1.. (7)
2.괜찮니? (8)
3.ㅇ (1000)
4.나의 대나무숲 (340)
5.What was their name again? (1000)
6.오이 먹는 토끼 (17)
7.(╯°□°)╯︵ ┻━┻ (3)
8.. (4)
9.인간 관계는 스트레스의 근원 (9)
10.72의 일기 (5)
11.그냥 일기 (2)
12.지켜보고 있어 (2)
13.이 늪에 난 또 빠져버렸어 (10)
14.이천.. 날짜를 왜 적었지? (23)
15.세상이 싫은 초등학생의 평범한 일기 (23)
16.갈비살을 잘게 다져 (1000)
17.그냥 너무 아파 (1)
18.끈기 없는 사람의 끈기 없는 일기 (9)
19.. (1)
20.그것은 아직 하늘이 푸르렀던 여름의 일 (1000)
2
이름없음
2019/11/25 01:48:30
ID : By4Y9wE7e0r
0
현타도 오고 후회도 온다.
언제까지고 회상과 후회만 반복할 순 없는데
항상 하지만.. 하지만.. 하고 끝내는.
3
이름없음
2019/11/25 01:49:31
ID : By4Y9wE7e0r
0
이미 늦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힘든데 뭐가 힘든지 모르겠고, 미래는 그저 막연해.
4
이름없음
2019/11/25 01:51:02
ID : By4Y9wE7e0r
0
단지 투정, 뒤늦은 사춘기, 치기 어린 만행, 단순한 일탈, 그뿐.
5
이름없음
2019/11/25 01:57:24
ID : By4Y9wE7e0r
0
어쨌든 전부 내 짐이고, 오로지 내가 짊어져야 하며 죄마저 남들과 연관없는 것인데 어째서 자꾸 물어오는지 영문을 모르겠다. 해결해줄 수 없다면 양심에 찔리더라도 무시해주기를, 나는 다시 헛된 희망을 품고 또 누군가를 수렁에 같이 빠지게 할 수 있었으니. 그것보다 일찍이 겁에 질려 달아나 느끼게 될 여러 감정들이 더 무서운 내 이기심이 결국은 전부를 떠나가게 할 테고, 이 속을 알아챌 이는 없다 자부하나 그건 끝내는 내 지척에 사람이 없다는 걸 의미하는데.
레스 작성
7레스.
75 Hit
일기
◆SHBfgnSHB80
19.11.28
2
8레스괜찮니?
58 Hit
일기
◆Y4NunAY06Za
19.11.27
3
1000레스ㅇ
168 Hit
일기
이름없음
19.11.27
0
340레스나의 대나무숲
478 Hit
일기
◆s4NwFck642M
19.11.27
3
1000레스What was their name again?
973 Hit
일기
◆1yMmFa7e0tz
19.11.27
2
17레스오이 먹는 토끼
126 Hit
일기
◆Fg41zRDs7e3
19.11.26
0
3레스(╯°□°)╯︵ ┻━┻
50 Hit
일기
◆WksqqoY4Gnx
19.11.26
1
4레스.
57 Hit
일기
이름없음
19.11.25
0
9레스인간 관계는 스트레스의 근원
59 Hit
일기
이름없음
19.11.25
0
5레스» 72의 일기
50 Hit
일기
72 ◆u2mmk062Glg
19.11.25
2
2레스그냥 일기
40 Hit
일기
이름없음
19.11.24
0
2레스지켜보고 있어
39 Hit
일기
◆ck3vhcJQtwI
19.11.24
0
10레스이 늪에 난 또 빠져버렸어
75 Hit
일기
◆xwoGpQpQq1x
19.11.24
0
23레스이천.. 날짜를 왜 적었지?
183 Hit
일기
이름없음
19.11.23
3
23레스세상이 싫은 초등학생의 평범한 일기
109 Hit
일기
이름없음
19.11.22
0
1000레스갈비살을 잘게 다져
1764 Hit
일기
◆06Y1h82q6pc
19.11.22
7
1레스그냥 너무 아파
43 Hit
일기
이름없음
19.11.22
0
9레스끈기 없는 사람의 끈기 없는 일기
77 Hit
일기
◆1eIJPdyLhvB
19.11.22
0
1레스.
38 Hit
일기
◆JRvfWmHvipg
19.11.21
0
1000레스그것은 아직 하늘이 푸르렀던 여름의 일
1213 Hit
일기
이름없음
19.11.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