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
2.괜찮니? (8)
3.ㅇ (1000)
4.나의 대나무숲 (340)
5.What was their name again? (1000)
6.오이 먹는 토끼 (17)
7.(╯°□°)╯︵ ┻━┻ (3)
8.. (4)
9.인간 관계는 스트레스의 근원 (9)
10.72의 일기 (5)
11.그냥 일기 (2)
12.지켜보고 있어 (2)
13.이 늪에 난 또 빠져버렸어 (10)
14.이천.. 날짜를 왜 적었지? (23)
15.세상이 싫은 초등학생의 평범한 일기 (23)
16.갈비살을 잘게 다져 (1000)
17.그냥 너무 아파 (1)
18.끈기 없는 사람의 끈기 없는 일기 (9)
19.. (1)
20.그것은 아직 하늘이 푸르렀던 여름의 일 (1000)
1
이름없음
2019/11/20 20:27:31
ID : o1vjAqmJTWp
0
2019-11-20
나는 알지도 못하는데 자꾸 친한척하는 사람이 생겼다.
그 속내에 무엇이 있을지 상상하니 역겨워졌다
2
이름없음
2019/11/20 20:31:10
ID : o1vjAqmJTWp
0
대체 왜 남자가 남자에게 욕을 먹고도 계속 귀여운척을 해보는 걸까?
아니 이성애자가 왜 이러는거야?
사실 동성애자였던거냐
미안 나는 이성애자야
3
이름없음
2019/11/20 20:33:10
ID : o1vjAqmJTWp
0
닌 왜 맨날 점심시간마다 빡쳐서는 나한테 시비나 걸고다니냐
4
이름없음
2019/11/20 20:35:48
ID : o1vjAqmJTWp
0
나는 대체 왜 인간과 그들의 친구라는 관계에 지겨움을 느끼면서
다른 사람과 어울려보고 싶은 걸까
5
이름없음
2019/11/20 20:38:50
ID : o1vjAqmJTWp
0
우리반의 남자 애들은 전부 정상이 아니다.
6
이름없음
2019/11/21 17:48:24
ID : o1vjAqmJTWp
0
이상한 사건에 휘말렸다.
이거 때문에 내가 12000원 샤프 도둑새끼 될번했잖아 시발
7
이름없음
2019/11/21 17:52:01
ID : o1vjAqmJTWp
0
시발 다 안 믿을거면서 뭐하자는건데?
점심도 못 먹고 개같은데 뭐? 니가 한말 다 거짓말 같으니깐 제대로 말하라고?
시발 한건 해보고 싶어서 사람 말을 지맘에 안들면 죄다 거짓말이라고 하냐?
8
이름없음
2019/11/25 15:06:23
ID : o1vjAqmJTWp
0
씨발 세상 좆같네
씨발 거기서 참았으면 그새끼들 날 호구로만 알고 더할거 아니야
그새끼 대가리 부쉈어야했는데
9
이름없음
2019/11/25 15:12:32
ID : o1vjAqmJTWp
0
친한척할때부터 알았어야 했다.
날 ㅈㄴ 호구 새끼로 보고 이러는거 아냐
씨발 기분 나쁘기 싫으면 첨부터 친한척을 말던가 내가 한번이러냐?
전부터 계속 그랬는데 니새끼가 계속한거잖아
씨발 인싸 새끼들은 다 싸페에 자신감만 있나
ㅄ 새끼들 다음에 또 친한척하면 대가리에 가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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