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죽기 싫어 (5)
2.친구고민상담 (1)
3.친구가 나랑 내 친구들몰래 담배피는것 같아. (13)
4.어떻게 하면 잠을 깰 수 있을까? (20)
5.엄마랑 있기 싫다 ㅋㅋㅋ (2)
6.날 배려하지 않는 친구 (6)
7.이제 고1인데 가슴이 너무 크고 쳐져서 고민이야 (11)
8.계절따라 성격이 변할수도 있는거야? (1)
9.선생님한테 말씀드릴까? (2)
10.엄마가 담배피는데 비밀로 해야돼? (3)
11.예민하고 짜증나 (1)
12.동생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엄마 (1)
13.졸업사진 1장이 불러온 파장.... 와... (68)
14.지잡대 다니기vs몇년 꿇어서 네임있는 대학 (9)
15.너무 익숙해져서 사람을 놓치면 어때 (10)
16.나진짜 궁금한게있어 ㅠㅠ너무 찜찜해.. (3)
17.행복하지않은게 내 탓일까 (2)
18.나만 놓으면 끝나는 인연 (1)
19.미자와 성인은 진짜 안될까 ? (10)
20.부모님때문에 힘들어 (6)
1
이름없음
2019/12/04 13:22:58
ID : xwmsrwNteGt
0
문득 궁금해져서 올려보는데 둘 중에 뭐가 더 나은것 같아??
2
이름없음
2019/12/04 13:37:52
ID : 9wK3TQtvwq3
0
후자의 가능성에 따라 다르지.. 공부 놓고 살다가 정신 차리고 바짝 공부하는 사람이나 공부 못하고 관심도 없는데 성적 맞춰 지잡대가기 싫다고 찡찡거리는 사람이냐에 따라 많이 달라질거같어
3
이름없음
2019/12/04 13:39:37
ID : rs3BhwGnDti
0
이런 게시글 솔직히 많이 불편함
4
이름없음
2019/12/04 13:41:06
ID : e3Vgry1wsqj
0
꾸준히 공부한다면 후자겠지만 난 의지가 없어서 그냥 빨리 갈 수 있는 대학갈듯
5
이름없음
2019/12/04 13:50:08
ID : 1eNBze1yJVf
0
뭐든지 공부하려는 의지가 중요한거구나 하긴 진짜 뭐든지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면 어디를 가든 잘 하겠다
불편했다면 미안해 나도 좋은 대학 다니는것도 아니고 고삼들 대학입시철 이라 궁금해서 물어본게 다야
나도 의지가 없는것 같아 하긴 진짜 뭐라도 하려는 사람이면 어딜 가도 성공할듯해
6
이름없음
2019/12/04 15:24:02
ID : 9wK3TQtvwq3
0
그리고 재수도 쉬운게 아니다 보니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완전히 지치고 뭐 학원같은거라도 가면 돈도 엄청 깨지고.
그러니 의지가 있거나 재능이 있거나 하지않음 그냥 자기 분수 맞춰 가야지 뭐..
7
이름없음
2019/12/04 15:29:46
ID : fcE2lbeHCo4
0
난 절대 후자는 못함.... 1년도 힘들어 죽을텐데 몇년이라니 어우
성공하는 사람이 대단한 거지
8
이름없음
2019/12/04 16:32:57
ID : nRA0mmpO5Xt
0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난 전자.
내 주변에 네임벨류 대학 가려고 사교육에 월 몇백씩 돈들이고, 삼수까지 한 애가 있는데, 막상 가니까 전공이 적성에 안맞아서 되게 힘들어했어. 재수하면서도 매일 울고 죽고 싶다 할정도로 많이 힘들어했고... 학생 때는 대학 이름이 중요한줄 알았는데, 막상 사회 나오니까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더라. 블라인드 채용으로 학교 이름 못적기도 하고. 어쩌다 말 나와서 말해도 '오~대단하네'만 하고 끝이야. 과외를 한다거나 학원 강사 같은, 남들한테 자신의 학력을 자랑해야할 직업이 아닌 이상, 또 자기만족이 아닌 이상 굳이 몇년씩 시간과 돈을 들여가면서 네임벨 대학을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일뿐이고. 누군가는 네임벨류 대학 나와서 그 이름값을 잘 누리며 살고 있을지도 모르는 거지. 결국 뭐든 본인하기 나름이라. 지잡대 나와서 남들이 우러러 볼 정도로 성공한 사람도 있고. 네임벨 대학 나와서 남들이 다 욕할 정도로 ㅈ같이 사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지.
9
이름없음
2019/12/04 16:34:22
ID : pU7wGnzXuli
0
지잡이 왜 지잡을 갔겠어... 몇년 꿇는다고 지잡이 네임드 대학 가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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