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죽기 싫어 (5)
2.친구고민상담 (1)
3.친구가 나랑 내 친구들몰래 담배피는것 같아. (13)
4.어떻게 하면 잠을 깰 수 있을까? (20)
5.엄마랑 있기 싫다 ㅋㅋㅋ (2)
6.날 배려하지 않는 친구 (6)
7.이제 고1인데 가슴이 너무 크고 쳐져서 고민이야 (11)
8.계절따라 성격이 변할수도 있는거야? (1)
9.선생님한테 말씀드릴까? (2)
10.엄마가 담배피는데 비밀로 해야돼? (3)
11.예민하고 짜증나 (1)
12.동생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엄마 (1)
13.졸업사진 1장이 불러온 파장.... 와... (68)
14.지잡대 다니기vs몇년 꿇어서 네임있는 대학 (9)
15.너무 익숙해져서 사람을 놓치면 어때 (10)
16.나진짜 궁금한게있어 ㅠㅠ너무 찜찜해.. (3)
17.행복하지않은게 내 탓일까 (2)
18.나만 놓으면 끝나는 인연 (1)
19.미자와 성인은 진짜 안될까 ? (10)
20.부모님때문에 힘들어 (6)
1
이름없음
2019/12/04 17:49:54
ID : XumnDze6i3D
0
막 동생만 예뻐하고 그런건 아닌데
나는 동생한테 시키는게 자기 어질러놓은거 치우라고 하거나
서로 해야하는 일(강아지 똥오줌 치우기 등등) 시키거나
옷은 서로 빌려주고 내 주변에 다른 친구들 보면 동생한테 뭐 사오라 뭐사오라 심부름 시키고 그러는데 나는 동생한테 시키면 그런거 절대 안해주고 오히려 동생이 뭐 사오라 해서 내가 사오고 그러는데
가끔씩 밥먹을때 물떠줘 이럴때 있는데 이건 서로 그러는거라
아니면 동생이 자발적으로 일할때가 있음 라면드실? 이러면서
그리고 내가 분명히 동생이 해야할 일을 시킬때마다 동생은 성질내고 화내고 결국 안해 그래서 옛날에는 나도 짜증나서 그냥 냅뒀는데 엄마 힘들까봐 내가 그냥 치워
근데 아까도 말했다 싶히 동생한테 가끔씩 뭘 시켰는데 나한테 뭐라 하거나 엄마가 여행간 사이에 시험 일주일 전이였는데도 그냥 내가 집안일 다 하고 그랬고 엄마오기전에 집 깔끔하게 해놓으려고 치울때 그냥 거의 다 내가 할게 너는 설거지만 해 이랬는데도 갑자기 지방 치운다고 가버리고 그래서 거실에 너 이불이라도 치우라고 했는데도 안치워서 결국 싸웠는데 내가 일주일동안 집안일 다하고 걔한테 설거지만 시키고 자기 어지른거 치우라고 한거는 당연한거잖아
이번에는 동생한테도 뭐라 하긴 했는데 나한테도 당연히 동생은 자기 하던일이 방해 받은거니까 당연히 화가 나고 궁시렁 거리거나 투덜거리는것쯤은 참아줄수 있잖아 그러는거야
이외에도 여러일 있는데 내가 엄마한테 엄마가 동생이였어서 그런지 몰라도 엄마는 동생위주로 생각하는게 좀 있다 해도 인정 안하고 자기가 언제 그랬냐 왜곡좀 하지말라 나도 동생한테 뭐라 한다 그렇게 이기적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해
근데 지금 좀 헷갈리네.. 엄마가 동생위주인건지 내가 이기적인건지 그래서 좀 판별좀 하면서 읽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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