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죽기 싫어 (5)
2.친구고민상담 (1)
3.친구가 나랑 내 친구들몰래 담배피는것 같아. (13)
4.어떻게 하면 잠을 깰 수 있을까? (20)
5.엄마랑 있기 싫다 ㅋㅋㅋ (2)
6.날 배려하지 않는 친구 (6)
7.이제 고1인데 가슴이 너무 크고 쳐져서 고민이야 (11)
8.계절따라 성격이 변할수도 있는거야? (1)
9.선생님한테 말씀드릴까? (2)
10.엄마가 담배피는데 비밀로 해야돼? (3)
11.예민하고 짜증나 (1)
12.동생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엄마 (1)
13.졸업사진 1장이 불러온 파장.... 와... (68)
14.지잡대 다니기vs몇년 꿇어서 네임있는 대학 (9)
15.너무 익숙해져서 사람을 놓치면 어때 (10)
16.나진짜 궁금한게있어 ㅠㅠ너무 찜찜해.. (3)
17.행복하지않은게 내 탓일까 (2)
18.나만 놓으면 끝나는 인연 (1)
19.미자와 성인은 진짜 안될까 ? (10)
20.부모님때문에 힘들어 (6)
1
이름없음
2019/12/04 13:55:12
ID : zhtdu9xRzVd
0
나는 항상 떠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기위해 시간을 보냈다. 정이 너무 많은 사람들 이었기에 나는 혹시나 날 버릴까 초조하게 매일을 살아왔으니까 최선을 다했어도 떠날사람들은 떠나가더라 사실 이렇게 욕을하고 후회를 해도 다시 생각나는데 뭘 어찌해야할까 떠날 사람들을 붙잡으며 살아왔기에 내게는 더이상 남는 사람이 없다 . 다른사람에게 호기심 조차 없었고 내 사람들 보느라 바빴으니까 근데 막상 다 떠나가니까 내 세상은 무너진다 6년 친구들도 2년동안 짝사랑하던 사람도 언니도 아빠도, 처음에는 성공해서 무시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좀 다른거같다 내가 죽으면 그 사람들은 죄책감에 시달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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