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에서 잠들었는데 지금일어남 (19)
2.무쌍 vs 유쌍 (4)
3.고양이 키우는 사람? 병원비 등 돈 어느 정도 들어? (2)
4.제발 제대로 골탕먹이는 방법 아는사람 도와줘 제발 진짜 너무 너무 화나.. (3)
5.기분파 심한 애한테 잘어울리는 직업 뭐가 있을까 (21)
6.주위에 비혼 아닌 사람 봤어? (8)
7.소원 이루어주는 주술 (2)
8.사이버 명예훼손 쪽으로 법 잘 아는 사람 있어? (18)
9.새해때 나갈 일 없을 것 같은 사람들 모여봐..ㅜ (4)
10.2020년을 맞이하며 소원 2020가지를 써볼까 (14)
11.나 오늘 너무 무서웠어 (1)
12.친구들끼리 싸웠는데 도대체 왜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16)
13.쌍수 전 쌍테 (1)
14.비혼이라는것도 경제력에 따라 시선이 바뀜 (11)
15.누가 진짜 딱 봐도 뚱뚱한데 말이야 (11)
16.친구가 방학식날 내 가방에 성적표 넣었었는데 (5)
17.할아버지랑 했던 것중에 기억에 남는거 있어? (13)
18.죽은 친구 기일을 모르고 있었어 (3)
19.너네같으면 아끼는 물건 줬는데 계절이 세번 바뀌도록 방치한 친구 어쩔거야? (10)
20.궁극의 이상적인 세상에 대해 토론하는 스레 (6)
나는 고 1 여학생이야 ㅎㅎ 대충 10명정도 노는데 거기서 월경이 잘 안되는 친구가 있어 그래서 그 얘기를 했는데 다른 애가 넌 결혼 못하겠다 애 낳기 힘들잖아 이런식으로 말을 해서 싸웠는데 자기는 걱정해서 그렇다는거야 도대체 진짜 걱정을 한건지 싸우자고 한건지.. 근데 진짜 월경 잘 못하면 남자들이 싫어해..? 결혼도 못하고..? 내 주변사람들은 했는뎅... 근데 그 친구는 공부도 잘하고 착하고 똘똘해!! 오늘 그렇게 말한 친구는 별로였지만 물론 나도 월경이 잘 안되.. 난 정말 나중에 결혼도 못하는거야???ㅠㅠ 오늘 대판 싸우길래 나는 그 소리를 들은 친구 편을 들었거든ㅠㅠ
엥 그게 뭔소리야
결혼 하고싶으면 그런 거 상관없이 하는 거고 결혼 하기 싫으면 그런 거 상관 없이 안 하는 거지
결혼에 있어서 못 한다 이런 건 없어 안 한다가 있을 뿐
요즘 세상에 누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그 사람에 대한 사랑보다 중요시해?
애 별로 낳을 생각 없는 사람도 많아 너레주 괜찮은 사람이야
그렇지ㅠㅠ!! 그 친구랑은 정말 대판 싸웠어.. 같이 노는 애들 사이에서도 말을 좀 틱틱해서 별로 친하진 않았지만 ㅠㅠ
생리가 정석으로 안된다 -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로 이어지니까 그런 말 했나본데
그냥 그 친구가 아는 것도 없고 눈치가 ㅈ도 없고 인성이 별로인거얌
걔 사회생활이 걱정된다ㅋㅋㅋㅋㅋㅋ
지 친구 앞날을 저주해버리네
생리 잘 안하는 걸 자궁-아기-임신-결혼 으로 밖에 연결을 못시키는 친구의 편협한 생각을 그냥 안쓰러워 해줘~
그니깐...ㅠㅠㅠ 그친구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상위권인데.. 개념도 있어서 인기도 많단 말이야ㅠㅠ
친구관계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 나도 같은 입장이라 속상하다ㅠㅠㅠ 나한테 한 말이 아니더라도 걔도 내가 생리 불순인거 알고 있었거든ㅠㅠㅠ
인성 갑이네 ㅋㅋㅋㅋㅋ 원래 청소년기에는 주기 안정되지 않은 사람 많아. 만약 계속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결혼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주진 않고 ㅋㅋㅋ 요즘 딩크족도 얼마나 많은데.
전혀 안 싫은데?
어르신들 중에야 손녀 손주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따지는 분들 계신 건 알지만
지금은 여자라서 남자라서 라는 성 고정관념 많이 줄었지않아?
나는 결혼해도 내 여자가 아픈 거 싫어서 본인이 원하는 거 아니면 아이 가질 생각 전혀 없어
그냥 그런 문제들로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착하다니까 그거 하나로도 충분히 결혼 가능한데?
내가 지금 호감가지고 있는 사람도 자궁에 문제있는데 말 예쁘게해서 진짜 좋아 죽을 거 같거든
착한 사람 최고야
다른 친구가 막말이 심했네 상처받은 친구 잘 보듬어주고 스레주도 걱정하지마 ˃ᴗ˂
방금 단페에 페메오는데 자기는 걱정을 해준거라더라,,, 자기가 남자면 정 떨어질거 같다고,,, 진짜 싸우자는건가,,,,
싸우자고 하는 소리네. 친구가 생리를 제대로 안하는데 건강 걱정을 해야지 결혼 못하겠네ㅇㅈㄹ 어이 털려
엥 지가 남자임? 뭐 여자가 임신 해주는 기계냐 그걸로밖에 생각 못하는게 더 웃김 걍 친구가 ㅂㅅ인듯
레스 작성
19레스학교에서 잠들었는데 지금일어남
263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5
4레스무쌍 vs 유쌍
180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2레스고양이 키우는 사람? 병원비 등 돈 어느 정도 들어?
5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3레스제발 제대로 골탕먹이는 방법 아는사람 도와줘 제발 진짜 너무 너무 화나..
398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21레스기분파 심한 애한테 잘어울리는 직업 뭐가 있을까
253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8레스주위에 비혼 아닌 사람 봤어?
110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2레스소원 이루어주는 주술
349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8레스사이버 명예훼손 쪽으로 법 잘 아는 사람 있어?
295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4레스새해때 나갈 일 없을 것 같은 사람들 모여봐..ㅜ
66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4레스2020년을 맞이하며 소원 2020가지를 써볼까
111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레스나 오늘 너무 무서웠어
4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6레스» 친구들끼리 싸웠는데 도대체 왜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125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레스쌍수 전 쌍테
99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1레스비혼이라는것도 경제력에 따라 시선이 바뀜
174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1레스누가 진짜 딱 봐도 뚱뚱한데 말이야
144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5레스친구가 방학식날 내 가방에 성적표 넣었었는데
9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3레스할아버지랑 했던 것중에 기억에 남는거 있어?
177 Hit
잡담
@11
19.12.30
0
3레스죽은 친구 기일을 모르고 있었어
145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0레스너네같으면 아끼는 물건 줬는데 계절이 세번 바뀌도록 방치한 친구 어쩔거야?
119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6레스궁극의 이상적인 세상에 대해 토론하는 스레
111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