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청소년E의 기록일기 (16)
2.생각이 없어요. (1000)
3.0078 엑스터시 (4)
4.ㄱㄱ (1)
5.얘랑 다시 잘해볼까말까 아오 진짜 (2)
6.. (261)
7.암실 (340)
8.할아버지의 일기장을 읽고왔다 (8)
9.속상한 일기 (1)
10.. (3)
11.초코우유가 먹고싶을 때 적기 (5)
12.비극도 희극도 아닌 (303)
13.유시의 하얀양 (42)
14.가끔은 (1000)
15.기록. (21)
16.Crimson Lake (1000)
17.그냥 나혼자 볼려고 쓰는 일기 (3)
18.. (21)
19.우당탕 카페 일기 (9)
20.투명 (4)
2
◆9ijhbDs7bu9
2020/01/06 05:09:22
ID : cnyLanxwmnB
0
움직이기 귀찮고만.
3
◆9ijhbDs7bu9
2020/01/06 08:45:29
ID : cnyLanxwmnB
0
밤을 새서 생활패턴을 정상적으로 돌려놨건만 또 밤을 새버렸네!
4
◆9ijhbDs7bu9
2020/01/06 08:57:24
ID : cnyLanxwmnB
0
열넷인가, 열다섯인가. 무튼 내게는 그맘때쯤부터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던 친구 L이 있다. 참으로 미묘한 관계다. 딱히 만나서 논 적 없다. 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만 같이 지내왔고, 고등학교는 갈라져 만나지도 못하는 중이다. 하지만 항상 만나면 친근했고, 최근 생일 날 L에게 생일 축하 메세지를 남기는데 거리낌없었다.게다가 먼저 새해인사를 해준 것은 L이었다. 정말, 같이 논 적도 무얼 깊이 나눠본적도 없지만 이상하게도 편했다. 어색했던 적이 없다. 드물더라도 연락이 일년 이상 끊키는 일 없었다. 서론이 길다. 본론은 말이지. 그 애가 내게 대학 붙고 수능 끝나면 같이 만나서 놀자고 얘기했다! 못 지킬 거 같다! 난 공부를 무진장 싫어하고 하지도 않으니깐. 그래도 해야겠지. 싫다. 첫장부터 무지막지하게 할 의욕 없다. 그래도 주변에서 계속 걱정해주는 친구들이 있다. 들... 두명 이상이니까! 내 무심함 탓에 한명이 쬐끔 멀어졌다. 아니 많이 멀어졌나......?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성격이 안 맞다. 멀어져도 어쩔 수 없다 생각한다. 더 깊어지면 서로 기분 상할 일만 남을 것이다. 난 질질 끄는 것도, 끝난 일을 물고 늘어지는 것도, 사생활에 간섭하는 것도, 불필요한 일로 내 시간을 잡아먹히는 걸 매우 싫어하니깐.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나와 잘 지낸 이들은 하나같이 인내심이 있거나 직접 만남 외에에서 내게 잘 터치를 안하는 무심함하다. 연락을 중시하거나 빡빡한 사람들과는... 아무래도 잘 지내기가 힘들다... 그들이 나를 피하거나 내가 그들을 피하거나... 하지만 모두가 가까워야 좋은 것은 아니니까! 거리를 두는 것이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도 한다고 생각하니깐.
5
◆9ijhbDs7bu9
2020/01/07 00:17:29
ID : cnyLanxwmnB
0
슴벅, 반추, 일견, 일신, 조악, 등줄기, 월광, 유유자적, 영위, 연고, 광채, 새치름히, 홰치다, 탄식, 표상, 느지막, 조속히, 규명, 희끗, 홧홧, 폐막, 타종, 침체, 헌화, 칼럼니스트, 헤드라인, 소싯적, 연미복, 명료, 세습제, 황망, 수공예, 할당량, 디스토피아, 독생자, 맹렬, 구가, 패권, 혹자, 응당, 송출, 잠언, 격언, 무고, 대거, 망조, 주춧돌, 빛 먼지, 순도, 황금 양, 규격, 존귀, 폐쇄, 수제, 세련, 곧잘, 비견, 중절모, 채비, 보조개, 솔트레지, 상호, 얼추, 영민, 말미암아, 장대비, 지엄, 감상, 실소, 시취, 부리나케, 딴죽, 사명, 적막, 수호, 기여, 수여, 만고불변, 지고, 삼라만상, 선도, 쇠락, 다망, 착오, 모로, 눈총, 겸허히, 지체, 고매, 고저, 찰나, 의구심, 합당, 진저, 부관, 필경, 곡해, 종려가지, 군마, 허울, 최정예, 적법, 상책, 방책, 곤두선, 십상, 비속, 일좌, 회랑, 명확, 직관, 명화, 이적, 기하학, 영겁, 운집, 명멸, 사멸, 만국, 진원, 자생지, 일렬, 천체, 뼈저린, 실감, 추락, 북녘, 항성, 일말, 서력, 아치문, 좌시, 영성, 폐문, 명운, 숙운, 가솔, 정점, 흠결, 일천, 활보, 공증, 입증, 등재, 식전기도, 귀밑머리, 늑장, 도통, 단초, 우레, 으레, 변조, 변고, 천측, 대주, 귓전, 등줄기, 밀실, 퀴블러 로스, 모놀로그, 독백, 비로소, 편향, 애석, 초상, 원초, 성벽, 견고, 이치, 자립, 인두겁, 부르주아, 전진적, 개암나무, 오판, 삐뚜름, 즉각, 방종, 황망, 관망, 즉효, 입매, 엄연, 악필, 운운, 막론, 케케묵은, 헤집다, 즉발, 열패감, 심정, 논외, 아웃라이어, 파트타이머, 기량, 한낱, 황혼녘, 점잖은, 희열, 젖줄, 석학, 유수, 산실, 전당, 퇴실, 매진, 엄격, 까탈, 자문, 빗발, 금테, 견적, 말허리, 공문, 일갈, 노괴, 이룩, 회자, 바삐, 심술궂은, 하달, 친애, 스테디, 냉담, 희끄무레, 격차, 관조, 어쭙잖은, 늘상, 염세, 총아, 자멸, 경중, 변모, 극상, 준동, 귓전, 가타부타, 호기롭게, 심야, 고스란, 무수, 동기, 한복판, 활강, 사색, 지기
6
◆9ijhbDs7bu9
2020/01/07 08:14:50
ID : cnyLanxwmnB
0
알바하게 해줘...~
7
◆9ijhbDs7bu9
2020/01/07 16:47:45
ID : cnyLanxwmnB
0
점주님... 저도 하기 싫다고 안하는게 아니라구요 엉엉
( ; ㅁ ; )
8
◆9ijhbDs7bu9
2020/01/08 04:56:00
ID : cnyLanxwmnB
0
요즘 또 다시 셀레나에게 꽂혀서, 고른 곡 몇가지 반복재생하며 하루종일 듣는데 질리지가 않는다. kill'em with kindness... 머릿속에서 계속 울리는 휘파람소리가 글케 좋을 수가 없다... 사실 뜨또랑 셀레나 곡 반복해서 듣는다.. 나온 순서대로 들으면 감정이 북받친다. 특히 mark my words...한창 빠졌을땐 이것만 한달넘게 계속 들었는데. 그렇다고 다시 재결합을 바란다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울컥하는 뭔가가 있다. 더이상 이라는 게 괜히 팬들까지 느껴버린다는 그런 음...복잡한...
9
◆9ijhbDs7bu9
2020/01/08 04:58:24
ID : cnyLanxwmnB
0
셀레나 고메즈, 멋진 사람이다. 어른스럽고 성숙하다. 귀엽고 눈빛이 장난 아니다! 곡들 중에 come & get it 뮤비가 제일 좋다. 아니면 taki taki. 빨간 드레스 정말 잘 어울리고, 들판에서 거울사이로 비치는 주황색 햇빛이 예쁘다.
10
◆9ijhbDs7bu9
2020/01/08 16:05:39
ID : cnyLanxwmnB
0
동양풍...~ 어렵다 :(
11
◆9ijhbDs7bu9
2020/01/08 17:31:32
ID : cnyLanxwmnB
0
수염, 검은 정장, 짙은 눈썹, 신사, 미중년!
아무에게도 말 못한 취향 인터넷 한 구석에서 외치다.
난 사실 미중년이 좋아~!~!~!
나이차가 어떠하랴.... 사랑엔 국경도 나이도 인종도 성별도 상관 없다고...~!!
매즈 미켈슨, 제레미 아이언스, 사심 첨가해서 공유까지....
수염미쳐
12
◆9ijhbDs7bu9
2020/01/08 21:28:09
ID : cnyLanxwmnB
0
그렇다고 산타할아버지가 취향인 건 아니고...
13
◆9ijhbDs7bu9
2020/01/08 21:30:46
ID : cnyLanxwmnB
0
랭킹전 화이팅이라구.... _(´ཀ`」 ∠)_
14
◆9ijhbDs7bu9
2020/01/09 15:36:38
ID : cnyLanxwmnB
0
“주객전도(主客顚倒)는 주인과 손의 위치가 뒤바뀌어 손님이 되레 주인 행세를 한다는 뜻이고, 적반하장(賊反荷杖)은 도둑이 되려 매를 든다는 의미로 잘못한 이가 잘못도 없는 사람을 나무람을 이르는 말이다.” 두 사자성어의 뜻풀이에 나온 ‘되레’와 ‘되려’ 중 맞춤법에 맞는 표현은 무엇일까?
‘예상이나 기대,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되거나 다르게’라는 뜻의 부사인 ‘도리어’의 준말로 ‘되려’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만 ‘되레’로 바루어야 한다. ‘도리어’가 ‘되려’로 줄어든 형태가 더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언중 사이에서 ‘되레’가 널리 쓰인다고 판단해 표준어로 삼은 것이다.
‘되레’와 관련해 헷갈리기 쉬운 말이 ‘오히려’가 줄어든 ‘외려’다. “방귀 뀐 놈이 외레 성낸다더니…” “잘못한 놈이 외레 큰소리야!”처럼 사용하는 이가 종종 있지만 ‘외려’로 고쳐야 맞다. ‘일반적인 기준이나 예상·짐작·기대와는 전혀 반대되거나 다르게’란 뜻의 부사 ‘오히려’의 준말은 앞의 두 음절이 ‘외’로 줄어든 ‘외려’를 표준어로 인정하고 있다.
‘도리어’는 ‘되레’로, ‘오히려’는 ‘외려’로 줄이는 게 바르다. ‘도리어’의 ‘어’와 ‘오히려’의 ‘려’가 준말에 그대로 남아 있다는 걸 생각하면 기억하기 쉽다.
이은희 기자
15
◆9ijhbDs7bu9
2020/01/09 15:39:21
ID : cnyLanxwmnB
0
되레 = 일반적인 기준이나 예상·짐작·기대와는 전혀 반대되거나 다르게 = 외려... 도리어 = 오히려...?
16
◆9ijhbDs7bu9
2020/01/09 16:22:14
ID : cnyLanxwmnB
0
chobab 먹gosi4
17
◆9ijhbDs7bu9
2020/01/09 21:37:04
ID : cnyLanxwmnB
0
🍪
18
◆9ijhbDs7bu9
2020/01/10 03:28:22
ID : cnyLanxwmnB
0
구릿빛 피부... 엄청 어두운건 아닌데 밝은건 아닌 탄 피부... 복근... 수염... 섹시함의 극치...
아리아나나....
폴 카르미르얀... 사우스오브더보더에서 눈빛에 쓰러짐 여자애가 눈빛으로 남자애들 하트 뺏는 그 모 게임의 남자애들 된 기분... 사람이 ..어덯게...그릏게 ... 섹시할 수가 있지...?
19
◆9ijhbDs7bu9
2020/01/10 12:49:07
ID : cnyLanxwmnB
0
비정상회담 2...... 방영한대면서.... 2018년 12월에 내년 3월이라 글 남긴건... 올해 3월에 한다는 얘기지? 1년 넘게 기다리고 있다고...... ㅇ<-<..
20
◆9ijhbDs7bu9
2020/01/10 14:38:03
ID : cnyLanxwmnB
0
1. 잔잔하고 아련한 "사극" 경음악
https://youtu.be/GPOpW4uoC_8
2. 웅장하고 장엄한 "사극" 오리지널 스코어
https://youtu.be/DRoDNuOi0_k
3. 치정멜로 현대극 OST 모음
https://youtu.be/Zz5ROHh2Ego
21
◆9ijhbDs7bu9
2020/01/10 14:49:11
ID : cnyLanxwmnB
0
북소리.. 깃털.. 챠카챠카ㅡ.. 아라비안 나이트.. 궁.. 동양복식.. 장발... 옥.. 참 좋아함니다....
22
◆9ijhbDs7bu9
2020/01/10 18:16:32
ID : cnyLanxwmnB
0
없던 정도 떨어지네~!~! 당장 필요한게 있는데 그게 없으면 하루에 지장이 갈 정도임 -> 사달라함 -> 돈없다 -> 난 있다 -> 네가 가라 -> 목발 신세라 못 간다 -> 그럼 그냥 그렇게 있어라.
진짜 너무함 살 수 있는 가게가 1분도 안 걸리는 거리인데. 그동안 내가 심부름 해준건 뭐가 되지??? 남는게 없네 집에 남아있던 거 하나 못 찾았으면 화장실 들어가서 그 사람 시간 촉박해져도 사줄 때까지 안 나갈 생각이었음(유치). 와중에 애 걱정하네 세상에서 말이 제일 쉬운 사람아~~. 웃음만 나온다.
23
◆9ijhbDs7bu9
2020/01/11 08:42:16
ID : cnyLanxwmnB
0
크림치즈볼 먹고 싶다
신전꺼... 맛있는데
열 개 먹고 싶다... 열 다섯 개... 스무 개....
24
◆9ijhbDs7bu9
2020/01/11 09:08:25
ID : cnyLanxwmnB
0
치즈떡볶이... 크림치즈볼... 명랑핫도그... 짜장면... 후라이... 김치... 라면... 스팸... 흰밥... 킹크랩... 허니콤보... 연어... 초밥.. 아 연어.. 죽도록 연어가 먹고싶다...
25
◆9ijhbDs7bu9
2020/01/11 14:21:50
ID : cnyLanxwmnB
0
맨날 커미믹스 타 먹어서 그런가.. 춥고 떨리고 열 몰리네요..호호.. 호달달달ㄹㄹㄹㄹㄹㄹㄹ
26
◆9ijhbDs7bu9
2020/01/11 15:01:44
ID : cnyLanxwmnB
0
27
◆9ijhbDs7bu9
2020/01/11 16:12:21
ID : cnyLanxwmnB
0
오늘의 교훈
욕심부리다... 배에... 탈난다...
_(´ཀ`」 ∠)_
28
◆9ijhbDs7bu9
2020/01/11 17:36:49
ID : cnyLanxwmnB
0
사극 드라마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
정 중앙에 고풍스러운 문양이 그려진 이마에 두르는 천..... 두건?
머리부터 발끝까지 갑주도 멋있는데, 천으로 된 복식에 가슴팍에 철..철..갑옷..있는거랑,
위로 힘껏 올려 반묶음한거나 포니테일...
도적단 옷...
어째서 사극 장르들은 다 슬프고 애절하고 한이 있지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슬퍼서 보고싶지 않다.... 그리고 맨날 내가 미는 등장인물 항상 주인공이랑 안 이뤄짐... 매번 희생 애절 눈물 이별... 일축하여 서브병이라 하느니라....
29
◆9ijhbDs7bu9
2020/01/11 19:32:40
ID : cnyLanxwmnB
0
예전에 크라임씬3으로 입문해서 재밌길래 본 적은 있는데, 이번에 유튜브에서 계속 틀어줘서인지 시즌1부터 끝까지 다 봤네. 뭔가 숨차는 기분. 크라임씬같은 거 좋아하는 친구가 더 지니어스 보라며 굉장히, 엄청나게 좋아하는 것 같길래 찾아보고 있다. 근데 아직 게임 설명 단계라서 모르겠다. 재밌긴 할 듯. 가만보면 이런거 참 좋아한다. 범죄학, 심리학, 과학, 책도 다독상 받을 정도로 엄청나게 읽고...... 신기한... 이과 친구...똑똑이 이과 그 자체... 바른 생활패턴이나 바른 식습관이나... 단거 안 좋아하는거나.. 약간, 채소같은.. 그런 인간이 내 근처에 있어....
30
◆9ijhbDs7bu9
2020/01/13 14:35:08
ID : cnyLanxwmnB
0
돈 걱정 없이 연어랑 떡볶이 잔뜩 먹고싶어..
31
◆9ijhbDs7bu9
2020/01/13 15:54:19
ID : cnyLanxwmnB
0
세상에. 구글에 게슈탈트 붕괴 쳤다가 엄청나게 무서운 사진을 봐버렸다. 이제 잠 못 잠.
32
◆9ijhbDs7bu9
2020/01/13 16:22:54
ID : cnyLanxwmnB
0
와 드디어 내한하네ㅜㅜㅠㅠㅜㅠㅜ
기다려... 타카, 료타, 토루, 토모야.. 롹소울 충전하구 간다...
33
◆9ijhbDs7bu9
2020/01/14 12:15:24
ID : cnyLanxwmnB
0
친구따라 배그 깔았는데 뭘 잘못 눌렀는지 랜덤 듀오 매칭이 잡혀버려서... 마이크 키고 하는데 낯 가리는 데다 말할 때마다 내가 잘 못 알아들어서 죽을 맛...
랜덤은 레벨 상관없이 만나는 건가. 열판 쯤 됐나 싶은 초짜트롤한테 엄청 잘하는 사람 붙여준 거 같은데... 친추 걸어주고 같이 해주는데 할 때마다 그 사람 8킬.. 2등.. 부담...
이런 답답 트롤 데리고 계속 잘했다 해주면서 주변 적 다 쓸더라..고마웠어~ 하고 끝냈는데 어색하다. 낯가림 심해..
34
◆9ijhbDs7bu9
2020/01/14 15:04:00
ID : cnyLanxwmnB
0
성질 못 죽여서 일낸 것만 합쳐도 그 사람의 인생을 설명할 수 있을 거다. 그 성깔 때문에 사과문 쓰고, 또 사고쳐서 일자리 잃고. 현 백수로 살면서 복권방에나 들락날락 거리는 사람이 갑자기 짜증 치밀어 올라 중얼거리더니 기어코 엄마한테 전화해서 짜증내고. 엄마 장 보고 집오니 시발이니 뭐라니, 꿍얼꿍얼. 20년을 넘게 참아주고 있는데 고마운 줄도 모르고. 엄마 아니면 제 곁에 있어줄 사람 누구 하나 있다고.
35
◆9ijhbDs7bu9
2020/01/14 15:06:49
ID : cnyLanxwmnB
0
매번 이혼 생각, 자살 충동, 살인 충동 느끼게 하는 장본인이 사소한 거에 걱정해주는 척, 회계하는 척. 역겹네 진짜.
원래 당연히 해야 할 걸 이제서야 하면서 나는 이렇게 잘못을 인정하고 고친다, 너는 그러지도 않으면서 뭐라 하기만 하는 행동이 비겁하다-라고 까진 안했고 그냥 그런 의도로 비겁하다고 심리 틀어쥘려고 ㅋㅋㅋ
36
◆9ijhbDs7bu9
2020/01/14 15:07:40
ID : cnyLanxwmnB
0
협박 폭언.. 밀치기는 했는데 폭력은 안 휘둘렀으니 다행이라 생각해야 하나?
37
◆9ijhbDs7bu9
2020/01/14 15:08:36
ID : cnyLanxwmnB
0
엄마가 밥 하는 거 까먹을 수도 있지. 지금 혼자 일도 안하는게 자기가 하던가. 아님 굶던가.
38
◆9ijhbDs7bu9
2020/01/14 15:14:26
ID : cnyLanxwmnB
0
짜증나 죽겠어. 이래서 위선적이고 모순적인게 혐오스러울 정도고. 자기 혼자 위하는 척, 제일 아픈 척, 하며 제가 잘못한건 좀 있겠지만 구체적으론 모르겠고 내가 성질이 더러운건 마음이 상황이 힘든데 알아주지도 않는 가족들 때문이고? 아무리 생각해도 가족과 주변 지인들과의 대화에서 내가 한 말이 전부 옳은 것 같고. 그게 내용의 핵심이고 행동으로 나오는 표현들인데. 몇번이고 용서하고 돌아보고 사죄하고 받아들이려 할 때마다 매번 그르치는데. 장담하는데 나중에 가서는 남아있는 사람 없을 거야.
39
◆9ijhbDs7bu9
2020/01/17 22:08:38
ID : cnyLanxwmnB
0
청각이 좋은 편이라 잘 듣는 편인데 구분은 잘 못하는 사람. 듣긴 듣는데 발음을 못 알아듣거나 저게 무슨 소린지 영... 코도 좋다. 킁킁. 이건 구분도 잘함. 특히 먹을 거.
시끄럽고 웅성웅성거리는 거 어지러워서 싫은데 콘서트는 좋고 그 중에서도 록이 제일 좋아. 저 시끄러움과 이 시끄러움의 차이라면 하나는 소음이고 하나는 예술.........ㅎ 내가 내 입으로 예술 운운....ㅋ...ㅎ...
40
◆9ijhbDs7bu9
2020/01/19 01:09:19
ID : cnyLanxwmnB
0
맨날 주변을 보래...없는데 😂
41
◆9ijhbDs7bu9
2020/01/20 03:07:30
ID : cnyLanxwmnB
0
42
이름없음
2020/02/06 19:13:08
ID : cnyLanxwmn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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