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청소년E의 기록일기 (16)
2.생각이 없어요. (1000)
3.0078 엑스터시 (4)
4.ㄱㄱ (1)
5.얘랑 다시 잘해볼까말까 아오 진짜 (2)
6.. (261)
7.암실 (340)
8.할아버지의 일기장을 읽고왔다 (8)
9.속상한 일기 (1)
10.. (3)
11.초코우유가 먹고싶을 때 적기 (5)
12.비극도 희극도 아닌 (303)
13.유시의 하얀양 (42)
14.가끔은 (1000)
15.기록. (21)
16.Crimson Lake (1000)
17.그냥 나혼자 볼려고 쓰는 일기 (3)
18.. (21)
19.우당탕 카페 일기 (9)
20.투명 (4)
2
이름없음
2020/01/20 00:26:41
ID : 2KY9uk09Bvy
0
물론 내 착각이겠지만 램프를 켜고 자야 안심될것같다
3
이름없음
2020/01/20 03:07:43
ID : 2KY9uk09Bvy
0
잠들기 찝찝해서 수학문제 풀면서 밤새는중인데 방금 버즈 또 끊겼다
4
이름없음
2020/01/20 03:11:53
ID : BcE2twGmtz9
0
껐다 켜봐
5
이름없음
2020/01/20 03:15:42
ID : 2KY9uk09Bvy
0
고마워.
공부하면서 최대한 안 건드려보려고해. 할아버지 스레를 읽고 멘탈이 나갔기 때문에 그냥 기분탓인것 같기도 하다.
6
이름없음
2020/01/20 03:17:57
ID : 2KY9uk09Bvy
0
생각해보니까 어릴적부터 이상한 일이 종종있긴 했다.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예를 들면, 9살 10살쯤 시작해서 종종 있던 한밤중에 피아노에서 한 음이 땡 하고 울리던 일
7
이름없음
2020/01/20 03:48:17
ID : 2KY9uk09Bvy
0
머리묶다 머리끈이 끊어졌다. 괜히 한번 더 돌렸나 싶다
8
이름없음
2020/01/22 00:54:33
ID : 2KY9uk09Bvy
0
버즈는 왜 자꾸 끊기는걸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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