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청소년E의 기록일기 (16)
2.생각이 없어요. (1000)
3.0078 엑스터시 (4)
4.ㄱㄱ (1)
5.얘랑 다시 잘해볼까말까 아오 진짜 (2)
6.. (261)
7.암실 (340)
8.할아버지의 일기장을 읽고왔다 (8)
9.속상한 일기 (1)
10.. (3)
11.초코우유가 먹고싶을 때 적기 (5)
12.비극도 희극도 아닌 (303)
13.유시의 하얀양 (42)
14.가끔은 (1000)
15.기록. (21)
16.Crimson Lake (1000)
17.그냥 나혼자 볼려고 쓰는 일기 (3)
18.. (21)
19.우당탕 카페 일기 (9)
20.투명 (4)
1
◆ur9jtbeNyZh
2020/01/01 23:59:06
ID : pQtBxTVf9fV
2
일기장. 생각나는대로 아무거나 씁니다.
난입 허용.
인증코드는 제일 특별한 날짜.
MBTI는 IS__.
에니어그램 6번.
202
◆ur9jtbeNyZh
2020/01/14 11:24:54
ID : pQtBxTVf9fV
0
접혔으니까 제목을 또 바꿔볼까?
203
◆ur9jtbeNyZh
2020/01/14 17:22:12
ID : HA0mskslu2r
0
나이를 먹었으면 그에 걸맞는 행동은 해야지.
204
◆ur9jtbeNyZh
2020/01/14 20:35:49
ID : pQtBxTVf9fV
0
처음으로 렌즈를 껴봤다.
205
◆ur9jtbeNyZh
2020/01/14 22:42:41
ID : pQtBxTVf9fV
0
받은 문장.
[시간은 낮인데도 아직 어두운 밤이 태양을 가리고 있습니다.]
206
◆xu63VcHwlba
2020/01/15 01:50:45
ID : pQtBxTVf9fV
0
인증코드 테스트.
207
◆ur9jtbeNyZh
2020/01/15 01:52:39
ID : pQtBxTVf9fV
0
피곤함에도 잠에 들지 않고 새벽밤을 지새우는 것은 이 시간만이 유일하게 홀로 남아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208
◆ur9jtbeNyZh
2020/01/15 01:54:28
ID : pQtBxTVf9fV
0
본래는 혼자 남겨지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끊임없이 타인의 애정을 갈구하며 심할 경우에는 집착증세마저도 보이곤 했었습니다. 유익한 상황은 아니었지요.
209
◆ur9jtbeNyZh
2020/01/15 01:56:16
ID : pQtBxTVf9fV
0
고등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여러 사정들 때문에 혼자 다니는 빈도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도 훨씬 더 편했습니다. 그때부터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210
◆ur9jtbeNyZh
2020/01/15 01:57:32
ID : pQtBxTVf9fV
0
생각해보니 온전하게 혼자는 아니었습니다. 꾸준히 SNS를 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2학년때의 경험이 유의미한 것은 홀로 서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211
◆ur9jtbeNyZh
2020/01/15 02:10:53
ID : pQtBxTVf9fV
0
가끔은 그게 심해져 처음보는 타인이나 성격이 맞지 않는 사람과 있으면 심각하게 불편해한다는 것 말고는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212
◆ur9jtbeNyZh
2020/01/15 02:14:00
ID : pQtBxTVf9fV
0
생일을 축하받고 싶다는 감정과 유난떨고 싶지 않다는 감정이 뒤섞여 아무것도 모르게 되어버렸습니다.
213
◆ur9jtbeNyZh
2020/01/15 02:14:40
ID : pQtBxTVf9fV
0
너무 많은 기대를 하면 으레 실망하기 마련이라 마음을 비우고 싶은데 아무래도 들뜨는 건 어쩔 수 없는걸까요.
214
◆ur9jtbeNyZh
2020/01/15 02:15:07
ID : pQtBxTVf9fV
0
전날이라도 행복하고 싶어 부러 약속을 잡아두었습니다. 행복할 수 있겠죠?
215
◆ur9jtbeNyZh
2020/01/15 02:44:23
ID : pQtBxTVf9fV
0
분석 다음단계로 못넘어가.
216
◆ur9jtbeNyZh
2020/01/15 15:23:01
ID : pQtBxTVf9fV
0
그림체 바꾸고싶은데 연습할 기력이 없다.
217
◆ur9jtbeNyZh
2020/01/15 15:27:32
ID : pQtBxTVf9fV
0
[왜 이런 고통을 견디게 하는거야? 남들보다 더 큰 고통을 겪어야만 위대한 예술가가 되기 때문에? 헛소리 집어치워라. 사는게 고통이다. 그 고통의 무게에 내가 바스라진다.]
218
◆ur9jtbeNyZh
2020/01/15 15:31:39
ID : pQtBxTVf9fV
0
[저 봐라. 너를 기억하지 못해도 해는 저렇게 괴로워해. 왜? 너의 흔적조차 고통이니까, 그 흔적은 절대 사라지지 않으니까!]
219
◆ur9jtbeNyZh
2020/01/15 15:33:08
ID : pQtBxTVf9fV
0
[한없이 넓고 깊어서 끝없는 생명이 나와? 그게 바다라고? 한없이 넓고 깊어서 그 끝을 알 수 없는 게 바다야. 아무리 추락해도 그 컴컴한 바다의 끝을 알 수 없는 게 바다야.]
220
◆ur9jtbeNyZh
2020/01/15 15:33:46
ID : pQtBxTVf9fV
0
[초월하고 싶은 이상향! 그게 너라면... 그럼 넌 달라야지.]
221
◆ur9jtbeNyZh
2020/01/15 15:35:51
ID : pQtBxTVf9fV
0
[나보고 미쳤대. 내가 글을 내놓을 때마다 미친 글쟁이의 미친 헛소리래.]
222
◆ur9jtbeNyZh
2020/01/15 15:37:39
ID : pQtBxTVf9fV
0
[나는 20세기에 나서 21세기를 살려 하는데 저들은 19세기에 나서 18세기를 향한다. 어찌 이길 거냐? 내가 재주가 없다.]
223
◆ur9jtbeNyZh
2020/01/15 15:38:33
ID : pQtBxTVf9fV
0
죽기 전에 딱 한 번만 더 보고싶어. 딱 한 번만이라도.
224
◆ur9jtbeNyZh
2020/01/15 15:39:06
ID : pQtBxTVf9fV
0
이렇게 복기하는 것만으로도 눈 앞에 선명한 영상이 펼쳐지는데.
225
◆ur9jtbeNyZh
2020/01/15 15:39:44
ID : pQtBxTVf9fV
0
적당히 수정해야지.
226
◆ur9jtbeNyZh
2020/01/15 15:42:10
ID : pQtBxTVf9fV
0
제 3자의 입장에서보면 좀 이상한 사람같을 수도 있겠다마는 그게 무어 중요하겠습니까.
227
◆ur9jtbeNyZh
2020/01/15 15:43:14
ID : pQtBxTVf9fV
0
일기장이라 명명한 곳에서조차도 제 할 말을 털어놓지 못한다면 오히려 그게 더 애석한 일이겠지요.
228
◆ur9jtbeNyZh
2020/01/15 15:48:49
ID : pQtBxTVf9fV
0
이유는 모르겠는데 가슴 부분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다. 요즘에 자주 이러네.
229
◆ur9jtbeNyZh
2020/01/15 15:50:31
ID : pQtBxTVf9fV
0
오늘은 또다시 사람을 죽이는 꿈을 꿨다. 적어도 칼이나 총으로 죽였던 건 아닌 것 같은데 그것까지는 기억 안나고. 많은 기억이 있을 때 정리했어야 하는데 생각이 복잡해져서 너무 늦어버렸어.
230
◆ur9jtbeNyZh
2020/01/15 15:52:39
ID : pQtBxTVf9fV
0
사람 만나고 싶은데 밖으로 나가기 귀찮다. 약속까지 D-4
231
◆ur9jtbeNyZh
2020/01/15 18:27:59
ID : pQtBxTVf9fV
0
잠만 안 설치면 좋겠다.
232
◆ur9jtbeNyZh
2020/01/15 18:37:33
ID : pQtBxTVf9fV
0
.
233
◆ur9jtbeNyZh
2020/01/15 18:38:39
ID : pQtBxTVf9fV
0
.
234
◆ur9jtbeNyZh
2020/01/15 18:40:56
ID : pQtBxTVf9fV
0
.
235
◆ur9jtbeNyZh
2020/01/15 18:42:38
ID : pQtBxTVf9fV
0
.
236
◆ur9jtbeNyZh
2020/01/15 18:44:31
ID : pQtBxTVf9fV
0
.
237
◆ur9jtbeNyZh
2020/01/15 18:44:59
ID : pQtBxTVf9fV
0
.
238
◆ur9jtbeNyZh
2020/01/15 20:23:53
ID : pQtBxTVf9fV
0
.
239
◆ur9jtbeNyZh
2020/01/15 20:36:58
ID : pQtBxTVf9fV
0
.
240
◆ur9jtbeNyZh
2020/01/15 20:38:35
ID : pQtBxTVf9fV
0
.
241
이름없음
2020/01/15 20:38:42
ID : gnO8lDvwk8r
0
Istp~
242
◆ur9jtbeNyZh
2020/01/15 20:39:19
ID : pQtBxTVf9fV
0
?
243
◆ur9jtbeNyZh
2020/01/15 23:24:23
ID : pQtBxTVf9fV
0
졸리다.
244
◆ur9jtbeNyZh
2020/01/16 02:31:57
ID : pQtBxTVf9fV
0
오늘은 일찍 잘거라서. 좋은밤.
245
이름없음
2020/01/16 02:33:09
ID : go6nRxu1a4G
0
너도
246
◆ur9jtbeNyZh
2020/01/18 00:54:26
ID : pQtBxTVf9fV
0
나름대로 오랜만인가?
247
◆ur9jtbeNyZh
2020/01/18 00:55:35
ID : pQtBxTVf9fV
0
별 일은 없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해야할 일과 하고싶은 일 사이에서 갈등하였고 끝내 하고싶은 일을 골랐습니다.
248
◆ur9jtbeNyZh
2020/01/18 02:38:35
ID : pQtBxTVf9fV
0
유난히 잠들고 싶지 않은 밤입니다.
249
◆ur9jtbeNyZh
2020/01/18 02:39:41
ID : pQtBxTVf9fV
0
이전에 쓴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생각보다는 괜찮아 좀 놀랐습니다. 아주 형편없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50
◆ur9jtbeNyZh
2020/01/18 03:20:13
ID : pQtBxTVf9fV
0
몸 전체의 전반적인 기능이 떨어진 느낌이다.
251
◆ur9jtbeNyZh
2020/01/18 15:12:38
ID : pQtBxTVf9fV
0
[누군가를 사무치게 오래 그리워하면 아는 모든 이에게서 그 사람을 보게 된단다]
252
◆ur9jtbeNyZh
2020/01/18 15:18:03
ID : pQtBxTVf9fV
0
노래가 좋았던 걸까요, 이 노래를 알려준 사람이 좋아서였을까요?
253
◆ur9jtbeNyZh
2020/01/18 15:44:58
ID : pQtBxTVf9fV
0
나는 당신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254
◆ur9jtbeNyZh
2020/01/18 20:59:40
ID : pQtBxTVf9fV
0
쩝쩝거리는소리 진짜 너무 싫다.
255
◆ur9jtbeNyZh
2020/01/18 20:59:59
ID : pQtBxTVf9fV
0
온갖 것들에 질려버리는 기분입니다.
256
◆ur9jtbeNyZh
2020/01/18 21:01:08
ID : pQtBxTVf9fV
0
.
257
◆ur9jtbeNyZh
2020/01/18 22:22:24
ID : pQtBxTVf9fV
0
무료하다.
258
◆ur9jtbeNyZh
2020/01/21 01:33:09
ID : pQtBxTVf9fV
0
다행스럽게도 이 곳을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59
◆ur9jtbeNyZh
2020/01/21 01:33:42
ID : pQtBxTVf9fV
0
여러 스레를 거쳐오면서 봐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60
◆ur9jtbeNyZh
2020/01/21 01:34:16
ID : pQtBxTVf9fV
0
[자, 이제 이야긴 여기까지]
261
이름없음
2020/01/21 01:46:35
ID : kmpTPeHzPh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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