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청소년E의 기록일기 (16)
2.생각이 없어요. (1000)
3.0078 엑스터시 (4)
4.ㄱㄱ (1)
5.얘랑 다시 잘해볼까말까 아오 진짜 (2)
6.. (261)
7.암실 (340)
8.할아버지의 일기장을 읽고왔다 (8)
9.속상한 일기 (1)
10.. (3)
11.초코우유가 먹고싶을 때 적기 (5)
12.비극도 희극도 아닌 (303)
13.유시의 하얀양 (42)
14.가끔은 (1000)
15.기록. (21)
16.Crimson Lake (1000)
17.그냥 나혼자 볼려고 쓰는 일기 (3)
18.. (21)
19.우당탕 카페 일기 (9)
20.투명 (4)
902
이름없음
2020/01/18 04:31:35
ID : 1g2K7Alu3vd
0
적어도 대충 4시간 이상은 이야기한 것 같은데
903
이름없음
2020/01/18 04:34:42
ID : 1g2K7Alu3vd
0
카페인이란 굉장하군
904
이름없음
2020/01/18 04:46:10
ID : 1g2K7Alu3vd
0
여기 아니 거기 어디든 나 있는 곳 지금
어디든 가 어디든 다
905
이름없음
2020/01/18 04:54:12
ID : 1g2K7Alu3vd
0
나 소원 하나 쓸래
906
◆2MmNta9Alvd
2020/01/18 05:01:17
ID : 1g2K7Alu3vd
0
소원
907
이름없음
2020/01/18 05:03:16
ID : 1g2K7Alu3vd
0
마음에다 비는 소원
908
이름없음
2020/01/18 05:05:45
ID : 1g2K7Alu3vd
0
내 마음 누군가의 마음
909
이름없음
2020/01/18 06:28:46
ID : 1g2K7Alu3vd
0
그냥 잠깐 생각났어
910
이름없음
2020/01/18 06:30:54
ID : 1g2K7Alu3vd
0
날아갈래?
911
이름없음
2020/01/18 06:31:18
ID : 1g2K7Alu3vd
0
바다 울산 이탈리아 어디든 다
912
이름없음
2020/01/18 06:34:25
ID : 1g2K7Alu3vd
0
할로윈 축제 날이야
새해를 맞는 날이야
913
이름없음
2020/01/18 06:35:54
ID : 1g2K7Alu3vd
0
먼 옛날 어느 부족들은
여름의 끝인 10월의 끝이 한 해 끝이였대
914
이름없음
2020/01/18 06:38:54
ID : 1g2K7Alu3vd
0
먼저 위에
더 먼 저기 위에
넌 거기 위에 모른 척 해
다 잘하고 있을게
915
이름없음
2020/01/18 06:41:29
ID : 1g2K7Alu3vd
0
누군가 울면 누군가 웃고
누군가 오면 누군가 가고
916
이름없음
2020/01/18 06:41:44
ID : 1g2K7Alu3vd
0
위로하고 싶지만 딱히 생각이 안 나
917
이름없음
2020/01/18 06:42:19
ID : 1g2K7Alu3vd
0
누가 있으면 누구는 없어
나를 잊으면 넌 기억되고
918
이름없음
2020/01/18 06:42:26
ID : 1g2K7Alu3vd
0
그런 거 그런 거
919
이름없음
2020/01/18 06:48:53
ID : 1g2K7Alu3vd
0
너의 이름 노래가 되어서
가슴 안에 강처럼 흐르네
920
이름없음
2020/01/18 06:49:35
ID : 1g2K7Alu3vd
0
흐르는 그 강을 따라서 가면
너에게 닿을까
언젠가는 너에게 닿을까
921
이름없음
2020/01/18 06:51:20
ID : 1g2K7Alu3vd
0
오늘은 비를 맞고 걸어 볼까
오늘은 비를 맞자 그래 보자
922
이름없음
2020/01/18 06:57:21
ID : 1g2K7Alu3vd
0
날아가는 새들과 발자국 소리와
지나쳐 가는 사람들 소리
923
이름없음
2020/01/18 06:57:40
ID : 1g2K7Alu3vd
0
언제부턴가 내게만 들리는
여전히 아름다운 그 소리
924
이름없음
2020/01/18 06:58:53
ID : 1g2K7Alu3vd
0
해지는 시간이 되면 나도 모르게 해를 바라보다
눈물이 흘러 슬프지도 않은데 바보같이
925
이름없음
2020/01/18 07:01:07
ID : 1g2K7Alu3vd
0
괜찮아
자유롭게
자, 훨훨 바람을 따라
926
이름없음
2020/01/18 07:01:29
ID : 1g2K7Alu3vd
0
지켜볼게
할 수 있도록
봐, 벌써 하늘을 날아
927
이름없음
2020/01/18 07:03:27
ID : 1g2K7Alu3vd
0
모든 게 자릴 찾아서 떠나가고
928
이름없음
2020/01/18 07:04:45
ID : 1g2K7Alu3vd
0
하늘은 하늘로 그냥 머무르겠죠
구름은 어디로든 흘러가겠죠
929
이름없음
2020/01/18 07:07:47
ID : 1g2K7Alu3vd
0
달빛이 너무나 좋아서
그냥 갈 수가 없네요
930
이름없음
2020/01/18 07:11:10
ID : 1g2K7Alu3vd
0
가끔씩 생각해 이런 저런 일들을
아무 일 없는 매일과 당연해 지는 사람들을
931
이름없음
2020/01/18 07:12:54
ID : 1g2K7Alu3vd
0
난 왜 네가 가진 것들을 부러워하는 걸까
감당 하지도 못 할 것들을 손에 쥐고서
932
이름없음
2020/01/18 07:16:25
ID : 1g2K7Alu3vd
0
움켜쥔 틈 사이로 흐르는
너는 모래처럼 스르륵
933
이름없음
2020/01/18 07:18:06
ID : 1g2K7Alu3vd
0
그 언젠가 또 이곳에
먼 훗날 꼭 이곳에 와
934
이름없음
2020/01/18 07:19:10
ID : 1g2K7Alu3vd
0
난 새롭거나 모나지 않은 말 주워
좀 외롭거나 생각이 많은 날 누워
935
이름없음
2020/01/18 07:20:01
ID : 1g2K7Alu3vd
0
혼자서 남겨진 방 그 마지막 끝
936
이름없음
2020/01/18 07:24:57
ID : 1g2K7Alu3vd
0
영원은 순간 속에
죽음은 생명 속에
종말은 시작 속에
나는 세상의 끝에
937
이름없음
2020/01/18 07:26:14
ID : 1g2K7Alu3vd
0
스스로를 동정해 슬퍼하지 않으려
입술을 깨물고 나는 거리를 걸었지
938
이름없음
2020/01/18 07:28:53
ID : 1g2K7Alu3vd
0
미안해 난 깨어지는 것
그것밖에 난 할 수 없는 걸
939
이름없음
2020/01/18 07:30:41
ID : 1g2K7Alu3vd
0
새벽과 아침이 마주친 순간
그 기적이 빛이 되어 모든 게 시작되듯
940
이름없음
2020/01/18 07:33:04
ID : 1g2K7Alu3vd
0
언젠가 너도 시들어
기억에서 사라질까
계절이 흘러 가버리는 것처럼
941
이름없음
2020/01/18 07:33:51
ID : 1g2K7Alu3vd
0
모두 널 그리워해
사진 속의 널 부르고 있어
942
이름없음
2020/01/18 07:35:13
ID : 1g2K7Alu3vd
0
가까워 지지 않아
잰걸음으로 따라가도
닿지 않는 달처럼
943
이름없음
2020/01/18 07:38:53
ID : 1g2K7Alu3vd
0
섬으로 가요 둘이
바다로 둘러쌓인
우리의 시간이 멈출 것 같은 곳으로 가요
944
이름없음
2020/01/18 07:39:32
ID : 1g2K7Alu3vd
0
같이 날아 갈래요
세상이 작아 보이게
945
이름없음
2020/01/18 07:41:32
ID : 1g2K7Alu3vd
0
그 때 세상이 다 눈부시던
그 때 혼자서 울 때
그 때 아팠던 그 때
그 때
그 때
그 때
946
이름없음
2020/01/18 07:42:35
ID : 1g2K7Alu3vd
0
나는 원래 눈물이 참 많아서
음 낮이든 밤이든 또 슬퍼와요
947
이름없음
2020/01/18 07:44:30
ID : 1g2K7Alu3vd
0
하얗게 번지는 한숨은 얼어붙은 눈물
버려진 꿈들은 다른 상처를 낳고
948
이름없음
2020/01/18 07:45:59
ID : 1g2K7Alu3vd
0
내일 비가 내린다면
우린 비를 맞으며
우린 그냥 비 맞으며
949
이름없음
2020/01/18 07:47:20
ID : 1g2K7Alu3vd
0
그저 노래를 부를 뿐
왔다 가 버리는 모든 걸
접아 둘 수는 없으니까
950
이름없음
2020/01/18 07:49:51
ID : 1g2K7Alu3vd
0
검은 강의 품 속에 한탄을 묻고
강을 나는 물새도 슬퍼 말을 잃네
951
이름없음
2020/01/18 07:51:12
ID : 1g2K7Alu3vd
0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아름다워서 너무나 슬픈 이야기
952
이름없음
2020/01/18 07:52:19
ID : 1g2K7Alu3vd
0
한때 우주에 뿌려진 나는
수 많은 별 그 중에
953
이름없음
2020/01/18 07:53:15
ID : 1g2K7Alu3vd
0
때로 노래가 사라지고 깊은 어둠이 오면
아무도 아무것도 남지 않고
954
이름없음
2020/01/18 07:54:10
ID : 1g2K7Alu3vd
0
혹시나 하는 마음에 텅 빈 객석에 나 혼자서
또 다른 예고편이 있지 않을까 앉아있어
955
이름없음
2020/01/18 07:55:10
ID : 1g2K7Alu3vd
0
미안해 널 미워해 이대로 인걸
이해해 넌 그렇게 그대로 인걸
956
이름없음
2020/01/18 07:56:44
ID : 1g2K7Alu3vd
0
기나긴 하루 지나고 대지 위에 어둠이
오늘이 끝남을 말해 주는데
오늘의 공허를 메우지 못해
또 내일로 미뤄야겠네
957
이름없음
2020/01/18 07:57:55
ID : 1g2K7Alu3vd
0
들어주겠니 바람이라도
내 마음 모두 날려줘
958
이름없음
2020/01/18 07:59:00
ID : 1g2K7Alu3vd
0
흩날리는 게 꽃잎인지
아니면 우리 기억인지
959
이름없음
2020/01/18 08:00:24
ID : 1g2K7Alu3vd
0
하얗게 번지는 불빛은 얼어붙은 태양
가려진 달처럼 아직 존재해도
960
이름없음
2020/01/18 08:01:22
ID : 1g2K7Alu3vd
0
볼 수도 없어 죽음보다 네가 남긴 전부를 기억할게
961
이름없음
2020/01/18 08:02:30
ID : 1g2K7Alu3vd
0
스쳐가는 바람마저 아팠었고
식어가는 햇살마저 뜨거웠지
962
이름없음
2020/01/18 08:03:16
ID : 1g2K7Alu3vd
0
검은 강이 하염없이
눈물을 안고 흘러가네요
963
이름없음
2020/01/18 08:04:06
ID : 1g2K7Alu3vd
0
난 저 길 저 끝에 다 다르면 멈추겠지
끝이라며
964
이름없음
2020/01/18 08:05:05
ID : 1g2K7Alu3vd
0
시간의 어디쯤에
세상의 한 가운데
965
이름없음
2020/01/18 08:06:27
ID : 1g2K7Alu3vd
0
내일 세상이 끝난대도
우린 끝을 맞으며
우린 그냥 끝 맞으며
966
이름없음
2020/01/18 08:07:33
ID : 1g2K7Alu3vd
0
누군가 울면 누군가 웃고
너를 반기면 나는 떠나고
그런 거 그런 거
967
이름없음
2020/01/18 08:10:09
ID : 1g2K7Alu3vd
0
내 마음 속에는 별빛도 없어
내 마음은 까만 밤 같아
미안해 나는 내 마음 몰라
너의 마음도 볼 수가 없어
968
이름없음
2020/01/18 08:12:40
ID : 1g2K7Alu3vd
0
보랏빛 어둠이 흘러
겨울도 지쳐가고
차디찬 침묵의 꽃이 피면
홀로 빈 하늘로 떠나
969
이름없음
2020/01/18 08:14:40
ID : 1g2K7Alu3vd
0
모든 게 자릴 찾아서 돌아오고
970
이름없음
2020/01/18 08:17:36
ID : 1g2K7Alu3vd
0
애초부터 난 비가 싫었었어
그 비가 내려 난 이 날씨가 싫었는데
971
이름없음
2020/01/18 08:18:25
ID : 1g2K7Alu3vd
0
그저 시간이 멈춰 있어
굳이 잊으려 하지도 않아
그래
972
이름없음
2020/01/18 08:20:51
ID : 1g2K7Alu3vd
0
어렴풋이 보이는 어둠을 애써 외면하고서
불빛을 따라 걷고 있다고 나는 믿고 있었어
973
이름없음
2020/01/18 08:23:04
ID : 1g2K7Alu3vd
0
너와 나의 영화는 끝났고
관객은 하나 둘 퇴장하고
너와 나의 크레딧만 남아서
위로 저 위로
974
이름없음
2020/01/18 08:26:30
ID : 1g2K7Alu3vd
0
하나 바래보는 것
차마 말 못하는 것
아마 묻어두겠지
내겐 무거웠던 말
975
이름없음
2020/01/18 08:29:03
ID : 1g2K7Alu3vd
0
흑백의 사진을 쓸어보는 손은
그 시절엔 닿지 못하겠지
976
이름없음
2020/01/18 08:34:24
ID : 1g2K7Alu3vd
0
다른 듯 닮은 득 이끌리는 게
사실은 서로를 속고 속이는 거란 걸 다 알게 될 때
그제야 둘이서 우리는 아녔다 말하겠지
977
이름없음
2020/01/18 08:35:35
ID : 1g2K7Alu3vd
0
피어나길 바래
978
이름없음
2020/01/18 08:36:55
ID : 1g2K7Alu3vd
0
차분했다가 벅차 올랐다가
괜히 한번
979
이름없음
2020/01/18 21:58:19
ID : 1g2K7Alu3vd
0
우린 멀리서도 같은 꿈을 꾸었지
곁에 없어도 그리움보다 따뜻한
980
이름없음
2020/01/18 21:59:02
ID : 1g2K7Alu3vd
0
지금도 너는 하늘 보고 있겠지
저기 저 구름이 너와는 상관없는 것처럼
981
이름없음
2020/01/18 22:03:07
ID : 1g2K7Alu3vd
0
살아남아도 쓰러져 갔어도
사람은 모두 안타까워요
982
이름없음
2020/01/18 22:04:26
ID : 1g2K7Alu3vd
0
내 마음 속에는 상처가 깊어
내 마음은 눈물과 같아
미안해 나는 줄 것이 없어
너의 사랑을 받을 수 없어
983
이름없음
2020/01/18 22:05:28
ID : 1g2K7Alu3vd
0
내 마음 속에는 온기가 없어
내 마음은 얼음과 같아
미안해 나는 쉴 곳이 없어
너의 사랑도 쉴 곳이 없어
984
이름없음
2020/01/18 22:06:28
ID : 1g2K7Alu3vd
0
새벽 공기처럼 희망을 주었어
985
이름없음
2020/01/18 22:07:30
ID : 1g2K7Alu3vd
0
그래도 걱정하진 말아요
나도 맘을 다잡을 시간이 필요하니까
986
이름없음
2020/01/18 22:08:29
ID : 1g2K7Alu3vd
0
아무 말이라 해도
거짓말이라 해도
한 번만 날 위해 해줄 수는 없어
987
이름없음
2020/01/18 22:09:43
ID : 1g2K7Alu3vd
0
기다리는 건
이 비 일까
그 때 너일까
아니면 지금 변했을 나일까
988
이름없음
2020/01/18 22:12:37
ID : 1g2K7Alu3vd
0
두 발에 뒤엉킨 매듭을 풀기엔
내 무뎌딘 손이 더 아프게 조여 와
989
이름없음
2020/01/18 22:14:02
ID : 1g2K7Alu3vd
0
참 너답게 아름다울 때
아름다웁게
990
이름없음
2020/01/18 22:15:05
ID : 1g2K7Alu3vd
0
덫에 걸려 베인 상처들을 애써 외면하고서
구원을 따라 걷고 있다고 너도 믿고 있었니
991
이름없음
2020/01/18 22:17:35
ID : 1g2K7Alu3vd
0
그냥 그냥 잘 지내
웃기도 하지만 울기도 하면서
하루를 지나고
가끔 그 때를 그리워하면서
992
이름없음
2020/01/18 22:19:15
ID : 1g2K7Alu3vd
0
오늘은 어땠니?
얘기해 주겠니?
난 구름인거니?
993
이름없음
2020/01/18 22:24:07
ID : 1g2K7Alu3vd
0
어디도 닿지 않는 나의 닻
넌 영원히 도착할 수 없는 섬 같아
994
이름없음
2020/01/18 22:25:35
ID : 1g2K7Alu3vd
0
언제쯤일까
우리가 자라길 기다렸던 게
995
이름없음
2020/01/18 22:25:53
ID : 1g2K7Alu3vd
0
언제쯤일까
시간이 우리를 넘어버린 게
996
이름없음
2020/01/18 22:28:35
ID : 1g2K7Alu3vd
0
마음이 도착할 내년 오늘엔
꼭 웃을 일이 많았으면 해
997
이름없음
2020/01/18 22:29:34
ID : 1g2K7Alu3vd
0
그냥 잠깐 생각났어
998
이름없음
2020/01/18 22:30:45
ID : 1g2K7Alu3vd
0
내년에도 나와 같이 여기서
편지를 나누길 바랄게
999
이름없음
2020/01/18 22:31:16
ID : 1g2K7Alu3vd
0
그냥 걸었어
시계를 보는 걸 잠깐 잊었네 나
1000
이름없음
2020/01/18 22:31:40
ID : 1g2K7Alu3vd
0
밤이 늦었다
잘 지내고
그래
다음에 봐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6레스청소년E의 기록일기
82 Hit
일기
청소년E
20.01.22
0
1000레스생각이 없어요.
358 Hit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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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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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할아버지의 일기장을 읽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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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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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속상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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퉤
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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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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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8pdRwnDxSNA
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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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초코우유가 먹고싶을 때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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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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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레스비극도 희극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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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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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레스유시의 하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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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ijhbDs7bu9
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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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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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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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레스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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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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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Crimson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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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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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그냥 나혼자 볼려고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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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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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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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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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우당탕 카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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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BhBz9dzO05P
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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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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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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