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1 04:35:43 ID : mmq582nwq1x 5
w514 가정 성 학폭 내용. 자해 자살 주의. 욕 주의
902 이름없음 2020/01/16 11:56:19 ID : mmq582nwq1x 0
아냐 또 아프다
903 이름없음 2020/01/16 11:59:36 ID : mmq582nwq1x 0
짝남은 날 안좋아할게 백퍼니까 짝사랑이라고 말해도 된다!
904 이름없음 2020/01/16 11:59:39 ID : mmq582nwq1x 0
좋네
905 이름없음 2020/01/16 12:01:49 ID : mmq582nwq1x 0
일단 학원 가보고 그래도 아프고 못 견디겠으면 집가자 레주야...괜찮아 나을거야 괜찮아 괜찮아
906 이름없음 2020/01/16 12:05:58 ID : mmq582nwq1x 0
안괜찮다고
안괜찮다고
907 이름없음 2020/01/16 12:09:24 ID : mmq582nwq1x 0
신기한 날이네 뭐 바른것도 없는데 입술이 너무 붉어
908 이름없음 2020/01/16 12:14:36 ID : mmq582nwq1x 0
아픈날이면 정반대여야 하는 거 아니냐
909 이름없음 2020/01/16 12:15:00 ID : mmq582nwq1x 0
으 약 먹을 생각하니 목구멍에 약 넘어가는 느낌이 생생해
910 이름없음 2020/01/16 12:15:07 ID : mmq582nwq1x 0
으...
911 이름없음 2020/01/16 14:08:34 ID : mmq582nwq1x 0
하기싫어 의지박약
912 이름없음 2020/01/16 14:08:53 ID : mmq582nwq1x 0
글도 그림도 좋긴 하지만 글로 칭찬 받았는걸
913 이름없음 2020/01/16 14:09:49 ID : mmq582nwq1x 0
뭐 단순히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취향이다. 자신만의 느낌이 있다는 등 말이 많지만
914 이름없음 2020/01/16 14:09:54 ID : mmq582nwq1x 0
글쎄
915 이름없음 2020/01/16 14:14:25 ID : mmq582nwq1x 0
그러니까 스스로 글 평가가 안된다
916 이름없음 2020/01/16 14:14:45 ID : mmq582nwq1x 0
아무리봐도 이상한데 어떻게 자존감을 올리지?
917 이름없음 2020/01/16 14:17:21 ID : mmq582nwq1x 0
점잖고 무게있는 글 쓰고싶은데 그러면 내 분위기 어쩌구는 사라지는 걸까??모르겠어..
918 이름없음 2020/01/16 14:17:51 ID : mmq582nwq1x 0
아니지 애초에 없는 것 같아
919 이름없음 2020/01/16 14:18:20 ID : mmq582nwq1x 0
겉모습만 꾸며 화려하다니 딱 그 짝일 뿐이지...
920 이름없음 2020/01/16 14:22:52 ID : mmq582nwq1x 0
나도 몰라~~~내가 몰라 내가 뭔지 나도 몰라 아아어아고오어아ㅏㄱ 뭘 하고 싶은건지 어떤 사람인지 ㅁㅎㄹ라 너도 아아아악 배아프다 배아파아아악
921 이름없음 2020/01/16 14:28:15 ID : Fa2nA2ILbCi 0
그 가격에 그정도라고? 물건도 제 값어치를 못하네 어휴 돈 아까워
922 이름없음 2020/01/16 14:36:06 ID : Fa2nA2ILbCi 0
아 데이터
923 이름없음 2020/01/16 16:52:40 ID : zO8lyMnTXuo 0
싫어어우 입에서 왜 피맛나
924 이름없음 2020/01/16 17:33:34 ID : zO8lyMnTXuo 0
도르래처럼 숨 끌어 올리기
925 이름없음 2020/01/16 22:52:31 ID : mmq582nwq1x 0
도르래 같으니까. 힘들어
926 이름없음 2020/01/16 22:53:30 ID : mmq582nwq1x 0
말투 옮았다ㅋㅋㅋㅋ
927 이름없음 2020/01/16 22:53:58 ID : mmq582nwq1x 0
이 말투를 좀 바란것도 있고 좋아! 현실 말투는 변한 게 없으니까!
928 이름없음 2020/01/16 22:57:47 ID : mmq582nwq1x 0
파스텔 색의 그림을 좋아하는 걸 처음 알았어! 탁한 분홍 파스텔이 제일 좋아
929 이름없음 2020/01/16 22:58:06 ID : mmq582nwq1x 0
넷플릭스 보고싶은데 다 보면 바로 자야하잖아ㅠㅜㅜㅜㅠㅠ
930 이름없음 2020/01/16 23:00:30 ID : mmq582nwq1x 0
너무 싫다고
931 이름없음 2020/01/16 23:01:40 ID : mmq582nwq1x 0
어릴때 사람들이 나보고 여자애 답지않게 깔끔하고 꼼꼼하지 않고 섬세하지 않다고 했던 말이 아직까지 기억나
932 이름없음 2020/01/16 23:02:08 ID : mmq582nwq1x 0
그때도 스트레스였지..
933 이름없음 2020/01/16 23:02:54 ID : mmq582nwq1x 0
왜 나는 무언가를 만들 때 섬세한 면이 없을까싶어~ 뭔가 만들기 시간이 있어도 다 엉망진창인 결과물이고
934 이름없음 2020/01/16 23:03:15 ID : mmq582nwq1x 0
확실히 재능이 없다못해 수준 미달이지
935 이름없음 2020/01/16 23:04:12 ID : mmq582nwq1x 0
나만큼 손재주가 없던 아이는 없었어
936 이름없음 2020/01/16 23:06:22 ID : mmq582nwq1x 0
내가 잘하는 게 뭐가 있을까? 못하는 건 그만 알아내고 잘하는 것도 보고 싶은데 도통 찾기가 힘드네. 힘겹게 찾아내더라도 쓸모없는 재능이라면 어떡하나 찾기도 힘든 것에 꼭꼭 숨어있어서 영원히 모르게 되면 어떡하나
937 이름없음 2020/01/16 23:10:22 ID : mmq582nwq1x 0
지이이인짜 억울하지 않아? 시도하는 것마다 모르겠어서 잘하는 게 없는 것 같다고 하면 아직 못 찾아서 그런거라고. 찾아 보고서나 그런 말 해라. 라고 혼내는데 그 말 들은 순간부터 더 막막하다? 그런 거 찾기가 보통 쉽냐고. 하긴 그 사람은 쉽긴 하겠지 말로만 지껄이니까.. 그런 걸 어떻게 찾아? 세상에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그럼 뭐 암벽등반이라도 해보고 모르겠다 말해줄까? 그러니까 쉬운듯이 말하지는 말자
938 이름없음 2020/01/16 23:13:24 ID : mmq582nwq1x 0
오늘 널 봤는데 글쎄....나한테 관심 한 톨도 아니 내가 보이지도 않는 것 같던데 굳이 좋아해서 후에 맘고생 할 필요가 있을까?
939 이름없음 2020/01/16 23:14:27 ID : mmq582nwq1x 0
에이 근데 그럴만도 하지~난 잘난 사람도 아니잖아
940 이름없음 2020/01/16 23:15:28 ID : mmq582nwq1x 0
그냥 너대로 살고 나도 없는듯이 나대로 살자 불편하지 않게
941 이름없음 2020/01/16 23:16:35 ID : mmq582nwq1x 0
마음 접기는 힘들지만 보지 않고 듣지 않고 그러다보면 나도 너 안 보이고 신경도 안 쓰게 되지 않을까 싶어
942 이름없음 2020/01/16 23:19:42 ID : mmq582nwq1x 0
기억속엔 남아있겠지!
943 이름없음 2020/01/16 23:21:35 ID : mmq582nwq1x 0
너가 그냥 지나가는 티비속 사람같은 존재였다니...충격이야!
944 이름없음 2020/01/16 23:21:41 ID : mmq582nwq1x 0
충 격
945 이름없음 2020/01/16 23:21:47 ID : mmq582nwq1x 0
그만 나댈게
946 이름없음 2020/01/16 23:24:58 ID : mmq582nwq1x 0
그럼에도 한번쯤은 채널 고정이겠지!!
947 이름없음 2020/01/16 23:25:20 ID : mmq582nwq1x 0
나빴다!!!그냥 나쁜놈이 되어있어
948 이름없음 2020/01/16 23:26:49 ID : mmq582nwq1x 0
나를 안봐주고 다른 여자애들이랑 웃고 심지어 얼굴도 자주 안 비춰주다니요
949 이름없음 2020/01/16 23:27:35 ID : mmq582nwq1x 0
그래도 생각보다 질투가 안 심해서 다행이야 아니지 뇌가 불구가 되버린건가
950 이름없음 2020/01/16 23:27:46 ID : mmq582nwq1x 0
잠시 코딩에 오류가 있었다고 합니다
951 이름없음 2020/01/16 23:28:47 ID : mmq582nwq1x 0
너 앞에선 왜 그렇게 몸이 잘 안 움직이고 말도 잘 안나오고 그러냐고 앞날이 깜깜...하다
952 이름없음 2020/01/16 23:31:36 ID : mmq582nwq1x 0
좋아하는 건...아니죠? 밖으로 표출만 하지 마세요 아니지.. 티를 안내도 나는 계속 관찰하니까 그 눈빛을 알아보겠네 답답해
953 이름없음 2020/01/16 23:38:49 ID : mmq582nwq1x 0
제 뇌속에선 지금 엄청 재밌는 방송들이 하고 있는데 보여주고 싶어요! 당신의 신경이 나로 인해 반응하는 것이 너무 행복해요
954 이름없음 2020/01/16 23:41:17 ID : mmq582nwq1x 0
네. 둘이 잘 어울려요~
955 이름없음 2020/01/16 23:42:16 ID : mmq582nwq1x 0
제가 끼면 당연히 안되겠죠! 엑스트라 정도라면 모를까
956 이름없음 2020/01/16 23:51:15 ID : mmq582nwq1x 0
내 후드티에서 무슨 냄새가 나는데..햄스커 톱밥 냄시...그 향긋한 이상한 나무냠시..
957 이름없음 2020/01/16 23:53:13 ID : mmq582nwq1x 0
햄스터...안 키우는데..왜 톱밥 냄새... 솜털 냄시도 나구...새로 산 이불 냄시...
958 이름없음 2020/01/17 10:57:41 ID : mmq582nwq1x 0
난 상처받기 싫거든..
959 이름없음 2020/01/17 10:58:12 ID : mmq582nwq1x 0
나라도 상처 받긴 싫어
960 이름없음 2020/01/17 13:23:27 ID : mmq582nwq1x 0
커피라도 마시고 가야지.....
961 이름없음 2020/01/17 13:23:34 ID : mmq582nwq1x 0
시발 존나 졸리네
962 이름없음 2020/01/17 14:55:32 ID : zO8lyMnTXuo 0
혼자 밖에 나온게 오랜만이라 너무 어색..하고 쫄린다 진짜 어색....해...여기가 원래 이런 곳이였나 싶고
963 이름없음 2020/01/17 15:58:07 ID : zO8lyMnTXuo 0
아니 아무일도 없는데 왤케 슬프고 울고싶지
964 이름없음 2020/01/17 15:58:19 ID : zO8lyMnTXuo 0
뭐 있는것도 아닌데 맘 아픔 왜이러지ㅋㅋㅋ
965 이름없음 2020/01/17 16:09:24 ID : zO8lyMnTXuo 0
약먹음 들어보니까 정신적 고통도 물리적 고통 약으로도 괜찮아진다나 뭐라나
966 이름없음 2020/01/17 16:09:37 ID : zO8lyMnTXuo 0
그래서 머리 아프다고 ㅎ하고 약먹음
967 이름없음 2020/01/17 16:11:51 ID : zO8lyMnTXuo 0
그런데 왜 아직 불안한게 가시지 않지?
968 이름없음 2020/01/17 16:12:14 ID : zO8lyMnTXuo 0
저기요 지금 학원이라고요 왜 이러냐고요 화나네
969 이름없음 2020/01/17 16:15:01 ID : zO8lyMnTXuo 0
으 불안해
970 이름없음 2020/01/17 16:16:42 ID : zO8lyMnTXuo 0
아니 뭐야 살려줘ㅋㅋㅋㅋ불안해 뒤지겠다고
971 이름없음 2020/01/17 16:17:01 ID : zO8lyMnTXuo 0
날이 갈수록 제정신이 아닌데 어쩌지
972 이름없음 2020/01/17 16:30:54 ID : zO8lyMnTXuo 0
아니 또 이러네 갬박쳐
973 이름없음 2020/01/17 16:31:08 ID : zO8lyMnTXuo 0
아니 왤케 슬프냐고 오늘 어이가 없어
974 이름없음 2020/01/17 23:39:30 ID : mmq582nwq1x 0
약 먹고 친구 덕분에 괜찮아짐 단순히 정신이 와리가리 했나봄
975 이름없음 2020/01/17 23:45:32 ID : mmq582nwq1x 0
그러니까 내 말은 진정제를 사자~이 말입니다! 아닙니다! 그런 소프트한 증상으로 돈낭비를 할 순 없습니다! 그럼 불안 증세를 못 버텨서 다 회피
그러니까 내 말은 진정제를 사자~이 말입니다! 아닙니다! 그런 소프트한 증상으로 돈낭비를 할 순 없습니다! 그럼 불안 증세를 못 버텨서 다 회피하고 이사나 가자는 얘깁니까! 그렇담 보나마나 진로 바꾸고 수능 공부나 하게 되겠네요?! 그게 실현 가능한 얘기입니까!! 그 쪽 비용도 만만찮습니다! 그리고 후에 바꾼 진로를 후회하면 그 땐 당신이 어찌 책임 지실 겁니까! 뭐 충분히 지금도 후회하고 있는데?! 그리고 그쪽 길은 지금보다 상향된 조건일텐데요! 아아아아니 게다가! 애초에 그런 말이 아니잖습니까! 제 말은 충분히 그런 증상은 스스로 극복 가능하다는 얘깁니다! 제 의도를 곡해하려 들지 마세요! 참 웃기는 양반일세 차라리 저 꿈이 불안 극복보다 가능한 얘기겠습니다! 당신이 가진 그 불완전한 것에 도전할만한 근본없는 깡은 누가 주신 거랍니까! 어허 이 양반보소! 가능성을 누가 어찌 안답니까?! 내가 안다 이새끼야!! 진정하세요 두 분 다!!!!
976 이름없음 2020/01/17 23:57:00 ID : mmq582nwq1x 0
난 좋아하는 게 없어 슬픈 지구인...
977 이름없음 2020/01/18 00:00:53 ID : mmq582nwq1x 0
내 앞에서 어색해지는 이유는 뭔데 짝남아 나 싫냐 그럼 왜 주변을 돌았어 아니다 갈때는 얼굴도 안 비추더라 이 새킷
978 이름없음 2020/01/18 00:01:59 ID : mmq582nwq1x 0
🔊그가 바빴던 거라고 자기 합리화를 하며 어떻게든 접점을 생성하려는 과몰입 오타쿠의 일상 생활 모습을 지금 스레딕에서 다큐멘터리로 실시간 방영 중입니다❗
979 이름없음 2020/01/18 00:04:15 ID : mmq582nwq1x 0
오늘은...아니시발 오늘도 늦게 못 자네? 아이고 시발 넷플릭스나 보면서 시간을 허비하며 노년 인생을 날로 먹게 도와주세요 지구인들
980 이름없음 2020/01/18 00:08:32 ID : mmq582nwq1x 0
오늘 탈선의 길을 걸을까요 어린이 여러분? 일상의 창문, 인생의 환풍구라는 아름다운 단어는 가끔 일탈로 읽히기도 한답니다 여러분. 뇌 뚜껑을 열어서 욕망을 마구 표출하세요. """""넷플릭스"""""오지게 보고 싶지 않습니까? """"넷플릭스로 수면 패턴 바뀌기""""가 얼마나 재미질지 가늠이 가십니까?
981 이름없음 2020/01/18 00:09:21 ID : mmq582nwq1x 0
오 시발 방금 스탑을 안 걸고 등록 눌러서 뒤늦게 스탑을 걸었음에도 타이밍이 날 배신함
982 이름없음 2020/01/18 00:13:02 ID : mmq582nwq1x 0
탕비실 탕타라타아탕탕탕탕탕 탕!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 미안합니다.
983 이름없음 2020/01/18 00:15:25 ID : mmq582nwq1x 0
ㅈㅔ정신이 아ㄴ ㅣ ㄴ ㅇ ㅣ ㄱ ㅏ ㄴ ㄴ (*본 레스는 모바일 전용입니다) 저자|스레주 옮긴이|스레딕
984 이름없음 2020/01/18 00:17:26 ID : mmq582nwq1x 0
진짜 개쓸데없는 말에도 리액션 하기에 도가 터서 남들이 다 싫어하는 1인용 덕질얘기도 맞장구 치며 대화를 이어가는 정도에 도달함
985 이름없음 2020/01/18 00:18:01 ID : mmq582nwq1x 0
근데 정말 흥미는 그닥 없음 나한테 영업하는 거 아닌 이상....
986 이름없음 2020/01/18 00:23:30 ID : mmq582nwq1x 0
남이 들으면 개웃기겠지만 성인이 되어 일정 수준의 금액을 모으면 인적 드문 산골짜기에 혼자 집 지어서 죽은듯이 살다 죽는게 인생 목표임 지인이든 친구든 걔 지금은 어디 살아? 뭐한대? 라고 물으면 몰라? 가 나오게 해줘야지요 부모님 빼곤 아무도 몰라야하고. 아무도 초대도 안하고 그 안에서 스스로 목숨 끊더라도 누구도 찾지 않아서 죽은것도 모르는 삶이 좋음 나중에야 등산객이 길 잃다 발견하면 뭐 대충 처리하겠제...차피 그땐 내 몸도 아닌데
987 이름없음 2020/01/18 00:29:25 ID : mmq582nwq1x 0
와파도 안 터지고 아날로그 생활을 하는데에 불편한 것이 한두개가 아니겠거니 생각도 들지만 뭐가 문제야 죽겠다고 울 일도 없고 으잉 죽고 싶음 퍼뜩 죽을수도 있고 말이여? 아 배고파 뒤지겠네 하루에 몇 끼를 먹냐 아 세끼 먹네 다행이다 다행이긴 뭐가 다행이야 초저녁에 먹었어야 했건만
988 이름없음 2020/01/18 00:36:17 ID : mmq582nwq1x 0
간혹 뇌가 무게 드는 짐으로만 느껴질 때의 허무감도 이젠 내성이 들어 제 눈 윗 부분 또한 고철덩어리라며 사람들을 향해 몸뚱아리 두드리며 실 없이 웃는 오늘도 한가로웠다
989 이름없음 2020/01/18 00:37:21 ID : mmq582nwq1x 0
오늘의 일기!
990 이름없음 2020/01/18 00:37:25 ID : mmq582nwq1x 0
간단하죠?
991 이름없음 2020/01/18 00:39:21 ID : mmq582nwq1x 0
내 글이 참 안 읽히는데 슬슬 지나가는 생각들을 실로 잡아서 상자에 마구잡이로 엉켜 넣은 것 같아
992 이름없음 2020/01/18 00:45:22 ID : mmq582nwq1x 0
더 쓰면 오글거릴까봐 다른데에 써둠 사실 저는 다른 커뮤니티에 비공개로 일기를 대체용으로 하나 더 쓰고 있습니다 공유하는 사람 또한 없습니다
993 이름없음 2020/01/18 00:52:42 ID : mmq582nwq1x 0
내 글이 미치도록 싫다
994 이름없음 2020/01/18 00:53:32 ID : mmq582nwq1x 0
제 글을 보지 못하는 나에게 주는 찬사는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 네 눈은 정말 아름다워 라고 말하는듯한 진심 어린 고통을 안겨준다
995 이름없음 2020/01/18 00:53:53 ID : mmq582nwq1x 0
답답하고 괴롭고 옭아지고
996 이름없음 2020/01/18 00:53:58 ID : mmq582nwq1x 0
으앙
997 이름없음 2020/01/18 00:55:41 ID : mmq582nwq1x 0
뭐...?결혼식...? 축하합니다...하지만 못 가요..저 아직 새파랗게 젊은 학생이라구요..거기서도 그 사람 보면 케이크 처먹다가 케이크 쟁탈해서 창문 깨고 도주할 가능성 있는데요
998 이름없음 2020/01/18 01:56:41 ID : mmq582nwq1x 0
에이 설마 범죄자랑 같은 집에 살기 싫다
999 이름없음 2020/01/18 01:57:25 ID : mmq582nwq1x 0
어쩌면 아빠 돌아가시기도 전에 우리 가족 다 감빵 가서 내가 고아가 됐을수도 있죠
1000 이름없음 2020/04/10 20:20:41 ID : cFfXutteE1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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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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