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청소년E의 기록일기 (16)
2.생각이 없어요. (1000)
3.0078 엑스터시 (4)
4.ㄱㄱ (1)
5.얘랑 다시 잘해볼까말까 아오 진짜 (2)
6.. (261)
7.암실 (340)
8.할아버지의 일기장을 읽고왔다 (8)
9.속상한 일기 (1)
10.. (3)
11.초코우유가 먹고싶을 때 적기 (5)
12.비극도 희극도 아닌 (303)
13.유시의 하얀양 (42)
14.가끔은 (1000)
15.기록. (21)
16.Crimson Lake (1000)
17.그냥 나혼자 볼려고 쓰는 일기 (3)
18.. (21)
19.우당탕 카페 일기 (9)
20.투명 (4)
902
이름없음
2020/01/16 11:56:19
ID : mmq582nwq1x
0
아냐 또 아프다
903
이름없음
2020/01/16 11:59:36
ID : mmq582nwq1x
0
짝남은 날 안좋아할게 백퍼니까 짝사랑이라고 말해도 된다!
904
이름없음
2020/01/16 11:59:39
ID : mmq582nwq1x
0
좋네
905
이름없음
2020/01/16 12:01:49
ID : mmq582nwq1x
0
일단 학원 가보고 그래도 아프고 못 견디겠으면 집가자 레주야...괜찮아 나을거야 괜찮아 괜찮아
906
이름없음
2020/01/16 12:05:58
ID : mmq582nwq1x
0

907
이름없음
2020/01/16 12:09:24
ID : mmq582nwq1x
0
신기한 날이네 뭐 바른것도 없는데 입술이 너무 붉어
908
이름없음
2020/01/16 12:14:36
ID : mmq582nwq1x
0
아픈날이면 정반대여야 하는 거 아니냐
909
이름없음
2020/01/16 12:15:00
ID : mmq582nwq1x
0
으 약 먹을 생각하니 목구멍에 약 넘어가는 느낌이 생생해
910
이름없음
2020/01/16 12:15:07
ID : mmq582nwq1x
0
으...
911
이름없음
2020/01/16 14:08:34
ID : mmq582nwq1x
0
하기싫어 의지박약
912
이름없음
2020/01/16 14:08:53
ID : mmq582nwq1x
0
글도 그림도 좋긴 하지만 글로 칭찬 받았는걸
913
이름없음
2020/01/16 14:09:49
ID : mmq582nwq1x
0
뭐 단순히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취향이다. 자신만의 느낌이 있다는 등 말이 많지만
914
이름없음
2020/01/16 14:09:54
ID : mmq582nwq1x
0
글쎄
915
이름없음
2020/01/16 14:14:25
ID : mmq582nwq1x
0
그러니까 스스로 글 평가가 안된다
916
이름없음
2020/01/16 14:14:45
ID : mmq582nwq1x
0
아무리봐도 이상한데 어떻게 자존감을 올리지?
917
이름없음
2020/01/16 14:17:21
ID : mmq582nwq1x
0
점잖고 무게있는 글 쓰고싶은데 그러면 내 분위기 어쩌구는 사라지는 걸까??모르겠어..
918
이름없음
2020/01/16 14:17:51
ID : mmq582nwq1x
0
아니지 애초에 없는 것 같아
919
이름없음
2020/01/16 14:18:20
ID : mmq582nwq1x
0
겉모습만 꾸며 화려하다니 딱 그 짝일 뿐이지...
920
이름없음
2020/01/16 14:22:52
ID : mmq582nwq1x
0
나도 몰라~~~내가 몰라 내가 뭔지 나도 몰라 아아어아고오어아ㅏㄱ 뭘 하고 싶은건지 어떤 사람인지 ㅁㅎㄹ라 너도 아아아악 배아프다 배아파아아악
921
이름없음
2020/01/16 14:28:15
ID : Fa2nA2ILbCi
0
그 가격에 그정도라고? 물건도 제 값어치를 못하네 어휴 돈 아까워
922
이름없음
2020/01/16 14:36:06
ID : Fa2nA2ILbCi
0
아 데이터
923
이름없음
2020/01/16 16:52:40
ID : zO8lyMnTXuo
0
싫어어우
입에서 왜 피맛나
924
이름없음
2020/01/16 17:33:34
ID : zO8lyMnTXuo
0
도르래처럼 숨 끌어 올리기
925
이름없음
2020/01/16 22:52:31
ID : mmq582nwq1x
0
도르래 같으니까. 힘들어
926
이름없음
2020/01/16 22:53:30
ID : mmq582nwq1x
0
말투 옮았다ㅋㅋㅋㅋ
927
이름없음
2020/01/16 22:53:58
ID : mmq582nwq1x
0
이 말투를 좀 바란것도 있고 좋아! 현실 말투는 변한 게 없으니까!
928
이름없음
2020/01/16 22:57:47
ID : mmq582nwq1x
0
파스텔 색의 그림을 좋아하는 걸 처음 알았어!
탁한 분홍 파스텔이 제일 좋아
929
이름없음
2020/01/16 22:58:06
ID : mmq582nwq1x
0
넷플릭스 보고싶은데 다 보면 바로 자야하잖아ㅠㅜㅜㅜㅠㅠ
930
이름없음
2020/01/16 23:00:30
ID : mmq582nwq1x
0
너무 싫다고
931
이름없음
2020/01/16 23:01:40
ID : mmq582nwq1x
0
어릴때 사람들이 나보고
여자애 답지않게 깔끔하고 꼼꼼하지 않고 섬세하지 않다고 했던 말이 아직까지 기억나
932
이름없음
2020/01/16 23:02:08
ID : mmq582nwq1x
0
그때도 스트레스였지..
933
이름없음
2020/01/16 23:02:54
ID : mmq582nwq1x
0
왜 나는 무언가를 만들 때 섬세한 면이 없을까싶어~
뭔가 만들기 시간이 있어도 다 엉망진창인 결과물이고
934
이름없음
2020/01/16 23:03:15
ID : mmq582nwq1x
0
확실히 재능이 없다못해 수준 미달이지
935
이름없음
2020/01/16 23:04:12
ID : mmq582nwq1x
0
나만큼 손재주가 없던 아이는 없었어
936
이름없음
2020/01/16 23:06:22
ID : mmq582nwq1x
0
내가 잘하는 게 뭐가 있을까? 못하는 건 그만 알아내고 잘하는 것도 보고 싶은데
도통 찾기가 힘드네. 힘겹게 찾아내더라도 쓸모없는 재능이라면 어떡하나
찾기도 힘든 것에 꼭꼭 숨어있어서 영원히 모르게 되면 어떡하나
937
이름없음
2020/01/16 23:10:22
ID : mmq582nwq1x
0
지이이인짜 억울하지 않아? 시도하는 것마다 모르겠어서 잘하는 게 없는 것 같다고 하면
아직 못 찾아서 그런거라고. 찾아 보고서나 그런 말 해라. 라고 혼내는데
그 말 들은 순간부터 더 막막하다? 그런 거 찾기가 보통 쉽냐고. 하긴 그 사람은 쉽긴 하겠지 말로만 지껄이니까..
그런 걸 어떻게 찾아? 세상에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그럼 뭐 암벽등반이라도 해보고 모르겠다 말해줄까?
그러니까 쉬운듯이 말하지는 말자
938
이름없음
2020/01/16 23:13:24
ID : mmq582nwq1x
0
오늘 널 봤는데
글쎄....나한테 관심 한 톨도 아니 내가 보이지도 않는 것 같던데
굳이 좋아해서 후에 맘고생 할 필요가 있을까?
939
이름없음
2020/01/16 23:14:27
ID : mmq582nwq1x
0
에이 근데 그럴만도 하지~난 잘난 사람도 아니잖아
940
이름없음
2020/01/16 23:15:28
ID : mmq582nwq1x
0
그냥 너대로 살고 나도 없는듯이 나대로 살자 불편하지 않게
941
이름없음
2020/01/16 23:16:35
ID : mmq582nwq1x
0
마음 접기는 힘들지만 보지 않고 듣지 않고 그러다보면 나도 너 안 보이고 신경도 안 쓰게 되지 않을까 싶어
942
이름없음
2020/01/16 23:19:42
ID : mmq582nwq1x
0
기억속엔 남아있겠지!
943
이름없음
2020/01/16 23:21:35
ID : mmq582nwq1x
0
너가 그냥 지나가는 티비속 사람같은 존재였다니...충격이야!
944
이름없음
2020/01/16 23:21:41
ID : mmq582nwq1x
0
충 격
945
이름없음
2020/01/16 23:21:47
ID : mmq582nwq1x
0
그만 나댈게
946
이름없음
2020/01/16 23:24:58
ID : mmq582nwq1x
0
그럼에도 한번쯤은 채널 고정이겠지!!
947
이름없음
2020/01/16 23:25:20
ID : mmq582nwq1x
0
나빴다!!!그냥 나쁜놈이 되어있어
948
이름없음
2020/01/16 23:26:49
ID : mmq582nwq1x
0
나를 안봐주고 다른 여자애들이랑 웃고 심지어 얼굴도 자주 안 비춰주다니요
949
이름없음
2020/01/16 23:27:35
ID : mmq582nwq1x
0
그래도 생각보다 질투가 안 심해서 다행이야 아니지 뇌가 불구가 되버린건가
950
이름없음
2020/01/16 23:27:46
ID : mmq582nwq1x
0
잠시 코딩에 오류가 있었다고 합니다
951
이름없음
2020/01/16 23:28:47
ID : mmq582nwq1x
0
너 앞에선 왜 그렇게 몸이 잘 안 움직이고 말도 잘 안나오고 그러냐고
앞날이 깜깜...하다
952
이름없음
2020/01/16 23:31:36
ID : mmq582nwq1x
0
좋아하는 건...아니죠? 밖으로 표출만 하지 마세요
아니지.. 티를 안내도 나는 계속 관찰하니까 그 눈빛을 알아보겠네
답답해
953
이름없음
2020/01/16 23:38:49
ID : mmq582nwq1x
0
제 뇌속에선 지금 엄청 재밌는 방송들이 하고 있는데 보여주고 싶어요! 당신의 신경이 나로 인해 반응하는 것이 너무 행복해요
954
이름없음
2020/01/16 23:41:17
ID : mmq582nwq1x
0
네. 둘이 잘 어울려요~
955
이름없음
2020/01/16 23:42:16
ID : mmq582nwq1x
0
제가 끼면 당연히 안되겠죠! 엑스트라 정도라면 모를까
956
이름없음
2020/01/16 23:51:15
ID : mmq582nwq1x
0
내 후드티에서 무슨 냄새가 나는데..햄스커 톱밥 냄시...그 향긋한 이상한 나무냠시..
957
이름없음
2020/01/16 23:53:13
ID : mmq582nwq1x
0
햄스터...안 키우는데..왜 톱밥 냄새...
솜털 냄시도 나구...새로 산 이불 냄시...
958
이름없음
2020/01/17 10:57:41
ID : mmq582nwq1x
0
난 상처받기 싫거든..
959
이름없음
2020/01/17 10:58:12
ID : mmq582nwq1x
0
나라도 상처 받긴 싫어
960
이름없음
2020/01/17 13:23:27
ID : mmq582nwq1x
0
커피라도 마시고 가야지.....
961
이름없음
2020/01/17 13:23:34
ID : mmq582nwq1x
0
시발 존나 졸리네
962
이름없음
2020/01/17 14:55:32
ID : zO8lyMnTXuo
0
혼자 밖에 나온게 오랜만이라 너무 어색..하고 쫄린다
진짜 어색....해...여기가 원래 이런 곳이였나 싶고
963
이름없음
2020/01/17 15:58:07
ID : zO8lyMnTXuo
0
아니 아무일도 없는데 왤케 슬프고 울고싶지
964
이름없음
2020/01/17 15:58:19
ID : zO8lyMnTXuo
0
뭐 있는것도 아닌데 맘 아픔 왜이러지ㅋㅋㅋ
965
이름없음
2020/01/17 16:09:24
ID : zO8lyMnTXuo
0
약먹음
들어보니까 정신적 고통도 물리적 고통 약으로도 괜찮아진다나 뭐라나
966
이름없음
2020/01/17 16:09:37
ID : zO8lyMnTXuo
0
그래서 머리 아프다고 ㅎ하고 약먹음
967
이름없음
2020/01/17 16:11:51
ID : zO8lyMnTXuo
0
그런데 왜 아직 불안한게 가시지 않지?
968
이름없음
2020/01/17 16:12:14
ID : zO8lyMnTXuo
0
저기요 지금 학원이라고요 왜 이러냐고요 화나네
969
이름없음
2020/01/17 16:15:01
ID : zO8lyMnTXuo
0
으 불안해
970
이름없음
2020/01/17 16:16:42
ID : zO8lyMnTXuo
0
아니 뭐야 살려줘ㅋㅋㅋㅋ불안해 뒤지겠다고
971
이름없음
2020/01/17 16:17:01
ID : zO8lyMnTXuo
0
날이 갈수록 제정신이 아닌데 어쩌지
972
이름없음
2020/01/17 16:30:54
ID : zO8lyMnTXuo
0
아니 또 이러네 갬박쳐
973
이름없음
2020/01/17 16:31:08
ID : zO8lyMnTXuo
0
아니 왤케 슬프냐고 오늘 어이가 없어
974
이름없음
2020/01/17 23:39:30
ID : mmq582nwq1x
0
약 먹고 친구 덕분에 괜찮아짐
단순히 정신이 와리가리 했나봄
975
이름없음
2020/01/17 23:45:32
ID : mmq582nwq1x
0

976
이름없음
2020/01/17 23:57:00
ID : mmq582nwq1x
0
난 좋아하는 게 없어 슬픈 지구인...
977
이름없음
2020/01/18 00:00:53
ID : mmq582nwq1x
0
내 앞에서 어색해지는 이유는 뭔데 짝남아 나 싫냐 그럼 왜 주변을 돌았어 아니다 갈때는 얼굴도 안 비추더라 이 새킷
978
이름없음
2020/01/18 00:01:59
ID : mmq582nwq1x
0
🔊그가 바빴던 거라고 자기 합리화를 하며 어떻게든 접점을 생성하려는 과몰입 오타쿠의 일상 생활 모습을 지금 스레딕에서 다큐멘터리로 실시간 방영 중입니다❗
979
이름없음
2020/01/18 00:04:15
ID : mmq582nwq1x
0
오늘은...아니시발 오늘도 늦게 못 자네? 아이고 시발 넷플릭스나 보면서 시간을 허비하며 노년 인생을 날로 먹게 도와주세요 지구인들
980
이름없음
2020/01/18 00:08:32
ID : mmq582nwq1x
0
오늘 탈선의 길을 걸을까요 어린이 여러분? 일상의 창문, 인생의 환풍구라는 아름다운 단어는 가끔 일탈로 읽히기도 한답니다 여러분. 뇌 뚜껑을 열어서 욕망을 마구 표출하세요. """""넷플릭스"""""오지게 보고 싶지 않습니까? """"넷플릭스로 수면 패턴 바뀌기""""가 얼마나 재미질지 가늠이 가십니까?
981
이름없음
2020/01/18 00:09:21
ID : mmq582nwq1x
0
오 시발 방금 스탑을 안 걸고 등록 눌러서 뒤늦게 스탑을 걸었음에도 타이밍이 날 배신함
982
이름없음
2020/01/18 00:13:02
ID : mmq582nwq1x
0
탕비실
탕타라타아탕탕탕탕탕 탕!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
미안합니다.
983
이름없음
2020/01/18 00:15:25
ID : mmq582nwq1x
0
ㅈㅔ정신이 아ㄴ ㅣ
ㄴ
ㅇ ㅣ ㄱ ㅏ
ㄴ ㄴ
(*본 레스는 모바일 전용입니다)
저자|스레주 옮긴이|스레딕
984
이름없음
2020/01/18 00:17:26
ID : mmq582nwq1x
0
진짜 개쓸데없는 말에도 리액션 하기에 도가 터서 남들이 다 싫어하는 1인용 덕질얘기도 맞장구 치며 대화를 이어가는 정도에 도달함
985
이름없음
2020/01/18 00:18:01
ID : mmq582nwq1x
0
근데 정말 흥미는 그닥 없음 나한테 영업하는 거 아닌 이상....
986
이름없음
2020/01/18 00:23:30
ID : mmq582nwq1x
0
남이 들으면 개웃기겠지만
성인이 되어 일정 수준의 금액을 모으면
인적 드문 산골짜기에 혼자 집 지어서 죽은듯이 살다 죽는게 인생 목표임
지인이든 친구든 걔 지금은 어디 살아? 뭐한대? 라고 물으면 몰라? 가 나오게 해줘야지요
부모님 빼곤 아무도 몰라야하고. 아무도 초대도 안하고
그 안에서 스스로 목숨 끊더라도 누구도 찾지 않아서 죽은것도 모르는 삶이 좋음
나중에야 등산객이 길 잃다 발견하면 뭐 대충 처리하겠제...차피 그땐 내 몸도 아닌데
987
이름없음
2020/01/18 00:29:25
ID : mmq582nwq1x
0
와파도 안 터지고 아날로그 생활을 하는데에 불편한 것이 한두개가 아니겠거니 생각도 들지만 뭐가 문제야 죽겠다고 울 일도 없고 으잉 죽고 싶음 퍼뜩 죽을수도 있고 말이여?
아 배고파 뒤지겠네 하루에 몇 끼를 먹냐 아 세끼 먹네 다행이다 다행이긴 뭐가 다행이야 초저녁에 먹었어야 했건만
988
이름없음
2020/01/18 00:36:17
ID : mmq582nwq1x
0
간혹 뇌가 무게 드는 짐으로만 느껴질 때의 허무감도 이젠 내성이 들어 제 눈 윗 부분 또한 고철덩어리라며 사람들을 향해
몸뚱아리 두드리며 실 없이 웃는 오늘도 한가로웠다
989
이름없음
2020/01/18 00:37:21
ID : mmq582nwq1x
0
오늘의 일기!
990
이름없음
2020/01/18 00:37:25
ID : mmq582nwq1x
0
간단하죠?
991
이름없음
2020/01/18 00:39:21
ID : mmq582nwq1x
0
내 글이 참 안 읽히는데 슬슬 지나가는 생각들을 실로 잡아서 상자에 마구잡이로 엉켜 넣은 것 같아
992
이름없음
2020/01/18 00:45:22
ID : mmq582nwq1x
0
더 쓰면 오글거릴까봐 다른데에 써둠 사실 저는 다른 커뮤니티에 비공개로 일기를 대체용으로 하나 더 쓰고 있습니다 공유하는 사람 또한 없습니다
993
이름없음
2020/01/18 00:52:42
ID : mmq582nwq1x
0
내 글이 미치도록 싫다
994
이름없음
2020/01/18 00:53:32
ID : mmq582nwq1x
0
제 글을 보지 못하는 나에게 주는 찬사는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 네 눈은 정말 아름다워
라고 말하는듯한 진심 어린 고통을 안겨준다
995
이름없음
2020/01/18 00:53:53
ID : mmq582nwq1x
0
답답하고 괴롭고 옭아지고
996
이름없음
2020/01/18 00:53:58
ID : mmq582nwq1x
0
으앙
997
이름없음
2020/01/18 00:55:41
ID : mmq582nwq1x
0
뭐...?결혼식...? 축하합니다...하지만 못 가요..저 아직 새파랗게 젊은 학생이라구요..거기서도 그 사람 보면 케이크 처먹다가 케이크 쟁탈해서 창문 깨고 도주할 가능성 있는데요
998
이름없음
2020/01/18 01:56:41
ID : mmq582nwq1x
0
에이 설마
범죄자랑 같은 집에 살기 싫다
999
이름없음
2020/01/18 01:57:25
ID : mmq582nwq1x
0
어쩌면 아빠 돌아가시기도 전에 우리 가족 다 감빵 가서 내가 고아가 됐을수도 있죠
1000
이름없음
2020/04/10 20:20:41
ID : cFfXutteE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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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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