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얘기좀들어줘 (3)
2.이런 친구 손절할까? (3)
3.나 헬스하고 집 왔는데 왼쪽 발이 퉁퉁 부었어 ㅜㅜ (1)
4.친구가 자꾸 지가생각하는 특징같은거 말한다 (5)
5.너무 창피해 (2)
6.얘들아 치과를 갈까...? ㅠ (5)
7.그냥 내려놓을때가 됬나봐 (6)
8.교회가는게 무서워 (5)
9.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 올 듯 (1)
10.너네아파트는 층간소음 어때?? (2)
11.그냥 친구때문에 답답해서 적는건데 (1)
12.안녕, 나 요즘 너무 힘들어 (2)
13.나이 속임 (16)
14.또라이 있다 (1)
15.씹.. 전쟁 나면 어카냐... (20)
16.ㅠ전학가야돼.. (1)
17.엄마만 힘든 거 아니라고 나도 힘들다고 진짜 씨발 (8)
18.가족이란 말만 들어도 눈물이나 (9)
19.내 얼굴 인상이 흐리멍텅한것같아 (6)
20.지금 안자는 사람 내 고민해결 좀 해쭈세유 (3)
1
이름없음
2020/01/11 19:42:18
ID : 66nXwFfPiqi
0
내 성격이 막 음침할정도의 성격은 아냐. 학교에서는 진짜 막 활발하고 애들이랑 엄청 잘 노는데 초반에 낯을 심하게 진짜 심하게 가리는 성격이라 교회 처음 온 날 스타트를 잘못 끊었어. 잘 못 어울리는걸로 좀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1년정도는 어른예배 드렸는데 부모님이 올해 부터는 다시 학생예배로 돌아가고 수련회나 특별예배 이런거 다 참여하래. 부모님이 날얼마나 생각하시고 걱정하시면서 내린 결정인지 아니까 다시 다니고 있는데 여전히 친구가 없어.....단한명도 진짜 단한명도. 전보단 익숙해져서 괜찮긴 한데 수련회나 단체로 해야되는게 있을때는 어떻게 해야하지? 진짜 모르겠어. 너무 무서워........
2
이름없음
2020/01/11 19:44:30
ID : 66nXwFfPiqi
0
막 말걸고 싶어서 같은 팀 애한테 다가가려고 해도 아무도 내옆에 안 앉아.....아무도.....
다 팀 상관 없이 자기 친구랑 앉고 그러면 내가 앉은 줄에는 아무도 없어
3
이름없음
2020/01/11 21:01:46
ID : 07arhAnPfV8
0
청년부될 때까지 그냥 2부 예배드리고, 수련회는 그냥 끝까지 버티자. 부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이 설득해도. 막상 성경학교가면 또 혼자될 듯. 새신자 와서 분위기 바뀌면 또 모를까. 아니면 절친 전도해서 둘이 주일성수해
4
이름없음
2020/01/12 09:27:53
ID : 2so1xA3TUY4
0
나도 딱 그랬어ㅠㅠ 교회 다니고는 싶은데 친구가 없으니까 수련회나 행사 이런것도 다 하기싫고, 만들어도 오래가지도 못하고..
양심에 찔리긴 하지만 난 그냥 안갔어 교회..엄마아빠 예배드릴땐 다른데 놀러가거나 pc방 가서 시간떼우고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였던것 같어...스레주는 교회를 바꿔보는게 어때? 다니기 힘들다고 솔직하게 엄마아빠한테 말씀드려봐 그게 젤 나아..
5
이름없음
2020/01/12 13:43:59
ID : 1h9eGoNvCmN
0
내가 지금 딱 그 상황이야ㅠㅠㅠㅠ교회에 원래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안오고나서부터 2년동안 혼자서 버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최근 몇달간 부모님과 예배를 드렸었어 그런데 오늘 중등부 전도사님이 다시 오래서 담주부터 가야되는 상황이거든?너무 스트레스 받아..2년동안 버틸 땐 매일 뒤에 앉아서 학교 친구랑 톡이나 하고 있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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