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2 12:43:12 ID : kpU7y3Qk63P 0
예체능 준비 하는데 음악쪽이야 완벽한 작업물이 아니어도 마음에 들면 친구나 친언니한테 보내는데 나는 평가가 아니라 칭찬을 바라고 보내도 친언니는 잘하네 한 마디로 시작해서 지적에 공부에 대학에 4절까지 해버림 나는 잘한다,목소리 좋네,대박인데? 이런 말 하나 듣고 싶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보내는건데 자꾸 보낼때마다 자존감 깎이고 진짜 토 나와 내가 알아서 할 일 하고 대학 갈 준비 알아서 하고 공부도 하는데 대체 내 뭐가 부족해서 그따위로 사는 거냐는 말이 나오지?? 진짜 지구종말 기다려진다 뛰어내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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