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얘기좀들어줘 (3)
2.이런 친구 손절할까? (3)
3.나 헬스하고 집 왔는데 왼쪽 발이 퉁퉁 부었어 ㅜㅜ (1)
4.친구가 자꾸 지가생각하는 특징같은거 말한다 (5)
5.너무 창피해 (2)
6.얘들아 치과를 갈까...? ㅠ (5)
7.그냥 내려놓을때가 됬나봐 (6)
8.교회가는게 무서워 (5)
9.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 올 듯 (1)
10.너네아파트는 층간소음 어때?? (2)
11.그냥 친구때문에 답답해서 적는건데 (1)
12.안녕, 나 요즘 너무 힘들어 (2)
13.나이 속임 (16)
14.또라이 있다 (1)
15.씹.. 전쟁 나면 어카냐... (20)
16.ㅠ전학가야돼.. (1)
17.엄마만 힘든 거 아니라고 나도 힘들다고 진짜 씨발 (8)
18.가족이란 말만 들어도 눈물이나 (9)
19.내 얼굴 인상이 흐리멍텅한것같아 (6)
20.지금 안자는 사람 내 고민해결 좀 해쭈세유 (3)
1
이름없음
2020/01/12 12:43:12
ID : kpU7y3Qk63P
0
예체능 준비 하는데 음악쪽이야 완벽한 작업물이 아니어도 마음에 들면 친구나 친언니한테 보내는데 나는 평가가 아니라 칭찬을 바라고 보내도 친언니는 잘하네 한 마디로 시작해서 지적에 공부에 대학에 4절까지 해버림 나는 잘한다,목소리 좋네,대박인데? 이런 말 하나 듣고 싶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보내는건데 자꾸 보낼때마다 자존감 깎이고 진짜 토 나와 내가 알아서 할 일 하고 대학 갈 준비 알아서 하고 공부도 하는데 대체 내 뭐가 부족해서 그따위로 사는 거냐는 말이 나오지?? 진짜 지구종말 기다려진다 뛰어내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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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Qq43O3D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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