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얘기좀들어줘 (3)
2.이런 친구 손절할까? (3)
3.나 헬스하고 집 왔는데 왼쪽 발이 퉁퉁 부었어 ㅜㅜ (1)
4.친구가 자꾸 지가생각하는 특징같은거 말한다 (5)
5.너무 창피해 (2)
6.얘들아 치과를 갈까...? ㅠ (5)
7.그냥 내려놓을때가 됬나봐 (6)
8.교회가는게 무서워 (5)
9.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 올 듯 (1)
10.너네아파트는 층간소음 어때?? (2)
11.그냥 친구때문에 답답해서 적는건데 (1)
12.안녕, 나 요즘 너무 힘들어 (2)
13.나이 속임 (16)
14.또라이 있다 (1)
15.씹.. 전쟁 나면 어카냐... (20)
16.ㅠ전학가야돼.. (1)
17.엄마만 힘든 거 아니라고 나도 힘들다고 진짜 씨발 (8)
18.가족이란 말만 들어도 눈물이나 (9)
19.내 얼굴 인상이 흐리멍텅한것같아 (6)
20.지금 안자는 사람 내 고민해결 좀 해쭈세유 (3)
1
이름없음
2020/01/12 09:36:41
ID : 08rwHwrgmHA
0
나 살면서 전학을 8번은 다녔어(유치원도포함..)
근데 이번에 또 가야 해...
가족 내 사정이라 어쩔 수 없지만
항상 나랑 상의하는 일이 없더라.. 나도 고등학생인데 ㅋㅋㅠ..
맨날 다 정해놓고 생각해보라고 말하는 건 도대체 뭘까
어차피 생각할 시간 다 줬잖아 대답해 이러거든...?
내가 싫다 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ㅋㅋㅋ 자기 마음 편하려고 생각할 시간 자기는 줬다 정신승리 하려는 거 같음..
이제 새 학교에서 내 소개 처음부터 다시하고 다시 친구 사귀는 일에 지쳤어.. 애초에 내성적이라 매번 스트레스 받아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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