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2)
2.오늘은 너에게 두유라잌커피? 적고나니 오글거려서 오징어될 것같으니 안녕 친구라고 인사한다 (72)
3.zl인동 예절학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z (6)
4.식당주인이 되보는 앵커 (11)
5.모르는 분이 차 문 두드린다ㅋㅋㄱㅋㅋ (26)
6.아이돌그룹을 만들자! (260)
7.즐거운 호그와트 생활 (468)
8.정신병을 앓고 있는 소녀 도와주기 (18)
9."우리의 작전은 간단해." (227)
10.● 로맨스 판타지 앵커 ~회귀~ ● (12)
11.[동화 이야기] 빨간 모자의 이야기를 이어가보는 앵커판! (45)
12.야! 여기 학교 짱 누구냐!? (31)
13.요즘 제대로 그린게 없다 뭐든지 최대란 그려옴 (68)
14.앵커로 소설을 써보고 싶어서 만드는 스레 (13)
15.아싸 신난다! 방학 기념 친구에게 엉망진창 손편지! (241)
16.소설을 써보자 (393)
17.사과문 쓰는 앵커(7) (1000)
18.미치게 섹시한 캐를 만들고 싶어 (40)
19.내일 고백할 레주에게 멘트를!! (11)
20.오너캐가 만들고 싶어! (21)
1
◆q46jcpSK4Y8
2020/01/12 13:09:23
ID : 3Ds1h86Y5U3
6
앵커들의 뛰어난 실력으로 신인 괴물 아이돌 그룹을 만들어보자!
보이그룹 or 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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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0/01/15 17:45:12
ID : 9fQmla7fany
0
우리의 걸그룹 마카로니안은 어디까지 선방할 것인가...!
103
이름없음
2020/01/15 18:01:37
ID : a1fVbDBButA
0
백만
104
◆yLfapRwnDs4
2020/01/15 19:35:48
ID : FeNteIJVcIE
0
걸(♂️)그룹 [마카로니안]
컨셉:모든것을 불태울 정도의 열정이 있는 걸(♂️)그룹!
멤버: 여름(21) 소민(20) 예솔(20) 세연(19) 초은(19) 유리(18)
데뷔곡: 나와 그의 훌륭한 M.U.S.C.L.E. 파티. 장르: 헤비메탈
트랙: 70018293 트랙
팬덤명: 엘보우 풍선색: 겨털에서 우려낸 국물 색깔 팬의 수: 5100만명
멤버 별 포지션;
여름(21): 무좀
소민(20): 고음셔틀
예솔(20): 비주얼(해석 자유)
세연(19): 청결 담당
초은(19): 베이스기타(화려한 헤드뱅잉)
유리(18): 비주얼(어딘가 신비하고 청초함), 연기
아직까지 신인에다가 에스파냐어를 많이 아는 게 아니라서 전국민을 팬으로 포섭하지 못했어... 그래도 100만이면 어마어마한 숫자야! 그래서 베네수엘라에서 활동을 지속할까? 아니면, 다른 나라로 갈까?
105
이름없음
2020/01/15 20:59:56
ID : ja79g1vdyGl
0
가속
106
이름없음
2020/01/15 21:36:31
ID : 7teNs66nSMp
0
가속
107
이름없음
2020/01/16 02:05:29
ID : 7teNs66nSMp
0
이제 북쪽으로 가자! 노르웨이로!
108
◆yLfapRwnDs4
2020/01/16 13:12:12
ID : qqnU59dwrdQ
0
걸(♂️)그룹 [마카로니안]
컨셉:모든것을 불태울 정도의 열정이 있는 걸(♂️)그룹!
멤버: 여름(21) 소민(20) 예솔(20) 세연(19) 초은(19) 유리(18)
데뷔곡: 나와 그의 훌륭한 M.U.S.C.L.E. 파티. 장르: 헤비메탈
트랙: 70018293 트랙
팬덤명: 엘보우 풍선색: 겨털에서 우려낸 국물 색깔 팬의 수: 5100만명
멤버 별 포지션;
여름(21): 무좀
소민(20): 고음셔틀
예솔(20): 비주얼(해석 자유)
세연(19): 청결 담당
초은(19): 베이스기타(화려한 헤드뱅잉)
유리(18): 비주얼(어딘가 신비하고 청초함), 연기
이제 따뜻한 남쪽 나라 베네수엘라를 떠나고 메탈의 성지 북유럽, 그것도 노르웨이로 왔어! 이웃나라 핀란드에서는 농담삼아서 삼림감시원의 주업무는 앨범 사진 찍다가 길 잃은 메탈 밴드 멤버들 구출이라고 할 만큼 메탈이 발달된 나라이기도 하지만 노르웨이도 우리가 잘 아는 댄스팝 등등 여러 음악 문화가 발달된 나라야.
그래서 메탈의 성지 노르웨이에서 할 활동은 뭘까?
109
이름없음
2020/01/16 17:32:00
ID : lyFctvxCi4J
0
갱신
110
◆q46jcpSK4Y8
2020/01/16 17:32:54
ID : 3Ds1h86Y5U3
0
너무 잘 이끌어줘서 고맙다!ㅠ 앞으로도 너에게 맡길게 그럼 앙뇽
111
◆yLfapRwnDs4
2020/01/16 17:34:46
ID : FeNteIJVcIE
0
가지마! 스레주!!!!!
112
이름없음
2020/01/16 19:46:20
ID : E2q1yE8o1vj
0
힘내ㅎ
113
이름없음
2020/01/16 19:48:39
ID : kpXuk8lA587
0
서바이벌 버스킹!
추운 날씨에 최대한 오랫동안 버티면서 버스킹을 하는거야
날씨는 추워도 몸은 열정덕분에 뜨거우니 괜찮아!
114
이름없음
2020/01/16 19:49:04
ID : kpXuk8lA587
0
앗... 19초...
아니 2분 19초였구나
글쓰기 전에 새로고침 할걸.
근데 스레주 대리였구나
눈치 못챘어
115
◆yLfapRwnDs4
2020/01/16 20:17:12
ID : FeNteIJVcIE
0
걸(♂️)그룹 [마카로니안]
컨셉:모든것을 불태울 정도의 열정이 있는 걸(♂️)그룹!
멤버: 여름(21) 소민(20) 예솔(20) 세연(19) 초은(19) 유리(18)
데뷔곡: 나와 그의 훌륭한 M.U.S.C.L.E. 파티. 장르: 헤비메탈
트랙: 70018293 트랙
팬덤명: 엘보우 풍선색: 겨털에서 우려낸 국물 색깔 팬의 수: 5100만명
멤버 별 포지션;
여름(21): 무좀
소민(20): 고음셔틀
예솔(20): 비주얼(해석 자유)
세연(19): 청결 담당
초은(19): 베이스기타(화려한 헤드뱅잉)
유리(18): 비주얼(어딘가 신비하고 청초함), 연기
역시 겨울철에는 야외 버스킹이지! 근데 뉴스 기사를 보니 1월 중순에는 극야 시즌이라서 해가 20분간 뜬다고 하는데... 아무튼 열정의 걸(♂️)그룹이니까!
노르웨이의 극야를 깨운 마카로니안의 버스킹으로 팬이 늘었는데 몇 명 늘었을까?
116
이름없음
2020/01/16 20:17:54
ID : ByY04JO3u8p
0
힘내ㅎ가 아니었다니
117
이름없음
2020/01/16 20:26:27
ID : lB9eNuoFg5b
0
이 정도면 입대해도 잘 버텨내겠다
118
이름없음
2020/01/16 20:38:58
ID : fTRCryZhfa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19
이름없음
2020/01/16 20:39:04
ID : fTRCryZhfa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0
이름없음
2020/01/16 20:39:59
ID : fTRCryZhfa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1
이름없음
2020/01/16 20:40:55
ID : fTRCryZhfa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2
이름없음
2020/01/16 20:52:23
ID : kpXuk8lA587
0
놀랬네. 도배였잖아
123
◆yLfapRwnDs4
2020/01/16 20:54:03
ID : FeNteIJVcIE
0
어그로인 것 같은데... 멘탈이 털리는 기분이네요.
아니 한국 정복하고 베네수엘라 찍고 노르웨이 정복하러간 우리 마카로니안이 쉽게 망할 것 같습니까?
재앵커
124
이름없음
2020/01/16 20:59:22
ID : fTRCryZhfa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5
이름없음
2020/01/16 20:59:29
ID : fTRCryZhfa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6
이름없음
2020/01/16 21:02:00
ID : 0oLcIGsmFfW
0
으악 심장떨어지는줄 알았잖아
127
이름없음
2020/01/16 21:02:46
ID : 0oLcIGsmFfW
0
엇 그 도배하신 분 정녕 마카로니..아 ㄴ 이 망하길 원하시는 겁니까?
128
이름없음
2020/01/16 21:04:29
ID : woLbyHu5PeH
0
0명이 늘은 거니까 아까보단 괜찮아...ㅎ
지금은 마이너스 된 건 아니니까!!!(정신승리)
129
◆yLfapRwnDs4
2020/01/16 21:16:09
ID : FeNteIJVcIE
0
걸(♂️)그룹 [마카로니안]
컨셉:모든것을 불태울 정도의 열정이 있는 걸(♂️)그룹!
멤버: 여름(21) 소민(20) 예솔(20) 세연(19) 초은(19) 유리(18)
데뷔곡: 나와 그의 훌륭한 M.U.S.C.L.E. 파티. 장르: 헤비메탈
트랙: 70018293 트랙
팬덤명: 엘보우 풍선색: 겨털에서 우려낸 국물 색깔
팬의 수: 5100만명
멤버 별 포지션;
여름(21): 무좀
소민(20): 고음셔틀
예솔(20): 비주얼(해석 자유)
세연(19): 청결 담당
초은(19): 베이스기타(화려한 헤드뱅잉)
유리(18): 비주얼(어딘가 신비하고 청초함), 연기
안타깝게도 성적은 좋지 못했어! 역시 메탈의 성지라서 마카로니안 수준의 밴드는 발에 차이고 그래서 그런가... 그래서 다음에는 노르웨이에서 활동을 더할까? 아니면 다른 나라로 가? 아니면 본진인 한국으로 돌아갈까?
130
이름없음
2020/01/17 00:04:27
ID : kpXuk8lA587
0
실패했다고 그냥 떠날 순 없지.
아이돌이 노래만 불러?
노르웨이의 예능 방송에 게스트 형식으로 참가해 팬을 1명이라도 만든 후에 떠나자!
131
이름없음
2020/01/17 10:31:53
ID : ByY04JO3u8p
0
ㅂㅍ
132
이름없음
2020/01/17 11:54:55
ID : jiqlA1yE07e
0
ㄱㅅ
133
이름없음
2020/01/17 11:56:39
ID : ByY04JO3u8p
0
밢
134
이름없음
2020/01/17 12:33:18
ID : 7teNs66nSMp
0
ㅂㅍ
135
이름없음
2020/01/17 12:36:16
ID : nveGla9Arul
0
과거로 가자
136
◆yLfapRwnDs4
2020/01/17 17:00:17
ID : FeNteIJVcIE
0
"과거로 가자!"
대한민국을 정복한 걸(♂️)그룹 마카로니안의 다음 행보는 다름 아닌 과거로 가서 음악을 정복하자는 것!?
그렇기 위해 우리는 과거로 가기 위해 스위스에 있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 즉 CERN으로 갔다!
CERN에 있는 타임머신(실제로는 없습니다)을 타고 과거로 가는 것은 좋긴 좋은데, 어떻게 해서 타임머신을 탈까?
137
이름없음
2020/01/17 17:18:16
ID : ByY04JO3u8p
0
밢
138
이름없음
2020/01/18 01:23:34
ID : LbwoE3xzQmk
0
ㄱㅅ
139
이름없음
2020/01/18 07:46:18
ID : TSINAi8jfXv
0
ㄱㅅ
140
이름없음
2020/01/18 12:53:13
ID : woNtdBbwnzW
0
CERN에서 쉽게 허락할 것 같지 않으니 몰래 잡입해서 들어가야지
141
◆yLfapRwnDs4
2020/01/18 13:59:58
ID : JSHB879h801
0
그래 우리 마카로니안이 아직 5100만명의 팬덤을 거느리고(?) 있는 그룹이기 때문에 CERN에서 쉽사리 빌려줄리가 없잖아?
잠입을 하려는데 어떻게 해서 타임머신을 탈취할까?
142
이름없음
2020/01/18 14:21:23
ID : kpXuk8lA587
0
택배요
143
이름없음
2020/01/19 04:44:04
ID : zQpPfXuk79h
0
ㅂㅍ
144
이름없음
2020/01/19 13:00:08
ID : ByY04JO3u8p
0
감시자에게 기습 헤비메탈을 들려줘서 기절시킴
145
◆yLfapRwnDs4
2020/01/19 14:40:33
ID : FeNteIJVcIE
0
그렇게 해서 우리 마카로니안의 소민 군의 폭풍 하울링으로 감시자를 기절시켰다!
그리고 타임머신을 겨우 겨우 탈취...
"Hey don't do that!"
"Ne fais pas ça!"
"Mach das nicht!"
저런, 과학자들이 다시 정신을 차려서 하지 말라고 하고 있네☆
이렇게 된 이상 강행돌파한다! 어느 시점으로 갈까? 대체로 흔히들 6세기, 교황 그레그리오 1세 치세에 서양 음악의 토대가 잡혔다곤 하지만...
146
이름없음
2020/01/19 16:39:00
ID : kpXuk8lA587
0
시간만 이동하고 공간은 그대로인건가?
그러면 과거의 스위스땅으로 이동하는가?
147
이름없음
2020/01/21 21:22:57
ID : hffak9urfe2
0
구석기 시대로 가자!
148
◆yLfapRwnDs4
2020/01/21 21:48:19
ID : FeNteIJVcIE
0
"이렇게 된 이상 구석기 시대로 간다!"
맏형 여름의 패기넘치는 시대 선택으로 구석기 시대, 무스티에 문화를 가지고 살던 네안데르탈인이 출현한 4만년 전으로 가게 되었다! 구석기 문화는 솔직히 스레주도 한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출토된 것 밖에 몰라☆ 석장리 유적이라던가 전곡리 유적이라던가...
아무튼 무스티에인들은 동굴에서 살았고 벼를 깎아서 도구를 만들었다고 위키백과에 검색하니까 나오네☆ 고작해야 뼈를 깎아서 리코더 비슷한 것을 만든 게 선사시대의 음악이지만♪
그렇게 해서 마카로니안은... 스위스의 알프스 산 골짜기에서 관객(?)을 몇 명 만났을까?
149
이름없음
2020/01/21 22:48:51
ID : SNy5amoHwtu
0
ㅂㅍ
150
이름없음
2020/01/21 22:50:02
ID : SNy5amoHwtu
0
6000억명
151
◆yLfapRwnDs4
2020/01/21 22:56:30
ID : FeNteIJVcIE
0
(미생물 포함) 6000억 마리가 스위스의 산골짜기에 있었어!
마카로니안은 어떻게 할까? 관객들을 찾으러 산을 내려가서 이탈리아 반도나 갈리아(프랑스) 평야로 갈까? 아니면 시대를 옮겨서 다른 시대로 갈까? 아니면 여기서 화끈하게 라이브를 할까?
152
이름없음
2020/01/21 22:57:31
ID : SNy5amoHwtu
0
ㅂㅍ
153
이름없음
2020/01/21 23:48:19
ID : kpXuk8lA587
0
타임머신을 타고 자동차같은걸 탈 수 있는 시간대로 가자
154
이름없음
2020/01/22 09:14:56
ID : 7teNs66nSMp
0
갈리아 평야를 지나 대서양으로 가자. 아틀란티스로!
155
◆yLfapRwnDs4
2020/01/22 09:46:16
ID : FeNteIJVcIE
0
"야, 잠깐. 2대 프로듀서님. 이게 어떻게 된 일이에요 ㅡㅡ"
스레주는 마카로니안에게 다구리를 처 맞을 뻔 하였지만... 우연히도 타임머신이 순간이동이 가능하다는 설명서 문구를 발견하였다!
"가자! 파란 나라로! 아틀란티스에!"
"와 순간 오발탄인 줄."
그렇게 해서 대서양 저편에 있을 아틀란티스를 찾아갔다!
음...
"Kaixo. Ongi etorri Atlantisera."
(석시시대 아틀란티스인들이 어떤 언어를 사용했는지 감이 안 잡혀 대충 유럽 언어 중 오래 쓰인 것으로 보이는 바스크어를 사용하였습니다)
마카로니안은 이상한 것을 타고 왔다는 이유로 아틀란티스의 왕 폰토스(?)에게 끌려오고 말았다! 어떻게 할까?
156
이름없음
2020/01/22 13:56:30
ID : kpXuk8lA587
0
지금부터 아틸란티스는 마카로니안이 지배한다!
157
이름없음
2020/01/22 22:07:45
ID : 7teNs66nSMp
0
ㅂㅍ
158
이름없음
2020/01/23 15:35:23
ID : woLbyHu5PeH
0
다짜고짜 헤비메탈 연주를 시작한다
159
◆yLfapRwnDs4
2020/01/23 15:37:04
ID : FeNteIJVcIE
0
어차피 말도 통하지 않는 거, 쿨하게 다짜고짜 헤비메탈 연주를 시작했다!
"둔둔둔둔둔..."
"구워어어어어어어!"
뼈 리코더 밖에 없는 시대에 강렬한 헤비메탈을 들은 아틀란티스 인들은...
160
이름없음
2020/01/23 16:45:07
ID : RAZhgo1u4Fd
0
아 개웃겨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스에서 겉잡을수 없이 터졌다ㅠ
161
이름없음
2020/01/23 16:47:04
ID : RAZhgo1u4Fd
0
음악을 천천히 느끼다 물구나무서서 헤드뱅잉을 시작했다! 뮤우직 이즈 마아이 라아아이프..
162
◆yLfapRwnDs4
2020/01/23 17:11:55
ID : FeNteIJVcIE
0
아틀란티스 인들은 음악을 천천히 느끼다 해드뱅잉을 시작했다!
오르페우스의 음악을 들은 고대 그리스인들 같은 걸?
그래서 팬이... 늘었다!
163
이름없음
2020/01/23 21:04:09
ID : SNy5amoHwtu
0
ㅂㅍ
164
이름없음
2020/01/23 21:08:06
ID : 5QrgpcJRyK1
0
Dice(1,1000) value : 455X천명
165
◆yLfapRwnDs4
2020/01/23 21:38:35
ID : FeNteIJVcIE
0
아틀란티스 인들은 강렬한 헤비메탈 음악을 선보인 마카로니안을 신들로 착각하여 숭배하기 시작했다. 그 숫자는 45만 5천명에 이르렀다.
그리고 마카로니안은 아틀란티스를 정복했다. 그 다음 스케줄은 어떻게 할까?
166
이름없음
2020/01/23 22:26:42
ID : SNy5amoHwtu
0
ㅂㅂㅍ
167
이름없음
2020/01/23 22:27:35
ID : 7teNs66nSMp
0
ㅂㅍ
168
이름없음
2020/01/24 10:41:52
ID : SNy5amoHwtu
0
폰토스의 꿈속으로 들어간다.
169
◆yLfapRwnDs4
2020/01/24 11:33:54
ID : xU2K6i7bzO6
0
"아틀란티스의 왕의 꿈 속에 들어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어떻게 해서 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170
이름없음
2020/01/25 15:46:22
ID : Zbg1DzcJSFh
0
발판
171
이름없음
2020/01/25 15:52:38
ID : k7grvyE9wHD
0
쓰읍 발판
172
이름없음
2020/01/25 19:28:56
ID : woNtdBbwnzW
0
다같이 머리에 기타를 박은 뒤(?) 유체이탈해서 영혼상태로 왕의 몸 속에 들어간다
173
◆yLfapRwnDs4
2020/01/25 19:33:26
ID : dyHxBhz9beL
0
"그러니까 이곳이 아틀란티스의 왕 꿈속이라는 거네?"
다같이 머리에 기타를 박은 뒤 영혼 상태로 왕의 꿈 속으로 들어갔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프로듀서님 미쳤어..."
꿈 속에서 어떤 것을 할까?
174
이름없음
2020/01/25 20:03:45
ID : 3A0oJRva781
0
ㅂㅍ
175
이름없음
2020/01/25 20:04:11
ID : jy3TWpcKZfV
0
바지를 벗고 미친듯이 춤을 춘다
176
◆yLfapRwnDs4
2020/01/25 20:10:17
ID : dyHxBhz9beL
0
"아니 무슨 카X치냐고!"
그렇지만 걸(♂️)그룹 마카로니안은 어차피 꿈 속이니 괜찮다며 바지를 벗고 춤추기 시작했다!
덜ㄹ.... 아니 어쨌든 그 꼴을 본 폰토스는...
177
이름없음
2020/01/25 20:58:14
ID : ByY04JO3u8p
0
밢
178
이름없음
2020/01/25 21:10:06
ID : Y4E2lijfXAm
0
그런 마카로니안들의 갭모에에 반해버렸다
179
◆yLfapRwnDs4
2020/01/25 21:29:06
ID : dyHxBhz9beL
0
"어멋...멋진 낭자들!"
폰토스는 저런 매력에 반한 듯하다. 별 의미 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아틀란티스 전설이 처음 나온 고대 그리스에서는 남성 간의 사랑을 더 이상적인 사랑으로 생각했었긴 했어. 별 의미 없지만. 지금은 구석기 시대라고?
그렇게 해서 마카로니안은 양성의 매력을 가진 예술의 신으로 추앙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 다른 시대+장소로 떠날까? 아니면 현대로 돌아가? 아니면 아틀란티스에서 스케줄을 더 뛸까?
180
이름없음
2020/01/25 21:59:33
ID : 7teNs66nSMp
0
ㅂㅍ
181
이름없음
2020/01/25 23:27:03
ID : 7Aqi5PfWmNu
0
ㅂㅍ
182
이름없음
2020/01/25 23:30:12
ID : jy3TWpcKZfV
0
현대로 돌아가서 북한 투어를 가자
183
◆yLfapRwnDs4
2020/01/26 16:49:23
ID : FeNteIJVcIE
0
"좋았어 현대로 가서 북한 투어를 하는 거야!"
그렇게 해서 마카로니안은... Dice(1945,1949) value : 1948년의 평양으로 오게되었다. 즉 해방전후의 평양인 셈이지! 현대의 기준은 학자마다 다르지만 양차 세계대전 이후를 삼으니까 문제 없다!
"왜 하필이면 해방전후인 건데!"
"...너희들 CERN에서 깽판친 걸 생각하면 벌써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을 거라고. 그리고 현대에서 북한투어 했다간 국보법으로..."
아무튼 복잡한 어른의 사정으로 1940년대 후반의 평양으로 왔다. 평양에서 무슨 스케줄을 할까?
184
이름없음
2020/01/26 17:26:26
ID : PfU0tAmMi2q
0
ㅂㅍ
185
이름없음
2020/01/27 01:07:53
ID : jy3TWpcKZfV
0
ㅂㅍ
186
이름없음
2020/01/27 07:35:32
ID : wlfVcHB9g45
0
평양냉면을 얻기위해 구걸한다
187
◆yLfapRwnDs4
2020/01/27 18:47:09
ID : FeNteIJVcIE
0
"평양하면 냉면, 냉면하면 평양!"
"근데 우리 돈 없잖아..."
여장남자 6인조 메탈 그룹 마카로니안은 평양 거리를 배회하며 냉면을 구걸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미 사회주의 정권이 수립된 북한. 거동수상자 6인조는 금방 신문기자, 이명준(광장의 주인공?)에게 잡혀 취재를 받게 되었다.
마카로니안이 내세울 전략은?
188
이름없음
2020/01/27 18:57:37
ID : wlfVcHB9g45
0
ㅂㅂ
189
이름없음
2020/01/28 00:04:25
ID : woNtdBbwnzW
0
전개가 막 휘몰아치니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
갱신!
190
이름없음
2020/01/28 01:51:53
ID : 7teNs66nSMp
0
자칫하다 아오지로 끌려가겠어... 북조선의 미래를 보았다고 주장하며 복채로 평양냉면을 내놓으면 알려주겠다 하자!
191
◆yLfapRwnDs4
2020/01/28 10:53:53
ID : FeNteIJVcIE
0
당시 북한은 체제 선전을 위해서라도 평범한 사회주의 국가를 표방하고 있었지만 48년이면 김 모씨가 슬슬 정권을 탈취할 시기이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무슨 사연으로 건장한 청년들이 사회주의적 성관념과 어긋나게 여장을 하고 다니는 것이오? 나는 평양신문의 기자, 이명준이욀시다."
마치 옛날 영화 같은 말씨로 이명준은 침착하게 취재를 했어.
"후후후... 우리는 조선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복채로 냉면을 준다면 알려주겠소!"
이명준 기자는 저들이 광인으로 보았지만 남과 북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어서 혹했습니다.
"...미래에는 북남 관계가 어떻게 된답니까? 단일 정부는 세워졌습니까?"
"...그건... 냉면을 사준다면야."
"정말이지... 내가 왜 이런 정신을 놓은 자들과 이야기를 해야하나... 어서 경찰을 불러야겠군. 윤애, 은혜 둘다 포기할 수 없지만..."
이 기자는 현타가 와서 경찰을 부르고 말았다!
어떻게 할까?
192
이름없음
2020/01/28 11:15:21
ID : wlfVcHB9g45
0
ㅂㅍ
193
이름없음
2020/01/28 12:08:03
ID : kpXuk8lA587
0
내래 인민의 락을 보여주갔어!
즉흥 콘서트로 모두를 매료시킨다!
194
◆yLfapRwnDs4
2020/01/28 12:18:15
ID : FeNteIJVcIE
0
"내래 인민의 락을 보여주갔어!"
마카로니안은 억압적인 광장 뿐인 북한에 대항하기 위해 즉흥 락 콘서트를 열었다!
참고로 1948년은 미국에서도 아직까지 블루스와 재즈, 스탠더드 팝이 대세였던 시대였어. 당시 북한 예술계에서는 사회주의적 리얼리즘 운동이 한창이었나? 아무튼 그랬음.
강렬한 헤비메탈을 들은 이 기자와 경찰은...
195
이름없음
2020/01/28 13:25:05
ID : 7teNs66nSMp
0
ㅂㅍ
196
이름없음
2020/01/28 13:31:03
ID : GnvjwE1coFh
0
마카로니안의 강렬한 포스에 어른이지만 오줌을 지리고 말았다!
197
◆yLfapRwnDs4
2020/01/28 14:30:29
ID : FeNteIJVcIE
0
"아이고... 이게 뭐야..."
이 기자와 경찰관들은 오줌을 지리고 말았다! 그리고 이 기자는 그날 밤 허겁지겁 집에서 돈과 여권 등을 챙기고 연인 은혜와 함께 야간 기차를 타고 시베리아 저 멀리 프랑스 파리로 도망친 듯하다... 마카로니안의 공연 덕분에 타고르의 나라로 타고르 호를 타고서 홀로 바닷속에서 쓸쓸이 살아가야할 파국으로 몰지 않았다.
원작 파괴 같아 보이지만 둘이서 행복히 살길 바란다.
이제 어느 기자의 파국적인 운명에서도 피하게 만든 마카로니안! 이제 평양에서 반체제 인사로 찍혀 활동하기 힘들어진 듯하다! 어디로, 언제로 갈까?
198
이름없음
2020/01/28 14:55:57
ID : jy3TWpcKZfV
0
ㅂㅍ
199
이름없음
2020/01/28 14:58:50
ID : kpXuk8lA587
0
시대는 dice(1,2020) value : 1802년
장소는 가 정하는걸로
200
이름없음
2020/01/28 15:37:42
ID : jy3TWpcKZfV
0
또 발판을 까는 ㄴ r...☆
201
이름없음
2020/01/28 15:44:11
ID : 46mHu2pU2HD
0
ㅂ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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