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e0q7y7uslC 2020/01/26 15:36:47 ID : xWrze6o3TV9 1
하루하루 자잘한 거 적기에 스레딕이 제격
2 이름없음 2020/01/26 15:37:36 ID : xWrze6o3TV9 0
피곤함. 정신적으로 피로함 신체는 너무 말짱. 뱃가죽이 등가죽에 붙은 거 빼면
3 이름없음 2020/01/26 15:52:33 ID : xWrze6o3TV9 0
애기? 귀엽지. 근데 애새끼는 별로 차라리 애들은 애니까 넘어가지 다 큰 애들이 애새끼처럼 조르고 뒤끝있고 계속 꿍얼거리는거 존나 짜증남 적당히를 알아야지 누가보면 내가 중대한 약속이라도 한 줄 알겠음? 중대한 약속은 무슨 약속도 안함. 친해지기 전까진 얘가 뒤끝있는지 없는지 거절해도 한번에 못 알아먹고 계속 시간 뺏는 앤지 모르니까 귀찮음 진짜 개스트레스받아 몇 년 전에 그런 애들 있고 연 끊고 이제 사라진 줄 알았더만 또 그런 애 만나니 뭐 내가 다 문제지 아 ㅋㅋ 염병 진짜 이럴거면 안 친한 상태가 낫다 그땐 쓸데없는거 권유하지도 않고 귀찮게 굴지도 않고. 얘도 전처럼 계속 내가 먼저 살갑게 굴고 굽혀주는 구도니까 점점 끊을 듯 본인만 자존심 있어서 안되고 남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본인 취미와 흥미 때문에 사람 끌고 다니고, 남들 꼽 받고 꼽주면 그냥 재밌고 본인이 받으면 억울하고 짜증나고, 네가 짜증나서 꼽주는건 되고? 난 진짜 귀찮게 굴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사람 안 미워함. 것보단 신경 안 쓰는 쪽.
4 이름없음 2020/01/26 16:21:02 ID : xWrze6o3TV9 0
근데 왜그러세요 진짜 자발적으로 미움사는건 취향임? 예상하는 시나리오 상대가 귀찮아짐 > 반복 > 상대 자체에 대한 이미지도 안 좋아짐 > 상대와의 시간이 의무적이고 귀찮게 느껴지며 (상황에 따르든, 친구인 이상 예의상 약속 한번 잡았든) 만나게 될 시간을 기다리는 것도 귀찮음 > 스트레스 > 잠수 > 높은 확률로 상대 분노 > 관계 정리
5 이름없음 2020/01/26 16:27:15 ID : xWrze6o3TV9 0
귤 땡김
6 이름없음 2020/01/26 17:50:28 ID : xWrze6o3TV9 0
아 존나 친한 애랑 대화하고나니까 기분 좀 편안해지네 통화 끊을 때도 깔끔하다 좋아
7 이름없음 2020/01/26 18:23:20 ID : xWrze6o3TV9 0
받은 만큼 안 돌려주는 것도 답답한데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건 더 싫음. 걔가 성범죄자, 살인범 이런 대역죄인도 아닌데 남들 살아오면서 할 법한 실수 하나로 여러명이 물어뜯는거나, 친구 사이에 뭔 약점 잡은 듯이 행동하면 진짜 ㅋㅋㅋㅋ 존나 꼴불견에 추함
8 이름없음 2020/01/26 19:22:50 ID : xWrze6o3TV9 0
....? 플레어건 쐈는데 왜 보급이나 차 안 떨어짐...?
9 이름없음 2020/01/26 23:32:59 ID : xWrze6o3TV9 0
오 친구 하룻밤 자고 간다 싱나
10 이름없음 2020/01/26 23:56:10 ID : xWrze6o3TV9 0
보통 다른 친구 옆에 있다고 하면 알아서 빠져주지 않나 내 주위만 그런거냐 진짜 오랜만에 만났는데 폰 붙잡고 있어야 하는 사람 만들고 싶은거임? 진짜 계속해서 나 버릴려했냐 어쩌냐 재밌지도 않는 장난 계속 치길래 친구랑 얼마 없는 시간 내내 얘랑 대화 주고받을 거 같아서 씹음 솔직히 내가 어떻게 보이든 내 친구랑 어긋나든 제 알 바 아니라고 생각하겠지 말은 논리적이고 도덕적이고 모순되지 않는 선을 모범답안처럼 내뱉는데 실제론 제 기분 자기가 제일 중요하지. 자신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안되는데 시발 그게 남 기분과 남은 신경 안써도 된다는건 아니잖음 진짜 짜증나게
11 이름없음 2020/01/27 00:13:53 ID : xWrze6o3TV9 0
난 여태껏 니랑 동일한 취미생활을 폐인처럼 많이 했고 이제는 당연히 질릴 때가 됐지. 더이상 취미가 취미가 아니고 의무로만 느껴지는데 내가 굳이 스트레스 받아 하면서 왜 같이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본인이 싫어서 피하는게 아니라 그게 질린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좀 넘어가주면 안되나. 네가 네 입으로도 말했잖아. 자신은 혼자여도 상관없고 혼자인게 좋고, 혼자만의 시간이 좋다고. 그럼 남이 혼자가 될 시간도 좀 존중을 해줘라 난 내 감정이 불안정하고 내게 큰 고민이 있을 때마다 사회와 단절하더라도 혼자서 며칠이고 그것에 대해 생각해야 한단 말이야. 가끔은 혼자서 취미를 즐기고 싶을 수도 있는 거고. 같은 시간에 깨어나있나고 꼭 같이 해야 하는 거 아니잖아. 난 몇번 하고 좀 쉬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데 너랑 하면 계속해서 해야 하는데 그거 솔직히 진짜 힘들어 체력은 상관없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하고. 잠들때 제발 통화 짧게 하자 내가 끊고싶어하는 티를 그렇게 못 냈음? 너 전에 자기도 소심한 사람이라 안다고 거절 잘 못하는거 이용하는거 봐서 솔직히 신뢰안감 진짜 더 졸려웠으면 감정 그대로 쌍욕박았을듯
12 이름없음 2020/01/27 22:53:59 ID : xWrze6o3TV9 0
그만 좀 연락해 진짜 내가 지금 만나기로 약속한 애 곧 가서 좀 더 같이 시간 보내고 배웅해야 한다고 했는데 왜 자꾸 문자 보내는건데 ㅅㅂ 씹는다 걍
13 이름없음 2020/01/28 03:26:36 ID : xWrze6o3TV9 0
오늘 '상표의 보통명사화'라는 걸 앎.
14 이름없음 2020/01/28 09:03:38 ID : xWrze6o3TV9 0
또 흥분해서 흑역사 남김 뭐든 적당히.
15 이름없음 2020/01/28 09:05:02 ID : xWrze6o3TV9 0
기분 왜 이렇게 꿀꿀하지
16 이름없음 2020/01/28 09:05:12 ID : xWrze6o3TV9 0
밤 새서 눈도 너무 따갑고.
17 이름없음 2020/01/28 09:06:52 ID : xWrze6o3TV9 0
어제부터 속 답답하고 메스꺼운게... 감기걸렸나?
18 이름없음 2020/01/28 09:11:35 ID : xWrze6o3TV9 0
서럽고 우울한 것 같은데 아무렇지도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일어날 리도 없는데 불안해. 이유 몰라 모르니까 답답하지
19 이름없음 2020/01/28 09:11:54 ID : xWrze6o3TV9 0
집에만 있을래 엄마랑
20 이름없음 2020/01/29 01:18:15 ID : xWrze6o3TV9 0
어제 낮에 자서 지금 일어남. 낮 11시? 12시? 그 쯤
21 이름없음 2020/01/29 01:18:40 ID : xWrze6o3TV9 0
간밤. 어젯밤. 백일몽. 대낮에 꾸는 꿈. 헛된 꿈.
22 이름없음 2020/01/29 01:19:23 ID : xWrze6o3TV9 0
𖤐
23 이름없음 2020/01/30 04:25:38 ID : xWrze6o3TV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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