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중세계 겹생활 (120)
2.하와와 여중생쟝 대화록 (20)
3.감추기위해 (11)
4., (2)
5.삶은 길어, 노력해 쓰래기야. (52)
6.일기나 써볼까나 (5)
7.빛나고 추락하기에 (212)
8.우린 내일이 없이! (3)
9.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4)
10.(대충 일기라는 내용) (23)
11.중간 그리고 끝 (625)
12.TTWM (212)
13.난 여기에 있어 날 좀 알아줘 (112)
14.@ㅏ무생각 대잔치 7판☆ (1000)
15.지구가 멸망하면 좋겠다 (8)
16.ᎶᏒᏗᏁᎴᏋᎥᎧᏕᏋ (5)
17.동화책 (46)
18.오 갈비 참함 (1000)
19.별이 쏟아지는 어느 동네의 잉여의 일기 (1000)
20.아무말 (4)
2
이름없음
2020/01/26 15:37:36
ID : xWrze6o3TV9
0
피곤함.
정신적으로 피로함
신체는 너무 말짱.
뱃가죽이 등가죽에 붙은 거 빼면
3
이름없음
2020/01/26 15:52:33
ID : xWrze6o3TV9
0
애기? 귀엽지.
근데 애새끼는 별로
차라리 애들은 애니까 넘어가지 다 큰 애들이 애새끼처럼 조르고 뒤끝있고 계속 꿍얼거리는거 존나 짜증남 적당히를 알아야지 누가보면 내가 중대한 약속이라도 한 줄 알겠음? 중대한 약속은 무슨 약속도 안함.
친해지기 전까진 얘가 뒤끝있는지 없는지 거절해도 한번에 못 알아먹고 계속 시간 뺏는 앤지 모르니까 귀찮음 진짜 개스트레스받아 몇 년 전에 그런 애들 있고 연 끊고 이제 사라진 줄 알았더만 또 그런 애 만나니 뭐 내가 다 문제지 아 ㅋㅋ
염병 진짜 이럴거면 안 친한 상태가 낫다 그땐 쓸데없는거 권유하지도 않고 귀찮게 굴지도 않고. 얘도 전처럼 계속 내가 먼저 살갑게 굴고 굽혀주는 구도니까 점점 끊을 듯
본인만 자존심 있어서 안되고 남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본인 취미와 흥미 때문에 사람 끌고 다니고, 남들 꼽 받고 꼽주면 그냥 재밌고 본인이 받으면 억울하고 짜증나고, 네가 짜증나서 꼽주는건 되고?
난 진짜 귀찮게 굴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사람 안 미워함. 것보단 신경 안 쓰는 쪽.
4
이름없음
2020/01/26 16:21:02
ID : xWrze6o3TV9
0
근데 왜그러세요 진짜
자발적으로 미움사는건 취향임?
예상하는 시나리오
상대가 귀찮아짐 > 반복 > 상대 자체에 대한 이미지도 안 좋아짐 > 상대와의 시간이 의무적이고 귀찮게 느껴지며 (상황에 따르든, 친구인 이상 예의상 약속 한번 잡았든) 만나게 될 시간을 기다리는 것도 귀찮음 > 스트레스 > 잠수 > 높은 확률로 상대 분노 > 관계 정리
5
이름없음
2020/01/26 16:27:15
ID : xWrze6o3TV9
0
귤 땡김
6
이름없음
2020/01/26 17:50:28
ID : xWrze6o3TV9
0
아 존나 친한 애랑 대화하고나니까 기분 좀 편안해지네
통화 끊을 때도 깔끔하다 좋아
7
이름없음
2020/01/26 18:23:20
ID : xWrze6o3TV9
0
받은 만큼 안 돌려주는 것도 답답한데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건 더 싫음.
걔가 성범죄자, 살인범 이런 대역죄인도 아닌데 남들 살아오면서 할 법한 실수 하나로 여러명이 물어뜯는거나, 친구 사이에 뭔 약점 잡은 듯이 행동하면 진짜 ㅋㅋㅋㅋ 존나 꼴불견에 추함
8
이름없음
2020/01/26 19:22:50
ID : xWrze6o3TV9
0
....? 플레어건 쐈는데 왜 보급이나 차 안 떨어짐...?
9
이름없음
2020/01/26 23:32:59
ID : xWrze6o3TV9
0
오 친구 하룻밤 자고 간다
싱나
10
이름없음
2020/01/26 23:56:10
ID : xWrze6o3TV9
0
보통 다른 친구 옆에 있다고 하면 알아서 빠져주지 않나
내 주위만 그런거냐 진짜
오랜만에 만났는데 폰 붙잡고 있어야 하는 사람 만들고 싶은거임? 진짜 계속해서 나 버릴려했냐 어쩌냐 재밌지도 않는 장난 계속 치길래 친구랑 얼마 없는 시간 내내 얘랑 대화 주고받을 거 같아서 씹음
솔직히 내가 어떻게 보이든 내 친구랑 어긋나든 제 알 바 아니라고 생각하겠지
말은 논리적이고 도덕적이고 모순되지 않는 선을 모범답안처럼 내뱉는데 실제론 제 기분 자기가 제일 중요하지. 자신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안되는데 시발 그게 남 기분과 남은 신경 안써도 된다는건 아니잖음 진짜 짜증나게
11
이름없음
2020/01/27 00:13:53
ID : xWrze6o3TV9
0
난 여태껏 니랑 동일한 취미생활을 폐인처럼 많이 했고 이제는 당연히 질릴 때가 됐지. 더이상 취미가 취미가 아니고 의무로만 느껴지는데 내가 굳이 스트레스 받아 하면서 왜 같이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본인이 싫어서 피하는게 아니라 그게 질린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좀 넘어가주면 안되나. 네가 네 입으로도 말했잖아. 자신은 혼자여도 상관없고 혼자인게 좋고, 혼자만의 시간이 좋다고. 그럼 남이 혼자가 될 시간도 좀 존중을 해줘라 난 내 감정이 불안정하고 내게 큰 고민이 있을 때마다 사회와 단절하더라도 혼자서 며칠이고 그것에 대해 생각해야 한단 말이야. 가끔은 혼자서 취미를 즐기고 싶을 수도 있는 거고. 같은 시간에 깨어나있나고 꼭 같이 해야 하는 거 아니잖아. 난 몇번 하고 좀 쉬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데 너랑 하면 계속해서 해야 하는데 그거 솔직히 진짜 힘들어 체력은 상관없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하고.
잠들때 제발 통화 짧게 하자 내가 끊고싶어하는 티를 그렇게 못 냈음? 너 전에 자기도 소심한 사람이라 안다고 거절 잘 못하는거 이용하는거 봐서 솔직히 신뢰안감
진짜 더 졸려웠으면 감정 그대로 쌍욕박았을듯
12
이름없음
2020/01/27 22:53:59
ID : xWrze6o3TV9
0
그만 좀 연락해 진짜
내가 지금 만나기로 약속한 애 곧 가서 좀 더 같이 시간 보내고 배웅해야 한다고 했는데 왜 자꾸 문자 보내는건데
ㅅㅂ 씹는다 걍
13
이름없음
2020/01/28 03:26:36
ID : xWrze6o3TV9
0
오늘 '상표의 보통명사화'라는 걸 앎.
14
이름없음
2020/01/28 09:03:38
ID : xWrze6o3TV9
0
또 흥분해서 흑역사 남김
뭐든 적당히.
15
이름없음
2020/01/28 09:05:02
ID : xWrze6o3TV9
0
기분 왜 이렇게 꿀꿀하지
16
이름없음
2020/01/28 09:05:12
ID : xWrze6o3TV9
0
밤 새서 눈도 너무 따갑고.
17
이름없음
2020/01/28 09:06:52
ID : xWrze6o3TV9
0
어제부터 속 답답하고 메스꺼운게... 감기걸렸나?
18
이름없음
2020/01/28 09:11:35
ID : xWrze6o3TV9
0
서럽고 우울한 것 같은데 아무렇지도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일어날 리도 없는데 불안해.
이유 몰라
모르니까 답답하지
19
이름없음
2020/01/28 09:11:54
ID : xWrze6o3TV9
0
집에만 있을래 엄마랑
20
이름없음
2020/01/29 01:18:15
ID : xWrze6o3TV9
0
어제 낮에 자서 지금 일어남.
낮 11시? 12시? 그 쯤
21
이름없음
2020/01/29 01:18:40
ID : xWrze6o3TV9
0
간밤. 어젯밤.
백일몽. 대낮에 꾸는 꿈. 헛된 꿈.
22
이름없음
2020/01/29 01:19:23
ID : xWrze6o3TV9
0
𖤐
23
이름없음
2020/01/30 04:25:38
ID : xWrze6o3TV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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