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01 02:21:46 ID : htbdBcK5bxu 4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913555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가능 영원한 17살 우사밍 별에서 온 나나판~~~☆
902 이름없음 2019/12/31 10:13:22 ID : nPio0sp8647 0
마지막날까지 더러운 소리하기... 아 근데 이 스레도 900대네 연말에 확 끝내버리기엔 애매하게 많이 남음
903 이름없음 2019/12/31 23:30:25 ID : htbdBcK5bxu 0
멧새들아 뻐꾸기들아 내년에는 다들 행복해~~~ 너희의 불행은 내가 어제 다 가져가서 액땜 다 했으니까!!!!!!
904 이름없음 2020/01/01 00:27:07 ID : htbdBcK5bxu 0
새해다 새해 새해부터.... 장이....
905 이름없음 2020/01/02 00:54:49 ID : htbdBcK5bxu 0
왜 이렇게 우울하지 정말 헛사는 기분 드는 느낌 새해부터 망한 ㅋㅋㅋㅋㅋ
906 이름없음 2020/01/02 01:03:25 ID : htbdBcK5bxu 0
왜 벌써 한시지? 왜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한시지?
907 이름없음 2020/01/02 13:14:46 ID : nPio0sp8647 0
너무 춥다
908 이름없음 2020/01/02 23:29:04 ID : o5cHBgnQk1d 0
살려줘 이건 액땜수준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909 이름없음 2020/01/02 23:41:17 ID : htbdBcK5bxu 0
맥주 대신 콜라
맥주 대신 콜라
910 이름없음 2020/01/03 02:37:27 ID : htbdBcK5bxu 0
오늘은 일찍 마치겠지 어제는 너무 지쳤다... 좋아하는 노래 듣고 좋아하는거 보니 그래도 좀 낫네 보통은 우울해서 몸이 힘들었는데 오늘은 걍 몸이 힘들어서 우울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1 이름없음 2020/01/03 02:37:50 ID : htbdBcK5bxu 0
아 오늘이 아니고 어젠데 자꾸 헷갈리네...
912 이름없음 2020/01/03 02:42:00 ID : htbdBcK5bxu 0
요새 너무 밖에 나가는걸 더 싫어하게 된거같음 이러다가 진짜 히키될듯 진심... 주말에 가끔 밥먹으로 나가자고 하는데 진짜 나가기 싫음 그냥... 고작 밥 한끼 먹으러 씻고 옷 갈아입느라 에너지를 쓰는게 너무 싫은거 같은 느낌 뭘 하든 자꾸 한방에 다 하려고 하는 기분...? 나도 모르겠다 나새끼 너무 어렵다 국어 비문학보다 어렵다
913 이름없음 2020/01/03 13:00:40 ID : nPio0sp8647 0
아 진짜 자꾸 귀찮게 말걸고 지랄이야...
914 이름없음 2020/01/03 22:17:22 ID : htbdBcK5bxu 0
세상에 완전무결하고 깨끗한 사람이 있긴한가? ㅋㅋ
915 이름없음 2020/01/04 01:59:20 ID : htbdBcK5bxu 0
심심해서 해봄 예전에 학교에서 난생 처음 검사했을때 INFP 나왔기도 하고 파랑은 그냥 tmi
심심해서 해봄 예전에 학교에서 난생 처음 검사했을때 INFP 나왔기도 하고... 파랑은 그냥 tmi...
916 이름없음 2020/01/04 02:01:46 ID : htbdBcK5bxu 0
그냥 재미는 있는데 MBTI는 너무 이건 이거다 하고 딱딱딱 정해 놓는게 별로임 사람의 성격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게 반영안된게 별로임 그리고 그 타입별로 그 성격이라고 못 박아놓고 나는 이렇다하고만 생각하게 만드는거라고 해야되나 그것도 별로고 그냥... 별자리 운세보는 기분으로 봄
917 이름없음 2020/01/04 02:03:47 ID : htbdBcK5bxu 0
근데 요즘 별자리 운세도 안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혈액형이랑 별자리랑 MBTI 성격으로만 나를 보면 완전 개천재또라이사이코패스매드사이언티스트였을걸 현실은 그냥 낡고 지친 호구...
918 이름없음 2020/01/04 02:08:56 ID : htbdBcK5bxu 0
내가 개천재또라이사이코패스매드사이언티스트였으면 뭔가 이상한거 발명해서 인류를 멸종시키려고 하지 않을까싶음 솔직히 세계정복 이런거하려는 악당들 이해 안감 그 많은 사람들을 꿇렸다고 해도 속으로는 복종 안 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그러다 불만이 쌓이면 언젠가는 반항하는 놈이 나올거고 그러면 단두대행인데 왜 굳이... 그런 허울뿐인 권력이 그렇게 갖고 싶을까
919 이름없음 2020/01/04 02:39:28 ID : htbdBcK5bxu 0
미스테리판에 삐리빠빠 스레는 대체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그 노래가 참... 미스테리하긴 한데...
920 이름없음 2020/01/04 14:23:07 ID : 3QoLgpglBd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버에 낚인 뉴비 너무 귀여워 ㅎㅇㅎㅇ...
921 이름없음 2020/01/05 01:53:59 ID : htbdBcK5bxu 0
오눌 그알에 음원 사재기 나왔나보네 난 게임하느라 못 보긴 했는데 찾아보니까 손가인 브런치 나왔다고 해서 존나 눈 튀어나왔다가 테스트용이라고 해서 다시 들어감 아니 왜 하필 ㅡㅡ
922 이름없음 2020/01/05 02:42:10 ID : htbdBcK5bxu 0
아 햄버거 먹고싶다 금요일날 먹었는데 또 먹고싶다..
923 이름없음 2020/01/06 00:32:40 ID : htbdBcK5bxu 0
아니 왜이렇게 허벅지에 담이 많이 걸리지 의자에 앉아서 다리 움직이다 담걸려서 죽는줄 알았네 어제 잘때도 누워서 움직이다가 담걸려서 진짜 정신이 아찔하더라 존나 아파
924 이름없음 2020/01/07 00:27:17 ID : htbdBcK5bxu 0
오늘은 정말 힘들었다 왜 힘든진 모르겠고 월요일이라 그런가 걍 툭치면 눈물이 왈칵 쏟아질것 같아 샤워해샤워 눈물샤워 같은 느낌이였음
925 이름없음 2020/01/07 00:28:53 ID : htbdBcK5bxu 0
안 이어지지만 뒷 가사를 몰라서 어쩔 수 없다 후회 속에 질질 짜는 못난 놈은 알겠는데 중간은 잘 안들려서 모르겠음 아무튼 이게 문제가 아닌데
926 이름없음 2020/01/07 00:31:35 ID : 2mmqY8o3U2G 0
멍멍냥냥ㄱ왈왈커컹ㄱㆍ컹
927 이름없음 2020/01/07 00:49:08 ID : htbdBcK5bxu 0
야~~~~~~!!!!!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https://youtu.be/E5DefZI_tTE
928 이름없음 2020/01/07 01:57:29 ID : htbdBcK5bxu 0
쪼가리도 사투리지 참... 조각은 뭔가 맛이 안 사는데 쪼➡️가↗️리↘️해야 맛이 사는데 아 거참 그냥 쪼가리라고 적어도 되겠지
929 이름없음 2020/01/07 23:38:58 ID : htbdBcK5bxu 0
오늘은 딱히 그냥... 그랬다 특별한 것도 없는 듯 약간... 하얗게 불태웠어... 같은 상태임
930 이름없음 2020/01/08 00:01:59 ID : htbdBcK5bxu 0
찬 바람이 들어오길래 창문 열여있는 줄 알았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거였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나 퇴근할 때도 바람 많이 불어서 우산 뒤집어짐
931 이름없음 2020/01/08 00:02:36 ID : 5e5anwoNvyF 0
(하울링)
932 이름없음 2020/01/08 02:08:41 ID : htbdBcK5bxu 0
돌아가 제이콥
933 이름없음 2020/01/08 21:48:09 ID : htbdBcK5bxu 0
오늘 하루종일 위장이 막 암튼 별론데 일찍 마치긴 마쳤는데 일찍 마치니까 왜 더 진이 빠지는거 같지
934 이름없음 2020/01/08 23:19:46 ID : htbdBcK5bxu 0
뭐지 방금 심장이 갑자기 떫 한 느낌이 났는데 깜짝 놀랐네... 약간 툭하고 바닥에 떨어지는 느낌 같은게 남 평상시엔 잘 뛰고 있는건가... 싶을정도였는데 지금은 또 되게 팔딱팔딱 뛰는게 느껴짐
935 이름없음 2020/01/08 23:20:30 ID : htbdBcK5bxu 0
심장아 나대지마...
936 이름없음 2020/01/09 15:29:48 ID : nPio0sp8647 0
집에 가고 싶어요 선생님
937 이름없음 2020/01/09 22:12:39 ID : htbdBcK5bxu 0
어디가 아프면 검색해보는데 뭔가 심각해보이는거 나오면 불안해서 안절부절 하지만 병원도 못가고 딱히 아무것도 안 바꾸는.... me.......
938 이름없음 2020/01/09 22:14:39 ID : htbdBcK5bxu 0
병원도 가야되고 피부과도 가야되고 치과도 가야되고 알레르기 검사도 받고 싶고 정신과도 좀 가고 싶고 건강검진도 받고 싶은데 아무것도 못 하는 삶 무력하다...
939 이름없음 2020/01/09 22:16:05 ID : htbdBcK5bxu 0
아니 그렇다고 막 공휴일에도 병원 문 열라고 할 수는 없잖아 그 사람들도 휴식이 얼마나 꿀같겠어... 게다가 아픈사람들 보기만 해도 진 빠지고 아파서 쥐럴맞은 사람도 있을텐데..... 그냥 퇴사가 답인가? 근데 퇴사하면 돈 없어서 못 감 시발 ㅠㅠㅠ
940 이름없음 2020/01/09 22:17:04 ID : htbdBcK5bxu 0
지금 치과만 가도 백만원 쌉가능일듯 ㅎㅎ ㅅㅂ ㅠㅠ 존나 개비싸 양심없는 롬들 기공료는 10분의 1만 받는데 대체 어?? 뭐가 그리 돈이 많이 들지???
941 이름없음 2020/01/09 22:18:57 ID : htbdBcK5bxu 0
아냐 많이 들 수도 있지 거기도 장비가 있잖아... 아니 근데 그래도 우리도 장비 많은데 시발 왤케 비싸냐고 ㅡㅡ 그 쪼마난거 왤케 비싸냐고... 개쉬발 임플란트 나사 하나가 오백원인가 천원인가 그렇다고 들은거 같은데 왤케 비싸냐고 염병할거 그거 맨날 모르고 떨궈서 못 찾는 그거
942 이름없음 2020/01/10 23:51:02 ID : htbdBcK5bxu 0
오늘 진짜 일찍 마쳤음 7시에 퇴근을 하는 날이 오다니... 신나긴 했지만 지쳐서 누워서 속으로만 신나함
943 이름없음 2020/01/10 23:52:17 ID : htbdBcK5bxu 0
근데 보통 다들 7시에는 퇴근 하지 않나? ㅋㅋ....... 아 근데 다른 파트는 어제 12시 50분에 집에 갔다더라 나는 내가 잘못 들은줄 알고 계속 물어봤음 ㅋㅋㅋㅋㅋㅋㅅㅂ 미친거 아닌지
944 이름없음 2020/01/10 23:53:57 ID : htbdBcK5bxu 0
와 게다가 나보다 늦게 왔는데 나이 2살인가 많은 사람 있단말임 그 사람은 아침에 일찍오거든 한... 8시나 7시 좀 넘어서 출근하는데 그때부터 12시 50분이면... 게다가 집도 먼데 이정도면 추가수당 줘야되는거 아니냐... ㄹㅇ 썩어빠졌다
945 이름없음 2020/01/11 02:01:04 ID : htbdBcK5bxu 0
아니 윗집인거 같은데 왜 자꾸 소리를 지르지 새벽에 뭐하세요
946 이름없음 2020/01/11 02:02:34 ID : htbdBcK5bxu 0
약간 술마시고 하이텐션으로 꺄아아!!!하는 듯한 소리를 지름 내가 듣기로는... 다른 소리도 좀 나는거 같기도 한데... 하놔 잘려고 했는데 자꾸 소리질러대서 못 자겠네
947 이름없음 2020/01/11 02:04:16 ID : 5e5anwoNvyF 0
개짖는 소리로 맞받아쳐
948 이름없음 2020/01/11 02:06:40 ID : htbdBcK5bxu 0
너는 왜 그렇게 개에 집착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9 이름없음 2020/01/11 02:07:05 ID : 5e5anwoNvyF 0
귀엽짜나ㅠ
950 이름없음 2020/01/11 02:08:14 ID : htbdBcK5bxu 0
웃는거 보니 심각한 사태는 아닌거 같은데 솔직히 목소리 톤만 들어도 아닌거 같긴 했지만 혹시나 싶어서 유심히 들었네 아니 진짜 뭐하고 있길래 사이렌같은 소리를 이렇게 연달아서 내지 진짜 술마시고 신나는 상태인가
951 이름없음 2020/01/11 02:09:27 ID : htbdBcK5bxu 0
강아지... 귀엽지... 하지만 난 고양이파다! 그리고 알러지때문에 가까이 못 감ㅠㅠ
952 이름없음 2020/01/11 02:10:10 ID : 5e5anwoNvyF 0
그럼 나도 오늘부터 고양이파할래
953 이름없음 2020/01/11 02:12:38 ID : htbdBcK5bxu 0
뭐지? 이 줏대없는 뻐꾸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 그렇게 강아지에 집착했으면서...
954 이름없음 2020/01/11 02:14:50 ID : 5e5anwoNvyF 0
그치만 강아지보다 멧새가 더 조은걸
955 이름없음 2020/01/11 02:27:28 ID : htbdBcK5bxu 0
오모오모 갑자기 이렇게 스윗한 멘트를 남긴다고???? 꺆!!!
956 이름없음 2020/01/11 14:27:06 ID : bfTU3WmINzf 0
배고파 숨져버릴거 같음
957 이름없음 2020/01/12 01:04:41 ID : htbdBcK5bxu 0
난 겜할때 솔플에 익숙하기도 하고 성격이 성격이기도 한데 친목질같은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가 뭐... 겜을해도 자꾸 혼자만 하게 됨 아니 뭐... 가끔 친목질 끼이고 싶을때도 있긴한데 그런데 끼이면 그... 좀 그 무리안의 서로는 다 친한데 나만 새로운 애라 존나 어색한거 있잖아 그런 느낌이라 또 못 어울림 그냥 내 인생이 아싸인가봄
958 이름없음 2020/01/12 01:07:47 ID : htbdBcK5bxu 0
난 왤케 친목질이 별로지 걍... 사람들이 마음이 맞다보면 친하게 지내는건데 왜 싫은지 모르겠다... 난 그런데 못 끼니까 약간 소외감때문에 싫은건가...? 싶기에는... 딱히... 그런데 엄청 소속되고 싶지도 않고... ㅁㄹㄱㄷ
959 이름없음 2020/01/12 01:08:24 ID : htbdBcK5bxu 0
결론은 익명 사이트 짱! 스레딕 짱!
960 이름없음 2020/01/12 17:37:41 ID : 4Ny0pO3vh9g 0
https://youtu.be/qwqpr8vFRiM 오 이건 좀 궁금했는데 신기하네 ㅋㅋㅋㅋㅋ
961 이름없음 2020/01/13 00:52:28 ID : htbdBcK5bxu 0
오늘 어쩌다가 유튜브 메인에 무한걸스가 뜨길래 봤는데 진짜 ㅈㄴ 웃기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난 왜 이런 프로 있는지도 몰랐지 다시 생각해도 너무 웃긴다 진짜...
962 이름없음 2020/01/13 23:15:54 ID : htbdBcK5bxu 0
내가 피부에 뭐가 나면 보통 속에서 곪는 여드름 같은거만 거의 나는데 얼마전에 그게 좀 크게 얼굴에 났길래 가라앉은 뒤에 짜면 걍 굳은 피지 나오고 괜찮아져서 나두고 있다가 오늘보니까 좀 부어있긴하지만 만져도 안 아프고 가라앉은거 같길래 짰는데... 와 피가 피가.... P.....가.......
963 이름없음 2020/01/13 23:17:53 ID : htbdBcK5bxu 0
짜면 안되는건 알지만 솔직히 짜고 싶잖나 원래 뭐 있으면 족족 다 뜯어버리는데 이정도면 오래 참았어... 근데 고름 같은거 안 나오고 진짜 딱 좁쌀크기만한 굳은 피지덩어리 몇개랑 피밖에 안 나옴... 이정도면 여드름이 아니라 걍 피드름...
964 이름없음 2020/01/13 23:25:23 ID : htbdBcK5bxu 0
예전에 고등학교때 이후로 이런식으로 여드름 터지는거 못 봤다가 간만에 봤다... 근데 간만에 봐도 존나 싫다... 여드름 이런 식으로 팍 터지는 거 보면 소름 돋는데 혐오감 때문에 소름 돋는건지 뭔지... 근데 어찌보면 내 몸에서 나온거긴 하지만... 싫어...
965 이름없음 2020/01/14 20:06:19 ID : nvg4443U6nO 0
히트수가 1313이라 기분 좋아짐 물론 소수가 1하고 13밖에 없는 내가 굉장히 싫어하는 숫자 타입이긴 하지만... 2의 몇제곱이나 3의 몇제곱이나 이런 식으로 딱 떨어지는 수가 좋다 저런 숫자가 다른 숫자들에 꼽사리 끼면 괜히 짜증남 저런거에 4같은거 곱해지면 4는 2²로 딱 떨어지는데 13만 덩그러니 남는게 찌꺼기가 남는 느낌
966 이름없음 2020/01/15 21:06:54 ID : Fcq42E7dTPb 0
쓰레기 같은 공인 인증서 개같은 공인 인증서
967 이름없음 2020/01/16 13:26:04 ID : nPio0sp8647 0
돈이랑 관련된건 다 복잡한거 같다... 하긴 예민한거니까 이해는 가지만 머리 터질거 같음
968 이름없음 2020/01/16 23:52:53 ID : htbdBcK5bxu 0
이 시간에 졸리다니 믿고싶지가 않다 요즘 아침에도 알람 듣기 전에 깨고 알람 들어서 바로 일어남 이렇게 아침형 인간으로 개조가 되고 있다고...?? 믿고 싶지 않다... 나는 극보수적인간이라 나의 변화가 굉장히 싫단 말이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나의 변화 그래서 발전이 없어
969 이름없음 2020/01/16 23:55:25 ID : htbdBcK5bxu 0
그냥 변화없이 안정된 상태에 머물고 싶은 느낌이 강한듯 괜히 도전했다가 실패하면 몸도 힘들고 정신도 힘들고 내 통장도 힘들고 원래 상태보다 아래로 떨어지면 또 손해고 아무튼 그런 불확실성때문에 뭔가 좀... 근데 가챠는 어케하냐 나 ㅅㅂ 진짜 살면서 내가 도박은 절대 안 할거 같았는데 존나게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0 이름없음 2020/01/17 01:48:52 ID : htbdBcK5bxu 0
화학... 다시 공부하고 싶다 ㅋㅋㅋㅋ 뭔 미친 소린가 싶겠지만 원래 의무가 아닌 공부는 다 재밌지 않나 그치만 몰은 싫다 그거때문에 고1때는 화학이 씹노잼인줄 알았는데 아니 어떻게 고1 1학기에 젤 거지같은 몰이 그것도 거의 앞에서 나올수가 있지? 지구과학같은 것도 천체 1학년 1학기 첫단원부터 배우면 아무도 안 했을걸
971 이름없음 2020/01/17 01:50:35 ID : htbdBcK5bxu 0
으 천체 짱 시룸 유전도 짱 시룸 근데 사회가 더 싫어 그래서 내가 사회생활을 못해
972 이름없음 2020/01/17 01:53:00 ID : htbdBcK5bxu 0
물리는 걍 이해도 안 감 진짜로 아인슈타인은 대체 뭘까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듬 난 아직도 상대성 이론인가 뭔가를 이해 못함 그때 문과였던 공부 잘하는 친구가 물리 재밌는거 같다고 막 그랬을때 정말... 처음으로 친구가 낯설었다
973 이름없음 2020/01/17 01:56:18 ID : htbdBcK5bxu 0
근데 난 진짜 그 중학교때 걍 생지화물 다 섞여서 과학으로 배웠는데 그때도 물리만 딱 골라서 못했음 공을 아파트 위에서 던져서 막 물리에너지 위치에너지 어쩌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더라 근데 왜 내가 그 성적높은 반이였는지 모르겠다 그 성적 높은 반 선생님이 너무... 애들한테 피피티 만들어서 발표시키고 자기는 책만 읽고 피피티만 읽으시는 분이라 맨날 놀아서 성적 떨어졌는데도 반이 안 바뀜... ㅠㅠ 영어도 그랬는데... 70점대인데 성적 높은 반에 있는게 말이냐
974 이름없음 2020/01/17 01:58:23 ID : htbdBcK5bxu 0
영어는 더 심했음... 중급반 선생님이 진짜 잘 가르쳐 주시는 분이라 내가 70점대였는데 90점대로 올라서 ㄷㄷ 상급반 갔는데 그 쌤도 거의 책만 읽는... 선생님이고... 그래서 애들 다 막 떠들고 노느라 분위기 개판이고 그래서 다시 70대로 돌아왔음... 근데 내내 상급반이였음... 왜지 그때는 진짜 중급반 개부러웠는데
975 이름없음 2020/01/17 02:02:12 ID : htbdBcK5bxu 0
선생님은 둘째치고 저때 상급반 분위기 진짜 개쓰레기였음 진짜 존나 시끄러워서 선생님 말이 잘 안들릴정도 게다가 중학생들이라 더 말 안 듣고 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우리 학교가 개판학교는 아니였는데 오히려 우리 동네에서 성적높은 학교였음 시험도 주변 학교중에 어려운 편이였고 ㅅㅂ 성적은 좋은데 애들 인성이 안 좋았나봄
976 이름없음 2020/01/17 13:15:29 ID : nPio0sp8647 0
윽 모찌롤 느끼해서 못 먹겠다
977 이름없음 2020/01/17 23:22:16 ID : IMrzapU3RDu 0
https://youtu.be/a_xMH5K2FL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ㅈㄴ 웃김 편집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8 이름없음 2020/01/18 20:29:21 ID : htbdBcK5bxu 0
간만에 고기 먹었다... 존나 맛있었다... 뒷다리살인가 거기중에 항정살처럼 비계 많은 부위 먹었는데 진짜 고소하고 맛있어서 와 쩐다 하면서 먹다가 삼겹살 먹었는데 진짜 시발 미친듯이 너무 맛있어서 웃음이 나옴 ㅋㅋㅋㅋㅋㅋ 역시 삼겹살은 명불허전임을 느낀 하루였다 끝
979 이름없음 2020/01/18 20:31:42 ID : htbdBcK5bxu 0
근데 엄마아빠가 2차 가재서 옆에 호프집 갔는데 거기선 내가 삼 근데 난 콜라 355미리 반밖에 안 마심 배불러 디지는줗 고기들이 얇아서 진짜 순식간에 밥 한공기 뚝딱하고 고기도 호롤로로로로로롤 하고 먹음 진짜 나 고기 구워먹는데 이렇게 빨리 먹은 적 처음임
980 이름없음 2020/01/19 14:50:03 ID : RDunu2pO2pX 0
아니 친구들이랑 약속 잡는데 한놈이 자꾸 고집 부리네 뭐 어쩌라는건지 사람 많은데 싫으면 걍 나가지 말고 다섯갈래 길에서 만나던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981 이름없음 2020/01/19 15:55:55 ID : 5SFg6kr9dA3 0
https://youtu.be/T4bRgRjpVJs 미친 문특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러고 주무신건가 두피 괜찮은지 걱정이....
982 이름없음 2020/01/20 00:55:16 ID : htbdBcK5bxu 0
요즘... 사촌동생이 추천한 게임에 불타고 있어서 뭐 하나에 불타면 다른거에 눈 돌릴 에너지가 없는 편이라 힘듬... 눈은 여기저기 돌아가긴 한데 건드릴 기력이 딸려서 못하겠다
983 이름없음 2020/01/20 00:56:28 ID : htbdBcK5bxu 0
어? 근데 건들일인지 건드릴인지 헷갈린다 건들일했다가 이상해서 바꿨는데 저것도 이상하네
984 이름없음 2020/01/21 01:41:23 ID : htbdBcK5bxu 0
오늘 진짜 힘들었다 몸상태도 안 좋은데 시발 무슨 명절에 다들 모여서 자기 보철한거 자랑이라도 하는지 더럽게 많이 들어와서 진짜 뒤지는 줄 알았음 아니 저번주에는 진짜 발로 일해도 될 정도로 일 안 들어와서 이번엔 좀 덜 바쁘겠구나 했는데 다들 무슨 약속이라도 한 듯이 명절 전에 다 내놓으라고 난리여 아니 쫌 빨리 오던가 뒤에 오던가 꼭 급하게 벼락치기로 와요 하여튼 벼락치기의 민족들이라 이거냐???
985 이름없음 2020/01/21 01:44:52 ID : htbdBcK5bxu 0
근데 진짜 오늘 개 힘들었다고 사실 화는 나는데 화낼 힘도 없어서 걍... 반쯤 시체처럼 기어다님 솔직히 급한거 없으면 걍 나갈거 포장을 해야 집 가니까 그거먼저 하는데... 다 뭔 명절 전에 달라고 해서 안 할 수가... 게다가 다 졸라 큰거만 있어 근데 그걸 또 명절 전에 달라고...
986 이름없음 2020/01/21 23:05:23 ID : htbdBcK5bxu 0
미친 썸네일만 봐도 벌써 웃기네 욕망의 항아리 자체
미친 ㅋㅋㅋㅋㅋㅋ 썸네일만 봐도 벌써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욕망의 항아리 그 자체
987 이름없음 2020/01/21 23:08:05 ID : htbdBcK5bxu 0
요즘 트위치도 안 본지 오래됐네 퇴근 늦게하면 방송을 중간부터 보는데 또 일찍 자야되서 중간에 나가니까 보기 애매함...
988 이름없음 2020/01/21 23:09:58 ID : htbdBcK5bxu 0
점점 게을러져서 유튜브 메인에 뜨는 영상만 봄 그러다보니 다 섞여서 구독한 채널 영상은 또 안 뜨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구독목록 눌러서 찾아보기는... 귀찮아... 살기 귀찮다 인생 덧없구나....
989 이름없음 2020/01/21 23:19:00 ID : htbdBcK5bxu 0
아 그러고보니 저번에 꿈에서 도경수...? 맞나 암튼 그 분 꿈에서 나왔는데 꿈에서 보고 속으로 오 잘생겼다 했음 그 약간 신과 함께 나왔을때 그 군복에 짧은머리긴 한데 좀 더 긴? 느낌이였음 왜 팬들 꿈에 안 나오시고 제 꿈에... 정말 황송합니다...
990 이름없음 2020/01/23 00:36:05 ID : htbdBcK5bxu 0
오늘 하루종일 진심 졸려서 죽는줄 알았다 진짜 하루종일 졸렸음 앉기만 하면 졸리고... 바쁘고 정신도 없는데 계속 감기는 눈을 억지로 뜨고 있느라 피곤했다
991 이름없음 2020/01/23 18:00:11 ID : xU2K1yMo6o5 0
아니 근데 중국놈들은 대체 뭘 하길래 사스도 그렇고 이번에 우한??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인간들아!!!!! 제주도에 중국인 관광객 많다는데 걱정되네
992 이름없음 2020/01/23 18:22:48 ID : htbdBcK5bxu 0
https://youtu.be/Z6GJmyL1zSw 와 미친 부채들고 라이브하네 ㄷㄷ 아 근데 이벤 뛰기 넘 귀찮어서... 협기난무에 미친놈인데 협기난무도 못 뛰었음 ㅠㅠ... 누가 대신 이벤트 좀 뛰어주면 좋겠다
993 이름없음 2020/01/24 17:51:37 ID : 3xveFjta8pa 0
진짜 맡기싫은데 묘하게 중독성 있는 냄새 너무 싫다 싫은데 자꾸 맡고 싶어 짜증나게 지금 내 상황임... 사람은 왜 이러는걸까 뭔 냄새냐면 그... 내 손이 찝찝할 때 나는 냄샌데 휴대폰 오래하거나 그러면 손에 땀인지 기름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손 찝찝해질때 나는 냄새... 손 씻고 이 냄새를 벗어나고 싶은데 자꾸 맡고 싶다 어우 역겨운데 왜 자꾸 맡게되는거지
994 이름없음 2020/01/24 19:01:32 ID : 3xveFjta8pa 0
(대충 사촌동생들한테 시달리고 있다는 레스)
995 이름없음 2020/01/24 19:09:40 ID : 2mtuoFjy1yJ 0
(대충 살아돌아오라는 레스)
996 이름없음 2020/01/24 19:15:27 ID : 2pU585Pg0oH 0
난 부채들고 라이브한다길래 이정현인줄 알아써..
997 이름없음 2020/01/24 19:38:15 ID : 3xveFjta8pa 0
(대충 겨우 살아남아서 너덜너덜해졌다는 레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 씹덕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구나........
998 ㅡㅡ 2020/01/25 01:03:59 ID : htbdBcK5bxu 0
아 시바 모르고 새로고침해서 레스 길게 적었는데 날라감 ㅡㅡ 빈정 상해서 다시 안 적는다 ㅡㅡ 뭘 적었는지 기억 안 나서 안 적는거 아님 ㅡㅡ 아무튼 설날이니까 다들 세벳돈이나 많이 받아라 ㅡㅡ 나는 어제 저녁에 치킨 쏘느라 돈 털렸음 ㅡㅡ 그치만 맛있었음 ㅡㅡ 근데 배가 안 고파서 조금만 먹었더니 지금 배고픔 ㅡㅡ
999 이름없음 2020/01/25 01:05:48 ID : htbdBcK5bxu 0
아무튼 끝이니까 걍 대충 때우고 다음 스레로 넘어가야지 아마 내일이 아니라 오늘 아침이나 그 쯤에 오지 않을까 내일 제사 때문에 일찍 일어나야되서 자야되는데 안 잘거지만 스레 세울땐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해야되기 때문에 아무튼 새벽엔 안 세우지 않을까
1000 이름없음 2020/01/25 01:12:55 ID : htbdBcK5bxu 0
근데 막상 천레스 적으려니 기분이 이상하다 뭐 적어야되지? 이상한 짤 올리고 튈까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이상한 스레라도 이상한 짤로 마지막을 장식하면 그건 좀 아닌거 같아서 그만두기로 함 근데 전에는 어쨌더라 그냥 남기고 가긴 했는데 이번엔 걍 아무도 안 쓸...거 같진 않긴 한데 천레스 남긴다고 갱신 되면 좀 그럴거 같아서 아 탕수육 오늘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찹쌀 탕수육 나는 찍먹파 부먹하면 용서 못 한다 소스 원래 안 먹는데 요새는 찍어먹는 편인데 그렇게 부어버리면 튀김이 눅눅해지잖아 그건 튀김에 대한 모독이다 그럴거면 왜 바삭하게 튀긴걸 먹냔 말이야 어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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