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불닭볶음면 (927)
2.𝐂𝐨𝐨𝐤𝐢𝐞 𝐉𝐚𝐫 (12)
3.공허함 (2)
4.일주일만 쓰는 일기 (47)
5.소질 있어 보이네요 그렇지만 이 스레는 이제 제 겁니다. (3)
6.이중세계 겹생활 (120)
7.하와와 여중생쟝 대화록 (20)
8.감추기위해 (11)
9., (2)
10.삶은 길어, 노력해 쓰래기야. (52)
11.일기나 써볼까나 (5)
12.빛나고 추락하기에 (212)
13.우린 내일이 없이! (3)
14.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4)
15.(대충 일기라는 내용) (23)
16.중간 그리고 끝 (625)
17.TTWM (212)
18.난 여기에 있어 날 좀 알아줘 (112)
19.@ㅏ무생각 대잔치 7판☆ (1000)
20.지구가 멸망하면 좋겠다 (8)
1
이름없음
2019/08/01 02:21:46
ID : htbdBcK5bxu
4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913555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가능
영원한 17살 우사밍 별에서 온 나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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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19/09/20 12:13:51
ID : xU2KZa8pe7x
0

303
이름없음
2019/09/21 21:02:36
ID : htbdBcK5bxu
0
주말은 항상 고요한 느낌이라 딱히 뭐 적을게 없네 아빠가 가끔 시비터는거나 우울하거나 생각하는게 많을때 외엔 뭐 적을게 없네 유튜브 보거나 게임하거나 티비보거나 그러니까 딱히... 하지만 고요하고 평화로워서 좋다
304
이름없음
2019/09/22 01:26:33
ID : htbdBcK5bxu
0
미드소마 감독판 10월달에 나오는구나 꼭 보러 가야지 다른건 몰라도 정말 색감이랑 배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약간 다 보고나면 그곳의 장면이 자꾸 아른거림 노린건가
305
이름없음
2019/09/22 01:30:11
ID : htbdBcK5bxu
0
근데 일정한 나이가 되면 스스로 혹은 타인의 손으로 삶을 끝내는건 딱히 나쁘진 않을거 같은데 아등바등 오래 살아봤자... 한 70세 정도가 적당한거 같음 문제는 내가 결혼을 안 할건데 그럼 장례식은 누가 치르지 동생이 하나... 장례식에 올 사람도 없는데 걍 안해도 되남
306
이름없음
2019/09/22 13:37:46
ID : pbB9eK5bCqm
0
태풍 구경하러 바닷가까지 와서 카페 가는 중임 어제 아빠가 바닷가 카페에서 태풍 구경하면서 커피 마시자고 했다던데 ㅋㅋ
307
이름없음
2019/09/22 19:58:24
ID : htbdBcK5bxu
0
바람 엄청 부네 장난아니다 방금 내 방 형광등 깜빡거려서 깜짝 놀람 정전나는거 아니겠지
308
이름없음
2019/09/23 21:04:06
ID : lzSMjbeLe6n
0
너무 힘들고... 졸리군... 요새 진짜 우울에 담금질 당해서 정신도 힘들고 몸도 힘들다
309
이름없음
2019/09/24 22:53:06
ID : htbdBcK5bxu
0
오늘 본 어이없고 징그러운거... 알코올 램프 켜놓고 있었는데 완두콩만한 벌레가 알코올 불꽃에 직통으로 날아갔는데 몸이 탄건지 바로 툭 떨어지더라 진짜 깜짝 놀랐음 그리고 존나 징그러웠음... 다리가... 다리가 너무 징그러웠음...
310
이름없음
2019/09/24 22:57:30
ID : htbdBcK5bxu
0
근데 저 일 말고도 뭔가 쓸거리가 있었던거 같은데 항상 써야지해도 딴거하다보면 또 까먹음 기력이 없어서 더 그런가... 갑자기 일 많이 들어와서 그런가... 근데... 진짜 일이 좀 매일 비슷비슷하게 오면 좋겠는데 느긋했다 바빴다 느긋했다 바빴다 하니까 죽겠음 ㅅㅂ 리겜 배속 바뀌는것도 이렇게 악랄하게는 안 한다 ㅗ
311
이름없음
2019/09/24 23:43:49
ID : htbdBcK5bxu
0
이불 덮으면 덥고 이불 안 덮으면 춥고 반만 덮으면 반은 춥고 반은 덥고 다리만 덮으면... 그만하자
312
이름없음
2019/09/24 23:45:15
ID : htbdBcK5bxu
0
그치만 이불을 말고 있으면 그 포근함이 좋음 물론 몇분 있으면 더워서 내팽겨치지만 지금 그 상태임 ㅋㅋㅋㅋ 졸린데 자기 싫다
313
이름없음
2019/09/25 22:54:39
ID : htbdBcK5bxu
0
나만 춥나 아침에 진짜 춥던데 나 후리스 꺼냈다 너무 추워서 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안 춥나 진짜 신기하네... 지금은 뜨거운 물로 몸 데치고 왔더니 뜨끈뜨끈해서 몸이 녹을것 같다 액체가 되어서 흘러가버릴거 같지만 그럴리 없지
314
이름없음
2019/09/25 22:56:31
ID : htbdBcK5bxu
0
약간 몸살이 온거 같음 그래서 그런가 너무너무너무 졸리다 자고싶은데 자기가 싫다 자고 눈 뜨면 내일 아침이고 일어나야된다는 사실이 너무 싫다... 출근 뒤져라
315
이름없음
2019/09/26 23:21:19
ID : htbdBcK5bxu
0
왜 발목이 아프지 짝다리를 많이 해서 그런가... 그치만... 난 돌아가면서 짝다리 짚는걸... 그래도 안 좋겠지? ㅋㅋㅋ 근데 그냥 서있으면 뭔가 이상하단말임
316
이름없음
2019/09/26 23:24:41
ID : htbdBcK5bxu
0
진짜 이때까지 맨낳 열받는 일이 참 많이 있었는데... 존나 신기한게 퇴근하면 다 사라짐 막 그때 빡칠때는 아 시발시발 일기장에 쌍욕 오지게 박는다했는데 퇴근하고 집 오니까 참... 평온해서 아무생각이 안 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해탈의 경지...?
317
이름없음
2019/09/26 23:26:56
ID : htbdBcK5bxu
0
좀 더 있으면 젠야타마냥 동동 떠다닐듯 나쁘진 않네 요즘 또 허리가 아프던데 동동 떠다니면 허리 아플일은 없겠구만
318
이름없음
2019/09/26 23:55:06
ID : htbdBcK5bxu
0
아 맞다 아침에 동생이 돈 좀 보내달라고 하다가 갑자기 자기 카카오 카드를 자랑하면서 나보고도 하나 만들라고 하길래 아까 만듬 ㅋㅋㅋㅋㅋ 동생은 어피치 했던데 나는 무지 젤 좋아해서 무지로 함 노랑색인건 별로긴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더라
319
이름없음
2019/09/27 19:35:19
ID : wsrz84Lfe1x
0
저녁 뭐 사먹을지 고민중임 역시 떡볶이??? 근데 내가 점심에 좀 매운 순두부찌개를 먹어서 속이 좀 쓰린데 괜찮을랑가 몰겠네
320
이름없음
2019/09/27 19:36:17
ID : wsrz84Lfe1x
0
어제 햄버거 먹어서 또 햄버거 사먹기는 좀... 딱히 뭐 먹을만한 것도 없고 편의점가자니 라면은 별로 안 땡기는데 역시 떡볶이....
321
이름없음
2019/09/27 21:29:04
ID : htbdBcK5bxu
0
떡볶이 먹지말걸 그랬나 위가 불타오른다 ㅋㅋㅋㅋㅋㅋㅋ 내 위 살려~~~
322
이름없음
2019/09/28 07:42:59
ID : htbdBcK5bxu
0
하...... 출근.....
323
이름없음
2019/09/28 07:53:20
ID : 3Pio6o7zbBf
0
늘 겪는 현자타임..
324
이름없음
2019/09/28 14:49:28
ID : a8rs5XvzUZ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다 맨날 겪는다 맨날 겪는데 안 익숙해짐 근데 너 참 자연스럽게 난입하는구나... 거의 레스계의 길리슈트
325
이름없음
2019/09/28 14:50:49
ID : a8rs5XvzUZg
0
데이터 다 써서 스레딕도 졸라 느리다 그리고 왜 자꾸 주말마다 비오냐 아직 여름인가싶다
326
이름없음
2019/09/28 15:11:28
ID : a8rs5XvzUZg
0
와 비 졸라 많이 오네 샤워 쌉가능;
327
이름없음
2019/09/28 16:46:46
ID : 3Pio6o7zbBf
0
금연하고싶은데 일곱가치 다피그 끊음 안될까?
진짜루 끊을게..
328
이름없음
2019/09/28 22:15:54
ID : htbdBcK5bxu
0
벌써 일곱가치 다 핀거 아녀...? ㅋㅋㅋㅋㅋ 근데 내 경험상 딱 이것만... 하다가 계속 끊지도 못하고 딱 이것만... 이러고 있음 나도 그러고 있거든 ㅋㅋㅋㅋㅋ 콜라 딱 이것만 마셔야지 좀만 줄여야지 했는데 오늘 오백미리 병나발 불었음 어렵겠지만 맘 잡고 팍 끊어버려 안그러면 못 끊음 나도 좀 줄여야되는데... 아 근데 딱 오늘만 마시고 이제 줄인다 ㅋㅋㅋㅋㅋㅋ
329
이름없음
2019/09/28 22:16:53
ID : htbdBcK5bxu
0
아 근데 비와서 존나 덥고 찝찝하네 며칠전만해도 추워서 아침부터 담요 두르고 덜덜 떨었는데 사계절이 뚜렷한게 아니라 날씨가 걍 지멋대로잖아....
330
이름없음
2019/09/29 00:39:10
ID : htbdBcK5bxu
0
하놔 엄마 설마 새벽에 어쩌다 깨면 내 방 슬쩍 소리없이 문 열어서 보고가나 뭐 컴퓨터 몇시까지 한다고 하거나 잔다고 할때 자꾸 휴대폰이나 그런거 보지말고 자라고 하네 진짜 그런거면 존나 소름인데
331
이름없음
2019/09/29 00:43:33
ID : htbdBcK5bxu
0
보통 한쪽 이어폰끼고 방송 보는데다 안경 벗으면 그냥 아무것도 안 보여서 더 모르는데 진짜 그런거면 ㅋㅋ; 들킨 전적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몰래 봐서 그런건지 모르겠네 불안해서 휴대폰 하겠나...
332
이름없음
2019/09/29 12:18:46
ID : Fdwmmq0leGl
0
헤이 요~~ 매앤~~~ 두비두비두두두
333
이름없음
2019/09/30 00:35:00
ID : htbdBcK5bxu
0
리스테린한테 입안 두들겨 맞고왔다 혀가 존나게 아릿아릿해 양치를 제대로 안했다고 쳐맞는거 같음 ㅋㅋㅋㅋ
334
이름없음
2019/09/30 00:49:35
ID : QnwtApe3U2I
0
할일 미루고 공포게임 보고 개꿀
335
이름없음
2019/09/30 12:38:00
ID : 0linVcLgrAq
0
좋겠다 나는 방송보다 졸려서 쳐잠 ㅠㅠ
336
이름없음
2019/09/30 20:24:44
ID : htbdBcK5bxu
0

337
이름없음
2019/09/30 20:25:48
ID : htbdBcK5bxu
0
근데 보통 카드는 다 가로로 카드번호 적혀있는데 이건 세로라 조금 불ㅡ편 하네 그치만 귀여우니 됐어
338
이름없음
2019/10/01 13:08:46
ID : nPio0sp8647
0

339
이름없음
2019/10/01 22:09:44
ID : htbdBcK5bxu
0
아니 근데 저거 일하다가 저 신문 치우려는데 저거 보여서 존나 허겁지겁 버리는척 하면서 찍음 아니 근데 다시봐도 존나 웃기네 신문은 진지한 분위기인줄만 알았는데 아닌가봄 ㅋㅋㅋ 좀 있으면 제목에 막 우효~www 있는거 아님? 아니라고? ㅇㅋ...
340
이름없음
2019/10/01 22:11:01
ID : htbdBcK5bxu
0

341
이름없음
2019/10/01 23:40:37
ID : htbdBcK5bxu
0
뭐야 상판에 뭔 일 있음? 운영자님 스레 있던데... 안 들어가는 판이라 모르겠군 고소하는거면 자잘한 일도 아닌것같고 상판에서 일어날만한건 도배나... 친목인줄 알았는데 그게보다 센건가
342
이름없음
2019/10/01 23:42:46
ID : htbdBcK5bxu
0
존나 피곤하구만...
343
이름없음
2019/10/02 13:13:45
ID : nPio0sp8647
0
오늘 너무 피곤하다 12시에 겜 출첵만 하고 바로 곯아떨어짐 ㅋㅋㅋㅋㅋㅋ 컨디션 완전 개망했는데 오늘 잠깐 서있기도 너무 힘들었음... 왤케 힘들지 어제 좀 정신적으로 안 좋긴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피곤하다고
344
이름없음
2019/10/02 20:35:35
ID : JXz9fO08nO1
0
태풍 시발 다 젖었어
345
이름없음
2019/10/03 00:40:57
ID : htbdBcK5bxu
0

346
이름없음
2019/10/03 00:47:54
ID : htbdBcK5bxu
0
아니 왜 아무도 나에게 데레 카톡 이모티콘이 나왔다고 말해주지 않았어 어?!?!?! 아 🤐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7
이름없음
2019/10/03 00:48:27
ID : htbdBcK5bxu
0
🤐 신.....신기하네......
348
이름없음
2019/10/03 00:50:09
ID : htbdBcK5bxu
0
이모티콘 저걸로만 바뀌는구나 아니 근데 조오올라도 욕이라니 어떻게 그럴수가 있음 하씨 월급 들어오면 산다..
349
이름없음
2019/10/03 15:21:18
ID : htbdBcK5bxu
0
ㅅㅂㅁㅋㅋㅌㅌㅌㅋㅋ 일어나니까 세시네 내 휴일 돌려줘요
350
이름없음
2019/10/03 16:54:27
ID : htbdBcK5bxu
0
와 🤐 조커 보고 싶은데 번역가 박지훈이라고? 개빡치네 ㅋ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19/10/03 20:05:01
ID : htbdBcK5bxu
0

352
이름없음
2019/10/03 20:06:47
ID : htbdBcK5bxu
0
아까 한입 먹어봤는데 식어서 그런가 짜... 생각보다 엄청 느끼하진 않은데 냄새가 🤐 느끼하네 아 맞다 샹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나도 모르게 까먹고 쓰네
353
이름없음
2019/10/03 20:48:54
ID : htbdBcK5bxu
0
다 못 먹겠음 시....시....
354
이름없음
2019/10/04 21:53:55
ID : imJTQnxDxSF
0
하 쉬발 조낸 힘들어 어차피 글로 욕을 막아봤자 입으로 쓰기때문에 별 효과가 없는거 같아 지웠다 나는 그냥 욕쟁이한다 쉬발~ 솔직히 내가 인간이지 신이냐???
355
이름없음
2019/10/04 21:55:50
ID : imJTQnxDxSF
0
근데 웃기는건 뭔지 암?? ㅋㅋㅋㅋㅋㅋ 나 저 인간이지 신이냐? 할때 인간이랑 신 반대로 적었다가 레스 올리기 전에 알아서 고침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음이나 모음만 바꾸더니 이젠 단어를 통으로 바꾸고도 모르네... 이정도면 거의 병인거 같은데 뭔 병이야 로꾸거병?
356
이름없음
2019/10/04 21:59:01
ID : imJTQnxDxSF
0
아니 근데 난 뭐 하는게 없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하 근데 딴 파트 주임 나가서 ㅅㅂ 내보고 다 시킬각임 아니 시발 이게 뭐냐고 나 이런 어중이 떠중이 같은 위치 존나 싫은데
357
이름없음
2019/10/04 22:00:55
ID : q1CnO9xVamt
0
[단독] 아무생각 대잔치 스레주 "내가 신이지 인간이냐" 의견 표명해... 일기판 "후끈"
레주 힘내...
358
이름없음
2019/10/04 22:08:36
ID : htbdBcK5bxu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인간인 것에 왜 일기판이 후끈해지는거얔ㅋㅋㅋㅋㅋ 뭔가 인싸가 된 기분이구먼~~~ ^^
359
이름없음
2019/10/04 22:19:05
ID : htbdBcK5bxu
0
와 콜라 마시니까 기분이 좋네 탄산의 따끔거림은 기분이가 좋은데 왜 리스테린은 존나 아프지 ㅋㅋㅋㅋㅋㅋ
360
이름없음
2019/10/04 23:19:57
ID : htbdBcK5bxu
0
와 좋됐다 열쇠 회사에 나두고 퇴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도둑놈처럼 문 따고 들어가야되나... 시바 그거 안 찍으면 삐용삐용하면서 보안센터에서 전화오고...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아예 들어가는 문도 못 염 망했어요
361
이름없음
2019/10/04 23:21:14
ID : htbdBcK5bxu
0
지금 퇴근 안 한 사람이 있겠나... 약간 실장님은 그럴수도... 싶기도 한데 근데 번호를 몰라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어떡하지 근데 퇴근할 때 누가 열쇠를 발견... 못했나 망했다 내일 진짜 배수구 타고 2층 창문으로 출근해야겠네 샹ㅋㅋㅋㅋㅋ
362
이름없음
2019/10/04 23:29:26
ID : htbdBcK5bxu
0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어쩌지 문제는 어디 나뒀는지도 기억이 안남 미치겠네 옷 갈아입기 전에 그 근처에 나두고 간거면 괜찮은데... 모르겠다 망했어요
363
이름없음
2019/10/05 08:36:34
ID : 45f9jy6jdvh
0
아놔 ㅅㅂ 진짜 ㅋㅋㅋ 착실히도 문 잠궈놨네 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싶어서 배전함 보고싶긴 한데 시발 주말 아침부터 왜이렇게 사람이 많아 개빡치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열어보기 존나 민망한데
364
이름없음
2019/10/05 08:38:44
ID : 45f9jy6jdvh
0
아씨 저번에 토요일날 한 9시 반쯤 오던데 열쇠 없다고 문자하면 궁시렁거리는거 아니냐 아 개빡 걍 쌉치고 기다리는게 나으려나 아아아악 진짜 이 개똥 머저리 빡추새끼....
365
이름없음
2019/10/05 08:51:07
ID : 45f9jy6jdvh
0
문자 보내긴 했는데 운전중이라 볼련지 모르겠다 ㅠㅠ를 써가며 언제 오시냐고 물어봤음 아 죽겠다 나는 왜 이렇게 한심한거임
366
이름없음
2019/10/05 09:32:00
ID : 45f9jy6jdvh
0
외않와 열받으니까 맛춤뻡따위 파개한다
367
이름없음
2019/10/05 09:46:07
ID : 45f9jy6jdvh
0
뭐야 ㅋㅋㅋㅋ 안 오냐고 아나 이 미친~~~ 어제 온다며 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다 이젠... 이럴꺼면 일찍 전화했을텐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368
이름없음
2019/10/05 09:50:24
ID : 45f9jy6jdvh
0
환장의 똥꼬쇼 팀장 오겠네 팀장 오면 또... 진짜 모르겠군 근데 이건 내가 잘못한거니 뭐라 할말이 없다... ㅋㅋㅋ ㅠㅠㅠ
369
이름없음
2019/10/06 00:16:37
ID : htbdBcK5bxu
0
어 뭐지 내 스레 들어갈려고는 했는데 잘못 눌라서 들어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월급날이 지났는데 왜 월급 안 들어와... 12시가 지나부렀어...
370
이름없음
2019/10/06 21:31:42
ID : htbdBcK5bxu
0
내 월급 어디갔어? 들어오자마자 가챠로 다 나가버렸잖아? 근데? 90연에 1쓰알 그것도 중복이라고? 와우! 나의 월급 중복 스알로 대체되었다
371
이름없음
2019/10/06 21:32:19
ID : htbdBcK5bxu
0
그래도 의상 산 티켓으로 돌렸으니 여한은 없다... 는 개뿔 나도 타카네 4차 줘요 ㅠㅠ
372
이름없음
2019/10/07 08:26:05
ID : fWrwHCpamms
0
에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에 나왔는데 버스에 사람 많아서 20분에 타는게 말이 되나 시발 진짜 좆같네 오늘 좀 빨리 출근할려고 했더니 진짜 시발시발
373
이름없음
2019/10/07 08:29:17
ID : fWrwHCpamms
0
3번째 온 버스 겨우 끼어탔음 하마터면 이것도 못탈뻔했네 하 근데 시발 8시에 나와서 여유롭게 좀 있으려고 했더니 ㅅㅂ 지각직전이고 되는게 이렇게 없을 수가 있나 시발
374
이름없음
2019/10/07 21:35:02
ID : unyGpO3A1yG
0
아 뭐야 조커 보고싶었는데 성범죄자라고? 흠음음... ㅅㅂ 이번주말에 볼려고 했는데 고민되게 하네 안그래도 번역한 놈 때매 갈등하다 에이 샹 걍 보자 하고 혼자서 보려고 맘 먹었는데
375
이름없음
2019/10/07 21:36:12
ID : unyGpO3A1yG
0
근데 진짠가? 일단 더 고민해봐야지 어차피 혼자 보러가는 것도 쫌 그래서 더 고민이 되긴한데... 동생한테 2만원 털렸는데 그걸 빌미로 보러가자고 할까 그러기엔 또 표값도 털리게 생겼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6
이름없음
2019/10/07 23:27:58
ID : htbdBcK5bxu
0
등에 굉장히 엄청난 여드름이 있었는데 모르고 그냥 긁다가................ 지옥을 맛보고 왔다 진물 나오는거 같길래 일단 밴드 붙여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썅...
377
이름없음
2019/10/07 23:32:18
ID : htbdBcK5bxu
0
등드름하니 생각나네 초등학교 저학년때쯤인가 그때 등에 뭐가 엄청 많이 나서 피부과 갔는데 그걸 다 짜야된다고 해서 침대에 웃통 벗고 엎드려 누운 다음에 그걸... 다 짰지... 거의 등 전체적으로 다 나서 ㅋㅋㅋㅋㅋ 힘들었음 약간... 여드름 짜는걸 등에서 하는 느낌이였던거 같았는데 너무 예전이라 잘 기억은 안 나네 내가 치과에서도 안 울었는데 거기서 진짜 엄청 울었다 너무 아팠음
378
이름없음
2019/10/07 23:35:21
ID : htbdBcK5bxu
0
초 1때였나 앞니가 흔들렸는데 이 치과의사 양반이 애인데 마취도 안하고 네개를 그냥 뽑아버린적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때도 엄청 아팠긴 했는데 울지는 않았거든? 아니 근데 그건 진짜 몇번밖에 안 했는데 울었음 시발 근데 고등학교때 엄마에게 끌려가 여드름짜기 당할줄은 누가 알았겠어
379
이름없음
2019/10/08 14:40:36
ID : nPio0sp8647
0
아 시발 좆같네
380
이름없음
2019/10/09 02:12:15
ID : htbdBcK5bxu
0
저때 진짜 일하다 개빡쳐서 저거적다 또 일하러 감 진짜... 오늘 너무 좆같은일에 좆같은 일이 겹치고 좆같은 일이 일어남 게다가 일도 존나 많이 들어와서 정신도 없는데 자꾸 뭐 부서지고 떨어지고 ㅋㅋㅋㅋㅋㅋ 망가지고... 되는 일이 없더라 진짜 돌아버리는 줄 알았음
381
이름없음
2019/10/09 02:18:01
ID : htbdBcK5bxu
0
와 진짜 그 중 최악은 치과에서 환자 와있는데 보철 안 왔다고 했을때... 존나 멘붕이였다 구강스캐너 파일로 보낸걸 내가 확인 안 하고 다른 사람이 해서 몰랐던거였음 그래서 아예 깎지도 않고 있는 줄도 몰랐고ㅋㅋㅋㅋㅋㅋㅋ 이름 듣자마자 약간 아... 이름 첨 들어보는데 이거 설마...했는데 진짜였다
382
이름없음
2019/10/09 02:21:50
ID : htbdBcK5bxu
0
저것도 저거지만 그래서 저거 깎다가 블럭 부서지고 바도 망가져서 2차멘붕하고 근데 그 바가 없어서 주문하면 늦게 온다길래 3차 멘붕하고 저녁에 또 딴거 깎다 바 부러져서 4차 멘붕하고 집 가기전에 오늘 꼭 깎아야되는거 컬러링만 하고 가려는데 그중 하나가 내면이 파여있어서 4차 멘붕하고 거 평일 한번 쉰다고 대가가 너무한거 아니오
383
이름없음
2019/10/09 15:59:59
ID : htbdBcK5bxu
0

384
이름없음
2019/10/09 16:00:22
ID : htbdBcK5bxu
0
근데 저렇게 보니 진짜 맛없어 보인다 그치만 에이스는 맛있구연
385
이름없음
2019/10/09 16:46:13
ID : htbdBcK5bxu
0
컴퓨터 할려고 켰는데...... 화면이 막 여기저기 지직거리는 듯이 색이 이상하게 나와서 그냥 껐다...ㅋㅋㅋㅋㅋㅋ 특히 컴퓨터 끌 때 막 사용중인 프로그램 강제 종료한다 뜰때 화면 약간 어두워지잖아 내 배경화면이 밤하늘인데 그때 막 하늘은 빨갛고 근처 나무는 시커멓게 나와서 존나 놀람 지옥에서 올라온 귀신들린 뒤틀린 황천의 컴퓨터가 되어버렸어
386
이름없음
2019/10/09 16:49:21
ID : htbdBcK5bxu
0
컴퓨터... 사야지... 근데 모니터하고 다 맞추려면 언제까지 돈 모아야되지 당분간 진짜 가챠 참아야겠네 그거치고 벌써 몇십만원 썼음 엌
387
이름없음
2019/10/10 00:08:40
ID : htbdBcK5bxu
0



388
이름없음
2019/10/10 23:38:53
ID : htbdBcK5bxu
0
뭔데 집 오니까 본체 두개 있네 그 막 그냥 집에 있을만한 그냥 그런거긴한데 지금 컴이 미쳐 날뛰니까 뭐 그거보단 낫겠지... 돈 모을때까지만 쓰자
389
이름없음
2019/10/10 23:46:05
ID : htbdBcK5bxu
0
하 시발... 할말이 많은데 할 수가 없네 그냥 내가 문제지 뭐...
390
이름없음
2019/10/11 00:38:16
ID : htbdBcK5bxu
0

391
이름없음
2019/10/11 00:40:28
ID : htbdBcK5bxu
0
뭐였지 2차방정식이였나 2차방정식이 뭐였는지도 이젠 기억이 안남 y=ax²+b인가 예전엔 근의 공식 달달 외우고 다녔는데 이젠 기억도 안나네 그래도 주기율표는 아직 안다 화학을 잘하진 않았지만 좋아했음
392
이름없음
2019/10/11 00:46:45
ID : htbdBcK5bxu
0
솔직히 화학에서 몰 어쩌구랑 생명에서 유전이랑 지구과학에서 천체랑 물리빼면 과학은 나름 재밌었는데 어차피 다 외우기만 하면 되고... 그냥... 생각해보면 외우는거 자체가 재밌었던거 같기도 하고
393
이름없음
2019/10/11 23:18:12
ID : htbdBcK5bxu
0
팔이랑 등쪽이랑 약간 근육통 같이 아픈데 ㅋㅋㅋㅋㅋㅋ 허리도 쑤시네 그리고 그 어깨죽지? 그 쪽이 자꾸 쥐나는거처럼 저릿저릿하던데 왜 이러지 뭐했냐....
394
이름없음
2019/10/12 01:29:35
ID : htbdBcK5bxu
0

395
이름없음
2019/10/12 15:49:36
ID : ZfU3RDvDumr
0
망했다 나는 돈도 없고 줄리아 3차도 없다 그치만 사요코 3차는 있으니까 화이팅!
396
이름없음
2019/10/12 15:50:11
ID : ZfU3RDvDumr
0
ㅠㅠㅠ 아 줄리아......... 미쳤는데 드레스 겁나 예쁜데ㅠㅠㅠ 5성이나 시켜줘야지....
397
이름없음
2019/10/12 15:51:05
ID : ZfU3RDvDumr
0
아니 오픈카 열고 노래 조나 크게 틀어놨네 콘서트인줄;
398
이름없음
2019/10/12 22:26:21
ID : htbdBcK5bxu
0
뜬끔없는 스레주의 tmi
일기판 잡담스레 갱신되면 기분 좋음 그치만 내가 레스 쓴 적은 없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항상 각방에서 일기만 쓰던 사람들이 잠깐잠깐 거실같은 공동으로 쓰는 공간에서 두런두런 얘기 나누는걸 보는 기분이라고 해야되나 걍 구경하면 재밌다
399
이름없음
2019/10/12 22:28:06
ID : htbdBcK5bxu
0
뭔가 다른 일기판...? 내가 보는 일기판 보는 사람 있음 반가움 혼자서 맞어맞어 이러고 차마 레스는 안 씀 나는 새가슴이라 멀리서 쳐다보기만 할거야...
400
이름없음
2019/10/13 18:29:53
ID : htbdBcK5bxu
0
바리깡 댈때마다 존나 간지러워 미치겠음 오늘도 끅끅거리면서 참았는데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 아 특히 귀쪽은 미치겠음 다른 의미로도...
401
이름없음
2019/10/13 21:47:37
ID : htbdBcK5bxu
0
아놔 가글하다가 모르고 조금 삼켜서 기침하다가 토했네 ㄷ... 그래도 조금 마셨으니 별일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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