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불닭볶음면 (927)
2.𝐂𝐨𝐨𝐤𝐢𝐞 𝐉𝐚𝐫 (12)
3.공허함 (2)
4.일주일만 쓰는 일기 (47)
5.소질 있어 보이네요 그렇지만 이 스레는 이제 제 겁니다. (3)
6.이중세계 겹생활 (120)
7.하와와 여중생쟝 대화록 (20)
8.감추기위해 (11)
9., (2)
10.삶은 길어, 노력해 쓰래기야. (52)
11.일기나 써볼까나 (5)
12.빛나고 추락하기에 (212)
13.우린 내일이 없이! (3)
14.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4)
15.(대충 일기라는 내용) (23)
16.중간 그리고 끝 (625)
17.TTWM (212)
18.난 여기에 있어 날 좀 알아줘 (112)
19.@ㅏ무생각 대잔치 7판☆ (1000)
20.지구가 멸망하면 좋겠다 (8)
1
이름없음
2019/08/01 02:21:46
ID : htbdBcK5bxu
4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913555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가능
영원한 17살 우사밍 별에서 온 나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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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19/12/15 12:17:58
ID : htbdBcK5bxu
0
액정필름 안 붙이고 다녀서 액정에 기스난거 확실함... 작아서 잘 티는 안 나긴한데 좀 발견하니까 신경거슬리네 언제 난거임 에라이
803
이름없음
2019/12/15 16:18:01
ID : 9vu1dDy7y0n
0
염색약 발랐는데 머리 간지러워서 죽겠다 긁고싶다
804
이름없음
2019/12/16 23:33:53
ID : htbdBcK5bxu
0
돈 있으면 하고 싶은 것
정신과 가기
건강검진 하기
알레르기 검사 하기
플스 사기
닌텐도 스위치 사기
아이패드+펜슬 사기
컴퓨터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다 맞춰서 사기
자취...
805
이름없음
2019/12/16 23:35:19
ID : htbdBcK5bxu
0
몇개 없었는데 적다보니 많아지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근데 건강검진은 하고싶다기보다는 해봐야겠다 같은 느낌? 내 몸뚱아리 이대로 괜찮은가... 내시경은 좀 무섭지만 위장이 자꾸 불타오르고 있어서 걱정이 되긴 함
806
이름없음
2019/12/16 23:36:27
ID : htbdBcK5bxu
0
아이패드 갑자기 땡기더라 데레나 밀리는 어차피 쥬얼 다 날라가니까 못 하겠지만... 근데 거의 플스랑 값 비슷비슷해서 ㄷ 하고 포기했음
807
이름없음
2019/12/16 23:42:39
ID : htbdBcK5bxu
0
사실 정신과... 정신과가 제일 원한다 뭐라 해야되지 제일 가고싶다? 내 정신이 제정신은 아닌거 같은데 어디가 제정신이 아닌지 모르겠어서 근데 나는 설명도 못하고 내 감정표현도 잘 못하고 들쭉날쭉해서 괜찮을때 가면 딱히 할말없어서 진단이 다르게 나면 어쩌지 같은 쓸데없는 불안감과 돈이 너무 비싸서 자꾸 안 가게 되는 느낌....
808
이름없음
2019/12/16 23:44:39
ID : htbdBcK5bxu
0
그러고보니 치과도 가야되는데 치과는... 가기... 진짜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싫어싫어...
809
이름없음
2019/12/17 00:11:47
ID : htbdBcK5bxu
0
몸이 허한가보다... 방금 되게 굉장히 백숙 먹고 싶었음 지금도 먹고싶다 그 한방의 맛이 담긴 육수를 호로록하고 싶음 죽이랑... 원래 물에 빠진 고기 별로 안 좋아하는데
810
이름없음
2019/12/18 00:20:12
ID : htbdBcK5bxu
0
그러고보니 꿈에서 내가 누구 부탁으로 식당?을 갔는데 거기서 포장해서 계산하고 거스름돈 받으려는데 갑자기 그 주인 아주머니가 자영업자??의 실태가 이렇다면서 한숨 쉬면서 계산대에 돈 넣는 곳 보여주는데 텅 비어있더라 안 그래도 손님도 하나도 없긴했는데.. 그러면서 나한테 막 하소연같은거 하시고 나는 아 예....하고 듣고 있었음 ㅋㅋ 묘하게 현실적인 꿈이네
811
이름없음
2019/12/18 00:25:40
ID : htbdBcK5bxu
0
난... 좀 그런거 보면 마음이 안 좋음 텅 빈 가게 같은거 솔직히 나 먹고 살기도 바빠죽겠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그냥 그 텅 빈 가게같은거 보면 그 사람들 심정이 확 느껴지는 기분이라 마음이 안 좋다
812
이름없음
2019/12/18 00:26:28
ID : htbdBcK5bxu
0
어줍잖은 동정인가 싶어서 또 좀 그렇기도 하고...
813
이름없음
2019/12/18 00:27:41
ID : q1CnO9xVamt
0
스레주 마음이 뜨끈뜨끈해서 그뤠~~
814
이름없음
2019/12/18 00:31:12
ID : 2oNteMnV84F
0
222 스레주 같은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아직 훈훈한거라구
815
이름없음
2019/12/18 01:11:19
ID : htbdBcK5bxu
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 말 해주는 너네가 더 따땃하잖어... 마음이 전기장판같은 뻐꾸기들...
816
이름없음
2019/12/18 13:18:42
ID : nPio0sp8647
0
집에 가고싶다 빨리 퇴근해서 게임 하고 싶다
817
이름없음
2019/12/18 13:19:46
ID : nPio0sp8647
0
맨날 7시에 퇴근만 해도 좋을거 같은데 집 가서 밥 먹고 씻고 그러면 자야되서 너무 힘듬 안 자고 폰 하긴 하는데 그럼 또 피곤하고
818
이름없음
2019/12/18 22:34:47
ID : 1fVbvhf85O7
0
배고파서 숨질것만 같다 근데 이 시간에 맥날에 사람 왤케 많음 다들 저처럼 야근하고 저녁도 못 먹어서 굶는 배로 오신거 아니겠지? 아니길 빌어요 진심 세성에 또 이런 사람이 있으면 좀... 근데 현실은 더 심한 사람도 있겠지
819
이름없음
2019/12/18 22:35:16
ID : 1fVbvhf85O7
0
배고파.... 패스트푸드라며!! 패스트푸드라며!!! 패스트하지않아!!! 내가 먹는 속도만 패스트해!!!
820
이름없음
2019/12/18 22:36:02
ID : 1fVbvhf85O7
0
라고 외치니까 나왔다
821
이름없음
2019/12/19 01:09:00
ID : htbdBcK5bxu
0
슬슬 졸려서 자고싶다... 근데 저녁을 거의 11시에 먹어서 소화가 덜 됨... 이 상태로 자면 다음날 아침에 더부룩한 위장을 겪여야된다... 근데 일찍 안 자면 피곤하다...
822
이름없음
2019/12/19 01:33:53
ID : htbdBcK5bxu
0
카니발 가사가 너무 짠해서 자꾸 곱씹게 된다 음이랑 박자는 되게 신나는데 그래서 그런가 가사가 너무 애절해 들을때마다 눈물 날거 같은
823
이름없음
2019/12/19 01:37:49
ID : htbdBcK5bxu
0
가사만 읽어도 울컥울컥함 옛날에 했던 생각이랑 존나 비슷해서 더 그런듯 몇판인지까진 기억 안나는데 아마 스레에 그런 비슷한거 적었던거 같음... 캐리는 캐리싫어라고 한 손모씨 때문에 들을때마다 눈물남
824
이름없음
2019/12/19 23:56:42
ID : htbdBcK5bxu
0
하.................... 그 우리가 원래 3층 썼는데 2층으로 이사하고 3층은 비어있거든 근데 이번에 3층에 소장 아는 사람이 그 층만 빌려 쓴다고 왔는데 그 인간 지이이이인짜 가르치는거 좋아하는거 같음 전에 교수였다하던데 그럴거면 계속 교수나 하시지 왜.....
825
이름없음
2019/12/19 23:58:35
ID : htbdBcK5bxu
0
오늘 뜬끔없이 뭐 가르쳐준다면서 한 30분은 잡아먹은듯 게다가 또 뭐 가르쳐준다고 월요일날 빨리오래 시발..... 근데 가르치는거 들어보니 정말 뭔소린지 모르겠음 정말... 졸리는 목소리임... 서서 졸뻔했다...
826
이름없음
2019/12/20 10:07:04
ID : zhzhusqjeJW
0
치과에 급하게 보낼거 있는데 퀵 못 온대서 직접 가는중임 우효 밖에 나왔더니 존나 신난다조www
827
이름없음
2019/12/20 10:08:29
ID : zhzhusqjeJW
0
원래는 밖에 나가는거 존나 싫어했는데 직장이나 학교는 나가는게 너무 좋다 중간에 나가니까 더 좋음 ㅋㅋㅋㅋㅋㅋ
828
이름없음
2019/12/20 10:57:18
ID : 4K5byNvClAY
0
지하철 약 40분 타고 다시 바로 40분 타고 가야됨 이어폰도 없는데... 신종 지옥이다
829
이름없음
2019/12/20 22:54:04
ID : htbdBcK5bxu
0
와 미친 데메크 5가 2만원이라고?????? 지금 너무 놀라서 눈 튀어나갔는데 브라질까지 날라감
830
이름없음
2019/12/20 22:55:39
ID : htbdBcK5bxu
0
와 용과같이가 7천원대라고???? 게이븐 사랑해요
831
이름없음
2019/12/20 22:57:25
ID : htbdBcK5bxu
0
돈 없는데 하필 월급날 이틀전까지 해서 갈등되네 맨날 그래서 다음할인때 사야지 했는데 날짜가 저럼 ㅡㅡ
832
이름없음
2019/12/21 03:27:27
ID : htbdBcK5bxu
0
오늘 지구종말썰이 있었구나 하지만 짜잔! 그런 일은 없었답니다!
833
이름없음
2019/12/21 03:29:30
ID : htbdBcK5bxu
0
개뜬끔없이 지구가 멸망하려면 솔직히 소행성 충돌이나 질병정도밖에 없는거 같은데 애초에 소행성 같은거 잘 떨어지지도 않고 세계 멸망하려면 곳곳을 다 부셔야되는데 메테오도 아닌 이상 그게 되려나? 질병은... 중국에 흑사병 돌아서 불안하긴 하네 지금은 어떠련지 모르겠지만
834
이름없음
2019/12/21 03:31:20
ID : htbdBcK5bxu
0
화산이나 지진도 그렇고... 한 나라 이상 발생하진 않을거 같고... 화산재는 퍼질 우려가 있기도 한데... 바다건너까지 날라올 수 있을까차라리 갑자기 외계인 침공이 더 빠르지 않을까
835
이름없음
2019/12/21 03:33:21
ID : htbdBcK5bxu
0
지구 공전하는 궤도가 갑자기 미쳐서 근처 헹성이랑 부딪히는거 도 없을듯함 아 태양이 폭팔하는 경우도 있겠구나 근데 그거 한참 남았다고 하니 보기전에 죽을듯
836
이름없음
2019/12/21 03:35:14
ID : htbdBcK5bxu
0
차라리 출산율이 낮아서 멸종하는게 빠를거 같음 지구 멸망이 아니라 걍 인류만 멸종이라... 다른 나라는 출생률 괜찮은지 모르겠는게... 그러고보니 질병도 어찌보면 걍 생명체가 멸종이지 지구멸망까진 아니네
837
이름없음
2019/12/21 15:28:35
ID : Akk3A3SHwtB
0
https://youtu.be/ChucohNBCYw
강의인데 유익하고 재밌어.......... 이수정님 정말 대단하심 진짜......
838
이름없음
2019/12/21 15:29:20
ID : Akk3A3SHwtB
0
하나봤다가 빠지지않고 다 보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보기만 해도 범죄같은걸 들으니까 피곤한데 유익해....
839
이름없음
2019/12/21 15:35:03
ID : Akk3A3SHwtB
0
어우 시발 대체 가해자 보호를 왜 해 아니 인권이 있긴한데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더 보호한다는게 존나 빡치네 지들도 뭔가 찔리는게 있나보지
840
이름없음
2019/12/21 16:52:49
ID : Akk3A3SHwtB
0
https://youtu.be/BTiuj3fUW9A
보는데 울컥하네 진짜 어우 듣기만 해도 개뺨치고싶은데 저 사람들은 어떨까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1
이름없음
2019/12/22 01:00:37
ID : htbdBcK5bxu
0
내일 약속때문에 씻어야하는데 귀찮군...
842
이름없음
2019/12/22 01:28:41
ID : htbdBcK5bxu
0
씻고 왔도다
843
이름없음
2019/12/22 02:02:41
ID : htbdBcK5bxu
0
시발 손톱 살쪽으로 뜯겼어 존나 아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맨날 왼쪽 새끼손가락만 이렇게 뜯겨...
844
이름없음
2019/12/22 04:33:15
ID : htbdBcK5bxu
0
? 나 내일 약속있는데 왜 안 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5
이름없음
2019/12/22 04:36:13
ID : htbdBcK5bxu
0
그러고보니 나 약속있다고 그랬는데 아빠가 니 친구 없잖아 이래서 너무... 정통으로 뼈 맞음 근데 맞는 말이라 반박도 못 함
846
이름없음
2019/12/22 12:28:16
ID : KY7htfTQsi0
0
내가 더 일찍왔다 뿌듯
847
To. Money
2019/12/23 01:24:08
ID : htbdBcK5bxu
0
All I want for cristmas is you~~
848
이름없음
2019/12/23 01:25:00
ID : htbdBcK5bxu
0
돈 줘... 합법적인 거금을 나에게 줘 산타 듣고는 있는거냐
849
이름없음
2019/12/23 01:28:49
ID : htbdBcK5bxu
0
누가 처음 산타를 생각한건지 유래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참 애들 말 좀 잘 듣게 하기에는 좋은것 같다 막 울거나 말 안 듣거나 그럴때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안 준다 하면 어느정도 말은 들을거 아냐 이런걸로 애들이 말을 듣게 만들다니 천재적인 사람이다 물론 산타를 믿게 해주는 전제가 깔려있어야 됨...
850
이름없음
2019/12/23 01:31:12
ID : htbdBcK5bxu
0
나는 부모님이 그런거 안 해줘서 그런지 안 믿었다 기억나는 한 제일 어릴때는 초1 그때 산타한테 편지쓰는 그런거 있었는데 쓰면서도 안 오겠지하고 부모님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줬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몰래 선물 나두고 그런걸 안 하고 바로 선물을 줘서 산타를 안 믿은건지 안 준건지 모르겠네
851
이름없음
2019/12/23 01:32:33
ID : htbdBcK5bxu
0
크리스마스는 캐롤이 좋아 그 특유의 분위기도 좋고 날씨는 춥지만 마음이 포근하고 따수운 그런 분위기가 너무 좋음
852
이름없음
2019/12/23 08:29:20
ID : nPio0sp8647
0
으 시바 아침부터 지럴ㄹ이
853
이름없음
2019/12/24 00:44:20
ID : htbdBcK5bxu
0
진짜 아침부터 졸려 뒤지는 줄 뭔 좆같은 세미나인지 뭐시긴지 한다고 지랄나서 ㅅㅂ ㅋㅋㅋㅋㅋ 진짜 오늘 아침부터 퇴근까지 안 빡치는 적이 없었다 11시에 퇴근했거든 ㅋ....
854
이름없음
2019/12/24 00:48:14
ID : htbdBcK5bxu
0
게다가 저 세미나 지랄인가 한다고 빨리 오래서 하씨발 그리고 우리도 시킨다고 그러고 진짜 가지가지한다 오늘 스트레스 한계치까지 쌓여서 우울증 심하게 와서 또 힘들었음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 한번 면한다 했는데 그걸로 따지면 살인 몇십번을 면하고 있는건지 ㅋㅋ
855
이름없음
2019/12/24 00:50:14
ID : htbdBcK5bxu
0
크리스마스? 몰라 걍 빨간날임 이브? 몰라 시발 출근해야됨 트리고 낭만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음 짜증난다 선물로 한대만 치게 해줬으면 좋겠다
856
이름없음
2019/12/24 00:53:09
ID : htbdBcK5bxu
0
오늘따라 왜 이렇게 열이 받는지 모르겠네 화를 좀 건강히 풀고싶다 폭력적인 방식 말고는 없나... 좋아하는거를 해봤자 그냥 화라는 감정위에 덮어놓는거라 일시적으로 괜찮은데 사라지지가 않아
857
이름없음
2019/12/24 00:55:18
ID : htbdBcK5bxu
0
욕쓰기도 싫은데 감정에 휘둘리기도 싫은데 이게 진짜 멋대로 안된다 자꾸 화나면 뭔가 내리치는 상상을 하게되고 손에 집은걸 던지고 싶은 그런 충동이 들고 그럼 가끔은 나도 모르게 이 뿌드득가는데 그건 치과비용 생각하면 좀 자제 가능함 근데 손에 있는건 진짜 힘들더라 걍... 얼굴에다 집어던지고 싶음
858
이름없음
2019/12/24 23:05:45
ID : htbdBcK5bxu
0

859
이름없음
2019/12/24 23:53:34
ID : htbdBcK5bxu
0
근데 1.25리터 반이라고 해봤자 오백미리 좀 넘네 시시하군
860
이름없음
2019/12/25 00:10:45
ID : htbdBcK5bxu
0
와 미친 크리스마스 되자마자 더러운 얘기 해서 좀 그런데 귀지 겁나 큰거 나옴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1
이름없음
2019/12/25 00:16:28
ID : htbdBcK5bxu
0
오늘... 진짜 하루종일 머리아파 죽는줄 알았는데 정신차리고보니 괜찮네 ㅋㅋㅋㅋㅋ 퇴근은 만병통치약이다
862
이름없음
2019/12/25 01:14:52
ID : htbdBcK5bxu
0
다들 크리스마스라고 제목 바꿨네 그래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다 눌러보는 중임
863
🎄
2019/12/25 01:15:34
ID : htbdBcK5bxu
0
어차피 하루인데 나는 귀찮으니 여기다 트리 달고 말란다
864
🔴
2019/12/25 01:17:24
ID : htbdBcK5bxu
0
아니다 트리는 너무 진부해 그러니까 루돌프 사슴코로 한다
865
이름없음
2019/12/25 04:24:48
ID : q1CnO9xVamt
0
🎁
866
🔴
2019/12/25 16:15:25
ID : htbdBcK5bxu
0
와 산타다 산타!!!! 산타 뻐꾸기 오셨네!!!!!!
867
🔴
2019/12/25 16:17:59
ID : htbdBcK5bxu
0
사실 나 어제 4시 넘어서 자서 3시 반에 일어남 이게 크리스마스인가? 사실 피곤해서 적당히 1시쯤 잤다가 11시쯤 일어나서 알차게 보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
868
이름없음
2019/12/26 01:40:41
ID : htbdBcK5bxu
0
크리스마스는 끝이다 이제 출근이야 샹
869
이름없음
2019/12/26 22:57:29
ID : htbdBcK5bxu
0
어 너무 긁어서 피났다 안 긁겠습니다... 그치만 긁을때 쾌감이 너무 날 미치게 해
870
이름없음
2019/12/26 23:51:03
ID : htbdBcK5bxu
0
다시보니까 존나 변태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변태라서 할말없음
871
이름없음
2019/12/26 23:51:45
ID : htbdBcK5bxu
0

872
이름없음
2019/12/26 23:53:33
ID : htbdBcK5bxu
0
https://youtu.be/58oHUJimyns
들 어 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다 듣다가 눈물날뻔
873
이름없음
2019/12/27 00:28:23
ID : htbdBcK5bxu
0
와 그 닭강정 30인분 주문한거 그냥 괴롭힘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존나 대박이다
874
이름없음
2019/12/27 00:57:50
ID : htbdBcK5bxu
0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아이마스 15주년때문에 잠 다 깼음 아 영상 다시 돌려봐도 존나 좋네... 근데 이상하게 늦게 자는게 푹 자는거보다 더 멀쩡한거 같어
875
이름없음
2019/12/27 01:13:36
ID : htbdBcK5bxu
0
새삼스럽지만 약간 철학적인 생각은 우울하거나 아무튼 기분이 밍숭맹숭하고 차분할때 드는거 같다 자꾸 새벽에다가 몸은 피로하니 슬금슬금 그런생각이 기어나오는데 지금 좀 신난 상태라 차마 나오지 못하고 구석에 처박아넣게 됨 ㅋㅋㅋㅋㅋ 게다가 신나니까 머릿속 생각이 정리가 안되는 것도 있고 근데 자꾸 슬금슬금 떠오르니까 막 외치고 싶은데 텐션이 주체가 안되서 진짜 정리가 안됨 자꾸 딴생각 든다고... 이렇게 의식의 흐름따라 쓰는게 아니라 뭔가 내 생각을 똭 하고 내 맘에 들게 적고싶은데 그게 안됨 지금 상태에선 가만히 누워있긴 한데 내적으륜 이미 막 지금 샴페인 따고 폭죽 터트리고 난리 났는데 이상태에서 어떻게 인간이란... 이런거 얘기하냐 자꾸 그런거 적는 와중에도 딴생각해서 한참 멍때리고 있어야 됨... 게다가 약간 졸리니까 더 멍해지고 아무튼 그럼
한줄 요약
이제 자야지
876
이름없음
2019/12/27 01:15:06
ID : htbdBcK5bxu
0
뭐 저렇게 많이 썼대 나는 입을 나불거리는 사람이 아니라 참 다행이다 그랬으면 진짜 나는 혀로 사람들 다 쑤시고 다녔을거 같음 이제 그만 자자
877
이름없음
2019/12/27 22:15:18
ID : htbdBcK5bxu
0
난리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878
이름없음
2019/12/28 00:51:14
ID : htbdBcK5bxu
0
오늘 출근만 안 했다면 참 멋진 하루가 됐을거 같은데 출근한다
879
이름없음
2019/12/28 00:52:48
ID : htbdBcK5bxu
0
그거빼면 다 좋음 정말.... 왜 하필 출근하는 토요일인거임 게다가 저녁에 일 존나 ㅅㅂ 많이 들어옴 크리스마스에 쉬어서 난리났었는데 1월 1일날 또 쉬니까 또 난리났음
880
이름없음
2019/12/28 01:30:16
ID : htbdBcK5bxu
0
https://youtu.be/rgLhzxUhQTU
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나 이 국악때문에 전우치 존나 많이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개신남
881
이름없음
2019/12/28 01:32:56
ID : htbdBcK5bxu
0
솔직히 전우치 ㅈㄴ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 저 영화 진짜 몇십번은 봤음
882
이름없음
2019/12/28 01:34:52
ID : htbdBcK5bxu
0
저거 박?인가 국악 시작할때랑 끝에 치는 그거 치는 사람이 존나 신나게 덩실거려서 볼때마다 시선강탈됨 ㅋㅋㅋㅋㅋㅋ 아 신난다 그치만 내일 출근이다 갑자기 기분 가라앉게 하는 마법의 주문
883
이름없음
2019/12/28 01:35:23
ID : htbdBcK5bxu
0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네 으
884
이름없음
2019/12/28 02:35:25
ID : htbdBcK5bxu
0
왜 이 타이밍에 카톡이 왔지 설.....마........... 아.........닐거야................... 이 설마가 맞으면 나 깨있는거 안...다는 뜻인가? 이 시간에 카톡을 왜 보냈대 마침 자려고 했는데 깨있는거 알면 좀 씹고 자기도 좀
885
이름없음
2019/12/28 03:04:05
ID : htbdBcK5bxu
0
화장실 갔다왔는데 내 방 공기가 너무 후끈하고 답답해서 창문 열어놓음 시원허다~~~~ 전기장판도 키고 있어서 등은 따숩고 위는 시원썰렁해서 기분이 좋다 좀 이따 문 닫아야지
886
이름없음
2019/12/28 15:12:59
ID : htbdBcK5bxu
0
ㅋㅋㅋㅋㅋㅋ 미친 일기 스틸하는 사람도 있다니 할게 없어서 남의 일기를... 그냥 스레 만들어서 나처럼 혼자 놀면 되는 일인데... 혹시 남의 인생이 탐나는건가...? 근데 확실히 나도 재벌 2세의 애완동물의 삶은 좀 탐난다 그치만 걔넨 스레딕에 일기 안 쓰잖아 ㅠㅠ
887
이름없음
2019/12/28 20:10:38
ID : htbdBcK5bxu
0
방금까지 치킨 잘 먹어놓고 왜 갑자기.... 장이 지랄이 나셨지... HELP
888
이름없음
2019/12/29 00:33:44
ID : htbdBcK5bxu
0
게임속에서 기본 이모티콘 쓰고싶다 이모티콘이 없으니까 뭔가 표현할 수가 없어...
889
이름없음
2019/12/29 14:38:07
ID : htbdBcK5bxu
0
스레주의 은밀한 취미 : 히트수 끝자리가 9인 스레는 눌러서 0으로 만든다
890
이름없음
2019/12/29 22:14:03
ID : htbdBcK5bxu
0
와 나 일기판에서 나랑 생일 같은 멧새 봤다 반갑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91
이름없음
2019/12/30 02:13:09
ID : htbdBcK5bxu
0
솔직히 위로해줘 잉잉 징징거리는건 보면 짜증이 남 사람이 진짜 힘들어서 위로를 원할 수 있긴한데 뭔가 걍 우쭈쭈하는 위로가 받고싶은 그런... 게 짜증나는거 같음 내가 위로 뱉어주는 기계도 아니고... 근데 또 이런 생각이 드니까 내가 쓰레기 같고 그렇고
892
이름없음
2019/12/30 02:14:32
ID : htbdBcK5bxu
0
너무 어려운거같음 약간 이런거... 사람이라 그럴수도 있지 싶으면서도 걍 내가 쓰레기색기라 이런거 같은데라는 생각과... 진짜 쓰레기는 이런 생각도 안 하겠지만 ㅋㅋㅋㅋㅋ 그그치만 쓰레기같잖아
893
이름없음
2019/12/30 02:16:23
ID : htbdBcK5bxu
0
뭔가 안 도와주면 쓰레기같고 그런게 있지않나 사람이 어느정도 적절히 자기 여유없을땐 쫌 빼고 그래야되는데 내 여유가 없어서 싫어서 빼면 또 내가 쓰레기가 된 기분이라 좀... 게다가 또 도와주면 또 힘들고 맨날 이럼 강박증같은건지 뭔지
894
이름없음
2019/12/30 02:18:42
ID : htbdBcK5bxu
0
근데 또 착하다는 소리 들으면 죄책감이랑 자괴감 드는데 ㅋㅋㅋㅋㅋㅋ 이기적이게 행동한게 얼마나 많은데 왜 착하다하지 하고 굉장히... 그럼 내 과거를 돌이켜봐도 민폐끼친거 밖에 생각이 안남 그거때문에 괴롭고... 물론 좋은걸 다 잊거나 그런게 뇌리에 박혀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근데 왜 갑자기 내가 내 힘든거 털어놓고 있냐 출근해야되는데
895
이름없음
2019/12/30 02:19:50
ID : htbdBcK5bxu
0
한줄요약
나는 쓰레기지만 그래도 재활용은 되는것 같다
896
이름없음
2019/12/30 02:21:52
ID : htbdBcK5bxu
0
아니 근데 나 그래도 위로는 해 줌 ㅋㅋㅋㅋ 게다가 위로해주는걸 좋아하는 편?이긴한데 뭐라해야되지 그냥 위로를 강요하는 느낌의 그런게 별로라는 느낌? 그 딱 느낌이 있는데 말로 표현을 못하겠음
897
이름없음
2019/12/30 23:33:25
ID : 2IL88lDxXxR
0
나는 이제 집에 간다~~~~ 너무너무 신난다!!!!! 하하하하하 너무너무 좋다!!!!! 나무너무 짱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8시 반부터 11시까지 일 했다!!!!! 너무너무 좋다!!!!!! 하하하하하핳하ㅏㅎ하ㅏ
898
이름없음
2019/12/30 23:34:06
ID : 2IL88lDxXxR
0
심지어 버스도 40분 뒤에나 와서 택시 타고 감 이럴줄 알았으면 택시비 가지고 올걸 샹
899
이름없음
2019/12/31 01:18:02
ID : htbdBcK5bxu
0
근데 오늘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 안 좋았음 우울한 생각을 멈추고 싶은데 그게 안되서 ㅅㅂ 울뻔했다 일 하다가 그냥 노래 흥얼거리면서 일하다가 갑자기 우울해짐 그리고 눈물이 남 약간 그거 몇번 반복함 전에도 그런적 있긴 했는데 그때는 그래도 눈물 참을만 했는데 오늘은 진짜 흘릴뻔함 휴지로 닦았지...
900
이름없음
2019/12/31 10:07:28
ID : nPio0sp8647
0
이번년도 마지막날까지 배탈나는 내 인생이 참 레전드다 너무 마지막까지 이렇게 한결같지 않아도 되는데 으
901
이름없음
2019/12/31 10:12:50
ID : nPio0sp8647
0
그... 뭐지 땜빵...? 뭐라하지 이걸 그거라고 쳐야겠다 그게 맘이 편하겠지 으으 진짜 어제 짜장면이 소화가 안되서 그대로 나왔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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