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01 02:21:46 ID : htbdBcK5bxu 4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913555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가능 영원한 17살 우사밍 별에서 온 나나판~~~☆
802 이름없음 2019/12/15 12:17:58 ID : htbdBcK5bxu 0
액정필름 안 붙이고 다녀서 액정에 기스난거 확실함... 작아서 잘 티는 안 나긴한데 좀 발견하니까 신경거슬리네 언제 난거임 에라이
803 이름없음 2019/12/15 16:18:01 ID : 9vu1dDy7y0n 0
염색약 발랐는데 머리 간지러워서 죽겠다 긁고싶다
804 이름없음 2019/12/16 23:33:53 ID : htbdBcK5bxu 0
돈 있으면 하고 싶은 것 정신과 가기 건강검진 하기 알레르기 검사 하기 플스 사기 닌텐도 스위치 사기 아이패드+펜슬 사기 컴퓨터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다 맞춰서 사기 자취...
805 이름없음 2019/12/16 23:35:19 ID : htbdBcK5bxu 0
몇개 없었는데 적다보니 많아지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근데 건강검진은 하고싶다기보다는 해봐야겠다 같은 느낌? 내 몸뚱아리 이대로 괜찮은가... 내시경은 좀 무섭지만 위장이 자꾸 불타오르고 있어서 걱정이 되긴 함
806 이름없음 2019/12/16 23:36:27 ID : htbdBcK5bxu 0
아이패드 갑자기 땡기더라 데레나 밀리는 어차피 쥬얼 다 날라가니까 못 하겠지만... 근데 거의 플스랑 값 비슷비슷해서 ㄷ 하고 포기했음
807 이름없음 2019/12/16 23:42:39 ID : htbdBcK5bxu 0
사실 정신과... 정신과가 제일 원한다 뭐라 해야되지 제일 가고싶다? 내 정신이 제정신은 아닌거 같은데 어디가 제정신이 아닌지 모르겠어서 근데 나는 설명도 못하고 내 감정표현도 잘 못하고 들쭉날쭉해서 괜찮을때 가면 딱히 할말없어서 진단이 다르게 나면 어쩌지 같은 쓸데없는 불안감과 돈이 너무 비싸서 자꾸 안 가게 되는 느낌....
808 이름없음 2019/12/16 23:44:39 ID : htbdBcK5bxu 0
그러고보니 치과도 가야되는데 치과는... 가기... 진짜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싫어싫어...
809 이름없음 2019/12/17 00:11:47 ID : htbdBcK5bxu 0
몸이 허한가보다... 방금 되게 굉장히 백숙 먹고 싶었음 지금도 먹고싶다 그 한방의 맛이 담긴 육수를 호로록하고 싶음 죽이랑... 원래 물에 빠진 고기 별로 안 좋아하는데
810 이름없음 2019/12/18 00:20:12 ID : htbdBcK5bxu 0
그러고보니 꿈에서 내가 누구 부탁으로 식당?을 갔는데 거기서 포장해서 계산하고 거스름돈 받으려는데 갑자기 그 주인 아주머니가 자영업자??의 실태가 이렇다면서 한숨 쉬면서 계산대에 돈 넣는 곳 보여주는데 텅 비어있더라 안 그래도 손님도 하나도 없긴했는데.. 그러면서 나한테 막 하소연같은거 하시고 나는 아 예....하고 듣고 있었음 ㅋㅋ 묘하게 현실적인 꿈이네
811 이름없음 2019/12/18 00:25:40 ID : htbdBcK5bxu 0
난... 좀 그런거 보면 마음이 안 좋음 텅 빈 가게 같은거 솔직히 나 먹고 살기도 바빠죽겠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그냥 그 텅 빈 가게같은거 보면 그 사람들 심정이 확 느껴지는 기분이라 마음이 안 좋다
812 이름없음 2019/12/18 00:26:28 ID : htbdBcK5bxu 0
어줍잖은 동정인가 싶어서 또 좀 그렇기도 하고...
813 이름없음 2019/12/18 00:27:41 ID : q1CnO9xVamt 0
스레주 마음이 뜨끈뜨끈해서 그뤠~~
814 이름없음 2019/12/18 00:31:12 ID : 2oNteMnV84F 0
222 스레주 같은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아직 훈훈한거라구
815 이름없음 2019/12/18 01:11:19 ID : htbdBcK5bxu 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 말 해주는 너네가 더 따땃하잖어... 마음이 전기장판같은 뻐꾸기들...
816 이름없음 2019/12/18 13:18:42 ID : nPio0sp8647 0
집에 가고싶다 빨리 퇴근해서 게임 하고 싶다
817 이름없음 2019/12/18 13:19:46 ID : nPio0sp8647 0
맨날 7시에 퇴근만 해도 좋을거 같은데 집 가서 밥 먹고 씻고 그러면 자야되서 너무 힘듬 안 자고 폰 하긴 하는데 그럼 또 피곤하고
818 이름없음 2019/12/18 22:34:47 ID : 1fVbvhf85O7 0
배고파서 숨질것만 같다 근데 이 시간에 맥날에 사람 왤케 많음 다들 저처럼 야근하고 저녁도 못 먹어서 굶는 배로 오신거 아니겠지? 아니길 빌어요 진심 세성에 또 이런 사람이 있으면 좀... 근데 현실은 더 심한 사람도 있겠지
819 이름없음 2019/12/18 22:35:16 ID : 1fVbvhf85O7 0
배고파.... 패스트푸드라며!! 패스트푸드라며!!! 패스트하지않아!!! 내가 먹는 속도만 패스트해!!!
820 이름없음 2019/12/18 22:36:02 ID : 1fVbvhf85O7 0
라고 외치니까 나왔다
821 이름없음 2019/12/19 01:09:00 ID : htbdBcK5bxu 0
슬슬 졸려서 자고싶다... 근데 저녁을 거의 11시에 먹어서 소화가 덜 됨... 이 상태로 자면 다음날 아침에 더부룩한 위장을 겪여야된다... 근데 일찍 안 자면 피곤하다...
822 이름없음 2019/12/19 01:33:53 ID : htbdBcK5bxu 0
카니발 가사가 너무 짠해서 자꾸 곱씹게 된다 음이랑 박자는 되게 신나는데 그래서 그런가 가사가 너무 애절해 들을때마다 눈물 날거 같은
823 이름없음 2019/12/19 01:37:49 ID : htbdBcK5bxu 0
가사만 읽어도 울컥울컥함 옛날에 했던 생각이랑 존나 비슷해서 더 그런듯 몇판인지까진 기억 안나는데 아마 스레에 그런 비슷한거 적었던거 같음... 캐리는 캐리싫어라고 한 손모씨 때문에 들을때마다 눈물남
824 이름없음 2019/12/19 23:56:42 ID : htbdBcK5bxu 0
하.................... 그 우리가 원래 3층 썼는데 2층으로 이사하고 3층은 비어있거든 근데 이번에 3층에 소장 아는 사람이 그 층만 빌려 쓴다고 왔는데 그 인간 지이이이인짜 가르치는거 좋아하는거 같음 전에 교수였다하던데 그럴거면 계속 교수나 하시지 왜.....
825 이름없음 2019/12/19 23:58:35 ID : htbdBcK5bxu 0
오늘 뜬끔없이 뭐 가르쳐준다면서 한 30분은 잡아먹은듯 게다가 또 뭐 가르쳐준다고 월요일날 빨리오래 시발..... 근데 가르치는거 들어보니 정말 뭔소린지 모르겠음 정말... 졸리는 목소리임... 서서 졸뻔했다...
826 이름없음 2019/12/20 10:07:04 ID : zhzhusqjeJW 0
치과에 급하게 보낼거 있는데 퀵 못 온대서 직접 가는중임 우효 밖에 나왔더니 존나 신난다조www
827 이름없음 2019/12/20 10:08:29 ID : zhzhusqjeJW 0
원래는 밖에 나가는거 존나 싫어했는데 직장이나 학교는 나가는게 너무 좋다 중간에 나가니까 더 좋음 ㅋㅋㅋㅋㅋㅋ
828 이름없음 2019/12/20 10:57:18 ID : 4K5byNvClAY 0
지하철 약 40분 타고 다시 바로 40분 타고 가야됨 이어폰도 없는데... 신종 지옥이다
829 이름없음 2019/12/20 22:54:04 ID : htbdBcK5bxu 0
와 미친 데메크 5가 2만원이라고?????? 지금 너무 놀라서 눈 튀어나갔는데 브라질까지 날라감
830 이름없음 2019/12/20 22:55:39 ID : htbdBcK5bxu 0
와 용과같이가 7천원대라고???? 게이븐 사랑해요
831 이름없음 2019/12/20 22:57:25 ID : htbdBcK5bxu 0
돈 없는데 하필 월급날 이틀전까지 해서 갈등되네 맨날 그래서 다음할인때 사야지 했는데 날짜가 저럼 ㅡㅡ
832 이름없음 2019/12/21 03:27:27 ID : htbdBcK5bxu 0
오늘 지구종말썰이 있었구나 하지만 짜잔! 그런 일은 없었답니다!
833 이름없음 2019/12/21 03:29:30 ID : htbdBcK5bxu 0
개뜬끔없이 지구가 멸망하려면 솔직히 소행성 충돌이나 질병정도밖에 없는거 같은데 애초에 소행성 같은거 잘 떨어지지도 않고 세계 멸망하려면 곳곳을 다 부셔야되는데 메테오도 아닌 이상 그게 되려나? 질병은... 중국에 흑사병 돌아서 불안하긴 하네 지금은 어떠련지 모르겠지만
834 이름없음 2019/12/21 03:31:20 ID : htbdBcK5bxu 0
화산이나 지진도 그렇고... 한 나라 이상 발생하진 않을거 같고... 화산재는 퍼질 우려가 있기도 한데... 바다건너까지 날라올 수 있을까차라리 갑자기 외계인 침공이 더 빠르지 않을까
835 이름없음 2019/12/21 03:33:21 ID : htbdBcK5bxu 0
지구 공전하는 궤도가 갑자기 미쳐서 근처 헹성이랑 부딪히는거 도 없을듯함 아 태양이 폭팔하는 경우도 있겠구나 근데 그거 한참 남았다고 하니 보기전에 죽을듯
836 이름없음 2019/12/21 03:35:14 ID : htbdBcK5bxu 0
차라리 출산율이 낮아서 멸종하는게 빠를거 같음 지구 멸망이 아니라 걍 인류만 멸종이라... 다른 나라는 출생률 괜찮은지 모르겠는게... 그러고보니 질병도 어찌보면 걍 생명체가 멸종이지 지구멸망까진 아니네
837 이름없음 2019/12/21 15:28:35 ID : Akk3A3SHwtB 0
https://youtu.be/ChucohNBCYw 강의인데 유익하고 재밌어.......... 이수정님 정말 대단하심 진짜......
838 이름없음 2019/12/21 15:29:20 ID : Akk3A3SHwtB 0
하나봤다가 빠지지않고 다 보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보기만 해도 범죄같은걸 들으니까 피곤한데 유익해....
839 이름없음 2019/12/21 15:35:03 ID : Akk3A3SHwtB 0
어우 시발 대체 가해자 보호를 왜 해 아니 인권이 있긴한데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더 보호한다는게 존나 빡치네 지들도 뭔가 찔리는게 있나보지
840 이름없음 2019/12/21 16:52:49 ID : Akk3A3SHwtB 0
https://youtu.be/BTiuj3fUW9A 보는데 울컥하네 진짜 어우 듣기만 해도 개뺨치고싶은데 저 사람들은 어떨까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1 이름없음 2019/12/22 01:00:37 ID : htbdBcK5bxu 0
내일 약속때문에 씻어야하는데 귀찮군...
842 이름없음 2019/12/22 01:28:41 ID : htbdBcK5bxu 0
씻고 왔도다
843 이름없음 2019/12/22 02:02:41 ID : htbdBcK5bxu 0
시발 손톱 살쪽으로 뜯겼어 존나 아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맨날 왼쪽 새끼손가락만 이렇게 뜯겨...
844 이름없음 2019/12/22 04:33:15 ID : htbdBcK5bxu 0
? 나 내일 약속있는데 왜 안 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5 이름없음 2019/12/22 04:36:13 ID : htbdBcK5bxu 0
그러고보니 나 약속있다고 그랬는데 아빠가 니 친구 없잖아 이래서 너무... 정통으로 뼈 맞음 근데 맞는 말이라 반박도 못 함
846 이름없음 2019/12/22 12:28:16 ID : KY7htfTQsi0 0
내가 더 일찍왔다 뿌듯
847 To. Money 2019/12/23 01:24:08 ID : htbdBcK5bxu 0
All I want for cristmas is you~~
848 이름없음 2019/12/23 01:25:00 ID : htbdBcK5bxu 0
돈 줘... 합법적인 거금을 나에게 줘 산타 듣고는 있는거냐
849 이름없음 2019/12/23 01:28:49 ID : htbdBcK5bxu 0
누가 처음 산타를 생각한건지 유래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참 애들 말 좀 잘 듣게 하기에는 좋은것 같다 막 울거나 말 안 듣거나 그럴때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안 준다 하면 어느정도 말은 들을거 아냐 이런걸로 애들이 말을 듣게 만들다니 천재적인 사람이다 물론 산타를 믿게 해주는 전제가 깔려있어야 됨...
850 이름없음 2019/12/23 01:31:12 ID : htbdBcK5bxu 0
나는 부모님이 그런거 안 해줘서 그런지 안 믿었다 기억나는 한 제일 어릴때는 초1 그때 산타한테 편지쓰는 그런거 있었는데 쓰면서도 안 오겠지하고 부모님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줬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몰래 선물 나두고 그런걸 안 하고 바로 선물을 줘서 산타를 안 믿은건지 안 준건지 모르겠네
851 이름없음 2019/12/23 01:32:33 ID : htbdBcK5bxu 0
크리스마스는 캐롤이 좋아 그 특유의 분위기도 좋고 날씨는 춥지만 마음이 포근하고 따수운 그런 분위기가 너무 좋음
852 이름없음 2019/12/23 08:29:20 ID : nPio0sp8647 0
으 시바 아침부터 지럴ㄹ이
853 이름없음 2019/12/24 00:44:20 ID : htbdBcK5bxu 0
진짜 아침부터 졸려 뒤지는 줄 뭔 좆같은 세미나인지 뭐시긴지 한다고 지랄나서 ㅅㅂ ㅋㅋㅋㅋㅋ 진짜 오늘 아침부터 퇴근까지 안 빡치는 적이 없었다 11시에 퇴근했거든 ㅋ....
854 이름없음 2019/12/24 00:48:14 ID : htbdBcK5bxu 0
게다가 저 세미나 지랄인가 한다고 빨리 오래서 하씨발 그리고 우리도 시킨다고 그러고 진짜 가지가지한다 오늘 스트레스 한계치까지 쌓여서 우울증 심하게 와서 또 힘들었음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 한번 면한다 했는데 그걸로 따지면 살인 몇십번을 면하고 있는건지 ㅋㅋ
855 이름없음 2019/12/24 00:50:14 ID : htbdBcK5bxu 0
크리스마스? 몰라 걍 빨간날임 이브? 몰라 시발 출근해야됨 트리고 낭만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음 짜증난다 선물로 한대만 치게 해줬으면 좋겠다
856 이름없음 2019/12/24 00:53:09 ID : htbdBcK5bxu 0
오늘따라 왜 이렇게 열이 받는지 모르겠네 화를 좀 건강히 풀고싶다 폭력적인 방식 말고는 없나... 좋아하는거를 해봤자 그냥 화라는 감정위에 덮어놓는거라 일시적으로 괜찮은데 사라지지가 않아
857 이름없음 2019/12/24 00:55:18 ID : htbdBcK5bxu 0
욕쓰기도 싫은데 감정에 휘둘리기도 싫은데 이게 진짜 멋대로 안된다 자꾸 화나면 뭔가 내리치는 상상을 하게되고 손에 집은걸 던지고 싶은 그런 충동이 들고 그럼 가끔은 나도 모르게 이 뿌드득가는데 그건 치과비용 생각하면 좀 자제 가능함 근데 손에 있는건 진짜 힘들더라 걍... 얼굴에다 집어던지고 싶음
858 이름없음 2019/12/24 23:05:45 ID : htbdBcK5bxu 0
나혼자 콜라 이만큼 다 마심 ㅋㅋㅋㅋㅋㅋㅋ 나 마신다고 새로 뜯은거임...
나혼자 콜라 이만큼 다 마심 ㅋㅋㅋㅋㅋㅋㅋ 나 마신다고 새로 뜯은거임...
859 이름없음 2019/12/24 23:53:34 ID : htbdBcK5bxu 0
근데 1.25리터 반이라고 해봤자 오백미리 좀 넘네 시시하군
860 이름없음 2019/12/25 00:10:45 ID : htbdBcK5bxu 0
와 미친 크리스마스 되자마자 더러운 얘기 해서 좀 그런데 귀지 겁나 큰거 나옴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1 이름없음 2019/12/25 00:16:28 ID : htbdBcK5bxu 0
오늘... 진짜 하루종일 머리아파 죽는줄 알았는데 정신차리고보니 괜찮네 ㅋㅋㅋㅋㅋ 퇴근은 만병통치약이다
862 이름없음 2019/12/25 01:14:52 ID : htbdBcK5bxu 0
다들 크리스마스라고 제목 바꿨네 그래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다 눌러보는 중임
863 🎄 2019/12/25 01:15:34 ID : htbdBcK5bxu 0
어차피 하루인데 나는 귀찮으니 여기다 트리 달고 말란다
864 🔴 2019/12/25 01:17:24 ID : htbdBcK5bxu 0
아니다 트리는 너무 진부해 그러니까 루돌프 사슴코로 한다
865 이름없음 2019/12/25 04:24:48 ID : q1CnO9xVamt 0
🎁
866 🔴 2019/12/25 16:15:25 ID : htbdBcK5bxu 0
와 산타다 산타!!!! 산타 뻐꾸기 오셨네!!!!!!
867 🔴 2019/12/25 16:17:59 ID : htbdBcK5bxu 0
사실 나 어제 4시 넘어서 자서 3시 반에 일어남 이게 크리스마스인가? 사실 피곤해서 적당히 1시쯤 잤다가 11시쯤 일어나서 알차게 보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
868 이름없음 2019/12/26 01:40:41 ID : htbdBcK5bxu 0
크리스마스는 끝이다 이제 출근이야 샹
869 이름없음 2019/12/26 22:57:29 ID : htbdBcK5bxu 0
어 너무 긁어서 피났다 안 긁겠습니다... 그치만 긁을때 쾌감이 너무 날 미치게 해
870 이름없음 2019/12/26 23:51:03 ID : htbdBcK5bxu 0
다시보니까 존나 변태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변태라서 할말없음
871 이름없음 2019/12/26 23:51:45 ID : htbdBcK5bxu 0
근데 그거 아니...? 아이마스 15주년이야.... 시발 과몰입 오타쿠 야마스핀한다
근데 그거 아니...? 아이마스 15주년이야.... 시발 과몰입 오타쿠 야마스핀한다
872 이름없음 2019/12/26 23:53:33 ID : htbdBcK5bxu 0
https://youtu.be/58oHUJimyns 들 어 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다 듣다가 눈물날뻔
873 이름없음 2019/12/27 00:28:23 ID : htbdBcK5bxu 0
와 그 닭강정 30인분 주문한거 그냥 괴롭힘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존나 대박이다
874 이름없음 2019/12/27 00:57:50 ID : htbdBcK5bxu 0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아이마스 15주년때문에 잠 다 깼음 아 영상 다시 돌려봐도 존나 좋네... 근데 이상하게 늦게 자는게 푹 자는거보다 더 멀쩡한거 같어
875 이름없음 2019/12/27 01:13:36 ID : htbdBcK5bxu 0
새삼스럽지만 약간 철학적인 생각은 우울하거나 아무튼 기분이 밍숭맹숭하고 차분할때 드는거 같다 자꾸 새벽에다가 몸은 피로하니 슬금슬금 그런생각이 기어나오는데 지금 좀 신난 상태라 차마 나오지 못하고 구석에 처박아넣게 됨 ㅋㅋㅋㅋㅋ 게다가 신나니까 머릿속 생각이 정리가 안되는 것도 있고 근데 자꾸 슬금슬금 떠오르니까 막 외치고 싶은데 텐션이 주체가 안되서 진짜 정리가 안됨 자꾸 딴생각 든다고... 이렇게 의식의 흐름따라 쓰는게 아니라 뭔가 내 생각을 똭 하고 내 맘에 들게 적고싶은데 그게 안됨 지금 상태에선 가만히 누워있긴 한데 내적으륜 이미 막 지금 샴페인 따고 폭죽 터트리고 난리 났는데 이상태에서 어떻게 인간이란... 이런거 얘기하냐 자꾸 그런거 적는 와중에도 딴생각해서 한참 멍때리고 있어야 됨... 게다가 약간 졸리니까 더 멍해지고 아무튼 그럼 한줄 요약 이제 자야지
876 이름없음 2019/12/27 01:15:06 ID : htbdBcK5bxu 0
뭐 저렇게 많이 썼대 나는 입을 나불거리는 사람이 아니라 참 다행이다 그랬으면 진짜 나는 혀로 사람들 다 쑤시고 다녔을거 같음 이제 그만 자자
877 이름없음 2019/12/27 22:15:18 ID : htbdBcK5bxu 0
난리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878 이름없음 2019/12/28 00:51:14 ID : htbdBcK5bxu 0
오늘 출근만 안 했다면 참 멋진 하루가 됐을거 같은데 출근한다
879 이름없음 2019/12/28 00:52:48 ID : htbdBcK5bxu 0
그거빼면 다 좋음 정말.... 왜 하필 출근하는 토요일인거임 게다가 저녁에 일 존나 ㅅㅂ 많이 들어옴 크리스마스에 쉬어서 난리났었는데 1월 1일날 또 쉬니까 또 난리났음
880 이름없음 2019/12/28 01:30:16 ID : htbdBcK5bxu 0
https://youtu.be/rgLhzxUhQTU 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나 이 국악때문에 전우치 존나 많이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개신남
881 이름없음 2019/12/28 01:32:56 ID : htbdBcK5bxu 0
솔직히 전우치 ㅈㄴ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 저 영화 진짜 몇십번은 봤음
882 이름없음 2019/12/28 01:34:52 ID : htbdBcK5bxu 0
저거 박?인가 국악 시작할때랑 끝에 치는 그거 치는 사람이 존나 신나게 덩실거려서 볼때마다 시선강탈됨 ㅋㅋㅋㅋㅋㅋ 아 신난다 그치만 내일 출근이다 갑자기 기분 가라앉게 하는 마법의 주문
883 이름없음 2019/12/28 01:35:23 ID : htbdBcK5bxu 0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네 으
884 이름없음 2019/12/28 02:35:25 ID : htbdBcK5bxu 0
왜 이 타이밍에 카톡이 왔지 설.....마........... 아.........닐거야................... 이 설마가 맞으면 나 깨있는거 안...다는 뜻인가? 이 시간에 카톡을 왜 보냈대 마침 자려고 했는데 깨있는거 알면 좀 씹고 자기도 좀
885 이름없음 2019/12/28 03:04:05 ID : htbdBcK5bxu 0
화장실 갔다왔는데 내 방 공기가 너무 후끈하고 답답해서 창문 열어놓음 시원허다~~~~ 전기장판도 키고 있어서 등은 따숩고 위는 시원썰렁해서 기분이 좋다 좀 이따 문 닫아야지
886 이름없음 2019/12/28 15:12:59 ID : htbdBcK5bxu 0
ㅋㅋㅋㅋㅋㅋ 미친 일기 스틸하는 사람도 있다니 할게 없어서 남의 일기를... 그냥 스레 만들어서 나처럼 혼자 놀면 되는 일인데... 혹시 남의 인생이 탐나는건가...? 근데 확실히 나도 재벌 2세의 애완동물의 삶은 좀 탐난다 그치만 걔넨 스레딕에 일기 안 쓰잖아 ㅠㅠ
887 이름없음 2019/12/28 20:10:38 ID : htbdBcK5bxu 0
방금까지 치킨 잘 먹어놓고 왜 갑자기.... 장이 지랄이 나셨지... HELP
888 이름없음 2019/12/29 00:33:44 ID : htbdBcK5bxu 0
게임속에서 기본 이모티콘 쓰고싶다 이모티콘이 없으니까 뭔가 표현할 수가 없어...
889 이름없음 2019/12/29 14:38:07 ID : htbdBcK5bxu 0
스레주의 은밀한 취미 : 히트수 끝자리가 9인 스레는 눌러서 0으로 만든다
890 이름없음 2019/12/29 22:14:03 ID : htbdBcK5bxu 0
와 나 일기판에서 나랑 생일 같은 멧새 봤다 반갑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91 이름없음 2019/12/30 02:13:09 ID : htbdBcK5bxu 0
솔직히 위로해줘 잉잉 징징거리는건 보면 짜증이 남 사람이 진짜 힘들어서 위로를 원할 수 있긴한데 뭔가 걍 우쭈쭈하는 위로가 받고싶은 그런... 게 짜증나는거 같음 내가 위로 뱉어주는 기계도 아니고... 근데 또 이런 생각이 드니까 내가 쓰레기 같고 그렇고
892 이름없음 2019/12/30 02:14:32 ID : htbdBcK5bxu 0
너무 어려운거같음 약간 이런거... 사람이라 그럴수도 있지 싶으면서도 걍 내가 쓰레기색기라 이런거 같은데라는 생각과... 진짜 쓰레기는 이런 생각도 안 하겠지만 ㅋㅋㅋㅋㅋ 그그치만 쓰레기같잖아
893 이름없음 2019/12/30 02:16:23 ID : htbdBcK5bxu 0
뭔가 안 도와주면 쓰레기같고 그런게 있지않나 사람이 어느정도 적절히 자기 여유없을땐 쫌 빼고 그래야되는데 내 여유가 없어서 싫어서 빼면 또 내가 쓰레기가 된 기분이라 좀... 게다가 또 도와주면 또 힘들고 맨날 이럼 강박증같은건지 뭔지
894 이름없음 2019/12/30 02:18:42 ID : htbdBcK5bxu 0
근데 또 착하다는 소리 들으면 죄책감이랑 자괴감 드는데 ㅋㅋㅋㅋㅋㅋ 이기적이게 행동한게 얼마나 많은데 왜 착하다하지 하고 굉장히... 그럼 내 과거를 돌이켜봐도 민폐끼친거 밖에 생각이 안남 그거때문에 괴롭고... 물론 좋은걸 다 잊거나 그런게 뇌리에 박혀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근데 왜 갑자기 내가 내 힘든거 털어놓고 있냐 출근해야되는데
895 이름없음 2019/12/30 02:19:50 ID : htbdBcK5bxu 0
한줄요약 나는 쓰레기지만 그래도 재활용은 되는것 같다
896 이름없음 2019/12/30 02:21:52 ID : htbdBcK5bxu 0
아니 근데 나 그래도 위로는 해 줌 ㅋㅋㅋㅋ 게다가 위로해주는걸 좋아하는 편?이긴한데 뭐라해야되지 그냥 위로를 강요하는 느낌의 그런게 별로라는 느낌? 그 딱 느낌이 있는데 말로 표현을 못하겠음
897 이름없음 2019/12/30 23:33:25 ID : 2IL88lDxXxR 0
나는 이제 집에 간다~~~~ 너무너무 신난다!!!!! 하하하하하 너무너무 좋다!!!!! 나무너무 짱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8시 반부터 11시까지 일 했다!!!!! 너무너무 좋다!!!!!! 하하하하하핳하ㅏㅎ하ㅏ
898 이름없음 2019/12/30 23:34:06 ID : 2IL88lDxXxR 0
심지어 버스도 40분 뒤에나 와서 택시 타고 감 이럴줄 알았으면 택시비 가지고 올걸 샹
899 이름없음 2019/12/31 01:18:02 ID : htbdBcK5bxu 0
근데 오늘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 안 좋았음 우울한 생각을 멈추고 싶은데 그게 안되서 ㅅㅂ 울뻔했다 일 하다가 그냥 노래 흥얼거리면서 일하다가 갑자기 우울해짐 그리고 눈물이 남 약간 그거 몇번 반복함 전에도 그런적 있긴 했는데 그때는 그래도 눈물 참을만 했는데 오늘은 진짜 흘릴뻔함 휴지로 닦았지...
900 이름없음 2019/12/31 10:07:28 ID : nPio0sp8647 0
이번년도 마지막날까지 배탈나는 내 인생이 참 레전드다 너무 마지막까지 이렇게 한결같지 않아도 되는데 으
901 이름없음 2019/12/31 10:12:50 ID : nPio0sp8647 0
그... 뭐지 땜빵...? 뭐라하지 이걸 그거라고 쳐야겠다 그게 맘이 편하겠지 으으 진짜 어제 짜장면이 소화가 안되서 그대로 나왔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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