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01 02:21:46 ID : htbdBcK5bxu 4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913555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가능 영원한 17살 우사밍 별에서 온 나나판~~~☆
402 이름없음 2019/10/13 21:48:55 ID : htbdBcK5bxu 0
알코올이라 그런가 목구멍이 그 소주 마실때 나는 그 타는 느낌 들어서 진짜 기침 오지게 한듯 어우씨 뭔일 있으면 그거 핑계로 회사 째고싶다 ㅎㅎ 안될거야 아마
403 이름없음 2019/10/13 21:49:43 ID : htbdBcK5bxu 0
근데 트위치 존나 버벅거리네 샹 이색기들은 이런거 좀 고칠 생각이 없나
404 이름없음 2019/10/13 23:08:50 ID : htbdBcK5bxu 0
난 INTJ가 맞나봄 ㅋㅋㅋㅋㅋ 처음할 때도 그거 나오고 예전에 몇번할때는 다른거 나오기도 했는데 얼마전에 했을때도 그거 나왔다가 이번에 또 심심해서 했는데 그거 나오네 이러면 빼박인듯 ㅋㅋㅋㅋㅋㅋㅋ
405 이름없음 2019/10/14 12:59:49 ID : nPio0sp8647 0
아 밥 다 먹었는데 소장 일찍 밥 먹고 와서 존내 내려가기 싫다 가면 또 지랄하겠지
406 이름없음 2019/10/14 14:58:04 ID : nPio0sp8647 0
할일도 없는데 집 가고 싶다 집에 보내줘요
407 이름없음 2019/10/14 21:06:14 ID : vvcoHDvxBgo 0
뭐야 오늘 뭔 날임... 존나 혼란스럽네
408 이름없음 2019/10/14 21:38:25 ID : htbdBcK5bxu 0
집에서 김부각 만들었다고 해서 먹는데 존나 맛있네 볶음밥이랑 뚝딱하고 있음
409 이름없음 2019/10/14 21:57:03 ID : htbdBcK5bxu 0
미치겠네 하나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느새 4개 먹음 내가 많이 먹어서 그런게 아니라 김부각이 존나 맛있어서 그래 아 진짜라니까 이러다가 다 먹을까봐 넣어놨는데 또 먹고 싶다... 쿠키 먹고 있는데 김부각 먹고싶다고... 날 이렇게 만든 부각은 니가 처음이야...
410 이름없음 2019/10/14 21:58:57 ID : htbdBcK5bxu 0
예전에 김과자 우연히 먹었다가 띠용??? 해서 집에 있는거 혼자 존나 처먹었는데 김은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그걸 튀기면 진짜 맛있지.... 누가 이런 깜찍한 생각을 한거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411 이름없음 2019/10/15 21:51:30 ID : 45f9jy6jdvh 0
아놔 양념감자 먹고싶었는데 마감 중임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된거 맥도날드 가...가야되나...
412 이름없음 2019/10/16 00:21:24 ID : q1CnO9xVamt 0
양념감자 맛있겠땅.. 과연 레주는 먹었을까 말았을까
413 이름없음 2019/10/16 01:36:14 ID : htbdBcK5bxu 0
집에서 냉동 감튀 먹었다 ㅋㅋㅋㅋ 맥도날드 갈까 했는데 롯데리아랑 둘이 끝과 끝에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도 늦기도 했고... 엄마가 집에 케이준 감자 있대서 걍 집 가서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음 아무튼 존맛이였지만 난 치즈맛 양념감자 먹고싶었는데... 눈물이 난다...
414 이름없음 2019/10/16 01:37:17 ID : htbdBcK5bxu 0
일찍 마쳤으면 사 먹었을텐데... 이럴줄 알았으면 회사 근처에도 롯데리아 있었는데 거기라도 갈걸...
415 이름없음 2019/10/16 13:04:22 ID : nPio0sp8647 0
ㅋㅋㅋㅋ 진짜 내가 부모님한테 평생 들은 잔소리보다 몇개월동안 소장한테 들은 잔소리가 더 많은듯 ㅋㅋㅋㅋㅋㅋㅋ 입만 열면 지랄지랄... 진짜 사람은 혓바닥이 문제다
416 이름없음 2019/10/17 00:42:21 ID : htbdBcK5bxu 0
저번에 시켰던 전기장판 와서 깔아놨더라 지금 뜨끈함을 느끼고 있다 아침에 더 나가기 싫을듯...
417 이름없음 2019/10/17 20:45:16 ID : htbdBcK5bxu 0
오늘 저녁에 짠거만 먹네 고등어에 해쉬감자에 김부각... 몸 털면 소금 떨어질듯
418 이름없음 2019/10/17 21:53:32 ID : htbdBcK5bxu 0
아까 갑자기 가슴 아파서 깜짝 놀랐음...
419 이름없음 2019/10/18 21:36:23 ID : xTRzVfhtbij 0
오늘은 기필코 양념감자를 먹을 것이다 했는데 또 늦게 마쳐서 좆같을 뻔했는데 엄마가 햄버거 사온대서 편안해짐 맥도날드지만 ㅋ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2019/10/19 08:50:31 ID : Co6lxvcttjv 0
피곤하다 괜히 따라간다고 했나 근데 또 오후까지 잠만 쳐 자기도 주말이 뭔가 아까워서 그만... 근데 존나 피곤하네
421 이름없음 2019/10/19 21:18:56 ID : htbdBcK5bxu 0
지에스에 중화마라탕면인가 그거 저번에 광고하길래 궁금해서 봤는데 와... 맛있어... 진짜 마라탕이 이런 맛인지는 모르겠지만 괜찮다 생각보다 안 맵고 근데 혀가 얼얼하긴 하더라 신기함
422 이름없음 2019/10/19 21:21:13 ID : htbdBcK5bxu 0
국물 안 먹는 파인데 국물 맛있어서... 버리기 아까웠다...
423 이름없음 2019/10/20 19:20:48 ID : htbdBcK5bxu 0
wow 회사 카톡 와있었네 이거 시바 보고싶지 않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4 이름없음 2019/10/20 19:25:07 ID : htbdBcK5bxu 0
하씨... 근데 거의 한시간 전인데 갑자기 답 하면 그것도 좀 그렇지 않나 그래도 안읽씹보단 낫겠지 왜 주말에 카톡하고 지럴
425 이름없음 2019/10/20 23:37:26 ID : htbdBcK5bxu 0
배고파서 소세지 먹었는데 이거 왜 이렇게 맛이 없어 맥스봉 원래 맛있는거 아닌가 존나 비리네....
426 이름없음 2019/10/20 23:38:50 ID : htbdBcK5bxu 0
치즈 들어간 소세지 원래 존나 맛있었던거 같은데 왜 이렇게 맛이 없어
427 이름없음 2019/10/20 23:49:26 ID : htbdBcK5bxu 0
어제 먹은 라면이 자꾸 아른아른거린다 면이 너무 내 취향이였음 그 약간 납작한 면이였는데... 한입 가득 넣어서 꿀꺽하고 싶다... 요즘 자꾸 매운거 땡기기도 하고
428 이름없음 2019/10/20 23:53:42 ID : htbdBcK5bxu 0
나 좀 뻑뻑한거 먹어서 목 맥히는 그 느낌을 되게 좋아함 그래서 뻑뻑한거도 좋아하고... 밤고구마나 완숙 계란이나 아무것도 없는 식빵같은 그런거... 건빵도 별사탕이랑 같이 먹는거 별로 안 좋아하고 딱 목 막힐때 물 마셔서 한방에 꿀꺽 삼키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
429 이름없음 2019/10/21 11:08:18 ID : nPio0sp8647 0
아침부터 유사과학보고 정신이 혼미해짐
아침부터 유사과학보고 정신이 혼미해짐
430 이름없음 2019/10/21 12:40:03 ID : nPio0sp8647 0
http://m.webtoon.daum.net/m/webtoon/viewer/46694 역시나 이미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431 이름없음 2019/10/21 14:12:17 ID : nPio0sp8647 0
내 방광 미쳤나 30분 전에 화장실 갔었는데 또 마려움 ㅡㅡ 할거 많은데 방광도 안 따라주네 ㅋㅋㅋㅋㅋㅋㅋ
432 이름없음 2019/10/21 20:59:21 ID : FeE7f9ii2pT 0
친구가 노트 모으는게 취미라서 다이소에서 노트 사서 찍어서 보여주는데 솔직히 이시국에 싶긴 한데 나는 밀리시타에 몇십만원 질러서 닥치고 있기로 함 ㅎㅎ;
433 이름없음 2019/10/21 21:32:21 ID : FeE7f9ii2pT 0
오늘 드디어 양념감자를 먹긴 먹었는데 맛있긴 한데... 스트레스 오져서 잘 안 넘어간다 시발 맛은 있는데 왜... 왜 넘기질 못해...!!!! 소화 못 해서 내일 또 배아픈건 아니겠지 진짜 사람은 아가리가 문제다
434 이름없음 2019/10/21 21:34:54 ID : FeE7f9ii2pT 0
난 진짜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인줄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그냥 나랑 관련 없는데 부조리한거만 봐도 스트레스 받음 예를 들어서 팀장이 별 쓰잘데기 없는걸로 트집 잡아서 동기를 혼내고 있으면 걍 그거만 들어도 스트레스 받음 왜 이러는건지 ㅋㅋㅋㅋ 요새는 동기한테 뭐 시키는 거만 들어도 나도 스트레스임
435 이름없음 2019/10/21 21:59:45 ID : FeE7f9ii2pT 0
우와 뭐야 소방차는 역주행도 하는구나 근데 그러다 사고나면 어떡하지
436 이름없음 2019/10/22 01:19:24 ID : htbdBcK5bxu 0
어욱 졸린다 자기싫은데 뭐더라 잠이 이자많은 대출이라고 그러던데 나는 그럼 언제부터 대체 얼마나 빌렸길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아침잠이 많은거임 젠장아 졸려 난 아침에 자동으로 눈 뜨는 사람이 졸라 신기해 난 왜 일찍 자도 눈이 안 떠질까 근데 일찍 잔 적도 없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437 이름없음 2019/10/22 01:20:44 ID : 1xyIFba9vu3 0
오송역은 충격과 공포다
438 이름없음 2019/10/22 01:21:14 ID : htbdBcK5bxu 0
졸려 왜 내일은 화요일일까 화요일이면 다 불타버리던가 출근하기 싫다..... 그러나 태워지는거는 내 위장이였습니다 될듯 사실 졸려서 진짜 아무말 하고 있음 눈 반쯤 감고있는데 자기싫은데 아무튼 그렇다고~
439 이름없음 2019/10/22 01:22:10 ID : htbdBcK5bxu 0
오송역이 뭐야 졸린데 궁금하게 만드네 검색해볼거야 잠 조금 깼다
440 이름없음 2019/10/22 01:24:23 ID : htbdBcK5bxu 0
역이름이였네 아니 근데 왜 충격과 공포지 쳐보니까 연관검색어는 맛집이던데 졸려서 글씨는 못 읽겠고 충청북도인것만 알았는데 나는 지리공부를 안 해서 충청북도가 어딘지 몰라서 그거까지 검색하고 왔다
441 이름없음 2019/10/22 01:25:45 ID : htbdBcK5bxu 0
오송역 근데 어감이 귀엽다 오송... 뽀송...
442 이름없음 2019/10/22 12:43:04 ID : fPdDwE04JO2 0
엄마랑 점심 먹기로 해서 나왔는데 누가 카페 창업때문에 어쩌고 말걸길래 아니요하고 빨리 걸었는데 그 사람도 빨리 걸어서 뛰어서 도망옴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3 이름없음 2019/10/22 12:43:43 ID : fPdDwE04JO2 0
진짜 카페 창업하는 사람이면 미안한데... 근데 카페 창업하는데 그런걸 보통 길에서 물어보나
444 이름없음 2019/10/22 23:30:49 ID : htbdBcK5bxu 0
요즘 자꾸 모기가 앵앵거리는 소리같은 환청이 들리는데 이거 진짜 미침 모기 아닌거 알기는 아는데 혹시 환청이랑 헷갈리는건가 싶고 그리고 모기소리는 잡아 족치면 안 들리는데 이건 샹 뭐 아무것도 못 하고 계속 귀에 잉잉거리는거 들으면서 자야됨
445 이름없음 2019/10/22 23:32:21 ID : htbdBcK5bxu 0
워메 444레스 였네 보고 깜짝 놀라부렀자너
446 이름없음 2019/10/23 01:38:21 ID : htbdBcK5bxu 0
근데 나 정말 정신상태 안 좋으면 기록용으로 적어놓을려고 일기앱을 따로 받아놨는데 항상 급발진하고 퇴근하면 괜찮아져서 방치중임 저번주인가 아무튼 몇주전만 해도 일 하는데 중간중간 자꾸 자괴감같은거 들어서 힘들었는데 갑자기 또 괜찮으니까 미묘하고 무섭구만
447 이름없음 2019/10/23 01:41:46 ID : htbdBcK5bxu 0
롤러코스터 오르막길 올라가는 느낌임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느낌... 어휴 사람들은 왜 굳이 높은데서 떨어지는 그런걸 겪고 싶어하는거지 나는 회전목마정도가 딱인데 근데 그것도 어지러워서 싫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 테마파크는 딱히...
448 이름없음 2019/10/23 01:45:02 ID : htbdBcK5bxu 0
넓어서 길도 맨날 헷갈리고 헷갈려서 헛걸음하면 다리 아프고 근데 사람 많으니까 줄 서면 피곤하고 근데 또 탈 수 있는건 많이 없고 중학교땐가 그때 에버랜드 갔다가 계속 똑같은데만 빙빙 돌아서 결국 기억에 남는게 리프트 탄거 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친한 친구들끼리 가서 놀고 싶긴한데 나는 그런 사람많은 야외엔 1시간만 있어도 존나 피곤해서 그게 문제임...
449 이름없음 2019/10/23 13:10:26 ID : nPio0sp8647 0
일이 뭐 해도해도 끝이 없어 어휴 다 던지고 퇴사하고 싶다룽~
450 이름없음 2019/10/23 22:55:43 ID : htbdBcK5bxu 0
82년생 김지영인가 그거 개봉한건가 궁금하긴한데 주말에 나가기가 귀찮은게 문제네 대체 뭐길래 그 난린지 궁금함 사실 조커도 보고싶긴한데 아... 귀찮아 현재 상영작은 vod 안 들어오지 않나...
451 이름없음 2019/10/23 22:56:48 ID : htbdBcK5bxu 0
그리고 돈도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돈 다 중복스알로 대체되었다...
452 이름없음 2019/10/25 09:21:57 ID : nPio0sp8647 0
아침부터 배가 아프네 배가 아프면 진짜 지난날의 나를 되돌아 보게 된다...
453 이름없음 2019/10/25 12:51:48 ID : nPio0sp8647 0
오늘 집에 못 감 사유:
오늘 집에 못 감 사유:
454 이름없음 2019/10/25 12:53:47 ID : nPio0sp8647 0
어제 동기가 스캔 뜨다가 갑자기 안됨 -> 서비스센터 같은데 전화함 -> 9시 넘게까지 뭔가 하고 있었지만 안됨 -> 그래서 오늘 오전에 하는데 점심시간전까지 안됨 -> 그래서 일 쌓임 -> 근데 또 들어옴 -> 망함 -> 집 못감 -> 내일 또 출근 -> 시발 퇴사한다
455 이름없음 2019/10/25 12:57:03 ID : nPio0sp8647 0
살려줘 불금은 무슨 내 속이 불타서 불금일듯
살려줘 불금은 무슨 내 속이 불타서 불금일듯
456 이름없음 2019/10/25 13:02:12 ID : nPio0sp8647 0
배 아파서 생각남 초딩땐가 중딩땐가 내가 뭐 잘못 먹으면 탈이 잘 나는 편이라 보통은 화장실 가서 비우면 나아지는데 그땐 좀 많이 아팠나봄 그래서 보건실가서 배아프다고 했는데 어디쯤 아프냐고 했던가 얼마나 안 쌌냐고 물었던가 그러다가 막 니 배에 똥이 차서 배가 아프다 라는 식의 말을 하더라고 보건실에 다른 사람도 있었던거 같은데 그걸 그렇게 대놓고 말해서 쪽팔렸다 아니 진짜 왜 대놓고 말해서 날 똥쟁이로 만든거임
457 이름없음 2019/10/25 13:22:54 ID : q1CnO9xVamt 0
ㅠㅠ 나도 장이 약해서 맨날 괴롭다 탈난 곳이 집이면 괜찮은데 학교면... 1교시 동안 응가를 참아야해...
458 이름없음 2019/10/26 01:32:23 ID : htbdBcK5bxu 0
맞아 게다가 수업시간에 화장실 갔다온다고 하면 완전 관심집중되잖어... 게다가바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몇분은 배아파서 막 혼자서 어제 뭐 먹었는지를 고찰해보고 있다보면 또 시간 생각보다 많이 지나서 그것도 그렇고 휴지로만 닦으면 찝찝하기도 하고... 난 그래도 고등학교때는 집이 바로 건너편이라 담임쌤한테 얘기하고 집 갔다온 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459 이름없음 2019/10/26 01:34:52 ID : htbdBcK5bxu 0
진짜 빡치는건 참다참다 너무 아파서 화장실 헐레벌떡 갔는데 몇분을 앉아있어도 안 나오고 배도 괜찮아짐 그래서 어 뭐지 괜찮나?하고 나오면 또 존나 아픔 개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 이름없음 2019/10/26 17:49:05 ID : tfSE3yHyE67 0
우효~~~ 6시 퇴근이라니 정시퇴근이잖냐wwwww 근데 오늘 금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고?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19/10/26 17:50:18 ID : tfSE3yHyE67 0
아침에 먹고 이때까지 먹은게 없다 근데 생각보다 배가 안 고픔 근손실 되는 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온다...
462 이름없음 2019/10/26 17:53:28 ID : tfSE3yHyE67 0
아니 난 진짜 에너지가 부족할까봐 과잉섭취한 영양소를 지방으로 바꿔서 축적하는건 알고 있었는데 에너지 모자랄땐 또 그 지방을 안 쓰고 근육 쓴다는 말 있던데 정말 뭐지 이 비효율적인 시스템...
463 이름없음 2019/10/26 19:50:41 ID : htbdBcK5bxu 0
갸아악 메가톤 보이스!!!!!! 갸아아악!!!!!!!!
464 이름없음 2019/10/26 20:03:39 ID : htbdBcK5bxu 0
아 시 허밍버드 나오는데 왜 울거 같지 허어어엉
465 이름없음 2019/10/26 20:14:20 ID : htbdBcK5bxu 0
내... 내 최애곡 중에 하나잖아... 아 어어ㅓ엊텆타ㅜ주놈ㅈ어ㅓㅈㅇ자 우미.... 목소리 너무 좋아ㅏ아ㅡㅓ허어어ㅓ어ㅓ
466 이름없음 2019/10/26 20:15:25 ID : htbdBcK5bxu 0
~씹오타쿠 여기서 씹덕사 하다~ [JOY를 눌러 X를 표하세요]
467 이름없음 2019/10/26 20:17:55 ID : htbdBcK5bxu 0
아!!!!!!!!!!! 일루미나티!!!!!!!!!
468 이름없음 2019/10/27 01:40:02 ID : htbdBcK5bxu 0
그러고보나 오늘 내 앞에서 신호가 자꾸 바뀌어서 신기했음 물론 초가 얼마 안 남아서 뛰었긴 했지만 인크레더블 버거 먹고싶다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손에서 계속 햄버거 냄새가 나서 ㅋ또 먹고싶다 손을 몇번을 씻었는데도 자꾸 냄새가 나네
469 이름없음 2019/10/27 01:44:41 ID : htbdBcK5bxu 0
오늘 아침에 초코파이였나 그거 하나 먹고 저거 쓴거처럼 집 갈때까지 공복상태이기도하고 어차피 평소에도 라지세트 먹어서ㅋㅋㅋㅋ 그거 사왔는데 다 먹어도 허전하더라 아빠가 감자튀김 뺏어가긴 해도 얼마 안 뺐어갔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감자튀김 큰거 하나 더 살걸 그랬음 지금도 배고픔
470 이름없음 2019/10/27 19:26:22 ID : fTO7dTVffbu 0
오랜만에 삼겹살로 위장에 기름칠 했따 근데 낮에 머핀 두개나 처먹어서 많이 못 먹었다 근데 머핀이 진짜 맛있었따!!!!!!!!!!!!!!!!!!!!!!!!!!!! 하나만 먹으려고 했는데 두개 다 먹었다고 나는 빵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먹었다고!
471 이름없음 2019/10/28 00:12:47 ID : htbdBcK5bxu 0
내가 이름을 못 외우는 편이라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그 막 뭐 만드는 유튜버였는데 그런거 보니까 너무 부럽고 재밌어보인다 물론 먼지 날려서 몸에 안 좋고 몸 많이 쓰니까 힘들어보이지만 힘들어도 재밌는거 하면 좋을텐데싶고... 공대갈걸 그랬나 근데 어차피 공부 안 해서 못갔을듯 ㅎ;
472 이름없음 2019/10/28 00:16:10 ID : htbdBcK5bxu 0
나 체크무늬 남방은 좋아하는데 그냥 남방이나 와이셔츠같은 카라있는 걸 굉장히 좋아함 근데 생각해보니 나 옷은 걍 엄마가 사오는 대로 입어서 내 스타일이 없다 예전에 이거 깨닫고 약간 나도 내가 입고싶은 옷 사서 입고싶고 했는데... 게임 속 캐릭터한테 옷 사주느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챠도 그렇고... 나는 룩덕질에 환장하는 새끼라...
473 이름없음 2019/10/28 00:18:44 ID : htbdBcK5bxu 0
어릴때부터 그랬음 메이플 하는데 내 주캐가 데몬인데 내 캐가 뚝배기 같은걸 머리에 쓰고 다니는데 너무 못생겨서 빡이 침 아니 아무리 전사라지만 그렇다고 그 구린 돌로 된 헬멧에 대충 가죽 기워놓은거 같은 갑옷은 아니잖아 근데 또 질러서 꾸며놨거든? 근데 몇년 안 하다 다시 하는데 캐시템 다 털려있더라 그래서 접음 ㅠㅠ
474 이름없음 2019/10/28 00:21:29 ID : htbdBcK5bxu 0
개새끼 잡히면 가만 안 둔다 진짜 다른 서버에 캐릭터들도 캐시템 입혀놓은거 있었는데 다 벗겨놨음 그리고 그 꼴에 양심은 있는지 다른 조금 희귀해 보이는 아이템 몇개 있던데 아 썅 해킹송이 괜히 나온게 아님 ㅅㅂ 그래도 상실감이 컸지만 한번은 복귀해서 다른 캐도 키우고 꾸미고 본캐도 꾸몄는데 또 몇개월 안 들어가니까 또 털림 내가 비밀번호도 바꿨는데... 개씨발새끼.......
475 이름없음 2019/10/28 00:24:34 ID : htbdBcK5bxu 0
근데 캐시템 입으면 거래 불가 아니냐고 미친놈 어케했누 시발롬아 그 와중에 뭐였지 뭔 소울?이였나 그 뒤에 보스캐 둥둥 떠다니는 이펙트 뜨는 그거 조각 몇개랑 아무튼 뭐 좀 있었는데 생각하니까 또 빡친다 특히 그 큰 와이셔츠 그거 겨우 뽑았는데 털어가서 이제 그냥 하기가 싫더라 개새끼
476 이름없음 2019/10/28 00:29:21 ID : htbdBcK5bxu 0
아니 근데 나 저거 얘기하려고 한건 아니였는데 요새 걍 말하기도 싫고 뭐 이렇게 쓰는 것도 싫고 그냥 남 얘기하는거나 구경만 하고 싶다 했는데 아니였나봄 모르겠다 사람은 이렇게나 모순적인 존재입니다 여러분! 근데 모순하면 자꾸 죽순 생각남
477 이름없음 2019/10/28 09:06:52 ID : nPio0sp8647 0
아침부터 자괴감 오지게 드네 ㅋ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하나도 제대로 못해
478 이름없음 2019/10/28 09:08:01 ID : nPio0sp8647 0
요즘 숨쉬기도 제대로 못 하는데 진짜 제대로 하는게 뭐냐고
479 이름없음 2019/10/29 00:48:03 ID : htbdBcK5bxu 0
새벽이라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사실 난 내 스레를 앞에 있는 골뱅이 보고 들어왔나봄 골뱅이 보이면 내 스레인줄 알고 눌렀는데 다른 스레라서 당황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새 갱신되면 궁금해서 보고 그럼 근데 이런거 얘기해도 되나 안되면... 나중에 지우지 뭐
480 이름없음 2019/10/29 00:51:49 ID : htbdBcK5bxu 0
오늘은 일찍 잘까 어제 새벽에 또 무언가 모르겠지만 불안한거 때문에 잠을 못 자겠어서 예전에 구독한 ASMR들었는데 좀 졸릴때쯤 들어서 그런지 편안해서 그런지 일어나니 아침이였음 근데 되게 편안하게 잔 느낌이였다 물론 똑같이 피곤하긴 했지만 이래서 듣나 싶었다
481 이름없음 2019/10/29 01:45:31 ID : htbdBcK5bxu 0
자려고 했는데 유튜브 봄ㅋㅋㅋㅋㅋㅋ 와 근데 브아걸 신곡 분위기 엄청나네 진짜 초반부 이 장면 보고 너무... 죽일듯한 눈빛이라 좋았음
자려고 했는데 유튜브 봄ㅋㅋㅋㅋㅋㅋ 와 근데 브아걸 신곡 분위기 엄청나네 진짜 초반부 이 장면 보고 너무... 죽일듯한 눈빛이라 좋았음
482 이름없음 2019/10/29 01:51:51 ID : htbdBcK5bxu 0
노래 왤케 좋음 나르샤 숏컷 너무 좋아 잠 자기 글렀다 나 이제 내일 일할때 천 재 소 녀! 만 30번 넘게 할듯
483 이름없음 2019/10/29 01:59:19 ID : htbdBcK5bxu 0
와 미쳤다 다른 것도 있길래 봤는데 이게 더 취향이다 너무 좋은데 노래가 너무 애달파서 힘듬 진짜 진짜 잔다
484 이름없음 2019/10/29 08:30:36 ID : nPio0sp8647 0
아침에 오자마자 유사과학 봄
아침에 오자마자 유사과학 봄
485 이름없음 2019/10/29 08:31:42 ID : nPio0sp8647 0
근데 위에는 또 카제인은 순수한 우유 단백질이라고 적어 놓음 ㅋㅋㅋㅋㅋ 카제인 나트륨은 뺐어요!하는 광고때문에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만 해....
486 이름없음 2019/10/30 00:24:45 ID : htbdBcK5bxu 0
아니 근데 저 커피 믹스 소장이 자기랑 실장이랑 둘이서 타먹으려고 산 줄 알았는데 거래처에서 선물로 준거였음 이 인간들은 진짜 생각 이상으로 구두쇠다...ㅋㅋㅋㅋㅋㅋㅋㅋ
487 이름없음 2019/10/30 00:32:25 ID : htbdBcK5bxu 0
난 그 값에 그 정도 퀄리티 할 바엔 차라리 좀 돈 내고 더 좋은거 한다 마인드라... 근데 진짜 저래야 부자되는건 맞는듯 근데 난 저렇게까지 해서 부자되면 의미가 있나 나중에 돈 많아져도 안 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488 이름없음 2019/10/30 01:27:33 ID : htbdBcK5bxu 0
일찍 잘려고 했는데 유튜브가 날 또 이렇게 숙면에 못 들게 만들었다
489 이름없음 2019/10/30 01:28:41 ID : htbdBcK5bxu 0
근데 저거 치고 등록 누르려고 했는데 휴대폰 떨어뜨려서 코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탓하지말고 빨리 자라는건가 ㅇㅋ...
490 이름없음 2019/10/30 23:27:55 ID : htbdBcK5bxu 0
오늘 일하다가 책상에 있던 동기 폰 화면이 켜지길래 나도 모르게 봤는데 잠금화면에 카톡 알람 몇개 중에 하나에 마코토 카오리 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게 적혀있길래 hoxy... 당신도 프로듀서?했는데 뒤에 히요리 미야코였나 프리코네 캐들 이름 있더라 씹덕 ㅎㅇ ㅋㅋㅋㅋㅋㅋ
491 이름없음 2019/10/30 23:33:28 ID : htbdBcK5bxu 0
약간 낌새는 있는거 같았는데 진짠가아님 씹덕 친구가 그냥 보냔 카톡인가 뭔가 오늘 하루종일 혹시 프리코네 하세요?하고 물어보고 싶었다...
492 이름없음 2019/10/31 23:01:23 ID : htbdBcK5bxu 0
뭐지 내 스레 어딨어어어ㅓ 하고 뒤적이다가 모르고 누른게 내 스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터의 부름에 응답한 것인가 역시 나의 스레답다 후하하하하하
493 이름없음 2019/10/31 23:04:48 ID : htbdBcK5bxu 0
아 푸틴 윙크짤 올리려고 했는데 렉걸렸다 안 올려야겠다 대신 치명적인 도라에몽 윙크짤 씀
아 푸틴 윙크짤 올리려고 했는데 렉걸렸다 안 올려야겠다 대신 치명적인 도라에몽 윙크짤 씀
494 이름없음 2019/10/31 23:08:58 ID : htbdBcK5bxu 0
근데 내가 어제 새벽에 귀가 너무 간지러워서 잠결에 귀를 팠었는데 뭐 어떻게 팠는지 모르겠는데 귀 안에 피딱지 오지게 났나봄 일하다 귀 간지러운데 아프길래 살짝만 후볐는데 피랑 진물 묻어서 깜짝 놀람
495 이름없음 2019/10/31 23:27:53 ID : K2FijfRzXBA 0
이제 종합감기약은 다 먹었다
496 이름없음 2019/11/01 00:32:29 ID : htbdBcK5bxu 0
약을 잊지않고 잘 챙겨먹는 뻐꾸기구나... 나는 맨날 점심에 위장약 먹는거 까먹는데 ㅋㅋㅋㅋㅋㅋ 굿꾸기 굿꾸기
497 이름없음 2019/11/01 00:33:44 ID : htbdBcK5bxu 0
약 먹는거 잊지 말라고 일기 적으려고 했던 것도 까먹었음 저거보고 생각났다 나 진짜 뒤로 돌아서면 까먹는듯
498 이름없음 2019/11/01 07:00:57 ID : PdDy45eZhcF 0
아이고ㅠㅠㅠㅋㅋㅋㅋ 일기장 주소인 인터넷 탭을 계속 두는 것도 효과 없겠지. 습관 들여야 할 텐데. 시간 정해서 먹는 건 자주 까먹을 체니 점심 먹자마자 약 먹기 라든지.
499 이름없음 2019/11/01 22:25:12 ID : htbdBcK5bxu 0
그 약이 밥 먹고 먹어야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가 밥 먹고 좀 쉬다 바로 일하려고 하니까 자꾸 까먹음 ㅋㅋㅋㅋㅋ 그래도 오늘 점심 먹기 전에 모르고 스레딕 눌렀다가 네 알람 온거 보고 약 챙겨먹었다 어차피 건강보조제라서 안 먹어도 상관없긴 하지만 고마우이... 뻐꾸기...
500 이름없음 2019/11/01 22:28:06 ID : htbdBcK5bxu 0
그나저나 코에서 자꾸 피남; 막 줄줄 흐르는건 아니고 코 플면 가끔 피 나오길래 그냥 비염때문에 하도 풀고 후벼서 상처났나 싶었는데 계속 안 아무네 계속 코를 풀어서 그런가
501 이름없음 2019/11/01 22:43:05 ID : K2FijfRzXBA 0
그래도 먹는 게 좋지ㅠㅠㅠㅠㅠ 다행이다! 앞으로는 밥 다 먹으면 바로 먹는 거 어때? 그건 안 좋은가... 주말에도 잘 챙겨먹고! 확실히 비염 때문에 코 풀고 후비고 그랬으면 아무래도 금방 아물긴 어렵겠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7 실시간
927레스 불닭볶음면 521 Hit
일기 이름없음 20.01.31 2
12레스 𝐂𝐨𝐨𝐤𝐢𝐞 𝐉𝐚𝐫 116 Hit
일기 ◆83veLe459bh 20.01.31 1
2레스 공허함 41 Hit
일기 이름없음 20.01.30 1
47레스 일주일만 쓰는 일기 107 Hit
일기 ◆3A2E9BxTRwt 20.01.30 1
3레스 소질 있어 보이네요 그렇지만 이 스레는 이제 제 겁니다. 380 Hit
일기 이름없음 20.01.30 2
120레스 이중세계 겹생활 282 Hit
일기 ◆mNuq587falc 20.01.30 2
20레스 하와와 여중생쟝 대화록 96 Hit
일기 ◆GleIIJWqrxR 20.01.29 1
11레스 감추기위해 49 Hit
일기 이름없음 20.01.29 1
2레스 , 44 Hit
일기 ◆unu3veNwLe6 20.01.29 1
52레스 삶은 길어, 노력해 쓰래기야. 315 Hit
일기 ◆7zdPa8lxA7A 20.01.28 0
5레스 일기나 써볼까나 112 Hit
일기 이름없음 20.01.28 1
212레스 빛나고 추락하기에 107 Hit
일기 ◆vg5asrupQlg 20.01.28 1
3레스 우린 내일이 없이! 56 Hit
일기 이름없음 20.01.28 1
4레스 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43 Hit
일기 스레주 20.01.28 1
23레스 (대충 일기라는 내용) 65 Hit
일기 ◆re0q7y7uslC 20.01.27 1
625레스 중간 그리고 끝 777 Hit
일기 ◆a02moIHwoFa 20.01.27 2
212레스 TTWM 689 Hit
일기 ◆juoHzTWnVan 20.01.26 5
112레스 난 여기에 있어 날 좀 알아줘 809 Hit
일기 이름없음 20.01.25 7
1000레스 » @ㅏ무생각 대잔치 7판☆ 1860 Hit
일기 이름없음 20.01.25 4
8레스 지구가 멸망하면 좋겠다 65 Hit
일기 이름없음 20.01.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