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불닭볶음면 (927)
2.𝐂𝐨𝐨𝐤𝐢𝐞 𝐉𝐚𝐫 (12)
3.공허함 (2)
4.일주일만 쓰는 일기 (47)
5.소질 있어 보이네요 그렇지만 이 스레는 이제 제 겁니다. (3)
6.이중세계 겹생활 (120)
7.하와와 여중생쟝 대화록 (20)
8.감추기위해 (11)
9., (2)
10.삶은 길어, 노력해 쓰래기야. (52)
11.일기나 써볼까나 (5)
12.빛나고 추락하기에 (212)
13.우린 내일이 없이! (3)
14.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4)
15.(대충 일기라는 내용) (23)
16.중간 그리고 끝 (625)
17.TTWM (212)
18.난 여기에 있어 날 좀 알아줘 (112)
19.@ㅏ무생각 대잔치 7판☆ (1000)
20.지구가 멸망하면 좋겠다 (8)
1
이름없음
2019/08/01 02:21:46
ID : htbdBcK5bxu
4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913555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가능
영원한 17살 우사밍 별에서 온 나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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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19/08/29 21:47:14
ID : htbdBcK5bxu
0
나는 마라소스에 절여진 반숙 계란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소스가 따로 들어가있고 반숙계란 두개가 있다 반숙계란은 간이 안되어 있다 소스는 이게 무슨맛인지 모르겠다 포장지에 적힌데로 반 쪼개서 소스 뿌려서 먹었는데 허 진짜 시발 매워 위장이 불타오른다 이게 뭐야 맛도 뭔지 모르겠음
203
이름없음
2019/08/29 21:48:38
ID : htbdBcK5bxu
0
소스만 따로 먹어봤는데 이거 내 취향이 아닌건 둘째치고 내 혀!!!!!!!!!
204
이름없음
2019/08/29 21:51:19
ID : htbdBcK5bxu
0
사실 향신료를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하도 요즘 마라마라 거리니까 궁금했는데... 대충 이런 맛이면 내 취향이 아닌거 같다 쯔란은 그래도 괜찮던데 양고기에 찍어먹어서 그런가 아무튼 남은 계란은 그냥 참깨라면 국물에 찍어먹겠습니다...
205
이름없음
2019/08/30 20:39:05
ID : jze1yNuk5Qn
0
오늘 한리시타 오픈!! 머도기 오늘 방송에서 하려나... 가챠쇼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암튼 난 그거 듣고 일하다 말고 헐레벌떡 리세 했는데 아직도 못 정했다... 지금 쓰알들 중에 담당 아이돌들 쓰알은 다 일본계정에 있어서 없는 쓰알이나 한국 서버에만 있는 쓰알을 가지고 가자니 뭔가... 담당돌 없는게 좀 그렇고 미치겠네 ㅋㅋㅋㅋㅋ 그러게 왜 2000쥬엘말 주고 난리야 500개만 더 주지 나아쁜 놈들
206
이름없음
2019/08/30 20:40:29
ID : jze1yNuk5Qn
0
하.... 솔직히 코토하랑 미키 존나 예쁘던데.......... 근데.... 아악.... 츠무기랑 하루카랑 줄리아.........ㅠㅠㅠㅠㅠㅠ 밀리 첨 할때도 츠무기 데리고 갔는데 걍 이번에도 츠무기...?
207
이름없음
2019/08/30 22:41:46
ID : htbdBcK5bxu
0
아니 진짜 머독 밀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발 암튼 리세하다가 지쳤음 한번은 그냥 라이브하고 쥬엘 모아서 10연 돌렸는데 1스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1연으로 어케 쓰알 뽑았누....
208
이름없음
2019/08/31 00:26:27
ID : htbdBcK5bxu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리세하는데 엄마와서 폰 하는거 두번이나 들키고 결국 코토하 하나 얻은 채로 끝이났다... 카렌 스알 없음 맘 같아선 지르고 싶은데 데레 페스 열린다더라 망했음 난 망했다고 ㅠㅠ
209
이름없음
2019/08/31 08:30:28
ID : bzXApbvfPcq
0
망했다 ㅋㅋㅋㅋㅋㅋ 원래 지도앱으로 우리집에서 한 6정거장 전쯤에 오면은 나가는데 버스가 고장인지 그 한 9정거장쯤 남았는데 계속 안 와서 결국 다른 버스 기다려서 타는데 지금 시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지각 두번이나 하네
210
이름없음
2019/08/31 08:37:04
ID : lA1yHu8nQrg
0
스트레스 주말 출근하니...? 에고 화이팅...ㅠㅠ 토닥토닥...
211
이름없음
2019/08/31 14:43:59
ID : 9g59gZa62Gp
0
응 우리 둘째 넷째주 빼고 다 출근함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전공선택의 중요성을 엄청나게 깨닫고 있다....
212
이름없음
2019/08/31 14:45:42
ID : 9g59gZa62Gp
0
네임펜 몇개 사려고 대형 문구점 갔다가 간만에 불량식품 보고 눈 돌아서 내가 좋아하는거 엄청 사옴 ㅋㅋㅋㅋㅋㅋㅋ 샤프 15000원짜리 사긴했는데도 2만원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벨이랑 콜라볼 너무 좋아 흐핳하하하
213
이름없음
2019/08/31 14:50:58
ID : 9g59gZa62Gp
0
동생이 좋아하는 그... 브이콘인가 그것도 사감 예전에 우리학교 매점에 있어서 동생이 나보고 사오라고 셔틀 시켰던.... 그... 과자.... 내가 줄넘기 젤리도 진짜 좋아해서 한번에 여러개사서 다 뜯고 이어 묶어서 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 동그란 통에 든 신가루와 동그란 껌 그것도 좋아했는데 맨날 가루 퍼먹었다가 셔서 얼굴 찡그리고 그랬었지.... 근데 그거 껌이 너무 빨리 딱딱해져서 그게 별로였다
214
이름없음
2019/08/31 15:02:31
ID : 9g59gZa62Gp
0
아 ㅋㅋㅋㅋㅋㅋ 다섯째 주라 헷갈렸다 첫째 셋째주빼고 다 나감
215
이름없음
2019/08/31 19:57:07
ID : htbdBcK5bxu
0
오늘 업보가 쌓인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생생우동 물 버리다 면 떨구고 물은 또 많이 부어서 밍밍하고 맛이 없었다... 가챠도 망함 아침에 버스 놓친거까지하면 몇스택이여...
216
이름없음
2019/09/01 15:45:52
ID : htbdBcK5bxu
0
간만에 3시 넘어서 일어나보네... 요줌 많이 피곤하긴 했나봄 ㅋㅋㅋㅋㅋㅋ 두시 반쯤에 깨웠을때 못 일어나고 다시 자버렸거든 그렇게 늦게 잔 것도 아니였는데... 잘 자긴했지만 1일뿐인 주말이 이렇게 허무하게 반나절 이상 지나가버렸네
217
이름없음
2019/09/01 20:45:47
ID : htbdBcK5bxu
0
실론티 마시는데 왜 아무맛이 안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초콜릿 먹어서 그런가 근데 꽤 된거 같은데....? 다시 한입 더 마셔보긴 했는데 뭔 맛인지 모르겠다
218
이름없음
2019/09/01 23:20:20
ID : htbdBcK5bxu
0
고양이 발바닥 연필뚜껑이 넘 귀여워서 샀는데 실리콘인지 뭔지 딱딱하긴한데 묘하게 말랑해서 자꾸 만지작 거리는 중임 그건 그렇고 또 무기력증이 오네 아무것도 하기싫다 집증할 수 있는 재밌는 긴 소설같은거 읽고 싶다 근데 지금 상태로는 조금이라도 흥미 없으면 바로 안 읽을거 같음 ㅋㅋ
219
이름없음
2019/09/02 12:33:10
ID : nPio0sp8647
0
비가 와서 그런건지 일이 없어서 그런건지 오늘따라 되게 조용하고 평화롭더라 좋다... 이 조용함과 평화로움....
220
이름없음
2019/09/02 21:20:06
ID : htbdBcK5bxu
0
뭐 적으려고 했는데 까먹었다 역시 스레주의 머가리는 굉장히 엄청나!!! 뿌슝빠슝!!!!
221
이름없음
2019/09/02 21:31:23
ID : htbdBcK5bxu
0
어깨가 너무 아파서 집에서 마사지기 쓰고 있음... 옛날에 어깨 주물러 달라는 그... 느낌을 이해 못 했는데 지금은 누가 어깨 주물러줬음 좋겠더라 이렇게 또 늙어가는 건가... 돈 많이 모아서 마사지 받으러 가거나 좋은 마사지기 사야지
222
이름없음
2019/09/03 01:04:25
ID : htbdBcK5bxu
0
데레스테 4주년 ㅋㅋ...
데레스테 4주년 ㅋㅋ...
223
이름없음
2019/09/03 01:08:33
ID : htbdBcK5bxu
0
하...... 4주년 뮤비 보고 나니 더 현타오네 뭐 몇개월 있던 신캐들이 4주년~ 이러고 있으니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게는 생각이 없나? 감당할 생각이 없으면 캐를 그렇게 많이 쳐 만들지를 말든가 아니면 시발 감당을 하던가 아니면 시발 좀 무성우 중에서 꽤 유명한 애들 골라서 올려주던가 뭔 안 그래도 많아서 아직도 이름 모르는 캐도 많은데 신캐를 내고 게다가 성우 바로 붙여서 이벤트 내고 쓰알 내고 게다가 4주년 이벤트에 넣는거임 진짜 개빡치네 시발
224
이름없음
2019/09/03 01:14:51
ID : htbdBcK5bxu
0
솔직히 신캐들 다 귀여워 좋아 솔직히 치요랑 치토세도 내 취향이야 곡도 나는 고딕풍 같은 노래 좋아해서 내 취향이거든 근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 진짜 빡도네 어떨땐 지들 멋대로 성우 붙여주고 ㅋㅋㅋㅋㅋㅋ 지금 성우는 커녕 쓰알도 없는 캐도 많아서 ㅋㅋ 쓰알이라도 내줬으면...하고 있는데 뒤통수 오지게 후려박아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225
이름없음
2019/09/03 01:19:12
ID : htbdBcK5bxu
0
돈에 환장했으면 인기캐들만 푸쉬했겠지 애초에 지금 그러고도 있음 뜬끔없이 3주년때 카렌 쓰알 나왔는데 4주년 페스로 또 나온거 보면... 뭐... ㅋㅋ 정말 왜 신캐를 저렇게나 격하게 밀어주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나는 막 콘서트 다니고 총선 투표하려고 아득바득할 정도가 아닌데도 이렇게 개빡치는데 ㅋㅋㅋㅋ 그런 완전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떤 기분인가 싶다... 이번 라이브투디도 할말 많은데 하면 고혈압 걸릴듯
226
이름없음
2019/09/03 09:03:46
ID : nPio0sp8647
0
아 ㅅㅂ 또 배아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제 컵라면에 콜라 500미리에 감동란 두개밖에 안 먹었는데 왜 이래... 난 진짜 저녁 잘 못 먹으면 아침에 아프긴하는데 이건 좀...
227
이름없음
2019/09/03 09:06:28
ID : nPio0sp8647
0
고등학교때도 아침이나 그 전날 저녁에 뭐 별거 안 먹어도 다음날 아침에 배 아픈적 있긴 했는데 그땐 점심되면 또 괜찮아져서 점심 오지게 먹고 뛰어다녔는데 요샌 그냥 점심 되기도 전에 장에서 다 뱉어내네... 죽겠다... 안되겠네 죽... 먹어야지.... 오늘부터 난 죽먹자가 된다...
228
이름없음
2019/09/03 10:12:54
ID : vgY3yE1fU6p
0
고딩때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았더니 졸업한지 2년이 지나도 몸이랑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다...피곤해
229
이름없음
2019/09/03 12:35:39
ID : nPio0sp8647
0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나인줄 알았네...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렇다... 확실히 고등학교때는 정신과 몸이 작살나는거 같음 난 힘들어죽겠는데 어른들이 이때가 좋은거라고 뭐시라 저시라할때 좀 빡침 다시 생각해봐도 딱히 돌아가고 싶진 않을꺼 같다
230
이름없음
2019/09/03 23:10:03
ID : htbdBcK5bxu
0
엄마한테 배가 아프다 했더니... 온갖 잔소리를 듣고... 유산균 포랑 알약을 강제로 먹고... 죽 먹고... 매실차도 강제로 먹임당했다... 이래서 사실 배아프면 잘 말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좀 지나면 괜찮아지기도 해서 게다가 지금 괜찮다고 해도 잔소리하시면서 저런거 먹이시니 뭐... 걱정하시는 맘에 그러시는 거니 이해는 하지만 그치만... 매실은 너무 시큼한걸... 맛없어......
231
이름없음
2019/09/04 01:52:17
ID : htbdBcK5bxu
0
저녁에 죽 먹었더니 배고프다 중식 먹고싶다 중식 탕수육... 짜장면... 짬뽕... 칠리새우.... 돈가스도 안 먹은지 오래됐는데.... 치즈 돈가스... 나베 돈가스도 맛있기는 한데 나는 튀김이 흐물흐물한 게 싫다... 그치만 맛있긴 함.... 배고프다 며칠동안은 엄마가 잔소리 하실거라 뭐 못 먹을텐데 큰일났다 햄버거도 먹고싶어 나의 영혼을 울리는 인크레더블 버거가... 먹고싶다...
232
이름없음
2019/09/04 01:56:08
ID : htbdBcK5bxu
0
왜 이렇게 먹고싶은게 많지 해물 들어간 부추전도 먹고싶다 얇고 바싹하게 구워서 냠냠냠... 매생이전도 은근히 맛있는데 계속 먹으면 좀 느끼하긴 함 김치전도 맛있는데..... 솔직히 김치전 김치가 맛있으면 김치만 넣어도 존나 맛있음 전 안 먹은지도 되게 오래된것 같다 우리집은 딱히 그런걸 안 해먹어서 ㅋㅋㅋㅋㅋㅋ
233
이름없음
2019/09/04 20:13:44
ID : Za8lyMmJXxO
0
점심에 죽 먹으려고 죽 싸갔는데 오전에 거래처 소장님이 햄버거 세트 사와서 햄버거 먹고 점심에 죽도 먹었음 아직까지 멀쩡한거 보면 이제 다 나았겠지 뭐~ 일하는데 감자튀김 냄새가 나는거 같길래 아 먹고싶다... 이러고 있었는데 진짜 사온거였을줄은
234
이름없음
2019/09/04 20:15:33
ID : Za8lyMmJXxO
0
어제 새벽에 햄버거 먹고싶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 먹긴 먹었네 롯데리아 치킨버거이긴 하지만.... 머스타드를 왜 넣었는지 이해할 수 없는 맛이였다
235
이름없음
2019/09/04 20:21:52
ID : Za8lyMmJXxO
0

236
이름없음
2019/09/05 13:00:51
ID : nPio0sp8647
0
며칠전부터 위층이랑 복도 계단쪽 페인트 칠 한다고 아저씨들 와서 칠하는데 막 찌린내?? 구린내 같은게 나서 죽을거 같음 동기는 발냄새 같다는데 페인트 냄새가 이렇게 역겹진 않았던거 같은데 일하시는 아저씨들 땀냄새인가 싶었는데 아저씨들 없어도 계속 심하게 나서 뭔지 모르겠네
237
이름없음
2019/09/05 20:38:27
ID : mHyINy7zgrx
0
ㄹㅇ 이거 냄새가 안 없어져서 죽을거 같다 내가 고딩 이동수업때 전에 과목이 체육이였던 남자반 들어가도 냄새 잘 모르겠던데 이건 진짜 땀 나는데 며칠동안 샤워 안 한 놈 옷에 코박고 숨쉬는 냄새 나는거 같음 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19/09/06 08:34:56
ID : IL9dwrammra
0
아 망했다 ㅋㅋㅋㅋㅋㅋ 차 왜 이렇게 막혀 차 안막혔으면 아슬아슬하게 도착이였을텐데 또 지각이네
239
이름없음
2019/09/06 08:38:57
ID : IL9dwrammra
0
아니 근데 다리만 넘으면 내리는데 그 다리에서 막힌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진짜 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망했는데??? 차 왜 이렇게 막혀??? 예전에 이렇게 안 막혔던거 같은데 뭐지
240
이름없음
2019/09/06 08:42:14
ID : IL9dwrammra
0
나 요새 지각 너무 많이해서 눈치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이렇게 지각을 한다고? 망했다 진짜 지금 청소시간이라 적어도 지금은 도착했어야 하는데 아..... 어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곘네
241
이름없음
2019/09/07 12:46:34
ID : htbdBcK5bxu
0
왜 또 아침부터 배가 아픈거임 으헝헝헝 미치겠네 ㅋㅋㅋㅋ 어제는 진짜 별거 안 먹었는데 스트레스를 좀 많이 처먹어서 그런가 ㅅㅂ ㅋㅋㅋㅋㅋㅋ
242
이름없음
2019/09/07 12:56:15
ID : htbdBcK5bxu
0
유부초밥 먹고있는데 배가 아프니까 안 씹히는데 이걸 뱉을 스도 없고 허 진짜 아빠가 머리 자르러 가자는데 배가 이상태면 어떻게 앉아있지 좀 괜찮아지면 좋겠는데... 진짜 스트레스성인가 어제 스트레스 겁나 받았는데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걸로 배가 이렇게 아프다고???? ㅅㅂ?
243
이름없음
2019/09/07 16:26:59
ID : g1xCmMpgqi0
0
염색하느라 내 토요일 다 가고 있다 안돼.... 그리고 심심해 뭐 하지 지금 이 상태에서 밀리시타 이벤트 뛸 수도 없자너....
244
이름없음
2019/09/07 19:33:37
ID : u0786Y8oY8i
0
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머리 색이 너무 밝아서 미치겠네 지금 햄버거 사러 나왔는데 길 가는데 다 머리색 어두운데 나만 밝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인간 반딧불이다
245
이름없음
2019/09/08 04:16:12
ID : htbdBcK5bxu
0



246
이름없음
2019/09/08 04:19:06
ID : htbdBcK5bxu
0


247
이름없음
2019/09/08 04:21:59
ID : htbdBcK5bxu
0


248
이름없음
2019/09/08 13:42:30
ID : QnwtApe3U2I
0
넷플릭스 사브리나의 대모험 인가 그거 보는데 존잼 판타지 좋아해서 그런지 개재밌네
249
이름없음
2019/09/08 15:50:00
ID : htbdBcK5bxu
0
그래? 넷플릭스 동생이 보고싶다고 그러기도 하고 나도 뭐 볼까 싶어서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막상 뭐 볼지 몰라서 아직 안함ㅋㅋㅋㅋㅋ 혹시 왕좌의 게임도 넷플릭스에 있나...? 그거는 좀 유명해서 궁금하던데
250
이름없음
2019/09/08 15:53:05
ID : htbdBcK5bxu
0
왜 자꾸 감튀가 먹고싶은지 모르겠네 햄버거집마다 감튀 맛도 달라서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함 난 개인적으로 롯데리아 감튀를 젤 안 좋아하긴 한데 가끔 그... 맛이 땡길때가 있음 그리고 막 버커킹이나 케엪씨 감튀 맛없다 하던데 난 맛있던데??? 좀 굵고 짭짤하니 맛있던데 아무튼 감자튀김 먹고싶다
251
이름없음
2019/09/08 15:55:28
ID : htbdBcK5bxu
0
우와 즐겨찾기 생겼구나 신기하네... 그냥 별에 불 들어온거 예뻐서 다 찍고싶은데 그럼 즐겨찾기의 의미가 없어지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싶어서 걍.... 근데 별 있으니까 예쁘다 난 어두운 테마 써서 그런지 진짜 어울리고 좋은데
252
이름없음
2019/09/08 23:10:22
ID : htbdBcK5bxu
0
배고프다 존나 맛있는 냉면 먹고싶다 냉면이나 밀면 같은거 그냥저냥 먹을만한 곳은 많은데 맛있다라고 느낀데는 별로 없더라 오늘 한끼도 제대로 안 먹어서 그런가 배고프네...
253
이름없음
2019/09/09 01:26:09
ID : htbdBcK5bxu
0
기분은 죽을거 같은데 진짜 안 죽는다는게 문제네 가끔은 이렇게까지 힘들고 아등바등거리면서 살아야되나 싶다 진짜로 인간은 왜 진화를 해서 스스로 고통스럽게 사는건지 갑갑하다
254
이름없음
2019/09/09 01:31:32
ID : htbdBcK5bxu
0
요즘 왜 자꾸 이러는지 모르겠다 스스로가 너무 한심한거 같은 느낌이 자꾸 든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아무튼 일하면서도 계속 우울한 생각나고 나보다 심한 사람 많은거 같은데 너무 엄살부리는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지금 동생도 입시때문에 스트레스고 엄마도 그거때문에 스트레스고 그거때문에도 스트레스 받네 나한테 얘기해도 나는... 뭐 아는것도 없는데
255
이름없음
2019/09/09 01:40:05
ID : htbdBcK5bxu
0
돈도 스트레스고... 돈 있었으면 안 받을 스트레스를 돈 없어서 받음 가챠도 가챠지만 컴퓨터를 산다던가 옷을 산다던가 병원을 간다던가... 뭐 사고싶은 것도 못사고 비싼거 사고 싶어서 저금한다치면 또 저금한 만큼 못 쓰니까 더 졸라매야되고 이런게 너무 싫다 게다가 내가 돈 버니까 부모님이 니건 니가 사고 알아서 써라하시는데 내가 쓰고싶은데 돈 쓰면 또 뭐라하시니까 스트레스 받고 아니 진짜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스트레스 받아서 또 이런거에 스트레스를 받는게 불타는건가 싶어서 또 스트레스 받음 ㅋㅋ
256
이름없음
2019/09/09 01:44:33
ID : htbdBcK5bxu
0
그놈의 돈이 문제긴 문제야... 사실 치과도 가야되는데 돈이 무서워서 못 가겠음 지금 이 시린거 하나 있는데 이대로 나뒀다가 더 심해질까봐도 무서운데 지금 갔는데 그 이 말고도 충치 있다고 그럴까봐 또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잘못가면 덤탱이 씌우니까 그것도 문제고... 일단 열심히 양치하고 있음 더 심해지지 말라고.... ㅅㅂ 기공료는 싼데 치료비는 왤케 비싸 개빡치게 이럴줄 알았으면 존나 공부해서 치과의사했음
257
이름없음
2019/09/09 01:50:37
ID : htbdBcK5bxu
0
근데 솔직히 고딩때 누가 공부하고 싶겠냐 ㅋㅋㅋㅋㅋ 솔직히 대학교때도 하기 싫고 지금도 하기 싫고 초딩때도 하기 싫었음 ㅋㅋㅋ ㅗ 하는 사람들은 걍 대단한듯 나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서 게다가 예전에 하도 수학 점수가 안 나오니까 각잡고 열심히 팠었는데 점수가 공부 설렁설렁한거랑 비슷해서 의지 박살나가지고 걍 안했음 ㅋㅋ 수학은 초딩때부터 고딩때까지 점수 잘 받은 적이 없는듯 맨날 수학때문에 혼나고 그랬는데 좆같은 과목
258
이름없음
2019/09/09 13:05:51
ID : nPio0sp8647
0
미트볼 먹고싶어서 편의점 갔는데 자취할때 많이 사먹은 오뚜기 미트볼 사려고 했더니 그건 없고 그 cj거 비싼... 미트볼 밖에 없어서 걍 그거 먹는 중임 근데 맛있긴하네 역시 5500원이라 그런가 제값은 하는듯 고기도 좋은거 같아 그치만 양이 별로 없어서 아쉽다
259
이름없음
2019/09/09 23:29:52
ID : htbdBcK5bxu
0
내 스레 찾아놓고선 습관처럼 스레딕 메인화면 가버렸네 에잉... 그나저나 오늘 일찍 마치면 다이소에 vr사서 과몰입 오타쿠짓 하려고 했는데 늦게 마침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일은 별로 없었는데 다른 파트 뒤치닥거리 하느라 늦어서 더 빡이 쳐요
260
이름없음
2019/09/10 02:43:07
ID : htbdBcK5bxu
0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어면 우우주 정거장에 햇빛이 쏟아지네~ 행복찾는 나그네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엄마잃은 소오년의 가슴엔 그리움이 솟아오르네~~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은하철도 999~~~~~
가사는 맞는지 모르겠지만 노래가 떠오르길래 겸사겸사 밀리시타 스테미나 차는 5분 기다리려고 썼음 갑자기 분위기 추억팔이
261
이름없음
2019/09/10 02:44:46
ID : htbdBcK5bxu
0
메텔의 털모자... 솔직히 따뜻해보여서 탐났다... 근데 시발 이 새벽에 오토바이 존나게 시끄럽게 하고 다니네 1시도 아니고 거의 세시구만 양심이 뒤지셨나요?
262
이름없음
2019/09/10 19:49:32
ID : IFeJTVhusmL
0
점심을 너무 많이 처먹어서 저녁을 뭘 먹어야될지 모르겠다 걍 달다구리한것이 땡기는디야 닭강정이나 사갈까....
263
이름없음
2019/09/10 19:50:29
ID : IFeJTVhusmL
0
중자도 다 못 먹을거 같음 ㅋㅋㅋㅋ 이렇게 배가 계속 부를줄은 몰랐는데... 갑자기 많이 먹어서 그런가 모르겠네... 원래 6시쯤 지나면 배고픈데
264
이름없음
2019/09/10 20:22:10
ID : IFeJTVhusmL
0
중자도 다 못 먹을줄 알고 닭강정 집이 문을 닫았다 와! 저랑 통하셨네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래서 걍 롯데리아 왔음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265
이름없음
2019/09/11 18:57:15
ID : BhtijeNByY4
0
와 일찍 퇴근했는데 버스 정류장에 시발 사람 존나 많아 ㅋㅋㅋㅋㅋㅋ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 하는 줄; 망했다 버스 탈 수도 없을듯
266
이름없음
2019/09/11 19:01:07
ID : qqoY2sjeLbB
0
게릴라데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는 힘들겠지만 이 표현 왜 이렇게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19/09/11 19:09:08
ID : BhtijeNByY4
0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진짜 완전 바글바글한데 버스도 20분 뒤에나 온다... 탈 수 있을까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ㅠㅠㅠ 추석 완전 연예인 다 됐어...
268
이름없음
2019/09/11 19:11:15
ID : BhtijeNByY4
0
와 근데 방금 버스 와서 탐; 진짜 다행이다....
269
이름없음
2019/09/12 10:13:00
ID : 3xveFjta8pa
0
아니 그 보너스 받긴 했는데... 또 그거 받았다고 하면 엄마가 뜯어가거나 그럴까봐 몰래 쓰려고 걍 안줬다 했는데 그걸 또 떠벌떠벌 안 줬다면서 얘기를 하네 아니...ㅠㅠㅠ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
이름없음
2019/09/12 11:22:12
ID : 3xveFjta8pa
0
아니 잊을만하니까 또 보너스 얘기하누...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아놔 제발 좀 내 돈에 관심 좀 꺼줘....
271
이름없음
2019/09/12 12:09:03
ID : E1dDxTXusjf
0
사촌이랑 나가서 햄버거 먹고 피시방 갔다오라는데 어색해서 좀 죽을거 같군...
272
이름없음
2019/09/13 01:00:52
ID : htbdBcK5bxu
0
정말... 우울은 뜬끔없이 퍽 치고 가니까 기분이 더럽네 뭔가 존나게 슬픈거 보고 펑펑 울고 개운해지고 싶은데 맨날 밤에 몰래 소리없이 울어서 그렇게 개운하게 못 울듯 게다가 보이면 쪽팔려서 망함 옛날엠 하도 별일 아니라도 울어서 한소리 들었는데 지금은...
273
이름없음
2019/09/13 06:28:18
ID : qjcmre0rfgl
0
기상... 죽을맛이다... 너무 졸려
274
이름없음
2019/09/13 07:30:16
ID : 3xveFjta8pa
0
제사 정말... 무당이나 귀신같은건 안 믿으면서 제사는 하는게 참 웃기지... 게다가 제사음식 맛없어
275
이름없음
2019/09/13 16:47:05
ID : hcJU0srBvu5
0
엘레베이터에 사람 있는거 확인 못하고 타려고 한 내 잘못도 있긴한데 그걸 또 개질랄을 하네 부딪히지도 않고 내가 피했는데 내리고 나서 서더니 갑자기 큰소리 내길래 깜짝 놀람 내가 학생같이 보여서 만만한가 동안은... 피곤하다니까...
276
이름없음
2019/09/13 16:49:29
ID : hcJU0srBvu5
0
다들 학생으로 보이나봄... ㅋㅋ.... 엄마가 막 머리 염색해서 고등학생으로는 안 보이겠지 했는데 이모가 양아치 학생같대 ㅋㅋㅋㅋㅋㅋㅋ eight....
277
이름없음
2019/09/13 22:52:37
ID : htbdBcK5bxu
0
와... 음... 어... 음... 정말 무겁고 진지하고 우울한 얘기 하기 싫은데 할데가 없네 여기에 하기도 좀 그래 이미 많이 했지만.... 그래서 더 하기가 그래 우울은 옮으니까 하기가 싫음 괜히 나 후련하자고 여기저기에 똥묻히기 싫다 항상 가볍고 생각없이 즐겁게 살긴 힘들겠지만... 이왕이면 짧은생 좀 그렇게 즐겁게 보내다 가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 더 그럼 걍 난 이런 묵직한... 그런 얘기 꺼내는게 싫은듯 남에게 부담끼치기가 싫나봐 사실 나도 잘 모르긴 하지만... 내가 그렇다는데 맞겠지 그렇지? 나??? 아닌가??? ...
278
이름없음
2019/09/13 22:55:14
ID : htbdBcK5bxu
0
한 레스에 많이 쓰는거 존나 별로네 묵직해보임 나눠쓸걸 그랬나 근데 귀찮았음 끊기도 그렇고 똥싸다 끊긴 기분일듯
279
이름없음
2019/09/15 02:47:36
ID : htbdBcK5bxu
0
명절도 거의 끝이구나 또 출근이구나 하이고 출근하기 싫다 약간 그런거 있지않나 막 모여서 왁자지껄하고 시끌벅적하다가 다 헤어지고 조용해지면 허망한 느낌이 들던데 굳이 명절말고도 여행갔다 오거나 어디 놀러갔다 와도 그렇더라 나만 그런가
280
이름없음
2019/09/15 02:50:48
ID : htbdBcK5bxu
0
예전엔 걍 별 생각없었는데 대학교 다닐때 팍하고 오더라 집에서는 그래도 가족들이 있으니까 그나마 덜했는데 자취해서 진짜 나 혼자 있으니까 그 온도차이가 너무 나서 좀 그렇더라 뭐든지 감정기복이 넘 심한건 안 좋은듯
281
이름없음
2019/09/15 02:52:42
ID : hy4Y2rgoZfO
0
그만하고 싶어 그냥 정말 그만하고 싶은데 죽는 건 무서워 죽는 게 무섭지 않았을 때 진작 죽어버릴걸 그냥 난 내가 너무 싫고 내가 망쳐버린 일 년이 싫어 답도 없고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그래 나는 걍 민폐 덩어리에 나만 죽으면 다들 행복할텐데 충동 실현 못하지 또또또 괜찮아졌다 생각했고 자기비하도 이제더이상 안한다생각했는데 집에 오니까 또 이래 그냥 난너무아무것도하고싶지않아 아무것도아무것도아무것도 그냥 이제 제발 그만...
282
이름없음
2019/09/15 11:45:15
ID : kk9tfO3A7Bx
0
뭐야 무슨 일이야 어... 내가 위로를 존나 못하는데 일단 진정하고 단거나 좋아하는거 먹어봐 그럼 기분이 좀 나아지더라...? 아무튼 그 아무사이도 아닌 내가 뭐라 하기도 좀 그렇긴하네 그래도 내 스레에 적었으니까 음... 내가 죽는게 안 무서운데 이때까지 안 죽은 이유가 솔직히 어디서 죽나 정말 민폐더라고...? 일단 시체보는것 자체가 민폐고 그거 치우는 것도 그렇고 장례식 비용도 만만치 않고 내 주변사람들 정신적으로 안 좋게 하고 그건 또 오래갈 수도 있고... 그런거 생각하면 좀 그렇더라 나는... 민폐 덩어리를 담기고 가는것 같아서 쫌 ㅋㅋㅋㅋㅋ... 내가 이때까지 살면서 이십몇년치 민폐 끼치고 있으면서도 살고 있는 이유가 그거야 나는 돌이켜보면 항상 민폐덩어리 자식이라 십몇년전 민폐 생각나서 또 우울하고 그렇거든 그래서 요즘에는 그래서 그냥 쏙 하고 존재자체가 사라지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한데 그게 안되니까 어... 반쯤 포기했음 아픈거 싫기도 하고... 음 너무 횡설수설하고 긴데 이과라 어쩔 수 없다 ㅋㅋ 암튼 무슨 선택을 하던 난 존중할게 왠지 내 스레에 너무 무거운 얘기해서 옮았을까봐 미안하네... 음... 그래 뭐 단거라도 먹고 천천히 생각해봐
283
이름없음
2019/09/15 11:48:02
ID : kk9tfO3A7Bx
0
역시 난 위로를 못해... 대화도 잘 못하는데 위로를 어떻게 하나... 아니다 또 시작하기 전에 나도 단거 먹어야겠네 근데 밥 먹으러 와서 밥 먹어야됨 탄수화물 분해하면 포도당이니까 괜찮겠지 뭐
284
이름없음
2019/09/15 18:44:33
ID : htbdBcK5bxu
0
그림 그리다 너무 졸려서 잤다 언제 잔지도 모르겠네 ㅋㅋㅋㅋ 밤에 잠 안오면 어쩌지 모르것다
285
이름없음
2019/09/16 20:10:58
ID : 9dyJSLbDvA5
0
시발 자한당이 반대해서 공인인증서 못 없앤다고??? 진짜면 진짜 시발롬들이다 시발 급똥 마려울 때 화장실 문 잠기고 공인인증서로 인증해야되는데 인증서 유효기간 다 지나서 다시 발급 받아봐야 정신차릴듯 ㅅㅂ
286
이름없음
2019/09/16 20:12:53
ID : 9dyJSLbDvA5
0
내가 공인인증서때문에 얼마나 고통받았는데 아니 근데 그걸 왜 안 없앰??? 걍 꼬장부리는건가
287
이름없음
2019/09/16 20:17:28
ID : 9dyJSLbDvA5
0
우리나라에 젤 멍청이 같은 생각이 저거임 내가 고통 받았으니 너네들도 고통 받아야해 그래야 공평해 하는 그 좆같은 생각 ㅋㅋㅋㅋ 그러니까 나라가 발전을 안 하지 세월이 흐르면서 기술이 발달하고 사람들의 사고도 발달하면 좀 더 배려하거나 편하게 가도록 하면 되는데 윗사람들이 나는 그런거 없어서 생고생했는데 니들은 고생 안 하는건 차별이다!!하면서 못 바꾸게 하면 발전이 없지
288
이름없음
2019/09/16 20:23:26
ID : 9dyJSLbDvA5
0
정말 싫어하는 꼰대 마인드 중에 하나임 사실 저게 제일 싫음 ㅋㅋㅋㅋㅋ 진짜... 어쩌라고 싶음
289
이름없음
2019/09/16 23:27:47
ID : htbdBcK5bxu
0
그러고보니 오늘 진짜 거지같은 꿈 꿨는데 대충 설명...하기 어렵다 이게 구조부터 설명해야되서... 아 근데 솔직히 진짜 오랜만에 꿈 꿔서 나불거리고 싶은데 ㅋㅋㅋㅋㅋ
290
이름없음
2019/09/16 23:38:46
ID : htbdBcK5bxu
0
대충 내가 고등학생이였는데 교무실 있는 건물이 교문에 제일 가깝고 교실 있는 건물이 교문에서 젤 멀었는데 막 위층에서 불이 났대 그래서 다들 1층 내려와서 교무실쪽 건물로 가려고하는데 선생님들이 가지말고 그냥 들어가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다들 뭐임???하고 일단 있었는데 옆건물 1층에 강당 문?같은 거기까지 불이 내려와서 붙어있더라고... 그래서 아 시바 안되겠다해서 몇명이랑 교무실쪽 건물에 슬금슬금 몰래 가다가 나중에 선생님들한테 걸려서 왜 못 오게 했냐고 그러니까 저 앞에서 이상한 사람들이 나가면 총쏜다고 해서 보니까 운동장 너머에 교문이 있는데 운동장에서 검은 정장입고 선글라스 낀 사람들이 줄줄이 서서 우리쪽 보고 있더라 중간에 젤 키작은 사람 있었는데 아마도 짱이였는듯 그 사람은 웃고있었던거 같음... ㅈㄴ 무서웠다 한명 그냥 막 튀쳐나갔던거 같기도 한데 그쯤 깬듯
291
이름없음
2019/09/16 23:42:55
ID : htbdBcK5bxu
0
근데 좀 꿈 속이였지만 되게 절망스럽더라 걍 있으면 불타죽고 나가면 총 맞아 죽고 ㅋㅋㅋㅋㅋ 게다가 저 미친놈들은 왜 굳이 이런짓을 하는거지 싶고 근데 그 막 나는 금고가 불에 안 타니까 그런거 같은거 안에 숨으려다가 ㅋㅋㅋㅋㅋㅋㅋ 밖에 서 있는 놈이 그게 웃겼는지 뭔지 나는 뭔가 살았던거 같기도 하고 사실 잘 기억이 안남... 그와중에 모범생인 애 있었는데 다 나갔는데 걘 안 나가길래 왜 안나가냐고 하니까 공부해야된다고 막 그런식으로 얘기하더라 정말...
292
이름없음
2019/09/16 23:47:49
ID : 7y5aoFfQrhv
0
주변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는걸 보면 나한테 무언가 문제가 있는게 분명한데 뭔지 잘 모르겠다
293
이름없음
2019/09/17 12:46:09
ID : 66qnU2HyGk9
0
어... 나는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막는주의라서 그래도 친했던 사람이랑 멀어지면 좀 슬프긴해도 그냥 털어내는 편이라 존나 도움 안될거 같은데 ㅋㅋㅋㅋ 어... 젤 좋은 방법은 역시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는게 낫지 않을려나 근데 그거 물어본다고 솔직하게 답 해줄 사람이 더 안 흔할거 같은게 문제긴한데... 솔직히 인간관계에 너무 집착해봤자 나만 피곤하더라 한쪽만 잡는 관계가 잡는 사람도 잡히는 사람도 참 피곤해... 그냥 나랑 친할 사람이 아니였나보네 싶고 넘겨 언젠가 더 좋은 사람이 오겠지... 안 그러면 나랑 친구할래 나도 친구없다 ㅠㅠ
294
이름없음
2019/09/17 13:17:36
ID : nPio0sp8647
0
오늘 소장님이 다섯시쯤에 치과갔다가 안 올거 같대서 빠른퇴근 작당모임 하는 중
295
이름없음
2019/09/17 21:19:55
ID : htbdBcK5bxu
0
이건 실패로 끝났고 존나 피곤하다 아 시발 진짜 일찍 퇴근할 수 있었는데 존나 급한거 모형작업하다 뽀라져서 저녁에 허겁지겁 했음 진짜 오늘 뭐 액땜하는 날도 아니고... 되는 일이 없더라
296
이름없음
2019/09/17 21:21:31
ID : htbdBcK5bxu
0
진짜 기운이 쪽 빠진다 뭐 하는 것도 없는데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빨리도 못하니까 진짜 나한테 개빡치는 거 알지 ㅅㅂ 진짜 그럼 막 토해내고 싶은 생각이 많은데 한꺼번에 튀어나와서 어수선해서 정리가 안됨 일단 씻을까 근데 진짜 씻기도 존나 귀찮다
297
이름없음
2019/09/18 23:40:01
ID : htbdBcK5bxu
0
파파존스 피자 맛있다고만 들었는데 정말 맛있는거 같다 뭔 피잔지는 모르겠는데 야채가 하나도 없고 햄과 고기밖에 없어서 정말 좋았음 건강은 조져질거 같지만 맛은 좋았다
298
이름없음
2019/09/18 23:44:27
ID : htbdBcK5bxu
0
살쪄서 운동 해야될거 같긴한데 너무 하기 싫다... 특히 밖에 나가면 더 싫고... 동기도 살 엄청 쪘다더라 하긴 밤에 먹고 그러니까 그런가봄 저스트 댄스 좀 하면 살 빠지려나 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팔만 타이밍 잘 맞춰서 흔들면 점수 잘 받음
299
이름없음
2019/09/19 22:30:43
ID : htbdBcK5bxu
0
오늘 오전에 옥상 정리한다고 노가다짓 해서 힘들었다 사실 난 뭐 별로 한거 없긴한데 뭐 가지고 오라고 해서 오르락내리락을 좀 많이 함
300
이름없음
2019/09/19 22:34:12
ID : htbdBcK5bxu
0
그나저나 이제 진짜 가을인가봄 온도도 온도지만 코랑 입이 말라 비틀어지고 있음... 근데 웃기는건 비염때문에 콧물은 질질 나는데 풀면 건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가끔 올라가서 물도 마심...
301
이름없음
2019/09/20 12:13:06
ID : xU2KZa8pe7x
0
와 씨바 오늘 오전부터 막노동했다 힘들어 죽겠다 오늘 진짜 퇴근 빨리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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