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01 02:21:46 ID : htbdBcK5bxu 4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913555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가능 영원한 17살 우사밍 별에서 온 나나판~~~☆
602 이름없음 2019/11/16 02:44:36 ID : htbdBcK5bxu 0
사람은 왜 새벽감성에 젖는 것인가... 연구하면 굉장히 재미있을거 같은데....새벽이 뭔가... 특별하긴 한데 뭐라 설명을 못 하겠다 그 막 새벽에 차 없고 사람도 없고 휑한데 가로등만 켜져있는 도로나 길을 보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 그 감성과 느낌이 뭘까
603 이름없음 2019/11/16 02:47:10 ID : htbdBcK5bxu 0
쓸쓸하면서도 뭐냐 그런 그...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 난 책도 많이 읽었었는데 왜 이렇게 어휘력이 딸리지 약간 자신의 인생의 동반자를 잃어버리고 난 몇년후의 그 사람 물건을 보면서 느끼는 그런 아련쓸쓸한 느낌? 그 눈빛.... 그런... 그런 느낌과 감정선...
604 이름없음 2019/11/16 02:50:31 ID : K2FijfRzXBA 0
헐 대박 601부터 603 완전 나랑 비슷해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605 이름없음 2019/11/16 09:21:22 ID : Zg5hBxXthbC 0
ㅌㅋㅋㅋㅋㅋㅋㅋ 사람 사는건 다 똑같넼ㅋㅋㅋㅋㅋㅋㅋ
606 이름없음 2019/11/16 09:22:35 ID : Zg5hBxXthbC 0
올블랙으로 입으려고 좀 얇은 재킷 입었는데 욜라 추워 그치만 난 걸어다니는 그림자다 허허
607 이름없음 2019/11/16 10:19:07 ID : g6rs9xV9g2M 0
뒤판 깨진거 5만 2천원이 드네...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해주더라
608 이름없음 2019/11/16 16:17:21 ID : CjfVe7zhuts 0
https://youtu.be/mt7eLFyW1Xg 크으으으 사이다 한사바리 마셨다 진짜 서면에서 남포동해서 바로 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9 이름없음 2019/11/16 16:18:47 ID : CjfVe7zhuts 0
근데 진짜 오빠야 그건 왜 자꾸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정은지가 맨날 그렇게 귀여운 느낌이 아니라 걍 무미건조하게 오빠. 이거라고 맨날 말해도 존나 시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빡쳤는데 아직도 그러는 놈이 있나 시대에 뒤떨어지시는군요.........
610 이름없음 2019/11/17 18:26:54 ID : htbdBcK5bxu 0
나는 진짜 부조리한 것을 왜 이렇게 못 견뎌하겠지 못 견뎌하면 뭔가 할 용기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이님 아예 관심이 없거나... 혼자 보면 스트레스 받는데 또 용기는 없어서 아무것도 못 하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욕만 잘함...
611 이름없음 2019/11/17 18:29:33 ID : 2oNteMnV84F 0
나도 그래 욕스킬은 늘어가는데 앞에선 암말 안하니까 남들은 내가 되게 천사푠줄암 실상은 완전 욕쟁인데
612 이름없음 2019/11/17 19:08:38 ID : htbdBcK5bxu 0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게다가 진짜 순하게 생겨서 다 착한줄 알더라... 가끔씩은 진짜 못 참겠어서 속에서 끓어오르는데 아무것도 못해 ㅋㅋ
613 이름없음 2019/11/17 22:26:09 ID : htbdBcK5bxu 0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4 이름없음 2019/11/17 22:26:57 ID : htbdBcK5bxu 0
극단적인 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난 주변에 사람 많은게 싫다 귀찮아 근데 내 친구는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안된다더라 존나 신기했음
615 이름없음 2019/11/17 22:31:46 ID : htbdBcK5bxu 0
아니 뭔 낮다고 나오는 항목에 리더쉽 있는데 그 바로 밑에 당신은 변화주도형 리더! 이렇게 되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엉망진창이네
616 이름없음 2019/11/18 01:59:25 ID : htbdBcK5bxu 0
비바람 뭐임 태풍인줄... 거참 조용히 좀 하쇼 시끄러워서 못 자겠네
617 이름없음 2019/11/18 02:01:48 ID : htbdBcK5bxu 0
자야되는데 게다가 내일 출근인데 비바람 좀 그만 불게 하면 안될까요
자야되는데 게다가 내일 출근인데 비바람 좀 그만 불게 하면 안될까요
618 이름없음 2019/11/18 02:02:41 ID : htbdBcK5bxu 0
내일까지 비 오는건 아니겠지 비 너무 싫다 춥고 축축하고 양말 젖으면 개빡쳐
619 이름없음 2019/11/18 02:03:18 ID : K2FijfRzXBA 0
아침에 그친대
620 이름없음 2019/11/18 12:59:55 ID : nPio0sp8647 0
안그래도 안 오더라 괜히 우산 들고 나감 ㅋㅋㅋㅋ
621 이름없음 2019/11/18 13:03:28 ID : nPio0sp8647 0
그러고보니 오늘 아침에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는 중에 버스가 오고 있어서 진짜 겁나게 뛰어서 겨우 탔음 ㅋㅋㅋㅋ 탄건 좋았는데 진짜 좀 멀리서부터 전력으로 뛰어서 그런지 토할뻔 했다 진짜 목까지 올라오는거 심호흡하면서 겨우 참음 다리도 후들거리고 어질어질하고 식은땀나서 죽는줄
622 이름없음 2019/11/18 13:06:10 ID : nPio0sp8647 0
그리고 자꾸 토나오려니까 토하는 상상되서 더 메슥거렸는데 이러다 진짜 할거 같아서 물 마시는 상상하니까 좀 괜찮아지더라 이건 좀 신기했음
623 이름없음 2019/11/18 23:32:03 ID : 2q1BgrxXy1z 0
허리가 존나 아프다... 좀만 오래 서 있으면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내 몸은 이미 망했어
624 이름없음 2019/11/19 00:12:59 ID : htbdBcK5bxu 0
저녁인데 야식같다
625 이름없음 2019/11/19 00:31:54 ID : htbdBcK5bxu 0
형독 tts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궁금하네 벌써 뭐 도네할지 다 들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씻고 잠깐 맛만 봐야겠네
626 이름없음 2019/11/19 00:32:44 ID : htbdBcK5bxu 0
요즘 기력없어서 게임이고 방송이고 다 끊고 트수에서 유수로 갈아탔었는데 이건 진짜 궁금하네 ㅋㅋㅋㅋㅋ
627 이름없음 2019/11/19 00:35:40 ID : 3A0q3V9csmK 0
요즘 넘 외로워 꿈에 나만의 무언가가 생겼으면 좋겠어 그럼 꿈에서라도 행복할 꺼 아니야 현실은 넘 쓸쓸해
628 이름없음 2019/11/19 01:11:20 ID : htbdBcK5bxu 0
난 꿈을 진짜 진짜 진짜진짜 안 꿔서 그런가 상상을 많이 함 ㅋㅋㅋㅋㅋㅋ 그냥 만화같은 상상이나 이루어질 수 없는 그런거 물론 현실이랑은 딱 선 긋고 상상하고 놈 현실이랑 상상이랑 혼동하면 그건... 병원에 가야되니까 그정돈 아니고 딱 즐길정도만 ㅋㅋ 근데 꿈속에서만 행복하면 좀 슬픈데 니가 현실에서도 행복했음 좋겠다 어쨌든간에 현실에 사는 니가 없으면 행복한 꿈도 없지 않을까 싶은데
629 이름없음 2019/11/19 01:12:46 ID : htbdBcK5bxu 0
피곤해 뒤지겠는데 배불러서 못자겠다 자기전 몇시간전에 뭐 먹지 말라고 했던거 같은데 솔직히 퇴근 이렇게 늦게 할 줄 알았으면 저녁 먹었다
630 이름없음 2019/11/19 19:01:42 ID : nPio0sp8647 0
siballlllllllllllk((&&^^^&
631 이름없음 2019/11/19 19:02:28 ID : nPio0sp8647 0
tlaqkftlqkfhhhhhhh
632 이름없음 2019/11/20 01:46:50 ID : htbdBcK5bxu 0
저때 너무 빡쳤었다 ㅋㅋ 복합적인 일이 많아서 설명하기 애매... 사실 퇴근하고나서도 외장하드 산거 왔길래 꽂았는데 안되서 1시간 넘게 검색하면서 별짓거리 다 하다가 본체 뒤에 꽂으니까 되서 되게 허무했음 그치만 와서 기쁘구연 ^^
633 이름없음 2019/11/20 01:48:33 ID : htbdBcK5bxu 0
usb 용량들이 작아서 막 애니들이 사혼의 구슬마냥 흩어졌는데 이제 모아놔야지 데레랑 본가 애니도 받아놓을까...
634 이름없음 2019/11/20 21:10:49 ID : mrcKZa7e7Bv 0
아씨발시렵네!!! 아씨발시렵네!!!!!!!!!!!
635 이름없음 2019/11/20 21:11:43 ID : mrcKZa7e7Bv 0
뭐야 저거 쓰자마자 버스 옴
636 이름없음 2019/11/21 01:49:32 ID : htbdBcK5bxu 0
또 아무것도 안 했는데 두시네 대체 언제쯤 일찍 잘 수 있으려나
637 이름없음 2019/11/21 13:08:10 ID : nPio0sp8647 0
시발 ㅋㅋㅋㅋㅋㅋ 우리 밥 먹을때 위층이 비어있어서 거기서 먹는데 테이블 양쪽에 사람이 앉으니까 히터 하나있으면 한쪽밖에 못 쓰잖아 그래서 두개 가지고 내려왔더니 어느새 한개 또 가지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에는 춥다고 에어컨 끄던 새끼 어디갔지요??? 아까 겨울은 원래춥다 이지랄하는거 들었는데 진짜 독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8 이름없음 2019/11/21 13:09:08 ID : nPio0sp8647 0
온수도 어제까지 안 틀어서 얼음물로 손 씻다가 오늘 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서야 니 손이 좀 시렵나 보다 ^^
639 이름없음 2019/11/21 13:10:55 ID : nPio0sp8647 0
아니 시발 진짜 말도 안되는 개소리네 겨울은 원래 춥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옷 입지 마시던가 겨울은 원래 춥고 사람은 원래 털이 별로 없으니 그냥 그렇게 다녀 ㅡㅡ 자연인도 아니고 시발 그럴거면 산에가서 살아 샹 진짜 오랜만에 개쌍욕나오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0 이름없음 2019/11/21 13:14:37 ID : nPio0sp8647 0
걍 추위 안 타는 사람이라서 난 안 추운데?? 하는거면 걍 배려없는 새끼구나 하고 말텐데 그 전기세 아까워서 겨울은 원래 춥다 어쩌구저쩌구 궁시렁거리면서 히터 안 틀고 그러면서 여름엔 춥다고 에어컨 안 틀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려도 없고 개념도 없고 실내에서 이렇게 껴입고 일하는게 말이 되냐고 시발새꺄!!!!!!
641 이름없음 2019/11/21 13:18:06 ID : nPio0sp8647 0
내거 추위를 너무 많이 타서 개빡침 주변에 하도 호들갑떤다고 뭐라하는 사람들 많아서 난 안 추운데하는건 이제 걍 흘려넘기는데 이건 못 참겠다 이말이야 솔직히 에어컨은 좀 직빵으로 오기도 했고 나도 추울때 있었는데 그렇다고 그냥 끄는건 뭔... 게다가 또 좀 지가 더우면 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추우면 끔 뭐하는 짓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642 이름없음 2019/11/21 21:47:15 ID : zPiqrupU43P 0
점심때 추운것도 추운거고 밥 먹으면 음료수 땡겨서 믹스커피 타 마시는데 믹스커피만 마시니까 속 쓰리기도 하고 약 먹어야되서 물 한잔정도 마시는데 그래서 그런가 되게... 화장실 자주 감 특히 오늘은 거의 8번정도는 넘게 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약간... 즙 짜이는 기분임
643 이름없음 2019/11/22 02:02:40 ID : htbdBcK5bxu 0
진짜 이거 고질병이야 유튜브에 한번 들어가면 도대체가 나올 수가 없어 정신차리니까 또 두시야 이러니까 지금 다크서클이 막 광대까지 내려와있지 내 눈 밑에 블랙홀 있다
644 이름없음 2019/11/22 02:04:32 ID : htbdBcK5bxu 0
졸린거 같은데 의외로 멀쩡하니까 또 자기가 싫음 근데 또 피곤하고... 주말에 몰아서 자니까 뭐 취미고 뭐고 그냥 으어어하면 주말 없고 고삼때보다 지금이 훨씬 힘든거 같음
645 이름없음 2019/11/22 02:09:04 ID : htbdBcK5bxu 0
고3때는 좀 사소한걸로 스트레스 팍 받아서 입 다물고 냉기뿜으면서 있다가 며칠 지나면 괜찮아져서 조증와서 흐헤헤하고 다녔는데 대학교때는 우울증이 진짜 심해져서 내가 뭐 조금만 못해도 자괴감들어서 난... 스레기... 그랬고 지금은 모르겠다 요새 좋아하는 거에 꽂혀서 좀 낫긴한데 그 전엔 더 심했던거 같음
646 이름없음 2019/11/22 02:14:32 ID : htbdBcK5bxu 0
고삼때는 진짜 내 기분이 안 좋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좀 말투도 그렇고 개싸가지가 없어지고 되게 따지고 막 비관적으로 말투도 그런식으로 나와서 걍 그러면 또 괜히 입 열었다가 사이 안 좋아질고같고 그래서 차라리 입 다물고 있자해서 다물고 있었는데 그 어색한 기류...가 좀 힘들긴 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막 평소처럼 얘기할 수도 없어서 그냥 그게 최선이였던거 같기도하고...
647 이름없음 2019/11/22 02:19:41 ID : htbdBcK5bxu 0
싸가지 하니까 오늘 있었던 일 생각난다 나는 진짜 뭘 하든 승부욕이 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말로 지는 거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였다는 걸 깨닫게 됨 근데 나는 말도 잘 못하고 그럴때는 흥분해서 얼굴에 열 오르는데다 입이 생각을 못 따라와서 버벅거리는게 문제... 빈틈없이 자료조사나 내 의견같은걸 정리해서 상대방이 말 한마디 못 나올정도로 완벽하게 압살시켜버리고 싶다 생각만 해도 짜릿 근데 적고보니 변태같음 괜찮아 세상에 상상도 못할 변태새끼들이 많은데 이정도면 나는 조빱이지 ^^
648 이름없음 2019/11/22 02:24:31 ID : htbdBcK5bxu 0
자야되는데 자기도 싫고 몸은 피곤하고 내일도 일해야되고 토요일은 회식이고 제발 또 산에는 가지말자...
649 이름없음 2019/11/22 02:26:38 ID : htbdBcK5bxu 0
근데 약간 뭐 예약하고 그런 낌새 안 보이긴 한데 걍 됐다 가지말자 하는거 아냐 제발 걍 돈 쓰기 싫을텐데 가지말자... 나 노래방 가고싶단말이야
650 이름없음 2019/11/22 13:18:02 ID : nPio0sp8647 0
일 하기 싫다아 아 아 아 아
651 이름없음 2019/11/22 13:19:05 ID : nPio0sp8647 0
점심시간 반까진데 다들 20분전에 와서 일 하는게 말이 되냐 게다가 밥 먹으러 빨리 나오는 것도 아님...
652 이름없음 2019/11/22 22:39:24 ID : htbdBcK5bxu 0
이거 첨 하자마자 아싸 나오냨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울고 주인공도 울고 세계는 울지 않았따;
이거 첨 하자마자 아싸 나오냨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울고 주인공도 울고 세계는 울지 않았따;
653 이름없음 2019/11/23 01:09:12 ID : htbdBcK5bxu 0
https://youtu.be/CX7uvUFlmxQ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보고 미성년자한테 껄떡대는 놈들이랑 안 만나면 좋겠네... ㅋㅋㅋㅋㅋ 중간에 최악의 개조빱 대학생에서 터짐 ㅋㅋㅋㅋㅋㅋ
654 이름없음 2019/11/23 01:10:19 ID : htbdBcK5bxu 0
근데 진짜 복학생놈들중에 신입생한테 껄떡대는 애들만 봐도 답 없는 애들이 그러더라
655 이름없음 2019/11/23 01:14:07 ID : htbdBcK5bxu 0
댓글로도 사이다를 입에 쑤셔넣어주시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상쾌통쾌하다 근데 진짜 미성년자 좋아하는거는 진짜 진짜 사람이 잘 맞아서 그럴수있다고 해도 기다려줘야지 그것도 아닌 놈들은 노답이 확실함
656 이름없음 2019/11/23 01:21:33 ID : htbdBcK5bxu 0
자야되는데 저거보니까 말은 안 할 수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스레딕에 은근 성인미자 자꾸 나와서 볼때마다 답답한것도 있고 보통 학생이라서 안쓰러울때도 있고... 본인의 선택이라지만 모르는 사람이라도 나 불구덩이에 뛰어들거야~하는데 안 말리기도 좀;
657 이름없음 2019/11/23 01:25:57 ID : htbdBcK5bxu 0
근데 진짜 복학생은 대체로 아니다 난 3학년때 엠티 안 가서 몰랐는데 어떤 복학생 막 1학년 여자애들한테 껄떡대다가 그중에 어떤 애가 뭐라해서 존나 싸웠다던데 그 복학생은 정말 쉽게 흥분해서 욱하는게 심하고 되게 폭력적인 인간이라 좀 자주 싸우거나 그랬음... 그래서 영... 그 인간 말고도 참 많았지 복학생도 답 없지만 cc도 답 없다 하지 말라는건 진짜 이유가 있음 ㄹㅇㅋㅋㅋㅋ
658 이름없음 2019/11/23 01:37:51 ID : htbdBcK5bxu 0
https://youtu.be/S5P36ZWINOU 미친 이거 졸라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9 이름없음 2019/11/23 02:07:55 ID : htbdBcK5bxu 0
유튜브 알고리즘... 난 진짜 씹덕영상이나 스트리머나 동물영상이나 가끔 예능 컷한거 밖에 안 본거 같은데 요도플레이의 위험성 같은거 매인에 보여주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
660 이름없음 2019/11/23 02:08:20 ID : htbdBcK5bxu 0
궁금하잖아... 근데 보면 또 그런거 연관으로 나올거 아냐 아니 왜 나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
661 이름없음 2019/11/23 12:52:36 ID : 3u8o47the1w 0
졸려... 아침에 일어났다가 다시 자서 늦잠잘뻔 했다... 지금은 산으로 가고 있다... 집에 가고 싶다...
662 이름없음 2019/11/23 16:49:38 ID : 3u8o47the1w 0
좀... 가자....... 나 오늘의 계획이 있었는데 다 망했네
663 이름없음 2019/11/23 18:55:28 ID : hAlDuoE8oZb 0
큰일났네 배가 안고파 ㅋㅋㅋㅋㅋㅋㅋ 저녁 뭐 먹지...
664 이름없음 2019/11/23 23:33:41 ID : htbdBcK5bxu 0
딸기 뷔페 빙수인가 뭐시긴가 존내 달어....
665 이름없음 2019/11/23 23:34:31 ID : htbdBcK5bxu 0
딸기우유 얼려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랑 섞은 맛...? 암튼 너무 달아서 내 취향이 아님...
666 이름없음 2019/11/24 00:19:31 ID : K2FijfRzXBA 0
유튜브 광고 너무 싫어 ㅠㅠㅠㅠㅠㅠㅠ
667 이름없음 2019/11/24 00:52:38 ID : htbdBcK5bxu 0
난 프리미엄 쓰지롱~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부모님이 보실때 광고 뜨는데 그때 넘 빡침 존나 적절하게 끊어...
668 이름없음 2019/11/24 01:20:55 ID : htbdBcK5bxu 0
미국섭에서 옵치하는데 지금 몇신지 궁금해서 봤더니 아침이구나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669 이름없음 2019/11/24 01:26:35 ID : htbdBcK5bxu 0
아니 시발 랜덤 좆망겜 상대침 오리사 바스티온×2가 말이냐 시발롬들아 블리자드 개시발롬들아
670 이름없음 2019/11/24 01:56:54 ID : K2FijfRzXBA 0
프리미엄도 안 좋은 거 많다고 해서 일부러 안 쓰고 있었는데 그냥 나도 프리미엄이나 결제할까
671 이름없음 2019/11/24 02:08:13 ID : htbdBcK5bxu 0
아 그런가 난 걍 광고 싫어서 씀 ㅋㅋㅋ 뭐가 안 좋은지는 잘... 모르겠는데
672 이름없음 2019/11/24 02:21:17 ID : htbdBcK5bxu 0
내가 2금이니까 닥쳐 쉬발로마!!!! 7킬이 금이라니 말이냐 개새끼야????????
673 이름없음 2019/11/24 02:22:12 ID : K2FijfRzXBA 0
좋아 다음 주에 좀 더 알아보고 다음 달부터 프리미엄 각이다
674 이름없음 2019/11/24 02:27:34 ID : htbdBcK5bxu 0
그래 한 9천원 정도할걸?? 나같은 유수는 잘 쓰고 있음...
675 이름없음 2019/11/24 02:31:14 ID : htbdBcK5bxu 0
둠피 삭제해!!!!!!!!!!
676 이름없음 2019/11/24 18:37:00 ID : DBuoJV9he41 0
https://youtu.be/SH4hOlox8WY 아니 이새끼는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 피고 싶어서 폴리아모리 끌고 온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말도 안 하고 사귀는게 애초에 존나 에바아니냐
677 이름없음 2019/11/24 19:54:15 ID : DBuoJV9he41 0
미친............ 진짜 당황스럽다......... 말이 안나오네..............
678 이름없음 2019/11/24 19:59:44 ID : htbdBcK5bxu 0
어떡함 진짜 말도 안 나옴 내가 뭔 말을 하든 그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진짜.... 거기서는 푹 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빌 수밖에 없네
679 이름없음 2019/11/25 03:17:11 ID : htbdBcK5bxu 0
°o°......
680 이름없음 2019/11/25 03:38:11 ID : q1CnO9xVamt 0
\(°o°)/
681 이름없음 2019/11/25 17:36:09 ID : nPio0sp8647 0
ㅋㅋㅋㅋㅋㅋㅋ 뭔데 귀엽네 천재소녀 이모티콘 같음 천재소녀~~~ 욕하려고 왔다가 기분 좋아져서 다시 일하러 감
682 이름없음 2019/11/25 23:20:37 ID : htbdBcK5bxu 0
아~~~ 내가 서울 게임 고인물이다~~~ 이말이야~~~~~~
아~~~ 내가 서울 게임 고인물이다~~~ 이말이야~~~~~~
683 이름없음 2019/11/26 00:41:55 ID : htbdBcK5bxu 0
아니 진짜 할일없는 새끼들 개많네 스레딕 글 긁어가서 뭐하는 짓임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존잼 꿀잼 밥판이나 괴담판 레전드 스레같은거 긁어가는건 이해가는데 뭔... 일기판을 긁어가거나 퀴어판 긁어가서 욕하거나 뭐하는 짓거리야 개빡치네
684 이름없음 2019/11/26 00:44:11 ID : htbdBcK5bxu 0
퀴혐들 정작 퀴퍼오면 누구보다 신나게 잘 노신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보기 싫으면 안 나와야되는거 아닌가 이해할 수 없음 사실 누구보다 퀴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685 이름없음 2019/11/26 00:45:05 ID : htbdBcK5bxu 0
나는 꼴뵈기 싫은 사람 절대 안 보는데 싫다면서 계속보면 이거 사랑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야마돌아서 돌아버림
686 이름없음 2019/11/26 01:20:58 ID : zgkpWi9wLbu 0
헐 일기판글도 긁어가?
687 이름없음 2019/11/26 08:11:22 ID : ck2nveHCry0 0
저번에 보니 페북인가 어디서 긁어갔다던데? 진짜 돌았나봄 ㅋㅋ
688 이름없음 2019/11/27 00:26:16 ID : htbdBcK5bxu 0
오늘 진짜 아침부터 스트레스 조지게 받았다... 내 실수라 딱히 할말없긴 한데 존나 대격노해서 뭐라하더니 바쁘니까 끊으라고 해서 좀 어이없었음 ㅋㅋ... 어찌저찌 내일 보내준다고 했는데 원래가는 시간에 가도 되냐고 물어보려고 다시 전화 걸었는데 전화 받을땐 또 예~ ^^ 하고 받음 좀 사람이 급발진이 오지는 사람인가봄...
689 이름없음 2019/11/27 00:28:01 ID : htbdBcK5bxu 0
오늘이 아니라 이제 어제구나 아무튼 진짜 뭔가 끼였었나봄 모델도 3개나 박살냄 내가 뭘 잘 떨어뜨리긴 하는데 박살까지는 잘 안 내는데... 정작 박살내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는데... 허허 참...^^
690 이름없음 2019/11/27 00:33:31 ID : htbdBcK5bxu 0
덕분에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안 좋았음 그 걍 넘기려고 할 수록 자꾸 생각나서 존나 시발거 빡치는거 있잖아 근데 내 잘못이라 또.... 그렇다고 소리 지르고 망언을 ㅋㅋ 들을정도인가 싶음 후 다음생엔 얼굴 마동석으로 태어나서 눈썹의 꿈틀림만으로 상대를 조져버리게 해주세요 시발거 아니다 다음생에 사람으로 또 태어나고 싶진 않은디
691 이름없음 2019/11/27 00:36:28 ID : htbdBcK5bxu 0
방금 생각한건데 나쁜짓하면 동물이나 곤충으로 환생하고 착한짓하면 사람으로 환생하는거 진짜 인간의 자의식과잉이네 ㅋㅋㅋㅋㅋ 동물이나 곤충은 천한거고 사람은 우월하다 약간 그런 느낌이 갑자기 듬 참 사람이란 동물은 생각할수록 웃기는 생명체인듯 그런 나도 사람이지만
692 이름없음 2019/11/27 00:40:18 ID : htbdBcK5bxu 0
다음생 해파리로 태어나서 바다에서 둥둥떠다니면서 대충 적당히 살다 죽게해주세요 그러다 해운대 앞으로 안 떠밀려가게 해주세요 그건 좀 싫은데 ㅋㅋㅋㅋㅋㅋㅋ
693 이름없음 2019/11/27 13:21:51 ID : nPio0sp8647 0
팀장 겨울왕국 보고 와서 레릿꼬하고 있네 제발 내 귀...
694 이름없음 2019/11/27 13:24:09 ID : q1CnO9xVamt 0
해파리는 이론상 영원하게 사는 종도 있다더라 신기해
695 이름없음 2019/11/27 16:21:58 ID : 3Xs7dXuts6Z 0
맞아 신기하더라 ㅋㅋㅋ 근데 영원히 살고싶지는 않어... 그치만 해파리로 영원히 살면 나름 행복할지도
696 이름없음 2019/11/28 01:00:26 ID : htbdBcK5bxu 0
발바닥 간지러울때 개빡친다 모서리나 뾰족한데다 비벼야지 그나마 시원함 근데 그마저도 간지러워서 천천히 긁어야됨
697 이름없음 2019/11/28 01:03:38 ID : 2oNteMnV84F 0
오 그렇네 우리가 뭔데 감히 똑같은 생명 앞에서 우위를 논하나 싶구만 멋진 생각이야
698 이름없음 2019/11/28 01:21:28 ID : htbdBcK5bxu 0
갑자기 떠오른 아무생각을 멋지다고 해주다니 너도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699 이름없음 2019/11/28 13:06:40 ID : nPio0sp8647 0
오늘 아침에 출근할때 버스에서 누가 톡톡 치길래 봤더니 학생이 빈 노약좌석 가르키길래 아니 괜찮아요라고 하려고 했는데 당황하기도 했고 사람들 많이 타느라 그 학생이 뒤로가서 아니...까지밖에 못 말함 ㅋㅋㅋㅋ
700 이름없음 2019/11/28 13:09:08 ID : nPio0sp8647 0
내 옆에 서 있었기도 했고 그 학생 앞이 노약좌석이고 비었으니까 그냥 앉으라고 해준거겠지? 내가 막... 나이들어 보여서 그런거 아니겠지... 아무튼 참 착하다... 근데 난 노약좌석이랑 임산부좌석은 무조건 비우는 타입이라 안 앉았음
701 이름없음 2019/11/28 22:51:54 ID : htbdBcK5bxu 0
과연 701번 레스가 궁금해서 굳이 펼쳐보기까지 할 사람이 있을까 너무너무 궁금하다 와 너무 궁금해 굳이 이런 수고를 들여서까지 이런 영양가없는 레스가 보고싶다니 너의 시간과 손가락 누르는 에너지를 낭비해서 참으로 미안하다야 그러니까 너만 당하지말게 앵커를 달지말자 이게 바로 진정한 한국사회 아니겠어? 근데 이래놔도 누가 이거뭐임 ㅋㅋㅋㅋ하고 밑에 레스 달면 어쩌지 그럼 어쩔수없지 그것도 한국사회라고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드려야지 뭐 어쩌겠어~~ 나는 그렇게 레스 달 레스더의 비밀번호도 모르는걸 어떡해~~~~~ 근데 글자수 한계가 어디까진지 기억이 안난다 천자였던가??? 예전 핑크핑크한 곳은 천자였던거 같은데 아닌가?? 몰라~ 어제 뭐 먹은지도 10분을 생각해야 겨우 생각하는데 옛날 일을 어떻게 기억하겠어~~~ 난나나나나나루루룰루룰 뚜루루루루루룰루 빠바바빠리라라삐로리리리리링 여기까지 읽은 당신은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진짜 이걸 굳이 왜 읽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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