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불닭볶음면 (927)
2.𝐂𝐨𝐨𝐤𝐢𝐞 𝐉𝐚𝐫 (12)
3.공허함 (2)
4.일주일만 쓰는 일기 (47)
5.소질 있어 보이네요 그렇지만 이 스레는 이제 제 겁니다. (3)
6.이중세계 겹생활 (120)
7.하와와 여중생쟝 대화록 (20)
8.감추기위해 (11)
9., (2)
10.삶은 길어, 노력해 쓰래기야. (52)
11.일기나 써볼까나 (5)
12.빛나고 추락하기에 (212)
13.우린 내일이 없이! (3)
14.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4)
15.(대충 일기라는 내용) (23)
16.중간 그리고 끝 (625)
17.TTWM (212)
18.난 여기에 있어 날 좀 알아줘 (112)
19.@ㅏ무생각 대잔치 7판☆ (1000)
20.지구가 멸망하면 좋겠다 (8)
1
이름없음
2019/08/01 02:21:46
ID : htbdBcK5bxu
4
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913555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가능
영원한 17살 우사밍 별에서 온 나나판~~~☆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702
이름없음
2019/11/28 22:51:57
ID : htbdBcK5bxu
0
https://youtu.be/Lv8ZGou8DO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쉬발 존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분 다 유쾌해서 5분 내도록 웃었다 진짴ㅋㅋㅋㅋㅋㅋ
703
이름없음
2019/11/28 22:53:03
ID : htbdBcK5bxu
0
해피 아가리도 보는데 ㅋㅋㅋㅋㅋ 이름 독특한 사람 얘기하다 취준할 때 도움되겠다고 말한거 듣고 울면서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살면서 이름 특이하면 놀림받는것만 생각했는데 커서 보니 취업할때 자기 어필하기 좋음 ㅋㅋㅋㅋㅋ
704
이름없음
2019/11/28 22:54:39
ID : htbdBcK5bxu
0
나도 성씨가 좀 독특해서 별 이상한 별명 많았는데... 그러고보니 초딩때 어떤애는 딱히 이상한 이름은 아닌데 성이랑 합하면 산봉우리 이름인 애도 있었음 와 근데 그것도 자기어필하기 좋겠다 생각해보니까 ㅋㅋㅋㅋㅋㅋ
705
이름없음
2019/11/29 21:38:07
ID : 3xveFjta8pa
0
띠용쓰 연예가중계 종영했네 이제 사랑해요 연예가중계 못 듣네 이것도 이제 연예가중계 기억하는 사람??? 이렇게 신현준씨 짤 뜨면서 추억팔이 되겠지... 아 슬프다...
706
이름없음
2019/11/30 01:12:28
ID : htbdBcK5bxu
0
일기판에 사는 멧새랑 뻐꾸기들은 다들 귀엽구먼...
707
이름없음
2019/11/30 01:15:29
ID : htbdBcK5bxu
0
아니 비 노래 해석한 영상 봤다고 비 뮤비 메인에 띄우지마 유튜브 알고리즘아... 아니 가끔 동물 영상 찾아본건 연관으로 안 띄워주면서 왜...
708
이름없음
2019/11/30 14:39:35
ID : zXzgrvwoMlC
0
요즘 자꾸 살짝 현기증이 도네 일찍 안 자서 그런가
709
이름없음
2019/11/30 14:40:32
ID : zXzgrvwoMlC
0
근데 퇴근하면 다 낫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아파서 조퇴했는데 집으로 갈 수록 멀쩡해지는 것처럼...
710
이름없음
2019/12/01 00:51:56
ID : htbdBcK5bxu
0
와 히트수가 천이 넘다니 대체 이 맥락없는 스레를 이렇게 많이.... 보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 막상 받으면 부담스러운데 안 받으면 서운한 그런거...
711
이름없음
2019/12/01 20:05:13
ID : htbdBcK5bxu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유효타 횟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 생각없이 봤다가 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2
이름없음
2019/12/01 20:06:35
ID : htbdBcK5bxu
0
뉴비 귀여워... 난 구레딕까지 합하면 쌉고인물인데 ㅎㅎ;
713
이름없음
2019/12/01 23:44:01
ID : htbdBcK5bxu
0

714
이름없음
2019/12/01 23:45:15
ID : htbdBcK5bxu
0
근데 진짜 막 100연 넘게 해도 쓰알 좃도 안 나오고 중복만 나오다가 가끔 저렇게 무료연에서 뜨면 존나 허망함 최애 아니라도 좋기는 좋은데... 진짜 허망함 ㅅㅂ 가챠겜 접고 싶다
715
이름없음
2019/12/01 23:47:19
ID : htbdBcK5bxu
0



716
이름없음
2019/12/01 23:48:49
ID : htbdBcK5bxu
0
참고로 저기서 카오리만 뽑았음 ㅎㅎ;(ㅠㅠ;;;;;)
717
이름없음
2019/12/01 23:50:06
ID : htbdBcK5bxu
0
줄리아때 폭망해서 시키는 별로 못 질렀고 카오리는 빨리 나왔는데 마코토가 안나와서 얻긴했지만 텅장밖에 남지 않았다... 진짜 돈 벌면 그만큼 더 써서 돈 없음
718
이름없음
2019/12/01 23:51:02
ID : htbdBcK5bxu
0
근데 저때 츠카사랑 사요코는 얻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긴한데 그게 아니야...........
719
이름없음
2019/12/02 21:08:20
ID : htbdBcK5bxu
0
와 에그 드랍 아빠가 가져와서 먹었는데 진짜 존나 맛있어 와
720
이름없음
2019/12/02 21:08:26
ID : htbdBcK5bxu
0
미미!!!!!
721
이름없음
2019/12/02 21:09:57
ID : htbdBcK5bxu
0

722
이름없음
2019/12/02 21:11:38
ID : htbdBcK5bxu
0
와 방금 빵만 씹었는데도 맛있어 게다가 이거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데운건데 맛있어
723
이름없음
2019/12/02 23:59:01
ID : htbdBcK5bxu
0
살구 ㅋㅋㅋㅋㅋㅋㅋ 20만이라니까 눈 돌아갔네 간만에 방송 보는데 오자마자 자본주의에 찌들어 있엌ㅋㅋㅋㅋㅋ
724
이름없음
2019/12/03 00:08:42
ID : htbdBcK5bxu
0
sry
but
240000wo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넼ㅋㅋㅋㅋ
725
이름없음
2019/12/03 00:50:01
ID : htbdBcK5bxu
0
인간의 뇌는 왜 새벽마다 흑역사를 쓸데없이 잘 기억해내는가 누가 연구 좀 해줘 어우 씨발!!!! 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새벽이라는 시간대의 특수성때문인가 뭔가...
726
이름없음
2019/12/03 00:51:12
ID : htbdBcK5bxu
0
예전에 어디선가 계속 밤인? 어두컴컴할때는 사람들이 자기의 욕망을 숨기지 않고 발산한다는 뭐 그 비슷한 거 본 적 있는데 그거랑도 관련되려나 아무도 없고 조용하니까 약간 그런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뭐 그런 궁시렁...
727
이름없음
2019/12/03 00:53:45
ID : htbdBcK5bxu
0
하긴 익명성 뒤에만 숨어도 180도 달라지는게 사람인데... 난 그러거나 말거나 별 차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좀 더 솔직해지는건 있는 듯? 스레딕도 익명이라 그런가 여기가 그나마 내 생각 필터링을 다른 데보단 덜 해서 털어놓는 곳이기도 함
728
이름없음
2019/12/03 00:57:21
ID : htbdBcK5bxu
0
딴 데는 딱히... 그럴만한 곳이 없다 생각해보니 ㅋㅋㅋㅋㅋ 딱히 털어놓을 사람도 없는듯 여기 적힌 이런 생각들은 딱히... 친구랑 대화하면서 할 일이 없는듯 ㅋㅋㅋㅋㅋㅋ 나와 새벽감성에 대해 대화하며 심층적으로 분석해보지 않을래?하면 다들 도망가겠다 ㅋㅋㅋㅋㅋㅋ
729
이름없음
2019/12/03 01:03:29
ID : htbdBcK5bxu
0
애초에 고민 털어놓는것도 좋아하진 않는다 걍 그런걸 말하면 상대방이 어쩔줄 몰라하는 그 기분을 느끼게 하는게 싫음 딱히 문제 해결책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화나거나 짜증나는건 걍 얘기하면서 욕하면 좀 괜찮은데 우울한 그런 얘기나 고민 같은건 얘기가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을 원해서 그런가 딱히 별로... 말하기 싫음 게다가 약간 그런거 말하면 분위기 가라앉는것도 싫고
730
이름없음
2019/12/03 01:08:50
ID : htbdBcK5bxu
0
그니까 막 치즈케이크랑 초코케이크 둘다 먹고싶은데 돈이 없다 가 고민이면 둘 중 하나를 골라주거나 돈 빌려줄테니 둘다 사먹어라 등등 이런 해결책을 원하는데 그냥 위로만 받으면 고민은 해결안되고 기분도 여전히 별로고 그래서 괜히 말한 기분이 드는 느낌???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드는게 진짜 싫음 위로해준것도 어찌보면 나 생각해준건데 싶고 내 인성의 문제인가
731
이름없음
2019/12/03 20:35:56
ID : SFh85Pijjuo
0
와 오늘 존나 빨리 끝났는데 존나 힘들다 피곤해...
732
이름없음
2019/12/03 22:51:21
ID : htbdBcK5bxu
0
그러고보니 저번에 숙모가 귓구멍 앞에...라고 해야되나 그 귓바퀴말고 얼굴쪽에 붙어있는... 암튼 뼈있는데 거기 피어싱 뚫었다고 보여주시면서 얘기하다가 엄마가 니도 피어싱 뚫어볼래 했는데 난 쫄보쉑이라 아니...라고 함 아니 으으으째 멀쩡한 몸에 굳이 생채기를 낸답니까요
733
이름없음
2019/12/03 22:54:11
ID : htbdBcK5bxu
0
팀장은 코에 뚫었던데 코팔때 안 거슬리나 난 코 안에 피부가 간지러울때가 많아서 코는 절대 못 뜷을듯... 근데 솔직히 걍... 귓볼도 못 뚫을듯... 내 개인적으론 혀에 뚫는 사람이 젤 최강인거 같다 아픈것도 아픈건데 존나 불편할거 같아 근데 존나 밷애쓰~해보이긴 할듯
734
이름없음
2019/12/04 01:46:43
ID : htbdBcK5bxu
0


735
이름없음
2019/12/04 01:48:33
ID : htbdBcK5bxu
0
뭐지 이게... 진심 3초만에 정지하고 싶은 노래는 또 처음이다
736
이름없음
2019/12/04 01:50:06
ID : htbdBcK5bxu
0
대체 왜 눈을 감아봐앜!!이라고 소리를 지르는 건 왜 하는거지 뭐지 이게...
737
이름없음
2019/12/04 01:52:04
ID : htbdBcK5bxu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8
이름없음
2019/12/04 02:00:28
ID : htbdBcK5bxu
0
근데 진짜 저거 녹음하면서 재밌다고 웃으면서 녹음했을거 같은 느낌... 이거 생각보다 예전에 나온 노래구나...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저거 부를때 콘서트에서 킥보드같은거 타고 나오는거 본거 같던데
739
이름없음
2019/12/04 02:06:24
ID : htbdBcK5bxu
0
지금은 안정의 삐리빠빠 빼리빠빠 쀜쀜쀜 쀜쀜
740
이름없음
2019/12/04 02:18:36
ID : htbdBcK5bxu
0
그나저나 오늘도 일찍 못 잤네 안 잔건가 4주 연속으로 토요일까지 출근해야되서 존나 피곤할거 같은데 근데 일찍 자야지라는 생각이 드는만큼 자기가 싫다
741
이름없음
2019/12/04 02:22:26
ID : htbdBcK5bxu
0
점심때 밥 먹고 믹스커피 타 마시면 괜찮긴한데 오후쯤되면 속이 너무 쓰려서 못 마시겠음 게다가 막 좋아하는거라고 해야되나 상상만해도 가슴뛰는걸 상상하면 심장이 너무 쿵쿵 뛰어서 좀 그럼 직장인 필수음료를 못 마시고 있다...
742
이름없음
2019/12/04 02:25:05
ID : htbdBcK5bxu
0
이상한건 집에서 타먹거나 쉬는 날 사 마시거나 그러면 멀쩡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속도 속인데 심장이 너무 빠운쓰하니까 자제할까 생각중인데 식후에 너무 커피든 음료수든 그런게 땡겨서 죽을거 같음
743
이름없음
2019/12/04 02:27:59
ID : htbdBcK5bxu
0
그러고보니 아까 저녁먹고 커피 마셨는데 그래서 지금 잠이 안 오나싶다 카페인빨 오지게 잘 받네 이럴줄 알았으면 옛날에 밤샘할때 깡으로 말고 커피나 마실걸 그냥 어쩌다 밤샘하게 되서 걍 깡으로 버텼는데
744
이름없음
2019/12/04 02:32:30
ID : htbdBcK5bxu
0
그러고보니 이거 진짜 적고싶었는데 아침마다 하수구 냄새 올라와서 존나 죽을거 같음 내일 아침에도 맡아야됨 ㅅㅂ 삶은 계란 썩은내남 원래 비위도 약하고 위도 별로 안 좋아진거 같은데 요새 아침마다 헛구역질하고 시작함 대체 어디서 나는지도 모르겠음
745
이름없음
2019/12/04 02:36:34
ID : htbdBcK5bxu
0
그래서 뿌리는 공기 청정제?? 페브리즈는 아니고 그거 뿌리는데 그거 냄새도 역겨워서 죽을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물약+가루약 냄새같음 근데 확실히 그 냄새가 너무 독해서 하수구 냄새가 지워지는게 웃김 ㅋㅋㅋㅋㅋㅋ 물론 다른 의미로 죽을 맛이다 스프레이 뿌린 곳 근처에서 숨만 쉬는데 입에다 직접 뿌려서 맛보는 느낌남
746
이름없음
2019/12/05 00:40:00
ID : htbdBcK5bxu
0
하루에 한번씩은 웬만하면 온다 이런데만 쓰잘데기 없이 부지런함 ㅋㅋㅋㅋㅋ 그치만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잘거임...
747
이름없음
2019/12/05 00:48:30
ID : htbdBcK5bxu
0

748
이름없음
2019/12/05 23:16:49
ID : htbdBcK5bxu
0
일기판 화력이 이렇게 좋았던건지 내가 갱신을 잘 안 하는건지 후자인거 같긴한데 자꾸 묻혀서 찾기가 귀찮네
749
이름없음
2019/12/06 00:48:44
ID : htbdBcK5bxu
0
예전에 보던 일기스레 있었는데 판 다 차고 제목이 바뀌어서 못 찾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우연히 찾았는데 제목을 까먹음... 빡추는 못말려
750
이름없음
2019/12/06 13:25:36
ID : nPio0sp8647
0
아니 소장 시발롬은 왜 맨날 대화하고 있을때 말을 하냐 ㅡㅡ기본 예의도 없는 새끼... 게다가 말 걸면 무시하는 건지 못 듣는 건지 대답하기 싫은건지 한 두세번은 말걸어야 대답함 시발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지 말 안 들으면 존나 성내고 쉽샊기
751
이름없음
2019/12/06 21:44:48
ID : htbdBcK5bxu
0
OMG 이게 뭔 일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2
이름없음
2019/12/06 21:46:14
ID : htbdBcK5bxu
0
3주연속 토요일 출근이라 안그래도 좆빡치는데 ㅋㅋㅋㅋㅋㅋ 존나게 할말이 많지만 하질 못하겠다...
753
이름없음
2019/12/07 00:24:43
ID : htbdBcK5bxu
0

754
이름없음
2019/12/07 00:26:00
ID : htbdBcK5bxu
0
일찍 자기 싫다... 분하다... 내일 주말인데 아무것도 못 하고 일찍 자야된다... 존나 분하다..........
755
이름없음
2019/12/07 00:38:51
ID : htbdBcK5bxu
0
요즘 분노조절장애가 오나 싶어서 걱정이다 조금만 화가 올라오면 내가 들고 있는 물건이나 앞에 있는거 던지거나 부수고 싶은 충동이 뽝 옴 참긴하는데 참으니까 또 그게 스트레스받음 게다가 화가 순식간에 뽝 머리끝까지 올라와서 그것도 문제고... 내 이성이 정말 열일하고 있다
756
이름없음
2019/12/07 00:42:27
ID : htbdBcK5bxu
0
진짜 이러다 돌연사하는거 아니겠지 가끔 심장도 지멋대로 뛸 때도 있고 이미 위장은 브레스 뿜을 수 있을정도로 맨날 불타고 있음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인 이유를 격렬하게 체험중임 어디가 안 좋아서 검색하면 꼭 질병의 원인 중에 낑겨있는 스트레스... 원인계의 인싸...
757
이름없음
2019/12/07 01:30:54
ID : htbdBcK5bxu
0
아이스 캎훼랕뛔 마시고 싶다
758
이름없음
2019/12/07 08:50:56
ID : nPio0sp8647
0
아놔 ㅋㅋㅋ 어제 일찍 마쳐서 신나는 바람에 많이 처먹었는데 이렇게 바로... ^^
759
이름없음
2019/12/07 09:19:05
ID : gi4Fii66nTW
0
커피 좀 사서 가도 되겠지 소장 제발 늦게 온나~~~
760
이름없음
2019/12/07 09:21:34
ID : gi4Fii66nTW
0

761
이름없음
2019/12/07 14:06:34
ID : ck2nveHCry0
0
점심 안 먹어도 되니까 집에 보내줘어어얽 근데 대체 40분 걸리는 돈가스 못 기다린다고 1시간정도 걸리는 돌솥밥을 먹으러 가는건 뭐지? 그냥 돈가스가 싫고 돌솥밥이 먹고 싶다고 해...
762
이름없음
2019/12/07 14:41:40
ID : ck2nveHCry0
0
아 샹 왜 벌써 세시야 진짜 할일없어서 2시전에는 가려고 했는데 시발
763
이름없음
2019/12/07 20:54:00
ID : htbdBcK5bxu
0
세상에서 가장 신중해질때... 바로 게임 닉네임 지을때...
764
이름없음
2019/12/07 20:58:11
ID : htbdBcK5bxu
0
으으으 개같은 닉네임할지 아님 진지빨고 할지 고민이구먼 진지빨고 닉네임 지으면 뭔가 좀 좀
765
이름없음
2019/12/07 22:17:53
ID : htbdBcK5bxu
0
친구가 또... 피곤하네... ㅋㅋ
766
이름없음
2019/12/07 23:00:31
ID : htbdBcK5bxu
0
꼭 자기 심심하거나 자기 힘들어서 징징거리고 싶을때는 찾는거 진짜 피곤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상시에는 진짜 지가 답 보내놓고 답도 없으면서 ㅋㅋ...
767
이름없음
2019/12/08 01:31:12
ID : htbdBcK5bxu
0
아무리생각해도 친구끼리 힘든거 말할 수 있긴한데 진짜 저럴때빼고 별 연락 없는건 좀........ 애초에 내가 먼저 카톡 보내는 편도 아니고 시시콜콜한거 자꾸 보내면 귀찮아하긴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근데 아 근데 내가 쓰레기인가
768
이름없음
2019/12/08 18:48:00
ID : htbdBcK5bxu
0
아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베라 어제 파인트 샀는데 동생이 이틀만에 다 처먹음 아니 나는 한입도 못 먹었는데 이...이.... 이 거지같은 것이
769
이름없음
2019/12/09 00:27:00
ID : htbdBcK5bxu
0
왜 기분이 안 좋나 생각해보니 월요일이였다 몸이 기억하는 우울 ㅋㅋㅋㅋㅋㅋㅋㅋ
770
이름없음
2019/12/09 00:31:04
ID : htbdBcK5bxu
0
이번달 진짜 피곤하네 토요일 하루빼고 내내 나가야되고 게다가 그 쉬는 토요일있는 주 일요일엔 갑작스런 약속이 생겨서 일주일에 거의 1일만 쉬네 ㅋ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피곤해서 나가기가 싫은데 간만에 만나는거니까...
771
이름없음
2019/12/09 10:02:08
ID : nPio0sp8647
0
으 ㅗ ㅗ ㅗ ㅗ ㅗ ㅗ
772
이름없음
2019/12/09 13:15:43
ID : nPio0sp8647
0
주말동안 힐링하면소 멘탈 돌아오면 소장이 입 열고 1분만에 다 잡쳐놓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사람이 입만 열면 그렇게 좋같아 질 수 있지
773
이름없음
2019/12/09 22:42:43
ID : htbdBcK5bxu
0
발냄새 나는거 같아서 발냄새 맡았는데 발냄새남 근데 변명 좀 하자면 막 어욱 씨발 할 정도는 아니고 음 발에 냄새가 나네 정도임 진짜 아무튼 발 빨러간다
774
이름없음
2019/12/10 13:18:19
ID : nPio0sp8647
0
씨발 돌려말하는 거 존나 싫어 원하는걸 좀 명확히 말하면 되는데 굳이 돌려말해놓고 왜 안했냐 왜 안 주냐 그러면서 지랄하는 거 개빡침 수능 국어도 아니고 시발
775
이름없음
2019/12/10 13:21:45
ID : nPio0sp8647
0
자신이 원하는걸 똑바로 말할 어휘력이 딸리는 건가 진짜 걍 창문 좀 닫아줘 하면 되는걸 아 좀 춥네^^ 이런 식으로 말하면 솔직히 어쩌라고 인데 ㅋㅋㅋㅋ 꼴깞 좀 떨지마
776
이름없음
2019/12/11 00:18:55
ID : htbdBcK5bxu
0
나 왜 이렇게 불타올랐지 퇴근하면 멀쩡하니까 되게 이상함 요새 화가 너무 빨리 올랐다 빨리 식는듯 비열인가 그게 높은거였지 낮은거였지 생각나는건 모래와 물 밖에 없네... 그거 초딩땐가 중딩때 배웠던거 같은데
777
이름없음
2019/12/11 00:21:21
ID : htbdBcK5bxu
0
사실 지치고 졸려서 더 차분해짐 이렇게 온도차가 날 일인가 기분의 일교차가 상당히 높네 ㅋㅋㅋㅋㅋㅋ 근데 화남->피곤해서 지침 자꾸 이렇게 되는 듯 화 내면 에너지 너무 많이 소비되는 느낌 에너지 효율이 좋지못함
778
이름없음
2019/12/11 00:26:25
ID : htbdBcK5bxu
0
요즘엔 또 자꾸 스트레스 쌓이거나 화나면 자해아닌 자해하는 느낌 이를 뿌드득 간다던가 잇몸 씹는다던가 머리 세게 박박 긁는다던가 참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러다 분노조절 못하고 뭐 던지거나 깨면 어쩌지 예전엔 나도 놀랄정도로 ㅋㅋㅋㅋㅋ 무의식적으로 물건 놓을때 세게 내려쳤는데 요즘엔 더 힘들다 상상하면서 참는데 상상보다 실제로 하면 더 해방감?같은게 들거 같다는 생각이 듬 아무튼 흐늘흐늘한 이성줄 열심히 붙잡고 있다
779
이름없음
2019/12/11 00:29:34
ID : htbdBcK5bxu
0
맘 같아선 나를 지금 바보로 아는거야?! 하며 꽃다발을 리드미컬하게 내려치는 분처럼 다 내려쳐버리고 싶은데 부수면 솔직히 나만 손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물건 부수는 카페도 있다고 하는거 같던데 솔직히 화가나서 폭력적인걸 하면 그게에 익숙해져서 폭력적인 방법을 안 쓰고는 화가 안 풀리지 않을까 싶어서 좀... 게다가 모델 깰때 가끔 빡쳐서 화풀이 하는데 그럴때마다 머리에 열 올라서 더 화남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거 같음
780
이름없음
2019/12/11 23:50:41
ID : htbdBcK5bxu
0
나이를 처먹으면 처먹은만큼 성숙해지던가 생각같은게 깊어져야되는데 안 그런 사람이 많은듯
781
이름없음
2019/12/11 23:53:24
ID : htbdBcK5bxu
0
요즘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짐승같다는 말이 안 좋은 의미로 쓰이는데 동물은 인간보다 지능이 낮을 뿐이지 자기들 나름의 규칙을 잘 따르고 살고 있음 근데? 인간은 법도 정해놓고 어기면 처벌까지 받는데도 지좆대로 살고 어겨도 뇌물이나 주고 넘어감 이정도면 짐승들의 의견도 들어봐야됨
782
이름없음
2019/12/11 23:56:41
ID : htbdBcK5bxu
0
나쁜 동물은 없다 그냥 인간한테 해를 끼치면 나쁜 동물임 ㅋㅋㅋㅋㅋㅋ 사실 해충들도 그냥 지들 삶을 사는건데 사람들때문에 해충이라 불리는거지... 물론 나도 곤충 존나게 싫긴한데 유전자 이용해서 모기 멸종 시킬 수 있다고 한 신문기사 여기에도 말한거 같은데 그거 보고 좋기는한데 뭔가 아닌거 같은 느낌이였음
783
이름없음
2019/12/11 23:57:45
ID : htbdBcK5bxu
0
우리 편하자고 한 종을 없애는게 뭔가 좀 그럼... 아 졸려 말빨 딸림
784
이름없음
2019/12/12 00:00:41
ID : htbdBcK5bxu
0
확실히 저런 주제같은거 옛날부터 말 많은거긴 함 정말 애매하기도 하고 근데 너무 졸려서 자꾸 눈 감겨서 뭘 할 수가 없다
785
이름없음
2019/12/13 00:11:27
ID : htbdBcK5bxu
0
졸리다는 말 너무 자꾸 쓰는거 같은데 요즘 하루종일 졸려 죽겠음 근데 지금 왜 안 자냐면 밥을 거의 11시 다 되어갈 쯤에 먹어서.... 위장이 야근 중이다
786
이름없음
2019/12/13 00:13:40
ID : htbdBcK5bxu
0
너무 졸리고... 예전엔 전기장판 2 좀 넘으면 더웠는데 지금은 3으로 해야 따숩다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거치고는 어제도 날씨 별로 안 추웠는데 3으로 하고 자서..... 소화는 어느정도 되면 자고 싶은데 자꾸 눈 감기네 미치겠다
787
이름없음
2019/12/13 00:16:18
ID : htbdBcK5bxu
0
배 부른것도 있는데 등도 따셔서 그런가 진짜 너무 졸린다 정신이 회까닥할랑말랑할 정도로 졸려 눈 초점 맞추는게 이렇게 힘든 일 이였나.... 글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자꾸 오타 생겨서 지우고 다시 쓰는 중임
788
이름없음
2019/12/13 10:05:04
ID : nPio0sp8647
0
지는 손 하나 까딱 안 하면서 깔끔은 존나게 떠네 ㅋㅋㅋㅋㅋ 제자리에 물건도 안 갖다놓는 놈이 말하니까 그냥 웃긴다
789
이름없음
2019/12/13 19:49:28
ID : U5are2HDwNz
0
오늘 새로 산 바지를 입었는데 말이죠 스레주가 태그를 안 뗀 것을 몰랐답니다 오늘 스레주의 하루를 열심히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해서 생각해보세요 물론 방금 태그 안 뗀거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0
이름없음
2019/12/13 19:51:05
ID : U5are2HDwNz
0
문제가 뭔지 아나... 이 바지 일할때도 입었는데 아무도 말을 안 했어... 바지 안에 있었을거 같긴한데... 게다가 화장실도 몇번 갔는데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1
이름없음
2019/12/14 00:14:34
ID : htbdBcK5bxu
0
나는 가끔 이름 칸에 레스를 쓴다... 사실 쪽팔려서 말하기 싫었는데 ㅋㅋㅋㅋ 자꾸 하니까 어이가 없어서 쓴다....
792
이름없음
2019/12/14 01:43:46
ID : htbdBcK5bxu
0
진짜 오늘은 왜 잠이 안 오지? 원래라면 12시 반쯤까지 참다참다 결국 눈 감겨서 잤는데 약간 졸리긴한데 완전 잘거같음까진 아님 뭐 커피같은 것도 안 마셨는데
793
이름없음
2019/12/14 01:45:40
ID : htbdBcK5bxu
0
근데 저거 쓰니까 슬슬 졸림 말의 힘이란건 의외로 뭔가 효력이 있나 그럼 합법적인 현금 10억이 내 통장에 들어오게 해주세요!!! 합법적인 현금 10억이 내 통장에 들어오게 해주세요!!! 합법적인 현굼 10억이 내 통장에 들어오게 해주세요!!!
794
이름없음
2019/12/14 01:47:24
ID : htbdBcK5bxu
0
세번은 해야 우주가 도와주지 않을까 3에는 강력한 초자연적인 힘이 깃들어져있어 괜히 일루미나티가 삼각형을 쓰겠어 졸려
795
이름없음
2019/12/14 22:55:38
ID : htbdBcK5b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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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민트 초코를 먹는다...
796
이름없음
2019/12/14 22:56:35
ID : htbdBcK5b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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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막으라고 일부러 뉴욕치즈케이크 샀는데 정작 지가 초코를 거의 다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ㅠㅠ
797
이름없음
2019/12/15 00:55:25
ID : htbdBcK5bxu
0
또 졸린다 으어어 왜 그래 너 이렇게 규칙적이지 않았잖아 몸덩어리야
798
이름없음
2019/12/15 00:57:22
ID : q1CnO9xVamt
0
잠들어라 빔!
799
이름없음
2019/12/15 01:02:32
ID : htbdBcK5bxu
0
잠들기엔 토요일 밤이 너무 아깝지 않zzz...
800
이름없음
2019/12/15 09:43:53
ID : htbdBcK5bxu
0
진짜루 잤다 엄마가 컴으로 뭐하는데 안된다고 하는 소리에 일찍 일남
801
이름없음
2019/12/15 12:16:16
ID : htbdBcK5bxu
0
아 액정 기스났다 아아아아아아 언제 났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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