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가지 문제 (5)
2.~미궁판 잡담스레 7~ (810)
3.인스타에서 이상한 계정을 발견했다 (487)
4.폐공연장 탈출 (9)
5.수도권 지하철 속 숨은 이벤트를 찾은 것 같아 (438)
6.스토리형 미궁게임 연재하는 스레 (177)
7.수수께끼 (9)
8.폭우 <이곳은 미궁입니다> (10)
9.. (1)
10.돌, 바람, 여자 그리고 좀비 (31)
11.[스토리 미궁게임] 10일 후의 결혼식 (리뉴얼) (7)
12.예전에 엄청 핫했던 K센세 스레 사라졌어? (2)
13.[스토리 미궁게임] 10일 후의 결혼식 (1레스에 스토리 요약본 추가) (626)
14.Ἀστραῖος (74)
15.발푸르기스의 밤 (7)
16.(구) [스토리 미궁게임] Ἀστραῖος (1레스에 스토리 요약본 추가) (361)
17.여긴 망했나 (1)
18.. (1)
19.미궁게임) 역전 미궁->>87 레스주 문제 풀이중... (90)
20.(미궁)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 (541)
※ 이 미궁은 레더 여러분들이 미궁속 상황에 이입해 진행하는 미궁입니다. 주인공에게 지시하거나 질문해서 상황을 해쳐 나가 보세요.
※ 본 작품은 속편이며 미궁의 원활한 전개와 스토리 이해를 위해 필수적으로 아래의 스레를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배드엔딩 - 확보, 격리, 보호 | Class-D Personnel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644397
※ 본 작품은 긴급구조신호, 도와주세요!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임을 알립니다.
Made By YIYEE
[19:52:15] ██구역 19기지 보안담당관 █████████이 기동특무부대에 알림.
현재 시설 내 문 자동 제어 시스템 오류로 유클리드 등급 SCP-173의 격리실 탈출을 확인하였으며 초기진압에 실패, 또한 D계급 인원의 폭동 발생,
이에 따라 즉시 엡실론-11 구미호 기동특무부대 긴급파견을 요청함.
[19:52:37] 20██년 █월 █일 오후 7시 52분 ██구역 19기지 긴급 파견 지원요청 확인함.
즉시 기동특무부대 엡실론-11 구미호 파견.
음.. 2번째 문도 키패드로 문이 잠겨있습니다..
어딘가에 비밀번호에 대한 단서가 있지않을까요...?
사무실의 문 옆엔 각각 "닥터 메이너드", "닥터 기어스", "닥터 하프" 라고 적혀져 있네요.
키패드엔 "개인 접속 코드 입력" 이라 써져있네요.



음....!
오전 9시 22분 54초, 24분 03초의 대화 내용에서.. SCP-079에게 SCP-079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을 통제할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채팅 로그에 정확하게 날짜가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날짜 추정은 불가능해요. 단서가 조금더 필요할것 같네요.


SCP-106 탈출사건이 일어났을때와 모니터의 채팅 기록 시간이 언뜻 일치하네요...
같은날에 일어난게 맞다고 봐야겠죠...?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요.
또 다른 단서가 혹시 있을까요?
이곳이 메이너드의 사무실입니다.
네. 서랍장입니다만... 열리지않습니다. 잠겨있네요.
앗,,,죄송합니다....집중집중!!!!!
잠겨있어요? 왜요? 자물쇠? 암호? 아잇,,뿌셔야되는데,,
음... 열쇠로 잠겨있습니다... 당장 열긴 힘들것 같네요.
다른곳을 살펴볼까요?
문 옆쪽 구석에 있는 상자에는 뭐가 있나요?
선반에 있는 물건 중에 필요할 것 같은 건 없나요?
음.. 일단 구석에 있는 상자는 그냥 버려진 종이들이 쌓여있습니다. 딱히 도움이 될것 같진 않고..
선반에 있는 물건은... 각종 SCP 개체 관련 보고서와 책들이 보이네요.




네. 맞습니다. 운이 좋게도 살아나왔죠.
메이너드의 비밀번호가 적힌 종이가 그곳에 있었으니..
어쩌면 메이너드가 죽었다면 그곳에서 죽었겠네요.
글쎄요.. 거기에 여러개의 문이 있었는데 그중 한곳으로 나가니 이 시설로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기억이 지워지기 전에 제가 과학자였던 기억도 되살아 난것 같고요.
이 방에 더 다른 단서는 없는것 같습니다.
단서를 조금 종합해봐야 할것 같네요.
그러면.. 일단 메이너드가 SCP-106 탈출사건과 관련해서도 이미 알고 있었다는 말이 되겠네요?
그런데 일이 뭔가 틀어진 것 같아요. scp-079랑 메이너드는 서로 내통하는 사이였는데 메이너드는 그림자 차원에서 죽었으니까... scp-106의 계획이었을까요?
(지난판에서 scp-106한테 거하게 통수맞은 기억의 잔해)

그렇죠... 미리 한번 흔든다음 정신없는 틈을 타서 SCP-079에게 권한을 부여한걸겁니다.
예행연습도 가능하고요.
음..! 어렵게 생각하고 계셨던것 같네요.
애초에 퀴즈같은것도 없었고 힌트도 없었습니다. 그냥 당신이 이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알기 위함이에요.

그래서 시설 통제권을 부여 받은 SCP-079가 지금 이 지경을 만들어 놨고 우린 서로 좆될뻔 했다는거죠.
지금 스키너는 우리를 죽여서 증거를 없애려고 혈안일겁니다.
우리가 해야할일은 이 진실을 밝히는거고요.
그럼 우리는 스키너를 피해다녀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오히려 스키너를 먼저 찾는 편이 나을까요?
음.. 그걸 이제 골라야겠죠.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하 핵 폭발 절차까지 실행시켰는데 스키너는 우리가 죽길 바랄거에요.
일단 피해다니면서.. 우리를 믿어줄수 있는 또다른 사람을 찾아야겠죠.
그럼 일단 최대한 피해다니는 걸 목표로 하고, 믿을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올리비아씨?
(걍 인코 달았다!)


scp-682면 개쎈애 아냐...? 게이트b 뚫고 나왔댔으니까 게이트a로 가야되나? 근데 이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닐것같은데 아악ㅠㅠㅠㅠ

올리버..? 올리버! 저 여기에 있어요! 존슨... 제 말을 믿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SCP 재단 본부에 스키너 몰래 연락해뒀습니다. 곧 지원이 올겁니다.
혹시 시설 지하에서 뭐 알아온거 있나요? 증거라던지...
그래야 재단에서 우릴 믿어줄겁니다.
괜히 뭔가 불안한데? 다 말하면 그냥 재단쪽에서 우리 죽이는 거 아냐...? 올리비아 미셸씨 믿어도 되는 걸까...
전작대로라면 올리비아씨랑 벤자민씨는 옛 동료 사이니까 믿어도 될 것 같아.
일단 알아낸 건 메이너드가 079랑 협력해서 뭔가 일을 내려고 하다가 거하게 X됐다는 거. 106을 풀어주고 그 사이에 079한테 권한을 주려던 것 같은데, 지금 메이너드는 106한테 냠냠당했으니까... 메이너드의 사무실에 079와의 대화 기록이 남아 있었고요. 그 외에는 이전에 있었던 106의 탈주사건이 이번 일의 예행연습같은 거였단 거랑, 그때 먹힌 걸로 추정되는 스키너는 사실 살아 있고 아마도 우리를 매우 죽이고 싶어할 거라는 것 정도... 인데 스키너에 대해선 이미 아는것같네요. 어떻게 알았어요?
그리고 재단에 전부 말하는 건 안전하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히든카드만 빼놓고 말할순 없을까요? 이 재단 솔직히 하나도 신용이 안 가.
재단에는 이 모든 일의 시작은 누군가의 계획이었다, 정도로만 얘기해준다거나 하는 건 어떨까? 자세한 전말은 안전한 곳으로 탈출한 뒤에 말해주겠다고 하고.
올리비아씨, 재단을 너무 믿지 마세요...
따지고 보면 벤자민씨 기억 지우고 d등급으로 들여보낸 것도 재단인데... 걸리면 칼같이 꼬리자르기할 각인걸?
그랬군요... 음.. 워낙 의심하는게 뭐 나쁜건 아니죠.. ㅋㅋ 이런곳에 믿을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진짜 흑막은 아니에요! 진짜로...
일단 알겠습니다. 대충 저도 그정도로 예상은 하고있었는데 스키너가 조금 수상하긴 했는데 의외네요.
스키너가 자꾸 올리버를 죽이려고 하는것도 모자라 자기 부대원까지 죽이려고 하길래.. 의심하고있었습니다.
하여튼 일단 기다려보죠. 재단에서 당신을 죽인다음에 D등급으로 다시 보낼지, 아니면 다른 수가 있는지 한번 지켜봐야겠죠.
일단 재단에는 지원요청만 보내둔 상태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후에 설명하겠다고 했으니 일단 도와달라고만 해뒀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4ztn_0MdKDl6-Tj4U-KrQRSTuojrrR2b/view
SCP-682 무력화를 위한 폭파 절차가 재시작되었습니다. 90초 남았습니다.
존슨... 따라가도 괜찮은거 맞겠죠..?
미셸을 믿을수 있나요... 당신은..?
SCP재단 보안부가 19기지 시설 내 모든 인원에게 알린다.
내부 조사 결과 기동특무부대 엡실론-11 구미호 지휘관 스키너 요원은 혼돈의 반란의 첩자이며, 이번 사건의 핵심 용의자로 파악 되었다.
즉시 생포하라.
올리비아 미셸 박사님 맞습니까? 절 따라오시길 바랍니다.
D-9341, 데이빗 존슨 사관도 따라오십시오.
https://drive.google.com/file/d/1rytl3yveChGciALbbbqXiA1QmfARf5E8/view
사건기록 ███. 연구대상자 █-████. 대상은 특출난 운, 뛰어난 생존 능력, 그리고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에 대한 예측 능력을 보여주었고, 마치 이러한 상황을 이미 몇번이나 겪은것 처럼 행동함.
대상이 SCP 개체로 분류받아야하는지에 대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추가 테스트가 필요해 보임.
-
사건기록 ███. 대상 기동특무부대 ███████-██ 소속 사관 █████ ███████. 대상은 상관의 지시에 불복종, 작전 방해 등의 행동으로 재단에 큰 손실을 불러올수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기록 피실험자 █-████와 함께 재단의 보안, 자원적 피해를 막았기에 징계를 감면. 아울러 █████ █████를 기동특무부대 ███████-██의 새로운 사령관으로 임명함
짧지만 길었던 SCP 시리즈가 드디어 끝이 났네요.
개인적으로 D계급때는 원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거라 전개도 괜찮았는데 이번편은 제가 임의로 만들어낸 캐릭터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조금 힘들었네요.
그래서 더욱 아쉽고 또 다른 스토리 미궁과 비교했을때 더욱 부족했었고 실망스러웠던 작품 같습니다.
부족했던 미궁, 끝까지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금 이따가 다른 미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시한번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스토리 미궁 내,외적으로 질문 받습니당
음...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 건데 이것이 잘 된건가요??
그러니까....옳은 선택이였는지...? 알고싶어요!!
위쪽에 녹취록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D-9341, 벤자민 올리버는 탁월한 운과 예측 능력으로 SCP개체 분류를 심사받고 있습니다.
근데 뭐 재단 특성상 단물만 쪽 빨아먹고 다시 D계급으로 전환시킬수도 있겠지만 그것까진 알아서 잘 생각해주시고,
기동특무부대 소속이었던 데이빗 존슨은 상황파악 능력과 결과적으로 요주의 단체인 "혼돈의 반란" 으로부터 재단의 정보와 시설을 지켜냈기 때문에
스파이였던 스키너 요원 대신 엡실론-11 지휘관을 임명받게 되었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올리버는 열린 결말이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땐 해피엔딩? 이런 느낌입니다.
해피엔딩ㅠㅠㅠㅠ드디어ㅠㅠㅠㅠㅠㅠㅠ눈물난다 진짜
올리비아씨랑 벤자민씨는 정말 순수한 연구 파트너 관계였나요 아님 썸씽이 있었나요 (두근두근
SCP 재단 스토리미궁 시리즈는 이편으로 마지막이고,
추후에 다른 게임이나 영화의 스토리로 돌아올것 같습니다.
오늘 자정에 올라올거는 스토리미궁이 아닌 단순 퀴즈형 미궁으로 준비해뒀습니다.
ㅋㅋㅋㅋ 그렇겠죠.
SCP-079는 한치 오차도 없이 모든 경우의 수를 예측하기 때문에 메이너드가 죽은것도 염두에 뒀었겠죠?
079 이자식 전판에서도 거하게 통수 때리더니 쒸익쒸익
전판에 주머니차원에서 인증코드 말고도 뭐라고 엄청 갈겨쓴 종이가 하나 더 있었잖아요, 그건 뭐예요?
두둥탁 지금 여기에서 white labyrinth기다리는 중
정말 뻘스레부터 존버했는데 이렇게 벌써 나오다니 너무 행복하자너~~~~
근데 우린 이이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
이이센세? 이센세? k센세 이후로부터 네임드 스레주들은 뒤에 다 센세를 붙여야하나;;;
그거는 딱히 떡밥요소는 없었고 그냥 당시 상황이 얼마나 처참한지 대충 한번 느낄수 있게끔 하는 그런 요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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