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2.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3.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4.☆★앵커판 잡담스레 6★☆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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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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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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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이 게임은 여러분들이 상황에 이입해서 진행하는 게임 입니다.)
(주인공에게 지시하거나 질문해서 상황을 해쳐 나가 보세요!)
※ 본 작품은 긴급구조신호, 도와주세요!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임을 알립니다.
made by YIYEE
저기요... 저기요! 응답하세요!
이 무전 듣고있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저 좀 제발 살려주세요..
게이트 A로 나간다. =
SCP-106을 격리했을때 > 자신이 예전에 미셸의 동료란걸 알고 탈출 새드엔딩,
SCP-106을 격리했을때 > SCP로 분류되며 노말엔딩
SCP-106을 격리하지 않았을때 > 혼돈의 반란으로 끌려가 노말엔딩
게이트 B로 나간다. = SCP-079의 배신으로 사망 > 배드엔딩
이게 최종 엔딩 루트입니다.

"Spiral Gestalt" 는 벤자민이 재단 몰래 비밀리에 연구하던 실험명으로 나선형 연구였는데.
이 미궁을 플레이 하는 레스주 분들과 벤자민를 이어주게 된다는 떡밥 이었습니다.
그니까 올리버는 죽었지만 여러분들은 살아있듯이 결국은 이 미궁의 주연인 벤자민이 여러분들과 이어지게 된다는
그런 떡밥이었습니다.
올리버는 저 연구를 몰래 실험하다 재단에 걸리게 되었고 D등급이 되는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억이 지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라이언 와트니라는 가상의 이름이 주입된것 이지요.
그리고 이 확보, 격리, 보호 미궁은 단편이 아니고 앞으로 더 많은 스토리를 준비중입니다.
뭐 예를 들어서 미셸의 시점, 혹은 기동 특무 부대의 시점 등을 앞으로 준비하여
아직 풀리지 않은 떡밥들에 대해 다룰 계획입니다.
이 미궁이 이제 스토리 잡는데 대충 3주 정도 걸렸으니..
음 이미 전체적인 틀은 이미 잡힌 상태이기 때문에 금방 나올듯 싶습니다. 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SCP 재단 과학부 Olivia Michelle 입니다.
금일 SCP-173 격리 컨테이너 청소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D등급 인원 3명을 무작위로 선별해 오후 7시 40분에 SCP-173 격리실 앞으로 이송 부탁드리겠습니다.
통신 종료.
네넵 생애 첫 미궁게임이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진짜 게임으로 나와도 될 퀄...ㄷㄷ 감사합니다!
사실 SCP Containment Breach 라는 게임을 많이 모티브로 따왔습니다.
미셸이나 라이언, 올리버 같은 인물은 제 연출이었지만
뭐 관심있으시면 한번 플레이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원래라면 지금쯤 과학자 챕터가 나왔어야 했지만... 스토리 상 연결점이 다른부분을 해결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아예 쉬었다가 1월 안에 다른 게임, 다른 스토리로 돌아오겠습니다.
기다리신 레스주 분들께 제송합니다 흑흑

기동특무부대 구미호 스토리 작업이 끝났습니다.
이르면 2월 초쯤 바로 시작할것 같네요! 아이 행복해
확보, 격리, 보호 | Mobile Task Force Unit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245122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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