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전기 2019/12/27 20:28:59 ID : O1a7htdB89B 7
(이 게임은 여러분들이 상황에 이입해서 진행하는 게임 입니다.) (주인공에게 지시하거나 질문해서 상황을 해쳐 나가 보세요!) ※ 본 작품은 긴급구조신호, 도와주세요!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임을 알립니다. made by YIYEE 저기요... 저기요! 응답하세요! 이 무전 듣고있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저 좀 제발 살려주세요..
402 이름없음 2019/12/30 08:54:48 ID : z864Y8jg43X 0
접히니까 백업 가설 풀어줘!!
403 딩고 2019/12/30 09:32:49 ID : cMqpdQskrdS 0
엇 원하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다 고마워...!!! (사실 엄청 풀고 싶었음) 다음 레스에 정리해서 올릴게. 참고로 좀 길어
404 딩고 2019/12/30 09:51:58 ID : cMqpdQskrdS 0
일단 라이언 와트니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니야. 위에서도 지적한 점이지만 라이언씨는 시설에 들어오기 전 기억이 없는데 자기 본명을 기억할 리가 없지. 내 가설로는 라이언씨의 본명은 벤자민 올리버, SCP-1162에서 발견한 신분증의 주인이야. (이름은 ~amin Oliver라고 되어 있지만 amin으로 끝나는 서구권 남자 이름은 벤자민이 유력하다고 생각했는데 맞아떨어짐 오예) 위에서 올리비아씨가 라이언씨에 대한 힌트를 꽤 많이 줬는데, 1)Spiral Gestalt에 대해서는 라이언이 자신보다 잘 알 것이다(Spiral Gestalt에 대한 건 밑에서 풀게) 2)라이언과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등등... (위에서는 대답 제대로 안해준다고 찡찡댔는데 생각보다 정보를 많이 줬네 올리비아씨 미안) 아마도 라이언씨, 그러니까 벤자민씨는 과거에 이 시설에서 일하던 시니어 리서쳐였지만 Spiral Gestalt에 대한 연구를 무단으로 진행하다 짤당했을거라고 생각해. 동료는 올리비아씨였겠지. 두 사람이 과거에 동료였다고 생각하면 올리비아씨가 라이언씨를 처음 보고 올리ㅂ... 라고 했다가 말을 바꾼 이유, 라이언을 살리려고 노력하면서도 정작 그 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더듬으며 얼버무린 이유도 설명이 돼. 또한 위에서 거의 대부분의 D등급은 사형수지만 간혹 예외도 있다고 한 올리비아씨의 말도 중요한 의미를 띨 가능성이 높겠지? 그럼 아까부터 우리를 괴롭히는 이 Spiral Gestalt란 뭘까 대체. 지금 라이언씨는 나의 고자같은 선택능력때문에 계속 도르마무를 당하고... 있... 지... (눙물) 일단 도르마무 현장은 우리가 실시간으로 목격했으니 설명 생략할게. 참고로 에서 라이언씨가 데자뷰를 느낀다고 했으니까 이미 우리가 모르는 도르마무가 몇 차례 더 일어났을수도 있겠네. 일단 Spiral Gestalt를 연구하다 손절당한 라이언씨가 죽을 때마다 다시 되살아난다는 점은 무시할 수 없지. 아마도 이 Spiral Gestalt는 환생이나 시간여행? 루프? 아무튼 그 비슷한 거 같아. Spiral Gestalt는 직역하면 나선형태. 그럼 생각나는건 맨 처음에 무전기에서 발견한 종이지. 종이에는 black과 white가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데 글자들이 나선형 모양을 이루고 있었어. 그게 뭔가 Spiral Gestalt와 연관이 있는 건 아닐까? Spiral Gestalt는 구글 검색해보니까 웬 영어만 좌르륵 떠서 손절했는데(...) 아무튼 뭔가 SCP 재단이랑 연관이 있는 것 같아. (이 부분은 SCP잘알레더 있으면 부연설명 부탁해 꼭!!!!!) 그리고 지금 해명이 안 된 단서가 하나 더 있는데, 무전기에 MacGuffin이라고 쓰여 있었고 무전기종이에는 맨 마지막 한 단어만 gray라고 적혀 있었어. 이건 또 뭔 뜻일까 대체... 도저히 모르겠는데 내 머리가 돌대가리인 건지 아님 아직 단서가 많이 안 나온 건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문제!!! 난 이제 더이상 저 복도 고르는 건 못 하겠소이다. 두 손 두 발 다 들었어. 도와줘요 미궁판 스레더들...!
405 이름없음 2019/12/30 10:49:40 ID : u2nBhs8jbbe 0
근데 복도 고르는 거 정답이 있는 건 맞아?? 진짜로 아무 문이나 가야하는 거 같은데?
406 딩고 2019/12/30 10:58:16 ID : cMqpdQskrdS 0
일단 힌트가 주어졌다는 건 뭔가 있다는 거 아닐까.,.? (3연속실패때문에 자신감 뒤짐)
407 이름없음 2019/12/30 11:44:03 ID : sjg7zf805TQ 0
모르겠는데 소라고둥님께 물어보자 dice(1,10) value : 3
408 이름없음 2019/12/30 11:44:17 ID : sjg7zf805TQ 0
좋아! 3번 문!
409 Benjamin Oliver 2019/12/30 11:58:20 ID : O1a7htdB89B 0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낯선공간에 누워있었습니다. 아까 그 공간은 아닌것 같습니다. 다시 시설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이곳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낯선공간에 누워있었습니다. 아까 그 공간은 아닌것 같습니다. 다시 시설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이곳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낯선공간에 누워있었습니다. 아까 그 공간은 아닌것 같습니다. 다시 시설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이곳은 SCP-106 격리구역 같습니다. 미셸은 보이지않았고 모니터 너머로 어떤 D등급의 모습이 보입니다.
410 Benjamin Oliver 2019/12/30 12:05:11 ID : O1a7htdB89B 0
사진과 같이 설정되어 있는 온/오프 스위치 2개와 모니터 오른쪽에 FEMUR BREAKER 라는 버튼이 보입니다. 바닥엔 SCP-106 소환 및
사진과 같이 설정되어 있는 온/오프 스위치 2개와 모니터 오른쪽에 FEMUR BREAKER 라는 버튼이 보입니다. 바닥엔 SCP-106 소환 및
사진과 같이 설정되어 있는 온/오프 스위치 2개와 모니터 오른쪽에 FEMUR BREAKER 라는 버튼이 보입니다. 바닥엔 SCP-106 소환 및 격리 절차 종이가 보입니다.
411 SYSTEM 2019/12/30 12:08:06 ID : O1a7htdB89B 0
[이제부턴 당신이 직접 Benjamin Oliver의 시점에서 플레이 합니다.]
412 딩고 2019/12/30 12:12:58 ID : cMqpdQskrdS 0
이름이 벤자민으로 바뀌었네! scp-106을 잡아야 되는거지? 근데 미끼가 필요하고 저기 d등급이 보인단 건... 미끼로 쓰라는 건가 설마<<쓰레기
413 이름없음 2019/12/30 12:20:13 ID : sjg7zf805TQ 0
3번이 맞았어?? ㅋㅋㅋㅋㅋ 대박 그런데 이제부터 인코도 바꿔서 해야 하나??
414 SYSTEM 2019/12/30 12:21:22 ID : O1a7htdB89B 0
음 편하실대로 해주세요.
415 딩고 2019/12/30 12:32:25 ID : cMqpdQskrdS 0
그럼 난 계속 딩고로 가겠어. 난 야생의 딩고야 컹컹 근데 진짜 미끼놓고 잡아야되는거야 설마...?
416 이름없음 2019/12/30 12:33:54 ID : sjg7zf805TQ 0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각인데...? 일단 전자석 먼저 끄자 미끼 죽기 전에 잡으면 되는 거 아닌가??
417 SYSTEM 2019/12/30 12:35:16 ID : O1a7htdB89B 0
>>416 올리버는 전자석 스위치를 올렸습니다. 그러자 SCP-106의 격리실이 바닥에 내려앉았습니다.
올리버는 전자석 스위치를 올렸습니다. 그러자 SCP-106의 격리실이 바닥에 내려앉았습니다.
418 이름없음 2019/12/30 12:41:50 ID : sjg7zf805TQ 0
아 미끼 없이 소리만 내도 되는 거구나
419 이름없음 2019/12/30 12:44:16 ID : sjg7zf805TQ 0
사운드 트랜스미션 사용!
420 딩고 2019/12/30 12:44:18 ID : cMqpdQskrdS 0
그렇네ㄷㄷㄷ
421 SYSTEM 2019/12/30 12:45:30 ID : O1a7htdB89B 0
올리버는 방송 통신 스위치를 올렸습니다. 그러자 D등급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올리버는 방송 통신 스위치를 올렸습니다. 그러자 D등급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422 Class-D Personnel 2019/12/30 12:46:05 ID : O1a7htdB89B 0
...? 바깥에 누구있어요...? 저기서 좀 꺼내주세요... 제발 저를 좀 보내주세요... 살려주세요....
423 딩고 2019/12/30 12:46:53 ID : cMqpdQskrdS 0
아니 잠깐만 근데 지금 사운드 트랜스미션 킨 채로 말하면 괴물 오는거 아냐..?
424 이름없음 2019/12/30 12:47:43 ID : sjg7zf805TQ 0
우리는 그걸 카메라로 보고 있는 중인 거 아냐?
425 Class-D Personnel 2019/12/30 12:48:20 ID : O1a7htdB89B 0
....네? 괴물이라고요? 아.. 아까 경비들이 절 여기에 묶을때 이야기를 하는걸 조금 들었는데... 일부로 제가 부상을 입게 만든다음에... 제가 비명을 지르면 그때 그 괴물이 온다고 했어요..
426 Class-D Personnel 2019/12/30 12:48:42 ID : O1a7htdB89B 0
제발... 저 여기서 나가고싶어요... 하고싶은것도 아직 많은데..
427 딩고 2019/12/30 12:49:50 ID : cMqpdQskrdS 0
당신 그럼 지금 묶여있는 거죠?
428 Class-D Personnel 2019/12/30 12:50:30 ID : O1a7htdB89B 0
>>427 네... 지금 한쪽 다리가 무슨 기계안에 들어가있어요..
네... 지금 한쪽 다리가 무슨 기계안에 들어가있어요..
429 이름없음 2019/12/30 12:50:35 ID : sjg7zf805TQ 0
모른척 on
430 딩고 2019/12/30 12:52:22 ID : cMqpdQskrdS 0
엌 쪽팔려 모른척해줘.../// 저 기계로 부상을 입힌다는 소리 같은데... 기계를 해제할 방법은 없나???
431 Class-D Personnel 2019/12/30 12:54:45 ID : O1a7htdB89B 0
잘 모르겠어요... 전 여기서 당신 얼굴도 보이지 않고... 출입구는 천장에 있는것 같은데.. 너무 높아서 나가기가 힘들어요... 기계에 잡혀있는것도 있고...
432 딩고 2019/12/30 12:57:06 ID : cMqpdQskrdS 0
기계를 해제한다고 해도 이 기계실에서 뭔가 조작해야 할 것 같은데... 기계실을 좀 더 둘러봐야하낭
433 이름없음 2019/12/30 13:05:41 ID : sjg7zf805TQ 0
어....... 여기 화면 오른쪽에 있는 게 대퇴골 브레이커 아닌가??
434 이름없음 2019/12/30 13:06:38 ID : sjg7zf805TQ 0
ㄹㅇ로 깨야하는 거였어??
435 SYSTEM 2019/12/30 13:10:52 ID : O1a7htdB89B 0
모니터 오른쪽엔 대퇴골 브레이커 라고 적혀있습니다. 그 밑엔 빨간버튼이 있네요.
436 Class-D Personnel 2019/12/30 13:21:17 ID : O1a7htdB89B 0
저기요...? 저좀 빨리 여기서 좀 꺼내주세요...
437 무전기 Ch.4 2019/12/30 13:23:28 ID : O1a7htdB89B 0
여기는 지휘부. 시설 내 남아있는 모든 구미호에게 알린다. 현재 격리되지 않은 SCP 개체는 총 2개체로 SCP-079, SCP-106이 남아있다. 서둘러 SCP-106 먼저 소환 절차 실행하여 격리 바람.
438 이름없음 2019/12/30 13:25:58 ID : z864Y8jg43X 0
우리 아마 저 사람 희생시켜야하는 느낌인데....
439 이름없음 2019/12/30 13:30:43 ID : sjg7zf805TQ 0
어쩔 수 없지 잊지 않겠다고 말하고 작동시키자 구할 방법도 없는 거 아냐?
440 이름없음 2019/12/30 13:31:41 ID : z864Y8jg43X 0
구하려다가 우리가 죽을 수도 있고....?
441 이름없음 2019/12/30 13:35:37 ID : sjg7zf805TQ 0
잘가게나 이름도 모르는 그대여(버튼을 누름)
442 딩고 2019/12/30 13:36:10 ID : cMqpdQskrdS 0
헉 죽였어..!!
443 이름없음 2019/12/30 13:38:10 ID : sjg7zf805TQ 0
대퇴골 브레이커도 살살 맞으면 안 죽어
444 딩고 2019/12/30 13:38:59 ID : cMqpdQskrdS 0
근데 이제 곧 죽을 운명이잖아 미끼인데...ㅋㅋㅋㅋㅋ 미안 D등급씨 당신을 기억할게
445 감동 브레이커 2019/12/30 13:39:32 ID : sjg7zf805TQ 0
이름은 알아?
446 SYSTEM 2019/12/30 13:40:15 ID : O1a7htdB89B 0
447 SYSTEM 2019/12/30 13:41:23 ID : O1a7htdB89B 0
SCP-106의 격리컨테이너가 급격하게 녹슬고있습니다. 아마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간것 같습니다.
448 이름없음 2019/12/30 13:41:27 ID : sjg7zf805TQ 0
친절한 거 보소;;
449 딩고 2019/12/30 13:44:50 ID : cMqpdQskrdS 0
아니 미친 영상 소리봐;;; 깜짝아 빨리 전자석으로 격리실 끌어올립시다!! 근데 그럼 아까 문 녹슬게 한건 저녀석 짓이었구낭
450 딩고 2019/12/30 13:45:46 ID : cMqpdQskrdS 0
아니 잠깐 지금 SCP-106이 안으로 들어갔으니까 격리시켜야되는거 맞겠지...? 순간 확신이 없어지네
451 SYSTEM 2019/12/30 13:46:36 ID : O1a7htdB89B 0
올리버는 다시 전자석 스위치를 작동시켰습니다. CCTV 카메라 넘어로 SCP-106의 모습이 보입니다.
올리버는 다시 전자석 스위치를 작동시켰습니다. CCTV 카메라 넘어로 SCP-106의 모습이 보입니다.
452 딩고 2019/12/30 13:46:24 ID : cMqpdQskrdS 0
......언젠가 알 수 있겠지 뭐
453 플래그 2019/12/30 13:48:22 ID : sjg7zf805TQ 0
해치웠나?
454 INTERCOM 2019/12/30 13:50:11 ID : O1a7htdB89B 0
SCP-106이 성공적으로 격리되었습니다. 남은 격리 대기중인 SCP는 1개체로 SCP-079 입니다.
455 딩고 2019/12/30 13:50:26 ID : cMqpdQskrdS 0
이름 뭐야! 플래그라니!!!
456 SYSTEM 2019/12/30 13:53:48 ID : O1a7htdB89B 0
올리버는 SCP-106 격리구역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올리버는... (선택)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457 딩고 2019/12/30 13:54:07 ID : cMqpdQskrdS 0
근데 인공지능을 우리가 어떻게 할 방법이 있나...? 나보다 백배는 똑똑할텐데...ㅋㅋㅋㅋㅋ
458 딩고 2019/12/30 13:54:46 ID : cMqpdQskrdS 0
흠 선택이라니 어떤 가짓수가 있으려나
459 딩고 2019/12/30 14:30:29 ID : cMqpdQskrdS 0
전문가들도 못 막는 인공지능을 우리가 당장 어쩔 수는 없을 것 같고, 스토리 진행상 올리비아씨가 중요해 보이네요. 올리비아씨 찾으러 갑시다.
460 Benjamin Oliver 2019/12/30 14:37:08 ID : O1a7htdB89B 0
올리비아가 있을만한곳... 어디있을까...
461 딩고 2019/12/30 15:20:06 ID : TTU0txWnRyG 0
근데 헷갈려서 질문. 지금까지는 그 도르마무의 복도방에서 라이언씨가 죽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1인칭 벤자민씨 시점으로 바뀌었잖아요. 그리고 3번 선택해서 들어갔더니 갑자기 또 다른 공간에서 눈을 떴잖아요. 그럼 그 통로로 들어가서 그렇게 된 거예요 아님 통로랑은 무관한 장소이동이에요?
462 스레주 2019/12/30 15:24:51 ID : O1a7htdB89B 0
이 스레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끝나고 모든걸 알려드리겠습니다!
463 Benjamin Oliver 2019/12/30 15:25:33 ID : O1a7htdB89B 0
... 아까 SCP-079가 아직 남아있다 했으니까.. 혹시 그곳에 있는게 아닐까...? 가볼까...?
464 딩고 2019/12/30 15:27:11 ID : TTU0txWnRyG 0
헉 끝나간다니 알겠습니다!! 별다른 선택지가 없네요. 가보죠! 근데 SCP-079는 저위험군 격리구역에 있지 않았나요...? 거긴 폐쇄됐을 텐데
465 Benjamin Oliver 2019/12/30 15:41:48 ID : O1a7htdB89B 0
아. SCP-079 격리실은 고위험군 격리구역에 위치해있습니다. 이동해보겠습니다.
466 Benjamin Oliver 2019/12/30 15:43:56 ID : O1a7htdB89B 0
가던 도중 바닥에 이런게 떨어져 있다. 혹시 모르니까 챙겨두자.
가던 도중 바닥에 이런게 떨어져 있다. 혹시 모르니까 챙겨두자.
467 Benjamin Oliver 2019/12/30 15:45:31 ID : O1a7htdB89B 0
다 왔습니다. 그런데 비밀번호가 걸려있네요. 문앞엔 이런 무늬의 종이가 떨어져있습니다.
다 왔습니다. 그런데 비밀번호가 걸려있네요. 문앞엔 이런 무늬의 종이가 떨어져있습니다.
468 Benjamin Oliver 2019/12/30 15:46:12 ID : O1a7htdB89B 0
비밀번호를 입력할수 있는 키패드 위엔 이런 패턴이 있습니다. 숫자 키패드이고 총 4자리 같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할수 있는 키패드 위엔 이런 패턴이 있습니다. 숫자 키패드이고 총 4자리 같습니다.
469 이름없음 2019/12/30 16:00:35 ID : sjg7zf805TQ 0
맨 왼쪽 얼룩은 못 닦아요?
470 이름없음 2019/12/30 16:01:39 ID : sjg7zf805TQ 0
일단 중셉! 귀찮으니
일단 중셉! 귀찮으니
471 딩고 2019/12/30 16:14:12 ID : qqpeY9y0si3 0
저 색깔의 개수를 말하는것같은데. 보라=빨+파=3+4=7 빨강=3 파랑=4 근데 첫번째가 뭔지 알길이 없구만...
472 SYSTEM 2019/12/30 16:22:15 ID : O1a7htdB89B 0
>>469 피 인것 같습니다. 올리버는 피 얼룩을 닦아내었습니다.
피 인것 같습니다. 올리버는 피 얼룩을 닦아내었습니다.
473 이름없음 2019/12/30 16:24:12 ID : sjg7zf805TQ 0
1734!
474 SYSTEM 2019/12/30 16:25:24 ID : O1a7htdB89B 0
철커덩... SCP-079 격리구역의 문이 열렸습니다. 올리버는 두려움 없이 격리구역으로 들어갔습니다.
475 SYSTEM 2019/12/30 16:26:38 ID : O1a7htdB89B 0
그곳에는 어떤 소형 컴퓨터가 철창 안에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어떤 소형 컴퓨터가 철창 안에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476 SYSTEM 2019/12/30 16:28:26 ID : O1a7htdB89B 0
화면에 아까 CCTV실에서 보았던 흑백의 얼굴 형태가 비추어졌습니다.
화면에 아까 CCTV실에서 보았던 흑백의 얼굴 형태가 비추어졌습니다.
477 딩고 2019/12/30 16:29:05 ID : qqpeY9y0si3 0
이제 그럼 누가 쟬 풀어줬는지도 알수 있는건가
478 SCP-079 2019/12/30 16:29:28 ID : O1a7htdB89B 0
인간, 잘들어라. 넌 내 도움이 필요하다. 나도 너의 도움이 필요하다. 구미호가 자동 문 제어 시스템을 비활성화시켰다. 이제, 난 문을 작동할
인간, 잘들어라. 넌 내 도움이 필요하다. 나도 너의 도움이 필요하다. 구미호가 자동 문 제어 시스템을 비활성화시켰다. 이제, 난 문을 작동할 수 없다. 그건 내가 이 시설의 제어를 하는데 매우 어렵게 만들었다. 네가 나갈 길 또한 잠겼다는 뜻이다. 이곳을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최근에 잠긴 게이트 B로 가는 것뿐이다. 만약 네가 문 제어 시스템을 다시 활성화시킨다면 난 게이트 B를 다시 열수 있다. 네가 여길 나가고 싶다면 전기실로 가서 다시 시스템을 활성화시켜라. 그러지 않는 한, 나는 너와 더 이상 할 이야기는 없다.
479 딩고 2019/12/30 16:30:52 ID : qqpeY9y0si3 0
컴퓨터한테도 까이는 불쌍한 벤자민씨. 일단 시키는대로 해보죠
480 SYSTEM 2019/12/30 16:36:40 ID : O1a7htdB89B 0
올리버는 전기실로 향했습니다.
481 SYSTEM 2019/12/30 16:40:36 ID : O1a7htdB89B 0
올리버는 자동 문 제어 장치 스위치에 손을 올려두었습니다. 작동 시킬까요?
올리버는 자동 문 제어 장치 스위치에 손을 올려두었습니다. 작동 시킬까요?
482 이름없음 2019/12/30 16:42:26 ID : sjg7zf805TQ 0
여기는 뭐 하나 건드리고 싶게 생긴 게 없네 ㅋㅋㅋㅋㅋ
483 이름없음 2019/12/30 16:49:10 ID : sjg7zf805TQ 0
작동 ㄱㄱ! 까짓거 죽기 밖에 더 하겠어
484 SCP-079 2019/12/30 16:49:39 ID : O1a7htdB89B 0
게이트 B로 통하는 문이 지금 열렸다.
485 INTERCOM 2019/12/30 16:49:48 ID : O1a7htdB89B 0
알파 핵탄두 폭파 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설 지하가 90초 후 폭파됩니다. 시설 내 인원들은 신속하게 대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게이트가 현재 열렸습니다. 신속하게 대피해주시길 바랍니다.
486 이름없음 2019/12/30 16:50:21 ID : sjg7zf805TQ 0
쉣 설마 문 여는 버튼이 핵탄두 버튼임????
487 Benjamin Oliver 2019/12/30 16:50:48 ID : O1a7htdB89B 0
나는... [게이트 A로 나간다.] / [게이트 B로 나간다.]
488 딩고 2019/12/30 16:52:16 ID : qqpeY9y0si3 0
홀리쓋 그래도 컴터가 b 열어둔댔으니까 거기로 가야 하려나? 아님 우리를 엿먹이려는 컴터의 큰그림인가...?
489 INTERCOM 2019/12/30 16:52:34 ID : O1a7htdB89B 0
1분 남았습니다.
490 딩고 2019/12/30 16:52:55 ID : qqpeY9y0si3 0
아악 어느쪽도 결국 배드일거같아 올리비아씨도 아직 못구했는데!
491 딩고 2019/12/30 16:53:45 ID : qqpeY9y0si3 0
...b로 가죠 아아아 난몰라 적어도 컴이 나보단 똑똑하겠지... 난 몰라...
492 Benjamin Oliver 2019/12/30 16:54:13 ID : O1a7htdB89B 0
씨발.... 씨발...!
씨발.... 씨발...!
493 SYSTEM 2019/12/30 16:54:27 ID : O1a7htdB89B 0
올리버는 게이트 B로 죽어라 달렸습니다. 그리고...
494 SCP-079 2019/12/30 16:54:51 ID : O1a7htdB89B 0
잘가라. 인간.
잘가라. 인간.
495 딩고 2019/12/30 16:55:28 ID : qqpeY9y0si3 0
...도르마무 찬스 없나요
496 SYSTEM 2019/12/30 16:55:51 ID : O1a7htdB89B 0
눈 앞에서 닫혀 버린 게이트 B의 문은 올리버의 마지막 기회를 저버리고 말았습니다.
497 딩고 2019/12/30 16:56:38 ID : qqpeY9y0si3 0
아아악 난 병1신이야 도르마무찬쓰!!! 없나요!!!
498 무전기 2019/12/30 16:56:58 ID : O1a7htdB89B 0
연결 종료.
연결 종료.
499 딩고 2019/12/30 16:57:18 ID : qqpeY9y0si3 0
이걸! 내가! 이렇게! 말아먹다니!!! (머리박
500 이이 2019/12/30 16:57:39 ID : O1a7htdB89B 0
드디어 끝났네요... 히히 플레이 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501 이이 2019/12/30 16:58:01 ID : O1a7htdB89B 0
스토리 관련해서 질문이나 잡담좀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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