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lg5gkljs65 2020/02/02 12:56:46 ID : 2K3RzTPhbDz 10
Chapter I. Open the wardrobe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거대한 성 안, 성의 홀 한 가운데 바닥에 여자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Remember her name] 그녀의 이름을 기억한다면 당신이 칼을 들지, 왕관을 들지 정할 수 있겠죠. 당신은 항상 죽음을 골라야 삽니다. 1.  여자의 아버지는 생선 장수입니다. 2. 그녀는 물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물 안에 있으며, 동시에 바깥에 있습니다. 3. 그녀의 가족 중 둘은 한 사람에 의해 살해당했습니다.
402 이름없음 2020/02/06 01:26:47 ID : Pdvg7zeZg5b 0
뻘추리긴 한데 챕터가 나뉘어 있댔으니까 1챕터는 셰익스피어 테마인 거고 2챕터부터는 또 바뀌는 걸까나.
403 이름없음 2020/02/06 01:26:53 ID : uq7y2JSJWpf 0
아이고,,,,비명 지르지 마라... 좀 있으면 접히겠네 또,,,이거 진행속도 엄청나다,,,
404 이름없음 2020/02/06 01:27:08 ID : uq7y2JSJWpf 0
와,,그러면 재밌긴 할 듯,,,,
405 ◆Qlg5gkljs65 2020/02/06 01:28:48 ID : k1cmslDze3Q 0
당신은 남자를 향해 뛰어갑니다. 분명히 그 남자가 이 쪽으로 갔던 것 같은데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Remember your past]
406 ◆Qlg5gkljs65 2020/02/06 01:30:50 ID : k1cmslDze3Q 0
웃는 여자 둘은 항상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대답하며, 우는 여자 하나는 진실을 말합니다. 이 세 사자의 딸들이 당신을 도울지도 모릅니다.
407 이름없음 2020/02/06 01:31:32 ID : uq7y2JSJWpf 0
도와주세요 ㅠㅠ!!
408 이름없음 2020/02/06 01:31:48 ID : AmLapO5Wkk0 0
이게 뭘까?
409 이름없음 2020/02/06 01:33:44 ID : leFii2oL88p 0
얘들아 기다려봐 분명 지문이 나올거야
410 이름없음 2020/02/06 01:34:04 ID : 4HyGmrbA7An 0
와 이거보고 혹시..?! 하면서 끌고 왔는데 아니였어..!
411 ◆Qlg5gkljs65 2020/02/06 01:35:28 ID : k1cmslDze3Q 0
나는 헤라의 축복의 숨결. 용맹하며 고결한 기사. 오뉴월의 작은 무지개. 나는 좋은 소식이라네. 나를 꺾어다가 그에게 주세요. 여자 중 하나가 당신에게 흐드러진 꽃다발을 건넵니다. 이 세상 모든 꽃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이들 중 하나를 골라 꺾어, 사자의 딸들 중 한 명에게 주세요.
412 이름없음 2020/02/06 01:37:31 ID : AmLapO5Wkk0 0
와 여기 화력 대박
413 이름없음 2020/02/06 01:37:38 ID : pU0pU4Zg2JO 0
비비추 꽃말이 좋은 소식이래! 상관없을지도 모르지만...!!
414 이름없음 2020/02/06 01:38:58 ID : leFii2oL88p 0
이거 붓꽃아닌가
415 이름없음 2020/02/06 01:41:32 ID : uq7y2JSJWpf 0
헤라가 축복한 거 ㅠㅠㅠㅠㅠ 뭔지 알 것 같은데ㅠㅠㅠ
416 이름없음 2020/02/06 01:42:40 ID : uq7y2JSJWpf 0
맞아!!! 붓꽃!! 난 아이리스로 알았네!!! 근데!! 둘 다!!!! 같은거래!! 그럼!! 두 개다!!! 말하자!!!
417 이름없음 2020/02/06 01:42:54 ID : leFii2oL88p 0
이거 아무래도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 이야기인것 같은데. 설명을 해주자면 바람둥이 제우스가 이리스를 꼬시기 위해 온갖짓을 다 해도 이리스가 안넘어왔어. 그렇게 이리스는 헤라의 신임을 받게 되었고, 헤라의 축복의 숨결이 땅에 닿자 붓꽃으로 변했다고 해. 그리고 붓꽃의 영어 이름도 이리스야.
418 이름없음 2020/02/06 01:44:04 ID : uq7y2JSJWpf 0
무지개의 신 이리스에서 이름을 따와 아이리스 아이리스의 꽃말은 사명, 좋은 소식, 등 이런 걸 봐서 확실한 것 같아!!
419 이름없음 2020/02/06 01:45:13 ID : leFii2oL88p 0
이제 셋중 누구에게 줄것이야가 문제인걸.. 하지만 딸들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해..
420 이름없음 2020/02/06 01:46:24 ID : 4HyGmrbA7An 0
진실을 말하는 이에게 주는게 좋지 않을까?
421 이름없음 2020/02/06 01:46:33 ID : leFii2oL88p 0
꽃의 정답 아이리스
422 이름없음 2020/02/06 01:47:05 ID : leFii2oL88p 0
혹시 이렇게 정답을 말하면 딸들에 대한 정보가 더 나오지 않을까..?
423 이름없음 2020/02/06 01:47:26 ID : leFii2oL88p 0
스레주 딸들에 대한 정보는 이것 뿐이야?
424 이름없음 2020/02/06 01:48:33 ID : uq7y2JSJWpf 0
힌트를 요청해야 하나.... 두 명은 꾀꼬리 한 명은 아니 뭐래 눈물 그리스 로마 신화중에서 두 명과 한 명이 떨어져있는 경우가 있나....?
425 ◆Qlg5gkljs65 2020/02/06 01:50:34 ID : k1cmslDze3Q 0
네.
426 ◆Qlg5gkljs65 2020/02/06 01:50:42 ID : k1cmslDze3Q 0
정답.
427 이름없음 2020/02/06 01:50:51 ID : leFii2oL88p 0
흠. 이거 난감한데
428 이름없음 2020/02/06 01:51:16 ID : leFii2oL88p 0
일단 꽃은 맞혔고 누구한테 줄지만 결정하면 되는데...
429 이름없음 2020/02/06 01:52:55 ID : 7zbBfgnSGqY 0
아직 셰익스피어 테마라면 이거 리어왕 이야기 아니야..? 막내 딸은 정직하게 말하고 장녀와 차녀는 웃으면서 거짓말을 하던 거.. 아님 말고...
430 이름없음 2020/02/06 01:53:37 ID : uq7y2JSJWpf 0
대미친 사랑한다 그러네 어머 맞다 너무 그리스 로마신화에만 치중하고 있었나봐 그러면 뭐 카트린는가 걘가 걔한테 줘야되나 좋은 소식이니까....?
431 이름없음 2020/02/06 01:55:24 ID : leFii2oL88p 0
이게 리어왕이라면 왕이 2명의 딸한테 속게되지. 아마 막내가 마지막에 말을 못했던걸로 기억해 우는 여인에게 주는 것이 맞는것 같아. 2명은 분명 배신을 때렸었어
432 이름없음 2020/02/06 01:56:33 ID : leFii2oL88p 0
나 정답 외쳐도 될까..?
433 이름없음 2020/02/06 01:57:26 ID : 7zbBfgnSGqY 0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메두사 자매들이 그랬던 것 같아.. 아 아닌데 뭐지
434 이름없음 2020/02/06 01:59:35 ID : leFii2oL88p 0
우는 여인에게 아이리스를 건네 줄까..?
435 이름없음 2020/02/06 02:00:06 ID : 4HyGmrbA7An 0
436 이름없음 2020/02/06 02:00:28 ID : leFii2oL88p 0
정답 우는 여인에게 아이리스 건네 준다
437 이름없음 2020/02/06 02:01:26 ID : uq7y2JSJWpf 0
그래서 나도 수정전에 1명은 메두사 이렇게 썼엌ㅋㅋㅋㅋㅋㅋ 근데 걔는 딱히 우는 여인? 그런 느낌이 안 오더라고
438 ◆Qlg5gkljs65 2020/02/06 02:01:41 ID : k1cmslDze3Q 0
정답. 여인의 눈에서 눈물이 그쳤습니다. 환하게 웃네요.
439 이름없음 2020/02/06 02:02:07 ID : uq7y2JSJWpf 0
스레주 무리하지 말고 주무실 시간 되면 마무리 지으세요!! 지금 시간이 조금 늦어서 피곤하시진 않으실까 모르겠네
440 이름없음 2020/02/06 02:02:26 ID : leFii2oL88p 0
휴우~
441 이름없음 2020/02/06 02:03:23 ID : 7zbBfgnSGqY 0
맞아여! 내일도 있으니까 천천히 하세여!
442 이름없음 2020/02/06 02:03:24 ID : uq7y2JSJWpf 0
아이고 맞았다~!!!~!!!!
443 이름없음 2020/02/06 02:04:12 ID : 4HyGmrbA7An 0
인정!! 항상 늦게 오는거 보면 현생에 치이는거 같은데 천천히 하자구여!! 힘내시구! 홧팅!!
444 ◆Qlg5gkljs65 2020/02/06 02:04:13 ID : k1cmslDze3Q 0
"감사합니다, ---." 말이 잘 들리지 않습니다. 인위적인 이명이 잠시 당신을 방해했지만, 금세 멈춥니다. 아이리스를 든 여자는 왼쪽을 가리킵니다. 그 쪽을 향해 걸어갑시다.
445 이름없음 2020/02/06 02:05:11 ID : leFii2oL88p 0
아 어카냐 진짜 이런 스토리의 퀴즈풀이 너무 좋다. 사랑한다 스레주
446 ◆Qlg5gkljs65 2020/02/06 02:05:34 ID : k1cmslDze3Q 0
당신이 향한 곳은 한 침실입니다. 한 사람이 침대 위에 앉아 울다가, 당신을 바라봅니다.
447 ◆Qlg5gkljs65 2020/02/06 02:06:06 ID : k1cmslDze3Q 0
"--." 또다시 이명.
448 이름없음 2020/02/06 02:06:59 ID : uq7y2JSJWpf 0
누굴까....?
449 ◆Qlg5gkljs65 2020/02/06 02:07:32 ID : k1cmslDze3Q 0
"너는 어머니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여자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집니다. 당신은 짜증과, 분노와, 왠지 모를 연민이 샘솟는 것을 느낍니다.
450 ◆Qlg5gkljs65 2020/02/06 02:09:07 ID : k1cmslDze3Q 0
"네 부드러운 혀로 대답하렴." 익숙한 말들, 아, 그리고, [오른쪽 눈의 시력 유무 - x]
451 ◆Qlg5gkljs65 2020/02/06 02:09:32 ID : k1cmslDze3Q 0
당신은 이상한 기시감을 느끼지만,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452 이름없음 2020/02/06 02:09:33 ID : leFii2oL88p 0
아오 진짜 이 망할놈의 눈이 문제야
453 ◆Qlg5gkljs65 2020/02/06 02:10:28 ID : k1cmslDze3Q 0
이 때, 옷장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454 이름없음 2020/02/06 02:10:44 ID : leFii2oL88p 0
???
455 ◆Qlg5gkljs65 2020/02/06 02:11:15 ID : k1cmslDze3Q 0
"옷장을 열지 말렴."
456 이름없음 2020/02/06 02:13:04 ID : leFii2oL88p 0
ㅂㄱㅇㅇ
457 ◆Qlg5gkljs65 2020/02/06 02:13:25 ID : k1cmslDze3Q 0
[Make a choice] 당신은 항상 '죽음'을 택해야 합니다.
458 이름없음 2020/02/06 02:14:06 ID : uq7y2JSJWpf 0
뭐지 문제 나온건가
459 이름없음 2020/02/06 02:14:18 ID : leFii2oL88p 0
끝인건가...?
460 ◆Qlg5gkljs65 2020/02/06 02:14:22 ID : k1cmslDze3Q 0
*오늘의 마지막 문제입니다. 스레주는 이만 내일을 위해 자러 가겠습니다. 내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확인할게요. 감사합니다.
461 이름없음 2020/02/06 02:15:02 ID : uq7y2JSJWpf 0
사랑해요 스레주!! 이런 재밌는 스레 만들어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할게요!! 잘 자구 오늘 봐요!!
462 이름없음 2020/02/06 02:15:03 ID : leFii2oL88p 0
잠만 문제는 이게 끝이라고..??? 선택지도 없이...??
463 이름없음 2020/02/06 02:15:22 ID : 4HyGmrbA7An 0
웅웅 어서 자러가! 오늘도 수고했어!
464 이름없음 2020/02/06 02:15:27 ID : uq7y2JSJWpf 0
옷장을 여느냐, 마느냐 일지두,,
465 이름없음 2020/02/06 02:16:33 ID : uq7y2JSJWpf 0
옷장 하니까 또 나니아 생각나서 미쳐벌여,,,
466 이름없음 2020/02/06 02:17:36 ID : leFii2oL88p 0
잠만
467 이름없음 2020/02/06 02:17:41 ID : leFii2oL88p 0
얘들아
468 이름없음 2020/02/06 02:17:58 ID : leFii2oL88p 0
나 지금 너무 소름돋았거든?
469 이름없음 2020/02/06 02:18:00 ID : uq7y2JSJWpf 0
왜요오??
470 이름없음 2020/02/06 02:18:12 ID : leFii2oL88p 0
ㄴ..나 . 손가락 떨려..
471 이름없음 2020/02/06 02:18:23 ID : 4HyGmrbA7An 0
?? 뭐지? 무엇을 알아채버린거야!
472 이름없음 2020/02/06 02:18:29 ID : leFii2oL88p 0
이거...위로 올려봐..
473 이름없음 2020/02/06 02:18:34 ID : uq7y2JSJWpf 0
말해주십쇼 오늘의 MVP 침착하고 침착!!
474 이름없음 2020/02/06 02:18:47 ID : leFii2oL88p 0
챕터 1... 장롱을.. 열어라...
475 이름없음 2020/02/06 02:19:17 ID : uq7y2JSJWpf 0
와 미쳤다 진짜,,,,,,
476 이름없음 2020/02/06 02:19:32 ID : leFii2oL88p 0
Chapter I. Open the wardrobe
477 이름없음 2020/02/06 02:20:16 ID : uq7y2JSJWpf 0
오늘의 활약왕은 너다 아니, 이 미궁게임의 하드캐리는 너다 너 이런 거에 소질있는 거 같기두,,,
478 이름없음 2020/02/06 02:20:47 ID : 4HyGmrbA7An 0
레전드! 그럼 우리는 장롱을 연다로? 인정!
479 이름없음 2020/02/06 02:21:01 ID : uq7y2JSJWpf 0
너가 이제 답 말하고 우리도 이제 자러 가자 정말 보람차게 하루 시작했다
480 이름없음 2020/02/06 02:22:00 ID : leFii2oL88p 0
와.. 고마워.. 나.. 답 외칠게..!!
481 이름없음 2020/02/06 02:22:13 ID : leFii2oL88p 0
정답..!! 장롱을 연다..!!
482 이름없음 2020/02/06 02:22:37 ID : leFii2oL88p 0
모두 잘자!! 난 내일 7시 부터 존버탈게..!!
483 이름없음 2020/02/06 02:23:20 ID : uq7y2JSJWpf 0
마지막까지 몇 명이 버텼는진 모르겠지만 정말 수고했다 얘들아 다들 고생했고 오늘 보도록 하자
484 이름없음 2020/02/06 02:23:30 ID : 4HyGmrbA7An 0
오늘 하루 수고 많았구! 내일도 볼수 있었음 좋겠당!! 내일도 화이팅!!
485 ◆Qlg5gkljs65 2020/02/06 09:31:03 ID : feZdvfU2NBw 0
정답.
486 ◆Qlg5gkljs65 2020/02/06 09:36:20 ID : feZdvfU2NBw 0
당신은 옷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487 ◆Qlg5gkljs65 2020/02/06 09:37:01 ID : feZdvfU2NBw 0
그 안에는 검은 광대가 있습니다. 그에게서는 생선 비린내가 납니다.
488 ◆Qlg5gkljs65 2020/02/06 09:38:12 ID : feZdvfU2NBw 0
당신은 칼을 들어, 검은 광대를 찌릅니다.
489 ◆Qlg5gkljs65 2020/02/06 09:51:22 ID : feZdvfU2NBw 0
살인! 살인이야! 그림자 속에서 작은 목소리가 재잘댑니다.
490 ◆Qlg5gkljs65 2020/02/06 09:56:46 ID : feZdvfU2NBw 0
[광대 보유 유무 - x] 당신의 양 손은 붉습니다. 아무리 씻어도 씻겨나가지 않을 죄.
491 ◆Qlg5gkljs65 2020/02/06 10:00:07 ID : feZdvfU2NBw 0
증거를 없애려면 검은 광대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어리석은 늙은이! 내 두 자식은 현명하나, 하나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 나 또한 이렇게 사라지나, 내 딸은 날 기억하리라.
492 이름없음 2020/02/06 10:06:51 ID : leFii2oL88p 0
쳇...광대가 없는게 이리 불편하다니.. 어쩔수 없지 나 혼자 해보는수밖에..
493 이름없음 2020/02/06 10:09:01 ID : 7zbBfgnSGqY 0
안녕 레주! 좋은 하루 보내! :) 생선 비린내라는 건 햄릿의 등장인물인 오필리아의 아버지로 추정 되는 자 일까? 하지만 자식 하나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는 부분이 안 맞는데....
494 이름없음 2020/02/06 10:10:15 ID : leFii2oL88p 0
자 생각하자 푸른 광대는 햄릿 초록 광대는 한 여름밤의 꿈이 였어. 그러면 나머지 3명의 광대의 접시에 있는 남은 작품들. 즉, 맥베스, 로미오와 줄리엣, 리처드 3세 에 나오는 인물일 가능성이 큰데..흠...
495 이름없음 2020/02/06 10:26:30 ID : uq7y2JSJWpf 0
아웅ㅇ 레주씨 왤케 일찍 일어나셨어요 3ㅜ3 내 두 자식이란 게 뭘까....? 적어도 맥베스란 생각은 안 드는데 로미오와 줄리엣.....?
496 이름없음 2020/02/06 10:47:51 ID : 7zbBfgnSGqY 0
아냐 우리 초록 광대 친구 이름은 한 여름 밤의 꿈에서 나왔어. 접시와 광대가 나오는 작품과는 상관없는 게 아닐까? 일단 전부 다 찾아보고 있긴 하거든...
497 이름없음 2020/02/06 10:54:38 ID : leFii2oL88p 0
아앗 나 멍청하게 뭐한겨;; 얘드라 챕터 1이 장롱을 열어라 였으니까 곧 챕터 1이 끝나지 않을까...? 힌트 쓸랭...?
498 이름없음 2020/02/06 10:57:30 ID : 7zbBfgnSGqY 0
엇 그럴까~?
499 이름없음 2020/02/06 10:57:45 ID : leFii2oL88p 0
! 힌트 요청!!
500 이름없음 2020/02/06 11:20:56 ID : leFii2oL88p 0
레주씌...?
501 이름없음 2020/02/06 11:36:57 ID : uq7y2JSJWpf 0
레주씨 위 원트 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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