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lg5gkljs65 2020/02/02 12:56:46 ID : 2K3RzTPhbDz 10
Chapter I. Open the wardrobe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거대한 성 안, 성의 홀 한 가운데 바닥에 여자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Remember her name] 그녀의 이름을 기억한다면 당신이 칼을 들지, 왕관을 들지 정할 수 있겠죠. 당신은 항상 죽음을 골라야 삽니다. 1.  여자의 아버지는 생선 장수입니다. 2. 그녀는 물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물 안에 있으며, 동시에 바깥에 있습니다. 3. 그녀의 가족 중 둘은 한 사람에 의해 살해당했습니다.
502 ◆Qlg5gkljs65 2020/02/06 12:41:40 ID : Ru1iryZa7hs 0
1. 단순하게 생각하라 2. 그는 있어야 할 곳에 있을 뿐이다.
503 이름없음 2020/02/06 12:47:36 ID : leFii2oL88p 0
그가 있어야 되는곳에 있을 뿐이라고..?
504 이름없음 2020/02/06 12:55:48 ID : uq7y2JSJWpf 0
문제 : 일단 광대는 옷장 안에 있어 거긴 그가 있어야 되는 곳인걸까??
505 이름없음 2020/02/06 13:08:38 ID : 7zbBfgnSGqY 0
으음... 광대에게서 생선 비린내가 난다는 건 일단 빼고 봐야 하는 건가?
506 이름없음 2020/02/06 13:32:07 ID : leFii2oL88p 0
폴로니우스(=오필리아의 아버지) 맞는것 같은데. 생선 냄새도 그렇고 햄릿에서 햄릿이 폴로니우스를 죽여 자신의 어머니 옷장안에 넣지 않았어...?? 나 기억 가물가물한데
507 이름없음 2020/02/06 13:37:15 ID : leFii2oL88p 0
얘드라...??
508 이름없음 2020/02/06 13:40:37 ID : leFii2oL88p 0
어리석은 늙은이! 내 두 자식은 현명하나, 하나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 나 또한 이렇게 사라지나, 내 딸은 날 기억하리라. 이거 두 자식은 오필리아, 라어테스 이고 하나에 의해 죽음을 맞이한것은 햄릿이 마지막에 라어테스를 독이 묻은 칼로 찌른것. 그리고 오필리아는 자신의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미쳤었어. 그리고 햄릿은 폴로니우스를 죽여 자신의 어머니의 옷장에 넣었고. 어때? 이정도면 확실하지 않아?
509 이름없음 2020/02/06 13:40:56 ID : 7zbBfgnSGqY 0
그랬던가?? 벽장인가 옷장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 그런데 그렇게 되면 내 두 자식은 현명하나 하나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 는 어떻게 해석하는 게 좋을까?
510 이름없음 2020/02/06 13:41:08 ID : 7zbBfgnSGqY 0
오오ㅗㅇ
511 이름없음 2020/02/06 13:41:32 ID : leFii2oL88p 0
나 빨리 진행하고 싶엉!!! 지르자!!!!!
512 이름없음 2020/02/06 13:41:54 ID : leFii2oL88p 0
513 이름없음 2020/02/06 13:42:48 ID : 7zbBfgnSGqY 0
자깐만...!
514 이름없음 2020/02/06 13:43:09 ID : 7zbBfgnSGqY 0
다른 애들의 의견도 들어보자 ㅜㅜ
515 이름없음 2020/02/06 13:43:21 ID : leFii2oL88p 0
아닛 왜...???
516 이름없음 2020/02/06 13:43:51 ID : 7zbBfgnSGqY 0
죽음을 맞이한 사람이 확실하지 않아서..?
517 이름없음 2020/02/06 13:43:58 ID : leFii2oL88p 0
여기 다른 얘들 있엉..??
518 이름없음 2020/02/06 13:47:42 ID : 4HyGmrbA7An 0
있어있어!
519 이름없음 2020/02/06 13:48:53 ID : leFii2oL88p 0
그치만 햄릿이 미친척 오필리아에게 매도를 하자 오필리아는 그것을 진심으로 받아드려서 마음의 큰 상처를 받았고, 또한 햄릿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장례식 마저 못하게 하니 미칠수 밖에. 그리고 물에 빠지게 되는날 오필리아는 살아나기 위해 발버둥 친것이 아니라 가만히 끝까지 노래를 불렀어. 이정도면 오필리아의 죽음이 햄릿이라는 생각이 안들어?
520 이름없음 2020/02/06 13:49:09 ID : 4HyGmrbA7An 0
이게 맞는거 같은데
521 이름없음 2020/02/06 13:49:59 ID : leFii2oL88p 0
봐봐 이거 폴로니우스 거의 확정이라니깐??
522 이름없음 2020/02/06 13:50:06 ID : 7zbBfgnSGqY 0
그럼 정답을 외치는 게 좋을까...?
523 이름없음 2020/02/06 13:50:35 ID : leFii2oL88p 0
지르자 이봐!! 스레주 나 말한다!!
524 이름없음 2020/02/06 13:50:56 ID : leFii2oL88p 0
정답! 폴로니우스!
525 이름없음 2020/02/06 13:51:32 ID : leFii2oL88p 0
이거 아니면 난 앞으로 구경만 해야징☆헷
526 이름없음 2020/02/06 14:08:54 ID : leFii2oL88p 0
어뭐야 레주 또 오디갔어
527 ◆Qlg5gkljs65 2020/02/06 15:17:28 ID : Ru1iryZa7hs 0
*레주가 현생을 살아가며 간간히 확인하구 있어서... 답이 느려질 수도 있습니다 ㅠㅠ... 죄송해요
528 ◆Qlg5gkljs65 2020/02/06 15:17:35 ID : Ru1iryZa7hs 0
정답.
529 ◆Qlg5gkljs65 2020/02/06 15:18:54 ID : Ru1iryZa7hs 0
살인자! 살인자! 저 폭군이 네 이름을 불렀어!
530 ◆Qlg5gkljs65 2020/02/06 15:19:37 ID : Ru1iryZa7hs 0
검은 광대의 시체가 멍청한 표정으로 녹아내립니다. 남은 것은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책 한 권.
531 ◆Qlg5gkljs65 2020/02/06 15:21:37 ID : Ru1iryZa7hs 0
[Slaughter - 당신은 모두의 공포의 대상입니다.]
532 ◆Qlg5gkljs65 2020/02/06 15:23:33 ID : Ru1iryZa7hs 0
뒤에서 박수 소리가 들립니다. 뒤를 돌자, 공포에 흐느끼던 여자가 한껏 미소짓고 있습니다.
533 이름없음 2020/02/06 15:23:42 ID : 7zbBfgnSGqY 0
ㅇ허어어ㅓ 괜찮습니다 레주님! 저주할 것은 현생 혐생이죠! 헷
534 이름없음 2020/02/06 15:24:06 ID : uq7y2JSJWpf 0
우와우와 맞았다!!!
535 이름없음 2020/02/06 15:33:06 ID : uq7y2JSJWpf 0
레주 또 타자치고 있구만!!! 너무 기대된다.....
536 이름없음 2020/02/06 15:39:13 ID : leFii2oL88p 0
꺄하핫!! 역시나~ 맞았어~!!
537 ◆Qlg5gkljs65 2020/02/06 15:44:57 ID : Ru1iryZa7hs 0
광대 둘의 도살자여! 그대의 복수는 허망하다. 그리고 그대는, 내가 저번에 청한 죽음을 써버렸지. 어리석은 이여! 스스로의 이름을 말하게나. 바보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알겠지!
538 이름없음 2020/02/06 15:48:30 ID : bCpdSFeJVbD 0
흠 문제가 과연 이게 끝일까..?
539 이름없음 2020/02/06 15:53:49 ID : Pdvg7zeZg5b 0
누구의 입장에서 플레이하고 있는건지 말하라는 건가... 이무래도 셰익스피어 주인공 중 하나라고 보는 게 무난할 것 같은데. 일단 복수 하면 떠오르는 건 햄릿 정도밖에 없는데...
540 이름없음 2020/02/06 15:57:28 ID : 4HyGmrbA7An 0
내가 저번에 청한 죽음을 써버렸지. —>이건 무슨의미일까?
541 이름없음 2020/02/06 15:59:32 ID : 7zbBfgnSGqY 0
하얀 광대의 귀에 흘려보낸 죽음을 뜻하는 거 같은데
542 이름없음 2020/02/06 15:59:53 ID : bCpdSFeJVbD 0
이거 우리가 저번에 죽음을 훔찬 흰 광대를 찾았지. 그렇지? 그리고 나서 우리는 그 죽음을 가지고 흰광대 귀에 흘려보냈어
543 이름없음 2020/02/06 16:00:54 ID : 4HyGmrbA7An 0
고마워!
544 이름없음 2020/02/06 16:01:45 ID : bCpdSFeJVbD 0
젠장. 나 수옵들어가야되.. 2시간 뒤에 보자구 친구들..!!
545 이름없음 2020/02/06 16:01:56 ID : 4HyGmrbA7An 0
잘 다녀와!!
546 이름없음 2020/02/06 16:13:23 ID : 4HyGmrbA7An 0
아무리봐도 이게 맞는거 같은디. 우리 햄릿 선택 했었으니까.
547 이름없음 2020/02/06 16:14:00 ID : 7zbBfgnSGqY 0
갑자기 궁금한 건데, 이 셰익스피어의 극본의 부분 부분을 기워 맞춘 듯한 이곳에서 자신의 이름을 불리거나 부르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광대의 이름을 부르자 사라지는 것을 보면 알아도 이름을 부르면 안되는 거 아니야? (이상한 곳에서 발 촉을 발휘함... 쓸데없는 소리 같으면 그냥 무시해도 좋아..)
548 이름없음 2020/02/06 16:52:26 ID : bCpdSFeJVbD 0
어 잠만 이거 일리 있는말인데 이거 혹시 이름 외치면 루 우리도 사라지는거아냐...?
549 이름없음 2020/02/06 16:56:03 ID : bCpdSFeJVbD 0
이거 이름 외치지 않는게.. 애초에 우리는 우리 이름도 모르잖아..
550 이름없음 2020/02/06 16:57:42 ID : bCpdSFeJVbD 0
외친다면 햄릿을 대답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그 옷장이 있는방에서 여인이 어머니를 알아보지 못한다고 말했었지. 햄릿은 폴로니우스를 자신의 어머니 옷장에 가두었으니깐.
551 이름없음 2020/02/06 16:58:11 ID : bCpdSFeJVbD 0
엇 아이디가 바꼈네. 나 아까 수업하러 간다고 했던 얘야
552 이름없음 2020/02/06 17:01:25 ID : 7zbBfgnSGqY 0
으으ㅡㅇ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을 하려면 뭔가 말해야 할 것 같은데...
553 이름없음 2020/02/06 17:07:40 ID : 4HyGmrbA7An 0
햄릿의 또다른 이름 이 있잖아. 마르스가 아닐까 하고 추측해보는데 어때? 마르스의 아들이었네;; 미안
554 이름없음 2020/02/06 17:17:12 ID : Pdvg7zeZg5b 0
난 틀렸다... 일단 햄릿부터 정주행하고 와야겠어...
555 이름없음 2020/02/06 18:20:06 ID : bCpdSFeJVbD 0
스레주 혹시 말을 하지 않는다라는 선택도 할수있어..?
556 ◆Qlg5gkljs65 2020/02/06 18:28:35 ID : Ru1iryZa7hs 0
네.
557 이름없음 2020/02/06 18:54:06 ID : leFii2oL88p 0
얘들아 이거 지금 내가 보기에는 말안하는게 더 나을지도 몰라. 물론 관객들의 야유가 들릴 가능성도있어. 더이상 어리석어질수는 없잖아?
558 이름없음 2020/02/06 19:00:04 ID : 4HyGmrbA7An 0
좋아 말 ㄴㄴ?
559 이름없음 2020/02/06 19:06:02 ID : leFii2oL88p 0
정답! 대답하지 않는다
560 ◆Qlg5gkljs65 2020/02/06 19:44:40 ID : Ru1iryZa7hs 0
정답.
561 ◆Qlg5gkljs65 2020/02/06 19:44:44 ID : Ru1iryZa7hs 0
푸른 광대가 여자의 탈을 벗고, 손뼉을 칩니다. 내 친구들의 복수를 하지 못했다네! 잘했어, 잘했어! 어리석은 왕자여, 그래도 그대의 지혜에 대한 내 생각은 변하지 않아!
562 ◆Qlg5gkljs65 2020/02/06 19:44:57 ID : Ru1iryZa7hs 0
위험을 피했으니, 그대가 해야할 일 또한 알겠지. 달을 가슴에 품고 독 묻은 칼을 겨누어라! 가서 마저 마치지 못한 일을, 그대의 운명이자 복수를 완성하라! 어리석은 이여, 이제는 지혜를 얻었기를 빈다네. 그렇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이 아무 의미도 없으니!
563 ◆Qlg5gkljs65 2020/02/06 19:45:40 ID : Ru1iryZa7hs 0
[Find your enemy] 1.금장식이 된 검은 문 2. 녹슨 쇠문 3. 옻칠된 나무문 4. 보석으로 장식된 문 5. 썩어가는 문 6. 은으로 만들어진 문 7. 사자가 새겨진 문
564 ◆Qlg5gkljs65 2020/02/06 19:46:40 ID : Ru1iryZa7hs 0
네 적은 곱해서 보름달이 되는 두 문에는 없다네! 불의한 이는 늑대를 죽이는 금속을 두려워하지. 도미누스! 신이시여! 왕 시해자를 벌하소서! 붉은색은 피의 색. 죄책감을 불러 일으키니, 자연히 아무도 없겠지. 왕이시여! 왕이시여! 그대의 상징물에 그대의 혼이 있나이다! 당신을 죽인 이를 들이지 마소서! 이제 난 침묵하니, 곰곰히 생각하게!
565 이름없음 2020/02/06 20:00:53 ID : leFii2oL88p 0
와 미친 이거 잘 생각해야 될것같은데
566 이름없음 2020/02/06 20:01:20 ID : leFii2oL88p 0
늑대를 죽이는 금속..? 은을 얘기하는건가..
567 이름없음 2020/02/06 20:52:37 ID : pU0pU4Zg2JO 0
늑대를 죽이는 금속 = 은, 붉은 피의 색 = 녹슨 문 이지않을까!
568 이름없음 2020/02/06 21:58:42 ID : leFii2oL88p 0
곱해서 보름달이 된다고..? 흠.. 뭘까...
569 이름없음 2020/02/06 22:00:05 ID : leFii2oL88p 0
이거 너무 어려운데 걍 힌트쓰자 그 다음문제가 설마 이거보다 어렵겠어?
570 이름없음 2020/02/06 22:04:19 ID : 4HyGmrbA7An 0
곱해서 보름달이 되는거면 보름을 기준으로 해서 15일과 30일 인데 곱해서 15일과 30일이 되는거면 5랑 3. 5랑 6. 이 둘이 아닐까? 근데 6은 늑대를 죽이는 금속이니까 6을 제외하면 5랑 3 일거 같은데
571 이름없음 2020/02/06 22:26:17 ID : leFii2oL88p 0
씁 그러면 왕의 상징 사자인가...?
572 이름없음 2020/02/06 22:29:16 ID : leFii2oL88p 0
레주씌~~ 지금 있어용~~???
573 이름없음 2020/02/06 22:33:10 ID : 7zbBfgnSGqY 0
그러면 우리 녹슨 쇠문 <피> 옻칠된 나무문, 썩어가는 문 <보름달> 은으로 된 문 <불의한 자 못 들어감> 으로 1번 금장식이 된 검은 문이랑 4번 보석으로 장식된 문이랑 7번 사자가 새겨진 문 이 셋 중에서 고르는 거야?
574 이름없음 2020/02/06 22:37:35 ID : 4HyGmrbA7An 0
내가 생각한게 맞았다면..?
575 이름없음 2020/02/06 22:37:57 ID : leFii2oL88p 0
그렇지! 하지만 나는 왕하면 떠오르는 동물이 사자이니 사자라고도 생각해
576 이름없음 2020/02/06 22:44:23 ID : 7zbBfgnSGqY 0
우리의 적을 찾는 것은 알겠는데 우리의 적이 누구야? 왕족 시해자 라는 말이 나왔는데 그러면 우리가 왕족 시해자라는 건가? 그럼 우리의 적은 왕이야? 이거 이해가 안돼.... :( 이제 난 침묵하니 라는 대목에서 더 이상의 레주의 개입이 없다는 말이 아닐까...? 너무 과대 해석인가...?
577 이름없음 2020/02/06 22:51:11 ID : leFii2oL88p 0
엇 그건아니야 위 내용을 자세히 보면 파란 광대가 이야기하는걸 이야기해.
578 이름없음 2020/02/06 22:52:37 ID : leFii2oL88p 0
앗 잠깐만 이거 설마..
579 이름없음 2020/02/06 22:53:46 ID : 7zbBfgnSGqY 0
그렇구나!알려줘서 고마워! 왜 무슨 일 있어?
580 이름없음 2020/02/06 22:54:39 ID : leFii2oL88p 0
1.금장식이 된 검은 문 (이=2) 2. 녹슨 쇠문 X 3. 옻칠된 나무문 (칠=7 하지만 곱해도 15나 30이 나오지 않으니 X) 4. 보석으로 장식된 문 (석=3) 5. 썩어가는 문X 6. 은으로 만들어진 문X 7. 사자가 새겨진 문(사=4 하지만 15나 30에 맞지 않음)
581 이름없음 2020/02/06 22:54:54 ID : leFii2oL88p 0
이거 아냐...?
582 이름없음 2020/02/06 22:55:38 ID : 7zbBfgnSGqY 0
이게 뭐야...?
583 이름없음 2020/02/06 22:56:40 ID : leFii2oL88p 0
글자 부분에서 숫자로 들리는 부분 글자를 따온거야
584 이름없음 2020/02/06 22:57:22 ID : 4HyGmrbA7An 0
4번에 왜 석이 5인지 물어봐도 될까? 보통 석 하면 삼이라고 생각해서..
585 이름없음 2020/02/06 22:58:06 ID : leFii2oL88p 0
앗 잠깐만..!! 잘못썼다..!! 난 멍충이야..ㅠㅠ
586 이름없음 2020/02/06 22:58:33 ID : 4HyGmrbA7An 0
아녀아녀! 그럴수 있지! 갠찮앙
587 이름없음 2020/02/06 22:59:05 ID : leFii2oL88p 0
이게 위에꺼보다는 더 설득력 있지않아..? 딱 2개가 나오잖아.. 아닌감..
588 이름없음 2020/02/06 22:59:26 ID : 4HyGmrbA7An 0
맞어 그러면 둘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0
589 이름없음 2020/02/06 23:00:51 ID : leFii2oL88p 0
만약 내 가설이 맞다고 가정한다면, 1.금장식이 된 검은 문 X 2. 녹슨 쇠문 X 3. 옻칠된 나무문 4. 보석으로 장식된 문 X 5. 썩어가는 문 6. 은으로 만들어진 문 X 7. 사자가 새겨진 문 겠지..?
590 이름없음 2020/02/06 23:03:24 ID : leFii2oL88p 0
근데 옻칠된 나무도 꽤 검붉지 않아..? 딱 피색인데
591 이름없음 2020/02/06 23:05:30 ID : leFii2oL88p 0
적어도 왕의 상징이 썩어가는것은 아니지 않아..?
592 이름없음 2020/02/06 23:08:05 ID : 4HyGmrbA7An 0
7번 인거 같긴해.
593 이름없음 2020/02/06 23:10:15 ID : leFii2oL88p 0
아 몰라 이미 우리에게는 남은건 아무것도 안적힌 책 한권 뿐인데 이제 뭘또 바래. 빨리 하자
594 이름없음 2020/02/06 23:10:38 ID : 4HyGmrbA7An 0
zzzz
595 이름없음 2020/02/06 23:10:43 ID : leFii2oL88p 0
정답! 7번
596 이름없음 2020/02/06 23:11:05 ID : 7zbBfgnSGqY 0
우리 검도 있어ㅠ
597 이름없음 2020/02/06 23:14:03 ID : leFii2oL88p 0
홀홀 이걸 보시게낭 ㅎㅎㅎ 씁 잠만 광대가 죽고 책이 남았다는 뜻인가..?
598 이름없음 2020/02/06 23:15:56 ID : 7zbBfgnSGqY 0
나는 그렇게 생각했는데...설마 광대랑 같이 검이 사라진건가?
599 ◆Qlg5gkljs65 2020/02/06 23:22:27 ID : k1cmslDze3Q 0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600 ◆Qlg5gkljs65 2020/02/06 23:22:43 ID : k1cmslDze3Q 0
오답.
601 이름없음 2020/02/06 23:22:52 ID : 4HyGmrbA7An 0
안도ㅑㅐㅐㅐㅐㅑ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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