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설을 한번 써볼까해 (7)
2.하늘에 수놓은 별빛 (1)
3.자작시 한편씩 올리고 가기 (1)
4.>> 릴레이 추리 소설 << (31)
5.사랑을 (1)
6.대충 요즘 소설 트렌드를 물어보는 스레 (4)
7.최근 글쓰면서 가장 중점으로 두고있는 목표 있니?? (12)
8.뭐가 그렇게 무서울까요 (9)
9.망자가 끄는 수레. 2 (2)
10.문장 연습/쓰던거 백업 (9)
11.창작소설에 일본 이름 넣는거 (5)
12.주제 추천 (1)
13.이런거 될까 (2)
14.다들 글 쓴거 어디다가 올리니 (2)
15.희곡을 쓸건데 주인공 이름 추천좀 (8)
16.처음 와봤는데 혹시 여기 자작 소설 올려도 되니? (2)
17.Xx (3)
18.. (1)
19.💡[잡담] 관전러는 지금부터 야광봉을 흔들어 주세요 💡 (20)
20.바벨의 별 (2)
안녕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내 소개부터 하고갈게 내 이름은 설예리 이고 나이는 17살이야 우리 가족관계는 엄마 아빠 나 언니 남동생이야! 이제부터 시작해볼게!
나는 피아노학원을 다닌다 남들이 보기에는 고등학생이 공부해야지 뭔 피아노야 이럴수도있지만 나는 피아노 치는걸 좋아해서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쭉 다녔다 하루는 피아노를 다치고나서 집에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어디선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 연주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그 소리에 집중했고 더 가까이서 듣고싶은 마음에 그 방에 점점 가까이 다가갔다
그 방에는 우리학교 교복을 입은 한 남학생이 앉아있었다 '처음보는데 새로왔나??' 이렇게 생각하며 연주를 듣고있을때 쯤 연주는 이미 끝났고 그 남학생은 짐을싸서 문을 열고 내 앞에 섰다 "뭐야? 나와" 명찰이 하얀색이었다 나보다 한 학년 선배였다 나는 선배의 말에 대답대신 고개를 들어 선배를 쳐다봤고 그 순간 나는 나의 운명의 짝을 찾았다고 생각했다
내가 멍때리며 서있자 선배는 나를 그냥 지나쳐갔고 나는 그 자리에 계속 서있었다 집으로 돌아오고 난 후 나는 아까 명찰에 적혀있던 이름을 기억 해내며 SNS에 선배의 이름을 쳐봤다 친신을 걸까말까 고민하다가 에이 모르겠다 하고 그냥 걸어버렸다 걸고나서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그때 알림이 울렸다 '박건우 님이 친구요청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고나서 한동안 학교에서 마주친적도 없고 학원에서도 마주쳐봤자 아무런 접점이 없어 짝사랑을 포기할까 생각할때쯤 내 눈에 밴드부 동아리실에서 피아노를 치고있는 선배를 봤다
나는 선배가 피아노 치는 모습을 넋놓고 보고 있었는데 뒤에서 말소리가 들렸다 "너도 우리 동아리 들어올래?" 나는 그렇게 밴드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저 안녕하세요 설예리 라고합니다" 내 인사에 건우 선배는 예쁘게 웃으며 "안녕 너 우리 학원 다니지?" 라고 말을했다 "네 ! 맞아요!" "이거 끝나고 그럼 바호 학원가겠네? " "앗..네!" "나도 이거 끝나고 학원 가는데 괜찮으면 같이 갈래?" 이건 분명 신이 내린 기회가 분명했다 나는 당연히 알겠다고 답했고 그렇게 선배와 둘이 학원으로 가고있을때 선배가 나에게 물었다 " 근데 남자친구 있어?" '혹시 이거 나한테 관심있는건가 ' "아니요 없어요 " " 아아 그렇구나" "선배는 여자친구 있으세요?" "응..!" '응...? '
나는 선배의 대답에 많이 당혹스러웠지만 아무렇지 않은척하며 말을 이어나갔다 "아아 좋으시겠네요 ㅎㅎ" "어어 ㅎㅎ좋ㅈ..여보세요? 어 자기야~ 나지금 학원가고있지 ~" 선배는 학원에 도착할 때 까지 여자친구와 전화를 했고 학원에 들어가고 나서 우리는 각자 피아노 방에 들어가 연습을 했다 분명 선배를 안지도 얼마안됬고 별로 그렇게 좋아한것 같지도 않은데 왜이렇게 슬픈건지 모르겠다 처음으로 내 운명같은 남자를 만났다 생각했는데 온갖생각을 다하다가 제대로 연습을 하지도 못하고 그냥 집에 왔다 ' 집 잘 들어 갔어?' 준우선배에게 온 메세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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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작가가 되고 싶어서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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