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귀신들린 엄마와 싸이코같은 딸 (39)
2.늑대의 가게 (1000)
3.악몽을 꾸면 비명지르는 스레 (4)
4.교회에서 있었던 일이야. (15)
5.내 방에서 쿵 소리 나는데 (9)
6.새벽에 책상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58)
7.공책에 (11)
8.여우창문 얘기야 (12)
9.지금은 이상하리만큼 잘 기억이 나지않는 초등학교시절 그 친구 (45)
10.내가 필리핀에서 장기매매당할뻔한 썰 풀어볼까하는데. (28)
11.심장약한사람은 유튜브 함부로 서치하지마ㅜㅠ (42)
12.ㄴ나 지긋 겁나 무서운데 제발 안 무섭게 해주라 (259)
13.나 빼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들리는 소름돋는 소리 (38)
14.대낮의 귀접 (4)
15.폐가 탐험 중에 유리창 박살난적 있어 (11)
16.악령 (24)
17.돌에 귀신이 붙는 다는데 원석은 어때?? (7)
18.다른 세상과 지금 세상이 합쳐지게 되면 어떨거같아? (8)
19.다들 어렸을때 악몽 많이 꿨어? (6)
20.인터넷에서 귀신 이야기 보고 안좋은일 생겼다는 사람들 있잖아 (8)
1
이름없음
2020/02/23 19:01:47
ID : RCnXzhs4FfT
0
어제 새벽에 글 쓰려다가 무서워서 그냥 잤었거든 나 말고도 이런 사람 있나 해서
2
이름없음
2020/02/23 19:02:01
ID : Ao1DBzdTXwN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2/23 19:02:38
ID : RCnXzhs4FfT
0
일단 내 방엔 창문이 하나 있긴 한데 꽉 닫고 자 창문은 2중으로 돼있는 창문이라고 해야 되나 밖에 창문 하나 있고 안에 창문 하나 더 있어 커튼까지 치고 있는 상태고
4
이름없음
2020/02/23 19:02:52
ID : RCnXzhs4FfT
0
헉 고마워!
5
이름없음
2020/02/23 19:03:02
ID : 9s09BupRCko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02/23 19:03:17
ID : RCnXzhs4FfT
0
바람이 불 일은 일단 전혀 없다는 말이야. 내 방 문도 꼭 닫고 자고
7
이름없음
2020/02/23 19:04:33
ID : RCnXzhs4FfT
0
근데 요즘에 내가 한 12시까지 컴퓨터 하다가 끄고 누워서 핸드폰을 하는데
8
이름없음
2020/02/23 19:05:08
ID : RCnXzhs4FfT
0
한 1시 40분 넘어서 쯤? 책상 쪽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 거야
9
이름없음
2020/02/23 19:05:53
ID : RCnXzhs4FfT
0
종이 넘기는 소리랑 내 마우스패드를 손으로 쓰는? 쓸어내린다고 해야 되나 그런 소리
10
이름없음
2020/02/23 19:06:16
ID : RCnXzhs4FfT
0
책상에 내가 유리커버 같은 거 있는데 그거에 손톱으로 탁탁 치는 소리도 들리고
11
이름없음
2020/02/23 19:06:43
ID : RCnXzhs4FfT
0
계속 별 거 아니다 별 거 아니다 생각하면서 자긴 했는데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거야 그런 소리가 날 수가 없잖아
12
이름없음
2020/02/23 19:07:04
ID : RCnXzhs4FfT
0
한 2시 넘어서까지 계속 진짜 소리가 나길래 무시하고 난 잤지
13
이름없음
2020/02/23 19:07:51
ID : RCnXzhs4FfT
0
근데 저번에도 내가 친구랑 통화하던 중에 핸드폰 내 방에 놔두고 씻으러 간 적 있거든? 내 친구랑 나랑은 항상 통화하면 안 끊고 할 일 하고 그런단 말이야
14
이름없음
2020/02/23 19:08:13
ID : RCnXzhs4FfT
0
그런데 내가 씻고 방에 들어오니까 친구가 나보고 집에 어머니 계시녜
15
이름없음
2020/02/23 19:08:34
ID : RCnXzhs4FfT
0
그런대 그 때 엄마는 외출하고 나랑 남동생만 있었어서 없다 그랬더니
16
이름없음
2020/02/23 19:08:53
ID : RCnXzhs4FfT
0
내가 스피커를 켜놓고 나갔었는데
17
이름없음
2020/02/23 19:09:12
ID : RCnXzhs4FfT
0
친구말로는 갑자기 여자 목소리로 누가 막 궁시렁궁시렁거리더래
18
이름없음
2020/02/23 19:09:23
ID : RCnXzhs4FfT
0
내 친구는 우리 엄만가 싶었던 거지
19
이름없음
2020/02/23 19:09:41
ID : RCnXzhs4FfT
0
그러다가 내가 다 씻고 화장실 문 여는 소리 딱 들리니까 그 소리가 멈췄다는 거야
20
이름없음
2020/02/23 19:10:07
ID : RCnXzhs4FfT
0
진짜 우리 집에 뭔가 있는 걸까?
21
이름없음
2020/02/23 19:10:09
ID : tBxPhatAi8j
0
헐뭐야...
22
이름없음
2020/02/23 19:10:23
ID : RCnXzhs4FfT
0
새벽 2시 쯤이 귀신이 제일 활발하게 움직인다잖아
23
이름없음
2020/02/23 19:10:40
ID : RCnXzhs4FfT
0
새벽에 방에서 막 이상한 소리 들리고 그러는 사람 없어ㅜㅜ?
24
이름없음
2020/02/23 19:11:09
ID : RCnXzhs4FfT
0
약간 천장 구석에서 스윽스윽 하는 소리도 들리고 엄청 무서웠다구 ㅠㅠ...
25
이름없음
2020/02/23 19:11:19
ID : tBxPhatAi8j
0
새벽에 귀에서 이명이울린적은있긴한데....저런건 첨봐서...
26
이름없음
2020/02/23 19:11:33
ID : tBxPhatAi8j
0
헐ㅜㅡㅜㅜ소름돋아..
27
이름없음
2020/02/23 19:12:01
ID : RCnXzhs4FfT
0
이명 같은 느낌은 아니기도 하고 진짜 인위적인 소리라 무시하기 엄청 힘들었어ㅜㅜ
28
이름없음
2020/02/23 19:13:30
ID : RCnXzhs4FfT
0
집에서 설거지 하고 있으면 뒤에 누가 지나가는 소리 들리면서 그림자까지 졌었는데 뒤돌아보면 지나간사람 아무도 없던 적도 있구...
29
이름없음
2020/02/23 19:14:17
ID : RCnXzhs4FfT
0
이건 착각일 수도 있긴 한데 내가 저번에 씻으려고 화장실 앞에서 옷을 벗고 있었는데 거기 서있으면 동생방이 보이거든?
30
이름없음
2020/02/23 19:14:47
ID : RCnXzhs4FfT
0
근데 거기에 엄청 키 크고 머리카락도 길고 하얀색 원피스? 흔히 말하는 막 귀신들 소복? 그런 거 입은 사람이 서있는 거야
31
이름없음
2020/02/23 19:15:02
ID : RCnXzhs4FfT
0
그래서 딱 보고 얼어있었는데
32
이름없음
2020/02/23 19:15:35
ID : RCnXzhs4FfT
0
눈이 마주쳤다고 해야 되나? 난 그 귀신 보고 있었고 그 귀신도 내 쪽 보고 있었는데 그러더니 스르륵 동생방 쪽으로 들어가더라고 그런 적도 있고
33
이름없음
2020/02/23 19:15:48
ID : HxyGty2JPa3
0
그거 뭐라고 하지 가구 울림이라고 하나 뭐 용어 따로 있었는데
그 가구들이 오래 쓰면 자잘하게 스크레치 나거나 하잖아
그게 밤에는 온도차던가 공긴가 뭐 어떻게 되서 약간 바람 소리처럼 들리는거
있어 과학적인거임
34
이름없음
2020/02/23 19:16:04
ID : RCnXzhs4FfT
0
내 방 딱 들어와서 오른쪽으로 돌면 창문 있고 창문 너머에 베란다 있고 베란다에도 이제 창문이 있잖아
35
이름없음
2020/02/23 19:16:35
ID : RCnXzhs4FfT
0
우리 집이 2층인데 창문 너머에 단발머리 여자애 상체가 보인 적도 있어...
36
이름없음
2020/02/23 19:16:49
ID : 2KZclh87e0q
0
하얀 물체가 동생방으로 들어갔는데 동생은 못본거야?
37
이름없음
2020/02/23 19:17:31
ID : RCnXzhs4FfT
0
책상을 그렇게 오래 쓰진 않았는데... 한 3년? 오래 쓴 건가...? 아무튼 근데 유리 손톱으로 치는 소리 들리고 종이 넘기는 듯한 소리도 들릴 수 있는 거야ㅠㅠ?
38
이름없음
2020/02/23 19:17:57
ID : RCnXzhs4FfT
0
우리 동생은 그 때 안방에 있었어 동생 방 불도 꺼져있는 상태였고
39
이름없음
2020/02/23 19:18:43
ID : RCnXzhs4FfT
0
평소에 엄청 겁 많은 성격도 아니고 무서운 것도 좋아해서 공포영화나 그런 거 봤다고 겁먹어서 이상한 거 보고 이럴 정도는 아닌데... 그냥 착각인걸까 ㅜㅜ?
40
이름없음
2020/02/23 19:18:47
ID : 2KZclh87e0q
0
동생이 다시 자기 방으로 들어갔을 때 아무렇지 않았어?
41
이름없음
2020/02/23 19:19:42
ID : HxyGty2JPa3
0
미안 기사 같은거라도 찾아서 올려주려고 했는데 안보이네 창작이었던걸 본건가ㅜㅜ
좀 더 찾아보고 찾으면 돌아올게
42
이름없음
2020/02/23 19:21:15
ID : RCnXzhs4FfT
0
응 그거 뿐만 아니라 다른 현상 같은 거 겪어도 딱히 무슨 일이 일어났다거나 그런 건 하나도 없었어서 나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서 지내고 있지...
43
이름없음
2020/02/23 19:21:31
ID : RCnXzhs4FfT
0
헉 고마워 신경써줘서ㅜㅜ
44
이름없음
2020/02/23 19:51:10
ID : HxyGty2JPa3
0
6년전쯤 나 3달동안 하루에 4시간정도밖에 못자고 해서
피폐했을때 세벽에 자다 깼는데 나도 바람소리 같은거나
유리창 긁는 것 같은 소리 듣고 겁먹어본적이 있었어
그 후로도 몇번 깨서 비슷한일 겪어봤고 그 당시에
인터넷에서 찾아봤을때 누군가 정리해서 올린갈 보고 그렇구나 하고 넘어간 적이 있었거든
그래서 그거 찾아서 보여주고 안심시켜주고 싶었는데 미안
못찾겠어ㅜㅜㅜ 밤 소리/가구 소리/가구 울림/밤 가구소리/밤 가구울림/밤 바람소리/가구울림 바람/밤 울림소리
같이 별별 키워드 다 넣고 바꿔가며 찾아봤는데 안보여..
아마 남이 짠 창작설정같은걸 자다깨서 보고는
그냥 맘이 편햐지니 잠들거나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도움이 못되서 미안해..
45
이름없음
2020/02/23 20:05:18
ID : RCnXzhs4FfT
0
헉 아니야 진짜 너무 고마워 인류애 살아난다 ㅠㅠ 엄청 명확하게 들려서 무섭긴 하지만 그거 말곤 딱히 아무일 없었으니까 괜찮은 거 같아! 그냥 나같은 사람 또 있을까 한 거야 지금은 잠 많이 잘자길 바라♡
46
이름없음
2020/02/23 21:11:37
ID : rBs3Cry0mnw
0
스레주, 혹시 진짜 사람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일도 있다고 들어서. 남의 집에 몰래 사는 사람.
47
이름없음
2020/02/23 23:45:44
ID : RCnXzhs4FfT
0
솔직히 그것도 의심해본 적 있어. 기분탓일 순 있지만 막 집에 혼자 있는데 인기척 느껴지고 이런 적도 많아서... 근데 가족 다같이 살고 누가 숨을 만한 곳도 없어서 ㅜㅜ
48
이름없음
2020/02/23 23:54:16
ID : RCnXzhs4FfT
0
헐 어떡해 미쳤어
49
이름없음
2020/02/23 23:54:23
ID : RCnXzhs4FfT
0
새벽에 나던 그 소리가
50
이름없음
2020/02/23 23:54:28
ID : RCnXzhs4FfT
0
또 나길래
51
이름없음
2020/02/23 23:54:40
ID : RCnXzhs4FfT
0
어디서 나는 소린지 알아야겠다 싶어서 봤더니
52
이름없음
2020/02/23 23:54:51
ID : RCnXzhs4FfT
0
벽에서 바퀴벌랴유고우뉴누ㅠㅜㅠㅜㅠㅜㅠㅜㅜ
53
이름없음
2020/02/23 23:55:04
ID : RCnXzhs4FfT
0
제발 차라리 귀신이었으면 조긓갰다 푸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54
이름없음
2020/02/24 00:00:56
ID : 7yY4GslDBAr
0
바퀴벌레가 제일 무서워.............
55
이름없음
2020/02/24 00:10:42
ID : 7gjg3Xuslxv
0
ㅋㅋㅋㅋ지금은 어때?
56
이름없음
2020/02/24 00:38:34
ID : RCnXzhs4FfT
0
바퀴벌레는 아빠거 잡았고 더이상 소리는 안 나ㅜㅜ! 책상 소리 말고 다른 현상들도 딱히 집적적인 피해는 없었으니까 그냥 이러고 살려구~
57
이름없음
2020/02/24 00:40:19
ID : 7gjg3Xuslxv
0
다행이다! 벌레때문이였었나봐 바퀴벌레 하나 나왔으니까 더 나올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구ㅋㅋ
58
이름없음
2020/05/31 06:32:48
ID : rgrwFfO7aoH
0
결말이 귀신보다 더 끔찍하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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