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공호 (The Bunker) 1 (918)
2.이 모스부호 해석해줄사람~ (19)
3.<셜록 홈즈: 오스틴 가문의 비밀> (944)
4.정원 (1000)
5.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1000)
6.여기가 뭘 잘 푼다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었나? (48)
7.Egoist [True Ending] (555)
8.K END GAME (652)
9.K센세 왜 안와 (10)
10.opens at 7 (136)
11.도전! 광장 챌린지 (18)
12.COHHSDP, AU HVWR (936)
13.. (4)
14.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2- (898)
15.Room of math demon_number 3.14159 (89)
16.비빕 (17)
17.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902)
18.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862)
19.미궁게임 잘하고 싶어! (5)
20.뉴비들을 위한 초보자용 미궁게임 (199)
1
◆leLcMi9y2JR
2020/03/01 21:25:45
ID : XxV9coMmLe6
5
이 세상이 불만족스럽다 느끼시나요?
지금의 인생이 지루하다 느껴지시나요?
세상을 바꾸고 싶으신가요?
그런 당신에게 작은 기회를 드립니다. 놓여진 길들을 모두 통과하신 분들께 새로운 세상으로의 초대권을 드립니다.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0/03/03 22:14:16
ID : oHCnTXtfPeJ
1
신이랑 관련됐을듯.
다신교가 일신교에 잡아먹히는 과정 아냐?
이집트, 그리스, 북유럽 신화들이 기독교에 잠식된 과정이라던가
술◆1h82rbA7wFb
2020/03/03 23:27:47
ID : a1cpUZfWo1v
1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 북유럽의 혹독한 환경에 절망한 주민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 북유럽 신화의 신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 신들마저 거스르지 못한 운명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 종말을 맞이하고 그 종말은 새 시대를 여는 태초가 되었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라그나로크 신들의 운명 앞에서 그 시작을 알렸던 넷은 누구인가?
요툰헤임의 붉은 수탉, 아스가르드의 금빛 수탉, 헬의 이름모를 녹슨 붉은 빛의 수탉 그리고 마찬가지로 헬에 있는 개 가름이 울면서 시작을 알렸노라.
602
알파 ◆leLcMi9y2JR
2020/03/03 15:34:35
ID : XxV9coMmLe6
0
이 '미궁'에 대한 질문은 오늘 오후 7시 경까지 받을 것이며, 답변은 그때 일괄적으로 주어질 것입니다.
603
이름없음
2020/03/03 18:04:45
ID : uk1jvyFinU2
0
미궁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604
이름없음
2020/03/03 18:07:40
ID : oHCnTXtfPeJ
0
처음에 생명과학으로 생각해봤는데 접근이 옳아서 은근 뿌듯하다
아무 레스도 안 쓴 건 함정
605
알파 ◆leLcMi9y2JR
2020/03/03 19:01:05
ID : XxV9coMmLe6
0
새로운 세상을 열 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606
알파 ◆leLcMi9y2JR
2020/03/03 19:01:11
ID : XxV9coMmLe6
0
우리는 새로운 시야, 높은 지능, 강렬한 집념, 미래를 향한 이상을 가진 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607
알파 ◆leLcMi9y2JR
2020/03/03 19:18:04
ID : XxV9coMmLe6
0
public announcement 스레는 우리와 관련이 없습니다.
608
이름없음
2020/03/03 21:49:02
ID : Pg7tdCi1g5f
0
알파님 존버 타고 있습니다 현재 11분 남았네요 두근두근
609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02:58
ID : XxV9coMmLe6
0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610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05:23
ID : XxV9coMmLe6
0
두번째 수수께끼가 공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공개되는 힌트는 없을 것이며, 어제와 같은 특례 역시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미궁의 유형 자체에 대한 질문은 지속적으로 받으며 답변도 계속될 것입니다.
611
시안◆mLfhvDxWqo4
2020/03/03 22:05:24
ID : Pg7tdCi1g5f
0
정답! 이건 묵시록의 4기사에 대한 내용이야
정복의 백기사, 전쟁의 적기사, 죽음의 청기사, 기근의 흑기사!
612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06:31
ID : XxV9coMmLe6
0
오답입니다. 이유를 적어주신다면 그 내용에 따라 시안님을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613
이름없음
2020/03/03 22:08:55
ID : oGljwNzcJSM
0
어제부터 느낀거지만 성경? 성경이라 말해야되는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종교지식 엄청 잘안다... 대단해...
614
이름없음
2020/03/03 22:10:24
ID : woHwoNAmE7h
0
어제처럼 차근차근 해보자! 일단 미지가 무엇일지..
615
이름없음
2020/03/03 22:11:26
ID : oGljwNzcJSM
0
미지... 우주. 심해. 순수과학. 등등...
616
이름없음
2020/03/03 22:11:29
ID : fdQk1he7thc
0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지배자라...
617
이름없음
2020/03/03 22:11:59
ID : woHwoNAmE7h
0
고대부터 라면 역사 관련일까??
618
:D◆rzampQtthbB
2020/03/03 22:12:39
ID : i8nSK6o3RBd
0
4대 성인. 공자, 소크라테스, 예수, 석가모니.
619
이름없음
2020/03/03 22:12:59
ID : oGljwNzcJSM
0
뭔가 예전 고대를 보자면 태양의 뜨고 짐이나 천체의 변화에 민감한 인간들이 그에 대해 탐구하고자 했고, 그때 당시 깨닫지 못해 신성히 여기고 하늘 자체와 대지, 태양 등을 각자의 신이라 여겼잖아. 뭔가 우주와 관련된거려나. 지구과학쪽으로
620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13:24
ID : XxV9coMmLe6
0
오답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유를 적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621
이름없음
2020/03/03 22:14:16
ID : oHCnTXtfPeJ
1
신이랑 관련됐을듯.
다신교가 일신교에 잡아먹히는 과정 아냐?
이집트, 그리스, 북유럽 신화들이 기독교에 잠식된 과정이라던가
622
시안◆mLfhvDxWqo4
2020/03/03 22:14:17
ID : Pg7tdCi1g5f
0
이런, 아깝네. 이 이유는 다음과 같아.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예수는 하늘에서 통치를 시작했고, 이에 사탄과 마귀들을 땅으로 내쳤어. 미지는 땅이고, 땅을 보면서 절망했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했던 흐름 (세계의 멸망) 앞에서 봉인이 풀려 울부짖었던 넷은 묵시록의 4기사로 추정했어.
문제의 '미지', '거스르지 못한 흐름', '넷'을 보고 이걸 유추했어.
그리고 이거 보다가 난 엄마에게 신천지라고 오해받을 뻔했지.
623
이름없음
2020/03/03 22:15:12
ID : RBcLgktxRA5
0
우와 이 미궁을 왜 이제야알았을까ㅠㅠㅠ 지금부터라도 참여해본다!!! 이거 정답말할려면 이름+인코 이렇게 달면되는거야..?
624
이름없음
2020/03/03 22:15:50
ID : woHwoNAmE7h
0
미지를 보며 절망한자늘=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우리는 왜 만들어졌는가 누구에 의해? 하는 질문을 가진 인간
지배자=신
625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16:19
ID : XxV9coMmLe6
0
시안님. 괜찮으시다면 앞으로 인계코드를 달아주십시오. 이 미궁이 진행되는 동안만큼은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626
시안◆mLfhvDxWqo4
2020/03/03 22:16:38
ID : Pg7tdCi1g5f
0
허업(감격) 감사합니다
627
이름없음
2020/03/03 22:16:47
ID : woHwoNAmE7h
0
이걸 기반으로 생각하면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신에대한 믿음의 소멸..?
628
이름없음
2020/03/03 22:16:56
ID : a1cpUZfWo1v
0
죄와 벌 그리고 어제의 DNA문제와는 다른 장르입니까?
629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18:30
ID : XxV9coMmLe6
0
지금 이 문제에 대한것은 답변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선전에 대한 정보는 부터 까지 제시되어있습니다.
630
:D◆rzampQtthbB
2020/03/03 22:18:58
ID : i8nSK6o3RBd
0
미지를 보며 절망했다는 건 결국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공포일거야.
공포를 없애기 위해서는 그 이유를 만들어야지. 그게 종교의 탄생이라고 생각해.
넷 전부 기원전에 태어났으니 고대라고 불러도 괜찮겠지?
그래도 그들은 전부 죽음을 거스를 수 없었어.
성인이 죽고 나서, 그들은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지.
최후에 우리에게 태초를 가져다준 셈이야. (기독교, 불교 등등...)
그렇게 우리에게 메세지를 전하고 세상을 떠났으니, 나는 그들이 적어도 우리에게 울부짖었다고 생각하고 있어.
631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20:44
ID : XxV9coMmLe6
0
:D님. 인계코드 다는 것을 허용해드립니다. 나쁘지 않은 답변입니다.
632
이름없음
2020/03/03 22:21:25
ID : oHCnTXtfPeJ
0
이거 사상이 답일수도 있지 않을까.
흐름을 거스르지 못하고 태초를 가져왔다는 말은 최초의 공자 또는 소크라테스의 사상으로 회귀했다는 말이고
울부짖은 넷은 현재 쇠락한 사상이 아닐까?
답에 도달하고자 하는 열망은 세상을 좋은 곳으로 만들고자 했던 사상가들의 열망과 일치하고 눈은 사람들의 생각의 기반이 되는 사상을 볼 수 있는가를 판단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봄
633
이름없음
2020/03/03 22:23:33
ID : i8nSK6o3RBd
0
그렇게 말해준건 정말 기뻐!
그래도 여기는 잠깐 들렀다가 가는거라고 생각해줘.
난 익명으로 숨어있을거야! 히히
634
이름없음
2020/03/03 22:23:51
ID : RBcLgktxRA5
0
음.. 나는 문제보고 바로 4원소설이 생각나던데.. 모든물질은 물,불,흙,공기로 이루어져있다는 그 가설..!! 그냥 막한번 질러봤어ㅎ
635
이름없음
2020/03/03 22:24:32
ID : oHCnTXtfPeJ
0
이거 정답 아냐? 몰라 다 정답으로 보여
636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25:14
ID : XxV9coMmLe6
0
IP 때문에 이미 늦었다고는 생각하지만...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참여해주시기를.
637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25:28
ID : XxV9coMmLe6
0
아직까지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638
이름없음
2020/03/03 22:25:49
ID : i8nSK6o3RBd
0
그럴 땐 모르는 척 해줘...
639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26:45
ID : XxV9coMmLe6
0
알겠습니다.
640
이름없음
2020/03/03 22:26:46
ID : oGljwNzcJSM
0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미지란 감히 예측할 수 없던 것도 된다고 본다. 그렇기에 과학이 발달하지 못한 예전 고대때부터 예측하지 못하는 날씨와
가뭄과 같은 자연재해들은 그들이 절망케끔 만들었으며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그럼에 있어 사람들은 농사에 도움이 되는 날씨,
사람이 해를 입지 않는 날씨를 바랐다. 그 바람에 의해 신에게 제를 올려 날씨를 조정할 수 있는 샤먼이 등장했다.
그리고 그들은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었다. 지배자와 같은 면모로. 왕조차 함부로 할 수 없는.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하는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밝혀진 날씨의 예측가능한 정해진 흐름은...
넷이 누구지 쓰읍
641
이름없음
2020/03/03 22:28:20
ID : RBcLgktxRA5
0
음... 내가아는 지식하에서 4가지로 구성된게 전부다 생각난다ㅋㅋㅋ 다들 똑똑이구나.. 나는 막 4대문명 이런거 생각중인데..ㅋㅋㅋㅋ
642
이름없음
2020/03/03 22:28:21
ID : a1cpUZfWo1v
0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왠지 경제와 관련이 있어 보이는데...
로스차일드랑 록펠러밖에 안 떠오른다..
643
이름없음
2020/03/03 22:29:07
ID : oGljwNzcJSM
0
경제하면 보이지않는 손... ^^
644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30:00
ID : XxV9coMmLe6
0
왜 오답인지에 대한 질문은 지속적으로 받습니다.
645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33:21
ID : XxV9coMmLe6
0
재미와 효율을 위해 한가지 룰을 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646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34:26
ID : XxV9coMmLe6
0
이미 게임 참가권을 얻은 자도 수수께끼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만약 이미 얻은 자가 정답을 맞춘다면 수수께끼와 함께 게임 참가권도 사라집니다. 즉 본선에서의 경쟁자를 줄일 수 있겠죠.
647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34:55
ID : XxV9coMmLe6
0
만약 1명이 9개의 수수께끼를 모두 풀어낸다면 본선은 치룰 필요도 없어지겠죠.
648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35:25
ID : XxV9coMmLe6
0
그럼 모두 즐겁게 수수께끼를 풀어주시기를 빕니다.
649
시안◆mLfhvDxWqo4
2020/03/03 22:36:58
ID : Pg7tdCi1g5f
0
띠요옹? 희망이가 절망이 되는 순간인거네? 희망아 그래도 와바 수수께끼 도와줘
650
이름없음
2020/03/03 22:40:37
ID : i8nSK6o3RBd
0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 추상적인 것이겠지. 물질적인 것이 이렇게 오래 갔을 확률보다는 신이나 사상같은 것이 더 잘맞는다고 생각해.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 그 추상적인 것이 막히는 순간, 그로 인하여 또다른 추상/물질적인 것의 등장.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 그 추상적인 것과 연관 있는 넷. 사람이라고는 단정할 수 없으니 이것도 추상적인 것이라는게 옳지 않을까.
정말로 울부짖었는지는 중요치 않아. 그냥 반응만 하거나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그것도 울부짖었다고 할 수 있을거야.
651
시안◆mLfhvDxWqo4
2020/03/03 22:43:50
ID : Pg7tdCi1g5f
0
알파님, 혹시 질문에 대해서도 질문 가능합니까?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과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동일한지 묻고 싶습니다
652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44:50
ID : XxV9coMmLe6
0
현재 수수께끼에 대한 답변은 할 수 없습니다.
653
이름없음
2020/03/03 22:45:06
ID : oGljwNzcJSM
0
뭔가 연금술 4대 원소설이 떠오르는데 답이 아니라니까 뭐...
654
이름없음
2020/03/03 22:45:19
ID : uk5Wjirtii2
0
거스르지 못한 흐름
=시간, 세월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다
=지금까지의 일에 절대적인 시점?을 가져왔다 새로운 일이 시작되었다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 사람에게서 만들어지고 지배자로 추앙받아온 존재..
넷이란거 젤 신경쓰인다
655
◆2HxCqi07cGq
2020/03/03 22:45:30
ID : oGljwNzcJSM
0
흙, 불, 물, 공기
656
이름없음
2020/03/03 22:46:33
ID : oHCnTXtfPeJ
0
미지를 보면 일단 과학이나 사상(종교 포함)이 떠오르지 않아? 두려웠을 거 아냐. 세상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게. 일단 설명을 위해 종교든 철학이든 만들었겠지. 울부짖었다는 표현은 이제는 쇠락을 넘어 아예 무의미한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게 아닐지.
657
이름없음
2020/03/03 22:48:01
ID : i8nSK6o3RBd
0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다는건 예수의 죽음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해.
그의 죽음으로서 하느님께 죄를 용서받는 사람이 생겼고,
새로운 년도체계 (기원전, 기원후)도 만들어졌으니까.
울부짖은 넷은 12사도중 넷이라고 생각해도 무리는 아닐 것 같아
658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2:48:08
ID : XxV9coMmLe6
0
아직까지 정답은 없습니다.
659
이름없음
2020/03/03 22:51:50
ID : rAi1coIJRA1
0
660
이름없음
2020/03/03 22:52:15
ID : FeMmLgi9zgj
0
미지를 보며 절망해서 만들었는데 종래의 태초로 가져왔다는건 다시 미지의 어떤가로 돌아갔다고 생각하면 되는건가... 어렵네ㅠㅠ
울부짖은 넷은 무엇을 지칭하는걸까.. 미지에서 절망했던 넷인걸까 아님 그들이 만들어낸 어떤것으로의 넷인걸까
661
이름없음
2020/03/03 22:54:51
ID : oHCnTXtfPeJ
0
희, 로, 애, 락?
662
이름없음
2020/03/03 22:55:42
ID : oGljwNzcJSM
0
내가 떠올린건 연금술, 지도, 샤머니즘, 연소반응, 비행기...
663
이름없음
2020/03/03 22:58:54
ID : rAi1coIJRA1
0
미지는 사람의 힘으로 뭐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 자연에 관한 것 같고 거기에 절망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것 같아..고대부터 지배해왔던 신일까? 신은 어차피 인간들의 환상일 뿐이니 시간의 흐름 자연의 흐름(자연재해 등)을 막지 못하고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건 그 신을 만든 인간같아...이거 아닌 듯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664
시안◆mLfhvDxWqo4
2020/03/03 22:59:11
ID : Pg7tdCi1g5f
0
그냥 갑자기 생각난건데, 미지(백성들이 말을 모르는 것)를 보며 절망한 자들(세종과 충신)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한글)은 백성들에게 알려지며 지배자로 군림했지만,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일부가 간략화되어 사라지는 것)은 종래에=지금까지 태초를 불러왔으니,
그 앞에서 사라져서 울부짖은 넷은 아래아, 옛이응, 어린히읗, 반치음
이거 아니면 머리 좀 식히고올게
665
이름없음
2020/03/03 22:59:17
ID : i8nSK6o3RBd
0
저번 주제가 과학이었나?
666
이름없음
2020/03/03 22:59:58
ID : oHCnTXtfPeJ
0
절망했다는거 어떻게 보면 좌절했다는 거 아냐?
미지를 받아들이고 만들었을 수도 있지. 사상과 신으로 극복한 게 아니라.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가 단순히 인류가 아닐 수도 있고
667
이름없음
2020/03/03 23:00:20
ID : rAi1coIJRA1
0
미지에 절망하고 만들어낸 고대부터 군림한 지배자는 인간이 만든 신밖에 안떠올라....
668
이름없음
2020/03/03 23:01:25
ID : oGljwNzcJSM
0
또 여기서 이 말 나오면... 종교와 무관한 주제입니다.
669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01:41
ID : XxV9coMmLe6
0
생명과학이었습니다.
670
이름없음
2020/03/03 23:01:51
ID : rAi1coIJRA1
0
ㅋㅋㅋㅋ기어코 만들어냈다는 구절에서 신인 게 더 확신이 된다ㅋㅋ
671
◆2HxCqi07cGq
2020/03/03 23:02:01
ID : oGljwNzcJSM
0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672
이름없음
2020/03/03 23:02:08
ID : JRA2L9jvDvx
0
우와 대단해... 다들 똑똑이들
673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02:18
ID : XxV9coMmLe6
0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674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02:43
ID : XxV9coMmLe6
0
오답들이 하나같이 재미있군요.
675
시안◆mLfhvDxWqo4
2020/03/03 23:04:01
ID : Pg7tdCi1g5f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치있다는 칭찬으로 받아들이죠
676
이름없음
2020/03/03 23:04:09
ID : oHCnTXtfPeJ
0
희로애락도 아니었습니까ㅋㅋㅋㅋㅋ 뭐 아데닌 구아닌 사이토신 티민 그런건 아니겠지
677
이름없음
2020/03/03 23:04:24
ID : oGljwNzcJSM
0
거부당한 과학과 신앙의 대립이 떠올라서 자연계의 4가지 기본 힘을 언급했더니 틀렸어...
678
이름없음
2020/03/03 23:04:56
ID : oGljwNzcJSM
0
알파가 재미있다면 뭐...
679
이름없음
2020/03/03 23:05:20
ID : rAi1coIJRA1
0
난 군림한 지배자들이 신이라고 확정짓고 짱구 굴려볼께 저번부터 자꾸 종교쪽으로밖에 생각이 안나네
680
◆2HxCqi07cGq
2020/03/03 23:07:58
ID : oGljwNzcJSM
0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
681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08:15
ID : XxV9coMmLe6
0
오답입니다.
682
이름없음
2020/03/03 23:09:59
ID : oGljwNzcJSM
0
알파 그거 알아?
난 불굴의 외치는자다.
이게 뭔 뜻이냐면
불도저처럼 굴하지않고 오답행진이어도 기죽지않고 외치는자라고!
난 계속 도전할거야!
683
술◆1h82rbA7wFb
2020/03/03 23:10:28
ID : a1cpUZfWo1v
0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황허, 인더스.
684
망고 ◆0k60pWmK46q
2020/03/03 23:12:01
ID : JRA2L9jvDvx
0
4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685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13:16
ID : XxV9coMmLe6
0
아직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686
탄 ◆2HxCqi07cGq
2020/03/03 23:13:21
ID : oGljwNzcJSM
0
리처드 도킨스, 대니얼 데닛, 샘 해리스, 크리스토퍼 히친스
687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13:28
ID : XxV9coMmLe6
0
기대해보도록 하죠.
688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14:06
ID : XxV9coMmLe6
0
오답입니다. 그러나 인증코드를 앞으로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689
탄 ◆2HxCqi07cGq
2020/03/03 23:15:53
ID : oGljwNzcJSM
0
오. 영광입니다. 앗싸~
690
이름없음
2020/03/03 23:19:22
ID : dPeILcJSLdV
0
아 진짜 오늘 할 거 너무 많은데,,,, 오늘도 글른건가,,, ;ㅁ;
691
이름없음
2020/03/03 23:20:12
ID : uk5Wjirtii2
0
난 넷이라고 하면 비틀즈밖에 생각이 안나ㅋㅋㅋㅋㅋ큐ㅠㅠㅠ
692
이름없음
2020/03/03 23:20:41
ID : i8nSK6o3RBd
0
저번과 같은 기회는 없다고 했는데, 이번 문제는 시간 제한이 있어?
693
이름없음
2020/03/03 23:21:42
ID : Pg7tdCi1g5f
0
저번 문제와 같다면, 오후 9시까지 풀지 못하면 답 공개되고 끝나
694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21:45
ID : XxV9coMmLe6
0
없습니다.
695
이름없음
2020/03/03 23:22:24
ID : Pg7tdCi1g5f
0
아. (어리둥절)
696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24:35
ID : XxV9coMmLe6
0
저번 문제는 특례가 있었기에 시간 제한이 주어진 것입니다.
697
이름없음
2020/03/03 23:26:41
ID : rAi1coIJRA1
0
698
술◆1h82rbA7wFb
2020/03/03 23:27:47
ID : a1cpUZfWo1v
1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 북유럽의 혹독한 환경에 절망한 주민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 북유럽 신화의 신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 신들마저 거스르지 못한 운명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 종말을 맞이하고 그 종말은 새 시대를 여는 태초가 되었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라그나로크 신들의 운명 앞에서 그 시작을 알렸던 넷은 누구인가?
요툰헤임의 붉은 수탉, 아스가르드의 금빛 수탉, 헬의 이름모를 녹슨 붉은 빛의 수탉 그리고 마찬가지로 헬에 있는 개 가름이 울면서 시작을 알렸노라.
699
탄 ◆2HxCqi07cGq
2020/03/03 23:27:51
ID : oGljwNzcJSM
0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미지의 것. 세상을 둘러싼 과학과 이론들을 몰랐을 때, 노출될 수 밖에 없던 재해, 질병들.
그럼으로 탄생된 신앙, 종교들. 신앙은 왕의 위로 군림.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과학/이론의 세상의 사실. 그것은 세상의 탄생. 태초의 진실조차 밝혀냈다.(빅뱅이론)
울부짖었던 넷은 일신론, 다신론, 범신론, 이신론
700
이름없음
2020/03/03 23:28:32
ID : rAi1coIJRA1
0
이것만 알려주면 안될까?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이 본격적으로 일어난 시간대가 중세같은 먼 과거야? 오늘날이야?
701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28:36
ID : XxV9coMmLe6
0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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