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공호 (The Bunker) 1 (918)
2.이 모스부호 해석해줄사람~ (19)
3.<셜록 홈즈: 오스틴 가문의 비밀> (944)
4.정원 (1000)
5.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1000)
6.여기가 뭘 잘 푼다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었나? (48)
7.Egoist [True Ending] (555)
8.K END GAME (652)
9.K센세 왜 안와 (10)
10.opens at 7 (136)
11.도전! 광장 챌린지 (18)
12.COHHSDP, AU HVWR (936)
13.. (4)
14.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2- (898)
15.Room of math demon_number 3.14159 (89)
16.비빕 (17)
17.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902)
18.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862)
19.미궁게임 잘하고 싶어! (5)
20.뉴비들을 위한 초보자용 미궁게임 (199)
1
◆leLcMi9y2JR
2020/03/01 21:25:45
ID : XxV9coMmLe6
5
이 세상이 불만족스럽다 느끼시나요?
지금의 인생이 지루하다 느껴지시나요?
세상을 바꾸고 싶으신가요?
그런 당신에게 작은 기회를 드립니다. 놓여진 길들을 모두 통과하신 분들께 새로운 세상으로의 초대권을 드립니다.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0/03/03 22:14:16
ID : oHCnTXtfPeJ
1
신이랑 관련됐을듯.
다신교가 일신교에 잡아먹히는 과정 아냐?
이집트, 그리스, 북유럽 신화들이 기독교에 잠식된 과정이라던가
술◆1h82rbA7wFb
2020/03/03 23:27:47
ID : a1cpUZfWo1v
1
미지를 보며 절망한 자들이 >> 북유럽의 혹독한 환경에 절망한 주민들이
기어코 만들어낸 그들은, 고대부터 지배자로써 군림해왔다. >> 북유럽 신화의 신들
그러나 그들조차 거스르지 못한 흐름은 >> 신들마저 거스르지 못한 운명은
종래에 태초를 가져왔으니, >> 종말을 맞이하고 그 종말은 새 시대를 여는 태초가 되었으니.
그 앞에서 울부짖었던 넷은 누구인가? >>라그나로크 신들의 운명 앞에서 그 시작을 알렸던 넷은 누구인가?
요툰헤임의 붉은 수탉, 아스가르드의 금빛 수탉, 헬의 이름모를 녹슨 붉은 빛의 수탉 그리고 마찬가지로 헬에 있는 개 가름이 울면서 시작을 알렸노라.
702
이름없음
2020/03/03 23:28:48
ID : a1cpUZfWo1v
0
아싸!
703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28:51
ID : XxV9coMmLe6
0
예상보다 답이 빠르게 나왔군요
704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29:15
ID : XxV9coMmLe6
0
'응애'의 a1cpUZfWo1v님. 축하드립니다.
705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29:52
ID : XxV9coMmLe6
0
닉네임 앞에 숫자 2를 붙여 2번째 참가자임을 표시해주십시오.
706
이름없음
2020/03/03 23:30:27
ID : Pg7tdCi1g5f
0
뭐지 사방신 둘러보다가 오랜만에 갱신하니까 풀려있네 축하드려요!
707
2술◆1h82rbA7wFb
2020/03/03 23:30:56
ID : a1cpUZfWo1v
0
으아닠ㅋㅋㅋ 응애는 (부끄)
알겠습니다.
708
이름없음
2020/03/03 23:31:46
ID : Pg7tdCi1g5f
0
종교적인거 이제 안 나오길 스리슬쩍 희망해봅니다.. 더이상 신천지냐며 의심받기가..
709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2:21
ID : XxV9coMmLe6
0
현재까지 나온 분야는 생명과학, 신화였습니다.
710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2:49
ID : XxV9coMmLe6
0
이제 저 두 분야에 대한 수수께끼는 적어도 예선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711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3:50
ID : XxV9coMmLe6
0
종교는 또 모르는 일이죠.
712
탄 ◆2HxCqi07cGq
2020/03/03 23:33:55
ID : oGljwNzcJSM
0
내일은 꼭 맞출거다! 두고봐!
713
탄 ◆2HxCqi07cGq
2020/03/03 23:34:15
ID : oGljwNzcJSM
0
아 젠장 종교는 젬병이야... 종교가 내일 나오면 으음...
714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4:18
ID : XxV9coMmLe6
0
응원하겠습니다. 부디 열심히 끝까지 해주시기를.
715
이름없음
2020/03/03 23:34:55
ID : Pg7tdCi1g5f
0
근데 만약 초대권을 받아도 예선에서 등장 안해버리면 어떡해요? 강제추방?
716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5:47
ID : XxV9coMmLe6
0
참가권 획득자들 목록
1. 희망◆0nCrwGrak8o
2. 술◆1h82rbA7wFb
717
2술◆1h82rbA7wFb
2020/03/03 23:36:03
ID : a1cpUZfWo1v
0
제 해답지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을까요?
각각 지역과 색까지만 기억이 나고 수닭 이름까진 차마 기억이 나질 않아서..
718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6:13
ID : XxV9coMmLe6
0
본선에만 등장하면 상관 없습니다.
719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6:23
ID : XxV9coMmLe6
0
완벽한 답변이었습니다.
720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7:09
ID : XxV9coMmLe6
0
그리고 자기 자신을 입증하기 위해 스레가 바뀔 때마다 나타나서 인증을 해야합니다.
721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37:32
ID : XxV9coMmLe6
0
레스의 수가 800을 넘었을때 다음 스레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722
이름없음
2020/03/03 23:38:26
ID : Pg7tdCi1g5f
0
레스의 수에요 (후다닥)
723
2술◆1h82rbA7wFb
2020/03/03 23:38:28
ID : a1cpUZfWo1v
0
오, 알겠습니다. 스레 바뀔때마다 인증코드가 바뀌기 때문에 ID로 판정하는건가요?(생각해보니 바뀌는건 똑같지 않나...?)
그랬다면 기쁘네요...!
724
이름없음
2020/03/03 23:39:10
ID : Pg7tdCi1g5f
0
ID도 달라지니까 그냥 사칭하지 않도록 양심에 맡기죠. 아니면 800스레를 써도 200스레는 남으니까 남은 사람들이 직접 인증하던가.
725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40:56
ID : XxV9coMmLe6
0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남은 200스레로 참가권 획득자들이 인증하는 것이 의도였습니다.
726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42:20
ID : XxV9coMmLe6
0
친목에 대해 이야기가 나올까 그러는데, 이것은 그저 진행 방식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이어짐이며, 만약 완전히 다른 스레가 열린다면 지금까지의 서로에 대한 인식은 완전히 초기화될 것입니다. 누가 저를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이어지지 않는 이상 저는 부정할 것입니다.
727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43:18
ID : XxV9coMmLe6
0
그리고 예선 진출자가 모두 정해지고 본선이 시작된 뒤에도, 참가권이 없는 레스주들 역시 지속적으로 미궁의 풀이에 참가하시게 될 것입니다.
728
알파 ◆leLcMi9y2JR
2020/03/03 23:44:11
ID : XxV9coMmLe6
0
그러면 내일 오후 10시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729
이름없음
2020/03/04 00:00:35
ID : fdQk1he7thc
0
우와 오늘은 빨리나왔네
730
응애◆1h82rbA7wFb
2020/03/04 00:12:49
ID : a1cpUZfWo1v
0
술에서 응애로 닉네임을 변경합니다(....)
역시 응애가 더 정감가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뵐게요(?)
731
희망◆0nCrwGrak8o
2020/03/04 00:15:30
ID : O3wpWqphBBt
0
끝나고 와보니 풀려있네요
내일 열시에 다시오겠습니다!
732
이름없음
2020/03/04 00:24:41
ID : uk5Wjirtii2
0
신화라면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ㅠㅠㅠㅠㅠ
내일 문제가 알만한 분야이길..
733
이름없음
2020/03/04 01:25:14
ID : dPeILcJSLdV
0
헐 응애씨 축하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문과는 승리한다!~~!~!!!!
734
응애◆1h82rbA7wFb
2020/03/04 01:34:07
ID : a1cpUZfWo1v
0
문과 만세!!
735
이름없음
2020/03/04 22:00:43
ID : rAi1coIJRA1
0
레주
736
이름없음
2020/03/04 22:00:58
ID : rAi1coIJRA1
0
ㄷㄱㄷㄱ
737
이름없음
2020/03/04 22:02:19
ID : rAi1coIJRA1
0
기대 즁
738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03:21
ID : XxV9coMmLe6
0
문제 작성 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739
시안◆mLfhvDxWqo4
2020/03/04 22:03:52
ID : Pg7tdCi1g5f
0
I AM READY!
740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08:37
ID : XxV9coMmLe6
0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741
◆mq6nSNur9iq아린내꺼
2020/03/04 22:11:25
ID : rAi1coIJRA1
0
그것은 시간이고 답은: 부처!
742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12:01
ID : XxV9coMmLe6
0
오답입니다.
743
시안◆mLfhvDxWqo4
2020/03/04 22:12:36
ID : Pg7tdCi1g5f
0
이 오답인 이유에 대해서 묻고 싶군요.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시간이 찾아오지는 않는다는 게 걸린건가요?
744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13:19
ID : XxV9coMmLe6
0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와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에서 오답입니다.
745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14:09
ID : XxV9coMmLe6
0
시간이 흘러버린다고 믿는다하면 끼워맞출 수는 있지만, 앞의 문구와 맞지 않기 때문에 확실한 오답입니다.
746
탄 ◆2HxCqi07cGq
2020/03/04 22:14:10
ID : oGljwNzcJSM
0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747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14:57
ID : XxV9coMmLe6
0
오답입니다.
748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15:39
ID : XxV9coMmLe6
0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이 문제는 원래에서 '난이도 조정'을 거친 수수께끼입니다. 그것이 상승인지 하락인지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749
시안◆mLfhvDxWqo4
2020/03/04 22:15:46
ID : Pg7tdCi1g5f
0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가 막히네.. 가장 핵심적인 단서이지만 오히려 가장 막혀..
750
시안◆mLfhvDxWqo4
2020/03/04 22:16:11
ID : Pg7tdCi1g5f
0
내생각엔 두번째 문제를 너무 빨리 풀어서 알파가 난이도 상승시켰어 (수근수근)
751
탄 ◆2HxCqi07cGq
2020/03/04 22:16:45
ID : oGljwNzcJSM
0
솔직히 상승시켰다에 한표
752
희망◆0nCrwGrak8o
2020/03/04 22:17:46
ID : O3wpWqphBBt
0
맞는거같다 이것은 난이도 상승이다!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단순히 여기까지 보면 답은 시간이 맞는거같은데, 시간 말고도 이런 존재가 있나
753
이름 없음
2020/03/04 22:17:59
ID : rAi1coIJRA1
0
754
이름 없음
2020/03/04 22:18:21
ID : rAi1coIJRA1
0
혹시 그것은 시간이 아니라 세월인가?...
755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18:39
ID : XxV9coMmLe6
0
11시 30분까지 정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힌트 아닌 힌트가 한가지 추가될 것입니다.
756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19:17
ID : XxV9coMmLe6
0
1. 희망◆0nCrwGrak8o
2. 응애◆1h82rbA7wFb
757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19:29
ID : XxV9coMmLe6
0
지금까지 참가권 획득에 성공한 분들입니다.
758
시안◆mLfhvDxWqo4
2020/03/04 22:21:47
ID : Pg7tdCi1g5f
0
자유를 추구한 곳은 어디일까..? 철학적으로 봐야 할까 지리적으로 봐야 할까
759
이름없음
2020/03/04 22:24:52
ID : rAi1coIJRA1
0
11시 반까지 엄버탄다
760
희망◆0nCrwGrak8o
2020/03/04 22:25:38
ID : O3wpWqphBBt
0
그것은 우리 사이에 침투하여 서서히 모든것을 앗아간다
이 구절을 보면 그것=재앙이라고 생각해도 될까?
761
시안◆mLfhvDxWqo4
2020/03/04 22:25:40
ID : Pg7tdCi1g5f
0
망각/D.H. 로런스
이거 아니면 11시반까지 존버
762
이름없음
2020/03/04 22:26:24
ID : Y5PdyGsjdyI
0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여기서 우리들 사이로 침투한 것=재앙 인건가? 우리한테 재앙이라고 부를만한게 뭐가 있을까...
763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26:27
ID : XxV9coMmLe6
0
아 이걸 말씀드리는걸 깜빡했군요. 11시 30분 전에 문제를 풀어내서 게임 참가권을 얻은 분께는 본선때 특별한 선물이 함께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764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27:02
ID : XxV9coMmLe6
0
오답입니다.
765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27:40
ID : XxV9coMmLe6
0
11시 30분의 힌트가 없다면 이번 수수께끼는 다른 수수께끼들에 비해 한가지를 더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766
이름없음
2020/03/04 22:31:53
ID : rAi1coIJRA1
0
767
◆mq6nSNur9iq아린내꺼
2020/03/04 22:32:32
ID : rAi1coIJRA1
0
세월, 치매환자
768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33:23
ID : XxV9coMmLe6
0
오답입니다. 답은 재미있군요.
769
시안◆mLfhvDxWqo4
2020/03/04 22:34:45
ID : Pg7tdCi1g5f
0
레스주야 인물을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로 추리한 까닭은 '그것'이 죽음이라고 추측해서인거야?
770
이름없음
2020/03/04 22:34:51
ID : oHCnTXtfPeJ
0
나는 자유를 추구한 곳은 자궁인 것 같은데
태어날 때부터 자유를 좇잖아 태어나기 전에도 정자부터 수정란까지 자궁을 찾아가니까 자유를 추구했다고 볼 수도 있고
이건 역으로 나머지를 모르겠다
771
이름없음
2020/03/04 22:37:46
ID : dCpfbCmIGlc
0
존 바스??
772
◆mq6nSNur9iq아린내꺼
2020/03/04 22:38:42
ID : rAi1coIJRA1
0
답:태아
다들 세월이 흐르는 걸 두려워하지만 태아는 시간이 가는 걸 즐거워허젆아 자기가 태어날 순간이 다가오는거니까
773
이름없음
2020/03/04 22:39:00
ID : O3wpWqphBBt
0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아마도 ‘지식’이 필요할 부분
우리 사이에 서서히 침투하는 그것(재앙)을 인간들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음.
774
이름없음
2020/03/04 22:39:15
ID : i8nSK6o3RBd
0
생명과학은 이미 주제로 나오지 않았어?
의학이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775
탄 ◆2HxCqi07cGq
2020/03/04 22:39:43
ID : oGljwNzcJSM
0
어어. 죽음이라 예측해서 죽음을 수용하면 즐겁게 받아들이지 않을까싶어서
776
시안◆mLfhvDxWqo4
2020/03/04 22:40:08
ID : Pg7tdCi1g5f
0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자유를 추구한 곳(신천지)의 변두리에서 '코로나'가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이만희' ^^
777
탄 ◆2HxCqi07cGq
2020/03/04 22:40:38
ID : oGljwNzcJSM
0
인디언
778
이름없음
2020/03/04 22:40:57
ID : oHCnTXtfPeJ
0
근데 즐겁게 받아들인 자가 사람은 아닐 것 같아
역사적으로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데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특정 인물은 아니지 않을까
779
이름없음
2020/03/04 22:42:26
ID : Y5PdyGsjdyI
0
아 혹시 기술 발전인가?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점점 개인주의적으로 살게 되잖아? 그러면서 사람들끼리 멀어지게 되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너무 쉽게 찾고 또 너무 쉽게 선동되니까 오히려 사람들이 멍청해지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은 예를들면 초딩때 학교 끝나고 다짜고짜 친구 집 문 두드려서 같이 놀자고 하고 나와서 딱지치기 하고 흙바닥에서 실컷 뛰어놀다 길가에 뽑기파는 할머니한테 가서 오백원어치 하나 사서 친구랑 반반 쪼개먹는 뭐 그런 추억들 있잖아... 요즘 애들은 유딩때부터 폰으로 겜하고 노니까 그런 추억도 없을거아냐...? 그리고 기술이 발전하면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환경 파괴 등으로 인해서 인간들이 사라지는거지!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 순응하고 받아들인 사람을 못풀겠네..
780
희망◆0nCrwGrak8o
2020/03/04 22:43:27
ID : O3wpWqphBBt
0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가 특정 위치를 지정해주지 읺을까?
781
이름없음
2020/03/04 22:45:09
ID : rAi1coIJRA1
0
와 이거 좋은 생각같다
782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45:34
ID : XxV9coMmLe6
0
오답입니다.
783
이름없음
2020/03/04 22:45:39
ID : rAi1coIJRA1
0
784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46:43
ID : XxV9coMmLe6
0
힌트가 주어진 이유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 점을 염두해주시기를.
785
이름없음
2020/03/04 22:48:22
ID : Pg7tdCi1g5f
0
다른 문제와 달리 한 가지를 더 해야 한다고 했어.. 단순히 두개의 답을 말해야 해서인걸까..?
786
이름없음
2020/03/04 22:48:42
ID : Y5PdyGsjdyI
0
힌트는 이거 말하는건가...
787
이름없음
2020/03/04 22:49:34
ID : i8nSK6o3RBd
0
주제가 두가지라는거 아니야?
788
이름없음
2020/03/04 22:50:03
ID : O3wpWqphBBt
0
필요한 지식이 두가지인가? 문학,역사 이런식으로
789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2:55:26
ID : XxV9coMmLe6
0
아직은 참여권을 얻은 분이 적으므로 스레 이주는 레스의 수가 900에 도달했을때 진행하겠습니다.
790
이름없음
2020/03/04 22:59:55
ID : dPeILcJSLdV
0
나만 치매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이런 이미 있었군 하하
문제 :
791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3:00:53
ID : XxV9coMmLe6
0
아직까지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792
이름없음
2020/03/04 23:03:28
ID : dPeILcJSLdV
0
뭔가 독재정치 같기도 하고!!
자유를 추구한 곳이면 프랑스가 생각난다! 자기 맘에 안 들면 경찰서 불 질러버리는 화끈한 나라!!
793
이름없음
2020/03/04 23:04:00
ID : Y5PdyGsjdyI
0
자유를 추구한 곳의 변두리에서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받아들인다는게,
우리에게 스며드는 ‘그것’ 을 피해 자유를 추구하며 다른 곳으로 감-> 근데 여기까지 스며듬-> 핫하 이렇게 된 이상 즐겁게 받아들인다
이건가...?
794
이름없음
2020/03/04 23:05:40
ID : dPeILcJSLdV
0
'순응'을 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거니까 레스주가 말한 게 맞지 않을까??
795
희망◆0nCrwGrak8o
2020/03/04 23:05:53
ID : O3wpWqphBBt
0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자’ 하면 아르키메데스가 생각나는데, 그럼 ‘그것’이 죽음이 되니 오답이네
796
시안◆mLfhvDxWqo4
2020/03/04 23:06:30
ID : Pg7tdCi1g5f
0
엥 아니야 '오답입니다'라고 한건 인물만 틀려서 오답이라고 한걸수도 있지
797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3:08:07
ID : XxV9coMmLe6
0
'그것'이 무엇인지 밝혀내는 것은 요구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것'을 알아내지 못한다면 이 문제를 절대로 풀지 못하겠지만요.
798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3:08:31
ID : XxV9coMmLe6
0
그저 그것의 정체는 답으로 적을 필요가 없을뿐입니다.
799
시안◆mLfhvDxWqo4
2020/03/04 23:09:11
ID : Pg7tdCi1g5f
0
그러면.. 아르키메데스? (주워먹)
800
알파 ◆leLcMi9y2JR
2020/03/04 23:09:28
ID : XxV9coMmLe6
0
오답입니다.
801
희망◆0nCrwGrak8o
2020/03/04 23:10:09
ID : O3wpWqphBBt
0
근데 난 그것=재앙 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죽음이나 직접적으로 인간이 무서워하는것들은 답이 아니라고 생각해. 사람들은 재앙이 없어진다고 믿으니까 결국엔 두려워하지 않는쪽이라는거잖아.
물론 그것=재앙 이라는 가정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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