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0:00:52 ID : tvCqnTO7gkk 13
102 이름없음 2020/03/05 01:13:12 ID : 3u7fcMknyMq 0
흑흑 풀고싶어요 흑흑
103 이름없음 2020/03/05 01:13:41 ID : eZfXvu1g3TW 0
104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14:34 ID : eZfXvu1g3TW 0
맞게 해석된 단서는 대체 무엇인가..
105 이름없음 2020/03/05 01:15:00 ID : 3u7fcMknyMq 0
진짜 선생님 우리 갈피 못 잡고 있는데 눈 딱 깜 꼬 하나만 더 주시면 안될까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6 이름없음 2020/03/05 01:15:02 ID : yLarak8rvDv 0
문학 문제랑 같은 형식이라면 자유를 추구한 땅의 변두리는 실제 지명일 확률이 넢겠네
107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15:59 ID : eZfXvu1g3TW 0
근데 다른 레스주들이 보기에도 문학문제랑 같은 형식 같아? 애매해서 난 확신이 안서ㅠㅠㅠ
108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16:31 ID : tvCqnTO7gkk 0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한때는, 자유를 추구한 땅의 변두리였던 곳에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109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16:41 ID : tvCqnTO7gkk 0
힌트 추가했습니다.
110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18:54 ID : eZfXvu1g3TW 0
한때는, -였던 곳 이라는 단어가 추가됐네. 지리학적 위치라는 주장이 가능성 있어!
111 이름없음 2020/03/05 01:20:04 ID : oJWkoJPeHu1 0
한때는 자유를 추구했던 땅의 변두리였던 곳에... 세 가지 해석으로 갈리는데... 1) 자유를 추구한 땅의 변두리였지만 지금은 영토가 더 넓어져 변두리가 아니게 되었다. 2) 자유를 추구한 땅의 변두리였지만 지금은 그 땅에 속하지 않고 다른 땅이 된 변두리 3) 자유를 추구했지만 지금은 추구하지 않는 땅
112 이름없음 2020/03/05 01:20:05 ID : yLarak8rvDv 0
한때! 지금은 아니라는 건가...? 아프리카나 중동같이 오히려 예전이 자유로웠는데 지금은 독재가 들어선 곳인가...
113 시안◆dxyMi8qkoNs 2020/03/05 01:20:28 ID : 84GtyZfQk3A 0
프랑스가 맞는걸까..
114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20:57 ID : eZfXvu1g3TW 0
한때는 그랬다=지금은 아니다 3이 젤 그럴듯해보여!
115 이름없음 2020/03/05 01:23:31 ID : oJWkoJPeHu1 0
그럼 미국일까? 건국 당시 자유를 이념으로 했지만 지금은 자유라고 보기는 힘들잖아... 아니면 민주주의였다가 이제는 아닌 곳...
116 1희망◆wtBAry3TU2M 2020/03/05 01:26:00 ID : eZfXvu1g3TW 0
나 갑자기 생각났는데 홍콩은 어때...?
117 시안◆dxyMi8qkoNs 2020/03/05 01:27:01 ID : 84GtyZfQk3A 0
홍콩이 지금은 자유를 추구하지 않아..? 시위 끝났어?
118 이름없음 2020/03/05 01:27:02 ID : oJWkoJPeHu1 0
중화사상이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자유를 추구했던 곳의 변두리에서 중화사상이 찾아왔을 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
119 이름없음 2020/03/05 01:30:12 ID : eZfXvu1g3TW 0
어쨌든 영국->중국으로 넘어가면서 자유를 좀 잃게되지 않았나...싶어서 말해봤어 아닌거같다 ㅎㅎ...
120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37:42 ID : tvCqnTO7gkk 0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한때는, 자유를 처음 부르짖은 땅의 변두리였던 곳에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121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37:49 ID : tvCqnTO7gkk 0
난이도 다시 약하게 하락시켰습니다.
122 이름없음 2020/03/05 01:40:50 ID : yLarak8rvDv 0
최초의 민중혁명은 프랑스 혁명이라는데...
123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46:02 ID : tvCqnTO7gkk 0
'변두리였던 곳'은 지금은 알제리에 속해있습니다.
124 이름없음 2020/03/05 01:49:26 ID : vzSMrvB9g3T 0
식민지배나 종교탄압이랑 관련있는걸까 싶기는 한데...
125 이름없음 2020/03/05 01:50:35 ID : nBgqja5SFfU 0
알제리라면 알베르 카뮈?? 이방인이나 페스트??
126 시안◆dxyMi8qkoNs 2020/03/05 01:53:15 ID : 84GtyZfQk3A 0
그래.. 알제리 전쟁이랑 카뮈 말곤 모르겠다.. 카뮈도 무정부주의랑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사상을 따른거 말고는 모르겠어.. 털썩 난 잘게..
127 이름없음 2020/03/05 01:53:25 ID : vzSMrvB9g3T 0
혹시 너레더가 말하는 페스트가 흑사병 말하는거야??? 아니면 미안....
128 이름없음 2020/03/05 01:54:52 ID : nBgqja5SFfU 0
카뮈의 대표작 '페스트'! 흑사병을 뜻하는거 맞아
129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1:59:38 ID : tvCqnTO7gkk 0
페스트까지는 정답입니다.
130 이름없음 2020/03/05 02:04:32 ID : vzSMrvB9g3T 0
바이러스나 감염병일수도 있지않을까....?? 우리 사이로 침투해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감 → 신종 바이러스는 백신이 없어서 사망할 확률이 높음. 의학발달이 현대보다 부족했던 과거에는 천연두나 흑사병 등으로 죽은 사람도 많았지. 사랑하는 사람과 멀어지게 → 바이러스 감염자 격리 빛나던 지성의 무너짐 → 미지의 것에대한 근본적 공포라고 해야할까. 근거멊는 말에도 휩쓸리기 쉬워지겠지. 생사가 달렸으니까.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이 추억으로 → 병이나 바이러스가 퍼지기 이전의 삶들은 자각하지 못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음. 사라지는 것은 재앙이 아닌 사람 → 그것들 자체가 없어진 게 아니라 감염자가 없어진 것일뿐이지. 여기까지가 아까 전의 생각의 흐름이었는데 보고서 아이쿠야 아닌가보네ㅎ 했었는데 왜 페스트가 나오죠
131 이름없음 2020/03/05 02:05:33 ID : u9BAqoY4INB 0
미친ㅊ미치ㅣㄴ 나 ㅍ ㅔ스트 알라!!! ㅇ ㅏ 모두다 알겠ㅅ지만
132 이름없음 2020/03/05 02:05:43 ID : vzSMrvB9g3T 0
카뮈의 작품 페스트는 읽은 적이 없어서... 그 책에 대한거라면 다른 레더들이 풀어줄 거라고 믿어...!!
133 이름없음 2020/03/05 02:07:02 ID : u9BAqoY4INB 0
ㅇ ㅣㄱㅇㅇ거 의사가 겁나 열심히 하긴 하는데 그냥 그런 내용인데 아 잠깐만 읽은지 넘무 오래됐ㅅ어
134 이름없음 2020/03/05 02:08:53 ID : vzSMrvB9g3T 0
주인공 의사씨의 이름이 베르나르 리외(Bernard Rieux)래!
135 이름없음 2020/03/05 02:09:11 ID : u9BAqoY4INB 0
오랑? 오랑? 오랑 소설에서 알제리에 있었던 페스트 번졌던 마을 이름
136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0:22 ID : tvCqnTO7gkk 0
이번 문제의 참가권은 2개로 늘리겠습니다. '페스트'를 맞히신 nBgqja5SFfU님과 그 과정을 완벽히 설명하신 vzSMrvB9g3T님에게 게임 참가권을 드리겠습니다.
137 이름없음 2020/03/05 02:10:54 ID : u9BAqoY4INB 0
그러면 문제 끝난건가요 선생님.....?
138 이름없음 2020/03/05 02:11:01 ID : vzSMrvB9g3T 0
???????? 네? 진짜요?? 아 세상에
139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2:07 ID : tvCqnTO7gkk 0
계속된 힌트는 장르가 '문학'이라는걸 드러내는 힌트들이었습니다. 이미 '죄와 벌'을 가지고 문학 관련 수수께끼를 냈었기에 간단한 단서로도 문학을 떠올릴 분이 많다고 생각했었고, 그렇기에 장르를 드러내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140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3:13 ID : tvCqnTO7gkk 0
그러나 풀이가 진행되면서 너무 많은 분들이 갈피를 못 잡고 헤매셨으며, 시작 단계에 근접하시고도 다른 길로 빠지는 분들이 많아 단서들을 추가해 내용을 명백히 했습니다.
141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4:30 ID : tvCqnTO7gkk 0
이번 문제는 제가 원래 취지에 맞지 않게 너무 꼬였다고 생각하기에 특례로 정답에 다가가는 실마리를 가장 먼저 잡아낸 분과 거기까지의 해설을 완벽히 하신 분께 본선 참여권을 드리겠습니다.
142 이름없음 2020/03/05 02:15:13 ID : u9BAqoY4INB 0
흑흑 슬퍼라 ㅠㅠㅠㅠㅠㅠㅠㅠ 열심히 조사하고 있었는데 ㅠㅠㅠㅠㅠㅠ
143 이름없음 2020/03/05 02:15:55 ID : u9BAqoY4INB 0
그래도 다음 문제에서는 꼭 두각을 드러내고 말 거시다 이름도 열심히 정해(만)놨구
144 이름없음 2020/03/05 02:16:13 ID : nBgqja5SFfU 0
오!! 참가권 획득이라니...! 운이 좋군요!! 감사합니다!!!
145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6:53 ID : tvCqnTO7gkk 0
그 외에 1번 참가자 희망님은 '문학'이라는 장르를 가장 먼저 직감하셨기에 힌트를 제대로 풀어내신 공로로 본선때 선물을 하나 준비해드리겠습니다.
146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7:59 ID : tvCqnTO7gkk 0
앞으로 '문학', '생명과학', '신화'에 대한 문제는 예선에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147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19:13 ID : tvCqnTO7gkk 0
vzSMrvB9g3T, nBgqja5SFfU님께서는 번호, 닉네임, 인증코드를 적어주십시오.
148 이름없음 2020/03/05 02:21:09 ID : u9BAqoY4INB 0
윽......아는 게 없는데......
149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25:50 ID : tvCqnTO7gkk 0
문제에 대한 해설을 하겠습니다. 그것은 우리 사이로 침투하며 서서히 모든 것을 앗아간다. -> 전염병은 사람들 사이로 침투하며 섞여들어갑니다. 감염자라는 이름으로요. 사랑하는 사람도 멀어지게 만들며, -> 격리를 의미합니다. 빛나던 지성도 무너지게 만들고, -> 그동안 쌓아온 의학 지식들이 무너져내리는 병. 몰랐던 소중한 순간들마저 추억 속 한군데로 남겨놓는다. -> 외출 등의 멈춤. 사람들은 재앙이 사라져버린다고 믿지만, 결국 사라져버리는 것은 인간들이다. -> 병은 사라지지 않고 어딘가에 남습니다. 페스트의 구절 중 하나를 변형한거기도 합니다. 한때는, 자유를 추구한 땅의 변두리였던 곳에 그것이 찾아왔을때, 순응하고 즐겁게 받아들인 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 전염병과 관련된 소설 중 프랑스와 관련된 소설은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입니다. 그리고 페스트가 찾아왔을때 그걸 이용하며 이득을 챙기고 오히려 과거보다 즐거워한 자의 이름은 '코타르'였습니다.
150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26:26 ID : tvCqnTO7gkk 0
그러나 마지막 단계에서 '문학'이라는 키워드를 캐치하는게 너무 어렵고 애매했다고 판단해 '페스트'까지를 정답으로 인정합니다.
151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27:35 ID : tvCqnTO7gkk 0
지금까지 참가권을 획득한 분은 총 4명이며, 그중 희망님과 응애님께서는 본선에서의 '선물'을 약속받으셨습니다.
152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28:07 ID : tvCqnTO7gkk 0
다음 수수께끼는 오늘, 3월 5일 오후 10시에 예정대로 나올 것입니다.
153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29:44 ID : tvCqnTO7gkk 0
오늘의 수수께끼에 대한 추가적 항의나 질문은 내일 9시에 일괄적으로 답변하겠습니다. 참가권을 획득하신 분들은 다음 수수께끼가 나오기 전까지 번호, 닉네임, 인증코드를 달지 않으시면 자동으로 참가권을 박탈당합니다. 그러나 다른 수수께끼들에서 다시 참가권을 획득하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154 알파 ◆woNs4Gsrzar 2020/03/05 02:30:24 ID : tvCqnTO7gkk 0
그럼 모두 좋은 밤 되시기를.
155 3이로◆ilBfhze443W 2020/03/05 02:34:06 ID : vzSMrvB9g3T 0
악 어떡해 당황스럽고 기뻐서 손 떨린다.... 세상에 나 인코 달ㄹ수 있어 엄마야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ㅠㅠㅠ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알파님 사랑합니다ㅠ!!!!!
156 이름없음 2020/03/05 02:34:39 ID : u9BAqoY4INB 0
축하합니다 짱짱맨~!@!~@!##!~!~!~!!!!
157 이름없음 2020/03/05 02:34:51 ID : u9BAqoY4INB 0
알파선생님 좋은 밤 되세ㅛ!~!~!~! 전 오늘도 잠 글렀듭니다!~@~!!
158 2응애◆7anvba4K1wm 2020/03/05 02:50:54 ID : oJWkoJPeHu1 0
축하드립니다!!!
159 4아브◆eGsnPa03Dup 2020/03/05 03:00:17 ID : nBgqja5SFfU 0
인코 달아요! 알파님, 참가권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160 이름없음 2020/03/05 21:37:54 ID : 5RA3PeMqry3 0
23분 남았다! 귀가해야겠다..
161 이름없음 2020/03/05 21:57:09 ID : ffbu9BwHxu4 0
기대기대
162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1:59:21 ID : oJWkoJPeHu1 0
오늘의 문제 장르부터 유추하고 시작하는 건 어때, 레스주 동지들.
163 이름없음 2020/03/05 22:01:00 ID : E3vfVdTO2rb 0
오오 10시다
164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2:02:44 ID : tvCqnTO7gkk 0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165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2:03:24 ID : tvCqnTO7gkk 0
오늘의 수수께끼는 서술형입니다. 의미만 통한다면 정답으로 인정해드립니다.
166 이름없음 2020/03/05 22:05:27 ID : ffbu9BwHxu4 0
.
167 이름없음 2020/03/05 22:08:35 ID : E3vfVdTO2rb 0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이 설마 핵폭탄 뭐 그런건가...?
168 이름없음 2020/03/05 22:09:05 ID : ffbu9BwHxu4 0
와 일리있다
169 이름없음 2020/03/05 22:10:34 ID : 84GtyZfQk3A 0
아홉 리바이어던.. 바다 괴물이 9개? 뭘 의미하는거지?
170 아린내꺼◆SIHyNy2Hxu3 2020/03/05 22:11:39 ID : ffbu9BwHxu4 0
답:미국! 양날의 검은 핵이고 양날의 검을 가진 리바이어던9마리는 은 핵폭탄 보유국이고 미국이 제일 먼저 핵터트려서 괴물이 된..? 아니면 자러간다.
171 이름없음 2020/03/05 22:12:08 ID : 84GtyZfQk3A 0
어떻게 태어났는데 미국이
172 이름없음 2020/03/05 22:13:01 ID : ffbu9BwHxu4 0
핵터트려서?.....ㅠㅠ모르겠다
173 이름없음 2020/03/05 22:16:02 ID : o7uk5SNyZa2 0
혹시 내가 이 답변을 인용?해서 정답을 제시해도 괜찮을까...? 허가하지 않는다면 발설하지 않을게!
174 이름없음 2020/03/05 22:16:13 ID : 84GtyZfQk3A 0
리바이어던은 생김새 때문에 또아리를 튼 것, 혹은 거대한 괴물을 의미하기도 한대
175 이름없음 2020/03/05 22:16:13 ID : oJWkoJPeHu1 0
장르는 역사인걸까..
176 이름없음 2020/03/05 22:16:38 ID : oJWkoJPeHu1 0
이 친구가 제일 먼저 아이디어를 꺼냈으니..
177 이름없음 2020/03/05 22:16:45 ID : ffbu9BwHxu4 0
당연히 되지! 나도 위에 레스 주워먹기 한건데!
178 이름없음 2020/03/05 22:18:59 ID : E3vfVdTO2rb 0
나도 상관 없어! 어차피 나는 정답을 못 맞출 거 같거든...
179 ;-;◆crbzSNwHDBu 2020/03/05 22:19:33 ID : o7uk5SNyZa2 0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 원자폭탄. 이게 사용되므로써 전쟁은 끝났지만, 엄청난 피해자가 발생했지.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 핵무기 보유국. 사용할 시 국민의 반발과 엄청난 효력을 발휘하니 양날의 검이 아닐 수 없어.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 리틀보이. 승리하기 위하여 실전용으로 만들어졌어. (적을 공격하기 위하여) 허가해준 레더들 전부 고마워!! 진심으로 말이야!!@!
180 이름없음 2020/03/05 22:20:40 ID : E3vfVdTO2rb 0
설마 벌써 정답이 나오는건가
181 이름없음 2020/03/05 22:21:58 ID : ffbu9BwHxu4 0
이거 맞을 거 같다...
182 이름없음 2020/03/05 22:22:25 ID : o7uk5SNyZa2 0
맞으면 너희들의 공이 가장 컸다고 생각해줘...
183 이름없음 2020/03/05 22:22:28 ID : yLarak8rvDv 0
리바이어던 사회 교과서에서 봤던거 같다... 무슨 도시였나 나라였나 하튼 특정 지역을 묶은 지도가 용 모양이래서 리바이어던이라규 불렀다던데 왜 검색해보니까 그건 안나오고 홉스의 저서 이런거만 나오냐... 내 기억이 이상한건가
184 이름없음 2020/03/05 22:24:18 ID : ffbu9BwHxu4 0
리바이어던이 용 모양의 바다괴물이라 지도도 용 모양이라서 리바이어돈이라고 한 듯
185 이름없음 2020/03/05 22:24:29 ID : 84GtyZfQk3A 0
음 시비는 아닌데.. '아홉'이 안되지 않아? '리바이어던'도 안되고..
186 이름없음 2020/03/05 22:25:17 ID : o7uk5SNyZa2 0
그런데 세번째 문장중 "그들"이 양날의 검을 말하는건지, 아홉 리바이어던을 말하는건지 모르겠어... 핵무기 보유국은 아홉 국가야! 리바이어던은 솔직히 나도 잘 모르지만...
187 이름없음 2020/03/05 22:25:43 ID : E3vfVdTO2rb 0
핵국가 보유국이 이스라엘 포함해서 9개국인걸로 알고있어!
188 이름없음 2020/03/05 22:26:42 ID : E3vfVdTO2rb 0
리바이어던이 괴물 어쩌고 했으니 핵무기 보유국이 리바이어던이고 그게 9개 있더 뭐 그런거 아닐까
189 알파 ◆woNs4Gsrzar 2020/03/05 22:27:29 ID : tvCqnTO7gkk 0
아직까지 정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190 이름없음 2020/03/05 22:27:38 ID : o7uk5SNyZa2 0
ㄷㄷ 그럼 난 자러가야징
191 이름없음 2020/03/05 22:28:51 ID : E3vfVdTO2rb 0
흑 열심히 했는데
192 이름없음 2020/03/05 22:28:56 ID : ffbu9BwHxu4 0
, 가 왜 틀렸는지 물봐도 되나요
193 이름없음 2020/03/05 22:29:12 ID : E3vfVdTO2rb 0
근처에 접근도 못했나요.....?
194 2응애◆7anvba4K1wm 2020/03/05 22:29:57 ID : oJWkoJPeHu1 0
의견을 적어보자면,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핵무기에 대한 서술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핵무기를 아홉 리바이어던, 아홉 나라가 가지고 있으니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아홉 리바이어던, 아홉 나라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인가?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탄생한 나라와 탄생비화를 요구하는 것 같네. 양날의 검 핵에 대해 묻는 게 아니라.
195 이름없음 2020/03/05 22:30:36 ID : E3vfVdTO2rb 0
아하 그럼 미국이고 미국 탄생 비화인건가
196 이름없음 2020/03/05 22:30:48 ID : ffbu9BwHxu4 0
그럼 미국의 탄생비화까지 적어야 하는...?
197 시안◆dxyMi8qkoNs 2020/03/05 22:31:23 ID : 84GtyZfQk3A 0
왜 리바이어던이 나라인걸까..? 둘의 공통점이 뭐길래
198 시안◆dxyMi8qkoNs 2020/03/05 22:31:38 ID : 84GtyZfQk3A 0
답은 나오지 않았다고 했어
199 이름없음 2020/03/05 22:31:47 ID : oJWkoJPeHu1 0
그을쎄. 미국이 핵무기를 가장 먼저 만들긴 했지만 가장 먼저 생긴건 아니잖아?
200 이름없음 2020/03/05 22:33:06 ID : E3vfVdTO2rb 0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인도 파키스탄 북한 이스라엘
201 이름없음 2020/03/05 22:33:47 ID : oJWkoJPeHu1 0
참고해볼래?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준 끔찍한 죄악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 그 어느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을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그들 중 가장 먼저 태어난 괴물은 누구이며, 그것은 어떻게 태어났는가? 핵무기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의 하늘에서 떨어져 세계대전을 종결시키고 그 이후 세계에 서로 경계하는 너무나도 두려운 평화를 가져왔노라. 그 어느 것보다도 강력한 양날의 검, 핵무기를 아홉 리바이어던이 가지고 있으니. 러시아, 미국, 프랑스, 중국, 영국, 이스라엘, 파키스탄, 인도, 북한이 그 이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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