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포칼립스 애니 추천해줘! (8)
2.오타쿠 탈출은 불가능한가봐 (4)
3.입시미술학원 처음가서 뭐했어? (11)
4.파판14 하는 사람은 없나?? (15)
5.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1000)
6.얘들아 제발 노래 좀 찾아주라 (5)
7.폰에다 색칠하는 앱 (3)
8.백낭 결말 본 사람 (1)
9.락페 미자 (3)
10.디비전 진짜 재밌네~~~~~~~~~ (4)
11.멜로가 체질이랑 비슷한 (2)
12.너네 요즘 무슨 게임 해? (27)
13.전쟁 영화 추천 스레 (2)
14.혹시 이 게임 다들 모르는 거야..? (7)
15.하루에 노래 하나🎵 (41)
16.볼만한 드라마 추천해주라! (3)
17.음악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는데 (1)
18.알케미아 스토리 아는 사람 (1)
19.안녕!! 혹시 애니하나 찾아줄 수 있어?? (4)
20.서로 애증인 관계나 아픈 사랑 같은 ( 피폐나 찌통도 좋아! ) (8)
1
이름없음
2018/01/03 21:26:05
ID : qmIIK5fgqlu
0
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로어
2018/11/16 22:44:34
ID : vg5fdUY3DAn
0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303
이름없음
2018/11/20 01:20:28
ID : gY1fXzhxWkk
0
대충4년에서5년전 중학생때 우연히 독서실에서 본책인데
웹툰을 단행본으로 만든듯한 만화였어 내용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유일하게 기억나는 장면은 남자주인공이 복싱학원같은데를 갔는데 관장님이뒤에서 볼펜을 던져주고 남자주인공이 볼펜을 잡아서 관장님이 감탄하는장면이였어
304
이름없음
2018/11/29 19:23:02
ID : go5bu8o5dWk
0
북유럽 유명한 작가의 책이었고 아동문학이었어. 주인공 이름이 아마 미미? 일거고 미미 엄마아빠는 아마 세탁소를 하고 동화책은 미미의 일기 형식으로 이뤄져 있어. 맛있는 먹을 거 묘사가 상세하고(아닐 수도 있음 내가 그런 것만 기억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아마 파티를 하면서 끝나던가 하는 책이었던 것 같아. 부탁할게ㅠㅠㅠ
305
이름없음
2018/11/30 12:55:46
ID : go5bu8o5dWk
0
외국 소설이고 배경이 미국 시골도시인 것 같은데
여자아이가 주인공이고 사이가 좋지 않은 이모가 있었는데, 눈내린 겨울날 호숫가에서 아이가 길을 잃고
이모가 찾으러왔나? 하는 내용인데 가물가물..하다
306
이름없음
2018/12/09 09:33:20
ID : fTSK7zaoIK3
0
ㄳ
307
이름없음
2018/12/15 19:39:32
ID : pcGsnXs5Xzb
0


308
이름없음
2018/12/15 22:56:27
ID : U5dQtAo7wJR
0
친구가 이야기해준 동화책인데, 그 어린애가 주인공이고 누나들이 주인공을 놀려.
당근을 ??개 먹으면 투명인간이 될 수 있어!
이런거였던거 같은데.... 주인공은 속아서 당근을 먹었다가 주황색이 되어버려.
그런데 사실 진짜였어. 주인공은 진짜 투명인간이 되어버려.
그리고 어... 괴물도 나왔다는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미안해
309
이름없음
2018/12/16 20:52:02
ID : pcGsnXs5Xzb
0
나도 어릴 때 본 것 같은데 제목은 기억이 안 나네... 근데 그거 주인공이랑 누나들은 다 토끼였던 거 같은데.
이 책 아는 사람 있어? 작가의 첫 작품이었고 제목은 세 글자였어. 주인공을 주인공 친구가 계속 멋대로 휘두르려고 했었고, 그 계기가 주인공이 천식이 있는데 학교 체육시간에 달리기해서 자살시도? 한 거였는 것 같아. 결말 부분에서 주인공 친구의 부모님이 여행가서 친구 혼자 잘 때 주인공이 친구 집에 침입해서 친구를 베개로 질식사시켜서 살해했어. 주인공이랑 친구는 둘 다 여자야.
그 다음에 주인공의 다른 친구(남자)가 자수했으면 좋겠다고 한 거 기억나는데 확실하지 않아.
310
이름없음
2018/12/21 05:14:19
ID : yIGlfSK6mHC
0
고전소설이었는데 전형적인 권성징악 소설이었던걸로 기억해
무언가를 하는 길에 산에서 혼자사는 여인을 발견하고 사랑에빠져서 결혼을 약속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무기였나..? 그랬던 것 같은데 클리셰적인 소설이긴해도 마지막 결말이 좀 특이했어
산에 끊임없이 올라가다가 드넓은 평야가 있고 거기서 점점 흐려지면서 열린 결말아닌 열린결말처럼 끝났던걸로 기억나
고전소설인지도 확실히는 모르겠고 그냥 비슷하게 만든 현대소설일 수도 있어...아는 사람있으려나 ㅜㅜㅠ
311
이름없음
2018/12/29 10:11:11
ID : pcGsnXs5Xzb
0
이거 찾았다. [숨쉬어]
312
이름없음
2019/01/04 11:37:41
ID : DvBhy3TPhbA
0
이 스레만 보면 세상에는 별의별 책이 다 있단걸 느끼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 궁금해 읽고싶어ㅋㅋㅋ
313
이름없음
2019/01/04 20:08:32
ID : QsqnU42JTWp
0
나 이거 본거같은데...
막 지하실에 괴물 나오고 그런 내용 있던거같은데...
314
이름없음
2019/01/08 18:25:03
ID : XurcE9upRu7
0
이거 찾아줘ㅠ 일본 소설이었는데 표지는 파란색이었어. 서점 직원으로 일하는 여자랑 10대 남학생이 주인공이었어. 10대 남학생의 엄마가 책 도둑(그 책에서는 일본 단어를 쓴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이었는데 여주인공이 오해한 걸로 일이 풀려서(남주 엄마는 도둑이 맞아) 도게자하러 남주 집에 갔었고... 여주인공은 10대 때부터(였는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아)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하고 아무하고나 자는 사람이었어.
315
이름없음
2019/01/08 19:52:49
ID : KZjxWi8qnV9
0
주인공 이름이 '해나'(여자. 중학생) 인 한국 청소년 소설 아는 사람 있을까...? 어릴 때 읽었던 거라 이것밖에 기억이 안 나ㅠㅠㅠ
316
이름없음
2019/01/09 23:28:15
ID : e7tirvBfdSG
0
표지는 어두운 푸른 계열색 바탕에 검은 실루엣의 여자애들이 있었던것같고 제목 말고도 무슨 글씨가 쓰여있었나 그랬던 것 같아
음 내용은 주인공이 전학생인데 방학 끝나기 전에?도서실에서 만났던 여자애랑 같은 반이 돼. 문제는 그 여자애가 어디서 떨어져서 병원에 혼수상태?로 있다는거지.
그래서 애들이 뭐 학을 접어서 주자 했나 그러는데 종이 안쪽에 그 애 욕이 적혀있는걸 주인공이 어찌저찌해서 알아서 뭐 결론은 학교폭력?으로 자살시도 같은 내용일거야
저자가 일본인이던 것 같은데...
초딩 5학년때 읽었는데 그때는 가장 좋아하는 책이였어. 독후감도 썼었지...제목이 기억이 안나. 다시 읽고싶다
317
이름없음
2019/01/10 00:04:03
ID : Hu8qrBzhAmN
0
음 이거 겁나동화책인데
기니피그가 젊었을때는 오이도 들고 막 그랬는데 늙어서 이제 죽었는데 사람들이 민들레도 놓아주고 그랬어 밥 먹을 때 오이 뭐 몇알 줬는데 연두색 표지였어 너무 다시 읽고싶어
318
이름없음
2019/01/10 00:36:56
ID : pe3SINtiqlC
0
흔들리는 학교/후쿠다 다카히로
319
이름없음
2019/01/10 00:41:42
ID : pe3SINtiqlC
0
내 작은 친구 머핀/울프 닐슨
320
이름없음
2019/01/10 01:14:47
ID : pe3SINtiqlC
0
껌뻑이가 괴물을 만났어요/마가렛 샤논
321
이름없음
2019/01/10 08:49:03
ID : e7tirvBfdSG
0
헐 뭐지 뭐지 검색해서 표지보고 어...이거 아닌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내용 미리 보니까 맞다 뭐야뭐야뭐야 완전 고마워!!!!! 진짜 대단하다
322
이름없음
2019/01/11 01:38:48
ID : Hu8qrBzhAmN
0
미친 진짜 너 사는 방향으로 절 올릴게 너무 고마워 당장 사러가야겠어
323
이름없음
2019/01/12 22:33:10
ID : GslCmIFdBbx
0
초등학교 도서실에서 읽은 두께있는 외국 동화인데 제목은 기억나지 않지만 표지에 구름 무늬의 돔이 그려져 있던 것 같아
소원을 빌 수 있는 빛나는 돌이 존재하고 돌을 중심으로 돔이 둘러쳐져 있는데 그 안에 사람들(소인)이 살아
먼 옛날 조상들이 돌에다 외부로부터 보호해 달라는? 소원을 빌어서 돔이 생겼는데 돔이 점점 줄어들고 돔 밖으로 나갈 수도 없어 거의 멸망해가는 종족과 돔 밖에 사는 다른 소인들의 시점이 번갈아가며 나오다 서로 만나는 전개로 기억해
던지기 마법으로 돔 밖으로 물건이랑 말을 던지는 거 (말 던지기라니 잘 안 쓰이는 조합인데? 라고 생각했던 걸 기억해)랑 하늘 날기? <라는 마법도 나왔어
결말에선 돔을 없애지만 돔 안에 살던 사람들은 햇빛에 적응 못 하고 일찍 죽고...
중간에 옛날 파티장으로 쓰이던 곳에서 환영을 보는 거(모래로 이루어진 환영이라 나중에 다 무너짐)랑 올빼미? 부엉이?들을 찾아갔던 거 커다랗고 굴러다니는 가시 공 피해서 달아나던 게 기억에 남아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읽었던 내 맘속 고향 책 중 하나라 꼭 찾고 싶다ㅜㅜ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324
이름없음
2019/01/13 08:11:22
ID : U5dQtAo7wJR
0
헉 맞는거같다 너레더 대단해
325
이름없음
2019/01/22 00:44:49
ID : GslCmIFdBbx
0
ㄱㅅ
326
이름없음
2019/01/23 03:13:08
ID : FdDApcHA1DA
0
아동 도서였어. 얇은 책이었던 것 같은데 내용은 큰 틀 안에서 옴니버스식이고, 학교에서 만난 쥐가 얘기를 하나씩 풀어나간다는? 그런 내용이었어. 특히 기억나는 건 화장실 표지판 얘기였는데.. 피구 시합을 하는데 지고 있던 팀에 모르는 여자애랑 남자애가 들어와서 이기게 되고 알고보니 화장실 표지판이었다.. 뭐 이런 내용이었어 ㅜㅜ 아는 게 이것밖에 없네 ㅜㅜ
327
이름없음
2019/01/23 09:14:31
ID : pe3SINtiqlC
0
방과 후 비밀수업/오카다 준
328
이름없음
2019/01/23 13:56:14
ID : 6mIFfPa2tBy
0
와 너레더 너무 멋있어ㅠㅠ 고마워
329
이름없음
2019/01/23 16:54:20
ID : Rxu3BfbDzbC
0
어떤 소녀가 가출해서 어떤 모르는 오빠 집에 묵게 된 거.. 그 오빠랑 저녁도 먹고 호수에서 수영도 하고 잘 지내는데 어느날 그 오빠가 죽은 거야. 오빠의 눈이 흐리멍텅하다는 묘사가 종종 있었는데, 알고보니 마약중독자였음... 죽은 것도 마약 때문이었고
330
이름없음
2019/01/25 00:20:41
ID : i3BhvzVgryZ
0
헉 나도 옛날에 그 책 읽었던것같은데 제목이 기억 안난다ㅠㅠㅠ한번 찾아보고 있으면 무슨책인지 알려주러 올게!!
331
이름없음
2019/02/01 22:03:21
ID : Vglu3vck7go
0
비문학인데 일본책이고 일본의 카와이 문화에 대한 거였어.
표지가 핑크색이었던 것 같아 (확실하지 않음)
세일러문, 토토로 같은 캐릭터들에 대해 분석하고 처음엔 귀여운 게 무엇인가란 앙케이트가 실려 있었어...
ㅠㅠ 찾아도 안 보여서 물어는 보지만 못 찾을 듯해
332
이름없음
2019/02/01 23:55:25
ID : wIMi7asjiqi
0
옛날에 읽던 동화책?같은거였는데 제목이 치과의사 ㅇㅇㅇ였던거 같아.
내용은 치과의사였던 남자 주인공이 있고 병원이 있는데 사람이 점점 안들어오고 동물들을 치료해주다가 동물원 급으로 많은 동물들을 데리고 진료하고 치료하는 내용이였어. 초등학생때 읽었던거니까 2000년도 중반에 본 책이야.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보고 싶은데 도무지 찾을 수가 없네...ㅠㅠ
333
자일리톨 333
2019/02/01 23:56:25
ID : 4Ny2HA7xTO4
0
자일리톨
GET!☆
334
이름없음
2019/02/02 11:22:39
ID : fO8rs9AnU3X
0
음... 기묘한 단편들 모음집인데 단편중에 나비를 특수한 본드로 붙어서 되살리는 이야기같은게 있었어. 몇번 나비가 되살아난다는걸 알자 주인공은 미술관에 전시되었던 나비를 단체로 박제한 미술품을 훔쳐 하나하나 되살렸지. 살아난 나비들은 그 미술품을 만든 예술가를 잡아먹는 이야기야.
335
이름없음
2019/02/02 13:24:34
ID : QrfdRvjAjjw
0
치과의사 돌리톨 선생님
336
이름없음
2019/02/04 03:39:55
ID : u9By7y6lzRz
0
난 이걸 어릴 적 영화로 보고 소설도 있다는 걸 알게 된 건데 내가 아는 제목이 맞나 싶어서 여기다 물어 볼게
주인공이 여자고 코렐라인이었나 코델라인이었어 자기 방에 어떤 문이 있는데 그 문으로 들어가면 평행세계? 처럼 자신이 사는 세계와 똑같은 세계가 나오는데 사람들의 눈이 단추로 돼 있어 다른 세계로 넘어가서 엄마 눈의 단추를 보고 놀라고 현실로 왔다가 다시 그쪽 세계로 가고 그랬던 것 같아 나중에 창고? 같은 곳에 들어갔다가 유령 아이들을 발견하고 아빠랑 엄마가 주인공 선물로 단추를 주는데 주인공이 그걸 거부한 걸로 기억해 그리고 단추 눈을 가진 엄마 아빠가 괴물로 변해서 주인공을 쫓아오고 마지막에는 단추 눈의 엄마의 약간의 조각? 이 주인공을 따라 현실로 오게 되고 주인공과 알던 사이인 남자 아이와 주인공이 그 단추 눈의 엄마 조각을 천으로 감싸서 돌로 누르고 하수구에 던져 넣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 영화 내용만 생각나서 영화 내용으로 적었는데 소설 내용이랑 같을 지 모르겠다ㅠㅠㅠ 대충 짐작가는 제목이 코델라인과 비밀의 문 아님 코렐라인과 비밀의 문인데 확실치 못해서 레스 남기고 가!
337
이름없음
2019/02/05 18:39:50
ID : WmIIFjs4LeZ
0
치과의사 드소토선생님!이양
338
이름없음
2019/02/05 20:57:39
ID : 1irxTO4IGq1
0
코랄린
339
이름없음
2019/02/15 06:41:42
ID : vzTQnu4Mqqn
0
군대에서 봤었는데 지금은 찾을길이 없어서 여기에 물어볼게 두 권인데
첫번째는 남자가 주인공인데 어떤 여자를 차로 치어서 죽여버렸어, 근데 여자애가 과거 일을 없었던 걸로 하는 능력이 있어서 얼마 간은 살 수 있지만 얼마 못산대
그래서 남자가 죄값을 조금이라도 치루려고 죽기전에 여자가 죽이고 싶었던 사람들을 같이 죽여줘. 그렇게 지내다 보니까 남자는 여자애를 좋아하게되버려
여자도 남자를 좋아하고. 그런데 사실 여자를 차로 죽여버리기 한참 전에 여자의 능력으로 남자를 살렸었어, 그래서 결국 여자가 죽을 때가 되서 여자의 능력이 풀리고, 남자는
다시 죽은게 되버려서 여자는 살게되
두번째는 사람들이 자기가 버린것들이 갇히는 섬에 대한 이야기야, 예를들어 자기의 소심함이라던지 남에게 잘 다가가는 점 같은걸 버리면 이 섬에 오게되.
이 섬에서 이런 사람들이 불편하지않게 마녀가 편의를 제공해주고는 해. 이건 자세하게는 기억이 안난다.
첫번째 책 작가는 우울한엔딩의 책을 많이내서 상당히 취향이였는데 기억이 절대 안나네 ㅠㅠ 도와줘
340
이름없음
2019/02/15 16:50:59
ID : fXs9wKZa2pX
0
살인범(아니면 다른 범죄자였던거같은)의 형이 쓴 책을 찾아. 자기 어머니가 어떻게 아버지랑 결혼하게됐는지, 시어머니가 어땠는지등도 구구절절나오고 그 살인범의 얼굴도 나오는걸로 기억해. 그래서 소설이 아니라고 기억하는데 어쩌면 소설일지도 몰라. 내 기억엔 사실을 바탕으로 대화형식, 소설형식으로 일부 재구성되어있는 실화이야기야. 그 살인범이 어릴 때 어땠는지 등도 나오는데 기억나는 정보만 적자면. -아버지가 잘생겼다. -어머니는 어떤 종교공동체에서 자라났다. -살인범은 머리가 좋은 편이였고, 여자도 만났다. -마지막에 나왔는데 살인범의 형이 자기 형, 그러니까 큰형이랑 대화하다가 큰 형은 어머니가 아버지의 다른 아들이랑 애를 낳은거란걸 알게된다. (즉 형이자 친척임.) -책이 크고 굵었다. -(이건 불명확)흰색고, 표지에 작은 그림이 그려져있다. -딱딱한 책은 아니였다. -아버지는 살인범과 형들을 때리기도했다.(학대) -아버지는 서커스쪽에서 일하기도했다.(어떤 일을 했는진 모르겠어
구글로 검색도 여러번 했는데 못찾겠다. 이 스레를 못찾아서 내가 이 글을 스레로 한번 올린 적 있어.
341
이름없음
2019/02/15 16:52:08
ID : skrcK5e6mL8
0
아직도 찾고있어.....
342
이름없음
2019/02/15 20:41:32
ID : 2r9ikk61DBu
0
뼈모으는소녀-레피닥터
343
이름없음
2019/02/21 19:33:55
ID : 6Zdwtzfe2K5
0
남자 둘에 여자 하나가 탐정같은 놀이하는거면...타이거 수사대 아닐까?
344
이름없음
2019/02/22 13:11:20
ID : hs9BAo5bBfe
0
약간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비슷한 내용이었어! 목만 가져다 어느 판위에 올려두고 목에 무슨 약품들이 담긴 관같은걸 연결해두면 그 머리는 살아서 말을하고 생각을 할 수 있었는데 그 실험한 사람이 한여자의 목을 그렇게 살려놓고 그걸 다른 죽은 여자의 몸에 연결을 했었는데 그 후에 여자가 무슨 무대에 서서 춤을 췄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원래 몸 주인의 오빠였나를 만나서 그 오빠한테 진상을 말하고 마지막은 결국 다시 몸에서 머리가 분리되고 머리만따로 실험실에서 죽어간 걸로 기억하는데 뭔지 기억이 안나...
345
이름없음
2019/02/23 01:41:09
ID : h9hcKZbfO9z
0
그 주로 엄마들이 애기한테 읽어주는 책인데 동화책이야 니가 태어날 때 달님도 춤을 췄단다 ? 이런 식의 구절들이 나왔던 것 같아 그림은 저녁에 엄마가 아기한테 책 읽어주는 거였던 것 같고 파랑색 계열의 표지였던 것 같아
346
이름없음
2019/02/23 03:26:52
ID : 7upUY1eGk3u
0
혹시 로판? 그런 장르인데 출간된 책이고 2권으로 이루어져있고 보랏빛 도는 표지인거랑 녹색빛이 표지인거가 있고 애들 이름이 우랑 희윤? 그리고 내용이 황제인 애가 우한테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으나 우가 좋아해서 우의 가문이 황제에게 힘을 줘서 황제가 뜻을 펼치는데 이 황제가 상대나라에서 공물로 오게되서 궁녀로 일하는 애한테 빠져버려서 총애하다 귀비까지 되는데 여기서 우가 황후인데 일부러 귀비한테 독을 먹일 이유가 있나..? 어쨋든 귀비 걔의 궁녀가 가족으로 협박당해 다른 비빈들 중 제일 권력있는 애가 귀비한테 독을 맥이고 황제 놈이 묻지도 때지지도 않고 우를 냉궁에 유폐시켜 우가 애기를 가졌는데 유산 되버리고 귀비도 부모 때문에 황제에게 독을 막여서 얘는 걍 죽던가? 암튼 그리고 우는 알아서 마음이 접히고 황제에게 실어주었던 것들을 전부 걷어서 우의 가문이 가지고 있던 (아버지 재상, 오라버니 군에서 제일 위)능력들 이용해서 황제 허수아비 되버리고 우가 비빈들중 제일 낮은 자리에 있다 황제의 형과 눈 맞아서 불지르고 도망가서 둘이 잘살고 독맥인 애가 황후되서 허수아비 황제 휘두르고 우는 결과적으로 행복해지는 내용이였어.
이게 중학교 300번대?였나 있었어
347
이름없음
2019/02/23 05:38:26
ID : 7upUY1eGk3u
0
나 인데 찾았어 [악의 꽃]이였어 어쩐지 계속해서 악이랑 꽃만 떠오르드라
348
이름없음
2019/02/23 05:41:18
ID : 7upUY1eGk3u
0
네가 태어날땐 곰도 춤을 추었지 아니야? 그거 페이지마다 달 그림 나온다고 블로그에 포스팅글 있던데? 그리고 책 표지 보니까 푸른색이더라
349
이름없음
2019/02/24 18:45:08
ID : h9hcKZbfO9z
0
앗 맞아 !! 고마워 ㅎㅎㅎ
350
이름없음
2019/02/25 02:47:25
ID : lB807grAknC
0
어릴때 도서관에서 대충 보고 다신 못찾은 책인데 동물들을 기르고서 쓴 경험담 엮은 책이었어 고양이 앵무새 토끼 강아지 다 나오고 표지는 하얗고 그림이 선화로 흑백으로 그려져있던것만 기억나.. 쓰신분은 여자였던거 같애. 베란다에서 토끼가 뛰어내린 그런 내용 있던거 같은데..
351
이름없음
2019/02/25 02:58:03
ID : ts3CrzbyHxA
0
나초딩때 도서관에서 본건데 잡지처럼 생겨서 안에 여러만화 그려져있는데 쌍둥이남매가 있는데 여자가 축구를 좋아해서 남장? 하고 쌍둥이남마애인척 하면서 축구단 들어갔거든 글고 어떤날엔 쌍둥이남자가 대신 축구뛰었는데 축구팀중에 어떤나쁜애가 쌍둥이여자를 여자라고 눈치채서 경기중에 그 쌍둥이 바지를 내려버렷는데 그날 마침 쌍둥이남자가 축구뛴거라 남자로 알게되고 거기까지밖에 기억안나는데 그 책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난다ㅜㅜ 뭐지
352
이름없음
2019/03/01 13:56:39
ID : TO0640tBs5U
0
내멋대로 하이킥?
353
이름없음
2019/03/03 23:23:30
ID : pe3SINtiqlC
0
내 심장을 향해 쏴라/마이클 길모어
354
이름없음
2019/03/04 00:16:38
ID : pe3SINtiqlC
0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미아키 스가루
사라져라, 군청/코노 유타카
355
이름없음
2019/03/04 00:33:07
ID : pe3SINtiqlC
0
도웰 교수의 머리/벨랴예프
356
이름없음
2019/03/04 17:05:40
ID : tAi8mGlii5V
0
영화화도 된 책이어서 영화 리뷰보고 영화 보기 전에 책부터 봐야지하다가 적어놓지 않아서 제목을 까먹음ㅋㅋㅋㅋㅋㅋ
짐승보다 못한 아비한테 강간 당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어미는 아비를 빼앗아 갔다고 생각해서 주인공을 학대 수준으로 대함.
댓글에서 책 첫부분이 '내가 아버지의 아이를 낳는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이렇게 시작한다고 했어
두번째 아이를 가진 것으로 학교에서 퇴학 당한 주인공은 선생님의 추천으로 대안학교에 들어갔었어.
357
이름없음
2019/03/04 17:31:53
ID : pe3SINtiqlC
0
프레셔스/사파이어
358
이름없음
2019/03/04 18:03:53
ID : 3U45bDBy2Mj
0
정말 고마워!
359
이름없음
2019/03/05 18:59:30
ID : rz83zVdO09s
0
일본작가 꺼였던거 같은데 개..?가 주인공이었고 저승사자?였던것 같아.
정신병원?요양원에서 사람들 데리고 가려고 했던것같고 사건을 풀어주는데
결국에는 그 병원에서 일어났던 강도?절도?사건에 연관돼어있던거였고.
그..거기 병원에 여자가 있는데 그여자가 그 개가된 주인공?을 데려온거였어.
초반에는 겨울이였던것같아.
360
이름없음
2019/03/05 19:04:18
ID : 3XBvDs65cGm
0
치넨 미키토/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후속작으로 검은 고양이의 세레나데도 있어.
361
이름없음
2019/03/05 23:59:57
ID : 3XBvDs65cGm
0
오츠이치/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362
이름없음
2019/03/08 21:17:40
ID : e6mGrdPhhBB
0
단편소설이었던 것 같고, 개화기소설이었던 것 같아. 폐병(결핵?)에 걸린 시어머니 간병하는 며느리가 막 시어머니랑 숟가락 공유하고 의사는 그거보고 경악하다가 죽음을 두려워하지않는 여자! 하는 생각하고... 의사 입장에서 서술된 글 같았는데 영 모르겠어......
363
이름없음
2019/03/10 01:20:25
ID : 7thats09z83
0
현판!!
연기, 연예물인데
분위기는 좀 진지, 어둡고.
촬영하러 갈대밭 있는 숙소에 묵는데 비가 내리는 밤
주인공이 갈대밭에서 광소에 찬 살인마 연기를 하고
동료 배우 여자가 뒤따라 나갔다가 겁먹는...
그런 장면이 있는 소설 제목 아는 사람 제발 알려줘!!
364
이름없음
2019/03/14 23:08:01
ID : Xzhth85SMpf
0
일본 소설인데 유명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 솔직히 책으로 나와 있는지도 모르겠어. 옛날에 찾아본 바로는 무슨 잡지에 실렸었나. 그런데 옛날에 그 책에 나온 문장을 읽었는데 그게 너무 내 취향이라서 혹시 찾을 수 있다면 좋겠어서 올려볼게. 책을 전부 읽은게 아니니까 내용도 확실하지 않을 수 있는데 몸이 불편한 어떤 여자가(아마 다리가 없거나 그런 비슷한 거였을 거야) 남동생? 이랑 같이 섬에 갇히는데 그곳에 살던 원주민들이 그 여자를 섬겼던 것 같아. 그리고 남동생이 섬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누나에게 찾아갔는데 누나가 그 섬에서 나가는 걸 거부했어. 반쯤 포기하고 던지는 거기도 하고 정보가 너무 없어서 못 찾을 것 같기는 하지만 혹시 아는 사람은 말해줘!!
365
이름없음
2019/03/15 18:23:41
ID : JPeK3O5Qk6Z
0
10년전에 초등하교 도서관에 있던 책인데 12권인가 까지 있어. 용이 나왔던걸로 기억하고 보석을 찾는게 목적이야. 그리고 그보석들이 탄생석들이고(아마 탄생석이 12개라 12권이었던거 같아). 표지는 노란색인데 혹시 이런 책 아는 사람 있을까..
366
이름없음
2019/03/24 00:31:24
ID : vxCmMo6jdCk
0
ㅠㅜㅜㅜ 책은 아니고 시인데... 작가님은 꽤 유명하신 분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시 자체는 유명하지 않았던 것 같아. 반은 산문? 형식의 시였던 거로 기억해 배경은 겨울 산골이야. 화가하고 노점 여주인이 등장하고 마지막에는 둘이 정사로 죽어,,, ㅠㅠㅠ 정말 찾고 싶은데 찾아도 안 나와서 도서판에서 질척거려본다 ○<-< 꽤 옛날 시라고 생각해. 한자어가 장난 아니게 나왔으니까.
367
이름없음
2019/03/30 18:39:26
ID : pdU0nBcNBAn
0
한국 소설이었는데 주인공의 이름이 미르였어ㅠ 초등학생때 읽은건데 장편이었거든? 근데 난 그거만 읽었었단 말이야ㅠ 아마 용 나오고 내용이 좀 판타지 스러웠던걸로 기억해 내가 이것밖에 기억못해 미아누ㅜㅜ
368
이름없음
2019/03/30 19:10:49
ID : cty6nWkk2si
0
환생유희미르?
369
이름없음
2019/03/30 19:14:30
ID : 7dPg6lB9clc
0
외국어린이 소설인데 시리즈물이었음. 언제나 선생님들을 골탕먹일 생각으로 가득찬 주인공은 (1권은 아니었으니)새로오신 깐깐한 선생님을 골탕먹임 그리고 자기 따라다니는 어린 동생을 자기 클럽에 참가시킨다는 핑계로 창문에서 떨어진것처럼 꾸미고 연기인걸 들키니까 선생님이 결국 기절하시고 실려감. 그리고 잔소리 하기로 유명한 OOO선생님이 다음부터 오시겠지만 괜찮겠죠 하며 끝남.
370
이름없음
2019/03/31 02:00:57
ID : vg6ry3O5Pha
0
영미권?프랑스? 소설이었는데 꽤 두꺼웠어!
주인공은 어린 소녀고 책 내용은 뭔가 대체로 잔인하고 역겨운데 주인공과 일부 등장인물만 즐겁고 행복한 내용이었어 책을 다 읽고 역겨운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했던게 기억이 난다ㅠㅠ
고양이를 잔인하게 죽이는거랑 어떤 이유로 주인공이 중요한 사람이 되어서 뭐든지 요구할 수 있었는데 초콜릿? 과 관련된 생각보단 쉬운 요구를 하고 쨌든 주인공은 행복한 상태로 끝났던것같아..
주인공 여자애가 진짜 이상한 애고 고양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잔인하게 괴롭히고 그랬던것밖에 기억이 안나네ㅠㅠㅠ 뭔가 정치적인 내용도 나왔던것같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은 책인데 찾을수있을까..
371
이름없음
2019/03/31 03:07:29
ID : g445bwsqjeM
0
어릴때 읽은 동화? 인데 토끼가 가족들이 여행간 동안 베란다로 나가고 하다가 가족들이 집에 와 보니 베란다에 토끼 똥이 있었다? 뭐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 추억의 동화책 누가 좀 찾아줘ㅠㅜ
372
이름없음
2019/03/31 10:54:47
ID : pe3SINtiqlC
0
네코토피아/아스카 후지모리
373
이름없음
2019/03/31 10:55:38
ID : pe3SINtiqlC
0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이호백
374
이름없음
2019/03/31 11:27:46
ID : g445bwsqjeM
0
ㅠㅠ 대단하다 레더야ㅠㅠ 솔직히 너무 어릴 때 읽은 책이라 가물가물했는데 찾아주다니ㅠ 고마워!
375
이름없음
2019/03/31 11:41:29
ID : JVgrtiqoZhe
0
동화책인데 굉장히 신비로운 느낌이 나는 책이었어. 두 여자애가 있었는데 동굴같은거에 들어가는데 보석같은 반짝이는 호수?가 있고. 그리고 이 상황이 이어졌어. 동굴 속에서 계속 신비로운 무언가가 나타나는. 되게 꿈결같은 분위기의 책이었전 것 같은데. 제목이 동굴?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찾아보니까 없더라..반포기상태지만 아는사람 알려줘. 이거 이상은 기억이 안나..
376
이름없음
2019/04/01 00:23:06
ID : bAY3BcE9wIL
0
1.
주인공은 번역가? 이자 애엄마이고 마감이 코 앞이라 밤샘 작업 중인데 밤에 애가 울어서 반쯤 미쳐가는 상황을 다룬 책이었어...
2.
느낌상 김영하였지 싶고 삼국지라는 어쩌고 한 제목의 소설이었던 것 같아 주인공이 반골의 뒤통수를 갖고 있고 상사가 그거 갖고 갈구며 근무 시간에 뻥치고 집에 와서 삼국지 하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 거기서 봤는지 그게 실린 단편집 - 문학상 수상집이었던 것 같은데 - 에 실린 다른 소설이었는지에 다단계와 운동권과 기독교가 거의 비슷하다며 그래서 운동하던 선배들이 다단계로 많이 빠진다 이런 묘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게 그게 맞는지 다른 소설인지 가물거려.
혹시 둘 다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377
이름없음
2019/04/04 17:46:30
ID : o3WnWi3va7g
0
미안 아닌것 같아ㅠㅠㅠㅠㅠ 그것보다는 좀 더 어린이를 위하는? 동화풍의 책이었어 아직도 찾고 있어ㅠㅜㅜ 시리즈물이었고 권마다 책제목이 달랐고 한국작가책이야..
378
이름없음
2019/04/06 18:58:01
ID : IINzgi8qmMk
0
예전에 중학교였나? 우리 중학교는 아침시간에 독서를 했었는데 그때 서재에 꽂혀있던 책 중에 하나였어. 제목에 선생님 비슷한 말이 적혀있던 것 같기도 하고.. 일본소설이었고 쓰레기장에서 사는 남자아이가 주인공이어서 한 여선생님이 남자아이를 돕는..? 그런 비슷한 내용이었던 거 같아 정확히는 기억 안난다ㅜㅜ 혹시 이정도로도 찾을 수 있을까..?
379
이름없음
2019/04/06 19:19:43
ID : pe3SINtiqlC
0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하이타니 겐지로
380
이름없음
2019/04/07 01:40:22
ID : 5f9a3CnVffe
0
주인공 이름은 린이고 얘가 뭔가 되기 위해서 산에서 특별한 교육을 받다가 가망이 없다고 결론 내려서 삼에서 내려와서 지내게 되는 내용이었어. 중간에 황태자도 만나오 그랬고 내 기억이 맞다면 일본 작가였는데 누가 좀 도와줘...
381
이름없음
2019/04/07 01:45:46
ID : 5f9a3CnVffe
0
엄청 늦었네 마지막 아이들
382
이름없음
2019/04/10 02:01:28
ID : g445bwsqjeM
0
소설책. 외국 서양 쪽 소설 번역본이었어. 주인공이 여자인데 자살? 한 친구랑 다이어트했던 내용이 나왔어. 주인공은 맨날 먹토. 강박적으로 살 빼서 키 165에 38키로까지 빠졌다고 언급된 것 같아. 주인공이 너무 안 먹어서 운전하다 기절한 장면도 있었던 것 같고. 친구 이름이 캐시였나? 몰라 이건 확실하진 않고. 일라이저라는 남자도 나왔어. 친구가 죽고 위로자 역할이었던 걸로 기억해. 친구가 죽었는데 천국도 지옥도 믿지 않는데 혼자 갇힌 건 아닐까 뭐 이런 묘사도 나온 같고. 친구 거였던 바다수정? 화산수정? 같은 걸 주인공이 훔쳤다고? 나왔던 것 같은데. 결말은 병원에서 거식증 치료한 주인공이 병원 나오면서 이제는 먹을 때 칼로리 안 따진다고 했던 것 같아. 제목이 윈터걸인줄 알고 있었는데 찾아보니까 안 나오더라. 표지는 마른 여자애가 혼자 그려진 그림이고.
부탁해ㅠㅜ 궁금해!
383
이름없음
2019/04/12 18:44:48
ID : pe3SINtiqlC
0
윈터걸스/로리 홀스 앤더슨
384
이름없음
2019/04/14 04:47:49
ID : g445bwsqjeM
0
찾아줘서 고마워!! 읽으러간당
385
이름없음
2019/04/17 01:12:44
ID : 2MkrhteGtBz
0
소설책! 정확히는 기억 안 나지만 아마 외국 소설이었을 거고 주인공이 여자고 고양이를 데려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돼! 주인공 남자친구? 인가 남편? 은 바람을 피운 게 걸려서 헤어지고 따로 올라와서 살게 됐는데 그러면서 고양이가 되게 이런저런 조언을 많이 해 줬던 걸로 기억해 그리고 기억에 남는 게 고양이 조언으로 과일들 사와서 예쁘게 쌓아 놓고 한 시간 넘게 오랫동안 과일들을 음미?해 가면서 먹는 거랑 하루 종일 물만 마시면서 사는 거, 그리고 그거로 채식주의자 되는 거! 또 주인공이 메일주소 만들어서 회사에서 이런저런 일도 하고 환경 보호 모임에 들어가서 회사에서 만드는 중인 웹사이트 디자인을 알려줘서 그걸로 풍자해서 동시에 사이트를 공개? 했던 것도 기억이 나네 엔딩에서는 그 모임에 있는 남자의 개도 주인공 고양이랑 비슷한 일을 했던 걸 알려줬어
386
이름없음
2019/04/17 06:36:10
ID : pe3SINtiqlC
0
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에두아르도 하우레기
387
이름없음
2019/04/17 07:45:43
ID : 2MkrhteGtBz
0
고마워!
388
이름없음
2019/04/22 18:16:00
ID : 9bfUZbcr85P
0
일본 소설. 주인공은 남자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이야. 엄마랑 동생이랑 살고 있는데 술주정뱅이에 폭력을 휘두르는 새아버지가 있어. 어느날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아버지한테 술 잔뜩먹인 다음에 무슨 건전지같은 걸로 감전사 시켰던 것 같아. 남주가 알리바이 만드려고 학교 점심시간에 범행저지르고 자전거를 타고 미친듯이 돌아오는 장면이 기억나. 시골동네라 경찰은 단순 사고로 생각하고 넘기려는데 어떤 형사?가 사인의 의문을 느끼고 조사하려는 내용이 있었어.
389
이름없음
2019/04/22 19:42:46
ID : pe3SINtiqlC
0
푸른 불꽃/기시 유스케
390
이름없음
2019/04/22 20:06:38
ID : 9bfUZbcr85P
0
정말 고마워!
391
이름없음
2019/04/23 01:56:24
ID : yHyLalbinQp
0
아로와 완전한 세계?
레더가 말한 이름이랑 다르긴 한데 한국 아동 판타지 시리즈물에 권마다 제목이 다른 게 많지 않아서 혹시나 하고 걍 질러본당
392
이름없음
2019/04/23 21:26:49
ID : FbinQpXtbiq
0
나는 만화책인데 어렸을 때 찜질방에서 본거라 정말 기어기 가물가물해
일본건가? 싶기도하고 뭔가 제목을 기억하면 빵빠레! 같은느낌이었어
내용은 여주가 고등학생인데 어느날 부모님이 할아버지?를 길에서 모셔왔나 그래
근데 그 할아버지가 맥주를 마시면 어려져 마술사였나?
그래서 여주랑 같은 고등학교다니면서 여주가 짝사랑하는 남자선배가있는데
알고보니 그 선배가 변태였고 그런걸 어려진할아버지(남주)가 도와줘
393
이름없음
2019/04/24 01:24:57
ID : bCkk1h85QtA
0
비슷한 표지 시리즈랑 헷갈린 것 같다. 내용은 [하늘산 소닌]인데... 왕자 만나고 신녀에 자질 없어서 하산하고 하는 거 보면 하늘산 소닌일 거야!
394
이름없음
2019/04/24 01:35:02
ID : A6knDvB83Bg
0
동화책인데 주인공이 베이커리를 하는 삼촌네 집에 가 근데 삼촌이 되게 무뚝뚝해 그래서 주인공이 옥상에 정원을 만들고 중간중간에 숙모가 그걸 도와주는것 같아 마지막엔 주인공이 삼촌한테 정원과 케이크를 보여주고 삼촌은 그걸보고 울어 일기형식으로 서술하는 책이었어
395
이름없음
2019/04/24 04:01:09
ID : pe3SINtiqlC
0
리디아의 정원/사라 스튜어트
396
이름없음
2019/04/29 02:15:02
ID : 783yHu3wnu0
0
중국 소설인데 주인공(남자)이 죽어서 사후 세계로 감. 저승사자?들이 죽은 영혼들을 분류하는데 아마 살아 생전 부유한 영혼/가난한 영혼 이렇게 나눴던 걸로 기억해. 주인공은 가난한 측이었고, 영혼들은 상주? 유족?이 준비한 유골함을 들고 있었는데 유골함에서도 빈티가 나서 주인공이 머쓱했었음. 이게 초반부 장면인데 초반만 읽어서 뒷내용을 전혀 몰라ㅜㅜ 아 1인칭 주인공 시점이었음..
이건 일본 소설인데 다섯명??이 하늘? 신?의 명령? 아니면 무슨 과제였나 잘 기억 안 나는데 영혼을 수거해야했나 영혼과 관련된 뭔가를 해야 했음. 기억나는 건 전부 작업복 같은 거 입고 어느 회사원에 잠입하고 그랬는데 얘도 중도하차해서 기억나는 내용이 없다ㅜㅜ 전지적 작가 시점이었어..
두 권 다 2000년 ~2015년 사이에 나왔을 것 같아.. 최근에 나온 책은 아니고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본 기억이 있음. 두 책 다 한 권으로 끝나는 책이고, a5용지 엇비슷한 크기에 손가락 한 마디 이상의 두께였어.. 찾을.. 수.. 있을까...
397
이름없음
2019/04/29 18:11:28
ID : SHxCqnO2moE
0
혹시 청소년소설 중에 바이러스 나오고 표지가 하얀색인 책
찾을 수 있을까 제목이 4글자고 단편인데..주인공 성별이 남자였
던거..더 이상은 생각이 안나. 그냥 비슷해보이는 거라도 알려줘.
398
이름없음
2019/04/30 18:13:54
ID : wrbyFdwoFhh
0
나는 다른 레더인데 혹시 델토라 이야기?
399
이름없음
2019/04/30 18:14:20
ID : wrbyFdwoFhh
0
아니 델토라 왕국이었나 ㅜㅜ 그걸지도 몰라
400
이름없음
2019/04/30 18:17:53
ID : wrbyFdwoFhh
0
동생 때문에 항상 화나있는 여자애한테 어느 날 지하철에서 어떤 이상한 부인이 나타나 화를 불꽃으로 바꾸는 방빕을 알려준다고 하고 성으로 데려가 성에는 까마귀( 깃털이 비단같다는 묘사가 있었는데) 도 있고 왕도마뱀인지 목도리도마뱀인지도 있고 기린도 있어 나중에 성에서 만난 남자아이랑 같이 탈출하는데 까마귀가 도와줘
여자애는 집에 돌아가서 여동생한테 자기 불꽃을 보여주고 조용히 시키는 결말
여자애 이름이 마리였던 것 같다! 화를 불꽃으로 바꾸려면 거센발음(ㅍ같은 거 )을 내야 해서 부인이랑 기린 부인이 그거에 집착했던 듯
401
이름없음
2019/04/30 22:29:28
ID : pe3SINtiqlC
0
분노의 요정 글로리아 푸리아/루카스 하르트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8레스
아포칼립스 애니 추천해줘!
209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1
0
4레스
오타쿠 탈출은 불가능한가봐
135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1
0
11레스
입시미술학원 처음가서 뭐했어?
214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1
0
15레스
파판14 하는 사람은 없나??
168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1
0
1000레스
»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10363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5레스
얘들아 제발 노래 좀 찾아주라
128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1
3레스
폰에다 색칠하는 앱
82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1레스
백낭 결말 본 사람
32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3레스
락페 미자
76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4레스
디비전 진짜 재밌네~~~~~~~~~
54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2레스
멜로가 체질이랑 비슷한
55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27레스
너네 요즘 무슨 게임 해?
255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2레스
전쟁 영화 추천 스레
29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7레스
혹시 이 게임 다들 모르는 거야..?
318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41레스
하루에 노래 하나🎵
219 Hit
미디어
자연스러웠니
20.09.09
0
3레스
볼만한 드라마 추천해주라!
40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1레스
음악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는데
56 Hit
미디어
인생뭐있냐
20.09.09
0
1레스
알케미아 스토리 아는 사람
34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4레스
안녕!! 혹시 애니하나 찾아줄 수 있어??
95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8레스
서로 애증인 관계나 아픈 사랑 같은 ( 피폐나 찌통도 좋아! )
292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