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포칼립스 애니 추천해줘! (8)
2.오타쿠 탈출은 불가능한가봐 (4)
3.입시미술학원 처음가서 뭐했어? (11)
4.파판14 하는 사람은 없나?? (15)
5.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1000)
6.얘들아 제발 노래 좀 찾아주라 (5)
7.폰에다 색칠하는 앱 (3)
8.백낭 결말 본 사람 (1)
9.락페 미자 (3)
10.디비전 진짜 재밌네~~~~~~~~~ (4)
11.멜로가 체질이랑 비슷한 (2)
12.너네 요즘 무슨 게임 해? (27)
13.전쟁 영화 추천 스레 (2)
14.혹시 이 게임 다들 모르는 거야..? (7)
15.하루에 노래 하나🎵 (41)
16.볼만한 드라마 추천해주라! (3)
17.음악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는데 (1)
18.알케미아 스토리 아는 사람 (1)
19.안녕!! 혹시 애니하나 찾아줄 수 있어?? (4)
20.서로 애증인 관계나 아픈 사랑 같은 ( 피폐나 찌통도 좋아! ) (8)
1
이름없음
2018/01/03 21:26:05
ID : qmIIK5fgqlu
0
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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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0/05/20 12:14:26
ID : cE3u8lDApam
0
스레접히는기념 700번대 초반에 못찾은거 정리
704 유치원때 읽은 동화책
자작나무같은 하얀나무가 세로로 다 잘라져있고 아이가 그 사이로 지나가는 그림이 있음
713 (2) 책 표지는 아마 하늘색, 수상작 모음으로 추정
여자주인공이 일진무리에 들어감. 일진 리더가 다른일진을 왕따시킴. 나중에 이 리더가 왕따되는걸로 상황역전되고 여자주인공이 새로운 리더로 추천됨. 여자주인공은 리더를 밟음. 여주는 다시 자기가 왕따되는 상황을 안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여자애를 무리에 영입하지만 결국 그 영입한 여자애한테 밟힘. 서로 밟고밟히면서 계속 밟히는쪽은 "너도 나중에 나처럼 될거야" 라고 말함.
723 그림책(어린이책). 반 수인 새가 주인공. 여자수인이 남자수인과 데이트하려고 준비하다가 몸이 초록색으로 물드는 내용이 나옴. 남자수인은 다리가 없어서 로봇 다리를 사용함.
728 2. 어린이책. 작고 약한 쥐가 알을 품게되는 내용. 알이 자기를 어디론가 데려다달라고 해서 데려다주려고 모험하는 내용
741 표지는 하늘색 배경+하얀 개 한마리가 그려져 있음. 주인공의 누나가 강아지를 키우고싶어하는데 서울대와 관련있음. (?) 주인공은 떠돌이개를 친구들과 몰래 키우는데 개가 위협을 받아서 다른 데로 보냄. 주인공네 담임선생님도 강아지를 키우고 반 모둠 이름도 견종 이름, 여학생들이 남자친구 생기면 같이 강아지 키우고싶다 등등 얘기함.
803
이름없음
2020/05/20 16:44:38
ID : vu3zXy6rAqr
0
난 그럼 700레스 중후반대 못 찾은 책 정리
찾은 책이거나 나중에 찾게 되면 하나씩 지울게
804
이름없음
2020/05/21 17:02:56
ID : oGq2LbyK3U3
0
천사들이 다니는 곰발바닥 학교의 졸업 시험에서 엉뚱한 생각이 담긴 글만 자꾸 써내서 계속 유급하는 천사가 어느 날 종이 비행기로 날아온 신문의 기사를 보고 그걸로 글을 썼다가 그 내용(인간은 100명인데 108명) 때문에 깜짝놀란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이 8명이 누군지 알아내면 졸업시켜준다고 해서 천사가 인간 세계로 내려가는 내용. 8명은 아마 인간이 아니라 악마. 내용은 기억이 나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ㅠ
805
이름없음
2020/05/21 19:11:35
ID : cE3u8lDApam
0
이혜원의 <쫄래와 쭐래>
806
이름없음
2020/05/21 19:14:35
ID : cE3u8lDApam
0
김희진의 <고양이 호텔>. 너가 기억하고 있는 제목이 정확했어! ㅋㅋ
807
이름없음
2020/05/21 19:51:06
ID : oGq2LbyK3U3
0
정말 고마워!!! 천사 학교 구글에 암만 쳐도 안나오더니 이름이 제목인 케이스였넹. 앞부분만 읽어서 뒤는 몰라서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제목을 알고 싶었는데 정말 고맙고맙.
808
이름없음
2020/05/21 19:54:32
ID : pgmK1u4JO5S
0
돼지가 도넛먹는 동화책 아는사람...
809
이름없음
2020/05/21 20:26:50
ID : q0oMjhgmE1j
0
혹시 펜을 상점에서 사려고했는데 펜대신 다른단어 써서 말했는데 상점주인이 눈치껏 펜 줘서 그뒤로 자기가 만든 펜 대체단어 계속 쓰고다니는? 책 제목 아는사람ㅠㅠ 나중에 선생님이 그 애한테 사전주면서 그 애가만든 단어가 사전에 들어가있다고 축하한다고? 결말났던거같음!!
810
이름없음
2020/05/21 20:47:03
ID : nTPdCjcso7z
0
프린들 주세요/앤드루 클레먼츠
811
이름없음
2020/05/21 22:35:18
ID : u5QqY2rapQk
0
아직도....찾고있어....
812
이름없음
2020/05/22 01:52:15
ID : 7s8lA5hwMkp
0
책에 전염병 같은 게 돌아서, 읽으려고 펴면 그 안에 들어가서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지만 덮고 나오면 책의 내용이 사라진다는 이야기의 책 아는 사람? 여자 주인공이나 그에 준하는 인물이 청각장애인이었던 걸로 기억해
813
이름없음
2020/05/22 02:00:49
ID : 7s8lA5hwMkp
0
너무너무 대단히 엄청나게 늦은 것 같지만 E.L.코닉스버그 - 클로디아의 비밀
나도 꽤 좋아하는 책이었어서 기억하는데 2018년 레스구나ㅠㅠ
814
이름없음
2020/05/22 02:01:57
ID : nTPdCjcso7z
0
엄지소년 닐스/아스트리드 린드그렌
815
이름없음
2020/05/22 02:03:41
ID : nTPdCjcso7z
0
책바이러스 LIV3,책의 죽음/크리스티앙 그르니에
816
이름없음
2020/05/22 02:04:43
ID : 63Xth84HA7y
0
되게 기묘한 그림책이었는데 한페이지에 그림이 한장 있고 그 밑에 설명이 한줄 적혀있어
그림이나 설명도 되게 기묘한 느낌 나고..
예를 들어 "칼을 가져갈수록 호박은 밝게 빛났다" 같은거? 제목도 독특했을텐데 왜 기억이 안날까..TAT
817
이름없음
2020/05/22 02:17:14
ID : 7s8lA5hwMkp
0
와 세상에...
818
이름없음
2020/05/22 02:43:47
ID : nTPdCjcso7z
0
알록달록 볶음밥/니시우치 미나미
819
이름없음
2020/05/22 02:48:15
ID : nTPdCjcso7z
0
해리스 버딕의 미스터리/크리스 반 알스버그
820
이름없음
2020/05/22 03:32:37
ID : 1eLgqnSMoY9
0
.
821
이름없음
2020/05/22 05:06:31
ID : xO61xB9hcHv
0
진짜 고마워 ㅠㅠ 항상 좋은 일이 가득하길...
822
이름없음
2020/05/22 09:46:39
ID : lyHyNtiry1z
0
볼때마다 대단하다... 고마워!
생각나는 문장 다 검색해도 안떠서 포기할라했거든
빅데이터 저장된 컴퓨터같아
823
이름없음
2020/05/22 13:46:21
ID : B89Ai3DxTWm
0
필립필립 ? 플루필립? 이런 이름이 있었던거 같은데 옛날에 읽던 동화책이야 ! 막 우주선 같은거 타고 다니는데 그 주인공? 이 마트에 엄마랑 갔는데 자기가 좋아하던 인형을 잃어버린 거야 . ( 그 인형이 당기면 소리가 나는 인형이었어 ) 마트에서 인형이 어떤 또래애 인형이랑 바뀌었는데 결국 찾았어. 그림은 마트에 토마토 캔🥫이 쌓여있던거 밖에 기억이 안나 ㅠ
824
이름없음
2020/05/22 16:12:46
ID : xvbhdVfglvc
0
지금은 고등학생인데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 때 너무너무 좋아해서 계속 반복해서 읽었던 책이 있어. 문득 생각나서 기억나는 것만 적어볼게... 시리즈였는데 2권(더 있을 수도 있어. 학교 도서관에서 본 책이라 확실하지 않아...)이고, 외국 판타지 소설책이야.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어두운 분위기였던 걸로 기억하고, 굳이 따지자면 다크 판타지...? 좀 서양판 괴담에 가까운 것 같아. 주인공이 여자애인데 엄마는 옆 학교에서 일하고 어린 여동생이 있어. 주인공은 1편 시점에서 이제 막 전학왔고, 축구를 했었던 것 같고... 내가 설명글을 잘 못써서ㅠㅠ 키워드로 설명하자면 요정, 마법, 할로윈, 학교, 호랑가시나무 정도...? 결말이 주인공네 엄마가 일하던 학교가 요정 소굴이었다는 것만 기억나 ㅋㅋ... 팅커벨같은 요정 말고 크리처에 가까운... 호랑가시나무는 왜 생각나는지 모르겠는데 주인공이 저걸로 요정들이랑 계약(?)을 맺었던 것 같아. 1편 책 표지는 애들 여러 명이 모여서 서 있는 그림인데 몇 명은 가면을 쓰고 있었을 거야. 2편 표지는 여자애 실사에 그림을 합성한 느낌...? 더 물어볼 거 있으면 말해줘ㅠㅠ
825
이름없음
2020/05/22 19:26:48
ID : 6jfU7y3Pdvj
0
나나! 나 중딩 떄 읽었던 책인데 범죄물이었고 분위기가 엄청 어두웠었어. 무슨 제목이 붉은 목도리? 그런 거였던거 같은데 아닐 수도 있음. 왜냐면 책 스토리 상에서 붉은 목도리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었거든. 그래서 그냥 자주 등장했던 거라 내가 제목까지 그걸로 기억해버린 걸지도 몰라.
여튼 표지에는 붉은 목도리를 맨 여자애가 실루엣으로 그려져 있었던 거 같고, 내용은 진짜 암울했는데 딸을 잃어버렸던 엄마가 그 딸의 자식이라는? 애랑 같이 살게 되면서 딸의 실종에 대한 진실을 알게되는 그런 내용이었던 거 같아. 그 이후 내용은 좀 많이 크리피하고 트리거 눌릴 수도 있으니까 혹시 이거보다 더 내용 필요하면 그때 더 얘기할게!
826
이름없음
2020/05/22 21:47:58
ID : y43SHyHzXBv
0
마법에 걸린 학교 - 린다 드뮐미스터
이거 1, 2권 있는데 호랑가시나무는 2권에서 나왔지!
나도 이책 재밌어서 진짜 좋아했어
827
이름없음
2020/05/23 21:47:51
ID : nTPdCjcso7z
0
빨간 스웨터/황희
828
이름없음
2020/05/24 00:39:43
ID : koMnRyFeJRv
0
음 배경이 시골이었고 청소년 소설이거나 작가 수필이었을거야
계곡 수영같은 시골생활이 주로 나오고 기억에 남는 소재가 촌충?
배에 촌충이 있어서 잡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
제목도 촌충 비스무리했던거 같기도 하고
829
이름없음
2020/05/24 00:51:30
ID : 6jfU7y3Pdvj
0
헐 맞아! ㅁㅊㅋㅋㅋㅋㅋ 스웨턴데 이때까지 목도리라고 알고 있었네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오랫동안 찾고 있었던건데ㅠㅠ
830
이름없음
2020/05/24 01:01:20
ID : nTPdCjcso7z
0
회충이 몇 마리 나왔나/김승재
831
이름없음
2020/05/24 01:25:31
ID : koMnRyFeJRv
0
오? 고마워! 근데 이책 너무 예전거라 책이 나오긴 하는데 정보를 더 알수가 없네ㅠㅠㅠ
832
이름없음
2020/05/24 01:32:05
ID : nTPdCjcso7z
0
'아빠가 왕년에 그래그래서'라는 제목의 전자책으로도 나왔는데 거기에는 작품설명이 있더라
833
이름없음
2020/05/24 04:13:51
ID : koMnRyFeJRv
0
ㅠㅠㅠ고마워 진짜 고마워
834
이름없음
2020/05/26 04:07:23
ID : 7s8lA5hwMkp
0
소설이 아닌 책도 괜찮을까? 심리학이나 정신의학 관련 책일텐데 창문을 열고 잠을 못 자는 이유 비슷한 내용의 제목이었어
835
이름없음
2020/05/26 06:21:44
ID : cpRA7zalg0o
0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제목이 완전 다르긴 한데ㅋㅋ
836
이름없음
2020/05/31 12:26:10
ID : 2ts3va5SINz
0
누가 추천해줘서 여기 왔는데... 엄청 추억이었던 소설?책이 하나 있어.
옛날에 봤던 책인데, 메이플스토리 기반의 소설이 있었어. 확실한건, 내가 초중딩때 봤던 책이니까 존나 오래되긴 오래된거야. 10년도 넘었을걸.
아무리 구글링을 해도, 메이플 소설이라고 구글링을 해봐도 모 사이트 발 메이플 야설같은거나 나오고 뭐 2017년에 나온 메이플 소설만 나오더라고. 그 노블 메이플스토리인지 뭔지 하는거.
어쨌든, 어느정도 기억하고있는 내용을 적어둘게.
일단 바우가 활이 아니라 레이저건인가 무슨 물총인가 뭐 그런걸 쏘고, 도도 아빠가 뭐 고렙 전사라니 그런 이상한 설정 있고 말야.
애들 성격이 어땠는지 기억도 잘 안나는데, 1권 마지막에는 무슨 시련같은게 있어서 결국 애들이 힘을 합쳐서 협동하는 그런 내용이었어.
그런 소설이었는데, 아직도 그 소설이 뭐였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몇몇개는 실제 그런 내용이 있었는지 조차 애매한게 있는데, 바우 얘기랑 도도 얘기는 100퍼센트 확실해.
결과적으로, 지금 내 상황은... 애니메이션 이름을 약간 빌리자면
"그날 본 소설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라는 심정이야 지금.
이 소설에 대해 아는 사람 있으면 답변 부탁 바래.
837
이름없음
2020/05/31 18:14:27
ID : nTPdCjcso7z
0
판타지 동화 메이플 스토리
http://m.yes24.com/Goods/Detail/2983546
작가 사정으로 1권만 나오고 단종됐대. 블로그 리뷰 보니까 레이저건인지 물 쏘는 그림도 나오는 거 맞더라
838
이름없음
2020/05/31 19:35:34
ID : oGq2LbyK3U3
0
태어나지 못하는 운명인 아기가 삼신할매한테 키워지고 가출해서 원래 가족 찾아가지만 동생이 있어서 그냥 보고 돌아오는 내용의 책 혹시 제목 아는 사람 있어?
839
이름없음
2020/06/01 00:14:02
ID : 2ts3va5SINz
0
미친미친미친미친미친 어케찾았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거 맞아 표지보니까 바로알겠어;;;;
아 이거 1권밖에 없대??? 아 개슬프네 ㅠㅠㅠㅠㅠ
840
이름없음
2020/06/01 01:01:50
ID : nTPdCjcso7z
0
아이야, 별이 되어라/이은하
841
이름없음
2020/06/01 01:18:31
ID : oGq2LbyK3U3
0
감사합니다!!!
842
이름없음
2020/06/02 01:57:07
ID : xA3WnQnvdyK
0
청소년 미스터리 추리 소설이었고, 시리즈로 2권까지 있었어! 삽화가 흑백인데 꽤나 섬뜩하고 소름끼쳤어 아직도 기억 남는 페이지가 팬지꽃에 웃는 얼굴을 교묘하게 그려넣은 페이지....주인공은 총 세명이고 남자 아이 둘에 여자아이 하나! 1권 후반에서 주인공3인방이 범인들한테 잡히자 셋끼리 알던 암호(문장을 알파벳 하나씩 외치기)를 써서 까닥하면 밧줄에 묶여 죽을 뻔 한 걸 도망쳐. 2권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그림이 주 아이템으로 나왔던 것 같아. 주인공들의 담임선생님?인가가 2권최종 범인에게 편지로 협박당하는 장면도 있던 거 같고....혹시 찾을 수 있을까 이책 ㅠㅠ
843
이름없음
2020/06/02 02:33:53
ID : nTPdCjcso7z
0
베르메르 미스터리/블루 발리엣
비밀의 집 로비하우스/블루 발리엣
844
이름없음
2020/06/03 14:44:52
ID : xA3WnQnvdyK
0
맞아!!!!!!!!!!! ㅜㅠㅠㅠㅜㅜ고마워ㅜㅜㅠㅠㅜ복받을 거야ㅜㅜㅠ보니까 시리즈 더 있나본데 읽어봐야겠다ㅠㅠㅠ
845
이름없음
2020/06/06 17:34:36
ID : e6mE3Be459d
0
어릴때 봤던 책인데 대충 학교에서 약간 폭력적인 애가 있는데
하필이면 선생님이 그 애랑 주인공을 수학 문제 콤비?로 짝을
만들어서 문제 풀고 서로 채점하는 그런걸 시켰어. 그리고 가장
문제를 많이 맞춘 팀한테는 상금을 준다고 했고.그래서 폭력적인
애가 주인공이 채점할때 뾰족한 펜으로 협박하면서 답이 틀린문제는
선생님 몰래 고쳐서 맞게 채점하라고 했어.결국 그 둘이 상금을 탔는데
그 애가 상금 더 많이 가져가고 그랬어. 막 주인공한테 묵사발로
만들어버린다 이런식으로 말했던 것 같아. 내용은 거의 기억나는데
제목이 기억안난다ㅠ
846
이름없음
2020/06/06 20:41:47
ID : ijio7BxPctB
0
학생 주임은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사 주었다.
그리고 그 아이가 반항하지 않기를 원했다.
학생 주임이 나쁜 짓을 하려 할 때
그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 책 제목 알 수 있을까...? 도가니인가... 검색해도 찾기 힘들더라고
847
이름없음
2020/06/08 07:42:31
ID : vveJWqkoMo5
0
얘들아 전에 어떤 스레에서 봤던 책 제목인데 유전?? 에 관한 책인걸로 기억해 이거 읽으면 막 뭔가 찜찜하고 그렇다던데 작가 의도는 그게 아니라고 막 했었어 한 번 읽어보고 싶은데 제목좀 찾아주라ㅠ
848
이름없음
2020/06/08 23:46:32
ID : BasqnRu5XyZ
0
주인공 입장에서 씀!!
우리학교는 걸어서 5분쯤 거리에 교회가 있음. 나는 무교라 교회에 다니지 않았는데 친구는 아버지가 목사님이라 교회에 항상 머무르는 정도로 자주갔음. 학교끝나고 친구는 교회로,나는 학원으로 갔다가 친구랑 놀자고 해서 교회로 가는데 비가 옴. 소나기였어서 미친듯이 쏟아지는데 우산은 없고..곧 그치겠지 하고 맞으면서 감. 교회에 도착하니까 생각보다 좀 많이 젖음.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좋아하던 같은 반 남자애가 가까이 왔음. 말걸고 싶은데 그냥 지나쳐 감. 그러다 몇분뒤에 뛰어서 다시 돌아옴. 수건으로 머리 닦아주면서 젖은 옷 말고 입으라고 자기 체육복 빌려줌. 근데 다음날 학교에서도,다다음날도 그냥 접점이 없었음. 일주일쯤 지나고 학원 끝났는데 비가오는거임. 약간 보슬비. 우산 있었는데 학원 우산통에 꽃아두고 교회까지 뛰어감. 혹시 저번같은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해서. 그리고 걔는 지금 내 남친
찾아줘.. 제발 ㅠ
849
이름없음
2020/06/18 22:51:28
ID : 2leMo1u4JU0
0
sf소설이였고 처음시작은 외딴 지하벙커로 들어가는거였고 아마 전염병에.관련된 거염ㅅ을거야 그러다 병원가서 사진을 찍고 막 그런거였는데ㅜㅜㅜㅜ
850
이름없음
2020/06/19 04:11:08
ID : cpRA7zalg0o
0

851
이름없음
2020/06/19 08:51:30
ID : nTPdCjcso7z
0
단숨에 깨치는 과학상식/김석호,김석찬
852
이름없음
2020/06/19 17:21:01
ID : cpRA7zalg0o
0
고맙다아아!!!♡ 내 추억의 만화였다 아직 팔겠지?
수정)감사인사 또 하러 옴 덕분에 샀다 고마워요 레스더왜건!
853
이름없음
2020/06/20 00:07:08
ID : knxwtwNzcE4
0
어렸을 때 정말 좋아하던 그림책인데, 아무리 애써봐도 찾을 수가 없어서 여기 제보해봐...
1. 어린 남자아이가 폭풍우 치는 밤 자신의 곰인형이 깨워 일어나 조각배를 타고 섬으로 건너가 비바람에 떨고 있던 동물들을 모아 오두막을 짓고 수프를 끓여먹고 다 같이 모여 잔 다음 돌아오는 내용(특히 곰인형이 자신의 손수건을 어린 수달에게 주는 장면이 인상깊었음)
2. 굉장히 섬세한..수채화? 불투명 수채화? 느낌의 삽화 그림 퀄리티가 굉장히 좋았어
3. 서양쪽 작품으로 기억함! 아마 유럽쪽..? 작가였던 것 같아
854
이름없음
2020/06/20 00:48:51
ID : nTPdCjcso7z
0
코리코리 섬/힐러리 호더 히플리
855
이름없음
2020/06/20 00:53:11
ID : knxwtwNzc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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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친미친미치ㅣㄴ미친 어떡해 이거 맞아!!!!! 이거야!!! 이 책이야!!!! 어떡해 너무 고마워 진짜 고마워ㅠㅠㅜㅜㅜㅜ너레더 진짜 복 많이 받아 정말 고마워 사랑해 고마워ㅠㅜㅜㅜㅜㅜㅜ덕분에 어릴 적 추억을 찾았어 정말 고마워!!!!
856
이름없음
2020/06/20 07:37:06
ID : 5RwnBdQq1vg
0
단편소설이 여러 개 들어있는 책이었어 대충 기억나는 줄거리 말해줄게ㅜㅜㅜ 우리 나라 분이 쓰신 책이야 진짜 도저히 제목이 생각이 안나
1. 우주비행사가 꿈이라 우주비행에 지원해서 합격하고 집에 돌아가던 길에 교통사고나서 못 걷게 되어버려서 낙담해있다가 시간이 지나고 우주비행의 부작용이 밝혀지면서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장애인을 모집하는 우주비행에 지원해서 붙음
2. 존재감이 유독 없는 친군데 차원을 잘못타고 나서 존재감이 없던 거라고 담임 선생님이 의자에 앉혀놓고 2바퀴 반인가..? 돌려서 차원을 맞춰줘서 존재감이 생김 그날 주인공이 주번이었던 것도 같아
3. 동성애 관련이었는데 바다에 죽은 사람 형체가..? 영혼이? 둘 중 하나가 떠오르는 세계관이었고 주인공(대학생 여자)이 고등학교 때 서로 좋아했던 여자애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고향에 갔던 거 같아 근데 거기서 만난 같은 반 친구 덕에 그 여자애 이름 잘못 기억하고 있었다는 거 알게 되고 다시 자기 살던 데 돌아가서 자기 좋아한다는 여자애랑 사귐
4. 화성인이랑 월인이 있었던 것 같아 주인공이 화성인이었고 다른 부부에게 입양되어 있었는데 헤어진 친언니에게 연락 와서 다시 만남 무슨 전쟁이었나 사고였나 그거 때문에 헤어졌었어
5. 무슨 몸이 기계..?로 교체되는 곳이었어 회사가 배경이었는데 주인공은 무슨 이마에 뿔같은 게 있었던 것 같고 주인공이 좋아하던 사람은 점점 기계로 교체되다가 온 몸이 기계가 되고 결국 몸이 사라졌던 것 같아 다들 그 사람을 따라서 사라졌는데 주인공은 그냥 남아있었어
그리고 무슨..비행선 관련된 이야기도 있었던 것 같아 설명이 너무 길고 별로라서 미안해ㅜㅜㅜㅜㅜㅜㅜ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줘..
857
이름없음
2020/06/20 07:50:20
ID : 5RwnBdQq1vg
0
나 인데 내가 구글링하다 찾아버렸어 괜히 물어봤네...ㅜㅜㅜ 미안 제목 옆집의 영희씨야
858
이름없음
2020/06/22 21:52:13
ID : zanvgZjs3Bc
0
사람들이 많이 찾는 건데 ‘난 나쁜 짓 안했어!’라는 대사가 나오는 책....
859
이름없음
2020/06/22 22:56:06
ID : ikrbyLhAnQo
0
와 이거 도서판역사에 남는 미스터리잖아
볼드모트같은 책이라 아무도 모르고 그럴듯하게 찾은것도 그냥 추측한거고..
860
이름없음
2020/06/23 01:19:50
ID : zanvgZjs3Bc
0
이거 너무 궁금해 ㅠㅠ 찾고 싶어 ㅠㅠㅠ
861
이름없음
2020/06/23 18:12:12
ID : bDuqZfWnRBb
0
그그 일본 추리소설? 무튼 그런 느낌의 책인데 엄청 두껍고 책표지는 검정식 배경에 가면쓴 사람들이 그려져있는 책이었어! 4~5명정도의 사람들이 인터넷 화상통화를 하면서 번갈아가며 한명씩 범죄를 저지르고 그 트릭을 나머지 사람들이 알아내는 내용이었는데(아마 이걸 그들은 게임이라고 칭했을꺼야!) 제목이 생각이 안난다ㅠㅠ
862
이름없음
2020/06/23 18:22:02
ID : e1A7zatAkrf
0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아마 3권까지 있어
재밌게 읽어서 바로 알아봤당
863
이름없음
2020/06/23 18:29:19
ID : bDuqZfWnRBb
0
헐헐 고마워ㅠㅠ 도서관 문 열면 바로 읽어야겠다!!
864
이름없음
2020/06/23 21:41:45
ID : Ntdvjzgrzhu
0
진짜 옛날에 초등학생때 읽었던 책인데 아마 외국책일거고
소설까진 아니고 그림책 비슷했던것 같아
어린 여자애가 주인공인데 직업이 의상디자이너? 였던 것 같아
조만간 무슨 행사?가 있어서 그때 선보일 의상을 만들어야 하는데 적당한 옷감을 못찾아서 고민하고있던것 같아
그리고 기찻길따라 롤러스케이트를 탔었나? 하여튼 그러다가 왕자?였나 잘 기억 안나는데 여튼 자기 또래 아이랑 만나서 왕궁에 몰래 같이 들어가서 자기가 상상하던 옷감을 찾게돼
그래서 뭔가 밤에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몰래 왕궁에 들어갔다가 커튼을 달고있던 아저씨랑 마주쳤던 것 같아
결말은 그 옷감을 가져와서 무사히 의상을 완성했던 것 같아
이 책 제목좀 알 수 있을까ㅠㅠ
865
이름없음
2020/06/23 21:52:21
ID : nTPdCjcso7z
0
에서 누가 찾아줬는데...?
5일하고도 반나절동안/칼라 쉬나이더
866
이름없음
2020/06/24 14:53:58
ID : 8paleK0snRy
0
헐대박 스레딕 너무 오랫만에 들어와서 이미 찾은줄 몰랐음 고마워!!!
867
이름없음
2020/06/28 20:48:28
ID : jdCo0r9g5dS
0
초등학생 때 도서관에서 읽은 판타지 소설이야. 시리즈물이었던 걸로 기억해!
약간 은따? 같이 겉돌던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글 쓰는 것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어.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어릴 때 썼던 이야기에 나오는 쥐였나? 여튼 동물이 찾아오고 무슨 책을 주면서 이야기를 써라고 해(여기는 정확한지 모르겠음)
그렇게 책을 쓰는데 그게 다른 애들이랑도 같이 쓰는 거여서 자기가 한 이야기를 적으면 다음 사람이 그 이야기를 잇는 식으로! 책에 다른 애들이 적는 거 실시간으로 보이고, 막 잉크펜으로 적는...?
그러다가 무슨 문제가 생겨서 자기들이 만든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서 같이 이야기를 쓰던 애들이 만나게 되는 거야. 한 5명쯤? 걔네도 다 자신이 예전에 썼던 이야기에 나온 무언가들이랑 함께 있었음. 여튼 그래서 그 이야기 속에서 모험을 해.
주인공 이름은 “노아” 비스무리했고, 유일하게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절벽을 가다가 주인공만 홀로 떨어지게 되었는데, 무슨 이상한 엘프 마을? 같은 곳이었어서 그곳에서 치료를 받고 하늘을 날 수 있는 이었나 아님 높이 뛸 수 있는 거였나 여튼 그런 신발을 선물 받는...? 정확하지 않아 ㅠ
868
이름없음
2020/06/28 21:07:03
ID : nTPdCjcso7z
0
루야와 마법의 책/이소노 나호코
869
이름없음
2020/06/28 21:28:02
ID : jdCo0r9g5dS
0
뭐야 어떻게 이렇게 빨리 ㅠㅠㅠㅠ 고마워 몇 년 동안 찾았는데 ㅠㅠㅠㅠㅠㅠ 이 책 맞아
870
이름없음
2020/06/28 21:30:59
ID : uoJXzaqY60l
0
애기때 읽던건데
아기 도깨비가 구름 타고 다니면서
쿠키아줌마한테 쿠키줘! 했더니
아니아니 그럼 안돼지! (이런 늬앙스)
그리고 아기도깨비가 쿠키 주세요(이런 늬앙스)
그리고 마지막에 그네도 타고ㅠㅜㅜ
아는사람 잏을까..
871
이름없음
2020/06/29 01:38:06
ID : nTPdCjcso7z
0
교원 술술이야기책 시리즈 '아기도깨비의 나들이'
872
이름없음
2020/06/29 01:40:16
ID : uoJXzaqY60l
0
아...와...진짜..와......맞아...
지금까지 아기도깨비의 모험인줄알고
찾아도 안나왔었는데....
레더 덕에 내 추억하나를 찾았어 너무 고마워 진짜
873
이름없음
2020/06/29 16:00:51
ID : Gq6oY8lzVe0
0
도서관에서 본 동화책이야
어떤 남자애가 할아버지 약값을 벌려고 개썰매 대회에 나가. 1등으로 달리던 도중 결승선 앞에서 개가 죽고, 어떤 인디언이 총을 꺼내서 넘어오면 쏘겠다고 해. 그 인디언의 도움으로 소년은 할아버지의 약값을 벌어. 그리고 인디언의 과거가 나오는데 썰매 대회에서 이기며 백인들한테 뺏긴 땅을 다시 사들이고 있다고 하면서 끝나.
이거 찾아줄 레더 있어?
874
이름없음
2020/06/29 16:26:24
ID : nTPdCjcso7z
0
조금만, 조금만 더/존 레이놀즈 가디너
875
이름없음
2020/06/29 21:51:29
ID : Gq6oY8lzVe0
0
고마워!
876
이름없음
2020/07/01 10:37:44
ID : mnBffeY9wJU
0
한국 문학이었던 걸로 기억해.
바닷가 마을에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인데 아버지가 바다에 미쳐서 뱃일을 할 사람으로 계속 아들들을 데리고 나가는데, 둘째까지 바다에서 잃고 돌아오니까 갓난아기인 셋째까지 노려. 어머니는 셋째만은 지키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종국에는 단체로 죽거나 미치거나 하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너무 옛날에 읽어서 기억이 희미하다ㅠㅠ 찾을 수 있을까?
877
이름없음
2020/07/01 20:06:05
ID : 5anwk4Hwk2m
0
stone fox 아니야? 영어책
878
이름없음
2020/07/03 20:29:19
ID : jwMmNwLdSFd
0
한국 청소년 소설이었고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책이었던 같아! 주인공도 초등학생이고 이름인지 별명인지 모르겠는데 망고할머니라고 친구들한테 불려. 찾으려고 해봐도 사람들 다 내 이름은 망고 아니냐고 하더라고ㅠㅠ 주인공 이름만 겹칠 뿐 내용은 전혀 달랐어ㅠㅠ 주된 스토리가 부모님 이혼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주인공이 부모 중 하나랑 떨어져서 통화하는 장면에서 펑펑 울었던 거 생각난다ㅋㅋㅋ 진짜 찾고싶은데 뭘까ㅠㅠ
879
이름없음
2020/07/03 22:41:44
ID : nTPdCjcso7z
0
왕언니 망고/송언
880
이름없음
2020/07/04 02:18:38
ID : oHu3A1yHvcm
0
이거 아직도 찾은 사람 없니 ㅠㅠ 너무 궁금한데
881
이름없음
2020/07/04 02:51:04
ID : WqkrhzfeY3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82
이름없음
2020/07/04 07:46:42
ID : jxWmMja5PfX
0
일단 저 이야기는 우라시마 타로 이야기네
책에서 더 기억나는건 없어?
883
이름없음
2020/07/04 07:47:19
ID : jxWmMja5PfX
0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번째 얘기 왤케 귀여운데 슬프지ㅠㅠㅠㅠㅠ
884
이름없음
2020/07/04 08:23:19
ID : 9wJV88phze2
0
우라시마 타로 이야기처럼 각국의 대표적인? 알려진 전래동화 같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었어. 단편집이고. 책표지는 하얀색 바탕에 진짜 심플한 일러스트로 되어있고 재능교육은 확실해 ㅠㅠ 근데 좀 충격적인 내용이 많았던 것 같은데 왜 계속 반복적인 말만 하고 기억나는게 없지 나새끼
885
이름없음
2020/07/04 08:34:47
ID : 9wJV88phze2
0

886
이름없음
2020/07/04 10:07:56
ID : jxWmMja5PfX
0
오 축하해!
887
이름없음
2020/07/04 19:07:13
ID : nTPdCjcso7z
0
잃어버린 자전거/마리온 데인 바우어
검은 마법과 쿠페 빵/모리 에토
888
이름없음
2020/07/05 01:45:27
ID : WqkrhzfeY3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89
이름없음
2020/07/05 15:06:57
ID : IIMlwq3SJU0
0
1.예전에 본 책인데 애들 동화처럼 설명되어있는, 한국신화를 다룬 책이었어! 소설은 아니었고 단순히 설명하는 느낌이었는데, 처음에 저승안내소 같은 곳을 설명하면서 염라대왕의 판결 후 오른쪽으로 가면 천국이고 왼쪽이 지옥이라면서 길을 잘못 들지 말라고 했고(반대일수도), 저승 지도 같은 것도 보여줬던 것 같아.
그리고 한 챕터 끝날 때 마다 부록같이 한 쪽에 복숭아가지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제사지낼 때 왜 이런 음식을 놓지 말라고 하는지 같은걸 신화랑 연관지어 설명해줬어! 이런건 귀신을 쫓는 거라 안된다~ 이렇게.
그리고 이건 여기 내용이 맞는지 좀 헷갈리긴 하는데
귀신을 다스리는? 그러니까 귀신이 잘못된 행동을 하면 벌하는 등
귀신이 세상을 어지럽히지 못하게하는 사람이 대대로 이어내려온다~ 같은 얘기도 했었던 것 같아. 아마 거기에 관련한 설화가 하나 실려있었던걸로 기억해! 어떤 선비가 어쩌다가 누구한테서 그 증표같은 걸 받아서 귀신을 다스리는 사람(정확한 명칭이 기억이 안나네;ㅁ;) 이 되었다 같은 내용으로!
2. 주인공(소녀)가 과거로 타임슬립하는 내용인데, 아마 그 시대가
왕비가 있었을 무렵으로 가는 내용으로 기억해! (공주도 포함되었을지도) 기억나는 장면은 주인공의 방에 (아마 거울을 이용해서)
여왕들이 놀러왔던 장면 정도야. 한국도 갔던 것 같은데(선덕여왕) 맞는지 모르겠어. 일단 유럽쪽은 무조건 갔던 걸로 기억해.
소설이었고 한 200쪽~300쪽 정도의 두께였을거야!
890
이름없음
2020/07/06 02:32:01
ID : nTPdCjcso7z
0
귀신 백과사전/이현
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십 시리즈/유수미,김은희
891
이름없음
2020/07/06 17:39:05
ID : 0pQtvyE7eY5
0
예전에 조아라에서 연재하던 소설 이었는데 내용이 남자밖에 없는 세계에 여주가 차원이동하는 소설인 걸로 기억해. 배경은 현대인데 몬스터나 괴수가 나오고 그걸 물리치는? 지금은 아마 출간하셔서 조아라에는 습작이나 삭제하신 것 같은데 보고싶다ㅜ 아는게 이거밖에 없어
892
이름없음
2020/07/06 19:11:49
ID : nTPdCjcso7z
0
정신이 혼미
893
이름없음
2020/07/06 19:29:59
ID : jwMmNwLdSFd
0
헐....몇년 째 찾던 건데 여기 올리자마자 찾았네ㅠㅠㅠㅠㅠㅠ이거 맞아 진짜 고마워ㅠㅠㅠ
894
이름없음
2020/07/06 20:27:03
ID : 0pQtvyE7eY5
0
헉!! 맞아!! 오늘 하루종일 찾았는데 고마워ㅠㅠ
895
이름없음
2020/07/06 21:18:22
ID : IIMlwq3SJU0
0
헉 세상에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896
이름없음
2020/07/09 02:03:01
ID : LcMlwsqlBdT
0
일단 남자 버전 여자 버전이 있었고
여자는 일본인? 남자는 프랑스?독일?쪽 사람이였던 걸로 기억해..
연애의 온도 비슷한 이름이였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
내용은 대충 여자랑 남자랑 동거하면서 남자 누나랑도 만나고 서로 연애하는 내용이였어..더 기억이 안난다 1월 초에 잠깐 읽은거라..
897
이름없음
2020/07/09 02:09:05
ID : LcMlwsqlBdT
0
찾았어 냉정과 열정 사이야!!!퓨ㅠㅠㅠ
898
이름없음
2020/07/09 07:44:22
ID : jinRu7gphvz
0
👍
899
이름없음
2020/07/09 08:00:37
ID : U7xPimINuq3
0
양파의 왕따 일기(파랑새 사과문고 30)
이건가?
900
이름없음
2020/07/10 00:44:29
ID : 59g5atulbg2
0
설명이 진짜 개떡 같을수 있든데
고민상담소인데 모든 고민을 수학적 방법을 이용해서 푸는 소설이고 일본 소설이였어 오래전에 읽은거라 기억이 잘안나서 설명이 이상하네..
901
이름없음
2020/07/10 01:00:21
ID : nTPdCjcso7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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