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포칼립스 애니 추천해줘! (8)
2.오타쿠 탈출은 불가능한가봐 (4)
3.입시미술학원 처음가서 뭐했어? (11)
4.파판14 하는 사람은 없나?? (15)
5.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1000)
6.얘들아 제발 노래 좀 찾아주라 (5)
7.폰에다 색칠하는 앱 (3)
8.백낭 결말 본 사람 (1)
9.락페 미자 (3)
10.디비전 진짜 재밌네~~~~~~~~~ (4)
11.멜로가 체질이랑 비슷한 (2)
12.너네 요즘 무슨 게임 해? (27)
13.전쟁 영화 추천 스레 (2)
14.혹시 이 게임 다들 모르는 거야..? (7)
15.하루에 노래 하나🎵 (41)
16.볼만한 드라마 추천해주라! (3)
17.음악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는데 (1)
18.알케미아 스토리 아는 사람 (1)
19.안녕!! 혹시 애니하나 찾아줄 수 있어?? (4)
20.서로 애증인 관계나 아픈 사랑 같은 ( 피폐나 찌통도 좋아! ) (8)
1
이름없음
2018/01/03 21:26:05
ID : qmIIK5fgqlu
0
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502
이름없음
2019/08/31 21:20:01
ID : hs2rdWkoJTP
0
.
503
이름없음
2019/08/31 23:40:18
ID : oGk1fQty2IL
0
헉 이거맞다ㅠㅠㅜㅠㅠ대체 어떻게찾았어 너무고마워ㅜㅠㅠㅜㅜㅜㅜ
504
이름없음
2019/09/01 00:49:54
ID : nTPdCjcso7z
0
나도 예전에 읽었던 책이라 기억에 있었어
505
이름없음
2019/09/06 22:19:12
ID : U7AjdzVgmMn
0
갱신
506
이름없음
2019/09/07 04:18:33
ID : i1bhbwoGsrA
0
여자애가 집을 나와서 어느 할머니 댁(?)에서 지내게 되는데, 할머니 집에 있는 까맣고 반짝이는 욕조에서 목욕하는 장면만 생각나ㅠㅠ
여자애가 욕조가 정말 좋은 욕조 같다고, 우리 집에선 이런 거 못 하니까 좀 오래 즐기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했던 것도 같아.
그리고...남동생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건 확실하질 않다ㅠㅠ 2000년대 중후반에 읽었던 책이고, 외국 서적이었던 거로 기억해.
어린이 책이었을거야!
507
이름없음
2019/09/10 14:24:04
ID : 3WkoJXAlxyM
0
단편.
탐정추리물.
19세기 20세기 초 정도가 배경.
다이아(보석이었던 건 확실한데 다이안지는 기억 안 남.)가 도난당함. 도둑이 누구인지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었다. 탐정이 증거 조사하려고 배관공으로 변장하고 용의자 집에 잠입. 수리중에 천장?에서 추락. 용의자는 의사 자격도 가지고 있어서 배관공(으로 변장한 탐정)의 상처를 꿰매주는데 다른 경찰들이 조사하러 들이닥친 바람에 훔친 다이아를 배관공 상처에 넣고 꿰매 버림. 즉 범인이 맞았음. 탐정은 그 사실을 모르고 다이아가 안 나와서 처음엔 못잡았는데 나중에 그 사실을 알아서 다이아를 꺼내가지고 증거품 삼아서 도둑을 체포하는 데 성공함.
실제로는 이 내용을 시간 순서가 아니라 약간 비틀어서 적음.
508
이름없음
2019/09/10 14:28:16
ID : Gk5VcMo6i07
0
구절이랑 표지는 전혀 모르겠고 초등학생(약 12년 전...?) 때 읽었던 거야. 장르는 추리물이라 해야 하나...
기억나는 건 주인공이 어린 여자 아이, 무엇을 보고 입으로 찰칵 소리를 내면 봤던 부분이 사진을 보듯 머릿속에 다 그려지고 그걸로 자기 친구였나? 데리고 사건 해결하는 내용이었어!
아마 이름이었나 별명인가 카메라 비슷했던 것 같은데...
509
이름없음
2019/09/10 14:36:51
ID : Gk5VcMo6i07
0
헉 이거 지금 다시 검색해보니 나왔다ㅠㅠㅠㅠ '소녀 탐정 캠'이었네...
510
이름없음
2019/09/10 15:44:19
ID : fdXxRCnPcnz
0
340인데 이 책 맞아 내 심장을 향해 쏴라!! 아아악 고마워 진짜 난 검색바보인지 여태못찾았는데 너무행보4하다ㅏ
511
이름없음
2019/09/11 00:51:37
ID : oGk1fQty2IL
0
클로디아의 비밀/E. L. 코닉스버그
512
이름없음
2019/09/12 12:25:36
ID : 6rwMlzSGpV9
0
짜장면에는 국물이 없다? 그 비슷한 제목이었던 거 같은데 어떤 할아버지가 할머니한테 짬뽕 국물도 없을 줄 알아. 라고 말하고 할머니가 중국집에 들어가면서 난 짜장면! 짜장면에는 국물이 없으니까! 하고 말했을 거야. 혹시 아는 사람 있어?
513
이름없음
2019/10/09 21:34:27
ID : Xtdwttjzbwp
0
ㄱㅅ
찾아줘.. ㅠㅠ 동화책이야 ㅠㅠㅠ
514
이름없음
2019/10/11 14:33:47
ID : 3SK5atvBbwt
0
, “개구리와 황소”라는 동화책 아냐? 황소만큼 몸을 부풀리다가 배가 터져 죽은 이야기;;
515
이름없음
2019/10/12 20:51:22
ID : RClDzatwJRw
0
청소년도서고 소설이야. 내용은 거의다 기억나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ㅠㅠ̑̈
배경은 인도고 주인공은 어린 여자아이.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서 어린 나이에 시집을 가게 됐어. 근데 멀쩡하다고 들었던 신랑이 알고보니 큰 병에 걸린 애였던거야. 사기결혼인거지 쨌든 살다 보니까 신랑이랑 말도 트고 조금 친해졌는데 걔가 병땜에 죽어버림 그래서 갠지스 강에 시부모님이랑 같이 가서 시신 뿌렸어
(중간내용 기억안남)
주인공이 그 집에서 나와서(아마 도망이었던듯) 어느 마을의 과부들이 사는 숙소?같은 곳에 정착해. 다른 어린 과부들이랑 같이 생활하면서 일도 하고 하다가 자수 놓는 일을 하게 됨
그 일터에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어떤 마약하는 여자애땜에 억울한 일을 당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가 어떤 남자애를 만나서 점점 친해지고 끝에는 걔랑 결혼한다는 이야기야
꼭 찾아줘ㅜㅜㅜ진짜 찾고 싶은 책이야
516
이름없음
2019/10/13 00:34:41
ID : nTPdCjcso7z
0
인도의 딸/글로리아 웰런
517
이름없음
2019/10/13 01:18:31
ID : nTPdCjcso7z
0
'막대기가 뚜벅뚜벅'이라는 단편집 중 '짜장면에는 국물이 없다'
518
이름없음
2019/10/13 11:02:08
ID : TSMlxyIHwoE
0
헐 진짜 고마워ㅜㅠㅠㅠ이렇게 빨리 찾을줄이야
519
이름없음
2019/10/14 01:31:38
ID : a5UZcrala4E
0
내용은 어떤 공주???아가씨???하여튼 그런 여자애가 모험을 간 얘기야. 사실 이것도 확실하진 않은게 내가 오로지 그 애의 유모가 아가씨 왜 이제 오셨어요...?왜 이렇게 늦으셨어요...?이런 대사를 하면서 굉장히 오랜만에 만난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서 그래...분위기는 노란색이 엄청 많았고 주황색도 좀 있는...그 아가씨를 엄청 오랜만에 만났고 전보다 많이 고생한 얼굴에 옷차림이라 유모가 눈물도 흘렸던 것 같아...책 표지는 하드커버였던 것 같고 아마 그렇게 긴 편은 아니었을 거야.지금 고3인 내가 7살때쯤 할머니댁에서 읽었던 책이야.그만큼 아직도 잊지를 못하고 있어...
520
이름없음
2019/10/14 02:03:41
ID : K5ats8qrvB8
0
주인공이 무녀? 선녀? 그런건데 설정이 막 무슨 산 위에 선녀들이 사는데 이 사람들이 예언 능력이 있거든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생필품 올려주는 대신 예언 들어서 문제 해결하고 그래
여주가 이런 선녀들 사이에서 자랐는데 아마 고아였을거야
암튼 여주가 이제 산을 내려가서 모험을 하게 되었는데 뭔가 심상치 않은 꿈을 꿔서(이부분은 확실하지 않음... 꿈이었나 아님 그냥 여행하다 보고 들은거였나? 무슨 홍수같은거 예언했던 것 같음) 선녀들한테 도움 요청하러 산에 다시 올라가
근데 보통 사람들은 산을 한번 올랐다가 내려가면 다시는 못올라오거든? 이 이유가 자기 욕심이 가득한? 세속적인? 사람은 못올라오도록 하는 마법이 걸려있어서거든
그래서 선녀들이 "쟤는 세상에 내려갔으니까 물들었겠지? 그래서 못들어오겠지?"하는데 여주가 당당히 올라와서 깜짝 놀람...
대충 이런 내용이야.
2010년대 초반에 본거고 아마 어린이~청소년 소설이었을거야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꼭 찾아줘ㅠㅠㅠ 3년째 찾는중임ㅠ
521
이름없음
2019/10/14 09:53:06
ID : nTPdCjcso7z
0
어둠의 숲에 떨어진 일곱번째 눈물/정지아
522
이름없음
2019/10/14 09:53:54
ID : nTPdCjcso7z
0
하늘산 소닌/스가노 유키무시
523
이름없음
2019/10/14 21:48:48
ID : K5ats8qrvB8
0
헐 미친 대박 헐 어떻게 알았어??? 진짜 기를 쓰고 찾아봐도 안보이던건데 헐 사랑해 진심 복 다 받아라 대박
524
이름없음
2019/10/14 21:49:54
ID : K5ats8qrvB8
0
아니 근데 진짜 어떻게 찾는거야? 방법좀 알려줄 수 있어?? 너무 신기해...
525
이름없음
2019/10/15 16:28:28
ID : xwmsi1hgmJR
0
지금 초등학교 생활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습니다. 2학년때 보았던 책인데, 편의점에 가서 자기한테 소중한, 혹은 소중했던 추억을 사는 것인데요, 기억나는 이야기는 엄마가 한 여자아이의 인형을 갖다 버리고 여자아이는 편의점에 가서 똑같이 생긴, 원피스에 그을린 자국이 있는 인형을 집으로 가져오고 엄마는 아이가 들고 있는 인형을 보며 울면서 그 인형은 자신이 어릴때 엄마가 불태웠던 인형이라고 하는 내용이었는데요. 편의점이라는 키워드로 찾아봐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낡은 여우 신사가 보입니다. (아닐지도 몰라요.)
526
이름없음
2019/10/15 17:23:54
ID : nTPdCjcso7z
0
추억을 파는 편의점/무라야마 사키
527
이름없음
2019/10/15 17:31:00
ID : nTPdCjcso7z
0
보통 구글링으로 찾음
528
이름없음
2019/10/15 22:46:04
ID : cpPcsry6pgo
0
초등학생때 읽었던 건데 무지개 콩을 먹으면 주인공 몸이 무지개 무늬가 되고 국기무늬 콩을 먹으면 국기 무늬가 되는 책 알려나ㅠㅠ
529
이름없음
2019/10/15 22:47:51
ID : 8i5QoMnU1xC
0
찾고있어...
530
이름없음
2019/10/15 23:31:13
ID : nTPdCjcso7z
0
줄무늬가 생겼어요/데이빗 섀논
531
이름없음
2019/10/15 23:37:34
ID : o6krgkk1hhz
0
옛날에 읽은 책인데 반전말고는 스토리가 전혀 기억이 안난다 부탁할게..
주인공이 어디 가문?에 초대 됐나 여행을 갔나 하튼 거기서 살인사건이 일어났고 주인공 1인칭 시점으로 쭉 흐르다가 마지막에 반전이
주인공이 범인이었던? 소설이었어.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아니야!
532
이름없음
2019/10/16 15:14:43
ID : wMrAqo1Be6p
0
히가시노 게이고 가면산장 살인사건 아니야???
533
이름없음
2019/10/16 16:23:54
ID : 5O09wLcE4Le
0
찾고 있어ㅜㅠ
534
이름없음
2019/10/16 22:29:52
ID : Xtdwttjzbwp
0
헐 맞아 정말 고마워!! 기억 날조됬나 좀 덜 잔인한 내용인거 같다 ㅋㄱㅋㅋ 도서관에 무작정 주저앉아서 책 뒤져봤는데도 안 보이더니 삽화가 많이 달라졌네 ㅎㅎ 고마워
535
이름없음
2019/10/16 22:33:47
ID : Y2oNunxveGl
0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아.. 아닌가...
536
이름없음
2019/10/17 23:24:27
ID : BBthfgruldv
0
ㅠㅠ 꼭 찾고싶은책이야
주인공은 남매였던 게 기억난다 오빠랑 여동생으로. 여동생은 노란 우비? 같은 걸 많이 입고 다녔고 그게 엄마랑 아빠의 눈물로부터 자길 지키는 거라고도 했던 것 같아. 중간에 어른들 시선같은걸 따돌리려고 여동생이 오줌마려운 척도 했었고.
어린이, 아님 청소년 도서인데 걔네 엄마아빤 사이가 별로 안좋았고, 그래도 책 분위기는 썩 어둡지는 않았어. 추리물과 모험 그 언저리의 내용이었고, 결말은 오빠 쪽이 무슨 끝없는 지식을 얻는 거였던걸로 기억해
537
이름없음
2019/10/18 16:51:51
ID : nxDwK47xRvc
0
찾아봤는데 아니다ㅜㅜㅜ 일본소설이었던 거 같아..! 그래서 이름 외우는데 좀 헤맨 기억이 나
책 크기는 큰 편이 아니었고 표지가 검은색이었던 거 같아. 주인공은 남자였구,,
538
이름없음
2019/10/18 17:05:43
ID : 5O9tii8rBAi
0
진짜 잠깐의 장면만 기억해서 이것만으로도 알 수 있을진 모르겠다 ㅠㅠㅠㅠ 최대한 끄집어내봐도 내가 기억나는 건 주인공이 미국에서 멕시코 쪽으로 넘어가는 거였나? 멕시코 쪽에서 미국으로 넘어가는 거였나? 어쨌든 어떠한 이유로 나라에서 살 수가 없어서 몰래 국경을 넘어 도망가야 하는 스토리였어!
주인공은 여자였던 걸로 기억하고 남자 동료도 있었나...? 그건 모르겠다.
일단 중간 내용이긴 하지만 어떤 숲에서 길을 잃었던 것 같아, 빠져나오니까 어떤 마을? 부족? 그런 곳이 있었는데 군인인가 그런 사람들이 총으로 사람들 일렬로 세워서 쏴죽이고, 여자들? 시체들?한테 멋대로 강간하고. 그걸 여자 주인공이 나무 위에 숨어서 보고 있었는데 입 틀어막고 무서워서 그대로 소변 보고 그랬던 것 같아. 군인이 사라진 뒤에도 숨어있을 지도 몰라 계속 나무 위에 있다가 한참 뒤에 내려왔는데 다리가 엄청 아파서 거기서 잠깐 쉬었던가
.
그리고 흐릿하게 기억나는 건 나무에서 내려와서 봤는데 목걸이가 없어졌던 거? 찾아보니까 누가 갖고 있었던가... 그 사람이 동료되는 거였나. 이 마지막 줄은 정확하진 않아! 아는 스레더 없겠지ㅠㅠㅠㅠㅠ
539
이름없음
2019/10/18 17:58:17
ID : nTPdCjcso7z
0
나무소녀/벤 마이켈슨
540
이름없음
2019/10/18 18:01:20
ID : oGq0k1gZeHu
0
헐 대박 고마워ㅠㅠㅠㅠㅠㅠ
541
이름없음
2019/10/19 19:18:59
ID : 0rdWpbA2Mry
0
되게 신비롭고 동화같은 내용인 것만 기억나고 다른 건 모르겠다
일단 하나. 뭔가 신비로운 동물? 같은 게 있었고 그 애를 다른 사람들한테 들키지 않으려고 했어
또 하나는 인터넷으로 저 멀리 아프리카였나 먼 나라에 사는 애랑 연락을 했는데 걔가 많이 아파 근데 그 나라에서는 치료를 못해 그래서 이쪽 나라로 데려와서 치료받게 해줬어...
어 근데 둘이 다른 책이면 어쩌지 비슷한 표지의 책이 하나 더 있었거든 그 책은 아예 기억 안 난다고 생각했는데 섞어서 기억하는 거일 수도...
출판일은 모르는데 5년 전에 읽었으니까 적어도 그 전이야
542
이름없음
2019/10/20 12:21:15
ID : dvfWjio3WmL
0
내가 본 게 책인지 웹소설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장르는 로맨스 내지 로맨스 판타지였고 이별 상황에서 여자 쪽이 말로 했나 편지로 했나는 모르겠는데, '나를 비워요.' 같은 대사를 한 건 기억 나. 도대체 무슨 작품이었을까?
543
이름없음
2019/10/22 00:55:23
ID : ak60oFeILgm
0
약간 공포스러운? 호러? 되게 짧은 단편호러소설들이 엮여있는거같은 책이었는데 표지는 검은색에다가 왼쪽 위에? 제목이 써져있고 어떤 사람 뒷모습이 그려져있던것같아 그 책에 제일 큰 제목의 내용이 아마 맨 처음으로 나와있었을텐데 대충 어떤 사람이 밤낮으로 선글라스를 끼고다니는데 그 이유가 어릴적 고양이랑 동생을 어쩌다가 죽이게됐는데? 자기가 어떤 이상한 괴짜같은 아저씨한테 가서 숨도쉬고 밥도먹고 ㅇㅇ도하고 ㅇㅇ도하고... 할수있게 고쳐달라고 말해서 그 아저씨가 고쳐줬는데 고쳐준걸 보니까 고양이 눈이랑 사람 눈을 바꿔버린거야 그래서 빛을 보면 동공이 수축돼서 선글라스 끼고다니는거 제목 느낌은 무슨 인형... 고치는사람..? 그런느낌이었어 장난감같은거 고치는 아저씨같은느낌 작가는 일본작가였던게 확실한데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544
이름없음
2019/10/22 01:03:56
ID : ak60oFeILgm
0
앗 물어보자마자 찾았다 고바야시 야스미 장난감 수리공!! 혹시 나말고도 궁금해하는사람 있을까봐...
545
이름없음
2019/10/23 19:40:06
ID : zdRyGreY4Gr
0
그 짧은 동화책인데 주인공 동생이 몸이 안 좋고, 주인공은 막 바닷가에서 달에 신발을 던지구.. 이것밖에 생각이 안 나네ㅠㅠ 이 책 알려나
546
이름없음
2019/10/23 22:05:16
ID : nTPdCjcso7z
0
달의 복수/조안 에이킨
547
이름없음
2019/10/25 16:02:50
ID : dTXy6nQtzcN
0
감사합니다ㅠㅠ
548
이름없음
2019/10/29 10:40:56
ID : 5O9tii8rBAi
0
혹시 이것도 아는 레더 있을까? 초중학교 때(대충 11년 전후) 읽었던 건데 지구온난화 그런 환경 관한 책이었고 그림 정말 가끔 있는 거였어.
주인공은 어린 소년, 갑작스런 자연재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것 때문에 피난 가는 내용인데 소년이 유독 할아버지를 좋아했나?
할아버지한테 환경 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듣고 그랬던 것 같아. 그나마 기억나는 부분은 거의 명절에 시골 내려가듯 꽉 막힌 도로에 차 타고 가고 있었는데 소년이 할아버지를 걱정하는 부분? 그리고 정신 차리고 일어나보니까 모두 꿈이었단 거. 이것밖에 기억 안 나ㅠㅠㅠㅠ
549
이름없음
2019/10/30 22:19:48
ID : Xtdwttjzbwp
0
만화책이라 여기서 찾는게 적절하지 읺을지도 모르지만 새로 스레 파는 것도 좀 아닌것 같아서 올려 ㅠㅠ
천사들(여자아이들)이 인간세상에 내려와서 직업활동을 하는 내용이었는데, 애들 셋 중 한명이 강아지 쇼핑몰 '퍼피엔젤'을 창업하고 옆집 남자애가 옷을 주문하고 해서 꽁냥꽁냥하는 내용이 있었어 ㅠㅠㅠ 한명은 미술 큐레이터? 일도 했었던 것 같고 ,,
퍼피엔젤이라는 단어를 우연히 보고 순간 떠올라서 질문해봤어
550
이름없음
2019/10/31 00:30:01
ID : nTPdCjcso7z
0
자신만만 꿈이 있는 아이 꿈이 없는 아이/안영주,김경아
551
이름없음
2019/11/01 11:25:42
ID : nCnXvyIJSK1
0
명화를 소개하는 책인데 프리다 칼로의 소개가 있던 책이야 한 2년전쯤에 서점에 잠깐 봤는데 그 책을 못찾겠어 ㅠㅠ
너무 사고 싶은데 혹시 아는 스레있을까??
552
이름없음
2019/11/03 14:43:21
ID : QpUY6Y5U5hA
0
초딩 때 읽은거였나? 그래서 전혀 기억이 안나는 책이 하나 있는데... 외국 판타지 소설?이었던 것 같아 주인공이 여자애였나 그러고 남동생이 하나 있었던거같은데 기억나는건 얘가 뿔테안경을 썼었다는거고.. 그리고 얘네가 사는집 지하실이었나 거기에 녹색괴물?같은게 있었던 것 같아 되게 판타지스러우면서도 쪼끔 분위기가 어두웠던거같기도하고..기억 나는게 별로 없어서 미안해ㅠㅠ 근데 진짜 찾고싶었던 책이라..
553
이름없음
2019/11/03 16:58:33
ID : wGmmtyZikts
0
넌 천재야 왜 한국소설이라고 생각했지?
554
이름없음
2019/11/03 19:23:47
ID : U5dQtAo7wJR
0
"아니, 죽을 죄를 지었지만 살려달라는 거지."
53쪽 9번째 줄이 이 대사인 책이 뭘까???
53쪽 9번째 줄 스레 보다가 발견했는데...
이거 쓴 레더한테 물어볼 수도 없다 왜냐면 내가 쓴 레더라서...
555
이름없음
2019/11/05 00:24:04
ID : E8pdO7dXtbi
0
왜 레스 삭제됐냐...
예전에 봤던 책인데 외국(아마 미국?)소설이었음
어떤 주인공 남자애가 시골 같은 곳으로 이사를 왔었어. 주인공은 이사 온 곳을 별로 마음에 안 들어했고, 조금 퉁명스러웠어. 하루는 마을을 돌아다니다 허름하고 낡은 옷을 입은 노인을 보게 돼. 여자고, 추레한 몰골이고, 더러웠어. 그 노인은 주인공을 빤히 쳐다봤어. 주인공은 기분 나쁘다고 했는지 소름 돋는다고 했는지 일단 불쾌해하고 떠나. 알고 보니 그 여자는 동네에서 유명한 걸인? 이었어. 그렇다고 빌어먹고 다니지는 않았던 거 같고 그냥 동네를 떠돌아다녔어. 말도 못했고. 어디서 자는지 모른다고 했는지 아니면 허물어지고 낡은 헛간 같은 곳에서 잔다고 했는지 헷갈리는데 둘 중에 하나야.
어느날 주인공이 그 낡은 헛간에 가게 돼. 그러다 벽난로 같은 곳에 기어들어갔어. 갑자기 어지럽다고 했나 그런 묘사가 나오고 주인공은 다시 밖으로 나와. 나오니 다른 풍경이 펼쳐졌어. 혼란스러워하다 어떤 일이 발생하고 다른 집에서 널은 옷을 훔쳐 입었어. 그러다 도둑 취급 받고, 어떤 중노년의 아저씨랑 만났어. 아마 그 아저씨가 주인공을 나름 변호하고 데려간 것 같아. 아저씨는 어떤 여자애랑 살았고. 여자애를 먼저 만난 것 같기도 하다. 아저씨는 마을 사람들한테 특이한 사람 취급을 받았어. 어떤 집에 살면서 자기만의 농장을 일구며 살았어. 여자애는 아저씨의 친자식은 아니고 데리고 온 애야. 발랄하고 야생적인 성격이었고 가축과 잤어. 아저씨랑 주인공 말고 다른 사람들, 특히나 마을 사람들한테는 경계가 심했던 것 같아.
그러다 아저씨가 과거를 말해줬어. 여자애는 예전에 어떤 일이 생기고 그 트라우마 때문에 어느 방(보호소 같은 곳에서 데리고 있었어)에서 가만히 있고 꼼짝도 하지 않으려고 했어. 나가는 것도 거부하고 사람들도 거부하고 방 구석에서 웅크리고 있었대. 아저씨가 가엾다고 생각해서 매일매일 그 애를 만나러 갔어. 그리고 혼자 대화를 계속 시도했을걸. 여자애는 계속 반응이 없다가 마지막에 아저씨가 이제 일을 그만두어야 했다고 했나 아무튼 더이상 못 올 것 같다고 자기랑 같이 가겠냐며 손을 뻗었는데 여자애가 처음으로 주춤주춤 그 손을 잡았어. 그 이야기를 할 때 아저씨가 감탄하듯 말했고 대사에 !가 들어갔던 것 같아. 그렇게 자신만의 집을 세우고 농장을 일구면서 여자애도 차차 나아져 발랄한 성격을 갖게 된 거지. 아저씨는 방과 침대를 줬지만 여자애는 그냥 가축하고 잤어. 그리고 주인공은 여자애하고 좀 더 친해지게 돼.
현재로도 왔다갔다 했던 것 같은 게 주인공이 그 헛간(예전 아저씨의 집이었고 지금은 거의 허물어졌음)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사람을 찾다 어느 노부인을 찾아가 얘기를 들었거든. 아저씨네에 화재가 났고 여자애는 살았는데 아저씨와 그 집은 불에 타버렸대. 간신히 남은 게 그 낡은 건물이었던 거야. 여자애는 그 때 엄청 울부짖고 아저씨를 구하려고 했었대. 아마 마을 사람들이 막았던 것 같고. 그 후로 유일하게 마음을 열었던 아저씨가 죽고 여자애는 떠돌이가 됐었나 하여튼 사람들을 전부 거부했음. 주인공은 화재가 나기 전까지 과거로 갈 수 있었는데 화재가 난 이후로는 못 갔던 것 같아. 마지막에 화재를 경고하려고 했는데 강제로 현재로 돌아왔던 것 같기도 해. 그리고 주인공이 낡은 옷을 입은 노인과 다시 만나게 돼. 말을 못하고, 아마 화상을 입은 듯한 묘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그 노인이 여자애였던 거야. 충격 때문에 말을 못했던 거고. 주인공은 여자애의 이름을 불렀고 말 못하던 노인이 더듬더듬 말하기 시작했어. 아마 '오랫동안 다른 사람과 대화하지 않다 내뱉은 것처럼 서툴었다'하는 묘사가 있었을 거야. 노인이 울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마 저 장면이 마지막 직전이지만 절정이었을걸.
마지막은 주인공의 엄마 시점이지만 일단 3인칭으로 바뀌어. 한밤 중에 부엌에서 소리가 나길래 갔는데 음식이 테이블 위에 가득 있고 그 말 못하고 더러운 노인이 거기에 있었어. 아들(주인공)도 있었고. 엄마가 깜짝 놀라서 뭐하는 거냐고 묻고 아들이 이래저래 설명을 했을 거야. 그때 아들이 노인의 볼에 입을 맞췄어. '(주인공)이 더러운 노인의 얼굴에 입을 맞추기까지 했다!'는 식으로 설명됐어. 노인(여자애)이 다 설명하지 못해 미안하다는듯 미소를 지었다는 묘사가 있었고 주인공이 같이 살거라고 했던 것 같아. 엄마는 일단 놀란 걸 가라앉히고 '그래, 하지만 그 노인(할머니인가 일단 호칭)의 XXXXX는 어떻게 하지?'하고 물었는데 주인공이 "엄마, 얘 이름은 ㅇㅇ예요!" 하고 말했어.
여자애의 이름이 제목이었어.
그리고 앞 뒤 모두 빨간 양장 책이었고 제목만 박혀있더라. 제목이 xx민화집, xx동화집 그런 느낌이었어 유럽쪽 동화가 모여있었고 그림형제가 모은 민화, 안데르센의 동화가 섞여있는 걸 봐선 민화나 동화나 구분 안 지은 것 같아. 크진 않고 조금 작았어. 노간주나무(노간주나무 이야기인데 제목은 달랐던 것 같아), 신데렐라(새언니들 눈을 새가 쪼아먹는 결말이었어), 한 어머니 이야기(어떤 어머니가 죽음에게서 아기를 구해내려고 함. 죽음이 신의 뜻이라며 꾸짖자 어머니가 신에게 제가 정말 잘못하고 있다면 그대의 뜻대로 하시고 아니라면 아기를 내 곁에 있게 해달라고 말해. 그리고 죽음이 아기를 데리고 갔다고 이야기가 끝나.), 그리고 털망태기 공주?(이건 나중에 다른 책에서 읽은 건데 거기서도 실려있었어. 한 왕비가 죽기 전에 자기 이상으로 예쁜 사람과 결혼하라고 하고 죽어. 금발이라는 조건도 필요했나 하여튼. 왕은 왕비의 말을 따라 미녀를 찾았지만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대. 그런데 왕비와 자신 사이의 딸이 왕비처럼 예쁜 거야. 그래서 왕이 자기 딸과 결혼하려고 해. 신하는 다들 깜짝 놀라지만 왕은 막무가내고 공주는 거부하다 이 세상의 모든 털로 짠 망토(혹은 누더기나 일단 몸을 다 가리는 옷)를 주라고 해. 그걸 만들어주자 공주는 그걸 입고 도망쳐. 그러다 어느 왕국에 도착해서 부엌데기로 일하는데 그곳에서 무도회가 열렸어. 공주는 부엌에서 일을 시키는 요리사를 어떻게 한눈 팔게 하여 얼굴을 깨끗이 씻고 번쩍이는 드레스를 입은 후 무도회에 갔어. 그리고 왕자와 춤을 추다 순식간에 달아나. 그게 3번 정도 반복 돼. 왕자는 답답해하고 공주는 왕자가 먹을 요리에 반지 같은 걸 넣었어. 무도회 때도 끼고 있던 반지일걸? 그걸 발견한 왕자가 부엌으로 달려가 털망태기 공주의 털망태기를 벗겨내고 얼굴을 씻기니 무도회에서 춤췄던 그 공주였음. 그러고 결혼했을걸)가 실려있었어. 삽화는 없었고 책은 하얀 게 아니라 살짝 누런 색이었던 것 같아. 역자(어쩌면 엮은 이) 후기가 있었는데 원전 자기가 알던 편집본과 내용, 결말이 달라서 놀랐고 그걸 긍정정이게 묘사했어. 책 자체를 '당신이 알고 있던 동화가 아니다!' 식으로 잔혹동화인 걸 강조했던 걸로 기억해.
556
이름없음
2019/11/05 00:27:42
ID : QleMlzRu07e
0
악 그 주인공이 도박하다 인생 종치고 조폭이 여동생 팔아먹고 장기털릴뻔하다가 시간이동해서 인생 다시 살아보는 소설인데 결말이 장기털리면서 겪은 환상이였고 주인공은 장기 털려 죽는다는 내용이였는데 제목 기억안난다 뭐지
557
이름없음
2019/11/05 02:35:42
ID : E8pdO7dXtbi
0
샤이닝 로드
558
이름없음
2019/11/11 16:29:46
ID : WmNz86Y3Dy7
0
제목이 두 단어였었는데 뒤에 단어가 베이커리 였어 들으면 딱 아는거라서 한번에 알아볼 수 있어 소설책이야
559
이름없음
2019/11/11 18:25:06
ID : rffaoNvyJQn
0
위저드 베이커리/구병모
560
이름없음
2019/11/12 00:01:42
ID : WmNz86Y3Dy7
0
오우 이런거 바로바로 찾아주는거 너무 고맙고 신기한데 감사하고 머라 말 할 수가 없는 경이로움이 몰려온다
561
이름없음
2019/11/12 21:02:03
ID : QpUY6Y5U5hA
0
흑 아는 사람 없니ㅠㅠ
562
이름없음
2019/11/12 21:03:07
ID : 5e2GlbhaqZc
0
빛-길
"형님 이 새끼 우는데요?"드립이 흥하고 있지
563
이름없음
2019/11/13 07:07:13
ID : DvxB85O5U0k
0
나 찾고있는 책이 있어.
영화 경성학교랑 비슷한 내용이고 어떤 학교에서 버려진 애들을 모아서 걔들을 공장에서 찍어낸 애들처럼 만드는 내용이야. 보건실같은데 다녀오면 세뇌 돼서 나오고...책표지는 나무같은 질감? 느낌이야
564
이름없음
2019/11/13 09:01:21
ID : WoY5RwlbeE4
0
초딩때 읽었던 책인데 외국 도서같고 주인공 여자애는 왕따라서 막 학교에서 상상친구를 만들어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랑 새아빠랑 이복동생 아가랑 살고 한번은 어떤 남자애한테 괴롭힘 당하는데 눈 뭉친걸로 맞았나? 제목이 기억 안나서 답답해..
565
이름없음
2019/11/13 22:27:17
ID : RDzasjbcq3R
0
혹시 구병모 작가님의 피그말리온 아이들? 그 책 읽은지 좀 되서 헷갈리네 아닌 것 같아 ㅠ
566
이름없음
2019/11/13 22:30:26
ID : RDzasjbcq3R
0
저기 얘들아 이게 그림책 느낌의 만화책인데 혹시 아는 사람 있니..? 서양계열 책이야. 에피소드 형식이고 동화책인데, 동화책 치곤 굉장히 기괴했어.
1. 숲의 굴속에 있는 무언가가 사람을 대신함. 그리고 그 대신한 것은 이가 약해서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남. 주인공 여자가 그 사실을 눈치채고 발광해서 병원에 가기로 함. 병원에 가는 길, 주인공의 오빠가 사과를 먹자 이에서 덜그럭 거리는 소리가 남.
2. 손이 차가운 여자가 나오는 에피소드 였는데 ㅠㅜ 남자가 전부인을 죽이고 현재 부인에게 전부인이 차던 목걸이를 주는 내용이었음
이외에도 에피가 많은데 기억이 안나 ㅜㅜ 꼭 찾고 싶어
567
이름없음
2019/11/14 18:48:26
ID : lck63WjdCjh
0
맨 처음에 남주가 비행기를 타고 옆에 어떤 여자가 앉게 돼.
남자의 부인이 바람피는 현장을 잡아서 죽이는 내용이었던것같아
568
이름없음
2019/11/15 03:51:02
ID : 8rupPfWnWqq
0
소설은 아니고 에세이였던 걸로 기억해 저자는 세계 2차 대전 때의 유대인들의 환경과 자신의 경험들을 어린 시절부터 알려줬었고 수감소에서 탈출도 하는 등의 긴박한 순간들을 잘 표현해서 정말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읽었었어 저자는 남자였고 가정을 갖게된 후 돈이 꽤 있었기에 괜찮은 집에서 살았지만 화재로 인해 가정을 잃어버려 상당히 불행하다 라고 생각이 드는 삶의 남자가 저자인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 고등학생 때 읽었었고 수 년이 지나 잊어버렸어 지금은 표지가 파란 계열이었다 정도만 기억하고 제목이나 저자는 모르겠어
569
이름없음
2019/11/16 02:37:13
ID : Xtdwttjzbwp
0
만화책인데 백혈병 걸린 남자아이가 주인공이고 실화였던 걸로 기억해 선생님이랑 친구들이 학교에 꼭 다시 오라고 찾아와서 편지도 주고 가고 그러는데 결국은 돌아가지 못하고 죽었어 나름 열심히 찾아봤는데 못 찾겠어서 올려 정보가 너무 부족하지만 부탁해 ㅠㅠ!! ( 내 친구는 천사 병동에 있다 , 가시고기 아니야!! )
570
이름없음
2019/11/16 05:16:57
ID : 5anwk4Hwk2m
0
죽어 마땅한 사람들
이거 맞지?
571
이름없음
2019/11/19 08:08:30
ID : pdQpXutwE63
0
기억나는 거 부분부분밖에 없다 개슬프네
주인공 남자애랑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이 되게 똑똑해 그리고 무슨 신비한 책을 얘들이 갖게 되는데 아마 거기 내용을 오빠만 읽을 수 있었을 거야 여동생이 자기가 더 똑똑한데 왜 오빠는 되고 난 안 되냐고 그랬던 것 같아...
중간에 노숙자인가 이름이 되게 어려운 사람도 있고(무슨 역할인지 기억이 안 나네. 근데 오빠가 이 사람 이름을 못 읽어서 여동생이 읽어준 기억이 나)
어떤 여자였나? 얘가 갖고 있는 책을 뺏으려고 했었어
무슨 책인지 아는 사람ㅜㅜ?
572
이름없음
2019/11/19 08:14:30
ID : pdQpXutwE63
0
이번 거는 더 기억 안 나서 아마 못 찾을 것 같지만 희망을 걸어본다...
어떤 남자애랑 어린 여자애가 있었어 얘네만 있던 이유가 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ㅠㅜㅜㅜㅜㅜ)
기억나는 건 돈을 벌어야 해서 여자애가 눈속에서 담배꽁초였나...? 뭔갈 주워다녔고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거기 나오는 여자 이름이 마음에 안 든다고 이름을 바꿨어(?) 원래 이름이었나 바꾼 이름이었나 미셸 비슷했는데
아 그리고 얘네가 무슨 동굴 같은 곳에 들어갔어 왜지
573
이름없음
2019/11/22 15:56:51
ID : a1h85TWpdSM
0
미쓰다 신조의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574
이름없음
2019/11/22 16:30:47
ID : 5O9tii8rBAi
0
이랑 또 궁금한 게 생겨서 그러는데 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ㅠㅠㅠ 보육원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고 어린 아이들 이야기였어. 제일 기억나는 부분은 책 뒷부분에 작가의 말이 기억나. 작가 본인은 히로시마였나? 직접 겪은 사람이라고 하면서 열차 타고 피난 가는 중이랬나 튼 어딜 가는데 거기서 소설 내용을 생각한 거라고 하던데 이것만으론 모르겠지 ㅠㅠㅠㅠㅠ 이것도 10년 전쯤 읽었던 거라서ㅠㅠㅠ 이거 읽으면서 되게 그 애니 반딧불이의 묘 생각나고 그랬는데...
548이랑 이거 둘 다 아는 레더 있니 ㅠㅠㅠㅠㅠ
575
이름없음
2019/11/22 22:15:19
ID : yIGlfSK6mHC
0
많이는 기억안나는데 히스패닉 관련된 이야기? 차별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었던 것 같고 가난하던지 뭔가 그런거 때문에 엄마가 죽게 되고 괘종시계로 관을 만들어서 아이들끼리 새벽에 장례식을 치뤘던 것 같아 마지막은 고아원에서 엔딩이 났던 것 같다 혹시 아는 사람 있으려나?
576
이름없음
2019/11/22 23:33:40
ID : bipgi9thfeZ
0
창가의 토토/구로야나기 테츠코
577
이름없음
2019/11/23 22:26:45
ID : a8i1bfRBcMl
0
어릴때 읽은 책인데 묘하게 인상깊었던 거라 자꾸 생각난다..
막 여자 주인공이 플라타너스 나무? 거기에 자꾸 못을 박아 넣다가 소설 결말에서 뽑았던 거 같은데.. 어떤 할머니가 고뿔든다고 얘기도 했고. 미안 생각나는게 이 정돈데 너무 찾고 싶오 ㅠㅠㅠ
578
이름없음
2019/11/25 23:44:45
ID : xvdBak09Bti
0
주인공은 남자
내용은 자세히 기억하는게 아니긴한데 주인공이 자기 엄마랑 이모 죽이고 친구가 자수하라고 협박해서 가다가 바다에 차 빠뜨려서 죽는 소설이었어
579
이름없음
2019/11/26 00:02:07
ID : ulg1wrcFcml
0
이거인듯 ㄳㄳ!!!!!!
580
이름없음
2019/11/30 03:25:59
ID : moLcIE5Qmtw
0
정유정의 종의 기원?
581
이름없음
2019/11/30 19:59:16
ID : 7usrBy4Y5UZ
0
정보가 많지 않아도 찾을 수 있을까?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던 책인데 외국문학이었던거로 기억해 어린 여자아이가 있는데 그 애가 책 몇권을 가져다가 이불 안에서 뒤집어쓰고 매일? 책을 읽는다는 내용도 있었고 작은 슈퍼에서 사탕? 캐러멜? 쳐다보는 부분도 있던거 같고 전체적으로 허름하고 건조한 분위기였어.. 나랑 어쩐지 닮은 느낌이어서 재밌게 읽었던 것 같은데 부분부분만 떠올라서 찾기가 어렵네 제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
근데 당시에 내가 '책','도서관' 이런 단어가 들어간 제목의 책을 좋아했어서 혹시 이것도 이런 식의 제목이었나 싶기도 한데
아닐 수도 있어ㅠㅠ
582
이름없음
2019/12/01 17:00:07
ID : wGnDurak9zh
0
마약중독자 엄마
엄마 남친의 주인공 학대(마약 밀거래 강요)
책 내용은 주인공의 일기
금발 주인공(책 표지는 갈색머리 남자애임)
사회 부적응 주인공
서양 배경
초등학생때 읽었던 책인데 못 찾고 있어. 기억이 잘 안 나지만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ㅜㅜ
583
이름없음
2019/12/01 17:04:35
ID : wGnDurak9zh
0
미안 이 책 찾았다!!
'이건 완전 종이 낭비야'라는 책이었어!!
584
이름없음
2019/12/01 19:07:38
ID : 4JTQre2KZcr
0
일본책인데 약간 무서운? 그런 걸로 기억해 애들 여러명에서 카고메놀이 하고있었어 이것밖에 기억 안 나는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ㅠㅠ
585
이름없음
2019/12/01 19:10:14
ID : MoZjxVfgktu
0
그.... 혹시 애들은 밥으로 기름같은걸 먹고 주인공만 혼자 식사하고 기숙사 학교인데 주인공의 침실은 애들이랑 완전히 분리되어있고 그런 내용이야?
586
이름없음
2019/12/01 19:11:28
ID : 4JTQre2KZcr
0
이거 내가 썻는데 카고메가 아니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였어!
587
이름없음
2019/12/01 19:13:47
ID : Y642Hu4Fjzf
0
15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아동도서 같아. 좀 어두운 배경이었고 주인공은 소년. 아파트에 살고있는데 배기관 같은? 곳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는 이야기로 기억해. 결말에는 아랫집인가 어쨌든 이웃집할아버지의 소리였고 그 할아버지는 죽어.
588
이름없음
2019/12/04 16:31:27
ID : IFbikq2JO9y
0
오빠랑 여동생이 있어 이름이 피피루?그런 이름이었던 것 같아 어느 날 고기 통조림을 땄더니 그 안에서 조그마한 사람들이 나와서 오누이가 그 사람들을 먹이고 입히고 학교에도 데려가고 하는 내용이었어
589
이름없음
2019/12/05 23:07:19
ID : 1Ci1a1fPclf
0
이거 초등학생때 읽고 신선했던 작품이야:)
옛날 배경이었고 주인공 여자애랑 오빠가 있었는데 주인공이 소아 관절염걸렸는데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침대 누워있으면서도 그림을 그렸어. 계기는 쥐불놀이를 하려 깡통을 돌리잖아 그때 손목이 너무 아프다고해서 보니 관절염 판단을 받게 되. 결국엔 손목에서부터 허리까지 왔나? 초3때 봤으니 2009년이야 제발 찾아죠ㅠ
590
이름없음
2019/12/05 23:59:55
ID : nTPdCjcso7z
0
통조림에서 나온 소인들/정위엔지에
591
이름없음
2019/12/06 00:40:17
ID : nTPdCjcso7z
0
누워있는 피카소/고정욱
592
이름없음
2019/12/06 01:51:10
ID : 1Ci1a1fPclf
0
이거 맞아ㅠㅠ 고마워!
593
이름없음
2019/12/08 14:40:43
ID : 7zeZeGk5Xuk
0
정확하게는 기억 안나는데
김하나작가 아니면 김민철작가 에세이였던 것 같아
아닐수도 있어
[a에 대해서 풀어내려고 할 때, A로 풀어내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더 많아진다]
이렇게 말한건 아니고 이런 느낌이었어!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 였던 것 같아
594
이름없음
2019/12/08 15:08:06
ID : hcKY5RCnU0n
0
아동코너에서 봤던 건데 나중에 가보니 없고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되게 두꺼운데 한장에 그림한장있고 글자가 적은(없는?) 책이었어! 소시지 할아버지가 어쩌다 강아지 데려오는데 강아지가 자기 먹을까봐 우주복 입구... 나중에 동네 꼬마가 소시지 잡고 흔들어서 강아지가 격한 반응 보이는데 소시지 핥기만 하고 먹질 않아서 할아부지가 우주복 벗고 강아지는 할부지 손 핥아주는... 그런 장면이 있었어808 나중에 할부지가 지구를 떠난 것 같기도 하고...
595
이름없음
2019/12/08 17:22:15
ID : nTPdCjcso7z
0
안녕/안녕달
596
SIS
2019/12/08 19:10:43
ID : A6mNy5asmNu
0
형제들이 나오는 책이었는데 1권 2권 3권이 있다면 1권은 첫째 2권은 둘째 이런식으로 4권 이상 있었어. 첫째 이름은 디제이었어. 다른 형제들 책 보면 그 잘나신 디제이 하는 부분도 나오고.할아버지의 유언이 적힌 편지를 보고 각자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이었는데, 첫째는 킬리만자로?같은 산에 가서 지팡이에 담긴 할아버지 유골을 날리고 오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 다른 형제 책에는 어린왕자 이야기 같은것도 나왔었어.
597
이름없음
2019/12/08 19:22:42
ID : nTPdCjcso7z
0
더 세븐 시리즈/셰인 피콕
598
SIS
2019/12/08 19:34:08
ID : A6mNy5asmNu
0
미쳤다 미쳤어 고마워 진짜
599
이름없음
2019/12/08 20:08:52
ID : 63O9y4Zck3w
0
딸이 쪽지를 집안 곳곳에 숨겨놓고 가족한테 찾아보라 해서 가족이 쪽지 찾는 그런 이야기의 동화책 뭔지 아는 사람?! 일러스트가 포근? 하다 해야하나 되게 예뻣어
600
이름없음
2019/12/08 20:50:22
ID : nTPdCjcso7z
0
오늘은 무슨 날?/테이지 세타
601
이름없음
2019/12/08 22:02:32
ID : vbdCktBAqmM
0
여우...? 를 잡는 그런 내용인데 초등학생때 도서관에서 봤어 근데 그 여우가 동물 여우가 아니라 사람에 빗댄 것 같은데 대사 중에 “세자, 이 어미를 버릴거냐” 뭐시기뭐시기 하는게 기억나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8레스
아포칼립스 애니 추천해줘!
209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1
0
4레스
오타쿠 탈출은 불가능한가봐
135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1
0
11레스
입시미술학원 처음가서 뭐했어?
214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1
0
15레스
파판14 하는 사람은 없나??
168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1
0
1000레스
»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10363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5레스
얘들아 제발 노래 좀 찾아주라
128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1
3레스
폰에다 색칠하는 앱
82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1레스
백낭 결말 본 사람
32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3레스
락페 미자
76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4레스
디비전 진짜 재밌네~~~~~~~~~
54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2레스
멜로가 체질이랑 비슷한
55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10
0
27레스
너네 요즘 무슨 게임 해?
255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2레스
전쟁 영화 추천 스레
29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7레스
혹시 이 게임 다들 모르는 거야..?
318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41레스
하루에 노래 하나🎵
219 Hit
미디어
자연스러웠니
20.09.09
0
3레스
볼만한 드라마 추천해주라!
40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1레스
음악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는데
56 Hit
미디어
인생뭐있냐
20.09.09
0
1레스
알케미아 스토리 아는 사람
34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4레스
안녕!! 혹시 애니하나 찾아줄 수 있어??
95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8레스
서로 애증인 관계나 아픈 사랑 같은 ( 피폐나 찌통도 좋아! )
292 Hit
미디어
이름없음
20.09.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