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03 21:26:05 ID : qmIIK5fgqlu 0
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402 이름없음 2019/04/30 23:28:42 ID : U5dQtAo7wJR 0
냥냥냥냥냥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넌 이전레스
403 이름없음 2019/05/01 13:13:16 ID : 3QpSJSLgjjt 0
소설집에 속해있던 단편 소설이었는데 네사람이었던가 다섯 사람이었던가 직장에 취직해서 인턴 연수?? 같은걸 한다고 모였다가 방에 갇힌 내용이었어 깨어나보니 사람들이 모여있고 거기서 탈출하려고 애쓰는 사람과 우는 사람하고 기도하는 사람하고 다양했어
404 이름없음 2019/05/01 13:17:16 ID : 3QpSJSLgjjt 0
앗 찾았다 김영하작가님 오직 두사람에 있는 신의 장난이었어..!! 긴가민가 했는데
405 이름없음 2019/05/02 12:27:58 ID : 3A5cFfSNy42 0
초등학교?때 읽었던 동화책인데 내용이 큰아빠가 돌아가셔서 학?이 되어서 날아간거라고 말해주는 큰엄마의 이야기 같은거 였어 꼭 제발 찾고싶어ㅠㅠ
406 이름없음 2019/05/10 02:43:40 ID : tcq2Lar87hz 0
되게 어렸을적에 본 만화책이었는데... 책 표지는 분홍색 배경에 중앙에 하얀 강아지(말티즈?)가 그려져있었나 아무튼 그랬어 내용은 대충 신기한 동물들을 취급하는 펫샵과 그 동물들을 분양받은 주인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에피소드식이었어. 등장인물들 이름도 전부 다 한국식이었고 외국 작품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 일단 기억나는건 펫샵 주인이 남색 계열의 어두운 머리색이었고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사람이 고양이를 분양받는 에피소드, 따돌림받는 아이가 자기를 지켜줄수 있다는 작은 강아지를 분양받는 에피소드, 그리고 잘 기억은 안 나지만 갓파처럼 생긴 개구리가 알 낳는 장면이라던가... 이런것만 기억이 나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애가 보기엔 좀 살벌한 내용이었어 약간 동심파괴? 같은... 요새 유독 이 만화만 자꾸 떠올라서 궁금해 미칠것 같아 ㅠㅠㅠㅠ
407 이름없음 2019/05/10 15:28:11 ID : 6kla8nRyKZb 0
스레주는 아닌데 펫 샵 호러즈라고 있는데 그건 아니겠지? 그건 일본 만화니까
408 이름없음 2019/05/11 15:05:14 ID : 82pO5O3yK5a 0
어린이 동화였는데 초등학생용 좀 두꺼운 소설? 동화? 그런거 있지? 좀 긴 아동소설같은건데 중간중간에 삽화있고 그런 거. 한국 작품이었고 아마 표지에 여주 남주랑 같이 사탕이 많이 그려져 있었던거같아. 여주인공 시점이었고 초등학생인 여주가 짝시랑하는 남자애한테 고백하고 싶어하는 내용이었던 듯. 화이트데이였나 발렌타인데이 때 남자애한테 사탕 주려고 하는 내용도 있었고 중간에 여자애가 저금을 꾸준히 해서 100만원 정도 자기 통장에 있다고 독백하는 내용도 있었던듯. 마지막엔 남자애가 이사를 가는데 여자애네 집에 인사하러 오는 내용이었던 거 같아. 혹시 이 책 아는 사람 있니..?
409 이름없음 2019/05/27 19:58:05 ID : 82pO5O3yK5a 0
ㄱㅅ
410 이름없음 2019/05/29 22:39:42 ID : bg1u9BAi1bf 0
초등학생때 읽었던 한국소설이야. 표지는 전체적으로 흰 바탕에 바퀴벌레 몇마리가 그려져있었고 주인공은 고등학생이었어! 손톱 아무데나 버리면 쥐가 먹고 사람이 된다는거 있지? 그게 쥐에서 바퀴벌레로 바뀐거랑 같아. 가짜로 몰린 주인공이 집을 나와 친구집에서 밴드를 하는 내용인데 제목 아는 사람 있니??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이야기도 나왔던거로 기억해
411 이름없음 2019/05/30 00:38:30 ID : nTPdCjcso7z 0
그 녀석 덕분에/이경혜
412 이름없음 2019/06/02 02:56:06 ID : bg1u9BAi1bf 0
와 드디어 찾았네ㅠㅠ 고마워!!!
413 이름없음 2019/06/02 03:12:25 ID : Xtdwttjzbwp 0
잘은 기억 안나는데 개구리가 있었고 그 개구리의 엄마가 배가 터져서 죽어서 막 울던 내용이었어 그 내용만 딱 머리속에 박혀서 잊혀지질 않아
414 이름없음 2019/06/05 11:31:08 ID : lDBtjy0k1ij 0
이 책은 바야흐로 거의 9년 전 책이야. 어린이 동화 코너에 있었고, 책은 얇지만 면적은 되게 큰 해외번역판 이었어. 내용은 한 여자아이가 자신의 집을 탐색한는 것이야. 문자를 읽기 보다 아름답고 정교한 집안의 모습들을 볼 수 있었어. 아마도 그 여자아이의 아빠가 어떤 실마리를 곳곳에 뒀고, 그게 시발점이었던 걸로 기억해. 그림 속의 집은 현대식 흰 건축물처럼 보였고, 수영장도 있고(마개에 붉은 실이 힌트였어), 중국식 크고 둥근 징이 집의 외부에 주둔되어 있고, 벽난로 밑의 타일에는 별모양의 주황색 방위도가 그려져 있는 등, "나도 커서 이런 집에서 살아야지." 같은 생각을 하게 했어. 이야기의 끝으로 가서는 여자아이가 덩쿨로 가려져 있던 벽 아래의 작은 구멍을 지나, 아빠가 보여주고 싶어한 특별한 장소에 도착하게 돼. 아늑하게 굴집처럼 되어있는 나무 수풀이 저물어가는 노을에 물들고 그 바로 앞에 작은 강이 흘렀어. 여자아이는 되게 광활하고 황홀한 듯한 표정으로 웃음을 띄었지. 찾을 수 있으면 좋겠어... 부탁해.
415 이름없음 2019/06/05 11:45:44 ID : lDBtjy0k1ij 0
ㅎㅎㅎ 내가 검색으로 찾았다.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이네. 근데 내 기억이랑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 역시 9년 전이라서 그런가...
416 이름없음 2019/06/08 21:33:53 ID : utuk62K2ILa 0
나 꼭 찾아줘...ㅠㅠ 어떤 남자애가 마트에서 라벨?없는 거 발견해서 엄마한티 부탁해서 사서 열어봤는데 귀걸이 있어서 계속 샀는데 손가락있고 같은서 살려고 했던 여자애도 있었는데 걔 통조림에선 귀 나오고 그랬어 어느날 쪽지가 발견됬는데 help있어서 남자애가 여자애가 여행?간사이에 몰래 가다가 공장주에게 붙잡혀서 여자애가 걔가 보낸 힌트보고 찾아서 남자애가 탈출하는 이야기야
417 이름없음 2019/06/09 00:19:49 ID : nTPdCjcso7z 0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알렉스 쉬어러
418 이름없음 2019/06/09 00:21:49 ID : QsqnU42JTWp 0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였던거 같아. 장르가 추리인지는 정확하진 않은데 그런 느낌이었음. 시리즈 중에 한권만 읽었던거같은데 기억나는 내용이, 엘리베이터가 되게 조용하다 싶더니 사실 엘리베이터가 아닌 건물 층 전체가 움직이는 구조였다는 트릭이 나왔던거랑(이 건물이 무슨 저택 같은데였던거같음), 어떤 사람이 길거리에서 눈 가리고 다른 사람이 쓴 글자 밎추는 걸로 돈 버는게 나왔는데 사실 일행이 몰래 모스부호로 알려주고 있던 거도 있었음(소문자로 welcome이라 쓴거를 눈가림 사람이 WELCOME이라 써서 들켰던걸로 기억함). 이정도로 기억나는데 검색해봐도 뭔지 못찾겠다...
419 이름없음 2019/06/09 04:15:06 ID : utuk62K2ILa 0
진짜 고마워ㅠㅠㅠㅠ
420 이름없음 2019/06/09 17:51:51 ID : Ckmk1jvCmE3 0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아니라면 뻘쭘하겠지만 내가 젤 좋아하는 시리즈야!!! 네가 읽은건 아마 11권 같은데
421 이름없음 2019/06/10 21:43:48 ID : rhwMi2lijju 0
맞는지 확인은 아직 못했지만 아마 맞겠지? ㄱㅅㄱㅅ!!
422 이름없음 2019/06/16 19:59:59 ID : 87e4ZfPa79a 0
초등학생 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찾을 수 있을까? 소설집에 있던 단편인지 한 권인지 확실하진 않은데 일단 책이 얇았고, 작다? 그런 느낌이 들었어. 또 책이 전체적으로 파랬던 거 같아. 아마 종이가 파랬을거야. 외국 소설이었고, 삽화도 있었는데 일본 풍의 그림이라거나 선명한 삽화는 아니고 파스텔 느낌 났어. 그림이나 색감이나... 1인칭인지 3인칭인진 기억이 나질 않네. 내용 중에 기억에 남는 건, 왕따 당하던 어떤 여자애가 전학을 가. (이 아이는 주인공(혹은 화자)이 아니고, 다른 여자애가 주인공이야.) 그런데 그 여자애는 전학 가기 전에 같은 반 애들한테 자기 옷장에는 원피스? 드레스? 가 무수히 많고, 구두도 몇 십 켤레씩 있다고 말하는데 아이들은 그걸 믿지 않아. 왜냐하면 여자애는 매일 빛바랜 원피스만 입고 다녔거든. 깨끗하게 빨고 다림질까지 하지만 낡은 그런 옷. 그래서 아이들은 여자애가 허언증? 이 있다고 생각해. 그런데 전학 간 아이가 크리스마스 때 전학가기 전 학교로 드레스를 입은 아이가 그림이 그려진 엽서를 보내. 반 아이들한테 하나씩. 그리고 주인공도 엽서를 받는데, 집에 와서 벽지가 뜯어진 곳에 엽서를 끼워넣어. 침대에 앉아서 주인공이 엽서를 천천히 살펴보는데, 그림에 그려진 사람이 자기라는 걸 알아채. 제대로 기억하는 건 저것뿐이고 여기서부턴 확실하지 않거나 단편적인 거야. 주인공이 자기 친구랑 대화했던 장면이 있는데, 그 날이 햇빛이 무척 밝았고 바람도 선선했어. 주인공 친구가 날씨가 너무 좋다면서 '(이런 날은) 시월의 화창한 날이라고 한대.' 라고 말해. 저 대사가 정확한 건 아닌데 대충 저런 뉘앙스? 시월의 무슨무슨 날이다 하는. 이 부분에 전학 간 아이가 쓴 빛바랜 모자도 햇살 한 조각을 옮겨놓은 것 같다는 묘사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반에서 파티를 하는데, 이 부분엔 어떤 남자애가 칠판에 뚱뚱한 산타를 그려. 이건 삽화가 들어 있었어. ㅠㅠ 찾을 수 있을까?? 다시 읽고 싶은데 검색해도 뭔지 모르겠어
423 이름없음 2019/06/17 09:15:28 ID : nTPdCjcso7z 0
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엘레노어 에스테스
424 이름없음 2019/06/17 10:59:04 ID : SK7tjusnSLa 0
헉 고마워ㅠㅠㅠ! 진짜 읽고 싶었는데...
425 이름없음 2019/06/17 14:03:03 ID : xTRyHDxU43T 0
여우비
426 이름없음 2019/06/22 12:46:52 ID : 7bBe43Wi2sn 0
내가 읽은 책은 아닌데 고딩때 선생님이 추천해준 내용인데 어느집에서 여자애가 태어났는데 부모가 그 애앞에선 한마디도 안하고 살아서 애가 말을 못해 근데 그 애가 미래를 볼 수 있어서 폭탄인가? 어디선가 폭탄 그런게 터진다고 그래서 그걸 막는? 그런 내용이였는데 혹시 알 수 있을까
427 이름없음 2019/06/22 20:41:26 ID : nTPdCjcso7z 0
카산드라의 거울/베르나르 베르베르
428 이름없음 2019/06/23 02:10:24 ID : E1gY785QnCo 0
아스파라거스요라나오고... 카라멜사과나오고... 래몬쿠키 나오는 책
429 이름없음 2019/06/23 22:44:55 ID : i1fWkmtAo1y 0
어린이용 책인데 표지는 보라색이고 검정색으로 등장인물 그림자가 그려져 있어!!! 헨젤과 그레텔 남매가 동화속 세상을 여행하는? 내용이었는데 진짜 여러 동화가 다 섞여서 나와. 중학교때 처음 보고 엄청 찾아다녔어ㅠㅜㅠㅜ 또 보고싶어서ㅠㅠㅠ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430 이름없음 2019/06/23 22:48:00 ID : nQk1g6lzO8q 0
어린이 동환데 책이 좀 컸던거 같아 두께는 그닥. 거인들을 소개? 하는 내용이었어 어느 숲에 사는 어떤 거인, 어느 바위에 사는 어떤 바위 뭐 이런식으로.. 주인공?은 정글에서 사는 거인이었던 거 같아.. 막 거인별로 성격도 다 다르고 그랬는데ㅜㅜㅜ 혹시 아는 사람은 레스 부탁해ㅜㅜㅠㅠ
431 이름없음 2019/06/24 00:14:51 ID : nTPdCjcso7z 0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애덤 기드비츠
432 이름없음 2019/06/24 01:07:31 ID : nTPdCjcso7z 0
'거인 사냥꾼을 조심하세요'같은데
433 이름없음 2019/06/25 01:35:47 ID : thgkrhy0rgn 0
중학생때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던 로맨스 소설이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ㅠ 일단 총 2권으로 나눠져 있고 제목에 무슨 별 어쩌구 가 들어갔던 것 같아 근데 오래되서 정확하진 않아! 줄거리는 여주인공은 능력있는 통역가야 (키가 작았던걸로 기억해) 아침이였나 무튼 하루에 커피를 꼭 마시는데 마침 떨어져서 사오려다가 밖에 눈 폭풍처럼 쏟아지고 있어서 포기하고 인사도 안해본 옆집에 가서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려 그러다 옆집 사람이 이야기도 잘 안들어보고 이렇게 찾아오는 짓 좀 하지말라고 짜증내면서 문전박대하다가 여주의 끈기로 오해를 풀어. 이 옆집 사람이 남주인공인데. 완전 인기많은 슈퍼스타야. 근데 여주는 티비를 안봐서 남주가 연예인 인줄 몰랐다가 뭐 그런식으로 이야기하고 왕래하면서 서로 사랑이 싹트다가. (참고로 핸드폰이 스마트폰이 아니였고 나 중학교때엔 와이파이도 그닥 없었던 것 같아 스마트폰이 아예 아니라서 그런걸지도?) 무튼 사랑이 싹트다가 극성 사생팬이 여주 정체를 알게 되고 나서 막 회사에도 택배로 혈서나 커터칼 머리카락 같은거 보내거나 집 앞에 고양이 시체 택배로 보내거나 현관문에 빨간 페인트로 심한 욕들을 써놔. 게다가 길 가다가 계란 맞고 그래서 결국 여주는 회사 휴가내고 친하게 지낸 여자지인네 집에서 지내는데 하도 시달려서 조그마한 소리에도 흠칫해. 그래서 결국 이렇게 못 살겠다 싶어서 남주한테 헤어지자고 하고 회사도 관두고 해외로 잠적해버려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여주 부모님이 해외에 자주 다녀서 여주가 다국어에 능해 능력있는 통역가가 될 수 있었으) 무튼 남주도 맘고생 심하게 했고 그러다 생각해 어떻게 하면 여주상처랑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을지. 그러다가 몇 년 후 남주가 봉사 프로그램으로 어디 아프리카 같은 그런 사막지역? 분쟁지역 으로 가서 거기서 여주를 만나고 다시 여주의 맘을 돌린다음 노을이 예쁘게 지는 곳에서 카메라 앞에 서서 (피디랑 합의했고) 결혼해달라고 고백하고 여주는 승낙해서 같이 한국가서 잘먹고 잘산다는 이야기야! (중학생 소설로 좀 야할지 모르는데 2권에서는 신혼여행때 있던 첫날밤 이야기가 있어 ㅎ////ㅎ 그래서 10년이 지났는데도 기억에 남아있엉) 아는 대로 쓰느라 글이 길어졌네ㅠㅠ 하지만 아는 사람 있음 제목좀 꼭 알려줘 진짜 이 소설 너무 이입이 잘되고 좋아서 소장하고 싶어ㅠㅠ 짱짱 아는 사람 레스 부탁해ㅠㅠ
434 이름없음 2019/06/25 01:38:16 ID : 46jdwnwla9A 0
찾고있어...
435 이름없음 2019/06/26 00:35:47 ID : Dy3TPcpVfhs 0
박완서 작가님 소설인데 어떤 아이 엄마가 보육원을 운영하기 시작했다는 내용도 나오는 소설 제목 아는 사람??
436 이름없음 2019/06/26 14:45:29 ID : 6Y9s9vDzbzX 0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아니야?
437 이름없음 2019/06/26 21:59:59 ID : Dy3TPcpVfhs 0
이것까지 질문해서 미안한데ㅠㅜ 박완서 작가 작품 중 주인공 이름이 차문경인가 사문경인 소설 아는 사람...?
438 이름없음 2019/06/27 01:25:27 ID : Zg5dU1A7BBs 0
예전에 초딩이었을때... 2학년때쯤 읽은 책인데 동생하고 나이차가 제법 나서 내가 읽었던 그책을 지금 초등학교 1학년인 동생한테 읽어주고 싶은데 도무지 생각해도 책 제목이 기억이 안나... 그 뭐지 되게 재밌게 읽었는데 돼지 한마리 나오고 이책을 열지 마라면서 열면 어쩌고 저쩌고 막 이책을 썼다면서 절대로 이책을 열지마라고 하던 책이었는데... 책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 ㅠㅠ
439 이름없음 2019/06/27 09:05:00 ID : nTPdCjcso7z 0
이 책을 절대로 열지 마시오/미카엘라 먼틴
440 이름없음 2019/06/27 22:34:24 ID : fTTO09zbyMr 0
소설인지 뭔지도 정말 기억이 안 나는데 세상에 도서관이 딱 하나 남았고 사람들이 이미 거의 전자책으로만 책을 읽고 자료를 공유하고있는데 갑자기 모든 전자책 서버가 다운된 내용?을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있다면 다시 한 번 보고싶다
441 이름없음 2019/06/28 12:36:57 ID : nTPdCjcso7z 0
9만 개의 별/심금
442 이름없음 2019/06/28 17:06:17 ID : Xtdwttjzbwp 0
찾고 있어ㅜㅜ
443 이름없음 2019/06/28 21:36:02 ID : HDzdRwk1inR 0
먼 옛날 한 왕국이 있었습니다. 이 왕국의 헌법은 단 두 줄이었습니다. 첫째. 왕국의 모든 국민은 똑같이 행복할 권리가 있다. 둘째. 왕국의 왕은 국민들보다 조금 더 행복할 권리가 있다. 이렇게 시작하는 동화책 뭔지 혹시 아는 사람??
444 이름없음 2019/06/30 09:52:16 ID : wmmq7s5O7e5 0
그대 아직도 꿈꾸는가 차문경이 맞아
445 이름없음 2019/07/01 13:25:08 ID : 4HvdyL9bbjx 0
그 세계명작? 같았는데 주인공이 노숙자였던 것 같아. 겨울이 되자 길바닥에서 자기 싫어서 편안한 감옥에 가고 싶어했는데 온갖 수를 써도 감옥에 못갔어. 그래서 감옥에 갈 생각을 싹 지워버리고 앞으로 착실하게 살아야겠다고 결심해. 근데 사유지 침범이었나? 완전 되도않는 이유 때문에 감옥에 가는 내용의 책이었어ㅠㅜㅠㅜ 너무 어렸을 때 읽어서 잘 기억이 안나ㅠㅠㅠ
446 이름없음 2019/07/01 22:35:33 ID : fTTO09zbyMr 0
헐 진짜 고마워ㅠㅠㅠㅠ
447 이름없음 2019/07/14 14:22:44 ID : AmGnB863SHz 0
찾아주라ㅜㅜ
448 이름없음 2019/07/14 15:25:45 ID : 6jg46o7y0tw 0
암호 해독 표...온갖 암호 종류랑 해독 방법 적혀있던 a6인가... 손바닥만한 얇은 책. 찾을 수가 없어...
449 이름없음 2019/07/15 09:58:38 ID : 6qlyNxV89vx 0
그 책 혹시 튜링이 들려주는 암호 이야기 아니야?
450 이름없음 2019/07/15 18:21:17 ID : gi63TSFdyGt 0
초딩때 학급문고에서 봤던 중국 배경 소설책이었어. 제목이 열두살 루? 대충 이랬던 것 같고 표지에는 여린 여자애가 한손에 곰인형을 들고 뒤를 돌아보고있었고. 내용은 주인공 루?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미안 암튼 주인공은 12살정도 된 여자애고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처음에는 어느 부작집 식모로 팔려가. 거긴 돈은 많은데 아들이 정신장애같은게 있어서 주인공이 좀 자라면 아들과 결혼시키려 했어. 같이 일하면서 의지하던 요리사가 잘리고 주인공도 그 결혼 어쩌고 하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주인공은 그 집에서 도망쳐서 어느 인형공장에 오게 돼. 부잣집에서는 자유는 없어도 의식주는 제대로 챙겨줬었지만 여기선 그런것도 없이 그냥 하루종일 노동, 그리고 쥐꼬리만한 주급을 받으면서 살게 돼 아아 결말부분이 기억이 안나 젠장ㅠ 대충 여차저처해서 주인공이 집으로 돌아가는 내용이었음!
451 이름없음 2019/07/15 19:30:09 ID : nTPdCjcso7z 0
메이드 인 차이나/샐리 그린들리
452 이름없음 2019/07/15 19:35:34 ID : Pa4KZijbcq3 0
헐헐헐허류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453 이름없음 2019/07/16 16:28:54 ID : mL9eHxu3xCl 0
일본 미스테리 소설 책인데, 화이트 크리스마스때 공부한다고 학교 갔다가 8명이 알수없는 이유로 학교에 고립되고 각자의 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 아는 레더? 제목이 "~는 차가워진다" 이랬나
454 이름없음 2019/07/16 16:39:12 ID : nTPdCjcso7z 0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츠지무라 미즈키
455 이름없음 2019/07/16 17:47:16 ID : fRu2k3u8mGk 0
초딩때 본 어린이 소설?같은건데 외국 책이고 두께는 1센치정도 되고 제목이 어쩌고 학교였나 그랬던 것 같은데 대충 내용은 학교를 지을 때 1층 건물에 교실 30개를 넣어야 하는 걸 30층 건물에 층마다 교실 하나씩 지어 버린 학교 이야기. 짧은 에피소드로 잘려 있는데 대충 말해보자면 우비 입은 전학생이 왔는데 우비를 겹겹이 입고 있어서 다 벗기니까 죽은 쥐 나오고 체크무늬 코트 입은 여자앤데 파랑부분이 10킬로 빨강부분이 10킬로인가 그런거랑 남자애 하나가 1층부터 30층까지 왔다갔다 뛰어다니면서 말 전해주고 그런 내용이었음. 진짜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 찾고싶다ㅠㅠ
456 이름없음 2019/07/16 18:38:01 ID : nTPdCjcso7z 0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루이스 쌔커
457 이름없음 2019/07/17 04:12:17 ID : U5dQtAo7wJR 0
고마워
458 이름없음 2019/07/22 02:30:38 ID : wFgY1iqnSMq 0
만화긴한데 옛날에 도서관에서 봤던거 아무리 지나도 찾을수가 없어서 써본다 ㅠㅠ 일단 칠지도< 이게 엄청 중요하게 나왔던게 기억나 (내가 봤던 권에서는) 그리고 주인공이 무슨 특별한 피? 같은거여서 학교 뒷쪽인가에 박스같은거 두러 갔나? 했을 때 연못인가에 빠져서 들어가는데 거기 있는 손톱긴 여자가 주인공 해치려고? 했나 그랬었어 순정만화계열임 칠지도 첨 나온게 수업시간? 같은때인데 주인공이 막 졸았던것도 기억난다... 표지는 좀 밝은 색 계열이었던거같고 주인공 머리가 아마 짧았나 그랬던거같아(이건 확실 X)
459 이름없음 2019/07/22 02:31:52 ID : koE3Bhz9ba5 0
리젠드??
460 이름없음 2019/07/22 02:48:35 ID : wFgY1iqnSMq 0
그림체가 다른것 같아 ㅠㅠ
461 이름없음 2019/07/22 02:53:15 ID : wFgY1iqnSMq 0
헐 아냐 맞는거같애 방금 1권 미리보기 보고왓어 어케찾앗담 고마워 헐 진짜 이건가??? 대박 레스주는 천재야
462 이름없음 2019/07/22 02:59:27 ID : wFgY1iqnSMq 0
쓴 레더인데 혹시 이런 내용 비슷한거 더 있으면 더 알려주라 리젠드 맞는지는 결제해서 마저 봐야겠다 ㅠㅠ 보면서도 아리까리하네
463 이름없음 2019/07/27 13:32:55 ID : 6Zdwtzfe2K5 0
초등학생 때 읽은 책인데 한국 소설이야 주인공 성별은 남자인 것 같은데 가출해서 돌아다니다가 어떤 아저씨 트럭에 타고 그 집으로 가 근데 그 아저씨는 뺑소니범이었나 하여튼 뭔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야 그걸 주인공이 목격하게 돼 아저씨 집은 완전 시골이야 거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노인 한 분하고 아저씨의 조카라는 여자애가 살고있어 여자애가 주인공 또래였어 아저씨는 일하느라 집에 거의 안 들어왔고 주인공은 그 집에서 지내게 돼 근데 노인하고 여자애는 아저씨가 어떤 사람인지 몰라 그러다가 주인공이 그걸 얘기해서 같이 아저씨를 붙잡는? 그런 스토리였던 것 같아 끝까지 안 봐서 기억이 안 난다 ㅠ
464 이름없음 2019/07/27 15:35:43 ID : nTPdCjcso7z 0
내가 나인 것/야마나카 히사시
465 이름없음 2019/07/27 18:26:24 ID : 45bzWlu8koI 0
진짜 가물가물하고 단편적인 정보만 떠오를 뿐인데 최근 영어 지문에서 비슷한 글 보고 생각나서 여기 물어봐 어떤 애가 다리에 깁스를 하는데 의사가 석고처럼? 딱딱한 걸로 깁스를 해서 그걸 꺠뜨리는.... 진짜 이것밖에 생각이 안 나 ㅠㅠ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꼭 알려줘 ㅠㅠㅠㅠ 이게 진짜 자꾸 내 머릿속을 괴롭힌다....
466 이름없음 2019/07/30 13:37:48 ID : JRwtulcmpSH 0
제가 옛날에 읽어서 제목이랑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진 않는데 소설 초반에 어떤 꼬마? 학생?(어렸던 걸로 기억)이 자기 팔?손?(누구 팔인지 손인지확실히 기억이 ㅠㅠ)을 파내서 뼈가 보이고 선생은 이걸 보고 실신했다는 묘사가 있었어요.. 배경은 학교였던 걸로 기억하고 이름도 일본 이름이니까 아마 일본 소설인거 같은데.. 혹시 알 수 있을까요 ㅎㅎ
467 이름없음 2019/07/30 14:31:30 ID : fRu2k3u8mGk 0
고마워 내가 이거 엄청 찾아헤멨는데ㅠㅠ
468 이름없음 2019/07/30 14:35:23 ID : Ckmk1jvCmE3 0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 하이타니 겐지로
469 이름없음 2019/07/30 15:08:40 ID : JRwtulcmpSH 0
이런건 어떻게 아시는지 ㄷㄷ 며칠동안 찾아다녔던걸 몇 시간도 안 걸려 찾았네요 감사드림다 행님 ..
470 이름없음 2019/07/31 10:22:39 ID : 9bg0tunyNur 0
어떤 성격 더러운 인형 이야기 아는 사람ㅜㅜ 왠지는 모르는데 싸가지 없는 인형이라고 기억하고 있어 중간에 주인이랑 떨어져서 뭔가 여행하고 인형이 성장하는 스토리로 기억해 마지막에 주인이었던 여자애가 어른 되고 다시 만나 제목 뭐더라ㅜㅜㅜ
471 이름없음 2019/07/31 15:01:49 ID : V84IFgZimFc 0
어린이들이 읽는 소설?동화책?인데 부활절인데 악어집에 누가 알을 갖다놓고 하는 내용이었는데 ㅜㅠ 혹시 아는사람
472 이름없음 2019/07/31 23:31:35 ID : u1bg46i8mLh 0
이거 찾앗다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473 이름없음 2019/07/31 23:43:49 ID : 0rdWpbA2Mry 0
주인공이 여자애였고 죽었어 근데 아마 옥상 같은 곳? 학교에서 남들 다 보는 곳에서 떨어져서 죽었는데 다들 얘가 자살한 줄 아는데 주인공은 자기가 자살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주인공 죽고 다른 학생도 더 죽었을 거야 아마... 계속 사건 일어나서 방법은 모르지만 그걸 알아보고 다녔거든 주인공이 유령이 돼서 다른 유령 친구들도 만났었고 그 유령 친구 중 한 명이 동성애자였어 주인공네 학교 선생님을 학창 시절인가 좋아했었고! 그 선생님은 그 유령 친구를 계속 기억하고 있었을 거야 혹시 어떤 책인지 아는 사람?? 외극 소설이었어
474 이름없음 2019/08/01 00:02:04 ID : nTPdCjcso7z 0
내게 남겨진 비밀/케이티 윌리엄스
475 이름없음 2019/08/01 00:03:57 ID : nTPdCjcso7z 0
제 7일/위화 유령 인명구조대/다카노 가즈아키(이건 확실하진 않다)
476 이름없음 2019/08/01 12:34:37 ID : 2LgmE3u2oGk 0
헐 사랑해ㅜㅠㅠㅜ
477 이름없음 2019/08/01 22:03:11 ID : uoIK42INBwN 0
만화책이였는데 그게 웹툰 단행본같은건지 아니면 그냥 만화인지는 잘 기억 안나는데 표지였나 속지가 민트? 연두? 그런 색이였고 그림체가 좀 스누피 그림체같은 그림체였음. 우리나라 책인지 아닌지도 잘 기억 안남. 욕도 좀 나왔던거 같고 에피소드 중에 딸기우유였나? 우유 가방에 넣고 집갔는데 던지면서 내려놓아서 우유 안에서 터지는 내용도 나왔어. 이거 진짜 뭔지 찾아주면 너무 고마울것 같아ㅠㅠㅠㅠㅠ
478 이름없음 2019/08/02 19:09:11 ID : k01fVf87asp 0
초등학교때 읽은 책인데 제목 알면 꼭 찾아줘ㅠㅠㅠ 장르는 판타지였고 하늘색 머리카락에 흰 천사 날개가 달린 남자애가 주인공인데 원래 날개가 달린 일족들이 함께 모여 사는 곳이 있었거든 근데 주인공 남자애는 무슨 사정때문인지 일족들이랑 따로 살다가 공중도시로 가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였어.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잉걸불이라는 지하? 불의 도시? 의 지배자가 주인공이랑 만나는 거랑, 어떤 사람이 유리 조각품대회에 출전하려고 유리 사자를 조각했는데 가장 중요한 부품인 유리심장?을 딴놈한테 도둑맞아서 주인공이 찾아주는 거였어. 그 유리사자를 조각한 사람은 원래 유리조각으로 유명한 가문 사람이었는데 그 가문이 자꾸 쓸데없는 사치품이나 장신구? 같은 것들을 조각하는데 집착하면서 가문이 쇠락하고 유리사자를 조각한 사람이 어떻게든 가문을 일으켜보려고 했는데 경쟁자가 유리 심장을 훔쳐서 자기가 조각한 유리 마차인가? 거기에 숨겨버리는 바람에 말짱도루묵이 됬었음. 결국 주인공 일행이 유리심장을 되찾아서 사자한테 넣어줘서 유리사자가 살아있는 것처럼 으르렁거리는 장면이 있었거든?? 또 이야기 후반에 불의 도시에서 거대한 비행석을 발견해 악역들이 그 비행석을 공중도시에 연결하려고 했었거든. 근데 불의 도시의 지배자인 잉걸불이 공중도시를 싹 불태워 버리려고 일부러 거대한 비행석에다 자기의 불을 집어넣어서 비행석이 쇠사슬로 연결되는 순간 불이 옮겨가도록 했었는데 주인공이 그걸 알고 악역들한테 비행석 매달지 말라고 애걸했어. 그런데 악역들이 말 안 듣고 연결해버리는 바람에 결국 주인공이 쇠사슬을 잡고 떼어내려고 하는데 그때 잉걸불하고 대화도 하고 화상도 입고 했었는데 결국 공중도시를 구해서 나중에 주인공이 존경받는 지도자로 추앙받는 엔딩이었음... 중간에 주인공 날개가 악역들한테 잘려서 불의 도시로 떨어지는 장면도 있었고 수인?들이 사는 나라의 왕이 계속 철갑 그런걸 두르고 목소리도 변조된 기괴한 목소리를 내면서 주인공 일행을 막 괴롭히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왕은 가면같은 걸 쓴 무지개색? 머리의 수인 여자아이였고 왕 곁에서 찰싹 달라붙으면서 대신 국정을 처리하던 대신이 여자아이를 이용해 권력을 휘둘렀던 거... 그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 일행 중 하나가 대신에게 친구의 딸을 이렇게 이용했냐고 부끄럽지도 않냐고 절규했던 장면도 있었어. 그리고 표지에 주인공 모습이 그려져 있었음 하늘색 머리카락에 흰 날개가 달린 남자아이 그림ㅇㅇ 두께도 조금 됬었던 것 같고. 얇지는 않았어. 이거 진짜진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꼭 찾아주라ㅠㅠㅠㅠㅠㅠㅠ
479 이름없음 2019/08/03 12:02:57 ID : nTPdCjcso7z 0
열두째 나라/김혜진
480 이름없음 2019/08/03 12:50:31 ID : k01fVf87asp 0
헐 고마워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
481 이름없음 2019/08/03 16:24:12 ID : K3SE5Ru2rcI 0
윔피키드 아냐?
482 이름없음 2019/08/03 18:44:30 ID : AmGnB863SHz 0
이거 혹시 알겠는사람..ㅜㅠ
483 이름없음 2019/08/06 14:11:56 ID : hs8jbilu05R 0
빨간 그네를 탄 소녀 / 폴리 호바스 이거 아닐까? 중간에 아스파라거스 요리, 레몬쿠키, 카라멜 사과 요리법이 나와!
484 이름없음 2019/08/06 19:19:07 ID : 5fhs3vbjwHC 0
어...이책을 찾아 줄수 있으려나? 일단...장르라 한다면 추리하고 미스터리? 대략 내용이라면...아마 한 여성이 탐정을 찾아왔는데 그이유가 예전에 사이비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이 집단 자살?쨋든 거기서 자기와 탈출을 계획한 오빠가 있었는데,자신이 그 오빠를 죽인거 같다면서 진실을 알려 달라고 했던거 같아. 그리고 그 탐정(아무래도 주인공)하고 책의 시점인 여자가 있어. 탐정은 4차원에 똘끼가 있는듯? 쨋든 똑똑함.그래서 의뢰를 수락하고 조사함. 근데 갑자기 추리대결이 시작됨. 흐릿한 기억으로는 책표지가 아마도 한 남자가 있고,열쇤가?큐브같은걸 들고 있음. 그리고 일본소설 너무 읽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485 이름없음 2019/08/06 20:33:08 ID : nTPdCjcso7z 0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이노우에 마기
486 이름없음 2019/08/06 22:40:51 ID : 5fhs3vbjwHC 0
ㅠㅜ 감사해ㅠㅠ,굉장히 읽고 싶었는데,설마 저런 병맛 제목일 줄은
487 이름없음 2019/08/07 01:21:03 ID : 3QpSLbDAlu5 0
초등학생 때 도서관에서 읽다 만 책인데 3권으로 나뉜 얇은 편인 양장본이었던 것 같아 내용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주인공이 사는 행성이(지구였는지는 잘 모르겠어) 황폐화되어 사람들이 공중도시를 지어 살아가던 것까지만 기억해 아마 주인공이 도시를 떠나서 지표면으로 내려갔던 것 같기도 하고...혹시 비슷한 거라도 기억하는 레더 있으면 도와주라ㅠㅠ
488 이름없음 2019/08/09 00:13:37 ID : uoIK42INBwN 0
477인데 윔피키드 아니야ㅠㅠㅠㅠ
489 이름없음 2019/08/09 03:28:02 ID : 1A6pffbDxSE 0
중학교 때 읽었던 건데 표지가 맘에 들어서 읽었나 ..? 어쨋든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 였나? 일기였는데 그 주인공은 오토바이 사고로 죽고 그 일기를 부모님이 그 친구한테 줬는데 첫장 보자마자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 오늘 내가 죽었습니다? 였나 기억이 잘 안나 ㅠㅠ 다시 읽고싶어 아는 사람 있어?
490 이름없음 2019/08/09 04:48:59 ID : 5O09wLcE4Le 0
진짜 단편적인 정보인데 이 마저도 확실치는 않아ㅠㅜ 일단 아마 영미권쪽? 일거야 내용은 막 어떤 작은 공원? 작은 사람들? 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해. 근데 이게 넘 오래된 기억이라 작은 공원과 작은 사람들이 다른 책일 수도ㅠㅠ 진짜 궁금하다
491 이름없음 2019/08/09 11:21:28 ID : 9bg0tunyNur 0
책 제목이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아니야?
492 이름없음 2019/08/11 17:16:50 ID : 1A6pffbDxSE 0
헉 그러네 ..; 나는 이거 인터넷에 아무리 쳐도 안나와서 도대체 뭐지 ..했는데 책 제목이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구나 ;; 나 멍청한가봐 이걸 몇년동안 기억이 안났었는데 ㅋㅌㅋㅋㅌ고마워
493 이름없음 2019/08/25 17:18:20 ID : jBta9wNzfgm 0
혹시 이거 찾아줄 사람 없을까??ㅠㅠㅠ
494 이름없음 2019/08/25 17:20:03 ID : jBta9wNzfgm 0
추가로 생각난건데 주인공 여자아이가 왕궁에 들어가서 왕자?를 만난 던것 같은데 거기서 엄청 멋진 옷감?을 발견했던 것 같아. 그래서 마지막에 그걸로 옷을 완성해서 발표했던것 같은데ㅠㅠ
495 이름없음 2019/08/27 05:17:16 ID : 6rwMlzSGpV9 0
혹시 어떤 여자아이(중학생 정도)가 수업을 듣다가 오빠에 대한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집으로 달려가는 그런 장면이 있는 소설을 본 사람 있니?
496 이름없음 2019/08/28 17:12:34 ID : Pck1eFeHzSK 0
약간 일본 책 느낌 났었던거 같고 저녁 즘인것 같은 배경인데 불꽃 축제 또는 그냥 축제 배경이야. 그리고 남자랑 여자가 같이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해... 이것밖에 기억 안나고 책 목이 좀 길었었어 중간에 쉼표도 들어 갔었고..ㅠㅠ 약간 너의 이름은 느낌 났었는데 너의 이름은은 아니야...ㅠㅠ 너의이름은 이랑 쏘아올린 불꽃 느낌 나는거ㅠㅠ 제발 아는사람 있으면 알려주라.. 스레를 하나 쓰고 이 스레 발견해서 내용 복사해서 여기도 올려ㅠ 제발 아는 사람 있으면 찾아주라..
497 이름없음 2019/08/30 01:32:15 ID : nTPdCjcso7z 0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미아키 스가루 레스주가 세운 스레에도 똑같이 적었다
498 이름없음 2019/08/31 20:42:13 ID : ClzSNvwraty 0
저택??같은데 갇혀 살던 여자애가 어쩌다 만난 두꺼비 따라서 저택 부지 안에 숲에 갔다가 큰 나무 아래 샘을 발견해서 먹으려고 하는데 어떤 가족이 (엄마 아빠 + 아들 둘) 나타나서 먹지 말라고 해. 알고 보니까 그 샘은 마신사람을 불로불사?로 만들어주는 샘이었고 그 가족은 모르고 마셨다가 100년 가까이 나이도 안 먹고 죽지도 않고 늙지도 않는 상태로 살아가고 있었던거... 여자애는 그 가족들이랑 점점 친해지면서 막내아들이랑 좋아하는 사이가 되었고, 아직 나이가 어렸기 때문에 막내아들 나이랑 비슷해졌을때 샘물을 먹으려고 함. 그런데 모종의 이유로(이부분은 기억이 안남) 불로불사 가족이 떠나게 됨+샘이 메꿔짐. 막내아들은 떠나기 직전에 여자애한테 샘물을 담아놓은 병을 주면서 자기 나이랑 비슷해졌을때 먹으라고, 자기들이 꼭 다시 찾아오겠다고 하고 떠남. 그러고 나서 n년 후에 가족이 돌아왔는데, 여자애가 늙어죽은 후 묻힌 무덤만을 발견함. 그걸 보고 다시 떠나가는 길에 두꺼비 한마리가 길 한복판에 앉아있는걸 보고 가족중 아빠가 "저놈은 자기가 절대 안 죽을줄 아나보지" 뭐 이런 내용 말 하는걸로 끝남(사실 이 두꺼비가 여자애가 처음에 봤던 두꺼비+여자애가 샘물을 안 먹고 두꺼비한테 부어줬다는걸 암시....) 초등학교때 읽었던 책인데 꼭 찾고싶다...좀 뻔한 내용이지만 그때는 처음 읽어보는 내용이었어서 충격적이었음. 좀 2000년대쯤 출판된것같은 표지랑 삽화였고 제목은 xxx(마을 이름)의 샘??뭐 이런식이었던것 같아
499 이름없음 2019/08/31 21:17:51 ID : nTPdCjcso7z 0
트리갭의 샘물/나탈리 배비트
500 이름없음 2019/08/31 21:19:55 ID : hs2rdWkoJTP 0
1
501 이름없음 2019/08/31 21:19:58 ID : hs2rdWkoJTP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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