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음.기분적일기. (482)
3.나는어쩌면이미죽은이후의 (14)
4.. (8)
5.고삼이 되었...나? (7)
6.글쎄요 천레스가 다되어가네요 (1000)
7.7시 이전에 기상하는 스레 (1)
8.🌊💙💧🌊 RIVER🌊💧💙🌊 (209)
9.🍦하루 먹방 일기🍰 (11)
10.시선을 따라가는 곳을 가만히 지켜보면 내 동경을 바라보는 내가 서있다 (50)
11.감성이 낭낭해질 때 찾아옴 (35)
12.Desidero ergo sum (1)
13.. (7)
14.. (836)
15.크리스마스 이브 죽어버린 널 살리려 (4)
16.저세상 미각 일기😜 (5)
17.꿈꾸지 않는 밤을 주세요 (11)
18.✒내가 사랑했던 모든 문장들에게 (67)
19.. (3)
20.공부때문에 탈모가 생길 것 같을 때! (2)
802
이름없음
2021/02/25 21:26:57
ID : zU6rwNuk9y2
0
나는 정말 많이 변한 듯 사람은 쉽게 변치 않는다곤 하지만 나는 중학교 졸업이후 많이 변한 것 같다 아마 중학교 때 친구들은 지금의 나를 만나도 못 알아보겠지 실제로 최근 중학교 때 같이 등교하던 친구를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만났지만 걘 나인줄 모르더라 이걸 뭐라 표현해야할까 씁쓸하다? 졸업 직전에 머리를 30센치 넘게 자르고 포니테일이던 머리를 단발로 다녔다 고등학교 입학 이후엔 꽁지 머리로 묶고있음 글씨체며 그림체도 바뀐 탓에 내 가장 친했던 친구들은 커녕 전 애인도 날 못알아볼 듯
803
이름없음
2021/02/25 22:04:17
ID : zU6rwNuk9y2
0
.
804
이름없음
2021/02/26 00:47:35
ID : zU6rwNuk9y2
0
.
805
이름없음
2021/02/26 00:56:03
ID : zU6rwNuk9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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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이름없음
2021/02/26 01:08:01
ID : zU6rwNuk9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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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이름없음
2021/02/26 01:15:31
ID : zU6rwNuk9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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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이름없음
2021/02/26 01:34:02
ID : zU6rwNuk9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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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이름없음
2021/02/26 01:41:09
ID : zU6rwNuk9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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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이름없음
2021/02/26 15:34:55
ID : zU6rwNuk9y2
0
아마 내 일기를 본 사람들이 나를 제일 잘 알지 않겠나 싶다~떡국떡 튀밥 짱 마싯다~~
811
이름없음
2021/02/26 15:37:43
ID : zU6rwNuk9y2
0
맞당 나 책 샀졍 구병모 작가님 파과 올만에 읽을 수 있어서 신나용
이사오고 근처에 도서관을 못봤는데 나중에 찾아봐야지~
812
이름없음
2021/02/26 17:07:48
ID : zU6rwNuk9y2
0
아헉 몰랐는데 집앞에 작은 도서관이 생겼었네
813
이름없음
2021/02/26 17:39:20
ID : crbCi7aq6nO
0
띄워(x) 띄어(o)
그리고 이건 지금 상황의 스레주한테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가져온 글 http://m.blog.yes24.com/nayats/post/3904665
좋은 하루 보내 스레주🤭
814
이름없음
2021/02/26 18:54:05
ID : zU6rwNuk9y2
0
고마워 정작 내가 맞춤법을 틀린지 몰랐네 부끄러워라
레스주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815
이름없음
2021/02/26 20:22:32
ID : zU6rwNuk9y2
0
3학년 학사일정 나왔다!! 으악 진짜 열심히 해야지 플래너에 일정 옮겨적기 끝났으니 씻어야것다~
816
이름없음
2021/02/27 00:29:23
ID : zU6rwNuk9y2
0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등산할 것~우우 어서 자야하는데 잠이 안온다
817
이름없음
2021/02/27 00:33:50
ID : zU6rwNuk9y2
0
이 일기 쓸 날도 며칠 안남았네 신기하다 내 일기를 꾸준히 봐주는 사람이 과연 있을란지 모르겠지만 헛소리에 우울하다가도 잘난척 오지는 자뻑 일기 봐주셔서 감사했숩니다 꾸벅 다음 일기장에선 좀더 성숙해지고 싶어용
818
이름없음
2021/02/27 00:37:48
ID : zU6rwNuk9y2
0
1학년 때보다 덜 울고 꽤 행복하게 지냈던 것 같아요 3학년도 잘 해냈으면 좋겠다!!! 1학기 내신 와방 따구 수능 준비도 열심히 해야지!!!!!년초의 의욕을 되찾았어요 아 자야하는디
819
이름없음
2021/02/27 01:54:56
ID : zU6rwNuk9y2
0
윽 아직 못잤다 힝힝힝이예요
820
이름없음
2021/02/27 02:26:29
ID : zU6rwNuk9y2
0
새 일기장을 쓰면 이 일기는 없애는게 좋으려나
821
이름없음
2021/02/28 01:35:57
ID : zU6rwNuk9y2
0
책을 읽습니다~ 단어 하나 하나를 되새기며 읽어나갑니다~ 검은 단어와 흰 종이의 경계가 흐려집니다~당신은 잠에 빠져듭니다~~(최면톤
822
이름없음
2021/02/28 01:40:58
ID : zU6rwNuk9y2
0

823
이름없음
2021/02/28 01:41:32
ID : zU6rwNuk9y2
0
눈이 흐릿한건 맞아요 늘 이 시간쯤이면 흐릿해짐
824
이름없음
2021/02/28 02:26:59
ID : zU6rwNuk9y2
0
으 허리아파 노래들으면서 눈이나 감고있어야지
825
이름없음
2021/02/28 16:35:10
ID : zU6rwNuk9y2
0
아침에 산책한다고 뒷산 올라갔다가 후드며 바지에 도깨비풀이 붙어서 때느라 고생했다 그때 이후론 처음 올라가보는거라 감회가 새롭네
전에 마지막으로 올랐을 때 누가 심은건지 수국이 꽤 있었는데 올해도 피려나
826
이름없음
2021/02/28 16:37:16
ID : zU6rwNuk9y2
0
마지막은 아닌가 그치만 정상까지 올랐던건 그때가 마지막이었지 아마
827
이름없음
2021/02/28 20:35:59
ID : zU6rwNuk9y2
0
띠용 경제수학 울반에 다 몰려있는건가? 뭐지???? 다른반에 경제수학 듣는 애 없음 16명이 끝인건가...????????????엥 넘 적지 않나요ㅠㅠㅠ???
828
이름없음
2021/03/01 00:29:53
ID : zU6rwNuk9y2
0
11시 반까지 인강 듣다가 샤워하고 로션 바르고 있었더니 공부를 왜 안하냐는데요 진짜 왜 그럴까 왜 그냥 내가 하는 짓거리가 다 고깝나봐요 스트레스 받아
829
이름없음
2021/03/01 00:35:09
ID : zU6rwNuk9y2
0
공부 하다가 자려고 샤워했댔더니 앞뒤 다 잘라먹고 뭐하다가 이제 샤워를 하느냐고 이건 또 무슨 냄새냐고 향수 뿌리냐고 온갖 욕 다들어 먹었다
아니 내가 향수를 뿌리든 쳐먹든 상관도 않던 사람이 갑자기 왜그러세요 기분 전환겸 인형에 뿌려놓는건데도 이난리다 학생이 무슨 향수냐고 다 갖다버리래 방금 제 서랍 다 헤집길래 잘거니까 나가라고 문 닫았다 내일 무슨 소릴 들어먹을까 생각만 해도 혈압 올라감 저는 걍 이모든 상황이 다 끔찍해요
대체 내가 공부를 제외하고 하길 허용된게 뭘까
830
이름없음
2021/03/01 00:36:59
ID : zU6rwNuk9y2
0
잘하지도 못하는 공부에 목매는 것도 아니지만 나름 한다고 하는데도 눈에 안차나봐요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렇다고 날 이렇게까지 몰아내냐고 방 밖으로 나가면 공부 안하냐고 물어요 물도 못마시겠어 물통을 들고 방에 왔었다니까요? 미친것 같아 진짜
831
이름없음
2021/03/01 01:21:07
ID : zU6rwNuk9y2
0
후 머리 식혔다 문자 그대로 냉수 500미리 원샷 때리고 스트레칭까지 끝내고서야 다시 누웠음
스트레칭하면서 하품하는 햄스터를 봤고 기분이 좀 나아졌다 그래 난 행복해...
832
이름없음
2021/03/01 01:31:52
ID : zU6rwNuk9y2
0
시발 또 욕들어먹었다 코피 나는데 방에 휴지가 없어서 화장실 갔더니 꼭두새벽에 왜이리 돌아다니냐고 짜증내심
순간 너무 화나서 그럼 코피를 들이마시고 앉아있넀다니 이때까지 안잘거면 공부나 할것이지 맨날 피곤하다면서 안자니까 이꼴 나는거 아니냐 하심
잠이 와야 자죠..피곤한데 깊게 못자는걸 어쩌라구요 흑흑 나도 미치겠구만 햄스터 더 보다가 눈 감아야겠다 머리 아파 잉잉잉 가위 눌리는건 아니겠지
833
이름없음
2021/03/01 16:51:28
ID : zU6rwNuk9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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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으면서 피어싱에 굳어있던 피딱지 다 닦았다 걍 물로 씻어버림 이래두 되나..싶지만 뭐..낼 학교가서 애들이 너 귀에서 피나!!하고 기겁하는것보단 나을 것 같아요~
내일이면 일주일 째인데 알러지도 없고 붓기도 거의 빠졌고 멍도 흐려졌숩니다 조아조아 이상태로 중간고사까지 끼고있다가 5월초에 중반 끝나면 왼쪽 귓볼 세컨 뚫고싶어요~사장님이 한달에 한번정도 오라셨지만..두달 뒤쯤 가는건 용서해주시겠죠 모^^
834
이름없음
2021/03/01 20:16:54
ID : zU6rwNuk9y2
0
와앙 이 스레 쓸 시간두 얼마 안남았당 신나신나 1년 가까이 썼더니 정드네
835
이름없음
2021/03/01 23:23:20
ID : zU6rwNuk9y2
0
와앙 다들 잘자고 개학하는 칭구들...다같이 화이팅ㅋㅋ큐ㅜㅜㅠㅠㅠㅠ낼 아침에 새 일기장 파겠숨당
836
이름없음
2021/12/29 16:31:46
ID : lxCrs1dA2K3
0
올만이죵 오랜만에 들러봤어요 내 일기를 스크랩한..사람은 없겠지만~!!! 올만에 작년 일기를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1169명이 읽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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