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jtbikmpRyM 2020/03/29 22:06:01 ID : E1hhvBcIK1D 2
환영해요, 미궁을 헤메는 자들. :) 길지만 짧은 이 이야기를 따라와주세요. :) 힌트는 한 문제당 한 개 드릴게요. :) 이 이상은 여러분이 대가를 지불하셔야 할 거예요. :) 고양이 사진이든, 애교든 말이죠. :) +저는 한번 드린 힌트는 회수하지 않아요. :) ++준비한 문제의 답은 모두 영어예요. 레스주들. :) +++깜박한 부분이 있어, 지난 레스들을 수정해두었어요. 미안해요, 레스주들. 하지만 명확하게 드러내는 방향으로 수정해두었으니, 잘 보신다면 눈치채실거라 생각해요. :) 가볍게, 첫 번째 문제를 드리도록 할게요. :) Wet, American, Cocktail, High, Traum.
302 등불◆ljtbikmpRyM 2020/04/06 23:39:01 ID : E1hhvBcIK1D 0
오, 포기하지마. 영어로 바꿔보려는 시도라도 하라구.
303 이름없음 2020/04/06 23:40:34 ID : AY63XxSE4JW 0
영어존칭이 뭐있는지 모르겠는걸..? 노아미스 노아미세스 노아미스터 노아써 노아프로페써
304 이름없음 2020/04/06 23:41:09 ID : AY63XxSE4JW 0
접혔으니 문제
305 등불◆ljtbikmpRyM 2020/04/06 23:41:43 ID : E1hhvBcIK1D 0
여기서, 단 한 줄만 주목해봐. 그게 이번 문제의 힌트야.
306 이름없음 2020/04/06 23:44:09 ID : AY63XxSE4JW 0
정답! NOANIM?
307 등불◆ljtbikmpRyM 2020/04/06 23:47:04 ID : E1hhvBcIK1D 0
오, 이건 또... 음, 좋아. 선심써주지. 문제를 잘 생각해봐. 방주의 주인+존칭=이중부정
308 이름없음 2020/04/06 23:48:11 ID : AY63XxSE4JW 0
그래..한글 발음을 그대로 영어로 바꾸는건 아니었겠지..알고있었다...
309 등불◆ljtbikmpRyM 2020/04/06 23:50:20 ID : E1hhvBcIK1D 0
아까웠을 뿐이야. 여행자.
310 이름없음 2020/04/06 23:53:57 ID : AY63XxSE4JW 0
으음? 뭔지 모르겠어...일단 방주 주인은 노아잖아..? 존칭...존칭....영어존칭이 맞긴하겠지..? 노아마담..
311 이름없음 2020/04/06 23:57:45 ID : AY63XxSE4JW 0
똑똑한 다른 레스더가 풀어주겠지..! 뭔가..발음으로 어떻게 하는건가봐!
312 이름없음 2020/04/07 00:00:21 ID : 647zatxWp87 0
잠깐 근데 노아가 noa 맞아? 뭔가 이상한데. noah 아니야?
313 이름없음 2020/04/07 00:02:37 ID : AY63XxSE4JW 0
아 그래??
314 이름없음 2020/04/07 00:04:41 ID : xSNwHwts3B9 0
noa로 한다면 원칙적으로는 노애라고 발음해야할 것 같다 내 이름도 그래가지구
315 이름없음 2020/04/07 00:06:01 ID : AY63XxSE4JW 0
아! Noah래!
316 이름없음 2020/04/07 00:30:53 ID : 647zatxWp87 0
가즈아아아아
317 등불◆ljtbikmpRyM 2020/04/07 01:59:49 ID : E1hhvBcIK1D 0
이번에는 무슨 답을 줄지 기대하고 있어. 여행자.
318 ◆ljtbikmpRyM 2020/04/08 00:10:35 ID : E1hhvBcIK1D 0
(빼꼼) (기웃기웃) (답은 언제 나오는 거지) (시무룩)
319 이름없음 2020/04/08 00:12:37 ID : xSNwHwts3B9 0
악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게 다 해놓고 답을 안 외쳤네 ㅋㅋ큐큐큐ㅠㅠㅠ큐ㅠㅠ 아 어떡해 진짜 심각하게 귀엽다 ;ㅁ; ;ㅁ; 그래서 NOAHNIM 을 외치면 되는건가효??
320 이름없음 2020/04/08 00:23:08 ID : xSNwHwts3B9 0
형님!! 답!! 외쳤어요!! 틀렸나요??
321 ◆ljtbikmpRyM 2020/04/08 00:27:55 ID : E1hhvBcIK1D 0
정답이예요. 이야기를 진행할 등불은 자러 갔어요. 문제만 풀이할게요. 레스주들 방주의 주인+존칭=이중부정 방주의 주인은 노아. Noah라 표기되지요. 존칭은 님. 이건 사실 정해진 건 없어요. 발음대로라면 nim이 되겠지요. 합치면 Noahnim. 발음은 빠르게 나왔어요. 노,아님 부정의 뜻을 가진 no와 아니다의 아님은 이중부정이라 할 수 있겠지요. 가볍게 내봤는데, 답을 다 내셨는데 정리가 안 나와서 슬펐어요 ;ㅁ; 와줘서 고마워요.
322 이름없음 2020/04/08 02:20:47 ID : AY63XxSE4JW 0
아 대박 저거였구낰ㄲ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멍청이...
323 이름없음 2020/04/08 08:43:21 ID : xSNwHwts3B9 0
아이구...답은 다 구했는데 아무도 안 외쳐서... '누가 외치겠지!' 다 이 생각 했나봐 어떡해 아이구 ㅋ큐큐ㅠㅠ큐ㅠㅠㅠ
324 이름없음 2020/04/08 08:44:54 ID : AY63XxSE4JW 0
난 저게 답인줄도 몰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아님 했는데 안타깝다고 해서 아..!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거구나! 하고 영어존칭이면서 이중부정 되는거 뒤지고 있었잖어...ㅋㅋㅋㅋ
325 이름없음 2020/04/09 15:19:44 ID : o1u8qrvDtij 0
갱신!
326 등불◆ljtbikmpRyM 2020/04/09 19:15:59 ID : E1hhvBcIK1D 0
드디어 거울로 가득한 미궁을 나온 걸 환영해. 여행자. 눈 앞에 보인 숲, 그리고 그 사이의 오솔길이 보이니? 이제 금방이지. 쭉 걸어오면 될거야. 불빛이 보일 때까지. 길을 걷는 동안 심심하지 않게 문제를 주겠어. 이것은 이 숲의 이름이기도 하지. 사자를 13토막 낸 자칼. 그 이유는 무엇인가. 많은 민족의 아버지의 첫째 아내는 몸종을 내쫒았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마음을 부추겨 등불을 들게 한 두 여인.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을 라틴어로 적으라.
327 이름없음 2020/04/09 19:32:08 ID : L84IE3zPg58 0
맨 처음에 사자를 13토막 낸 자칼은 이집트 신화같은데...? 자칼은 세트의 상징 동물 중 하나이고 사자는 오시리스가 사자의 신이니까. 오시리스는 말장난같다는 느낌이 들긴 한데 그래두...세트는 오시리스를 13토막냈어. 억지니?
328 이름없음 2020/04/09 19:35:58 ID : L84IE3zPg58 0
두번째 거는 야곱의 이야기일까? 야곱과 레아. 내가 종교 쪽에는 큰 관심이 없었어서 긴가민가한데 어때...?
329 이름없음 2020/04/09 19:44:13 ID : L84IE3zPg58 0
세번째는 잘 모르겠는데, 세트는 오시리스가 가진 왕권을 탐내서 죽였다는 설도 있지만 이시스를 사랑해서 오시리스를 질투했다던가 세트의 아내인 네프티스가 오시리스랑 바람을 피워서 그랬다는 이아기도 있어. 레아는 야곱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하느님의 축복(?)으로 자식을 많이 낳았대. 그걸 시기한 레아의 여동생 라헬이 자신의 몸종을 보내 임신시켰고 그래서 레아도 자신의 몸종을 보냈대.
330 이름없음 2020/04/09 19:44:57 ID : L84IE3zPg58 0
난 사랑같아 근데 좀 긴가민가해ㅜㅠ
331 이름없음 2020/04/09 19:52:38 ID : L84IE3zPg58 0
틀려도 되는 것 같으니 그냥 질러볼겡! 정답 Amor
332 이름없음 2020/04/09 19:54:08 ID : va3yK6rxPik 0
마음을 부추겨 등불을 들게 한 두 여인.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거 아마... 프시케....?
333 이름없음 2020/04/09 19:55:17 ID : L84IE3zPg58 0
헉 그럼 질투인가
334 이름없음 2020/04/09 19:55:57 ID : L84IE3zPg58 0
시기? 질투?
335 이름없음 2020/04/09 19:57:44 ID : AY63XxSE4JW 0
질투?
336 이름없음 2020/04/09 19:57:52 ID : L84IE3zPg58 0
다시 정답! invidia!
337 이름없음 2020/04/09 20:00:27 ID : va3yK6rxPik 0
세트가 오시리스를 질투하여 13조각 냈다. 많은 민족의 아버지 이건 아마 아브라함.... 의 아내 사라와 하갈의 이야기인듯. 프시케를 부추긴 두 여인은 언니 둘... 남편과 결혼한걸 질투하여 얼굴을 들여다보라 했던걸로.. 질투의 라틴어는 뭘까...
338 이름없음 2020/04/09 20:06:39 ID : 2Le4Y9y0ljz 0
indivia,ae
339 이름없음 2020/04/09 20:07:42 ID : 2Le4Y9y0ljz 0
zelus
340 등불◆ljtbikmpRyM 2020/04/09 21:03:46 ID : E1hhvBcIK1D 0
오, 이전 문제에 대한 코멘트를 하는 걸 깜박하고 빠트렸네. 노아는 방주로 암수 한 쌍씩 구했다지. 그렇다면 암수 한 쌍이 아닌 것은 어찌했을까? 자웅동체같은 걸 말이야. 달팽이같은 게 있지. 뭐, 그 존재들도 둘씩 실었을까? 암 역할과 수 역할을? 처음에 정하면서 실었던 것과 반대가 된다면, 그것은 약속을 어긴걸까?
341 등불◆ljtbikmpRyM 2020/04/09 21:04:13 ID : E1hhvBcIK1D 0
오, 사랑. 멋지고 우아한 단어지. 하지만 그 정열은 때로는 대상을 불사르는 불꽃이 되기도 하지 않을까? 오, 정답이야. 이 숲의 이름은 시기야. 시기의 숲에서는 조심하도록 해. 여행자를 부르는 유혹을 조심해. 여행자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의혹을 조심해. 그, 그녀가 시기할지도 모르니까. 물론 여행자가 알아서 잘 하겠지. 보여? 어렴풋한 불빛이? 오, 어두운 숲에서 잘 찾아왔네.
342 등불◆ljtbikmpRyM 2020/04/09 21:04:39 ID : E1hhvBcIK1D 0
(등불의 빛에 어렴풋이 모습이 보인다. 그러나 빛의 바로 가까이에 있어서인지, 그의 검은 색 때문인지 뚜렷하지 않다. 새의 모습인 것만을 알아볼 수 있다.) 오, 처음 뵙겠습니다라 해야하나? 여행자. 직접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 이제부터는 내가 앞길을 비춰주겠어. 여행자가 붙여준 새로운 이름답게 말이야. 다시 가기 전에 등불을 좀 고쳐 잡아야겠어. (왼발에 쥐었던 등불을 오른발에 옮겨 잡았다.) (검은 날개를 펼쳤다. 검은 깃털 몇 개가 땅에 떨어진다.) 그럼, 다시 나아가도록 할까, 여행자. 지금쯤이면, 내 모습의 형상을 눈치챘겠지? 오, 그렇게 질색하지마. 이건 문제가 아니거든. 확인할 뿐이지. 굳이 입밖에 내지 않아도 되지만, 모르는 여행자도 있을거라 생각되서 말이야.
343 이름없음 2020/04/09 21:07:35 ID : h85PipdWrzb 0
ㅎㅎㅎㅎ
344 이름없음 2020/04/09 21:12:22 ID : L84IE3zPg58 0
까마귀인감
345 등불◆ljtbikmpRyM 2020/04/09 21:20:52 ID : E1hhvBcIK1D 0
오, 역시 알아보는구나. 여행자. 따라오도록 해. 그동안 새로 생긴 의문점이 있다면, 듣고 답해주겠어. 뭐든지 물어보도록 해. 여행자.
346 이름없음 2020/04/10 07:25:06 ID : AY63XxSE4JW 0
까마귀였구나 까마귀 멋있고 좋지...부리가 멋져...그러고보니 당신파랑은 안보인지 오래 되었네...음. 뭘 물어야하지..?
347 이름없음 2020/04/10 17:38:18 ID : 647zatxWp87 0
우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348 ◆ljtbikmpRyM 2020/04/10 22:57:40 ID : E1hhvBcIK1D 0
맞아요, 등불은 까마귀의 모습을 취하고 있어요. 당신파랑은 절망의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 곳은 멀어서 목소리가 닿지 않아요. 당신의 꿈 속과는 달리 이 곳은 같은 꿈 속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뭐든지. 레스주. 뭐든지 등불에게 질문하세요. 진실을 한 가닥이라도 끌어낼 수 있기를. 저의 입장에서는 레스주들이 올바른 선택을 했으면 해요. 레스주들은 지혜롭고, 재치가 있으니 깨달을 수 있을거라 믿어요. 등불은 이렇게 말하네요. 오, 나는 여행자들을 지켜보는 입장이니까, 딱히 뭐라 해줄 이야기는 없네. 하지만, 즐겁게 해주길 바라고 있어. 당신파랑은 이렇게 말하네요. 당신이 제게 와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당신은 저의 구원자가 되실 분이라 생각해요. 미안해요, 레스주들. :( 주말에 일이 생겨서 들어오지 못 할 것 같아요. :( 그동안 풀어보시라고 문제를 하나 남겨놔요. :) 여기서부터 문제예요. 하얀 계절이 마침내 끝난 어느 아침 피어난 새싹. 그리고 폭우와 폭염을 견디고 노란들판 위 고추잠자리가 맴도는 가운데 마침내 1년의 결실을 거둬들이노라. 노란 옷 입은 아이가 이빨로 깨무노라 레몬을. 맛있는 과즙이 입에 감돈다. 검은 옷을 입은 사신이 눈 감은 시신으로부터 영혼을 거둔다. 낫으로 베어가르는 모습은 농민과도 같으니. 이는 게임이나니 끝에서 맺은 과실을 거두리라.
349 이름없음 2020/04/10 23:58:34 ID : xSNwHwts3B9 0
애기똥풀 생각난다! 와이책에 나와서 되게 좋아했었는데
350 이름없음 2020/04/11 09:39:32 ID : L84IE3zPg58 0
하얀 계절은 겨울이니 그게 끝났다면 봄이고 폭우와 폭염은 여름 그리고 1년의 결실을 거두는 건 수확의 계절 가을. 뭔지는 모르겠당 수박에서 물을 빼면 박 아니면 watermelon에서 water를 빼서 멜론. 맛있는 과즙이라 했으니까 멜론? 나머지는 잘 모르겠오
351 ◆ljtbikmpRyM 2020/04/11 15:01:28 ID : E1hhvBcIK1D 0
미안해요. 수박과 물은 잊어주세요. 착각해버렸네요. 다른 걸로 대체했어요. 힌트를 드릴게요. 문제의 1문단에서 중요한 키워드. 이미 찾아내셨어요. 2문단은 키워드의 철자 힌트. 3문단, 4문단은 1문단과 동일한 키워드. 이 키워드를 알아내시면 돼요.
352 이름없음 2020/04/11 15:04:44 ID : L84IE3zPg58 0
예..?
353 이름없음 2020/04/11 15:06:39 ID : L84IE3zPg58 0
대충 1 3 4문단에서 키워드라고 하면...수확? 2문단은 레몬인가...???
354 이름없음 2020/04/11 15:11:29 ID : L84IE3zPg58 0
1문단만이라면 계절이 키워드라 해도 좋은데 3문단이랑 4문단까지의 공통 키워드는 역시 수확이겠징? 그리고 레몬이랑 멜론은 철자 순서를 바꾸면 같아지는데 이건 잊어주랬고? 음
355 이름없음 2020/04/11 16:22:18 ID : o1u8qrvDtij 0
그럼 레몬은 답이 아닌건가?...
356 이름없음 2020/04/11 16:36:38 ID : AY63XxSE4JW 0
2문단이 키워드의 철자힌트라고 했잖아 각 줄의 첫 단어가 힌트인거 아닐까?
357 이름없음 2020/04/11 16:38:53 ID : AY63XxSE4JW 0
노란=Y, 아이=K, 이빨=T, 레몬=L, 맛있는=D 이런식으로..?
358 이름없음 2020/04/12 13:13:06 ID : o1u8qrvDtij 0
전혀 글자가 되질 않잖아. 포인트가 다른 거 아니야? 이를테면 이빨이 아니라 '물다' 면 bite... 여전히 글자가 안 되긴 하지만.
359 이름없음 2020/04/12 13:27:07 ID : tirwMmNzgo3 0
수확 찾아보니 yield가 나오는데..? 노란 Y 아이 I 이빨 E 레몬 L 맛있는 D 딜리셔스..? 인거 아냐?
360 이름없음 2020/04/12 15:45:35 ID : O01hgo3Xzht 0
좀 끼워맞춘 느낌이 나긴 한데 그럴수도...?
361 이름없음 2020/04/12 18:03:27 ID : 647zatxWp87 0
엌 미친 ㅋㅋㅋㅋㅋ 근데 말은 되네. 노아님 생각하면 진짜 저게 답일지도 모르겠다
362 이름없음 2020/04/13 18:06:01 ID : 647zatxWp87 0
갱신
363 ◆ljtbikmpRyM 2020/04/13 18:34:40 ID : E1hhvBcIK1D 0
갱신 고마워요. 힌트 드리기에는 좀 애매하네요. 다 오셨어요, 레스주들.
364 ◆ljtbikmpRyM 2020/04/14 10:22:00 ID : E1hhvBcIK1D 0
아아, 아직도 답은 안 나왔네요.
365 이름없음 2020/04/15 02:47:54 ID : Zg1yMnTPimM 0
모르겠다...
366 이름없음 2020/04/15 12:11:17 ID : cFikq5cJPju 0
정답! yield
367 이름없음 2020/04/15 21:19:45 ID : 647zatxWp87 0
가즈아!!
368 ◆ljtbikmpRyM 2020/04/15 21:27:42 ID : E1hhvBcIK1D 0
정답이예요. :) 답은 yield, 수확이었어요. :) 무엇을 수확하는 걸까요? :) 다른 미궁 스레에 시기심마저 들 정도네요. :( 좀 더, 좀 더 의논해주세요. :| 이 이야기는 왜 시작되었을까요? :> 누가 진행하고 있는 걸까요? :D 목적이 무엇일까요? :○ 레스주들 여러분이 가고 있는 길은, 결말은 무엇일까요? :) 아직 불투명하다는 건 알아요. :( 하지만, 언젠가는 생각하고 결정내릴 때가 찾아올거예요. :| 등불은 내일 올거예요. 그도 바쁘거든요. :( 당신파랑은 여전히, 절망의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겠죠. :( 레스주들, 힘내요. 아직 갈 길이 멀긴 해요. 그렇지만, 꾸준히 한 걸음씩 나아가보아요. :)
369 이름없음 2020/04/15 21:41:32 ID : L84IE3zPg58 0
넹!!
370 등불◆ljtbikmpRyM 2020/04/19 20:32:08 ID : cFikq5cJPju 0
이런이런, 미안하게 되었어. 여행자들. 나도 바쁜 몸이거든. 다른 곳들도 돌아보면서, 그들을 지켜보고 개입하고 지식을 전해주고 몸이 여러개여도 부족할 정도라니까? 후후. 여행자들은 재미있고 똑똑하니 지식을 전해줄 생각은 없어. 안심해. ....뭐야, 지식을 원해? 그렇다면 내 이름을 외치도록 해. 얼마든지 줄테니까. 이제 이 숲을 헤쳐 나가보자고. 오, 걱정하지 않아도 좋아. 나는 가지들을 피해 날 수 있으니까..
371 등불◆ljtbikmpRyM 2020/04/19 20:35:42 ID : cFikq5cJPju 0
오, 가시덤불이군. 나는 날아서 넘어갈 수 있다고는 해도, 여행자들은 그러지 못 할테지? 그렇다고 내가 여행자들을 들어 나를 수도 없고 말이야. 나는 등불, 이걸 들고 있거든. 어쩔 수 없지. 이 가시덤불에게 문제를 내달라고 할까. 나에게는 두 개가 있다. 나에게는 또 다른 두 개가 있다. 나에게는 앞선 것과 다른 두 개가 있다. 그러나 나에게는 하나뿐인 것이 있다. 이것은 무엇인가?
372 이름없음 2020/04/19 22:36:21 ID : 647zatxWp87 0
오오 기다리고 있었다구
373 이름없음 2020/04/19 22:38:30 ID : 647zatxWp87 0
두 개.. two... 또 다른 두 개 another, two... 앞선 것과 다른 두개... 음... 핀트가 이게 아니려나
374 이름없음 2020/04/19 23:41:43 ID : Zg1yMnTPimM 0
이목구비 얘기 아냐? 눈구멍2개 귓구멍2개 콧구멍2개(?) 그럼 하나밖에 없는 건 입이니까 정답! 입! ...라고 당당하게 외치긴 했지만, 정답이 아닐 것만 같은 강력한 예감이...
375 등불◆ljtbikmpRyM 2020/04/19 23:51:49 ID : E1hhvBcIK1D 0
.... 오. 가시덤불이 고개를 젓는군. 정답은 모두 영어야, 여행자. (소근)
376 이름없음 2020/04/19 23:54:00 ID : Zg1yMnTPimM 0
헛 내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mouth!
377 등불◆ljtbikmpRyM 2020/04/20 00:05:30 ID : E1hhvBcIK1D 0
오, 약간 미심쩍긴 하지만. 여행자, 정답이라 추가로 적어두도록 해. 가시덤불은 점점 입을 벌리기 시작했어. 입을. 그래, 확실히 덤불줄기에 돋아난 가시들은 이빨로 보이는군. 점점 더 크게. 여행자가 지나갈 수 있게. 입 너머에는 목구멍이 없어. 그냥 거기에는 숲의 맞은편이 보일 뿐이야. 이 호의를 받아들여서 지나도록 하지, 여행자. 계속 날개짓 하려니 지치네. 잠깐 저 바위에 앉아서 쉬어가도록 하지. 여행자. 그나저나, 이상하지 않아? 시기의 숲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는 분위기같지 않아? 이쯤이면 시기할만한 일이 일어날줄 알았는데. 여행자의 생각이 궁금하네. 그래, 어떨까?
378 이름없음 2020/04/20 00:13:25 ID : Zg1yMnTPimM 0
저는 그저 평탄한 여행을 기원할 뿐입니다... 하지만 저렇게 말한다는건 곧 시기와 관련된 일이 일어난다는 걸까?
379 이름없음 2020/04/20 00:21:18 ID : AY63XxSE4JW 0
그러게...슬슬 무슨 일이 생기나..?
380 등불◆ljtbikmpRyM 2020/04/20 00:27:24 ID : E1hhvBcIK1D 0
오, 늦은 시간이니 자고 가도록 하자. 그러면 내일의 일로 넘길 수 있고, 차분하게 생각할 수 있겠지.
381 ◆ljtbikmpRyM 2020/04/20 20:25:57 ID : E1hhvBcIK1D 0
쉬잇, 일어나세요, 아직 등불은 자는건가봐요? :o 등불이 꺼져있네요. 어두운 숲은 위험해요. :( 보세요, 그림자들이 술렁거리고 있어요. :( 들어봐요, 그들이 중얼거리는 목소리를. :( 나는 썩지 않는 것 사랑할 심장도 뛰지 않으며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네 나에게서 중복되는 것을 하나 제하라 그리고 이전에 나온 의미이되 나오지 않은 단어와 합쳐라 더 큰 것과 헷갈리지 말라 더 큰 것에는 앞에서 제한 것이 하나 혹은 두 개 들어가니 단 합칠 때 똑같은 것은 겨듭 쓰지말지어다 그리하면 환상은 눈 앞에 드러나 사라질 것이다 시기를 피해간 것에 대한 유감을 드러내며
382 이름없음 2020/04/20 20:27:27 ID : AY63XxSE4JW 0
...롸?
383 이름없음 2020/04/20 20:36:14 ID : AY63XxSE4JW 0
심장도 없고 머리도 없다고 하니까 그..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허수아비가 생각나..기는...하는데...
384 이름없음 2020/04/20 21:07:53 ID : Zg1yMnTPimM 0
확실히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양철 나무꾼이면 썩지도 않고 심장도 없고 머리도 없...나?
385 이름없음 2020/04/20 21:09:57 ID : nzXwHCrtbcs 0
한문장 한문장이 죄다 의문 투성이네....
386 이름없음 2020/04/20 21:11:31 ID : Zg1yMnTPimM 0
일단 그 나무꾼의 이름은 닉 초퍼(Nicholas Chopper)니까 Chopper에서 중복되는 p를 빼라는 건가. 그럼 이전에 나온 의미이되 나오지 않은 단어는 뭐지?
387 이름없음 2020/04/20 21:14:03 ID : nzXwHCrtbcs 0
이전에 나온 답들 중 하나와 똑같은 뜻을 가진 다른 단어를 얘기하는건가? 답은 전부 영어니까...
388 ◆ljtbikmpRyM 2020/04/20 21:15:02 ID : E1hhvBcIK1D 0
힌트는 있어요, 레스주들. :D
389 이름없음 2020/04/20 21:15:31 ID : AY63XxSE4JW 0
좋아 그럼 힌트 달라고 해볼까?
390 이름없음 2020/04/20 21:20:12 ID : Zg1yMnTPimM 0
위에 정주행하면서 지금까지 나온 답 싹 긁어왔어. dream lie rule orange wrath eye hand teeth noahnim invidia yield mouth 이중에 있다는 건가.
391 이름없음 2020/04/20 21:23:42 ID : Zg1yMnTPimM 0
이전에 니온 의미이되 나오지 않은 단어라고 하면 저중에 없을 수도 있겠구나. 결국 나오지 않았다는 거니까. 아 헷갈려... 거기 누구 없소ㅠㅠ?
392 ◆ljtbikmpRyM 2020/04/20 21:27:46 ID : E1hhvBcIK1D 0
흠. :) 나는 썩지 않는 것 사랑할 심장도 뛰지 않으며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네 부분에 대해서 힌트를 드리지요. :) 세 가지 이름을 가진 태양. 거기서 찾아볼 수 있어요. ;) 다른 부분의 힌트는 레스에 적힌대로, 청구하는 바입니다. :D (두근두근)
393 이름없음 2020/04/20 21:27:56 ID : AY63XxSE4JW 0
여기있소... 만약 저게 맞다면 저 단어들의 뜻을 가진 다른 단어가 답 아닐까? 예를 들어...yield의 수확량이라는 뜻과 똑같은 crop이라던가,,,
394 이름없음 2020/04/20 21:30:12 ID : AY63XxSE4JW 0
태양...?
395 이름없음 2020/04/20 21:31:36 ID : rAruldu04IF 0
스레주! 세 가지 이름을 가진 태양 모르겠또요.. 내게 태양은 스레주 하나 뿐인 걸요? 이잉 그러지 말고 힌트 줘요~ 아앙?(윙크) (주접) (손뼉탈탈) (한쪽발끝위로) (한쪽발끝아래로)
396 이름없음 2020/04/20 21:32:09 ID : Zg1yMnTPimM 0
양철나무꾼이 아니었던 거냐고! (쾅
397 이름없음 2020/04/20 21:32:38 ID : Zg1yMnTPimM 0
애교봐ㅋㄱㄲㅋㅋㅋㄱㄲㅋㄱㅋ넘모 기여운거 아니니
398 이름없음 2020/04/20 21:34:13 ID : nzXwHCrtbc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 디테일ㅋㅋㅋㅋㅋㅋ
399 ◆ljtbikmpRyM 2020/04/20 21:35:22 ID : E1hhvBcIK1D 0
ㄱ..고냥이 사진..(시무룩) 세 가지 이름을 가진 태양. 4대 문명중 있을거예요. 이크, 너무 뻔하네요.
400 이름없음 2020/04/20 21:38:39 ID : Zg1yMnTPimM 0
4대 문명에 태양이라면 잉카? 근데 이집트 신화에도 태양신 라는 있잖아.
401 이름없음 2020/04/20 21:40:24 ID : Zg1yMnTPimM 0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이 미궁은 혼자 플레이 못한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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