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UNREQUITED (101)
2.WhO KiLlieD hIm? (52)
3.섬교 션조 (16)
4.아무도 풀지 못한 수학 난제 🤔 Collatz Conjecture (11)
5.초초초초초초초초초보 미궁이의 마음대로 미궁게임 (56)
6.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10)
7.11 (18)
8.[HQ-11] Prologue: The City (23)
9.알파벳 암호 풀어보장 (ง •_•)ง (15)
10.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885)
11.이거 혹시 암호 같은건지 봐줄래? (10)
12.그 물어볼께 있는데 (6)
13.어네스트의 숫자암호가 있어? (4)
14.스레딕에 글 처음써봐 (4)
15.이거 무슨 뜻일까 (34)
16.ㆍ (7)
17.Destiny Game! (9)
18.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3:데스매치(결승전 진행중) (237)
19.《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534)
20.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23)
1
◆ljtbikmpRyM
2020/03/29 22:06:01
ID : E1hhvBcIK1D
2
환영해요, 미궁을 헤메는 자들. :)
길지만 짧은 이 이야기를 따라와주세요. :)
힌트는 한 문제당 한 개 드릴게요. :)
이 이상은 여러분이 대가를 지불하셔야 할 거예요. :)
고양이 사진이든, 애교든 말이죠. :)
+저는 한번 드린 힌트는 회수하지 않아요. :)
++준비한 문제의 답은 모두 영어예요. 레스주들. :)
+++깜박한 부분이 있어, 지난 레스들을 수정해두었어요. 미안해요, 레스주들. 하지만 명확하게 드러내는 방향으로 수정해두었으니, 잘 보신다면 눈치채실거라 생각해요. :)
가볍게, 첫 번째 문제를 드리도록 할게요. :)
Wet, American, Cocktail, High, Tr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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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0/04/22 13:45:19
ID : L84IE3zPg58
0
등불한테 먹이면 어떻게 되는 걸까 궁금하다
503
이름없음
2020/04/22 14:02:41
ID : Pa9z85U0r80
0
발상이 참신해...!
등불씨 목 안말라요ㅎㅎ?
504
이름없음
2020/04/22 14:07:23
ID : L84IE3zPg58
0
이게 그 유명한 미네랄 워터라고, 몸에도 좋고 머리도 좋아진다던데 한번 잡솨봐
505
◆ljtbikmpRyM
2020/04/23 21:35:55
ID : E1hhvBcIK1D
0
남은 문제를 다 만들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 그럼 바로바로 진행이 가능할 것 같군요.
506
이름없음
2020/04/23 21:39:51
ID : L84IE3zPg58
0
천천히 오세요:)
507
◆ljtbikmpRyM
2020/04/25 13:10:17
ID : 41u07fdXteK
0
이런, 그가 저를 눈치챈 모양이네요.
저는 그를 알고서 묶인 이의 행복을 위해 진행해 왔지만 그가 저를 눈치챌 줄은 몰랐네요.
역시, 신이라 해야할까요.
하지만 그는 저 또한 게임의 일부로 생각하고 재미있어하는 모양이네요.
이제 이 게임을 비틀 수 있는 것은 게임에 속하면서도 게임 외적 존재인 레스주들뿐이예요.
저는 이미 휘말려 버렸고, 비틀려 한다면 그가 제제하려 들거예요.
레스주들, 힘내요.
더 나은 결말을 위하여.
508
이름없음
2020/04/25 13:17:28
ID : o1u8qrvDtij
0
그럼... 수영인가?...
509
이름없음
2020/04/25 13:31:34
ID : L84IE3zPg58
0
ㅇ0ㅇ
510
등불◆ljtbikmpRyM
2020/04/25 13:41:46
ID : 41u07fdXteK
0
오, 이름없는 이가 드디어 내가 자기를 안다는 걸 알이차린 모양이군.
여행자들, 잊지말도록 해. 여행자들을 데려온 것은 누구지?
당신파랑이 아니였던가?
강을 건너는 것은 조금만 기다려줘. 하늘을 날면서 훑어보고 있으니까.
511
이름없음
2020/05/08 13:44:54
ID : o1u8qrvDtij
0
여행자들을 데려온 것이라....
512
이름없음
2020/05/08 14:09:11
ID : AY63XxSE4JW
0
센세 돌아온 줄 알고 설렜는데 아니었군...!
513
이름없음
2020/05/09 14:48:14
ID : o1u8qrvDtij
0
미안 ㅋㅋㅋㅋㅋㅋ
514
◆ljtbikmpRyM
2020/06/04 11:50:48
ID : coK3PeMjfPe
0
너무 오랜만이네요. 레스주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해요.
만든다던 문제는 진척이 없네요.
퀄리티에 대해 늘 미안하게 생각해요.
스토리 진행과 더불어 문제 작업도 병행해야 나태한 스레주의 정신이 번뜩 들 것 같네요.
매일은 힘들더라도, 꾸준히 진행하고자 해요. 결말을 위해서.
(실은 안내서에 링크된 것을 보았답니다. 완결 스레로 이름을 올리려면 노력해야겠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레스주들.
515
등불◆ljtbikmpRyM
2020/06/04 11:51:30
ID : coK3PeMjfPe
0
이것은 문제이네.
중앙은 G이니
맨 처음은 여기서 시작하노라.
서쪽으로 한 걸음.
동쪽으로 다섯 걸음.
다시 서쪽으로 여섯 걸음 북쪽으로 한 걸음.
남쪽으로 한 걸음 서쪽으로 한 걸음.
동쪽으로 네 걸음.
보이는 것이 있노라.
나 등불은 이것을 발로 잡아놓고서 부리로 뜯어먹었네.
그리고 커졌네. 여행자를 등에 태울 수 있을 만큼.
516
이름없음
2020/06/04 12:28:49
ID : AY63XxSE4JW
0
왔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 열심히 생각해볼게요..
517
이름없음
2020/06/04 12:39:40
ID : AY63XxSE4JW
0
한걸음씩 옮길 때마다 시선의 방향은 똑같은건가요?
518
등불◆ljtbikmpRyM
2020/06/04 12:42:09
ID : va3yK6rxPik
0
음, 내려다 본다는 점에서는 똑같다고 봐야겠지. 여행자.
519
이름없음
2020/06/04 12:46:27
ID : AY63XxSE4JW
0
내려다본다면 뭔가 판 같은건가...자판인가 싶었는데, 정확하게 북쪽으로 가는게 아니고, 대각선으로 가게 되니까 이건 아닌가싶고..
520
이름없음
2020/06/04 13:07:45
ID : lfO5Wry41wt
0
체스? 체스는 아닌가 아님 바둑 장기 그런건가
521
이름없음
2020/06/04 13:31:00
ID : Zg1yMnTPimM
0
서쪽으로 한 걸음 간 다음에 동쪽으로 다섯 걸음 간다는 건 서쪽으로 한 걸음 간 자리 기준으로 다섯 걸음이야 아니면 G 기준으로 다섯 걸음이야?
522
등불◆ljtbikmpRyM
2020/06/04 13:51:47
ID : E1hhvBcIK1D
0
모든 행은 이전 행에서 도착한 그 자리를 기준으로 시작해. 여행자.
한번 시도해보도록 해. 여행자.
523
이름없음
2020/06/04 13:58:51
ID : AY63XxSE4JW
0
해보고 싶어도 그럴듯한 영어단어가 안나오던걸요..? 다시 해본다..
524
이름없음
2020/06/04 14:02:47
ID : AY63XxSE4JW
0
Fldedsh 나오는데...검색해도 아무것도 안나와서 아닌거 같아...
525
이름없음
2020/06/04 15:24:25
ID : Zg1yMnTPimM
0
Flesh다 flesh!!!!
정답 flesh!!!!!!!!!
526
이름없음
2020/06/04 15:26:27
ID : Zg1yMnTPimM
0
서1보-f
동5보-l
서6보북1보-e
남1보서1보-s
동4보-h
키보드에서 북으로 갈 때 왼쪽 위로 올라가는 거구나
527
이름없음
2020/06/04 15:42:55
ID : AY63XxSE4JW
0
아니 이런 똥멍청잌ㅋㅋㅋㅋㅋㅋㅋ
풀어줘서 고마워!!!!
528
이름없음
2020/06/04 15:46:49
ID : Zg1yMnTPimM
0
이래놓고 오답이면 머쓱;;
529
이름없음
2020/06/04 16:07:08
ID : AY63XxSE4JW
0
아니야ㅋㄲㅋㅋ맞을거야!ㅋㅋㅋ
530
등불◆ljtbikmpRyM
2020/06/05 23:24:03
ID : E1hhvBcIK1D
0
오, 정답이야. 답은 flesh였어. 뜻을 알고 있으려나?
살짝 무서운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등에 타도록 해. 여행자.
531
이름없음
2020/06/05 23:27:15
ID : Zg1yMnTPimM
0
flesh 하면 고기죠 꼬기꼬기
물론 한우꽃등심과는 거리가 먼, 피가 흐르난 생고기에 가깝긴 하겠지만
그나저나 등불씨 육식이었구나...
...갑자기 등불씨한테 잘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걸.
532
◆ljtbikmpRyM
2020/06/05 23:31:37
ID : E1hhvBcIK1D
0
음음, 축하해요, 레스주. 다음의 문제를 내드려야겠지만.. 오늘은 푹 쉬시는게 좋겠죠. 저도 고렇고요.
주말에 뵐게요.
미리 힌트를 드리자면, 등불씨가 말한 것중 있을거예요.
그다지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될거예요. 그 왜, 등(잔)불 밑이 어둡다고 하잖아요? 후후.
이크, 너무 말씀드렸나요. 문제를 내기도 전에 맞춰버리면 곤란하니,
오늘은 이만 자보도록 하겠습니다.(본심)
533
이름없음
2020/09/13 12:12:13
ID : o1u8qrvDtij
0
갱신
534
이름없음
2020/09/29 21:59:41
ID : nSIMqi3xvb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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