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질리는 타입이야 (19)
2.엄마가 우울하대 (4)
3.나쁜기억은 여기에 버리고가세요 (100)
4.오빠랑 아빠랑 같이 있으면 좋겠어 (1)
5.갱년기 엄마는 다 이래? (12)
6.이제 고1 올라왔어 (1)
7.여지 준 적도 없데 어장이래 (4)
8.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우울함 속에 파묻힌 기분이 들어 (2)
9.랜선연애 (8)
10.주변에 분노조절장애 있는 사람 있어? (17)
11.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 (2)
12.남자가 여자옷에 집착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13)
13.친구한테 사과하고 싶어 (2)
14.밑도 끝도 없이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 때 오는 스레 (2)
15.자꾸 심장이 떨어지고 가슴이 답답한 기분이 들어. (20)
16.동생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어 (2)
17.교정기짜증나 (3)
18.진짜 내가 잘못한거야? (5)
19.정신과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데 (7)
20.엄마한테 미안해서 죽을 것 같아 (3)
1
별
2020/04/07 01:30:50
ID : 4K5hy3QpV80
1
안녕하세요 :)
잠시나마
잠깐이라도
아프고 서럽고 고민되는 일이 있다면
사소하더라도 적어주세요 같이 들어줄게요;)
2
이름없음
2020/04/07 01:40:21
ID : Hu5WktvDs2s
0
과제가 너무 많아요 미치겠네 진짜
3
별
2020/04/07 01:43:32
ID : 4K5hy3QpV80
0
과제가 많으시군요
지금쯤 커피와 에너지드링크의 친구가 되셨겠어요
잠깐 과제를 뒤로하고 밖에공기를 들이마시며
밖에 풍경을 바라봐요
마음이 차분해질거에요
힘내요 ;) 언젠가 끝날꺼고 언젠가 도움이 될꺼에요
4
이름없음
2020/04/07 01:48:36
ID : IK7tiqjcmty
0
친한친구들이 왠지모르게 너무 오래봐서 그런지 점점 친구사이의권태기? 같은게 와서 너무 힘드네욤..
5
별
2020/04/07 01:52:15
ID : 4K5hy3QpV80
0
항상 친구의 친구와 친구덕에 친구 때문에
여러 일이 생기고 좋은추억들이 생기죠
하지만 본디 인간은 항상 정이 있다 없다 하는거에요
처음에는 이런 성격이라도 괜찮아 했다가
나중에는 이런 성격이여서 싫어지는거에요
너무 걱정말아요;) 스쳐가는 현상이니까요
6
이름없음
2020/04/07 02:19:30
ID : VdRyJRA5hy7
0
.
7
별
2020/04/07 20:10:46
ID : 4K5hy3QpV80
0
제가 너무 늦게 와버렸네요
어떤 사연인지 어떤 일인지는 몰라도
여기 찾아온 당신께 행운만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8
이름없음
2020/04/07 22:42:57
ID : hwGq2IFcr9b
0
말씨가 너무 예뻐요
뒷사람이 너무 좋은데 어떡하죠
저의 별이 되어줄래요?
9
이름없음
2020/04/08 00:28:37
ID : 79imGoLcK5c
0
옘병이야 그냥 다 갈겨버리고 싶다
10
별
2020/04/08 00:38:44
ID : 4K5hy3QpV80
0
고마워요 :)
전 언제나 당신의 별이에요
11
별
2020/04/08 00:40:54
ID : 4K5hy3QpV80
0
힘들죠?
괜찮아요?
이 힘든순간 어쩌면
끝나지 않을거같은 어두운 순간
이 순간이 지나가면 당신은 환하게 빛날거에요
12
별
2020/04/08 00:49:37
ID : 4K5hy3QpV80
0
전 별이에요 도시에 빛이생기면
여러분들도 저를 볼수있어요
하늘에 어둠이 내리앉으면
언제나
누구든지
하늘을 보면
제가 있어요 :)
조금 외롭거나
조금 슬프거나
조금 아프다면
저에게
말하세요
저는 별이에요 도시에 빛이생기면
저도 여러분들을 볼수 있답니다 ;)
13
이름없음
2020/04/08 00:50:55
ID : h9fTTQoK0nx
0
불안해요. 방법도 없고 앞이 어두워서. 늦은 것 같고, 남들 앞에서는 태연한 척 하지만 사실 하나도 안 괜찮아요.
14
별
2020/04/08 00:59:35
ID : 4K5hy3QpV80
0
불안하다는건 어쩔수 없는 감정이에요
사람이니 어쩔수없이 감정의 노예가 되어야하죠
굳게 다짐하세요 감정에 휩싸여 무릎꿇지 아니하겠다고
앞이 어둡다고 늦은건 아니에요 사람을 만나
의지할수있는 친구를 만들고
그 친구가 당신의 빛이되어주고
항상 응원해주는 친구,부모님이 있다면
누구보다 빨리 진짜인생을 살고있는거에요
아무리 늦었다고 남들과의 발걸음 속도를 맞추려
뛸 필요 없어요 당신은 특별하니까요
응원할게요
-당신의 마음 앞에서 별-
15
이름없음
2020/04/08 01:52:35
ID : IK6nO7cFa3C
0
내 행복이 진짜 행복이 아닌거같아
16
이름없음
2020/04/08 01:57:34
ID : IJO1bck3yMn
0
요즘 친구관계가 참 힘든 거 같다. 친구 문제로 내가 고민하게 되는 날이 올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어.... 난 그냥 날 진심으로 좋나해주는 친구 1명만 있어도 괜찮은데 내 주변 애들은 모두 그냥 겉친구 같은 기분이 든다.. 나도 밖에 나가서 놀고싶은데 친구가 없어 친구가...... 우울하네 고등학교 가서는 꼭 좋은 친구 사귀길 바라며
17
별
2020/04/08 01:59:30
ID : 4K5hy3QpV80
0
이 세상의 진짜는 단 하나뿐이에요
다만 그 진짜는 저도 모른답니다
이거만큼은 확실해요 당신의 마음을
움직인다면 그것은
진짜 사랑 진짜 우정 진짜 행복이죠
응원할게요 작은별이
18
이름없음
2020/04/08 02:01:09
ID : 7dXAksmHwrc
0
짜증나 친구년은 내 말 무시하고 남자친구도 예전이랑 달라 다들 너무 미워 뭣같은 폭식증은 고쳐지지도 않아서 폭식하고 단식하고 폭식하고 단식하고를 반복해 너무 살기 힘들어 누구한테 기대기도 너무 힘들고 정신병때문에 왕따당한 기억 있어서 애들한테 뭐라 털어놓기도 힘들어 모르겠어 너무 힘들어
19
별
2020/04/08 02:01:45
ID : 4K5hy3QpV80
0
친구관계 어렵죠?
당신이 그 친구들에게
매력을 보여준다면
그 친구들은 당신에게 사로잡힐거에요 :)
고등학교에선 항상 좋은친구 만나서
좋은 학교생활 하길 바라며☆
20
이름없음
2020/04/08 02:02:42
ID : 7dXAksmHwrc
0
헐 나 고등학교 진학 준비하는거 어떻게 알았어??? 말 너무 예쁘게 한다.. 진짜 고마워..
21
별
2020/04/08 02:05:21
ID : 4K5hy3QpV80
0
친구에게
남자친구에게
자신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주세요
단지 위로받기위해
그저 기대기 위해
무조건 의지하기위해
다가가지 마세요
진지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당신의 이야기를 말하세요
당신은 이 힘든 상황도 이길수있을거에요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이니까요
22
별
2020/04/08 02:07:03
ID : 4K5hy3QpV80
0
덧
어느날 자신이 정말 외롭고 슬프다 생각하면
배개를 꼭 안아보세요
제가 배개가 되어 당신을 안아드릴게요
23
이름없음
2020/04/08 02:07:06
ID : 7dXAksmHwrc
0
20인데 잘못적었어 미안해ㅠㅠㅠㅠㅠ 16한테 하는 말인데 나한테 하는 말인줄 알았다ㅠㅠㅠ
24
별
2020/04/08 02:08:42
ID : 4K5hy3QpV80
0
당신이 예쁘고 멋진만큼 얘기해주는거에요 ;)
항상 기쁜일만 있기를 바랄게요
25
이름없음
2020/04/08 02:09:18
ID : lyMja9By5eZ
0
야 ㅠㅠ 이 나쁜 놈아 ㅠㅠ 거의 일 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렇게 사랑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라고? 무슨 사람이 말도 못하게 그만하쟀다고 바로 차단을 박아버리냐!!! 내가 진짜 지인으로 남는 거 어떠냐니까 지도 좋다면서!!!!!!!!!!!!! 내가 진짜 너 싹 잊을 거야 싹 다 잊고 살 거야 행복하게 살 거야!!!!!!!!!!
26
이름없음
2020/04/08 02:10:25
ID : Hu5WktvDs2s
0
우째 아셨어요 커피랑 에너지 드링크.. 제 영원한 친구에요..
저 지금 48시간째 깨어있어요. 사실 어떻게 자는지도 까먹은 상태에요.
과제가.. 너무 많아요.. 싸강.. 살려주세요...
27
별
2020/04/08 02:12:39
ID : 4K5hy3QpV80
0
사랑이란... 감정의 소용돌이죠
당신은 언제나 좋은사람만날수 있을거같아요
그 나쁜사람은 그저 경험이라
생각하고 잊어버리세요;)
28
별
2020/04/08 02:15:42
ID : 4K5hy3QpV80
0
다시 오셨군요 :)
저도 당신의 영원한 친구에요
응원할게요 너무 무리하진 말구요
건강이 최고 아시죠 ;)
29
별
2020/04/08 02:17:52
ID : 4K5hy3QpV80
0
덧
오늘은 달이 아름답네요
당신처럼요
창밖에서 환히 빛나고있는 달을 보시며
마음을 가라앉혀보세요 ;)
30
이름없음
2020/04/08 02:22:11
ID : cnyKY1jBs9x
0
어제 무서운 꿈 꿨는데 오늘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호달달 악몽 너무 싫다
31
별
2020/04/08 02:28:13
ID : 4K5hy3QpV80
0
어제의 무서운꿈은 항상 기억나죠
괜찮아요 오늘은 즐거운꿈 꾸실거에요
32
이름없음
2020/04/08 03:28:11
ID : TPbeMi1ba09
0
요즘 몸이 조금만 이상해도 코로나면 어쩌지하고 걱정이 많아져요.
아닌거 알면서도 계속 혼자 걱정하고 스트레스받는게 힘들어요 ㅠㅠ
33
별
2020/04/08 03:42:37
ID : 4K5hy3QpV80
0
코로나항상 조심해야죠 하지만 과한 걱정은
코로나보다 당신의 몸을 해칠거에요
걱정마요 ;)
손 잘 씻고 마스크 쓰고 사람많은곳에는 가지말고요
34
이름없음
2020/04/08 03:55:27
ID : TPbeMi1ba09
0
고마워요 ㅠㅠ
35
이름없음
2020/04/08 03:57:04
ID : rwHwoE4Glbc
0
요즘따라 더 인간관계에 회의감이 들고
내가 애초에 틀린건가 싶어요
36
별
2020/04/08 03:57:48
ID : 4K5hy3QpV80
0
고맙긴요 '~'
37
별
2020/04/08 04:00:19
ID : 4K5hy3QpV80
0
당신은 틀리지 않았어요
그저 다른길,다른성격을 가지고있을뿐이라고요
그 누구도 당신의
결정을 틀렸다 맞았다
할 권리는 없어요
인간관계의 회의감도 곧 씻겨나가길 바랄게요
잘자요 이름모를 당신
38
이름없음
2020/04/08 04:01:55
ID : rwHwoE4Glbc
0
ㅠ 감사합니다 뭉클해지네요
제게 힘이 되는 말이예요
스레주님도 좋은 꿈꾸세요
39
별
2020/04/08 04:02:53
ID : 4K5hy3QpV80
0
:)
40
이름없음
2020/04/08 06:00:25
ID : JTV84HBe6kk
0
제가 한심해요 해야하는 것도 자꾸 안 하게 되고 미루고... 그냥 이렇게 사는게 한심해요
41
이름없음
2020/04/08 09:25:56
ID : Co6jfVe5bCo
0
제가 좋아하는 인형이 버려졌어요 그래서 다시 가질수있으면 좋겠다고 집착하는데... 다른 인형을 저한테 줬으면 좋겠는데 가족들이 인형을 좋아하지않아요.. 전 혼란스러워요
42
이름없음
2020/04/08 09:31:15
ID : h9fTTQoK0nx
0
당신... 그저 빛..
43
별
2020/04/08 09:51:54
ID : 4K5hy3QpV80
0
어느누구에게도 당신이 한심하다는 말을할 자격은 없어요
그게 당신이여도요
자신이 자신을 끝가지 믿어야 하는데
자신이 자신을 한심하다하면
자존감이 바닥을 칠거에요
한번만이라도 자기자신을 믿고
조그마한것부터 시작해보세요
힘내요 이름모를 당신 응원할게요:)
44
별
2020/04/08 09:56:30
ID : 4K5hy3QpV80
0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은 버리면 안되지만
자신이 집착하는 물건은 음...
자기자신이 집착하는걸 인지하고있다면
남들이 보기에는 더 심해보여요
가족분들이 당신과 상의를 하여
인형을 보관하던 버리던 해야하는데
당신의 의사도 없이 버려져서 슬프군요
다만 이건 알아두세요
인형보다 우선순위인것은
자신 가족 친구 삶 이니까요
45
별
2020/04/08 09:57:14
ID : 4K5hy3QpV80
0
덧
진정한 해답을 못줘서 미안해요...
:(
46
이름없음
2020/04/08 12:56:22
ID : JTV84HBe6kk
0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열심히 해볼게요
47
별
2020/04/08 15:10:29
ID : 4K5hy3QpV80
0
제가 더 고마워요
당신의 용기있는 도전
항상 응원할게요 :)
48
이름없음
2020/04/08 16:18:38
ID : 1xxzQslwsmF
0
제발 잊게 해주세요 ㅠㅠ
49
이름없음
2020/04/08 17:30:09
ID : XxRu647yZin
0
운동센터 팀장으로 일한지 3년차입니다 작년 5월부터 올해3월까지 약 800만원정도에 공금을 횡령하고
이번에 대대적으로 센터 점검을 하는것같아 모두 실토했습니다.
대표님은 아는지인에 남편입니다. 실토한지 4일동안 제 카톡에 답장도 하지않으시고 돈거래 입출금내역서만 받으시고 아직도 말이없습니다.
피가 말릴지경입니다 현제 저는아직 근무중입니다 빨리 돈 원상복구하고 기회를 주신다던지 원상복구하고 나가라고하시던지 말씀이
있으셨으면 좋겠는데... 100%저의 잘못인데 정말 피가말립니다..욕은하지 말아주세요 고민있는거 털어놓으라고 하셔서
지금저의 최대고민입니다..
50
별
2020/04/08 21:52:11
ID : 4K5hy3QpV80
0
나쁜기억 잊을수 있을거에요
당신은 할수있어요:)
51
별
2020/04/08 21:54:25
ID : 4K5hy3QpV80
0
냉정하게 말할게요 이건 범죄에요
가서 원상복구 하겠다고
그리고 이 회사를 나가던지 남아있을건지 정해달라고요
어쩌면 대표님은 당신의 선택을 기다리고있을수도
있어요 하루빨리 원상복구후 서로 이야길 해보세요
52
이름없음
2020/04/08 22:47:44
ID : IHu2pU59eMk
0
죽을까
53
별
2020/04/08 22:52:46
ID : 4K5hy3QpV80
0
그 어느 누구도 당신의 삶을 끝이다라고 할 권리는 없어요
설령 당신일지라도요
지금 죽었다 치고
새 삶을 지금 살아봐요
응원할게요
54
이름없음
2020/04/08 22:56:22
ID : FjxPbeMjcoK
0
고3인데 모든게 지쳐요...전엔 공부 되게 잘했었는데 요즘 성적이 너무 떨어져서 그만큼 실망감도 너무 크고...많이 노력해왔지만 늘 결과는 처참하고...선생님은 성적 조금만 더 올리면 좋은 대학 갈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조금만을 올리기가 넘 힘든 것 같아요...매일 우울감에 시달리고, 그래도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버텼는데 이젠 해도 안될것 같네요
55
이름없음
2020/04/08 23:28:56
ID : K3RA6nU43Xt
0
학업.. 친구.. 그냥 다 스트레스 쌓여요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는데 옆에서는 억압하고 억지로 시키는게 너무 힘들어요
56
별
2020/04/08 23:57:40
ID : 4K5hy3QpV80
0
당신은 지금까지 잘 해왔어요
칭찬받아 마땅해요
사랑받아 마땅해요
하지만 세상은 결과만 기억해요
당신의 값진 시간을 이제 1년만 버티면
전부 보상받을수 있어요
성적이 떨어진것 많이 두려워 말아요
공부를 포기하지만 말아줘요
저랑 약속해요
남은 1년 할수 있는것 손에 잡히는것
전부 해치우고
대학 갈거라고
응원할게요 당신
57
별
2020/04/08 23:59:46
ID : 4K5hy3QpV80
0
힘들죠?
가끔 다 놔버리고싶죠?
당신은 할수 있어요
주위의 압박 견디고
학업과 친구관계를 버티고
멋진 사람이 되는거에요
당신은 할수있어요
응원할게요
58
이름없음
2020/04/09 00:17:53
ID : WlBatvA45gm
0
무서워요.. 아빠가 화나서 때릴까봐 고등학교에가면 성적이 떨어질까봐 중학교때처럼 100점 맞아도 당연한거라고 오히려 욕만 먹을까봐 실력반에서 정규반으로 떨어질까봐 영어등급이 3등급으로 떨어진까봐 수학등급이 떨어질까봐 초등학교때 처럼 왕따나 은따를 당할까봐 동아리에 들어가서 중학교때처럼 예비용선수일까봐 재수를 할까봐 고등학교의 스타트를 잘 못 끊을까봐 부모님이 안 좋게 이혼할까봐 내가 나도 모르게 죽어버릴까봐 두려워요 무서워요 항상 정신을 차려보면 안 좋은 생각을 하고있고 하루에 한번씩은 울고있는 내 자신을 마주하고 서럽고 내 몸은 현실을 못 버티겠다는데 정신은 버티라고 하고 나도 모르게 죽을까봐 새벽에 우리 가족이 잠든사이에 나도모르게 옥상에 가서 떨어질까봐 그 친구와 멀어질까봐 성경을 들키고 죽기전까지 아빠한테 맞을까봐 우리 엄마가 힘들어서 집을 나갈까봐 친할머니가 자꾸 엄마를 괴롭힐까봐 두렵고 힘들고 무섭고 죽고싶어요
59
별
2020/04/09 00:38:44
ID : 4K5hy3QpV80
0
이건 진지하게 이곳에 있으면 안돼요
어머님과 친해지세요
어머님과 마음이 맞는다면
지금부터라도 폭행과 언어폭력등등의 증거를 하나씩
모으세요 충분히 모였다 싶다면 그후는
어머님과 고소를 하던 이혼을하던
당신에게 맞길게요
응원할게요 힘내요
60
이름없음
2020/04/09 01:04:30
ID : 2GoK6p864Y9
0
사람들이 너무 나한테 관심이 많아
좋은 관심도 있지만, 시기 질투 같은 안좋은 쪽 관심이 더 많은 것같아
연예인도 아니고 이런 관심은 견디기 힘들어
61
별
2020/04/09 01:34:09
ID : 4K5hy3QpV80
0
모든사람에게 관심은 정말 어렵디 어려운것이에요
심지어 그걸 즐기지 못한다면 관심이 아닌
날카로운 시선으로밖에 안보이겠죠
가끔 당신에게 질투와 시기를 보내는 사람이 있다면
쌍엿을 날려보세요 ;)
62
이름없음
2020/04/20 20:02:57
ID : s3xzRDArxO1
0
기억나서 와봤어요 잘 지내고 있나요 스레주?
63
별
2020/04/20 22:21:57
ID : 4K5hy3QpV80
0
네:) 잘지내고있어요
64
이름없음
2020/04/20 22:23:04
ID : hdTWmNy5huq
0
😊😊
65
이름없음
2020/04/20 22:23:38
ID : 647xVe7Arz8
0
옛날에 알던 저를 싫어하던 남자애랑 길에서 마주쳤는데 저를 미친듯이 째려보더니 저랑 완전히 가까워 지니깐 제쪽으로 침뱉고 갔어요.....이 상황을 어떡해 봐야하죠 진짜 너무 황당해요ㅜㅜ
66
별
2020/04/20 22:40:17
ID : 4K5hy3QpV80
0
역지사지 아시죠?
똑같이 째려봐보세요
그리고 하나더
저런사람들은 딱히 신경을
안쓰셔야 편해요:)
67
이름없음
2020/04/20 22:51:51
ID : Ai5WpcE5Wo6
0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무런 말도 고백도 못 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 사람을 날 그냥 친구로만 봐요.
어쩔 수 없단 걸 알면서도 마음이 아프네요.
68
별
2020/04/20 23:00:04
ID : 4K5hy3QpV80
0
그마음 잘 알아요
고백하면 멀어질까
고백을 포기하고 친구로 지내는거죠
그렇다고 그 사람이 확답을 안주고
당신이 시그널을 보내지만
그 사람은 모르죠
세상사는거 다 그래요
사람사는건 누구도 몰라요
하나더
거침없이 다가가는것보다
때론 천천히 다가가는게
좋을수도있어요 :)
69
이름없음
2020/04/20 23:03:03
ID : qjfO3zRClva
0
그냥 마음이 지치고 힘드네요 집에 있기도 그렇다고 밖에 나돌아다니기도 싫어요. 다 싫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게 돼요
70
별
2020/04/21 01:30:39
ID : 4K5hy3QpV80
0
편안하게 제일 편한자세로 누워서 생각해봐요
어디를 나갈지? 집에있으며 무얼할지
생각없이 나돌아 다니려고하는것보단
당신이 생각난 대로 돌아다니는게
훨씬 행복할거에요
71
이름없음
2020/04/21 01:48:20
ID : lDwIFfO7f89
0
힘들다 모든게 지친다 안 좋은 생각밖에 없다 누구랑 같이 있을 때든 없을 때든 항상 속은 우울할 뿐 이젠 진짜 아무도 안 남을라 그러나
혼자 인 거 같고 나 자신에게 화나고 그냥 우울하고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후회가 된다 죽고 싶어 힘들어 나 좀 알아줘 .. 말하기도 지쳐 이젠
72
별
2020/04/21 01:53:19
ID : 4K5hy3QpV80
0
당신은 죽을자격 없어요
아직 인생의 꽃을피우지도 못했는데
왜 벌써 가려고해요
죽음은 마침표에요 쉼표가 아니에요
누군가가 말해요 넌 죽어 마땅하다고
당신은 전혀 그렇지않아요
당신은 소중해요
당신은 바뀔수있어요
당신은 아직 세상에 있어야해요
당신의 주변사람이 아니 저뿐이라도
당신을 생각한다는거 잊지마세요
우리 같이 조그마한거부터 시작할까요!
73
이름없음
2020/04/21 01:57:00
ID : i2tAjdyLdRu
0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미래가 너무 두려워요
74
이름없음
2020/04/21 02:00:13
ID : i7asjba2pSK
0
안녕 스레주! 스레주는 뭐 아프고 서럽고 고민되는 일 없었어? 스레주는 다른 사람들 들어주느라 바빴으니까 스레주는 내가 들어주고 싶어. 음 .. 그래도 된다면?
75
별
2020/04/21 02:01:43
ID : 4K5hy3QpV80
0
내일은 와요 어쩔수없어요
내일이 오는건 바꿀수 없어요
하나 바꿀수있는게 있어요
당신의 두려움이에요
눈을감으면 생각나는 안좋은기억때문에
어두워지고 밝아지면 생각나는 기억때문에
당신은 두려움에 갇혀있어요
당연히도 어려울거에요
하지만 이거하나만 기억하세요
두려움의 탈출구를 찾지못한다면
밝게 해뜬 내일은 없을거에요
76
별
2020/04/21 02:03:30
ID : 4K5hy3QpV80
0
몇몇친구들과는
좋은 우정을 다져가고있지만
몇몇친구들과는 그저 보여주기식 친구라
스트래스를 많이받아요:(
인연을 끊어버리고싶어도
그럴수가 없네요
77
이름없음
2020/04/21 02:14:12
ID : lDwIFfO7f89
0
매사에 우울하고 그냥 내가 싫다 내가 너무 싫다 내가 다 잘못한 거 같고 다 내탓인거 같고 나한테도 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미안해
78
별
2020/04/21 02:17:48
ID : 4K5hy3QpV80
0
당신은 당신을 사랑해야하지만
그럴수없나요
주위환경이
당신을 힘들게하나요
당신은 잘못한거 없어요
당신이 미안해야할거 없어요
당신이 해야할건 당신이 당신을 사랑해주면 되요
79
이름없음
2020/04/21 02:18:58
ID : yFcoMoZdCjb
0
좋아하는 아이돌한테 실수로 상처를 줘서 사과를 했었는데 아직까지 너무 미안해서 얼굴을 제대로 못 보겠어요
80
별
2020/04/21 02:23:11
ID : 4K5hy3QpV80
0
상처의 종류가 성희롱 악플 스토킹 등등이라면
용서받을수는 없어요
그저 말실수라던가
표현의 실수등등으로 상처를 준거면
깊이반성하고 죄의식을 가지고있으면
된거에요
81
이름없음
2020/04/21 09:42:01
ID : 3WmIK0rgjhd
0
다 내려놓고 떠나고싶은데 그게 안될걸 아니까 점점 극단적인 상상을 하게 되는데 어떡해야할까요
82
이름없음
2020/04/22 06:18:15
ID : i7asjba2pSK
0
당신은 모든 것을 신경쓰는 셈세하고 다정한 사람이야.
꼭 전부가 완벽해 보일 필요는 없어.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니까.끊을 수 없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가끔은 자신을 위한 생각을 하고 자신만을 위해서 움직여도 괜찮아. 힘내, 당신. 당신은 잘하고 있어. ;)
83
이름없음
2020/04/22 08:50:26
ID : fhBwK0nu07a
0
(스레주 아닙니다) 선우정아의 도망가자 라는 곡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지금의 현실이 많이 힘드시죠? 잠시라도 현실에 도망가보는 거 어때요? 이따 점심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보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공원 한바퀴 걸어보거나 잠시 스마트폰은 꺼두고 낮잠을 자도 좋아요 내 생각이 복잡하면 그래서 정리하기도 힘들다면 레스주가 좋아하는 책을 꺼내서 필사를 해보는 거예요 이걸 왜 하지? 아프다 그런 생각도 들겠지만 괜찮아요 이미 잘하고 있어요 그러니 앞으로도 더 잘되요 손으로 글 쓰기가 힘들면 타이핑도 추천해요 전 어제 거의 하루종일 필사를 했는데 엄청 도움이 되더라고요 잠도 잘 오고요 아 노래 하나 더 추천해드릴게요 D.O-괜찮아도 괜찮아
84
이름없음
2020/04/22 09:01:51
ID : Xze2NzbyMrw
0
친구관계가 너무 함들고 학교가기 싫고 무서워요.
혼자가 될 것 같고 인기에 신경쓰게 돼요.
증오하는 애가 있는데 진짜 꼴사납고 마주치면 줘패고 싶어요......
조용히 참고 참아 걔보다 더 잘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밤마다 괴로웠던 기억들과 남을 부러워하는 마음이 저를 끝까지 괴롭혀요. 미칠것같아요. 제 잘못이 아닌데 뒷담 까이는게 너무 억울해요. 그냥 그래요...... 저의 겉모습만 보는 사람들은 다 손절하는게 맞는 거겠죠?..
85
이름없음
2020/04/22 10:54:15
ID : 3zU2Mqo5fgr
0
분명 행복한데 왜 죽고싶은 마음이 들까요.
준비도 다 해놨는데 실행을 할 수가 없네요.
내가 이래도되는걸까
86
이름없음
2020/04/22 16:25:59
ID : HxveK3QtxVg
0
너무오글거려서 못보겠어요
87
이름없음
2020/04/25 00:58:24
ID : TXAqjgZcoE7
0
초등학교때
뭣모르고 호기심에 한 조건만남
10년이 훨씬지난 지금도 그 기억이 자꾸 절 삼키려고 해요
그래서 자존감도 낮아요
다른것으로 자존감을 극복하려고 공부도 정말 열심히하고 미움받지않으려고 모두에게 친절하고 그런 날라리로 안보이려고 학창시절 모범생이 되기 위해서 피나게 노력했어요
결국 착한아이콤플렉스가 생겨 어른이 된 지금도 거절도 잘 못하고 호구가 되었네요
그래서 스크래스받고 우울해질땐 나도모르게 몸판사람 더러워진 몸 이라며 그때 왜그랬을까 몇번이고 후회하면서 자해를 해요
사실 중고등학교때 학업스트레스와 뭐든 잘 해야한다는 압박감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으로 달할때면
아이러니하게도 전 랜덤채팅에서 낯선남자들을 만나 관계를 가졌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방법으로 자해를 했던것같아요
왜 그랬을까요
낯선남자와 관계를 맺고나면 항상 후회했지만
지난 악몽이 밤새 나를 괴롭혔지만
그 후로 몇번을 더 만났고 벗어날 수 없었어요
그만 만나자고 끊어내지도 못하면서
연락하지말자고 할때도 미안하다고 빌면서
전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기억 여기다 싹 버리고싶어요
88
별
2020/04/25 01:03:10
ID : 4K5hy3QpV80
0
요새 많이 바빠
스레딕 접속하지도
못했는데 오늘와보니
정말 많이 쌓여있네요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89
별
2020/04/25 01:06:44
ID : 4K5hy3QpV80
0
항상 살면서 그런고민 많이하는 사람이 많아요
저사람은 보기싫어
진짜 싫어 싸우고파하죠
모든 타당한 이유가 있겠지만
싸움은 나빠요 당신이 먼저 맞았을때
가족을건들일때 누군가를 보호하기 위해
주먹을 휘둘러야한답니다
인기 별거없어요
청소년때 인기가 많아봤자
어른이 되면 좋은 학벌
좋은 회사 좋은 마음가짐이
인기가 생기게해주는거거든요
가짜친구말고 진짜친구를
사귀어보세요
그리고 인기에 대한 걱정을
한꺼풀이라도 날리시길바레요
90
별
2020/04/25 01:07:35
ID : 4K5hy3QpV80
0
덧
그에게의 최고의 복수는
그사람의 위에 서는것이란거 잊지마세요
91
별
2020/04/25 01:09:52
ID : 4K5hy3QpV80
0
항상 매일
죽는건 당신 마음대로 할수없어요
밤마다 깊고 깊은 절망에 빠져
자해를 하더라도
자살시도를 하더라도
왜 안죽는지 알아요?
당신이 아직 이 세상에서
할일이 남아있기때문이에요
더럽고 치사한 세상이지만
당신이 이룰수있는건 있을거에요
92
별
2020/04/25 01:10:14
ID : 4K5hy3QpV80
0
더 오글거리게 해드릴게요
사랑해요♡
93
별
2020/04/25 01:13:51
ID : 4K5hy3QpV80
0
기억이란건 참 신기해요
좋은기역은 언제나 미소짓게 해주지만
나쁜기억은 언제나 절 집어삼키고
마음을 갈가리 찢어놓죠
진지하게 말할게요
끊으세요 착한아이란 가면도
내려놓으세요
당신의 진심을
당신이 원하는걸
크게 표현못하고
속앓이를 하는건
자살시도와 같아요
조그마한 취미라도 만들어요
영화보기,실뜨기,수집같이요
당장 이 현실 뜨고싶어도
당장 이 현실을 바꿀 열쇠는
당신손에 있다는거 잊지마요
94
별
2020/04/25 01:14:29
ID : 4K5hy3QpV80
0
더 물어보고 털어놓고 싶은게 있다면
지금 써주세요 바로 볼수있어요:)
95
이름없음
2020/04/25 01:23:37
ID : L9a009vvii6
0
스레주...아직 보고 있나요?
96
별
2020/04/25 01:26:21
ID : 4K5hy3QpV80
0
네 당연하죠:)
97
이름없음
2020/04/25 01:42:41
ID : L9a009vvii6
0
안녕하세요 저는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교 다닐 떄 알고 지냈던 친구 B와 연락을 해도 될까 고민입니다.
막상 연락할 생각을 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웃음이 나오지만 나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98
별
2020/04/25 01:46:33
ID : 4K5hy3QpV80
0
당신의 글에서
많은 고민이 느껴져요
간단히 해결할수 있어요
가끔 문자를 보내세요
B도 당신을 기억하고
추억이 있다 생각하면
드문드문 이야기 할수있을거에요
뭐 안읽씹당해도 수능끝나고서는
연락할수있을거에요;)
99
이름없음
2020/04/26 00:41:07
ID : fXwNz9fPcmo
0
엄마가 우울하대요
100
별
2020/04/26 01:07:13
ID : 4K5hy3QpV80
0
어머니는 항상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요
저희가 하는 사소한 행종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어머님께 가시가 되어 날라가요
그것이 아니더라도
어머님은 항상 슬픔을 버텨요
참았던 눈물이 터지듯이
어머님의 슬픔도 터져버린거같아요
간단한 선물을 드려보세요
카네이션 한송이
립밤
방향제등등을 말이에요 하지만
선물보단 어머님께 다가가
말한마디를 건내는게 더 좋을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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