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질리는 타입이야 (19)
2.엄마가 우울하대 (4)
3.나쁜기억은 여기에 버리고가세요 (100)
4.오빠랑 아빠랑 같이 있으면 좋겠어 (1)
5.갱년기 엄마는 다 이래? (12)
6.이제 고1 올라왔어 (1)
7.여지 준 적도 없데 어장이래 (4)
8.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우울함 속에 파묻힌 기분이 들어 (2)
9.랜선연애 (8)
10.주변에 분노조절장애 있는 사람 있어? (17)
11.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 (2)
12.남자가 여자옷에 집착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13)
13.친구한테 사과하고 싶어 (2)
14.밑도 끝도 없이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 때 오는 스레 (2)
15.자꾸 심장이 떨어지고 가슴이 답답한 기분이 들어. (20)
16.동생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어 (2)
17.교정기짜증나 (3)
18.진짜 내가 잘못한거야? (5)
19.정신과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데 (7)
20.엄마한테 미안해서 죽을 것 같아 (3)
1
이름없음
2020/04/25 17:04:48
ID : umsqnVe42L8
0
우리 엄마가 갱년기셔 공황도 있으시고. 약 드시는 중이야 갱년기 약은 모르겠다
근데 자꾸 아빠한테 뭐라하고 짜증내고 별거 아닌데 트집잡고.. 보는 나도 화가 나... 스트레스 받아서 나까지 우울증 더 심해진다 (스레주도 우울증 있어)
가만보면 대체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같은 여자인데도 모르겠다
2
이름없음
2020/04/25 17:05:39
ID : umsqnVe42L8
0
오늘 아빠가 음악학원 가신다고 하셨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그거 보시고 아빠를 외식에서 제외시켰어.. 외식 간다는 말도 안꺼내신것 같은데 다짜고짜 그냥 학원으로 꺼지래
3
이름없음
2020/04/25 17:06:12
ID : umsqnVe42L8
0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싶음
자취 할 능력도 없고 걍 둘이 보고있으면 뒤지고싶다
4
이름없음
2020/04/25 17:06:48
ID : umsqnVe42L8
0
이거 어떻게 해야해.. 대처를 어떻게 해야하냐 엄마는 아빠한테만 그러시고 아빠는 어쩔수 없다는듯이 허리 숙이시고
5
이름없음
2020/04/25 17:07:01
ID : umsqnVe42L8
0
부부상담을 권해야 할까?
6
이름없음
2020/04/25 17:08:02
ID : nDyZcsjcoJX
0
예전부터 그랬어? 아니면 최근부터?
7
이름없음
2020/04/25 17:10:45
ID : umsqnVe42L8
0
내가 어릴적에는 (현재 20대) 아빠가 자주 화내셨고 엄마는 힘들어하셨어.. 그래서 그때도 나랑 동생이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자랐어 싸움도 크게 하는건 아닌데 정신적으로 싸우는것 있잖아? 그거야
그리고 요 몇년 사이에 갑자기 엄마가 아프시더니 (몸) 갑자기 화를 내시기 시작했어. 내가 10대 후반 부터
8
이름없음
2020/04/25 17:14:09
ID : koGq2JTRxyH
0
우리 어머니도 갱년기가 오셨었는데 많이 예민하시고 화도 내셨어
그리고 나중에 언니한테 들었지만 나 모르게 우신 적도 많다고 그러더라고
9
이름없음
2020/04/25 17:17:44
ID : umsqnVe42L8
0
그렇구나 갱년기 라는걸 잘 모르다보니.. 우시는건 몇번 나한테 말 하신적 있었어
10
이름없음
2020/04/25 17:23:43
ID : nDyZcsjcoJX
0
아빠가 자주 화내셨다니 그럼 좀 이해가 되는데... 몸도 약해지고 갱년기도 겹치면 진짜 힘들거든 우리 엄마도 그랬어
아마 예전 일도 있고 갱년기 플러스 몸도 아프다보니 자연스럽게 예민해지신 게 아닐까 싶은데 우리 엄마도 지금 그러시거든
가끔 나도 이해는 하는데 짜증날때도 있지만 표현은 한 적 없고 꾹 참고 있어 스레주 가족들도 이래저래 힘들겠구나
11
이름없음
2020/04/25 17:24:03
ID : koGq2JTRxyH
0
부모님이 사춘기를 받아들여주시는 것처럼 우리도 똑같이 받아들이고 넘어가는게 좋은 것 같아
12
이름없음
2020/04/26 00:20:17
ID : r86Y4K6jba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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