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질리는 타입이야 (19)
2.엄마가 우울하대 (4)
3.나쁜기억은 여기에 버리고가세요 (100)
4.오빠랑 아빠랑 같이 있으면 좋겠어 (1)
5.갱년기 엄마는 다 이래? (12)
6.이제 고1 올라왔어 (1)
7.여지 준 적도 없데 어장이래 (4)
8.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우울함 속에 파묻힌 기분이 들어 (2)
9.랜선연애 (8)
10.주변에 분노조절장애 있는 사람 있어? (17)
11.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 (2)
12.남자가 여자옷에 집착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13)
13.친구한테 사과하고 싶어 (2)
14.밑도 끝도 없이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 때 오는 스레 (2)
15.자꾸 심장이 떨어지고 가슴이 답답한 기분이 들어. (20)
16.동생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어 (2)
17.교정기짜증나 (3)
18.진짜 내가 잘못한거야? (5)
19.정신과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데 (7)
20.엄마한테 미안해서 죽을 것 같아 (3)
1
이름없음
2020/04/25 15:15:05
ID : js7dQpQk8o1
0
난 수차례의 학교폭력으로 인해 스트레스장애, 분노조절장애, 공황장애가 생겼고
그 때문에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나면 내면이 폭력적으로 변함
내가 원하지 않던 일을 강압적으로 받아도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괴로움에 시달리는 수 밖에 없다
지금은 졸업 후 대학생이 되었지만, 졸업한 후에도 크게 달라진 건 없다
방금 전에 엄마 혼자서 무거운 짐들고 친할머니 뵈러 가셨는데
나는 길을 걷고 있으면 내면속에서 트라우마가 번져서 괴로워하는 수 밖에 없다
돈을 벌 수 있으면 거액을 들여서 상담이라도 받고 싶으나,
일자리도 쉽게 구하지도 못하고
가족에게 나 사실 이런애다 라고 말하면 너가 약한 탓이라며 탓을 돌릴께 뻔하다 (옛날에 그런 적 있음)
진짜 거지같다
2
이름없음
2020/04/25 19:51:57
ID : js7dQpQk8o1
0
아니 왜 레스 안달아죠...
3
이름없음
2020/04/25 19:55:04
ID : 67yZjArzbBd
0
미안할 필요 없어 솔직히 그런 소리 들을 정도면 증오할만 하잖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19레스나 너무 질리는 타입이야
6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6
0
4레스엄마가 우울하대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6
0
100레스나쁜기억은 여기에 버리고가세요
407 Hit
고민상담
별
20.04.26
1
1레스오빠랑 아빠랑 같이 있으면 좋겠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6
0
12레스갱년기 엄마는 다 이래?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6
0
1레스이제 고1 올라왔어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6
0
4레스여지 준 적도 없데 어장이래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6
0
2레스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우울함 속에 파묻힌 기분이 들어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8레스랜선연애
230 Hit
고민상담
기모티콘
20.04.25
0
17레스주변에 분노조절장애 있는 사람 있어?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2레스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13레스남자가 여자옷에 집착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2레스친구한테 사과하고 싶어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2레스밑도 끝도 없이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 때 오는 스레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20레스자꾸 심장이 떨어지고 가슴이 답답한 기분이 들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2레스동생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어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3레스교정기짜증나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5레스진짜 내가 잘못한거야?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7레스정신과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데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3레스» 엄마한테 미안해서 죽을 것 같아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