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너무 질리는 타입이야 (19)
2.엄마가 우울하대 (4)
3.나쁜기억은 여기에 버리고가세요 (100)
4.오빠랑 아빠랑 같이 있으면 좋겠어 (1)
5.갱년기 엄마는 다 이래? (12)
6.이제 고1 올라왔어 (1)
7.여지 준 적도 없데 어장이래 (4)
8.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우울함 속에 파묻힌 기분이 들어 (2)
9.랜선연애 (8)
10.주변에 분노조절장애 있는 사람 있어? (17)
11.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 (2)
12.남자가 여자옷에 집착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13)
13.친구한테 사과하고 싶어 (2)
14.밑도 끝도 없이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 때 오는 스레 (2)
15.자꾸 심장이 떨어지고 가슴이 답답한 기분이 들어. (20)
16.동생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어 (2)
17.교정기짜증나 (3)
18.진짜 내가 잘못한거야? (5)
19.정신과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데 (7)
20.엄마한테 미안해서 죽을 것 같아 (3)
내가 그러는거 같은데,
다른 남자애들은 여자옷(치마,원피스)에 그닥 관심 없을거라 생각들거든
진짜 집에 아무도 없을때 누나 치마,원피스 진짜 많이 입어봤고
원피스수영복 까지 관심 갖더라고
몇년전부터 그랬는데, 시간 지나도 나아지지가 않네
자취하게 되면은 집에 치마,원피스,수영복 막 사놓을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남들 봤을때는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
앙드레김 선생님도 그랬지. 흰색, 결혼식 드레스에 꽂힌 분이었음. 결과는 패션계에서 이민요청을 할 정도였음. 디자인 쪽으로 가봐. 덕업일치 ㄱㄱ
남자가 여자 옷 입는 건 상관 없는데 동생 있는 사람으로써 자기 형제자매 옷 뺏어입는 건 딥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옷을 입든 상관 없고 그냥 네 돈으로 사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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