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07 01:39:45 ID : oE07dV9eNtj 0
별건 아니구 우리 집 얘기야
2 이름없음 2020/04/07 01:40:49 ID : oE07dV9eNtj 0
들어줄 사람 없으면 음 안쓰고....
3 이름없음 2020/04/07 01:42:45 ID : oE07dV9eNtj 0
제목을 저런걸로 하면 안되는건가..?
4 이름없음 2020/04/07 01:47:26 ID : q46patvzSGp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4/07 01:53:26 ID : oE07dV9eNtj 0
난 어릴때 귀신을 본적이 있어
6 이름없음 2020/04/07 01:53:52 ID : oE07dV9eNtj 0
한번이 아니라 조금 여러번
7 이름없음 2020/04/07 01:56:07 ID : oE07dV9eNtj 0
처음에 봤을때가 4살이였는데 제사를 지낼때 였거든 거실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베란다쪽에 상 차려놓고 지냈단말이야 근데 뭐라해야하지 거실불은 꺼져있도 부억불은 켜져있어서 베란다 투명한 창에 그림자가 비췄어
8 이름없음 2020/04/07 01:57:27 ID : oE07dV9eNtj 0
그런데 처음보는 이모?가 서있더라고 어린맘에 귀신인줄은 꿈에도 몰라서 그냥 좀 다 들리게 저기 이모가 서있다고 아빠한테 말 했거든
9 이름없음 2020/04/07 01:57:55 ID : oE07dV9eNtj 0
근데 아무도 안보는데 혼자 주저리 떠드는건가 뻘쭘하네 ㅎㅎ
10 이름없음 2020/04/07 01:58:50 ID : e1wlhar82r9 0
보고있엉
11 이름없음 2020/04/07 01:59:28 ID : oE07dV9eNtj 0
어 음 암튼근데 우리아빠도 귀신을 볼줄 알거든 지금도 보시고 그때 내가 말하기 전에 이미 엄마한테 저기 잡귀가 있다고 말했었는데 내가 저기무슨 이모가 서있다고 하니깐 난리가 난거지
12 이름없음 2020/04/07 02:00:26 ID : oE07dV9eNtj 0
암튼 이일은 나도 어릴때라 이날 일이 어떻게 끝난진 모르겠는데 이날부터 안좋은 일이 시작된것같아
13 이름없음 2020/04/07 02:01:44 ID : oE07dV9eNtj 0
또 그때도 4살때였는데 꿈에서 흰 소복을입은 할머니가 내 뺨을 때리는거야 그래서 울면서 일어나서 아빠한테 어떤 하얀한복입은 할머니가 볼을 때렸다고 말했어
14 이름없음 2020/04/07 02:02:55 ID : oE07dV9eNtj 0
아 이일이 먼저가 아닌가 이전에 이미 그 제사 일때문에 아빠랑 할아버지랑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것같아 제사는 외가쪽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 였거든
15 이름없음 2020/04/07 02:04:06 ID : oE07dV9eNtj 0
내꿈에서 뺨을 때리던 할머니는 외가쪽 증조할머니였고 이미 내가 이꿈을 꾸기 전에 아빠가 그 증조할머니랑 엮였나..? 했을거야
16 이름없음 2020/04/07 02:04:46 ID : oE07dV9eNtj 0
내가 필력이 딸려서 말을 잘 못하네
17 이름없음 2020/04/07 02:05:58 ID : oE07dV9eNtj 0
아맞아 근데 우리 외할아버지는 아빠를 정신병자 그쯤으로 생각하고 있었던것같아 그때당시에 근데 그런와중에 내 꿈에서 그 할머니가 나오니깐 난리가 난거지
18 이름없음 2020/04/07 02:07:53 ID : oE07dV9eNtj 0
아 잠시만 미안해 보고있는사람 있을지 없을진 모르겠지만 증조할머니가 아니였다 이게 나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 그 증조할아버지의 형의 아내?
19 이름없음 2020/04/07 02:08:13 ID : e1wlhar82r9 0
괜찮아 열심히 써 들어줄게
20 이름없음 2020/04/07 02:08:28 ID : oE07dV9eNtj 0
흑흑 아무도 안보는건가 그냥 이야기 때려칠까....
21 이름없음 2020/04/07 02:08:38 ID : oE07dV9eNtj 0
헐 보고있네 고마워..
22 이름없음 2020/04/07 02:09:18 ID : oE07dV9eNtj 0
일단 그 증조할아버지의 형의 아내를그냥 할머니라고 부를게 복잡하니깐 아직도 그 할머니는 우리 아빠를 괴롭혀
23 이름없음 2020/04/07 02:11:27 ID : oE07dV9eNtj 0
그 할머니가 왜자꾸 나타나냐면 예전에 6.25땐가 일제강점기 땐가 미안 내가 역사를 잘 몰라 그때 징병?을 증조할아버지가 가셔야했는데 어떻게 호적이 바뀌어서 증조할아버지의 형이 가시게 됐나봐
24 이름없음 2020/04/07 02:12:23 ID : oE07dV9eNtj 0
근데 그분은 징병을 가서 돌아셨고 그 아내분 그니깐 할머니는 자식도 있었는데 증조할아버지 형이 돌아가시고 후에 돌아가신것같아
25 이름없음 2020/04/07 02:13:07 ID : oE07dV9eNtj 0
근데 그게 억울하셨나봐 그 호적? 암튼 그 뭐시깽이가 안바뀌었으면 자기 남편이 죽을일도 없었을텐데 하는 그런 한
26 이름없음 2020/04/07 02:13:42 ID : oE07dV9eNtj 0
근데 그렇다고 굿도 못해 이름도 모르고 그냥 형의 아내분 이라는것만 알거든
27 이름없음 2020/04/07 02:15:51 ID : oE07dV9eNtj 0
보고있니 ......?
28 이름없음 2020/04/07 02:16:21 ID : e1wlhar82r9 0
보고있어!
29 이름없음 2020/04/07 02:17:04 ID : oE07dV9eNtj 0
그냥 쓸게 근데 이걸 보고있는 사람들이 믿을지 말지 모르겠는데
30 이름없음 2020/04/07 02:17:32 ID : oE07dV9eNtj 0
이일은 굿이고 말고 다 떠나서 무당한테 말해도 해결을 못해준달까
31 이름없음 2020/04/07 02:17:58 ID : oE07dV9eNtj 0
나도 잘은 모르는데 아빠가 무당보다 더 윗사람이라고 해야하나..?
32 이름없음 2020/04/07 02:18:34 ID : oE07dV9eNtj 0
아빠가 귀신을 본다고 해서 무당이 될 수 있는것도 아니야 아빠몸에는 귀신이 빙의가 안된대
33 이름없음 2020/04/07 02:19:01 ID : oE07dV9eNtj 0
그래서 그 할머니가 직접적인 해는 못끼치지만
34 이름없음 2020/04/07 02:19:35 ID : oE07dV9eNtj 0
그 할머니가 끌고다니는 잡귀들 때문에 무당한테 3년안에 죽을수도 있다는 소릴 들었어
35 이름없음 2020/04/07 02:20:17 ID : oE07dV9eNtj 0
하지만 지금은 살아계셔 3년안에 죽을수 있단 소리는 터무니 없는 개소리였던것같기도하고
36 이름없음 2020/04/07 02:20:28 ID : e1wlhar82r9 0
스레주 난 자러갈게 계속 써줘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볼게 !!
37 이름없음 2020/04/07 02:21:11 ID : oE07dV9eNtj 0
그냥 이런얘기야............. 미안 흐지부지..........끝내네.............혹시 궁금한거있음 질문.............
38 이름없음 2020/04/07 02:21:48 ID : oE07dV9eNtj 0
헐 레주라고해야하나 레스딕?레스주?
39 이름없음 2020/04/07 02:21:54 ID : e1wlhar82r9 0
아냐 글 쓰느라 고생했어
40 이름없음 2020/04/07 02:21:56 ID : oE07dV9eNtj 0
이야기 별거 없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1 이름없음 2020/04/07 02:22:03 ID : e1wlhar82r9 0
레스주!
42 이름없음 2020/04/07 02:22:40 ID : oE07dV9eNtj 0
고마워 그냥 답답한 마음에 써봤어.......
43 이름없음 2020/04/07 02:23:25 ID : e1wlhar82r9 0
잘 들었어 너의 답답한 마음이 해소 됐길 바라 잘자고 수고했엉
44 이름없음 2020/04/07 02:23:28 ID : oE07dV9eNtj 0
아 레스주라고 하는구나 미안해 레스주들아 머리에 이 이야기가 정리가 잘 안돼있어
45 이름없음 2020/04/07 02:23:56 ID : oE07dV9eNtj 0
고마워 안녕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줘두 돼 아는 선에서만 대답해줄게
46 이름없음 2020/04/07 03:02:37 ID : hapSIJVdRvh 0
레주야 그럼 혹시 아직까지 그 할머니랑 잡귀들이 있어?? 그리고 영안? 레주는 지금도 귀신을 볼 수 있는거야?
47 이름없음 2020/04/07 07:24:26 ID : oE07dV9eNtj 0
난 지금은 귀신을 안봐 그 할머니랑 잡귀가 있는건 맞는데 나는 못보고 아빠만 보셔 내가 영안이 트였던건지 뭔지는 잘 모르겠다 그쪽에선 내가 미흡해서.. 맞다 그리고 내가 마지막으로 귀신본건 그 할머니가 끌고다니는 잡귀 본 이후론 본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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