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1)
2.잊혀져가는 우리나라의 민속괴담을 알아보쟈 (79)
3.. (7)
4.영생하는법 알고있는 사람? (25)
5.생각날 때마다 아는 괴담 풀고 가는 스레 (8)
6.인형 친구 만들고 후기 남길게 (31)
7.나 무당팔자라는데 (12)
8.어.. 뭐지 나 수호령 제사 지냈는데 (12)
9.낮에 혼자서 하는게 가능한 강령술좀 알려줘 (3)
10.향 피우는 냄새가 나 (12)
11.hoxy...엄청 간단한 강령술 있나 (4)
12.. (1)
13.귀신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 (1)
14.미래에서 온 사람 기억나? (2)
15.이미지가 떠오르는거면 신기 있는거야? (1)
16.여태 살면서 누구를 가장 원망하고 미워해봤어? (94)
17.항상 만나는 그 사람 (13)
18.가만히 자려고 누우면 들리는 소리 알아? (7)
19.혹시 점이나 타로 볼 수 있는 사람 있어? (23)
20.잘못된 놈을 건드려버렸어 (15)
2
이름없음
2020/04/14 08:42:39
ID : la02lijgY1c
0
내 가장 친한 친구였던 가장 멀어진 친구
3
이름없음
2020/04/14 08:44:12
ID : 1yK6qjipgqm
0
나 자신
4
이름없음
2020/04/14 08:53:02
ID : bbhbxzSFeNA
0
혹시 무슨 일 있었는지 물어봐두... 괜찮을까? 그냥 대충 뭉뚱그려서 말해줘!
5
이름없음
2020/04/14 08:53:22
ID : bbhbxzSFeNA
0
레더 조금 걱정된다 왜그래
6
이름없음
2020/04/14 08:58:59
ID : 1yK6qjipgqm
0
걱정 마 스레주 그냥 내 자신이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밉고 원망스러운 거야
7
이름없음
2020/04/14 09:01:13
ID : bbhbxzSFeNA
0
레스주 아니야.... 당신은 충분히 잘하는게 있을거고 자신을 미워할 필요는 없어 힘냈으면 좋겠다
8
이름없음
2020/04/14 09:24:55
ID : la02lijgY1c
0
그냥 우리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주변 이간질 때문에 서로 멀어지게 됐어 이게 제일 뭣같더라
9
이름없음
2020/04/14 11:35:02
ID : nA459dBatxO
0
선생님 제2외국어 과목 너무 극 소수인 과목이라 밝혀질까봐 말은 못하겠는데
선생님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싫어하고 너무 미워요
10
이름없음
2020/04/14 11:37:31
ID : bbhbxzSFeNA
0
그럼 그 친구랑 다시 연락해 볼 생각은 없어? 주변 이간질이라면 최대피해자는 레스주랑 친구잖아..
11
이름없음
2020/04/14 11:38:43
ID : bbhbxzSFeNA
0
과외쌤 좋아했었는데 나도 그 기분 알것같아..
12
이름없음
2020/04/14 11:40:39
ID : la02lijgY1c
0
많이 고민하고 있는데 이미 1년이나 지났고..이미 싸울때 피 볼때까지 싸워서 별로 해볼 생각은 없다
13
이름없음
2020/04/14 11:42:01
ID : bbhbxzSFeNA
0
레더 힘들었겠다
14
이름없음
2020/04/14 11:42:34
ID : la02lijgY1c
0
너는 멀어진 사람 없어?
15
이름없음
2020/04/14 11:55:56
ID : Y2k4KY1g1xz
0
엇 나도 나자신. 원망한다기보다는 포기했어
16
이름없음
2020/04/14 11:57:41
ID : bbhbxzSFeNA
0
물론 나도 많이 있었지. 레스주처럼 가장 친했던 친구도 있었고 일방적으로 오해받아서 서로 피하게 된 경험도 있어
17
이름없음
2020/04/14 11:58:54
ID : bbhbxzSFeNA
0
무슨 계기가 있었어?
18
이름없음
2020/04/14 12:43:45
ID : O1irs2tvu66
0
엄마
19
이름없음
2020/04/14 12:48:33
ID : bbhbxzSFeNA
0
계기나 원인을 말해줄 수 있어?
20
이름없음
2020/04/14 12:48:38
ID : rhtdu3BhBxU
0
정말 그정도로 원망하고 싫어하는건 없지만 그땐 많이 원망하고 싫어했던건 예전 친구....? 정도
21
이름없음
2020/04/14 12:49:33
ID : bbhbxzSFeNA
0
그 친구랑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려줄 수 있어?
22
이름없음
2020/04/14 12:54:32
ID : rhtdu3BhBxU
0
중1때 친구들이 갑자기 등 돌려서 중3이나 고딩때까지도 싫어했어오ㅋㅋㅋ
23
이름없음
2020/04/14 13:08:49
ID : 808qlDz9bfT
0
마음을 비우고...
24
이름없음
2020/04/14 13:13:27
ID : nQrdPa05UY2
0
친구였던 사람...진짜 뺨 한대만 칠 수 있다면,,
25
이름없음
2020/04/14 13:15:29
ID : ty41ClA5hs2
0
친구라고 하기에도 역겨운 사람
26
이름없음
2020/04/14 13:33:01
ID : bbhbxzSFeNA
0
왜그런대.. 증말루
27
이름없음
2020/04/14 13:33:22
ID : bbhbxzSFeN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해
28
이름없음
2020/04/14 13:33:35
ID : bbhbxzSFeNA
0
얘기해줘!
29
이름없음
2020/04/14 13:55:01
ID : ty41ClA5hs2
0
나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야기들 모아서 무슨 의식 같은거 하는거야? 그냥 궁금해서 ㅋㅋㅋ 너무 뜬금없는 질문을 해서 미안해 괴담판이라 궁금해서
우리 아빠의 직업을 비하하고 비꼬아서 얘기했어. 음 또 내 뺨을 때리기도 했고 주먹으로 배를 때렸어. 배 때리는 건 엄청 자주해서 덕분에 배 가리는 습관이 생겼어ㅋㅋ,, 근데 주변 사람들은 몰랐어 친한 줄 알고 엮기까지 하더라.. 쓰다보니까 말이 길어졌다 미안함니다
30
이름없음
2020/04/14 13:59:26
ID : bbhbxzSFeNA
0
의식..? 아니야... 무슨 의식을 말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레더들은 어떤 일이 있었을까 궁금했을 뿐이고 대화하고 싶었을 뿐이야.. 혹시 받기 싫은 질문이였다면 미안해ㅜㅜ 무례한가? 스레 내릴까...?.?
진짜 친구라도 하기도 역겹다 손대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정색하면 또 장난가지고 생색낸다 그러고ㅋㅋㅋ 진짜 그 루트는 손버릇 있는 애들마다 다 똑같아..
31
이름없음
2020/04/14 14:00:20
ID : bbhbxzSFeNA
0
이걸 어디에 올려야하나 하다가 아무래도 어두운 스레같아서 괴담판에 올렸어 ㅜㅜ
32
이름없음
2020/04/14 14:08:34
ID : fhvDApgqjfR
0
가해자
33
이름없음
2020/04/14 14:16:13
ID : bbhbxzSFeNA
0
얘기해줄 수 있어? 불편하면 무시해줘
34
이름없음
2020/04/14 14:19:35
ID : 1yK6qjipgqm
0
나를 왕따시킨 친구
35
이름없음
2020/04/14 14:20:24
ID : ty41ClA5hs2
0
으잉 미안해ㅠㅠㅠ 무례하지 않았어 내가 미안해 괴담판에 뭔가 의식 비슷한 거 하는 스레 올라오니까 궁금해서 농담 반 진담 반 물어본건데 그렇게 느끼게해서 미안해 스레 내리지마 진짜 미안해😭
36
이름없음
2020/04/14 14:22:10
ID : fhvDApgqjfR
0
초1 때 만난 이후 달라 붙어서 나쁘게 대하고 그 후로 중학교도 같은 곳 배정 되었는데 그때부터 더 심해졌어. 그리고 쓰려면 되게 길어 그리고 그 때 악몽도 꾸고 그래서 쓰려고 떠올리면 또 꿈에 나올까 봐.. 미안..
37
이름없음
2020/04/14 14:23:26
ID : Bgqo5ak6Zbj
0
내가 같은 반 애들한테 따돌림당한다고 나 배신한 내 절친
그 당시 하나밖에 없던 유일한 친구였던, 나한테 직접 같이 따돌림 당하기 싫다고 대놓고 말하고 날 따돌리던 애들한테 붙었던 애
38
이름없음
2020/04/14 14:36:24
ID : bbhbxzSFeNA
0
혹시 얘기해줄 수 있어? 불편했다면 무시해 줘!
39
이름없음
2020/04/14 14:45:37
ID : 1CnWmE4NtdC
0
악 그럴만하네... 아니야 고마워!
40
이름없음
2020/04/14 14:46:04
ID : 1CnWmE4NtdC
0
.
41
이름없음
2020/04/14 14:47:07
ID : RxxBdPctvCj
0
좋아하던 사람
42
이름없음
2020/04/14 14:49:06
ID : 1CnWmE4NtdC
0
아 미안해... 물어봐서 ㅜㅜ 내가 깊이 생각 못했어 미안해...
43
이름없음
2020/04/14 14:51:10
ID : 1CnWmE4NtdC
0
따돌림 당하는것보다 친구가 뒷통수 치는 일이 진짜 원망스러울 것 같아 레스주. 말해줘서 고마워!
44
이름없음
2020/04/14 14:52:06
ID : 1CnWmE4NtdC
0
좋아하는 사람이면 많이 안좋은 일이 있었나보다 레스주 괜찮아?
45
이름없음
2020/04/14 16:53:22
ID : LdU2NBAmNxO
0
난 나랑 싸운 애가 있었는데 갑자기 싸운 애랑 친해지고 나 괴롭힌 원래 나랑 진짜 친했던 애들...
46
이름없음
2020/04/14 19:18:23
ID : fbyMrzapQny
0
아빠
47
이름없음
2020/04/14 22:45:12
ID : 67Bvwk01fXs
0
친아빠. 엄마, 나, 동생, 언니가 있는데 3번이나 바람을 피웠어. 바람피우는 와중에도 나한테 장난쳤던 게 너무 화나고 소름끼쳐.
48
이름없음
2020/04/14 23:02:29
ID : ClA1veGk9Ai
0
전 남자친구
49
이름없음
2020/04/15 00:44:53
ID : HAZeHCoY8ji
0
언제나 가족. 언제나, 항상, 내가 죽어서도 내 친 핏줄, 혈육이라는 그 못난 이름. 나가 떨어져 굴러 다녀도 상관없는 그 이름.
50
이름없음
2020/04/15 00:51:10
ID : HAZeHCoY8ji
0
자기들만 잘 산다고 폼 잡지 말고 제발 나도 알아줬으면, 제발 나도 이해해줬으면. 자기들만 힘들다고 나한테 쏫아붓듯 토해내지 않았으면.
51
이름없음
2020/04/15 17:17:47
ID : Mpf9g3O05Va
0
그 미친년들, 선생이란 놈들, 내가 다른사람들이 다 누리는 것도 못 누리게 만든 미친놈
52
이름없음
2020/04/15 17:57:45
ID : bbhbxzSFeNA
0
ㅠㅠㅠ 배신당하면 진짜 원망스럽지
53
이름없음
2020/04/15 17:58:15
ID : bbhbxzSFeNA
0
같이 살아?
54
이름없음
2020/04/15 18:01:34
ID : bbhbxzSFeNA
0
상상만해도 레더가 얼마나 소름끼쳤을지 ㅠㅠㅠ 힘냈으면 좋겠어
55
이름없음
2020/04/15 18:01:56
ID : bbhbxzSFeNA
0
안좋은일이 있었나보다..
56
이름없음
2020/04/15 18:03:08
ID : bbhbxzSFeNA
0
레더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힘내고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
57
이름없음
2020/04/15 18:03:57
ID : bbhbxzSFeNA
0
레더 마음을 정확히는 아니지만 조금은 알것같아 많이 공감된다
58
이름없음
2020/04/15 18:04:14
ID : bbhbxzSFeNA
0
사실 나도. 선생
59
이름없음
2020/04/15 21:27:03
ID : dxA1DuoK2Nz
0
특목고 1학년 1학기 거짓으로 날 매장시키려 한 그 년
그리고 그거에 동조해서 이때다 싶어서 날 거의 이유없이 매장시키려하던 학년 애들 다 그리고 선배들
전학가서도 내 에스크며 뭐며 욕으로 테러하고 저주하던 년들
너넨 학폭 가해자다. 잊지마
다시는 너네때문에 내 앞길 망치게 안 둘꺼야
너네 덕분에 전학와서 내 인생 더 펴졌지만
진짜 난 너네때문에 공황장애도 왔던 것 같고 사람도 무서웠다
Sns에만 의존했던 내 암흑기
진짜 다시 한번더 내 눈 앞에 띄고. 내 앞길 가로막으면
죽일거야 배로 갚아줄께
미안 적다보니 주저리주저리^..^
60
이름없음
2020/04/15 21:28:12
ID : 784K7s2qY60
0
모든 근본주의 종교인들
대강 내 기분은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음이 더 나았으리라."
61
이름없음
2020/04/16 00:23:38
ID : Ci9wFg3QoMq
0
내 전남친이랑 사귀면서 나한테 안사귄다고 거짓말하고 들킬것같으니깐 이유만들어서 쌩깐 년^^
62
이름없음
2020/04/16 01:57:46
ID : GmoGk2nvhgo
0
내뒷담 내친구들한테 다까놓고 천역덕스럽게 나한테 치근덕거린 뇌에 지랄폭격기맞은 미친년.
63
이름없음
2020/04/16 02:06:44
ID : inRA7y1zU0q
0
중학교때 거짓 소문내서 중,고등학교 학창시절때 좋은 기억 하나 없게 만든
그 소문으로 인해 친구 하나도 못사귀고 폭행도 당하고
덕분에 자살시도도 여러번 했고 팔목도 그어보고 팔년째 정신과 다니면서 약 복용하고
밖에만 나가도 공황장애 오게 만든 씨발새끼들 다 죽어버렸음 좋겠음
64
이름없음
2020/04/16 07:48:48
ID : pVamq0oMo2K
0
.
65
이름없음
2020/04/16 07:49:20
ID : pVamq0oMo2K
0
ㄹㅇ 우리나라 만큼 거짓소문 잘 내는 나라 없을듯 하여간 입방정 떠는 애들은 입을 찢어버려야함 ㄹㅇ 친구야 안타깝다 내 친구였으면 너 대신 내가 싹 다 패죽일텐데
66
이름없음
2020/04/16 23:39:14
ID : Dy3UZhcJU0o
0
나에대한 헛소문을 퍼뜨려서 날 학교에서 매장시킨년
67
이름없음
2020/04/18 01:27:43
ID : gqlAY1js05V
0
전여친. 이제 여자친구라고 부르기도 싫다. 2위는 나자신이고.
68
이름없음
2020/04/18 02:45:23
ID : bxB861wq7wK
0
초등학교 때 나 왕따시킨 애. 그 애가 지금 내 남친 형의 여친
69
이름없음
2020/04/18 13:29:21
ID : cFeGtAklgY3
0
나 왕따시킨 여자애들. 지금은 나보다 잘 살고있더라 나는 우울증에 온갖 정신병 다와서 밖에도 잘 못나가
70
이름없음
2020/04/19 22:31:31
ID : fcIE8knyNxQ
0
나에게 칼을 들이댄 엄마
71
이름없음
2020/04/22 13:15:45
ID : mLdQoNuq3XA
0
나!!나자신!!
72
이름없음
2021/09/01 10:37:18
ID : xWnWrunyNs7
0
.
73
이름없음
2021/09/01 10:53:59
ID : 2Lhs9y7y3U4
0
헐 많이 속상하고 힘들었겠다
너 나랑 비슷하다 나도 어떤남자애한테 맞은적있는데
씨발놈 ㅗㅗ 너 나중에 벌 받아라
74
이름없음
2021/09/01 10:58:35
ID : oK7z81eK3U5
0
신
75
이름없음
2021/09/01 10:58:56
ID : q0k7cLgkmtB
0
나 왕따시킨 애들
76
이름없음
2021/09/01 11:07:51
ID : koIE2pXuk8o
0
내가 좋아했던 언니
77
이름없음
2021/09/01 11:12:05
ID : nDy6ruoJU0s
0
지금은 헤어진 새엄마 ?
7년간 같이 살면서 관계가 좋았던 적이 없지
78
이름없음
2021/09/01 18:26:15
ID : 3QnwpVbu4JX
0
아빠
79
이름없음
2021/09/02 13:03:30
ID : dB9bdyINutB
0
평생 친할 줄 알았던 친구들
80
이름없음
2021/09/02 13:33:01
ID : oIMlxu7cK44
0
두 명 있는데
한 명은 제일 친해서 고등학교도 같이 멀리까지 왔을 정도인 사람이고
한 명은 그렇게 친한 건 아닌데 같이 학교에서 무슨 프로젝트 같이했던 사람
81
이름없음
2021/09/02 13:33:40
ID : NBzbwpO7e5a
0
치료 잘못한 의사~^_^의료사고~!
82
이름없음
2021/09/02 14:16:51
ID : O5V9jvu7hvB
0
엄마 아빠
83
이름없음
2021/09/02 21:01:28
ID : 3U2NxRyINuq
0
나 엄마 할머니
84
이름없음
2021/09/02 21:50:42
ID : fRyLfgmMpbw
0
이런 종류에 얘기라면 괴담이 아니라 하소연 쪽 아닐까…?
85
이름없음
2021/09/02 22:36:31
ID : GnzO01jy3TQ
0
부모님이랑 초딩때친구 한명.. 사실 더 원망스럽고 현재도 날 힘들게 하는 건 부모님쪽이긴 한데 한때의 배신감은 친구가 더 큰 것 같아
86
이름없음
2021/09/02 22:39:21
ID : yILbxCo3O2o
0
모친 부친
87
이름없음
2021/09/03 08:11:24
ID : xA3SFdxCi8m
0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 ㅋㅋ 본인도 소중한 자식 두 명이나 있으면서 어떻게 선생이란 사람이 학생한테 그럴 수 있는 지 모르겠다 본인은 그런 행동들이 되게 멋있고 참스승이라고 생각하고 있던데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음 대체 뭔 생각으로 선생을 하는 건지..
88
이름없음
2021/09/03 08:21:11
ID : 3DxSNvwmpPa
0
지금껏 나는 내가 타인을 가장 미워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지금은 아닌거같애.
89
이름없음
2021/09/03 08:53:04
ID : parcK3RB83u
0
애비
90
이름없음
2024/06/08 00:22:53
ID : xzSKY7anu9u
0
나 왕따시키고 괴롭힌 애들
91
이름없음
2024/06/08 00:36:46
ID : BzglBcNteLa
0
레주야 이런 스레 세워주고 하나하나 다 답글을 달더니.. 정말 세상엔 따뜻한 사람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
이런 곳 하나로 인해서 정말 큰 위로와 살아갈 용기를 얻고 돌아가
래주가 행복햤음 좋겠다
비록 4년 전 스레지만, 지금도 잘지내고 있는거지?
레주 정말 멋지고 좋은 사람이라는거 레주 꼭 알고있어줘!
행복하게 지내!ㅎㅎ
92
이름없음
2024/06/08 10:21:26
ID : BzglBcNteLa
0
가족
그래도 지금은 사이 좋아졌어
93
이름없음
2024/06/09 14:19:35
ID : AjbjxXs5RDB
0
한 동네에 처음 이사오고 초등학교 6학년때 만났던 남자애.
94
이름없음
2024/06/09 14:23:20
ID : AjbjxXs5RDB
0
진짜 모든 원인이 걔였어서 뒤졌으면 좋겠다 정말로...
거의 맨날 저주하는듯 싶네ㅋㅋㅋㅋㅋ...
진짜 지옥같은 시간이었거든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중학교 3학년때까지
이 이후로 인간관계 넌덜머리나서 고등학교 생활도 제대로 못했고,
대학교 올라와서는 고등학교때 나 은따시킨애 만나가지고 트라우마 엄청
올라왔어서 대학교 2학년때까지 정상생활 진짜 못하고 살았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나 요즘 악마소환하고 있어
사랑이 이루어지는 강령술 아는사람?
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21레스
.
977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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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가는 우리나라의 민속괴담을 알아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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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하는법 알고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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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뭐지 나 수호령 제사 지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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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피우는 냄새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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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사람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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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만나는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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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자려고 누우면 들리는 소리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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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점이나 타로 볼 수 있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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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놈을 건드려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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