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4)
2.Mezzanotte (45)
3.천공의 탑으로 (72)
4.오늘과 내일 사이 (4)
5.질투는 나의 힘 (28)
6.정신병환자 (1)
7.또다른 나에게 (3)
8.Gucci (51)
9.시리얼박스 (50)
10.독방 (7)
11.붙잡고 끌어올리기 (8)
12.목으로 넘길 때 쓰는 일기 (4)
13.하얀 고래는 바다를 찾더라 (7)
14.내 삶 (10)
15.메리골드 (53)
16.진심으로 웃을 때까지 써내려가는 일기 (12)
17.안녕 반가워! (1000)
18.독립일기 (8)
19.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2)
20.널 너무 모르고 (35)
2
◆QnB9ba1bfPd
2018/01/04 12:12:12
ID : o0pQnu4HyLg
0
전나 멋지잖아!
3
◆QnB9ba1bfPd
2018/01/04 12:15:16
ID : o0pQnu4HyLg
0
조용한 집 안
멍하니 소파에 기대고 앉아서, 배 위의 멈뭄을 쓰다듬으며 뽀시래기적 사진을 보는건 정말 최고...
멈뭄씨가 꼬순내까지 풍기면 이대로 죽어도 행복할거야.
4
이름없음
2018/01/04 12:27:05
ID : Ci4K0rdQrgl
0
견과류 비슷한 묘한 냄새 말하는 거지? 나도 좋아해 그거 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1/04 23:57:26
ID : anyIHzPio0r
0
맞아맞아 그거야!!
발냄새마저 이렇게 좋다니 멈뭄은 정말 완벽한 생명체가아닐까ㅠㅠ 우리 멈뭄의 냄새는 생각끝에 누룽지사탕 이라고 결론내렸다ㅋㅋㅋ
6
◆QnB9ba1bfPd
2018/01/04 23:58:21
ID : anyIHzPio0r
0
꼬순내에 흥분해서 인코를 까먹음 ㅎ
7
◆QnB9ba1bfPd
2018/01/05 00:05:04
ID : anyIHzPio0r
0
내가 식탁에서 먹고있는걸 멈뭄에게 나눠주지 않으면
우리 멈뭄은 두 발로 일어선 다음, 두 앞 발을 높게 들었다 내리쳐서 내 허벅지를 때리곤한다.....
사람으로 따지면 책상을 쾅쾅 내리치듯이.
근데 그게 나한텐 톡톡 수준이어서 너무 귀여워!
귀여워
흑
흐으극ㅎ.... 따흑!
8
◆QnB9ba1bfPd
2018/01/05 09:36:36
ID : 1woGoJU7zht
0
타로 리딩에 대해 지식인에 물어봤지만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은 관계로 내가 해석해볼 예정.
오라클카드의 최대 단점이다 ㅜㅜㅜ
돈드는곳 말고는 제대로 배울데도, 질문을 주고받을데도 없어.
아무튼 멈뭄씨가 책상에 앉아있는 날 가만히 둬주길...
9
◆QnB9ba1bfPd
2018/01/05 14:47:37
ID : anyIHzPio0r
0
우리집 멈뭄이 밥 먹는 법:
사료 한 알을 밥그릇에서 꺼낸다.
앞발로 챡챡챡 긁다가 날린다. 쫒아간다.
입으로 물어서 휙 던진다. 쫒아간다.
반복하다가 다 갖고 놀았으면 와작와작 먹는다.
이렇게 몇 개 갖고 놀고 남은건 오도독와다닥 다 씹어먹음
10
◆QnB9ba1bfPd
2018/01/05 18:18:21
ID : HzQpQtz9fWi
0
으 너무 어려워.
대학교 졸업하냐는 질문에 결과가 '희생'이라는건 대체 뭐야?
1등록금만 갖다바치고 졸업이 너무 늦어져 자퇴
2나를 희생해서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졸업장을 따냄
난 아마 질문글에 누가 답변해주기 전까진 절대 감을 못잡을거같다.
카드에 있는 원소기호도 영향을 미친다는데, 아 글쎄 3카드로 봐서 그게 긍정-부정-긍정 이면 영향을 미치는 관계가 어떻게 되는거냐구........
11
◆QnB9ba1bfPd
2018/01/05 18:21:27
ID : HzQpQtz9fWi
0
아 자동암호 해놔서 수정못하네
중성-대흉-소길
12
◆QnB9ba1bfPd
2018/01/05 21:56:12
ID : HzQpQtz9fWi
0
정답은 1이었다!
13
◆QnB9ba1bfPd
2018/01/05 22:52:05
ID : gjg3Vgo47vB
0
답변을 보고 엄청나게 많은걸 깨닫고 배우게됐어.
이 분이라면 정말 수강비가 전혀 아깝지 않을듯한 강의를 해주실것같은걸... 돈 모아서 나중에 꼭 들어야지!!!
14
◆QnB9ba1bfPd
2018/01/06 02:04:00
ID : gjg3Vgo47vB
0
수많은 고민과 사유끝에 정한 2018 신년 슬로건:
☆KEEP CALM AND CARRY ON☆
15
◆QnB9ba1bfPd
2018/01/06 02:04:32
ID : gjg3Vgo47vB
0
이 결심과 깨달음을 잊지않아야지!!
16
◆QnB9ba1bfPd
2018/01/06 03:34:41
ID : gjg3Vgo47vB
0
Gucci
17
◆QnB9ba1bfPd
2018/01/06 14:23:07
ID : SGk7e40qZjx
0
Gucci
18
◆QnB9ba1bfPd
2018/01/06 14:23:24
ID : SGk7e40qZjx
0
Gucci
19
◆QnB9ba1bfPd
2018/01/07 01:13:47
ID : SGk7e40qZjx
0
아...힘들다. 진짜 힘들었다. 죽는다 죽어
찌뿌둥
고삼때도 이렇게 내내 공부하지는 않았던거같은데.
그래도 오래 집중해서 느끼게되는 순수한 힘듦이어서 좋아.
20
◆QnB9ba1bfPd
2018/01/07 20:39:55
ID : y4Y004K46lu
0
차이나타운 느낀점: 아니 미친 그냥 말을 해...
21
◆QnB9ba1bfPd
2018/01/09 00:13:22
ID : TV82nxvclg3
0
으.. 복학 싫어... 개혐생....
학점교류 있던데 그거나 알아볼까..
22
◆QnB9ba1bfPd
2018/01/09 00:31:35
ID : TV82nxvclg3
0
이 학교는 좆같은거만 골라서해요 아주..
23
◆QnB9ba1bfPd
2018/01/09 04:13:25
ID : e6rtdA2KY2s
0
Gucci
24
◆QnB9ba1bfPd
2018/01/09 04:14:08
ID : e6rtdA2KY2s
0
Gucci
25
◆QnB9ba1bfPd
2018/01/09 04:19:44
ID : e6rtdA2KY2s
0
Gucci
26
◆QnB9ba1bfPd
2018/01/09 04:32:31
ID : e6rtdA2KY2s
0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중요하다.
27
◆QnB9ba1bfPd
2018/01/11 03:02:02
ID : dO8qnVbBe7t
0
앨리스 죽이기 짱잼
표지가 너무 내취향 아니어서 안읽으려했는데.
잡자 마자 다 읽어버렸다 ㅋㅋㅋㅋ
28
◆QnB9ba1bfPd
2018/01/11 11:57:57
ID : dO8qnVbBe7t
0
어제 밤엔 한겨울 냄새가 나서 좋았는데
오늘은 유투브 메이크업 영상이 그냥 화장하는 영상인데도 엄청 여름여름한 느낌이여서 되게 설렌당
29
◆QnB9ba1bfPd
2018/01/11 15:15:03
ID : VaspcJO9zcI
0
아 시발 누가 윗집 개새끼 주댕이좀 어떻게 해주라
같은소리를 1초마다 반복하면서 3~4시간동안 하울링함 뒤지겟음진짜
30
◆QnB9ba1bfPd
2018/01/12 01:55:07
ID : 5QnBe41xzRv
0
헤헷..탕진잼
31
◆QnB9ba1bfPd
2018/01/12 21:31:41
ID : 1fO4E8lClA6
0
멈머 엉덩이 작고 보들보들하고 말랑말랑해 너무좋아
32
◆QnB9ba1bfPd
2018/01/12 21:32:33
ID : 1fO4E8lClA6
0
아 아니 멈뭄이구나
멈뭄 뒷통수 너무 귀여워 애기 뒷통수짤 같은 느낌
33
◆QnB9ba1bfPd
2018/01/13 21:24:36
ID : TRvcpQre2IK
0
네이버 댓글에는 상병신들 밖에 없다.......... 약간.. 뭐랄까
현실에서 아무한테도 관심 못받는 존못+무능력+인성노답+성격노답+열등감덩어리들만 모여있는거같아.
죄다 비정상밖에 없으니 거기선 비정상이 일반이 되고 정상이 되고 다수가 된다.
이걸 깨닫고 나니 댓글을 열심히 읽고 의견피력하고 싸웠던 내 시간이 너모 아까웡ㅎㅅㅎ
34
◆QnB9ba1bfPd
2018/01/13 21:50:56
ID : O9xXulfVbDu
0
재고 소진시 까지라면서 찔끔찔끔 들여오는군...
이러면 세일 영영 안끝날거같은데...?ㅋㅋㅋㅋㅋ
35
◆QnB9ba1bfPd
2018/01/13 21:54:14
ID : O9xXulfVbDu
0
공부하고나면 비교도 안될 정도로 수월하다는걸 알지만
그럼에도 내가 이걸 이렇게 공부해서 모델링에 써먹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36
◆QnB9ba1bfPd
2018/01/14 12:07:54
ID : jeMqqi4MnXy
0
우리 멈머 발바닥 털을 잘라줘야 하는데, 날이 추워서 발톱은 몰라도 발바닥 털은 좀 고민이다.
깔끔하게 깎아서 패드가 다 드러났을땐 짧게 다녀와도 산책때마다 동상에 걸릴뻔했거든ㅠㅠ 첨에는 걷다가 갑자기 주저앉고 막.. 너무 놀라고 맘아팠어.
근데 발바닥 털이 패드를 덮으니까 한시간 거리도 신나게 잘 다니더라. 하지만 또 이러면 집 안에서 미끄러지는게 걱정이라.
37
◆QnB9ba1bfPd
2018/01/15 18:25:57
ID : TRvcpQre2IK
0
*걍 메모
옷은 돈을 모아뒀다가 다음 세일때 직구로 구매.
남들에게 베풀고 목표를 향해 열심히 살자.
단, 지금 당장 원하는 목표가 너무 크니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좌절+포기는 말것.
38
이름없음
2018/01/17 01:19:24
ID : y6qpgnVcNzg
0
우앵앵 멈머한테서 아몬드 빼빼로 냄새나
너무 귀여워서 눈물난다
39
◆QnB9ba1bfPd
2018/01/17 14:38:55
ID : ILffbxwlfO8
0
Gucci
40
◆QnB9ba1bfPd
2018/01/17 14:49:05
ID : ILffbxwlfO8
0
Gucci
41
◆QnB9ba1bfPd
2018/01/17 14:57:24
ID : ILffbxwlfO8
0
Gucci
42
◆QnB9ba1bfPd
2018/01/21 01:25:59
ID : cMnRvcrhunD
0
뭐랄까 직업으로는 내가 하면 행복한 일이 아니라 억지로 하게되어도 가장 덜 좃같은 일을 골라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보통 둘 다 동시에 만족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앞쪽만 생각하기에는 중요한 뭔가가 빠져있어.....
ㅎㅅㅎ 뭐든지 일이 되고 억지로 해야 하는 때가 오면 싫어지기 마련이이며 사회는 너모나 추잡하고 더러우므로......
시작도 전부터 너무 비관적인가.
43
◆QnB9ba1bfPd
2018/01/21 01:57:27
ID : cMnRvcrhunD
0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들 한 번씩 생각해 보는듯한 창업! CEO! 혹은 어떤 집단에서의 고위직이나 관리직이 되는것. 그래서 나 또한 어느정도 일한 후에 사원복지가 천국수준인 회사를 설립하는것을 남몰래 꿈꿔왔는데, 요즘들어 점점 시들해지는게... 아마 부모님을 보면서인것 같아.
음 우두머리는 대개 집단 전체를 총괄하는 일을 하지! 총괄..! 개-멋있고 꿀빨것같은 역할이지만 사실은 제일 좆같은 역할이 아닐까....?
일단 제일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만큼 그에 따르는것들도 다 내 책임. 내가 잘못하면 나 뿐만 아니라 내 회사에 속한 모두가 다같이 좆될지도 모른다... 그런 엄청난 책임감을 느껴야 할거고.. 모든걸 관리+결정 한다는 점에서 부터 하루종일 바쁘지만 아무도 내가 열심히 일하는걸 모름. 내가 뭘 하는지를 모르니 그냥 어디서 놀고있는줄 앎.
또, 개개인의 성격과 성향은 아주아주아주 다양하지! 따라서 모두를 만족시킬수 없음. 즉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다는거. 잘해도 욕할거지만 못하면 더 격렬하게 너를 욕할거란다.. 내가 아무리 휴일없이 밤낮없이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사원들을 위해 최선을 고뇌하고 뒤지게 일을 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을거야. 그리고 불평은 계속해서 나온다. 거기에 추가로 상식이하+지말만 하는 또라이들도 많다. 내부건 외부건 진짜 많다. 병크 진심 오지고 지릴거다. 심지어는 어디서 하소연하기도 쉽지않아보인다. 상사니까, 윗사람이니까 = 집단 내 권력자이고 강자니까..☆
그래서 이걸 견딜 수 있는 멘탈+샘솟는 열정+체력이 아니면 관리직은 절대 못할거같아.
적어도.. 적어도 난 그래... 그래서 요즘는 차라리 프리랜서나 시간강사나 과외가 낫겠단 생각이 들어..
44
◆QnB9ba1bfPd
2018/01/24 13:04:05
ID : TRvcpQre2IK
0
음악 들으면서 영감도 많이 얻고 그걸 그대로 영상으로 만들고싶은데 그러기엔 갈 길이 너모 멀다 개 슬프다
45
◆QnB9ba1bfPd
2018/01/26 13:48:51
ID : 66nRBfcHvdA
0
꾸준히 공부하고 작업하면 5월중으로 완성 예상.....아이고.
46
◆QnB9ba1bfPd
2018/01/26 13:51:05
ID : 66nRBfcHvdA
0
난 자기 전에 물을 한 컵 마시고, 일어나서는 스트레칭을 한다.
그리고 멈머는 항상 내 옆에서 물마실때 따라 마시고 따라서 기지개 펴고 세수함 ㅋ ㅋ ㅋ ㅋㅋㅌ 너무 귀여워 ㅠㅠㅠ
울 멈머 어렸을때부터 그랬는데 그래선지 다리가 긴편이다.
47
◆QnB9ba1bfPd
2018/01/26 13:53:00
ID : 66nRBfcHvdA
0
개명하고싶다 했다가 얼떨결에 작명소 가게 됨...
난 그런데까진 필요없는데, 부모님께선 그런 거 안 믿으신다면서 알고보면 나보다 많이 믿으신다.
암튼 담주 화욜 잊지말자..
48
◆QnB9ba1bfPd
2018/01/27 04:09:15
ID : TRvcpQre2IK
0
영상으로 만들 부분
매일같이 난 도마 위에 I know
씹어놔 웃어줄 때
I don't care 전혀 상관 안 해
I'm OK 내 자리는 여전해
시기 질투 더는 곤란해 I know
사실 조금 위험해
너는 너 나는 나 Hey
이렇게 저렇게 상관없이
너는 너 나는 나 이
렇게 저렇게 이렇게 저렇게
이게 다 내가 잘나가서 그렇지 뭐
내가 예뻐서 그렇지 뭐
다 부러워서 그래요
Baby I'm bad all day
내가 잘나가서 그렇지 뭐
내가 예뻐서 그렇지 뭐
다 배 아파서 그래요
Sorry, I'm a dope girl
자 옳지 그래 옳지
You can't touch me Don't touch me
자 옳지 그래 옳지
You can't touch me Don't touch me
자 옳지 그래 옳지
You can't touch me Don't touch me
자 옳지 그래 옳지
You can't touch me Don't touch me
49
이름없음
2018/01/28 01:33:36
ID : zhAi2rdO79a
0
??
50
이름없음
2018/02/01 13:19:06
ID : TRvcpQre2IK
0
aa
51
◆QnB9ba1bfPd
2018/02/01 13:19:22
ID : TRvcpQre2I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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