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nB9ba1bfPd 2018/01/04 12:11:02 ID : o0pQnu4HyLg 0
I'm self made.
2 ◆QnB9ba1bfPd 2018/01/04 12:12:12 ID : o0pQnu4HyLg 0
전나 멋지잖아!
3 ◆QnB9ba1bfPd 2018/01/04 12:15:16 ID : o0pQnu4HyLg 0
조용한 집 안 멍하니 소파에 기대고 앉아서, 배 위의 멈뭄을 쓰다듬으며 뽀시래기적 사진을 보는건 정말 최고... 멈뭄씨가 꼬순내까지 풍기면 이대로 죽어도 행복할거야.
4 이름없음 2018/01/04 12:27:05 ID : Ci4K0rdQrgl 0
견과류 비슷한 묘한 냄새 말하는 거지? 나도 좋아해 그거 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1/04 23:57:26 ID : anyIHzPio0r 0
맞아맞아 그거야!! 발냄새마저 이렇게 좋다니 멈뭄은 정말 완벽한 생명체가아닐까ㅠㅠ 우리 멈뭄의 냄새는 생각끝에 누룽지사탕 이라고 결론내렸다ㅋㅋㅋ
6 ◆QnB9ba1bfPd 2018/01/04 23:58:21 ID : anyIHzPio0r 0
꼬순내에 흥분해서 인코를 까먹음 ㅎ
7 ◆QnB9ba1bfPd 2018/01/05 00:05:04 ID : anyIHzPio0r 0
내가 식탁에서 먹고있는걸 멈뭄에게 나눠주지 않으면 우리 멈뭄은 두 발로 일어선 다음, 두 앞 발을 높게 들었다 내리쳐서 내 허벅지를 때리곤한다..... 사람으로 따지면 책상을 쾅쾅 내리치듯이. 근데 그게 나한텐 톡톡 수준이어서 너무 귀여워! 귀여워 흑 흐으극ㅎ.... 따흑!
8 ◆QnB9ba1bfPd 2018/01/05 09:36:36 ID : 1woGoJU7zht 0
타로 리딩에 대해 지식인에 물어봤지만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은 관계로 내가 해석해볼 예정. 오라클카드의 최대 단점이다 ㅜㅜㅜ 돈드는곳 말고는 제대로 배울데도, 질문을 주고받을데도 없어. 아무튼 멈뭄씨가 책상에 앉아있는 날 가만히 둬주길...
9 ◆QnB9ba1bfPd 2018/01/05 14:47:37 ID : anyIHzPio0r 0
우리집 멈뭄이 밥 먹는 법: 사료 한 알을 밥그릇에서 꺼낸다. 앞발로 챡챡챡 긁다가 날린다. 쫒아간다. 입으로 물어서 휙 던진다. 쫒아간다. 반복하다가 다 갖고 놀았으면 와작와작 먹는다. 이렇게 몇 개 갖고 놀고 남은건 오도독와다닥 다 씹어먹음
10 ◆QnB9ba1bfPd 2018/01/05 18:18:21 ID : HzQpQtz9fWi 0
으 너무 어려워. 대학교 졸업하냐는 질문에 결과가 '희생'이라는건 대체 뭐야? 1등록금만 갖다바치고 졸업이 너무 늦어져 자퇴 2나를 희생해서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졸업장을 따냄 난 아마 질문글에 누가 답변해주기 전까진 절대 감을 못잡을거같다. 카드에 있는 원소기호도 영향을 미친다는데, 아 글쎄 3카드로 봐서 그게 긍정-부정-긍정 이면 영향을 미치는 관계가 어떻게 되는거냐구........
11 ◆QnB9ba1bfPd 2018/01/05 18:21:27 ID : HzQpQtz9fWi 0
아 자동암호 해놔서 수정못하네 중성-대흉-소길
12 ◆QnB9ba1bfPd 2018/01/05 21:56:12 ID : HzQpQtz9fWi 0
정답은 1이었다!
13 ◆QnB9ba1bfPd 2018/01/05 22:52:05 ID : gjg3Vgo47vB 0
답변을 보고 엄청나게 많은걸 깨닫고 배우게됐어. 이 분이라면 정말 수강비가 전혀 아깝지 않을듯한 강의를 해주실것같은걸... 돈 모아서 나중에 꼭 들어야지!!!
14 ◆QnB9ba1bfPd 2018/01/06 02:04:00 ID : gjg3Vgo47vB 0
수많은 고민과 사유끝에 정한 2018 신년 슬로건: ☆KEEP CALM AND CARRY ON☆
15 ◆QnB9ba1bfPd 2018/01/06 02:04:32 ID : gjg3Vgo47vB 0
이 결심과 깨달음을 잊지않아야지!!
16 ◆QnB9ba1bfPd 2018/01/06 03:34:41 ID : gjg3Vgo47vB 0
Gucci
17 ◆QnB9ba1bfPd 2018/01/06 14:23:07 ID : SGk7e40qZjx 0
Gucci
18 ◆QnB9ba1bfPd 2018/01/06 14:23:24 ID : SGk7e40qZjx 0
Gucci
19 ◆QnB9ba1bfPd 2018/01/07 01:13:47 ID : SGk7e40qZjx 0
아...힘들다. 진짜 힘들었다. 죽는다 죽어 찌뿌둥 고삼때도 이렇게 내내 공부하지는 않았던거같은데. 그래도 오래 집중해서 느끼게되는 순수한 힘듦이어서 좋아.
20 ◆QnB9ba1bfPd 2018/01/07 20:39:55 ID : y4Y004K46lu 0
차이나타운 느낀점: 아니 미친 그냥 말을 해...
21 ◆QnB9ba1bfPd 2018/01/09 00:13:22 ID : TV82nxvclg3 0
으.. 복학 싫어... 개혐생.... 학점교류 있던데 그거나 알아볼까..
22 ◆QnB9ba1bfPd 2018/01/09 00:31:35 ID : TV82nxvclg3 0
이 학교는 좆같은거만 골라서해요 아주..
23 ◆QnB9ba1bfPd 2018/01/09 04:13:25 ID : e6rtdA2KY2s 0
Gucci
24 ◆QnB9ba1bfPd 2018/01/09 04:14:08 ID : e6rtdA2KY2s 0
Gucci
25 ◆QnB9ba1bfPd 2018/01/09 04:19:44 ID : e6rtdA2KY2s 0
Gucci
26 ◆QnB9ba1bfPd 2018/01/09 04:32:31 ID : e6rtdA2KY2s 0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중요하다.
27 ◆QnB9ba1bfPd 2018/01/11 03:02:02 ID : dO8qnVbBe7t 0
앨리스 죽이기 짱잼 표지가 너무 내취향 아니어서 안읽으려했는데. 잡자 마자 다 읽어버렸다 ㅋㅋㅋㅋ
28 ◆QnB9ba1bfPd 2018/01/11 11:57:57 ID : dO8qnVbBe7t 0
어제 밤엔 한겨울 냄새가 나서 좋았는데 오늘은 유투브 메이크업 영상이 그냥 화장하는 영상인데도 엄청 여름여름한 느낌이여서 되게 설렌당
29 ◆QnB9ba1bfPd 2018/01/11 15:15:03 ID : VaspcJO9zcI 0
아 시발 누가 윗집 개새끼 주댕이좀 어떻게 해주라 같은소리를 1초마다 반복하면서 3~4시간동안 하울링함 뒤지겟음진짜
30 ◆QnB9ba1bfPd 2018/01/12 01:55:07 ID : 5QnBe41xzRv 0
헤헷..탕진잼
31 ◆QnB9ba1bfPd 2018/01/12 21:31:41 ID : 1fO4E8lClA6 0
멈머 엉덩이 작고 보들보들하고 말랑말랑해 너무좋아
32 ◆QnB9ba1bfPd 2018/01/12 21:32:33 ID : 1fO4E8lClA6 0
아 아니 멈뭄이구나 멈뭄 뒷통수 너무 귀여워 애기 뒷통수짤 같은 느낌
33 ◆QnB9ba1bfPd 2018/01/13 21:24:36 ID : TRvcpQre2IK 0
네이버 댓글에는 상병신들 밖에 없다.......... 약간.. 뭐랄까 현실에서 아무한테도 관심 못받는 존못+무능력+인성노답+성격노답+열등감덩어리들만 모여있는거같아. 죄다 비정상밖에 없으니 거기선 비정상이 일반이 되고 정상이 되고 다수가 된다. 이걸 깨닫고 나니 댓글을 열심히 읽고 의견피력하고 싸웠던 내 시간이 너모 아까웡ㅎㅅㅎ
34 ◆QnB9ba1bfPd 2018/01/13 21:50:56 ID : O9xXulfVbDu 0
재고 소진시 까지라면서 찔끔찔끔 들여오는군... 이러면 세일 영영 안끝날거같은데...?ㅋㅋㅋㅋㅋ
35 ◆QnB9ba1bfPd 2018/01/13 21:54:14 ID : O9xXulfVbDu 0
공부하고나면 비교도 안될 정도로 수월하다는걸 알지만 그럼에도 내가 이걸 이렇게 공부해서 모델링에 써먹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36 ◆QnB9ba1bfPd 2018/01/14 12:07:54 ID : jeMqqi4MnXy 0
우리 멈머 발바닥 털을 잘라줘야 하는데, 날이 추워서 발톱은 몰라도 발바닥 털은 좀 고민이다. 깔끔하게 깎아서 패드가 다 드러났을땐 짧게 다녀와도 산책때마다 동상에 걸릴뻔했거든ㅠㅠ 첨에는 걷다가 갑자기 주저앉고 막.. 너무 놀라고 맘아팠어. 근데 발바닥 털이 패드를 덮으니까 한시간 거리도 신나게 잘 다니더라. 하지만 또 이러면 집 안에서 미끄러지는게 걱정이라.
37 ◆QnB9ba1bfPd 2018/01/15 18:25:57 ID : TRvcpQre2IK 0
*걍 메모 옷은 돈을 모아뒀다가 다음 세일때 직구로 구매. 남들에게 베풀고 목표를 향해 열심히 살자. 단, 지금 당장 원하는 목표가 너무 크니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좌절+포기는 말것.
38 이름없음 2018/01/17 01:19:24 ID : y6qpgnVcNzg 0
우앵앵 멈머한테서 아몬드 빼빼로 냄새나 너무 귀여워서 눈물난다
39 ◆QnB9ba1bfPd 2018/01/17 14:38:55 ID : ILffbxwlfO8 0
Gucci
40 ◆QnB9ba1bfPd 2018/01/17 14:49:05 ID : ILffbxwlfO8 0
Gucci
41 ◆QnB9ba1bfPd 2018/01/17 14:57:24 ID : ILffbxwlfO8 0
Gucci
42 ◆QnB9ba1bfPd 2018/01/21 01:25:59 ID : cMnRvcrhunD 0
뭐랄까 직업으로는 내가 하면 행복한 일이 아니라 억지로 하게되어도 가장 덜 좃같은 일을 골라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보통 둘 다 동시에 만족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앞쪽만 생각하기에는 중요한 뭔가가 빠져있어..... ㅎㅅㅎ 뭐든지 일이 되고 억지로 해야 하는 때가 오면 싫어지기 마련이이며 사회는 너모나 추잡하고 더러우므로...... 시작도 전부터 너무 비관적인가.
43 ◆QnB9ba1bfPd 2018/01/21 01:57:27 ID : cMnRvcrhunD 0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들 한 번씩 생각해 보는듯한 창업! CEO! 혹은 어떤 집단에서의 고위직이나 관리직이 되는것. 그래서 나 또한 어느정도 일한 후에 사원복지가 천국수준인 회사를 설립하는것을 남몰래 꿈꿔왔는데, 요즘들어 점점 시들해지는게... 아마 부모님을 보면서인것 같아. 음 우두머리는 대개 집단 전체를 총괄하는 일을 하지! 총괄..! 개-멋있고 꿀빨것같은 역할이지만 사실은 제일 좆같은 역할이 아닐까....? 일단 제일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만큼 그에 따르는것들도 다 내 책임. 내가 잘못하면 나 뿐만 아니라 내 회사에 속한 모두가 다같이 좆될지도 모른다... 그런 엄청난 책임감을 느껴야 할거고.. 모든걸 관리+결정 한다는 점에서 부터 하루종일 바쁘지만 아무도 내가 열심히 일하는걸 모름. 내가 뭘 하는지를 모르니 그냥 어디서 놀고있는줄 앎. 또, 개개인의 성격과 성향은 아주아주아주 다양하지! 따라서 모두를 만족시킬수 없음. 즉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다는거. 잘해도 욕할거지만 못하면 더 격렬하게 너를 욕할거란다.. 내가 아무리 휴일없이 밤낮없이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사원들을 위해 최선을 고뇌하고 뒤지게 일을 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을거야. 그리고 불평은 계속해서 나온다. 거기에 추가로 상식이하+지말만 하는 또라이들도 많다. 내부건 외부건 진짜 많다. 병크 진심 오지고 지릴거다. 심지어는 어디서 하소연하기도 쉽지않아보인다. 상사니까, 윗사람이니까 = 집단 내 권력자이고 강자니까..☆ 그래서 이걸 견딜 수 있는 멘탈+샘솟는 열정+체력이 아니면 관리직은 절대 못할거같아. 적어도.. 적어도 난 그래... 그래서 요즘는 차라리 프리랜서나 시간강사나 과외가 낫겠단 생각이 들어..
44 ◆QnB9ba1bfPd 2018/01/24 13:04:05 ID : TRvcpQre2IK 0
음악 들으면서 영감도 많이 얻고 그걸 그대로 영상으로 만들고싶은데 그러기엔 갈 길이 너모 멀다 개 슬프다
45 ◆QnB9ba1bfPd 2018/01/26 13:48:51 ID : 66nRBfcHvdA 0
꾸준히 공부하고 작업하면 5월중으로 완성 예상.....아이고.
46 ◆QnB9ba1bfPd 2018/01/26 13:51:05 ID : 66nRBfcHvdA 0
난 자기 전에 물을 한 컵 마시고, 일어나서는 스트레칭을 한다. 그리고 멈머는 항상 내 옆에서 물마실때 따라 마시고 따라서 기지개 펴고 세수함 ㅋ ㅋ ㅋ ㅋㅋㅌ 너무 귀여워 ㅠㅠㅠ 울 멈머 어렸을때부터 그랬는데 그래선지 다리가 긴편이다.
47 ◆QnB9ba1bfPd 2018/01/26 13:53:00 ID : 66nRBfcHvdA 0
개명하고싶다 했다가 얼떨결에 작명소 가게 됨... 난 그런데까진 필요없는데, 부모님께선 그런 거 안 믿으신다면서 알고보면 나보다 많이 믿으신다. 암튼 담주 화욜 잊지말자..
48 ◆QnB9ba1bfPd 2018/01/27 04:09:15 ID : TRvcpQre2IK 0
영상으로 만들 부분 매일같이 난 도마 위에 I know 씹어놔 웃어줄 때 I don't care 전혀 상관 안 해 I'm OK 내 자리는 여전해 시기 질투 더는 곤란해 I know 사실 조금 위험해 너는 너 나는 나 Hey 이렇게 저렇게 상관없이 너는 너 나는 나 이 렇게 저렇게 이렇게 저렇게 이게 다 내가 잘나가서 그렇지 뭐 내가 예뻐서 그렇지 뭐 다 부러워서 그래요 Baby I'm bad all day 내가 잘나가서 그렇지 뭐 내가 예뻐서 그렇지 뭐 다 배 아파서 그래요 Sorry, I'm a dope girl 자 옳지 그래 옳지 You can't touch me Don't touch me 자 옳지 그래 옳지 You can't touch me Don't touch me 자 옳지 그래 옳지 You can't touch me Don't touch me 자 옳지 그래 옳지 You can't touch me Don't touch me
49 이름없음 2018/01/28 01:33:36 ID : zhAi2rdO79a 0
??
50 이름없음 2018/02/01 13:19:06 ID : TRvcpQre2IK 0
aa
51 ◆QnB9ba1bfPd 2018/02/01 13:19:22 ID : TRvcpQre2IK 0
뭐야 왜 PC는 되고 모바일은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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