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4)
2.Mezzanotte (45)
3.천공의 탑으로 (72)
4.오늘과 내일 사이 (4)
5.질투는 나의 힘 (28)
6.정신병환자 (1)
7.또다른 나에게 (3)
8.Gucci (51)
9.시리얼박스 (50)
10.독방 (7)
11.붙잡고 끌어올리기 (8)
12.목으로 넘길 때 쓰는 일기 (4)
13.하얀 고래는 바다를 찾더라 (7)
14.내 삶 (10)
15.메리골드 (53)
16.진심으로 웃을 때까지 써내려가는 일기 (12)
17.안녕 반가워! (1000)
18.독립일기 (8)
19.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2)
20.널 너무 모르고 (35)
2
이름없음
2018/01/27 20:17:06
ID : Bvu7ats1eMo
0
행복이 아름답고 멋진 삶의 기준이라면,나는 분명 실패한 삶을 살아왔다.
3
이름없음
2018/01/27 20:18:09
ID : Bvu7ats1eMo
0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삶의 의미라면,나 스스로도 사랑하지 않는 나는 의미있는 삶을 살지못했다.
4
이름없음
2018/01/27 20:20:08
ID : Bvu7ats1eMo
0
보편적으로 바람직하게 여겨지는 것이 가치라면 나의 가치는 누구에게 바람직하게 여겨질까?
5
이름없음
2018/01/27 20:21:12
ID : Bvu7ats1eMo
0
누군가를 헤아리고 이해하여 뜻이 통하는게 대화라 한다면,나와 진심으로 대화하려하는 이는 누구인가.
6
이름없음
2018/01/27 20:24:33
ID : Bvu7ats1eMo
0
내가,내삶이 존재하는 것으로도 가치 있다 한다면,내가 존재할때 내 가치를 알아주는 이는 있을까?
7
이름없음
2018/01/27 20:25:29
ID : Bvu7ats1eMo
0
내 삶은 실제로 있다고 할 수 있을까?
8
이름없음
2018/01/27 20:30:51
ID : Bvu7ats1eMo
0
우울이 내 삶을 갉아먹어 배출하는 건 또 다른 우울이다. 마침내 우울이 내 삶을 정복하자 내 삶은 사라져 흔적조차 없었다.
9
이름없음
2018/01/27 20:33:12
ID : Bvu7ats1eMo
0
나만이 내 삶을 알고있을때,아무도 내 삶을 알아주지 않았다와 나라도 내 삶을 알아서 다행이야 중 무엇이 올바른 표현일까.
10
이름없음
2018/01/27 20:35:10
ID : Bvu7ats1eMo
0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면 나는 왜 이렇게 혼자 남으려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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