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평범하게 스레주가 밥먹는 스레 🍽 난입환영 (37)
2.일기장이 없는 것도 아니면서 (31)
3.회고록 (2)
4.행복하다면 야옹해~~! (3)
5.상상친구 태우랑 (1)
6.게으른 연성러의 우아한 일상 (25)
7.심해 3 (1000)
8.7년만에 돌아온 미래의 나 (304)
9.삭제 (50)
10.싱 숭 생 숭 (9)
11.낮과 밤의 이야기 (1000)
12.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1000)
13.일기 (19)
14.새파란 낮 (685)
15.새벽갬성에 일기쓰기 (1)
16.Per Ardua, Ad Astra (4)
17.쓸데없고 하찮은 생각들 (656)
18.랜덤이미지(스레딕 ver.) (6)
19.과덕 (10)
20.55kg (62)
2
이름없음
2020/04/21 11:52:23
ID : U5fgnPirs8q
0
오늘은 온라인 수업을 해야 하는데
10시에 일어나버렸어.
친구랑 카톡하다가 온라인수업을 듣는데
노잼이야
3
이름없음
2020/04/21 11:55:38
ID : U5fgnPirs8q
0
구글 클래스룸 서버 안 터지나
어제는 친구들이 집에 놀러왔어.
한 친구가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를 데리고 왔는데
그 멍멍이가 으르렁 으르렁 하더니
내 손을 물어서 손가락이 조금 다쳤어.
어제는 머리도 자르러 갔어.
소프트 투블럭에서 길어서 덥수룩한 머리였어.
머리 기장은 흔한 짧은머리 정도여서
미용실에 가서 남성커트 가격으로 자를 수 있을까요? 물어봤어
보통 머리 자르는 가격이 여성>남성 이잖아
그랬더니 안된다고 하는거야
4
이름없음
2020/04/21 11:57:07
ID : U5fgnPirs8q
0
무슨 여성과 남성은 성별의 차이가..이러면서
여성커트 가격을 내래...
난 누가봐도 굳이 여성커트(긴머리) 가격을 받을 필요가 없는
짧은머리였는데...그래서 그냥 나와서
다른 미용실에 갔어
5
이름없음
2020/04/21 11:58:27
ID : U5fgnPirs8q
0
진짜 그 미용실 너무해
6
이름없음
2020/04/21 12:00:42
ID : U5fgnPirs8q
0
내가 어? 학교에서
신으려고 포키 슬리퍼도 사고!! 후드집업도 사고!!! 지갑도 사고!!!!
투명 피어싱도 샀는데!!!!!!!!
개학을 안함
7
이름없음
2020/04/21 12:01:10
ID : U5fgnPirs8q
0
뜬금없는데 나 여자야
8
이름없음
2020/04/21 12:06:54
ID : U5fgnPirs8q
0
나 좀 많이 쓰레기같은게
겉으로는 꽤 멀쩡해보여
근데 속으로 진짜 입에 담지 못할 생각을 한다는게 너무 싫어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속으로 별 추잡한 생각을 하는 내가 너무 역겨워
ㅇㄴ 이런거 고치는 방법은 없나
9
이름없음
2020/04/21 12:08:51
ID : U5fgnPirs8q
0
오래된 친구가 있는데
내가 계속 얘랑 친구관계를 유지해야 하나..이런 생각이 들어
이미 서로에게 너무 지쳤고
이제 말하는것도 거의 권태기 연인급이야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04/21 12:10:14
ID : U5fgnPirs8q
0
다른 친구는 계속 비엘물을 보여줘
그리고 또 다른애는 정신이 나가있고
나머지 한명은 계속 일상생활에서 일본어를 써...많이...
내 주위에 나같은 애들밖에 없네
11
이름없음
2020/04/21 12:10:48
ID : U5fgnPirs8q
0
그냥 다 미친것 같아
12
이름없음
2020/04/22 16:27:26
ID : Be45bu02mpS
0

13
이름없음
2020/04/25 03:14:26
ID : U5fgnPirs8q
0
영상 짱 맘에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04/25 03:19:39
ID : U5fgnPirs8q
0
아 내가 수술했던 얘기를 해볼께
15
이름없음
2020/04/25 03:21:09
ID : U5fgnPirs8q
0
이건 2년전인데 눈의 건강상 문제로 수술을 했어
이 수술이 눈의 안쪽 근육을 땡겨서 꿰매는 그런 수술이여서
겉의 살을 수술하는 쌍수와는 달리 많이 아프대는거야
하지만 나는 걱정따윈 하지 않고
16
이름없음
2020/04/25 03:22:37
ID : U5fgnPirs8q
0
수술을 하러 갔어
수술은 오전 9시? 10시정도에 잡혀있었고
그 전날 금식을 한 나는 배가 매우 고팠어.
그래서 병원에 들어가자마자 엄마한테 수술끝나고 치킨!! 이러고 졸랐어
17
이름없음
2020/04/25 03:24:47
ID : U5fgnPirs8q
0
이제 수술실에 들어가는데
회복실의 침대에 누운 상태로 수술실 앞으로 갔어.
내가 덜ㄹ덜덜덜 끌려가는 느낌이여서 뭔가 무서웠지.
수술 대기실?에 도착하니 수녀님께서 (천주교 병원이야)
기도를 해주시는거야 기도를 들으니까 더 불안해가즈고
수술 망하면 어쩌지....하다가 수술실에 들어갔어
18
이름없음
2020/04/25 03:26:05
ID : U5fgnPirs8q
0
들어가서 그 흔히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는 장면이 내 앞에 있는거야
난 쫄아서 으어어어..하고 있고 옆에서 간호사님이
마취 들어갈께요.하고 팔에 주사를 놓더니
그 이후로 기억이 없어
19
이름없음
2020/04/25 08:13:07
ID : U5fgnPirs8q
0
아 미친 8시 약속인데 지금 일어남
근데 약속 상대도 지금 일어남ㅋㅋㅋㅋㅋㅋ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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