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깨진 거울은 왜 들고 다니면 안돼? (12)
2.죽은 전 여자친구한테 문자가 왔어 (26)
3.저주하고 싶은 사람 떠올리면서 욕하고 가는 스레. (3)
4.책읽다가 개소름 돋았다 (9)
5.방금 밖에서 방울 소리들렸어 (11)
6.기이한 꿈을 꿨던 경험들 (16)
7.지금 이 순간 죽어버린다면, 뭐가 젤 후회로 남아? (315)
8.b̴̗̈ȋ̸̢ẗ̴̡t̸̫̊ẻ̴̡r̸͓̐ ̴͚̃m̵͉͝i̷̩͠l̸̝̀k̶̛͈ ̵̖̑공지 (1000)
9.너무 무섭다...어떡하지..... (22)
10.소름돋는 가설? 좀 말해줘 (26)
11.자꾸 헛것이 보여 (25)
12.미래에서왔어 (19)
13.설마 아직 강령술같은 미친짓 하는 사람없지? (7)
14.살려줘 내친구가 미친짓을했어 (38)
15.우리집 마당고양이를 묻었는데 (18)
16.우리 할아버지의 할머니 이야기 (1)
17.우리집에 뭐가 있는 것 같아 (26)
18.꿈 쓰다가 갑자기 옛날에 학교다닐때 겪은게 생각나서 (26)
19.괴담판은 왜 자기가 겪은 이야기면서 뜸을 들여?? (25)
20.어릴적 제주도 호텔에서 겪은 일 (23)
1
이름없음
2020/04/28 20:40:01
ID : tupPfO2k8i3
0
나도 이거 할머니 한테 들은 거라서 진짠지 아닌지는 몰라! 근데 할머니는 진짜라고 하시더라구(내용 뒤죽박죽)
할아버지의 할머니께서는 밤에 주무시다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게 되셨대. 그때 나이도 얼마 안되셨었어. 가족 전부가 놀라는 죽음이였어. 그래서 장례를 치루는데 가족이 좀 많이 모여서 절을 하잖아 근데 그때 갑자기 관에서 무슨 사람소리??가 났대 우리 할머니께서 그 소리를 들으셨어 그리고 갑자기 막 관이 흔들리더래....그래서 급히 관을 열어서 확인 해보니까 할아버지의 할머니께서 살아계셨었대....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야 그 일이 있고 난 후 할아버지의 할머니 뒷 집에 사시던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거야.....그리고 할아버지의 할머니께서 말하셨어 꿈을 꿨는데 뿌연 연기가 깔려있었고 할머니께서는 그저 걷고 계셨는데 한 남자가 "집을 잘못 찾았군 자네는 돌아가!"라고 하면서 꿈에서 깼셨는데 관 안이였던 거지....아무튼 할아버지의 할머니께서는 진짜 오래 사셨어 90살 까지 사시고 돌아가셨어! 믿거나 말거난데 그냥 재밌어서 풀어봤어 내가 입담이 안좋아서ㅠㅠ잘 못푼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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